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8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12-28조회 12추천 1
2025년 12월 28일 주일 오후
찬송: 185장
본문: 요한복음 9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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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전체적으로 중요한 많은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몇 가지만 생각해보는 겁니다. 다음주가 성찬이고 이번주는 성찬준비로 보내야하는 준비인데 외부적인 준비가 있고 내부적인 준비가 있습니다. 안팎은 다 중요한 겁니다. 외부가 없어도 안되고 겉이 있어도 속이 있으면 안되는 거니까, 청소도 하고 학습받을 분들은 준비하고 떡과 포도즙도 준비를 하고 내면적으로는 첫잔은 마음 생각입니다. 조심하자, 붙들어서 함부러 돌아다니지 못하게 하자입니다. 마음에서 생명의 근원이 난다, 워낙 탁월한 물질이고 잘못 관리하면 큰일납니다. 리어카나 자전거는 요즘 전동인가해서 중요한데, 차에 부딪히지 않으면 내리막길 아니면 큰 사고 안 나는데 성능 좋은 스포츠 같은 이런 것은 난리 나는 것이고 비행기는 사고나면 다 죽는 겁니다. 성능이 뛰어날수록 위험도 같이 동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수명은 늘어났는데 사고는 옛날보다 더한겁니다. 편리한 만큼 위험을 안고가는 거고 좋은 것만 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안 좋은게 있다고 말씀드렸지요. 잘생겼으면 어딘가 문제가 있습니다. 몇 백 년만에 한 번씩 안 그런 사람도 있는데 성경에 압살롬, 패륜입니다. 그게 잘나서 그런 겁니다. 인물이 너무 잘나놓으니까 못났으면 패륜 되겠습니까. 잘나니까 그런 거지요. 마음은 성능이 너무 탁월해서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마음 생각을 붙들어야겠다. 차분하게 움직이도록 내가 붙들지 않으면 붙들어주지 못합니다. 각자 자기 마음을 차분하게 붙들어야겠고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겠습니다. 은혜는 생활과 연관이 되어지지요.
시청각 보는 거 듣는 거 조심하고 때와 장소 상관없는데 안 갈 곳은 안 가는 게 좋고 접촉, 자제하자 그 말이고 세 번째는 자기를 돌아보면서 마무리하는 주간이 이번주니까 일 년을 돌아보면서 그렇게 하지요. 일년은 이번 한 주간은 돌아보고 살피고 새해를 어떻게 맞을 것인가 설계도 하고 그러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성탄의 말씀하고 이어지고 그런 말씀인데 빛을 말씀을 드렸고 눈을 뜨는 건데 같은 거지요. 몸의 빛이다 그 말입니다. 눈이 있어도 봐야할 것을 보지못하면 떠야할 눈을 떠서 봐야할 것을 보고 그런 겁니다. 모든 존재 사물들을 보고 알아야할 대상들을 바로 보고 그래서 바르게 살아가는 거기서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첫째가 사람이 눈을 뜨려면 소경된 사실을 인정하는데에서 출발하는겁니다. 그래야 진찰을 받던지 병원을 가던지 하는 거지요.
소경된 사실부터 인정해야하는 겁니다. 목적을 위해서 소경이 이 시대에 이렇게 하도록 하셨고 예정에서 제자들로 하여금 영원 전 예정의 순서가 되는 것이고 그 목적이 뭐냐, 전 인류는 소경이다 이걸 가르치기 위해서 이 세상은 암흑같은 세상이다. 범죄한 인류는 소경이다. 이걸 가르치기 위해서 가르치는 겁니다. 소경은 보지못한다는 말인데 못 본다는 말인데 이해가 잘 안되는 거지요. 보고 있는데 안 보인다고 하니까 다 본다고 그러면 알지못하는 말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그래서 자기 눈에 밝은 정도만 보이는 게 시력이고 보는 겁니다. 물질은 다 보십니까. 손톱 밑에 세균이 몇 마리 있는지 모릅니다. 안 보이면 없는 겁니까. 있는데 못 보는 겁니다. 물질도 그렇습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보이는데 있는데 보이는 사람도 있는데 안 보이는 사람은 없는 거지요. 그래서 내가 못본다고 없다고 그러면 답답한 노릇입니다.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이 대화하면 미련한자와 지혜있는 자가 다투는데 해결할 길이 뭐라고 하지요. 미련한 자와 지혜있는 자가 다투면 지혜있는 자가 참든지 어찌되든지 끝이 없다고 했습니다
벽하고 대화하면 이길 수가 있습니까. 불택자들은 불신자들도 죽은 사람입니다. 그렇게 알고 안타깝게하고 성령께서 때가 되어 충성시키시면 아무리 설득해도 안되는 겁니다. 그 정도도 어렵지만 예수믿고 천국갑시다. 방법으로 관계를 맺어서 전도를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서 친근하게 대하고 가난한 사람 도와주기도 하지만 그 자체가 구원이 된다고 하면 큰 오산입니다. 원래 출발할 때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병원을 세웠는데 그러니까 변질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물질로 구하는 것은 무조건 안되는 겁니다. 이걸 구별하지 못하게 되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인류는 다 소경입니다. 사람이 내 눈에 안 보인다고 안 보이는 것은 모르는 거지요. 세상에 사람은 많고 지식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모르고 나는 없다고 그러는데 받아들이는게 지혜롭습니다.
