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4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6-01-04조회 13추천 1
2026년 1월 4일 주일 오전
찬송: 5장, 48장
본문: 출애굽기 12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믿는 사람이 신앙을 출발 할 때 종교라는 것은 인생을 다 바치는 겁니다. 그게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그래서 충분히 생각하고 고민도 합니다. 해질 때에 이스라엘 해질 때에 잡습니다. 그 말은 해가 지면 뭐가 옵니까. 밤이 옵니다. 밤 중이라는 것은 환란이고 유월절은 밤 중에 이루어졌습니다. 그 준비를 언제하느냐, 양을 잡아서 밤 중에 대속을 벗어나면 그건 죽습니다. 그 양을 힘을 양을 먹을 집 문 앞에 좌우설주 기둥입니다. 문방입니다. 아치형으로 피를 바릅니다. 기둥은 기둥입니다. 보이는 겁니다. 자기의 모든 믿고 의지하는 그런 거, 그런 게 전부 주님 대속으로 만든 것이라 그러고 집 안에 들어가서 먹습니다. 준비가 있었고 때가 있었고 장소, 장소는 애굽입니다. 이 세상입니다. 믿는 사람의 중생은 이 세상에서 합니다. 중생된 그때부터 모든 출발의 생활의 중심은 다 되어야합니다. 그 대속을 깨닫고 하는 생활도 자기에게 맞게 하는 겁니다.
대속을 깨닫고 충분히 생각을 하고 자기의 가장 좋은 것, 자기로써의 최고로 순종하는 거 회개하는 것이 해질 때입니다. 환란이 패한다는 것은 신앙으로 실패한다는 겁니다. 신사참배를 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그때 참된 종들 전부 다 자기 신앙 바칠 준비했고 대속했던 사람들은 성공했다는 겁니다. 신사참배 안하던 사람들은 감옥갔습니다. 일본 사람들 대우 받아서 잘 먹고 잘 받은 사람들이 신사참배 한 사람들입니다. 환란임박할 때는 신앙이 승리하지, 그리고 반드시 하면 피를 그 안에서 양고기를 먹는 겁니다. 구약의 양고기는 피를 바르는 것은 주님의 대속을 의미하고 구약시대의 모든 형식을 거의 다 폐했습니다. 남은 몇 가지가 주일이고 성찬식이고 세례식입니다. 제사라든지 또, 절기 지키는 거라든지 그런 것들은 사라졌습니다.
형식을 갖춘 것은 성찬식이 유일하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형식을 한 가운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성찬식을 먹고 마시는 것은 껍데기입니다. 먹고 마시면서 껍데기만 되는 게 됩니다. 그리면서 느껴보는 겁니다. 이게 주님의 고난의 생애다. 왜 세상에 사람이 오셨으며 고난 받고 죽으셨으며 이걸 생각하고 가운데 느낌을 봐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죄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이렇게 하셨구나. 양고기를 먹되 불에 구워먹습니다. 먹는데 같이 먹는 게 있습니다. 무교병과 쓴나물과 같이 먹습니다. 무교병이란 사이가 벌어지게 만드는 것을 제하는 겁니다. 쓴 나물은 고난을 각오해라, 십자가 생활을 하는 겁니다. 고난을 바로 하고, 그런 말씀으로 생각하고 생각해서 불에 구워서 무교병과 함께 먹는데 난로로 대충대충 먹지 말고 물에 삶아서 고기에 물이들어갑니다.
