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1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12-21조회 11추천 1
2025년 12월 21일 주일 오후
찬송: 22장
본문: 요한복음 1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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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장 누가복음 2장에 자세히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따로 영감시켜주시셔서 마태복음에 없는 게 있는 것도 있고 보완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예수님 탄생 당시의 기록은 되어있지 않고 예수님의 근본을 말씀을 하고 오신 주님의 다른 거보다도 생명과 빛이라는 것으로 강조가 되어있습니다. 사복음 중에서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을 사복음이라고 그러는데 보는 각도가 같습니다. 그런데 요한 복음은 좀 달라서 깊고 세밀합니다. 마태마가 누가에 없는 것이 많고 교리도 많고 깊습니다. 본문에서 간단하게 보면 하나님의 아들이다 구주다. 오실 때 그 분은 빛으로 오셨고 그렇게 오셨다고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빛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으로 인하여 빛이 된 겁니다. 주님을 모신 주님이 빛이 되는 거지 본문을 통해서 정리해봅니다. 오전 말씀 복습하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런 거 드러나야합니다. 태초라는 것은 두 가지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가장 맨 처음 출발하는 걸 태초라고 합니다. 그래서 본문에 태초는 시기를 특정하지 못합니다. 말씀이 계신다고 하는 거니까 자존 시점도 모르지만 말씀으로 말씀하셔서 구원이 시작한 시점이라서 그때부터 그때를 태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말씀이라는 하나님의 이름 중에서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진 하나님은 구원과 관련된 이름입니다. 그래서 태초는 목적 시작할 때가 태초입니다. 그런데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다만 영원 전이라고 합니다. 이게 태초고 ᅟᅡᆼ세기 1장 태초는 지금부터 몇 년 전입니까. 6000년 전입니다. 진화론자들이 몇 십억년 그건 무식한 소리고 성경은 6000년을 말하기 때문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겁니다. 영원 전 태초, 이 세상을 지으신 태초, 그러면 시점이 언제라고요, 영원 전입니다.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도 둘이라고 그랬습니다. 태초와 태초를 구별하고 말씀과 말씀을 구별합니다.
일반적으로 말씀 여호와의 말씀 인격자가 아닙니다. 살아있는 게 아닙니다. 저라는 사람, 이치영이라는 사람의 말은 제가 없으면 없는 겁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말씀은 그분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그 말씀이 없으면 없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전해도 백영희 말씀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계심으로 그분 입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그 말을 문서로 적으면 글이 되는 겁니다. 그런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이름이 말씀 하나님, 하나님 이름을 왜 말씀이라고 했느냐, 말이라는 뜻입니다. 말은 뭔가를 알려주는 겁니다. 전해주는 것이고 가르쳐주는 겁니다. 이 하나님을 주는 것은 가르쳐주고 알린다는 뜻을 알리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명령할 때도 있고 가르칠 때도 있고 하나님을 제대로 알린 건 어떻게 알렸죠. 그래서 말씀 하나님이 직접 사람이 되어오신겁니다.