내가 아는 범위가 전부가 아니라는 겁니다. 알아야할 것을 모르게 되고 모르면 다른 상대를 못하고 구원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전인류는 범죄하고 타락했고 소경이 되었다. 물질을 가지고 그런 게 아니고 마땅히 봐야할 최종, 인간의 근본이며 궁극이며 최종이신 생사를 지고 계시는 그분을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는 거지요. 또 반대쪽에 몰라도 그런 것이고 하나님 모르고 천국과 지옥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냥 껍데기 밖에 없는 겁니다. 이런 것도 느끼고 생각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이고 알려주시는 건데 얼마나 높으신 분이고 넓으신 분이고, 어제 어떤 분이 전화해서 교리를 의논했는데 중생된 영 속이 하나님이 내재해 계십니까. 영 속에 하나님이 계십니까. 일반 교계에서 하는 말이 신이신데 신의 성품이신 하나님이 영은 피조물인데 어떻게 그렇게 들어가냐 이런 논리가 나온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누굽니까 그랬죠. 자존자 그거 말고 본질적으로 속성이 나오는 거지요. 얼마나 큰 분입니까.
사람들이 신학자들이 말을 만들면 한도 없이 나오는건데, 신성이 보인다고 했는데 피조물 인성 속에 하나님이 계시는데 자녀와 증거한다고 했는데 이런 걸 알면 교리적으로 알아나가는 거지요. 성경 해석의 이론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도 신학자들 정통에 익숙한 자는 아실텐데, 하나님이 무엇입니까. 얼마나 크신 분이니까. 어떻게 역사하십니까. 연구를 더해봐야합니다. 얼마나 높으신 분인지 두려운 분이신지, 이론과 실제는 연결이 되어야하는데 그래서 그분은 이론만이 아니고 그분의 실존이고 존재가 실존이고 구체적으로 설명을 할 수 있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우주를 가지고 상상의 범위를 벗어나니까 단순히 역사에 직접 통치가, 그게 백목사님 설교록인데 실감이 잘 안되는 거지요.
이거를 모르니까 우리는 소경입니다. 소경이라는 게 믿는 사람이니까 아무것도 안 보인다기보다도 젖먹이도 엄마를 알고 세 살짜리도 엄마를 알고 그러듯이 다른 차원이 되듯이 믿는 사람이 관계에 따라서 그러는 건데 전체를 두고보면 소경이다. 지옥의 고통은 어떤 것일까. 이건 좋게 해석하면 좋게 되는 건데 모르는 거지요. 길이 되는 구원의 도리 이건얼마나 알며 나는 누구이고 세상은 뭔가. 바로 알려고 그러면 한도없는겁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범죄 후 세상은 암흑 세상입니다. 인간의 범죄 후 이 세상은 변했느냐. 만물은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네가 범죄했음으로 저주받은 겁니다. 땅 자체 저주라기 보다는 만물이 변질되었기 보다는 범죄에 타락한 대응역사로 변했다. 그래서 옛날에는 에덴동산에는 농사짓지 않아도 먹을 게 충분했는데 그 이후에는 땀이 흘러야 음식을 먹습니다. 노력한만큼 먹을 수 있는게 타락한 세상이 된 거지요. 그런 세상으로 됐는데 만물 자체는 변하지 않았는데 변질된 상태로 변화하니까 대응역사가 변화했다 그렇게 볼 수 있고 그 속에 인간 자체가 어두워진 인간이 운영해나가니까 점점 짙어져 가는 겁니다.
