2026년 1월 2일 금밤
김동민2026-01-02조회 38추천 1
2025년 1월 2일 금밤
찬송: 185장
본문: 요한복음 9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말씀을 우리가 읽고 들을 때 사건으로 읽으면 안되는 겁니다. 구원의 도리로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영원한 천국을 준비할 우리들에게 천국 준비의 말씀으로 하듯이 말씀도 말씀드립니다. 소경이 눈을 떴다. 지금은 대학 병원에서 눈을 많이 띄우는데 저는 렌즈를 바꿔서 어두운 면을 밝게 해서 눈을 자체를 완전히 하는 줄 알았는데 소경은 못 된더만요. 어두와도 신경이 살아있어야 연결시켜서 되는 거지. 아예 기능 자체가 죽은 걸로는 못 하나보죠. 그러니까 시각장애인이 드문드문 있겠죠. 청각 장애도 언어장애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보청기 끼고 있는데 이거 빼면 조용합니다. 기계 하나 차이가 나는 거지요. 언어 장애도 못고치잖습니까. 소경의 눈을 띄었다. 소경의 눈을 띄었다는 건 기적입니다. 사람들이 물어봅니다. 눈을 뜨고 나니까, 이웃 사람들과 저가 그린 뭐하는 사람이지요. 거지입니다. 구걸하는 사람입니다. 동냥해 먹는 사람.
이 사람은 소경이었는데 아니잖아. 내가 그 사람이다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눈을 떴냐. 가능할 수가 있냐. 안되는거지요. 어떻게 눈을 뜨냐, 다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말하기를 예수라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서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씻어라 하기에 씻었더니 나았다. 듣는 사람들이 그걸 거짓말도 정도껏해라,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말이 안되는거지요. 참 실감하기가 어려운겁니다. 사람이 눈을 뜨면 보게 되어있고 알게 되어있고 알면 그 아는 정도에 따라서 그만그만한거야 하지만은 큰거 중요한 것은 네게 뭔가 반응이 있는 겁니다. 감흥이 있고 그런 겁니다. 호랑이를 몰랐는데 그런가보다 했는데 호랑이가 짐승을 물고 송아지를 물고 2~3미터 담을 넘어간답니다. 도시에 어지간한 개도 송아지만큼은 안되죠. 그걸 물고 2미터 담을 훌쩍 넘어간답니다. 호랑이가. 그거 본 사람들은 무섭네. 느낌이 들겠지요.
교통사고 나는 현장을 직접 안 당해도 현장에서 본 사람들은 충격 때문에 트라우마라고 합니까. 평생 못 잊는 겁니다. 그게 보는 것이고 아는 것이고 느끼는 것이고, 우리 믿음은 그런 믿음이 되어야 믿음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천국에 대해서 구원에 대해서, 반대쪽에 있는 죄에 대해서 사망에 대해서 어느정도인가. 사람이고 자꾸 듣고 하다 보니까. 그냥 진수성찬을 먹으면 어떤 진미를 먹어도 그냥 보통 그렇습니다. 처음 먹으면 그렇게 맛있는데 나중에 질려버립니다. 그래서 하루 세 끼 밥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지요. 백 목사님 설교는 처음 듣는 사람들은 충격을 받습니다. 이런 보배가 있나, 인생이 바뀐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서부교회 교인들은 늘 들으니까 그런 줄 압니다. 그러려니 합니다. 신풍 목사님께서 미국 가셨을 때 편지를 자주 보냈습니다. 아주 얇은 종이에 빽빽하게 보내고 철저하게 아꼈습니다.
들어보고 제일 최고의 학자들을 들어보고 하니까 백 목사님 교리 넘어서는 사람이 없더라. 저한테 편지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잘 모셔야한다, 귀한 분이다. 일반적인 서부교회 교인들은 그러려니 했습니다. 마지막에 참 설교하실 때나 무슨 일로 나올지 모르기
찬송: 185장
본문: 요한복음 9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말씀을 우리가 읽고 들을 때 사건으로 읽으면 안되는 겁니다. 구원의 도리로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영원한 천국을 준비할 우리들에게 천국 준비의 말씀으로 하듯이 말씀도 말씀드립니다. 소경이 눈을 떴다. 지금은 대학 병원에서 눈을 많이 띄우는데 저는 렌즈를 바꿔서 어두운 면을 밝게 해서 눈을 자체를 완전히 하는 줄 알았는데 소경은 못 된더만요. 어두와도 신경이 살아있어야 연결시켜서 되는 거지. 아예 기능 자체가 죽은 걸로는 못 하나보죠. 그러니까 시각장애인이 드문드문 있겠죠. 청각 장애도 언어장애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보청기 끼고 있는데 이거 빼면 조용합니다. 기계 하나 차이가 나는 거지요. 언어 장애도 못고치잖습니까. 소경의 눈을 띄었다. 소경의 눈을 띄었다는 건 기적입니다. 사람들이 물어봅니다. 눈을 뜨고 나니까, 이웃 사람들과 저가 그린 뭐하는 사람이지요. 거지입니다. 구걸하는 사람입니다. 동냥해 먹는 사람.
이 사람은 소경이었는데 아니잖아. 내가 그 사람이다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눈을 떴냐. 가능할 수가 있냐. 안되는거지요. 어떻게 눈을 뜨냐, 다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말하기를 예수라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서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씻어라 하기에 씻었더니 나았다. 듣는 사람들이 그걸 거짓말도 정도껏해라,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말이 안되는거지요. 참 실감하기가 어려운겁니다. 사람이 눈을 뜨면 보게 되어있고 알게 되어있고 알면 그 아는 정도에 따라서 그만그만한거야 하지만은 큰거 중요한 것은 네게 뭔가 반응이 있는 겁니다. 감흥이 있고 그런 겁니다. 호랑이를 몰랐는데 그런가보다 했는데 호랑이가 짐승을 물고 송아지를 물고 2~3미터 담을 넘어간답니다. 도시에 어지간한 개도 송아지만큼은 안되죠. 그걸 물고 2미터 담을 훌쩍 넘어간답니다. 호랑이가. 그거 본 사람들은 무섭네. 느낌이 들겠지요.
교통사고 나는 현장을 직접 안 당해도 현장에서 본 사람들은 충격 때문에 트라우마라고 합니까. 평생 못 잊는 겁니다. 그게 보는 것이고 아는 것이고 느끼는 것이고, 우리 믿음은 그런 믿음이 되어야 믿음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천국에 대해서 구원에 대해서, 반대쪽에 있는 죄에 대해서 사망에 대해서 어느정도인가. 사람이고 자꾸 듣고 하다 보니까. 그냥 진수성찬을 먹으면 어떤 진미를 먹어도 그냥 보통 그렇습니다. 처음 먹으면 그렇게 맛있는데 나중에 질려버립니다. 그래서 하루 세 끼 밥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지요. 백 목사님 설교는 처음 듣는 사람들은 충격을 받습니다. 이런 보배가 있나, 인생이 바뀐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서부교회 교인들은 늘 들으니까 그런 줄 압니다. 그러려니 합니다. 신풍 목사님께서 미국 가셨을 때 편지를 자주 보냈습니다. 아주 얇은 종이에 빽빽하게 보내고 철저하게 아꼈습니다.
들어보고 제일 최고의 학자들을 들어보고 하니까 백 목사님 교리 넘어서는 사람이 없더라. 저한테 편지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잘 모셔야한다, 귀한 분이다. 일반적인 서부교회 교인들은 그러려니 했습니다. 마지막에 참 설교하실 때나 무슨 일로 나올지 모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