여기서 말씀이 따로있고 하나님이 따로 있는데 함께 계셨으니까.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둘 이상 될 때 함께 아버지와 아버지와 함께 말이 안되지요. 하나님과 말씀 들이 있으니까 함께인데 하나님입니다. 이런 걸 삼위일체라는 요약으로 알기 전에는 안되는 거지요. 하나님이 있다. 아버지인데 세 분인데 한 분이다. 그래서 삼위일체는 정통교리고 정확한데 완벽한 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정확하게 나타낸 용어가 삼위일체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말씀 하나님은 학교 공부를 잘 하는 사람들도 예배시간에 말씀을 물어보면 잘 모르는데 안 들으니까 모르는 거지요. 말씀 하나님은 삼위일체 중에서 누구누구지요. 성부 성자 성령 찬미하리 부자성령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성부입니까 성자입니까 성령입니까. 성자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말씀 하나님, 성자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그로 인해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다. 그러면 말씀 하나님이 말씀을 다 지었다. 만물이란 전부 다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피조물입니다. 말의 만물이란 하나님의 전부를 다 만물이라고 그러고 천사도 만물입니다. 피조물이라 할 때는 지음을 받았다는 것이고 피조물입니다. 창조주가 대비되는 말이 피조물이고 유일신 하나님과 그 외 전부다는 천국에서부터 지옥까지 모든 존재 전부 다가 만물입니다. 성자 하나님이 다 지으셨습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말씀 하나님, 예수님은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지셨는데 만물을 다 지으셨는데 뭘로 지었다고요 말씀으로 지었습니다. 말씀으로 지으신 만물을 말씀으로 목적을 이루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분 이름이 말씀입니다.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는 거지요. 그런데 생명이 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한 분이니까, 교리적으로 용어적으로 생명의 의미는 무엇이 생명입니까. 연결이 생명이고 그 연결이 생명과 연결되어야 있어야합니다. 죽은 자와 연결되어있으면 죽은 자가 됩니다. 집에 물을 트니까 수돗물이 안 나옵니다. 끊어졌나 조사해도 안 끊겼습니다. 쭉 들어가보니까 가장 중간에 보니까 물이 바짝 말라있었습니다. 그걸 아무리 연결시켜도 안되는 겁니다. 길을 가는데, 천국 가는 길인데 따라가서 지옥에 있습니다. 따라가면은 지옥으로 갑니다. 절벽으로 연결되면 떨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근원입니다. 주님 안에 말씀 하나님 안에 생명의 근원이 있고 그 안에 하나님 있다. 그걸 다시 보니까 뭐냐, 4절에 무엇이라고요 그 안에 생명 있었으니 그게 뭡니까. 사람들의 빛입니다 생명이 사람들의 빛이다. 빛과 생명은 거의 비슷합니다. 생명 없는 곳에 빛은 없는 겁니다. 생명이 있고 빛이 있다 그렇게 봐야하는 겁니다. 생명 없는 빛은 없는 겁니다. 사람들의 빛이다. 빛을 오전에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이 정의 하나가 많은 걸 풀어줍니다. 빛은, 바로 보이게 하는 것. 바로 보고 바로 보이고 보이게 되면 그건 뭐지요. 그 다음은요 바로 알게 됩니다. 그래서 빛이란 아는 게 빛이고 알게 하는 게 빛입니다. 모르면 어둠입니다. 빛의 근본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에게서 사람되신 주님에게 빛이시고 가깝게 되신 강등 역사입니다. 활동 역사입니다. 빛이고 그게 내려오면 진리입니다. 빛이 하나님에 계시고 영감이 계시고 진리가 되시고 다 해당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가 들어있고 성경 속에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성경 속에 말씀있고 진리있고 영감이 되시고 그게 동기목적이 다르게 나가면 하나님께 가는 게 아니라 교황한테 이만희한테 신천지한테 정동훈한테 가버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가도록 빛이 되도록 하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보게 하는 게 빛입니다. 빛이 어둠에 비쳤습니다. 어둠에 비추이면 어둠은 저절로 사그라 들어야 정상입니다. 그래서 빛이 오면 어둠은 도망을 다 쳐버립니다. 빛이신 주님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어둠이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 도망쳐 버렸습니다. 이기지 못하더라, 깨닫지 못하더라 다 도망을 쳐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법을 바로 가지고 바로 판단하면 빛이 되고 판단이 빛이 되는 것이고 어긋나는 사람은 아두움이 되는 것이지요. 어둠에 속한 마귀 세력들 영접하지 못했습니다. 그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는데 이름이 요한입니다. 저가 증거하러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람을 보내실 때 각자 사명이 있습니다. 세례 요한은 사명이 한 가지입니다. 마중자입니다. 마중나온 사람이 세례 요한입니다. 그래서 신약 교회로 주님을 인도하는 연결시켜주는 게 세례 요한입니다. 그래서 그는 증거하러 왔으니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주님에 대해서 알리는 건데 밝았을 때는 예수님을 보고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했다가 감옥에 갇혔을 때 어려워졌죠. 오실 그 이가 당신입니까. 그러니 어두워진거죠.