그래서 오래될수록 태초, 천지창조 그때보다 2000년 노아 때는 더 더러워졌고 그래서 제일 처음 해주신 것은 식물만 음식으로 주셨습니다. 고기 동물을 먹으라는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노아 홍수 이후에는 동물까지 음식으로 주셨다는 겁니다. 억세고 험한 세상 살아가려면 고기도 먹어야하는 거지요. 오늘날은 더 타락해져서 한편으로 볼 때 표면적으로 보면은 편리한 세상이 되었는데 그 세상을 발전시킨 인간의 동기가 뭐냐 그게 뭐지요. 이 세상을 발전시켜나간 인간의 발전의 동기가 무엇입니까. 공산주의는 발전이 더딥니다. 그래서 공산주의는 반백년 세상을 지배하다가 사라져버렸습니다. 공산주의는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자본주의는 발전하게 되어있습니다. 그 근본에 인간의 이기심 욕심이 있습니다. 그 욕심 이걸 해서 발전을 시켜나가는 겁니다. 이걸 출발이 인간의 욕심이고 사욕이고 자기 중심 악이니까 그걸로 발전시킨 세상이 악으로 가득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래서 점점 인간의 하늘의 별 하나가 뭘 받았지요.
그만큼 이 세상에는 숫자가 많아졌고 깊어졌고 강해졌고 욕심이 그게 무저갱이라서 채울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이므로, 물질 세상 우주는 무변한데 인간에게 주신 범위는 수많은 별 중에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인간이 난리를 쳐도 지구 밖으로 못 벗어나지 못하지 않을까. 그 넓고 넓은 우주에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범위는 지구가 전부입니다. 화성에 가서 뭐합니까. 발 딛었다고 그 사람이 암스트롱입니까. 암스트롱 연세 많은 분들 기억하실 겁니다. 달에 첫 발 디딘 사람. 그래서 어쩌라고, 뭐가 있는데, 화성에서 쏘았다 어쩌라고, 아무것도 없는데. 인공지능이 있는데 그건 아주 잘 만들어진 깡통입니다. 아주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깡통입니다. 세 살 짜리 아이가 때리면 먹통됩니다. 이 세상은 그런 세상입니다. 어두운 세상, 가득찬 인간이 발전시킨게 세상이므로 갈수록 점점 암흑 세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범죄함으로 타락한 동기가 뭐냐, 소경이 되어버린 겁니다. 봐야하는 것을 볼 수 없게 되는 겁니다.
결혼하면 첫사랑이 됩니다. 참 순수하고 깨끗하고 좋은 겁니다. 그런데 거기 뭐가 들어서 그렇게 만든다고요, 결혼의 첫사랑에 순수하게 신랑신부 어쩔 줄 모르는 게 어떻게, 콩깍지가 씌어서, 그렇게 됩니다. 가려져있으니까 안 보이는 것이고 좀 지나면 벗겨집니다. 이런 면도 있고 점점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남자 눈에 그렇게 되는 것이고 여자 눈에 그렇게 되든 좋든 눈이 무슨 그게 선악과 따먹은 후에 보는 겁니다. 그래서 평생을 통해서 신랑을 통해서 안 좋은 점을 그게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자기 성경에 그리 되어있지요. 어리석은 자여, 너의 눈에 있는 들보를 빼라, 그래야 티가 보일 거 아니냐.
갈수록 점점 짙어져가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아득하게 거리가 멉니다. 믿는 사람이 드뭅니다. 진리도 아득하게 거리가 멉니다. 교리 때문에 논쟁하는 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공회가 이단이라는 말이 많았고 그러는데 우리 공회도 그렇고 이단시비가 교계에 별로 안 보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닮아가는 참사람은 두고라도 윤리적으로 사람 닮은 사람의 모습이 들어서고 그러는 것이 되어져가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화장실은 세 개를 만들어야합니다. 앞으로 공공기관에 화장실은 세 개 만들어야합니다. 남자, 여자, 괴물하나. 그게 이상하지 않습니다. 가정도 없고 부부도 없고 자녀도 없고 사람이 없는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으로 보면 좀 보는 것이고 이런 세상이 자연스럽고 동화가 되면 별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정상이 없는 시대, 비정상을 정상이라고 하는 시대 알게 모르고 점점 감명되어져 가는 거지요. 주의하지 않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소경입니다. 암흑이고 이걸 아는데에서부터 빛을 찾아 출발하는 겁니다. 그런데 전부다 알고 볼 때 그 원인이 원동이라는 것이 본문에 있고 그래서 되는 거 같은데 깊이를 보니까 원동에는 하나님이 원인이더라. 하나님이 목적이 원인이더라.
