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8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12-28조회 31추천 2
2025년 12월 28일 주일 오전
찬송: 151장, 137장
본문:요한복음 9장 1절 ~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늘은 마지막 2025년의 주일입니다.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마지막은 새로운 출발이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마음을 조심해야합니다. 마음이 제멋대로 돌아다니지 못하게. 자전거나 리어카는 크게 다치진 않습니다. 그런데 오토바이 자동차 비행기가 되면 한 번 운전하면 대형사고가 되는 겁니다. 그것보다 더 빠른 게 마음입니다. 자동차를 마음대로 가지 못하게 하는 걸 브레이크라고 하고 핸들이라고 합니다. 그게 없으면 갖다버려야합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 핸들을 가져야하고 브레이크를 가져야합니다. 그게 없으면 엉망이 되고 맙니다. 성찬식 앞두면 조심해야합니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속도가 조절이 됩니다. 그러면 차분하게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차분하게 가라앉아야합니다. 깨끗하게 마음을 만들어야합니다. 평소에는 마음이 돌아다닐찌라도 이번은 마음을 차분하게 먹고 깨끗하게 만들어야합니다.
몸도 조심을 해야합니다. 접촉이라는 것은 환경이고 사람이고 장소에 따라 다릅니다. 한 가족이 방학이 되어서 놀러갈려고 했다가 성찬식 생각을 못하고 계획을 잡았었는데 성찬식 소식 듣고 취소했다고 들었습니다. 신앙이 도움이 되고 복 주시는 결정이 됩니다. 행동도 차분하게 하고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요즘은 텔레비전은 잘 안 보지요. 볼 수 있는 것도 조절하시고 휴대폰도 보지만은 절제하시고 조절하시고 어디 다니는 것도 조심해야합니다. 세 번째는 특별히 원수가 아니면 회복을 하고 회개함으로 그리 되는 겁니다. 내면의 준비, 몇 가지를 말씀드렸습니까. 두 번째 몸 언행심사, 자기를 돌아오는 겁니다. 차분하게 안정되게 하는 겁니다.
오늘은 성탄의 마음을 이어가면서 성찬의 말씀을 이어갑니다. 성탄은 주님을 모시는 건데 낮고 천한 사람으로 오셨을까.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이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사람되어서 오신 겁니다. 이번주 성탄의 말씀으로 빛으로 오셔서 빛을 주시고 밝혀주셨다는 말이고 알게 하셨다는 말입니다. 눈은 가졌는데 본인 기능이 없는 그런 사람들을 시각장애인, 소경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성경적으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날때부터 소경된 사람, 소경이란 시각장애인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다 보일 겁니다. 눈은 떴는데 마음의 눈을 떴는가. 더하여 이 말씀을 생각해봅니다
사람이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은 빛이고 밝은 건데 보는 것은 눈을 떠야 보입니다. 떠야될 눈을 못 뜨면 안 보이는 겁니다. 떠야될 눈, 떠야될 눈을 뜨고 봐야할 것을 보고 알아야할 것은 알아야겠다. 그렇지 못하면 소경이 되는 겁니다.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길이란 것은 가는 겁니다. 낙원의 길 인생길 살아가는 과정을 그렇게 부르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이 세상에 계실 때 날 때부터 소경이 된 사람을 고쳤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이 사람이 소경으로 태어났는데 요즘도 보이지만은 안과에 가면은 거의 안 보이는 수준의 뜻도 바꿔서 눈을 다 밝게 하더만요. 참 좋은 세상입니다. 요즘은 장애인이 많이 없습니다. 날때부터 소경 된 사람,
이 사람이 날때부터 소경인데 죄가 있겠지요. 자기 죄입니까 부모 죄입니까 조상들의 죄입니까. 조상의 죄가 그 자손에게 갈 수 있습니다. 부모의 죄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죄 때문에 이렇게 될 것이라는 것을 가지고 질문을 하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뭐라고 하셨지요. 예수님 대답이 뭐라고 하셨습니까. 저는 설교를 하고 있고 앉아 계신 분들은 듣고 생각하셔야합니다. 요즘도 하나요, 민방위훈련, 군대에 가면 교육을 시키면. 들으셔서 손해볼 거 없습니다. 잘 들어야합니다. 저는 말씀을 전하는 게 제 임무입니다. 예수님 제자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났습니다. 사람이 모든 것을 죄값입니다. 이 사람으로 왔으니까 누군가가 죄를 했을 건데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뭐라고 하지요. 죄로 인한 것이 아니랍니다.