어떻게 알았던 주님을 모를 수 있는가. 사람의 영안이라는 것은 밝았다가 어두워질 수 있고 어두웠다가 밝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대한 분은 항상 깨워있는데 한번씩 어두워질 때 있는데 대체로 세례 요한은 충실히 감당했다는 겁니다. 주님을 믿게하려고 한 겁니다.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왔습니다. 알리러 왔습니다. 세상에 와서 빛이 있었다. 참이 있으면 거짓이 있다는 겁니다. 거짓, 참이 있으면 거짓이 있다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빛이라는 것은 밝은 것이고 어두운 것이고 구원이고 소망이고 이런 게 빛인데 종교마다 불교를 믿어야 극락가고 행복하고 유교 믿어야 철학을 가져야 어떻고 전부 다 빛이라고 이름 내거는데 다 가짜다. 거짓이다. 빛이라는 것은 밝음이고 보여주는 겁니다. 성공 했다고 보여줍니다. 보여주는 걸 보니까 진짜는 여기있다. 참 빛이고 진짜다.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이는 빛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빛인 주님에게 세상에 오셨으니까 영접하면 빛의 사람이 됩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빛을 영접하면 빛이 되는 겁니다. 그 빛의 반사는 달처럼,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하고 받아들이고 진리가 있으니까 그 말씀 따라 순종하면 빛을 비추는 사람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산기도를 가는데 캄캄한 밤인데 후레쉬를 안 가져갔습니다. 휴대폰도 없습니다. 빛이 없습니다. 전등가지고 있는 사람은 빛이 있는 사람입니다. 켜면 빛을 비추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주님은 계시니까 빛을 가졌습니다. 빛으로 살면 빛을 비추는 사람이 됩니다.
마태복음 5장 13절 14절 15절입니다 이같이 너희 빛을 비추게 하며 빛으로 살면 주님 믿는 사람의 빛으로 살면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각 사람의 빛이 있었는데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빛되신 주님에게 계셨습니다.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을 그로 말미암아 되었으되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영접치 아니하였으나 다 과거사로 됩니다. 그 세상은 하나님이 지은 인간 세상을 말합니다. 세상은 그분에게 지음 바 되었으나 세상은 그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누구에게 나타났느뇨, 세상 주인이 세상에 오셨는데 몰랐습니다. 어느 삼성전자 휴대폰 대리점에 이재용 회장이 갔답니다. 갔는데 얼굴이 안 알려졌는지 직원들이 아무도 몰라봤답니다. 그래서 보고 나서 뭔가 좀 불의한 일이 있어서 지적을 해서 그 다음에 없어졌다는 말이 있고 바뀌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말이 됩니까. 말이 되지요. 모르면 모르는거지요.
지금은 모를 겁니다. 3-40년 전만 해도 알아주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2-30년 전만해도 축구 잘하는 사람은 알아도 대통령은 모른다고 하지요. 모르면 모르는 겁니다. 그런데 정상이면 아는 게 정상이죠. 그래서 보면 소도 그 주인을 안다. 그래서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서 가장 똑똑한데 동시에 가장 어둡고 어리석은 게 인간입니다. 그 인간이 바로 누굽니까 우리들입니다. 우리가 그런 인간들이고 사람입니다. 사람은 별 사람이 없습니다. 그 순간 사람은 천지바보 되는 거고 그래서 인간이 알고나면 크게 되는 겁니다. 정말 잘난 사람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인되신 그곳에서 몰랐습니다. 그게 주님으로 오니까 모르니까 몰랐죠. 하늘에서 재림 때부터 그렇게 하면 다 알아보겠지요. 오신 그 주님은 베들레헴 땅에서 유다 땅에서 구약 성경에 가장 작지 않을 것이고 목수의 가난한 아들로 말 구유에서 나니까 아무도 몰랐지요. 자기가 땅의 주인인데 몰랐습니다 아무도 몰랐습니까. 요셉과 마리아는 알았습니다. 세례 요한도 알았습니다. 동방 박사들도, 목동들도 알았습니다. 오대성도라고 하지요. 그것도 몰랐으면 주님 활동하셔서 말씀 전할 때 주님 가르친 거 보고 놀랐다고 했습니다. 이게 어디서 났느뇨. 자기들이 기존에 배운 대제사장 서기관들의 가르침과 달랐다고 합니다. 알았는데 교권 빼앗길까봐 무시했고 백성들은 시대따라 흔들렸고.