그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그게 뜻이더라. 이게 두 번째입니다. 이것도 많이 말씀을 드렸고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4절에 보니까 1절 2절은 제자들 소경된 걸 말씀하고 원인이 하나님께 있는 걸 가르친 거고 그 다음은 주님이 계시니까 낮입니다. 빛을 비추고 계시니까 낮입니다. 십자가 박히실 때 세상에 어두컴컴해지십니다. 빛으로 오신 주님에 빛을 비추셨는데 그 빛을 개인적으로 받아서 모시면 그 사람에게 빛이 되고 낮이 됩니다. 빛이란 말은 낮이란 말이고 낮이란 말은 밝은 때고 밝은 때는 보이는 때고 잠자는 때가 아니고 노는 때가 아니고 낮에는 뭐하는 때입니까. 일하는 때입니다. 밤에는 잠자는 때입니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밤 늦게 주무시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휴대폰 불빛보고 뇌에 치명적으로 손해봅니다. 열 시 전에는 주무시는 게 좋습니다. 새벽에 일어나고 그러면 건강에도 좋습니다. 연습하면 되는 겁니다. 이런 연습은 가르켜서 디모데전서입니까 무슨 연습이라고 합니까 경건 연습, 좋은 겁니다. 육체 연습도 좋은 건 좋은 건데, 이단입니다. 주님 오셔서 때가 나시매 일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주님 세상에 오셨고 밝은 빛으로 비추시면 일을 하셨습니다. 밝음을 주셨다 알게 하셨다 일하게 하시려고, 빛을 주시고 밝은 것을 주신 것, 대속의 빛을 주셨고 지식에게 빛을 주시고 일을 하게 하시려고, 주님을 보내신 일입니다. 성부 하나님의 뜻이 되는 겁니다. 우리에게 빛을 주시고 눈을 띄워주시니 그런 겁니다. 밤에 일하는 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캄캄한 밤 중에 불도 없이 일하면 도둑입니다.
그 일이 뭐냐 주님 모시면 주의 말씀을 모시면 대속을 입고 있으면 깨끗하게 살면 밝음이 되는데 그 일이 뭐냐, 보내신 일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내셨으니까 하신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일이 뭡니까. 소경에 눈을 띄워주신 겁니다. 주님 눈 띄어주신 거니까 그게 할 일이고 바른 구원을 이루어가는 겁니다. 내가 눈을 뜨고 난 다음에 다른 사람의 눈을 띄워주는 겁니다. 다른 사람들이 눈을 뜨게 만들어주는 천국을 알려주고 보여주고 말씀을 정해주고 그런 겁니다. 주님이 소경을 띄우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시고 그 빛은 소경을 띄워주셨는데 땅에다가 침을 뱉었습니다. 그게 진흙땅입니다. 그걸로 반죽을 했습니다. 물도 아니고 침을 뱉어서 그 다음에요 소경의 눈에다가 갖다 발랐습니다. 좀 뭐가 문제 있는 거 같지 않습니까.
모양이 어떻겠습니까. 흉하고 불편하고 거슬리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래놓고 바르시고 말씀하시기를 씻어라, 여기서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으나, 뜻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그리고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나아만이 엘리사가 가서 엘리한테 문둥병 고치러 왔다가 요단강물에 가서 일곱 번 씻으면 된다 그래서 돌아갈려고 하는데 어려운 것도 아닌데 안하면, 씻고 나아버렸습니다. 해석을 쉽게 이해할지 모르겠으나, 백목사님 해석입니다. 세상에 있는 물질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물질입니다 입 안에 있는 겁니다. 입 안에 있는 침과 진흙을 섞었고 눈에 발랐습니다. 눈에 붙였습니다. 그게 우리 현실인 거지요.
이 세상에 진리를 넣어서 만든 것이 진실이라는 겁니다. 구원의 도리는 이루어가는 것이고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현실 속에서는 땀이라는 물질, 그 환경 다 뻗어있다 그런 겁니다. 사랑도 들었고 뜯도 들었고 노력도 들었고 그런 겁니다. 그렇게 진흙 덩어리 그겁니다. 진흙을 눈에 붙이니까 불편하고 흉하고 껄끄럽고 그렇게 되는데 우리 현실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별별 형편이 다 될 때마다 소경에게 진흙을 해서 침발라서 눈붙인 것과 같은 겁니다. 눈이 밝아지는 방법입니다. 영안이 밝아지는 방법입니다. 이런 게 노력이 들어있는 현실인줄 알고 이 세상에 구원하시는 말씀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거기서 보냄을 받았다 순종할 때 우리의 눈은 뜨여지는 겁니다. 그때마다 하나님 천국 구원 도리가 보이게 되는 겁니다. 실제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마디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 관계가 점점 친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니까 그 사람을 못 알아봤습니다. 저 사람 옛날에 눈 소경으로 그 사람 아니야. 지금 거지 소경 아니잖아. 왜, 사람이 바뀌었으니까. 변화된 그 사람에게 보입니다. 그렇게 보여져야합니다. 작년에 봤던 그 사람이 아닌데. 믿는 사람은 신앙에 바른 길 가고 오늘은 그래서 간단히 하면 타락 후 세상 암흑 세상입니다. 인간은 다 소경입니다. 이렇게 타락한 세상도 원인은 하나님입니다. 그런 세상에 주님이 오시면 빛이 되는 겁니다. 밝아야 눈을 떠야 할 수 있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85장