예수님의 대답과 제자들의 선입관이 제자들의 선입관은 맞았습니까 틀렸습니까. 틀린거지요. 그것은 일반적으로 보면 그 선입관은 맞는 겁니까 틀린 겁니까. 그런데 주님 대답은 아니라고 하는 거지요. 그래서 타락한 인간의 세상은 암흑이고 타락한 인간은 전부 소경이다. 이걸 들어야합니다. 타락한 세상은 암흑이고 소경입니다. 전 인류는 다 소경입니다. 이걸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본문의 말씀은 타락한 세상은 암흑의 세상이다. 안 보입니까. 과학이 발달되고 하니까 하늘을 향해 올라갑니다. 그 속에 들어가보면 내리막길 달리는 게 있습니다. 신앙은 밑으로 기어들어갑니다. 보이십니까. 이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한 사람을 소경으로 보내시고 타락한 세상은 암흑 세상이다. 그러니 우리도 소경이다.
소경이란 눈이 있어도 못 보는 사람이지요. 무엇을 못 보는가. 밤이되고 눈을 감으면 안 보이는 겁니다. 그런데 눈을 감으면 보이는 게 있습니다. 기도할 때 눈을 감고 속눈을 뜹니다. 그 눈을 바로 뜨면 피조물은 안 보이고 창조주가 보이는 겁니다. 눈을 감으면 마음의 눈이 심안이 떠집니다. 그러면 믿음으로 볼 수 있는 하나님이 자기에게 보입니다. 사람이 남을 이목을 보고 이목을 피해서, 이목이 뭐지요. 귀, 눈, 그래서 몰래 몰래 활동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뭐하는 사람이지요. 몰래 하니까 사기꾼입니다. 남의 눈을 피해 몰래하는 거. 자기 행동을 조심하는 사람은 괜찮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거기까지만 보면 보통 사람인데 다른 사람 이목은 참고만 하고 자기 스스로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 겁니다.
보이는 것만 보고 사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사람이 고차원의 사람입니다. 밝아서 환하니까 다 보입니다 안 보이면 안개가 끼고 돋보기로 보고 현미경으로 봅니다. 뱃속에 있는 그거 뭐합니까 엑스레이 CT찍어서 봅니다. 이렇게 밝은 세상인데 성경은 이 세상을 암흑세상이다. 소경이다, 무엇을 못보니까 그러겠냐, 봐야할 거 못 보니까 성경이다. 아이들이 입이 살아서 말을 굉장히 잘합니다. 그런데 시험지 내주니까 하나도 못합니다. 평소에는 잘하는 거 같은데 모릅니다. 그런 사람을 헛똑똑이라고 합니다.
창조주가 계시는 걸 모릅니다. 사람들이 왜 모릅니까. 보면 알지요. 안 보면 모르지요, 안 보이니까. 완전자 절대자 창조주 주권자를 보는 눈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보고 계십니까. 하나님이 어떤 것인가, 자존자 전지전능자 그분이 실제로 어떤 분인데 생각해봅니다. 그 우주 구석 구석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되었습니다. 막 물어보고 그럽니다. 그 대통령의 정책이 장관통해 통해서 밑에까지 오고 그럽니다. 간접의 간접으로. 하나님의 우주 만물 통치는 간접이 아니고 직접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은, 그분의 사람이 미치지 않는 우주 곳곳이 됩니다. 이게 들리면 귀를 열고 듣는 것이고 보는 눈이 있으시면 하는 겁니다. 하나님 어떤 분일까. 우주를 엿새만에 말씀으로 지으셨다는데, 그분의 주권 섭리는 개미새끼를 가지고 주권한다. 어떤 분이길래, 인간 세상에다가 머리카락 숫자가 몇 개인지 보시지요. 80억의 인구의 숫자에 얼마나 되겠습니까. 새털 말고 쇠털, 소의 쇠털입니다. 해운대 백사장의 모래알이 몇 개입니까. 소나기에 물방울이 몇 개입니까. 빗방울이 떨어질 때 그 하나 하나가 물방울을 더 줄이고 그러면 그거 몇 개가 되겠습니까. 과장 같지요. 제가 거짓말하는 겁니까. 해운대 백사장이 주권과 관련없이 있다. 하나님 아닌 분이 누가 가져다놨다 말이 안되는 겁니다.