그래서 알만한 사람은 위신 교권 차리지 않으면 죽는 것이고 모르는 사람이 방법은 하나입니다. 하나입니다 무엇일까요 둘이겠네요, 거룩과 진실입니다. 많이 찾는 거 진실 속에 섞임 없어야합니다 혈육이 들어가고 그러면 그 사이는 벌어지는 겁니다. 진실한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게 되고 야곱은 못된 사람이고 속이 좁은 사람입니다. 중심이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옳은 건 목숨만 겁니다. 야곱이 이름이 뜻이 뭐라고 합니까. 형의 발꿈치를 잡았다. 내가 먼저 나오고 싶은데 뒤에 나온 겁니다. 그래서 왜 뱃속에 있으니까 먼저 나와야할 이유를 모를 건데 큰자는 어린자를 섬길 것이다. 장자는 구원 계통입니다. 어려서 잘 몰라도 그런 겁니다. 타고난 거지요.
이때 자기 백성을 직접으로 말하면 이때 자기 백성은 누굽니까. 2000년 전에 탄생하신 주님은 그 주님 백성이 누굽니까. 유대인들입니다. 영접하지 않은 책임은 유대민족 외에는 없습니다. 자기 백성 유대인 그런데 그 뒤로 유대인들 통해서 이방에 전파가 되고 나서 누구든지 믿으면 된다고 베드로 바울 통해서 활짝 열어놨습니다. 그때부터 자기 책임입니다. 해당이 없는데 복음이 전파되어서 그때 영접하는 사람은 되는 거지요. 자기 백성이 되지 아니하였으나 믿는 자들입니다. 주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주님의 이름이 무엇이지요.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그거 복음 성가, 그거 어지간히 많이 불렀는데 마귀를 좇겠네. 이름을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데 그 이름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다고요. 역사 활동이 있습니다. 그게 사활의 대속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공로로 그래서 시골 집사님이 예수 공로 의지하여 기도합니다. 그게 대속입니다. 굳이 바꿀 필요 없습니다. 이름을 인정하는 그 사람에게는 살아가는 사람들은 혈통 핏줄입니다, 사람의 뜻으로 된 것이 아니고 택자로 된 것이다. 그리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도성인신 거하시매 아버지의 독신자의 영광이다. 오늘 말씀 다시 정리합니다. 주님 세상으로 아신 것은 빛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은 말할 수 밖에 없는 게 제일 먼저 지으신 것이 빛입니다. 참 중요한 겁니다. 빛을 지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아라비아 숫자를 가르치고 더하기 빼기 곱셈 나눗셈을 가르치고 요즘은 더 어렵겠지요. 산수를 가르치다가 수학을 가르칩니다. 중고등학교 때부터는 굉장히 복잡합니다. 수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수학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수학과 과학은 사촌이라고 합니다. 수학을 전공해서 배워야하는데 뭐부터배워야하냐 1234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분수 배우고 나가는거지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은 그것만 가르치는데 그러면 꼭대기 저기가 되는 겁니다. 미분적분도 있고 복잡한 게 있습니다. 그 위에 꼭대기까지, 수학자들 보면 뭐라고 써 나갑니다. 가르치기 위해서 숫자부터 가르치는 겁니다
첫 날에 빛을 지었습니다. 바로 알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믿지요, 준비를 하지요. 알아야 가지요. 빛이라는 것은 알게 하는 겁니다. 알게 하도록 하게 하시는 겁니다. 그런 게 없으면, 어떤 음식 만드는 사람인데 이십 몇 년 동안에 나는 따라가지 않는다. 천 몇 개를 만들었다지요. 그래서 곳곳에 돌아다니면 음식 만드는 사람인데 예술인으로도 초청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식당 문을 닫았댔지요. 그때 그랬답니다. 그래서 빛이라는 것은 보고 아는 겁니다. 알아야, 하나님을 알리시려고 최종적으로 알리시려고 빛을 알리시는 겁니다. 천국 알리시려고 빛을 알리시는 겁니다. 말씀을 들어 알게 하시려고 합니다. 만드시는 겁니다. 거기서 죄를 지어서 빛에서 끊어졌고 타락해서 빛으로 올리고 만드시려고 하는 것이 주님이고 하나님의 구원역사 빛으로 오셔서 만드신 그 출발 역사가 성탄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몸이 밝을수록 마음이 어두워진다고 합니다. 