본문: 요한복음 9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 말씀은 전체적으로 중요한 많은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몇 가지만 생각해보는 겁니다. 다음주가 성찬이고 이번주는 성찬준비로 보내야하는 준비인데 외부적인 준비가 있고 내부적인 준비가 있습니다. 안팎은 다 중요한 겁니다. 외부가 없어도 안되고 겉이 있어도 속이 있으면 안되는 거니까, 청소도 하고 학습받을 분들은 준비하고 떡과 포도즙도 준비를 하고 내면적으로는 첫잔은 마음 생각입니다. 조심하자, 붙들어서 함부러 돌아다니지 못하게 하자입니다. 마음에서 생명의 근원이 난다, 워낙 탁월한 물질이고 잘못 관리하면 큰일납니다. 리어카나 자전거는 요즘 전동인가해서 중요한데, 차에 부딪히지 않으면 내리막길 아니면 큰 사고 안 나는데 성능 좋은 스포츠 같은 이런 것은 난리 나는 것이고 비행기는 사고나면 다 죽는 겁니다. 성능이 뛰어날수록 위험도 같이 동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수명은 늘어났는데 사고는 옛날보다 더한겁니다. 편리한 만큼 위험을 안고가는 거고 좋은 것만 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안 좋은게 있다고 말씀드렸지요. 잘생겼으면 어딘가 문제가 있습니다. 몇 백 년만에 한 번씩 안 그런 사람도 있는데 성경에 압살롬, 패륜입니다. 그게 잘나서 그런 겁니다. 인물이 너무 잘나놓으니까 못났으면 패륜 되겠습니까. 잘나니까 그런 거지요. 마음은 성능이 너무 탁월해서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마음 생각을 붙들어야겠다. 차분하게 움직이도록 내가 붙들지 않으면 붙들어주지 못합니다. 각자 자기 마음을 차분하게 붙들어야겠고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겠습니다. 은혜는 생활과 연관이 되어지지요.
시청각 보는 거 듣는 거 조심하고 때와 장소 상관없는데 안 갈 곳은 안 가는 게 좋고 접촉, 자제하자 그 말이고 세 번째는 자기를 돌아보면서 마무리하는 주간이 이번주니까 일 년을 돌아보면서 그렇게 하지요. 일년은 이번 한 주간은 돌아보고 살피고 새해를 어떻게 맞을 것인가 설계도 하고 그러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성탄의 말씀하고 이어지고 그런 말씀인데 빛을 말씀을 드렸고 눈을 뜨는 건데 같은 거지요. 몸의 빛이다 그 말입니다. 눈이 있어도 봐야할 것을 보지못하면 떠야할 눈을 떠서 봐야할 것을 보고 그런 겁니다. 모든 존재 사물들을 보고 알아야할 대상들을 바로 보고 그래서 바르게 살아가는 거기서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첫째가 사람이 눈을 뜨려면 소경된 사실을 인정하는데에서 출발하는겁니다. 그래야 진찰을 받던지 병원을 가던지 하는 거지요.
소경된 사실부터 인정해야하는 겁니다. 목적을 위해서 소경이 이 시대에 이렇게 하도록 하셨고 예정에서 제자들로 하여금 영원 전 예정의 순서가 되는 것이고 그 목적이 뭐냐, 전 인류는 소경이다 이걸 가르치기 위해서 이 세상은 암흑같은 세상이다. 범죄한 인류는 소경이다. 이걸 가르치기 위해서 가르치는 겁니다. 소경은 보지못한다는 말인데 못 본다는 말인데 이해가 잘 안되는 거지요. 보고 있는데 안 보인다고 하니까 다 본다고 그러면 알지못하는 말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그래서 자기 눈에 밝은 정도만 보이는 게 시력이고 보는 겁니다. 물질은 다 보십니까. 손톱 밑에 세균이 몇 마리 있는지 모릅니다. 안 보이면 없는 겁니까. 있는데 못 보는 겁니다. 물질도 그렇습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보이는데 있는데 보이는 사람도 있는데 안 보이는 사람은 없는 거지요. 그래서 내가 못본다고 없다고 그러면 답답한 노릇입니다.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이 대화하면 미련한자와 지혜있는 자가 다투는데 해결할 길이 뭐라고 하지요. 미련한 자와 지혜있는 자가 다투면 지혜있는 자가 참든지 어찌되든지 끝이 없다고 했습니다
벽하고 대화하면 이길 수가 있습니까. 불택자들은 불신자들도 죽은 사람입니다. 그렇게 알고 안타깝게하고 성령께서 때가 되어 충성시키시면 아무리 설득해도 안되는 겁니다. 그 정도도 어렵지만 예수믿고 천국갑시다. 방법으로 관계를 맺어서 전도를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서 친근하게 대하고 가난한 사람 도와주기도 하지만 그 자체가 구원이 된다고 하면 큰 오산입니다. 원래 출발할 때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병원을 세웠는데 그러니까 변질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물질로 구하는 것은 무조건 안되는 겁니다. 이걸 구별하지 못하게 되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인류는 다 소경입니다. 사람이 내 눈에 안 보인다고 안 보이는 것은 모르는 거지요. 세상에 사람은 많고 지식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모르고 나는 없다고 그러는데 받아들이는게 지혜롭습니다.