넓은 집에 살면, 좋은 자동차 갖고 있으면, 건강하면, 천국이 됩니까. 어느 것이 천국입니까. 어떤 곳입니까. 저는 안 보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면 그런 겁니다. 소경입니다. 하나님 못보지요 천국지옥 못보지요. 심판은 뭡니까. 못보지요. 그냥 사는 겁니다. 모르는 줄 알면서도 그러는 줄 아니까, 믿을사람이 살 때 하나님을 살고 그런 거겠지만은 지옥에 알고 인생의 도리를 깨닫고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첫째 말씀드렸습니다. 타락한 세상은 암흑이고 소경입니다. 두 번째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누구 죄
찬송: 151장, 137장
본문:요한복음 9장 1절 ~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늘은 마지막 2025년의 주일입니다.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마지막은 새로운 출발이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마음을 조심해야합니다. 마음이 제멋대로 돌아다니지 못하게. 자전거나 리어카는 크게 다치진 않습니다. 그런데 오토바이 자동차 비행기가 되면 한 번 운전하면 대형사고가 되는 겁니다. 그것보다 더 빠른 게 마음입니다. 자동차를 마음대로 가지 못하게 하는 걸 브레이크라고 하고 핸들이라고 합니다. 그게 없으면 갖다버려야합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 핸들을 가져야하고 브레이크를 가져야합니다. 그게 없으면 엉망이 되고 맙니다. 성찬식 앞두면 조심해야합니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속도가 조절이 됩니다. 그러면 차분하게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차분하게 가라앉아야합니다. 깨끗하게 마음을 만들어야합니다. 평소에는 마음이 돌아다닐찌라도 이번은 마음을 차분하게 먹고 깨끗하게 만들어야합니다.
몸도 조심을 해야합니다. 접촉이라는 것은 환경이고 사람이고 장소에 따라 다릅니다. 한 가족이 방학이 되어서 놀러갈려고 했다가 성찬식 생각을 못하고 계획을 잡았었는데 성찬식 소식 듣고 취소했다고 들었습니다. 신앙이 도움이 되고 복 주시는 결정이 됩니다. 행동도 차분하게 하고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요즘은 텔레비전은 잘 안 보지요. 볼 수 있는 것도 조절하시고 휴대폰도 보지만은 절제하시고 조절하시고 어디 다니는 것도 조심해야합니다. 세 번째는 특별히 원수가 아니면 회복을 하고 회개함으로 그리 되는 겁니다. 내면의 준비, 몇 가지를 말씀드렸습니까. 두 번째 몸 언행심사, 자기를 돌아오는 겁니다. 차분하게 안정되게 하는 겁니다.
오늘은 성탄의 마음을 이어가면서 성찬의 말씀을 이어갑니다. 성탄은 주님을 모시는 건데 낮고 천한 사람으로 오셨을까.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이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사람되어서 오신 겁니다. 이번주 성탄의 말씀으로 빛으로 오셔서 빛을 주시고 밝혀주셨다는 말이고 알게 하셨다는 말입니다. 눈은 가졌는데 본인 기능이 없는 그런 사람들을 시각장애인, 소경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성경적으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날때부터 소경된 사람, 소경이란 시각장애인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다 보일 겁니다. 눈은 떴는데 마음의 눈을 떴는가. 더하여 이 말씀을 생각해봅니다
사람이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은 빛이고 밝은 건데 보는 것은 눈을 떠야 보입니다. 떠야될 눈을 못 뜨면 안 보이는 겁니다. 떠야될 눈, 떠야될 눈을 뜨고 봐야할 것을 보고 알아야할 것은 알아야겠다. 그렇지 못하면 소경이 되는 겁니다.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길이란 것은 가는 겁니다. 낙원의 길 인생길 살아가는 과정을 그렇게 부르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이 세상에 계실 때 날 때부터 소경이 된 사람을 고쳤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이 사람이 소경으로 태어났는데 요즘도 보이지만은 안과에 가면은 거의 안 보이는 수준의 뜻도 바꿔서 눈을 다 밝게 하더만요. 참 좋은 세상입니다. 요즘은 장애인이 많이 없습니다. 날때부터 소경 된 사람,
이 사람이 날때부터 소경인데 죄가 있겠지요. 자기 죄입니까 부모 죄입니까 조상들의 죄입니까. 조상의 죄가 그 자손에게 갈 수 있습니다. 부모의 죄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죄 때문에 이렇게 될 것이라는 것을 가지고 질문을 하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뭐라고 하셨지요. 예수님 대답이 뭐라고 하셨습니까. 저는 설교를 하고 있고 앉아 계신 분들은 듣고 생각하셔야합니다. 요즘도 하나요, 민방위훈련, 군대에 가면 교육을 시키면. 들으셔서 손해볼 거 없습니다. 잘 들어야합니다. 저는 말씀을 전하는 게 제 임무입니다. 예수님 제자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났습니다. 사람이 모든 것을 죄값입니다. 이 사람으로 왔으니까 누군가가 죄를 했을 건데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뭐라고 하지요. 죄로 인한 것이 아니랍니다.