눈을 못 보는 사람은 지팡이 하나만 짚고 다 돌아다닙니다. 빛에 환하게 비추이니까 밤에 잠도 못잡니다. 그래야 하는데 어두워야 잠자고 그러는 건데 잠자는 방에는 전부 다 차단 시켜버리는 겁니다. 나이가 들고 그러면 못잡니다. 그걸 뭐라고 합니까. 앞까지 다 막아버립니다. 눈에 보이는 게 많으니까 안 보이는 게 많은 겁니다. 기도란 무엇이 기도지요. 기도는 겉 눈을 감고, 보이는 게 안보이도록 겉눈을 감고 속눈을 떠서, 명언입니다. 기도란, 겉눈을 감고 속눈은 떠서 피조물은 안보고 창조주를 보는 겁니다. 역사의 명언이지요. 보이는 것을 안 봐야 안 보이는 게 보입니다. 보이는 게 많아지면 안 보이는 게 줄어듭니다. 그래서 요즘같이 인간의 철학이 사상이 요즘 2000년 전에 철학 주의 사상이 누구니 누구니 그 사람들의 깨달음 연구, 요즘 사람들 발바닥도 못 따라갑니다. 그래서 주님 오신 것은 빛인 하나님과 끊어져서 어둠이 되어버렸습니다. 빛으로 살아서 되게 하실려고 하시는 겁니다. 현실 생활에서 옳은 것이 빛입니다. 바른 것이 빛입니다.
들어가면 말씀이 비추이고 그런 겁니다. 자기 하고 싶은대로 그래서 주님을 빛을 영접하지 않느냐,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술을 먹고 담배피는 어둠이, 빛보다 더 사랑함으로 안되는 겁니다. 그걸 못 깨는 겁니다. 달콤한 걸 먹는 그 악습 어두움보다 이걸 고쳐서 유익되는 바꾸는 빛이라고 합니다. 빛보다 어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빛을 버리고 어둠 속에 들어간 애타는 심정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동기가 되고 빛의 사람 되게 하시려고 빛이 되시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우리는 성탄은 주님은 근본이 말씀 하나님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22장
본문: 요한복음 1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마태복음 1장 누가복음 2장에 자세히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따로 영감시켜주시셔서 마태복음에 없는 게 있는 것도 있고 보완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예수님 탄생 당시의 기록은 되어있지 않고 예수님의 근본을 말씀을 하고 오신 주님의 다른 거보다도 생명과 빛이라는 것으로 강조가 되어있습니다. 사복음 중에서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을 사복음이라고 그러는데 보는 각도가 같습니다. 그런데 요한 복음은 좀 달라서 깊고 세밀합니다. 마태마가 누가에 없는 것이 많고 교리도 많고 깊습니다. 본문에서 간단하게 보면 하나님의 아들이다 구주다. 오실 때 그 분은 빛으로 오셨고 그렇게 오셨다고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빛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으로 인하여 빛이 된 겁니다. 주님을 모신 주님이 빛이 되는 거지 본문을 통해서 정리해봅니다. 오전 말씀 복습하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런 거 드러나야합니다. 태초라는 것은 두 가지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가장 맨 처음 출발하는 걸 태초라고 합니다. 그래서 본문에 태초는 시기를 특정하지 못합니다. 말씀이 계신다고 하는 거니까 자존 시점도 모르지만 말씀으로 말씀하셔서 구원이 시작한 시점이라서 그때부터 그때를 태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말씀이라는 하나님의 이름 중에서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진 하나님은 구원과 관련된 이름입니다. 그래서 태초는 목적 시작할 때가 태초입니다. 그런데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다만 영원 전이라고 합니다. 이게 태초고 ᅟᅡᆼ세기 1장 태초는 지금부터 몇 년 전입니까. 6000년 전입니다. 진화론자들이 몇 십억년 그건 무식한 소리고 성경은 6000년을 말하기 때문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겁니다. 영원 전 태초, 이 세상을 지으신 태초, 그러면 시점이 언제라고요, 영원 전입니다.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도 둘이라고 그랬습니다. 태초와 태초를 구별하고 말씀과 말씀을 구별합니다.