내가 아는 범위가 전부가 아니라는 겁니다. 알아야할 것을 모르게 되고 모르면 다른 상대를 못하고 구원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전인류는 범죄하고 타락했고 소경이 되었다. 물질을 가지고 그런 게 아니고 마땅히 봐야할 최종, 인간의 근본이며 궁극이며 최종이신 생사를 지고 계시는 그분을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는 거지요. 또 반대쪽에 몰라도 그런 것이고 하나님 모르고 천국과 지옥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냥 껍데기 밖에 없는 겁니다. 이런 것도 느끼고 생각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이고 알려주시는 건데 얼마나 높으신 분이고 넓으신 분이고, 어제 어떤 분이 전화해서 교리를 의논했는데 중생된 영 속이 하나님이 내재해 계십니까. 영 속에 하나님이 계십니까. 일반 교계에서 하는 말이 신이신데 신의 성품이신 하나님이 영은 피조물인데 어떻게 그렇게 들어가냐 이런 논리가 나온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누굽니까 그랬죠. 자존자 그거 말고 본질적으로 속성이 나오는 거지요. 얼마나 큰 분입니까.
사람들이 신학자들이 말을 만들면 한도 없이 나오는건데, 신성이 보인다고 했는데 피조물 인성 속에 하나님이 계시는데 자녀와 증거한다고 했는데 이런 걸 알면 교리적으로 알아나가는 거지요. 성경 해석의 이론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도 신학자들 정통에 익숙한 자는 아실텐데, 하나님이 무엇입니까. 얼마나 크신 분이니까. 어떻게 역사하십니까. 연구를 더해봐야합니다. 얼마나 높으신 분인지 두려운 분이신지, 이론과 실제는 연결이 되어야하는데 그래서 그분은 이론만이 아니고 그분의 실존이고 존재가 실존이고 구체적으로 설명을 할 수 있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우주를 가지고 상상의 범위를 벗어나니까 단순히 역사에 직접 통치가, 그게 백목사님 설교록인데 실감이 잘 안되는 거지요.
이거를 모르니까 우리는 소경입니다. 소경이라는 게 믿는 사람이니까 아무것도 안 보인다기보다도 젖먹이도 엄마를 알고 세 살짜리도 엄마를 알고 그러듯이 다른 차원이 되듯이 믿는 사람이 관계에 따라서 그러는 건데 전체를 두고보면 소경이다. 지옥의 고통은 어떤 것일까. 이건 좋게 해석하면 좋게 되는 건데 모르는 거지요. 길이 되는 구원의 도리 이건얼마나 알며 나는 누구이고 세상은 뭔가. 바로 알려고 그러면 한도없는겁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범죄 후 세상은 암흑 세상입니다. 인간의 범죄 후 이 세상은 변했느냐. 만물은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네가 범죄했음으로 저주받은 겁니다. 땅 자체 저주라기 보다는 만물이 변질되었기 보다는 범죄에 타락한 대응역사로 변했다. 그래서 옛날에는 에덴동산에는 농사짓지 않아도 먹을 게 충분했는데 그 이후에는 땀이 흘러야 음식을 먹습니다. 노력한만큼 먹을 수 있는게 타락한 세상이 된 거지요. 그런 세상으로 됐는데 만물 자체는 변하지 않았는데 변질된 상태로 변화하니까 대응역사가 변화했다 그렇게 볼 수 있고 그 속에 인간 자체가 어두워진 인간이 운영해나가니까 점점 짙어져 가는 겁니다.
그래서 오래될수록 태초, 천지창조 그때보다 2000년 노아 때는 더 더러워졌고 그래서 제일 처음 해주신 것은 식물만 음식으로 주셨습니다. 고기 동물을 먹으라는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노아 홍수 이후에는 동물까지 음식으로 주셨다는 겁니다. 억세고 험한 세상 살아가려면 고기도 먹어야하는 거지요. 오늘날은 더 타락해져서 한편으로 볼 때 표면적으로 보면은 편리한 세상이 되었는데 그 세상을 발전시킨 인간의 동기가 뭐냐 그게 뭐지요. 이 세상을 발전시켜나간 인간의 발전의 동기가 무엇입니까. 공산주의는 발전이 더딥니다. 그래서 공산주의는 반백년 세상을 지배하다가 사라져버렸습니다. 공산주의는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자본주의는 발전하게 되어있습니다. 그 근본에 인간의 이기심 욕심이 있습니다. 그 욕심 이걸 해서 발전을 시켜나가는 겁니다. 이걸 출발이 인간의 욕심이고 사욕이고 자기 중심 악이니까 그걸로 발전시킨 세상이 악으로 가득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래서 점점 인간의 하늘의 별 하나가 뭘 받았지요.