예수님의 대답과 제자들의 선입관이 제자들의 선입관은 맞았습니까 틀렸습니까. 틀린거지요. 그것은 일반적으로 보면 그 선입관은 맞는 겁니까 틀린 겁니까. 그런데 주님 대답은 아니라고 하는 거지요. 그래서 타락한 인간의 세상은 암흑이고 타락한 인간은 전부 소경이다. 이걸 들어야합니다. 타락한 세상은 암흑이고 소경입니다. 전 인류는 다 소경입니다. 이걸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본문의 말씀은 타락한 세상은 암흑의 세상이다. 안 보입니까. 과학이 발달되고 하니까 하늘을 향해 올라갑니다. 그 속에 들어가보면 내리막길 달리는 게 있습니다. 신앙은 밑으로 기어들어갑니다. 보이십니까. 이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한 사람을 소경으로 보내시고 타락한 세상은 암흑 세상이다. 그러니 우리도 소경이다.
소경이란 눈이 있어도 못 보는 사람이지요. 무엇을 못 보는가. 밤이되고 눈을 감으면 안 보이는 겁니다. 그런데 눈을 감으면 보이는 게 있습니다. 기도할 때 눈을 감고 속눈을 뜹니다. 그 눈을 바로 뜨면 피조물은 안 보이고 창조주가 보이는 겁니다. 눈을 감으면 마음의 눈이 심안이 떠집니다. 그러면 믿음으로 볼 수 있는 하나님이 자기에게 보입니다. 사람이 남을 이목을 보고 이목을 피해서, 이목이 뭐지요. 귀, 눈, 그래서 몰래 몰래 활동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뭐하는 사람이지요. 몰래 하니까 사기꾼입니다. 남의 눈을 피해 몰래하는 거. 자기 행동을 조심하는 사람은 괜찮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거기까지만 보면 보통 사람인데 다른 사람 이목은 참고만 하고 자기 스스로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 겁니다.
보이는 것만 보고 사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사람이 고차원의 사람입니다. 밝아서 환하니까 다 보입니다 안 보이면 안개가 끼고 돋보기로 보고 현미경으로 봅니다. 뱃속에 있는 그거 뭐합니까 엑스레이 CT찍어서 봅니다. 이렇게 밝은 세상인데 성경은 이 세상을 암흑세상이다. 소경이다, 무엇을 못보니까 그러겠냐, 봐야할 거 못 보니까 성경이다. 아이들이 입이 살아서 말을 굉장히 잘합니다. 그런데 시험지 내주니까 하나도 못합니다. 평소에는 잘하는 거 같은데 모릅니다. 그런 사람을 헛똑똑이라고 합니다.
창조주가 계시는 걸 모릅니다. 사람들이 왜 모릅니까. 보면 알지요. 안 보면 모르지요, 안 보이니까. 완전자 절대자 창조주 주권자를 보는 눈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보고 계십니까. 하나님이 어떤 것인가, 자존자 전지전능자 그분이 실제로 어떤 분인데 생각해봅니다. 그 우주 구석 구석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되었습니다. 막 물어보고 그럽니다. 그 대통령의 정책이 장관통해 통해서 밑에까지 오고 그럽니다. 간접의 간접으로. 하나님의 우주 만물 통치는 간접이 아니고 직접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은, 그분의 사람이 미치지 않는 우주 곳곳이 됩니다. 이게 들리면 귀를 열고 듣는 것이고 보는 눈이 있으시면 하는 겁니다. 하나님 어떤 분일까. 우주를 엿새만에 말씀으로 지으셨다는데, 그분의 주권 섭리는 개미새끼를 가지고 주권한다. 어떤 분이길래, 인간 세상에다가 머리카락 숫자가 몇 개인지 보시지요. 80억의 인구의 숫자에 얼마나 되겠습니까. 새털 말고 쇠털, 소의 쇠털입니다. 해운대 백사장의 모래알이 몇 개입니까. 소나기에 물방울이 몇 개입니까. 빗방울이 떨어질 때 그 하나 하나가 물방울을 더 줄이고 그러면 그거 몇 개가 되겠습니까. 과장 같지요. 제가 거짓말하는 겁니까. 해운대 백사장이 주권과 관련없이 있다. 하나님 아닌 분이 누가 가져다놨다 말이 안되는 겁니다.
넓은 집에 살면, 좋은 자동차 갖고 있으면, 건강하면, 천국이 됩니까. 어느 것이 천국입니까. 어떤 곳입니까. 저는 안 보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면 그런 겁니다. 소경입니다. 하나님 못보지요 천국지옥 못보지요. 심판은 뭡니까. 못보지요. 그냥 사는 겁니다. 모르는 줄 알면서도 그러는 줄 아니까, 믿을사람이 살 때 하나님을 살고 그런 거겠지만은 지옥에 알고 인생의 도리를 깨닫고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첫째 말씀드렸습니다. 타락한 세상은 암흑이고 소경입니다. 두 번째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누구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