머리와 내장을 다 구워먹어라, 자기 것의 모든 것을 다 구워먹고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그런데 먹을 때 어떻게 먹을 자세,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는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집고 그렇게 먹는 겁니다. 거룩과 진실로 힘을 삼아라. 진실로 힘을 삼고 떠날 준비하라는 겁니다. 신을 신고 지팡이를 짓고 주권섭리를 그렇게 하고 급히 먹어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입니다. 오후에 좀 더 생각하고 애굽땅에서부터 과정을 생각해봤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5장, 48장
본문: 출애굽기 12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믿는 사람이 신앙을 출발 할 때 종교라는 것은 인생을 다 바치는 겁니다. 그게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그래서 충분히 생각하고 고민도 합니다. 해질 때에 이스라엘 해질 때에 잡습니다. 그 말은 해가 지면 뭐가 옵니까. 밤이 옵니다. 밤 중이라는 것은 환란이고 유월절은 밤 중에 이루어졌습니다. 그 준비를 언제하느냐, 양을 잡아서 밤 중에 대속을 벗어나면 그건 죽습니다. 그 양을 힘을 양을 먹을 집 문 앞에 좌우설주 기둥입니다. 문방입니다. 아치형으로 피를 바릅니다. 기둥은 기둥입니다. 보이는 겁니다. 자기의 모든 믿고 의지하는 그런 거, 그런 게 전부 주님 대속으로 만든 것이라 그러고 집 안에 들어가서 먹습니다. 준비가 있었고 때가 있었고 장소, 장소는 애굽입니다. 이 세상입니다. 믿는 사람의 중생은 이 세상에서 합니다. 중생된 그때부터 모든 출발의 생활의 중심은 다 되어야합니다. 그 대속을 깨닫고 하는 생활도 자기에게 맞게 하는 겁니다.
대속을 깨닫고 충분히 생각을 하고 자기의 가장 좋은 것, 자기로써의 최고로 순종하는 거 회개하는 것이 해질 때입니다. 환란이 패한다는 것은 신앙으로 실패한다는 겁니다. 신사참배를 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그때 참된 종들 전부 다 자기 신앙 바칠 준비했고 대속했던 사람들은 성공했다는 겁니다. 신사참배 안하던 사람들은 감옥갔습니다. 일본 사람들 대우 받아서 잘 먹고 잘 받은 사람들이 신사참배 한 사람들입니다. 환란임박할 때는 신앙이 승리하지, 그리고 반드시 하면 피를 그 안에서 양고기를 먹는 겁니다. 구약의 양고기는 피를 바르는 것은 주님의 대속을 의미하고 구약시대의 모든 형식을 거의 다 폐했습니다. 남은 몇 가지가 주일이고 성찬식이고 세례식입니다. 제사라든지 또, 절기 지키는 거라든지 그런 것들은 사라졌습니다.
형식을 갖춘 것은 성찬식이 유일하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형식을 한 가운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성찬식을 먹고 마시는 것은 껍데기입니다. 먹고 마시면서 껍데기만 되는 게 됩니다. 그리면서 느껴보는 겁니다. 이게 주님의 고난의 생애다. 왜 세상에 사람이 오셨으며 고난 받고 죽으셨으며 이걸 생각하고 가운데 느낌을 봐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죄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이렇게 하셨구나. 양고기를 먹되 불에 구워먹습니다. 먹는데 같이 먹는 게 있습니다. 무교병과 쓴나물과 같이 먹습니다. 무교병이란 사이가 벌어지게 만드는 것을 제하는 겁니다. 쓴 나물은 고난을 각오해라, 십자가 생활을 하는 겁니다. 고난을 바로 하고, 그런 말씀으로 생각하고 생각해서 불에 구워서 무교병과 함께 먹는데 난로로 대충대충 먹지 말고 물에 삶아서 고기에 물이들어갑니다.
머리와 내장을 다 구워먹어라, 자기 것의 모든 것을 다 구워먹고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그런데 먹을 때 어떻게 먹을 자세,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는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집고 그렇게 먹는 겁니다. 거룩과 진실로 힘을 삼아라. 진실로 힘을 삼고 떠날 준비하라는 겁니다. 신을 신고 지팡이를 짓고 주권섭리를 그렇게 하고 급히 먹어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입니다. 오후에 좀 더 생각하고 애굽땅에서부터 과정을 생각해봤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