그만큼 이 세상에는 숫자가 많아졌고 깊어졌고 강해졌고 욕심이 그게 무저갱이라서 채울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이므로, 물질 세상 우주는 무변한데 인간에게 주신 범위는 수많은 별 중에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인간이 난리를 쳐도 지구 밖으로 못 벗어나지 못하지 않을까. 그 넓고 넓은 우주에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범위는 지구가 전부입니다. 화성에 가서 뭐합니까. 발 딛었다고 그 사람이 암스트롱입니까. 암스트롱 연세 많은 분들 기억하실 겁니다. 달에 첫 발 디딘 사람. 그래서 어쩌라고, 뭐가 있는데, 화성에서 쏘았다 어쩌라고, 아무것도 없는데. 인공지능이 있는데 그건 아주 잘 만들어진 깡통입니다. 아주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깡통입니다. 세 살 짜리 아이가 때리면 먹통됩니다. 이 세상은 그런 세상입니다. 어두운 세상, 가득찬 인간이 발전시킨게 세상이므로 갈수록 점점 암흑 세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범죄함으로 타락한 동기가 뭐냐, 소경이 되어버린 겁니다. 봐야하는 것을 볼 수 없게 되는 겁니다.
결혼하면 첫사랑이 됩니다. 참 순수하고 깨끗하고 좋은 겁니다. 그런데 거기 뭐가 들어서 그렇게 만든다고요, 결혼의 첫사랑에 순수하게 신랑신부 어쩔 줄 모르는 게 어떻게, 콩깍지가 씌어서, 그렇게 됩니다. 가려져있으니까 안 보이는 것이고 좀 지나면 벗겨집니다. 이런 면도 있고 점점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남자 눈에 그렇게 되는 것이고 여자 눈에 그렇게 되든 좋든 눈이 무슨 그게 선악과 따먹은 후에 보는 겁니다. 그래서 평생을 통해서 신랑을 통해서 안 좋은 점을 그게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자기 성경에 그리 되어있지요. 어리석은 자여, 너의 눈에 있는 들보를 빼라, 그래야 티가 보일 거 아니냐.
갈수록 점점 짙어져가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아득하게 거리가 멉니다. 믿는 사람이 드뭅니다. 진리도 아득하게 거리가 멉니다. 교리 때문에 논쟁하는 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공회가 이단이라는 말이 많았고 그러는데 우리 공회도 그렇고 이단시비가 교계에 별로 안 보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닮아가는 참사람은 두고라도 윤리적으로 사람 닮은 사람의 모습이 들어서고 그러는 것이 되어져가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화장실은 세 개를 만들어야합니다. 앞으로 공공기관에 화장실은 세 개 만들어야합니다. 남자, 여자, 괴물하나. 그게 이상하지 않습니다. 가정도 없고 부부도 없고 자녀도 없고 사람이 없는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으로 보면 좀 보는 것이고 이런 세상이 자연스럽고 동화가 되면 별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정상이 없는 시대, 비정상을 정상이라고 하는 시대 알게 모르고 점점 감명되어져 가는 거지요. 주의하지 않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소경입니다. 암흑이고 이걸 아는데에서부터 빛을 찾아 출발하는 겁니다. 그런데 전부다 알고 볼 때 그 원인이 원동이라는 것이 본문에 있고 그래서 되는 거 같은데 깊이를 보니까 원동에는 하나님이 원인이더라. 하나님이 목적이 원인이더라.
그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그게 뜻이더라. 이게 두 번째입니다. 이것도 많이 말씀을 드렸고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4절에 보니까 1절 2절은 제자들 소경된 걸 말씀하고 원인이 하나님께 있는 걸 가르친 거고 그 다음은 주님이 계시니까 낮입니다. 빛을 비추고 계시니까 낮입니다. 십자가 박히실 때 세상에 어두컴컴해지십니다. 빛으로 오신 주님에 빛을 비추셨는데 그 빛을 개인적으로 받아서 모시면 그 사람에게 빛이 되고 낮이 됩니다. 빛이란 말은 낮이란 말이고 낮이란 말은 밝은 때고 밝은 때는 보이는 때고 잠자는 때가 아니고 노는 때가 아니고 낮에는 뭐하는 때입니까. 일하는 때입니다. 밤에는 잠자는 때입니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밤 늦게 주무시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휴대폰 불빛보고 뇌에 치명적으로 손해봅니다. 열 시 전에는 주무시는 게 좋습니다. 새벽에 일어나고 그러면 건강에도 좋습니다. 연습하면 되는 겁니다. 이런 연습은 가르켜서 디모데전서입니까 무슨 연습이라고 합니까 경건 연습, 좋은 겁니다. 육체 연습도 좋은 건 좋은 건데, 이단입니다. 주님 오셔서 때가 나시매 일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주님 세상에 오셨고 밝은 빛으로 비추시면 일을 하셨습니다. 밝음을 주셨다 알게 하셨다 일하게 하시려고, 빛을 주시고 밝은 것을 주신 것, 대속의 빛을 주셨고 지식에게 빛을 주시고 일을 하게 하시려고, 주님을 보내신 일입니다. 성부 하나님의 뜻이 되는 겁니다. 우리에게 빛을 주시고 눈을 띄워주시니 그런 겁니다. 밤에 일하는 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캄캄한 밤 중에 불도 없이 일하면 도둑입니다.
그 일이 뭐냐 주님 모시면 주의 말씀을 모시면 대속을 입고 있으면 깨끗하게 살면 밝음이 되는데 그 일이 뭐냐, 보내신 일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내셨으니까 하신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일이 뭡니까. 소경에 눈을 띄워주신 겁니다. 주님 눈 띄어주신 거니까 그게 할 일이고 바른 구원을 이루어가는 겁니다. 내가 눈을 뜨고 난 다음에 다른 사람의 눈을 띄워주는 겁니다. 다른 사람들이 눈을 뜨게 만들어주는 천국을 알려주고 보여주고 말씀을 정해주고 그런 겁니다. 주님이 소경을 띄우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시고 그 빛은 소경을 띄워주셨는데 땅에다가 침을 뱉었습니다. 그게 진흙땅입니다. 그걸로 반죽을 했습니다. 물도 아니고 침을 뱉어서 그 다음에요 소경의 눈에다가 갖다 발랐습니다. 좀 뭐가 문제 있는 거 같지 않습니까.
모양이 어떻겠습니까. 흉하고 불편하고 거슬리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래놓고 바르시고 말씀하시기를 씻어라, 여기서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으나, 뜻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그리고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나아만이 엘리사가 가서 엘리한테 문둥병 고치러 왔다가 요단강물에 가서 일곱 번 씻으면 된다 그래서 돌아갈려고 하는데 어려운 것도 아닌데 안하면, 씻고 나아버렸습니다. 해석을 쉽게 이해할지 모르겠으나, 백목사님 해석입니다. 세상에 있는 물질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물질입니다 입 안에 있는 겁니다. 입 안에 있는 침과 진흙을 섞었고 눈에 발랐습니다. 눈에 붙였습니다. 그게 우리 현실인 거지요.
이 세상에 진리를 넣어서 만든 것이 진실이라는 겁니다. 구원의 도리는 이루어가는 것이고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현실 속에서는 땀이라는 물질, 그 환경 다 뻗어있다 그런 겁니다. 사랑도 들었고 뜯도 들었고 노력도 들었고 그런 겁니다. 그렇게 진흙 덩어리 그겁니다. 진흙을 눈에 붙이니까 불편하고 흉하고 껄끄럽고 그렇게 되는데 우리 현실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별별 형편이 다 될 때마다 소경에게 진흙을 해서 침발라서 눈붙인 것과 같은 겁니다. 눈이 밝아지는 방법입니다. 영안이 밝아지는 방법입니다. 이런 게 노력이 들어있는 현실인줄 알고 이 세상에 구원하시는 말씀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거기서 보냄을 받았다 순종할 때 우리의 눈은 뜨여지는 겁니다. 그때마다 하나님 천국 구원 도리가 보이게 되는 겁니다. 실제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마디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 관계가 점점 친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니까 그 사람을 못 알아봤습니다. 저 사람 옛날에 눈 소경으로 그 사람 아니야. 지금 거지 소경 아니잖아. 왜, 사람이 바뀌었으니까. 변화된 그 사람에게 보입니다. 그렇게 보여져야합니다. 작년에 봤던 그 사람이 아닌데. 믿는 사람은 신앙에 바른 길 가고 오늘은 그래서 간단히 하면 타락 후 세상 암흑 세상입니다. 인간은 다 소경입니다. 이렇게 타락한 세상도 원인은 하나님입니다. 그런 세상에 주님이 오시면 빛이 되는 겁니다. 밝아야 눈을 떠야 할 수 있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