일반적으로 말씀 여호와의 말씀 인격자가 아닙니다. 살아있는 게 아닙니다. 저라는 사람, 이치영이라는 사람의 말은 제가 없으면 없는 겁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말씀은 그분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그 말씀이 없으면 없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전해도 백영희 말씀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계심으로 그분 입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그 말을 문서로 적으면 글이 되는 겁니다. 그런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이름이 말씀 하나님, 하나님 이름을 왜 말씀이라고 했느냐, 말이라는 뜻입니다. 말은 뭔가를 알려주는 겁니다. 전해주는 것이고 가르쳐주는 겁니다. 이 하나님을 주는 것은 가르쳐주고 알린다는 뜻을 알리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명령할 때도 있고 가르칠 때도 있고 하나님을 제대로 알린 건 어떻게 알렸죠. 그래서 말씀 하나님이 직접 사람이 되어오신겁니다.
여기서 말씀이 따로있고 하나님이 따로 있는데 함께 계셨으니까.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둘 이상 될 때 함께 아버지와 아버지와 함께 말이 안되지요. 하나님과 말씀 들이 있으니까 함께인데 하나님입니다. 이런 걸 삼위일체라는 요약으로 알기 전에는 안되는 거지요. 하나님이 있다. 아버지인데 세 분인데 한 분이다. 그래서 삼위일체는 정통교리고 정확한데 완벽한 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정확하게 나타낸 용어가 삼위일체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말씀 하나님은 학교 공부를 잘 하는 사람들도 예배시간에 말씀을 물어보면 잘 모르는데 안 들으니까 모르는 거지요. 말씀 하나님은 삼위일체 중에서 누구누구지요. 성부 성자 성령 찬미하리 부자성령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성부입니까 성자입니까 성령입니까. 성자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말씀 하나님, 성자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그로 인해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다. 그러면 말씀 하나님이 말씀을 다 지었다. 만물이란 전부 다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피조물입니다. 말의 만물이란 하나님의 전부를 다 만물이라고 그러고 천사도 만물입니다. 피조물이라 할 때는 지음을 받았다는 것이고 피조물입니다. 창조주가 대비되는 말이 피조물이고 유일신 하나님과 그 외 전부다는 천국에서부터 지옥까지 모든 존재 전부 다가 만물입니다. 성자 하나님이 다 지으셨습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말씀 하나님, 예수님은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지셨는데 만물을 다 지으셨는데 뭘로 지었다고요 말씀으로 지었습니다. 말씀으로 지으신 만물을 말씀으로 목적을 이루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분 이름이 말씀입니다.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는 거지요. 그런데 생명이 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한 분이니까, 교리적으로 용어적으로 생명의 의미는 무엇이 생명입니까. 연결이 생명이고 그 연결이 생명과 연결되어야 있어야합니다. 죽은 자와 연결되어있으면 죽은 자가 됩니다. 집에 물을 트니까 수돗물이 안 나옵니다. 끊어졌나 조사해도 안 끊겼습니다. 쭉 들어가보니까 가장 중간에 보니까 물이 바짝 말라있었습니다. 그걸 아무리 연결시켜도 안되는 겁니다. 길을 가는데, 천국 가는 길인데 따라가서 지옥에 있습니다. 따라가면은 지옥으로 갑니다. 절벽으로 연결되면 떨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근원입니다. 주님 안에 말씀 하나님 안에 생명의 근원이 있고 그 안에 하나님 있다. 그걸 다시 보니까 뭐냐, 4절에 무엇이라고요 그 안에 생명 있었으니 그게 뭡니까. 사람들의 빛입니다 생명이 사람들의 빛이다. 빛과 생명은 거의 비슷합니다. 생명 없는 곳에 빛은 없는 겁니다. 생명이 있고 빛이 있다 그렇게 봐야하는 겁니다. 생명 없는 빛은 없는 겁니다. 사람들의 빛이다. 빛을 오전에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이 정의 하나가 많은 걸 풀어줍니다. 빛은, 바로 보이게 하는 것. 바로 보고 바로 보이고 보이게 되면 그건 뭐지요. 그 다음은요 바로 알게 됩니다. 그래서 빛이란 아는 게 빛이고 알게 하는 게 빛입니다. 모르면 어둠입니다. 빛의 근본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에게서 사람되신 주님에게 빛이시고 가깝게 되신 강등 역사입니다. 활동 역사입니다. 빛이고 그게 내려오면 진리입니다. 빛이 하나님에 계시고 영감이 계시고 진리가 되시고 다 해당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가 들어있고 성경 속에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성경 속에 말씀있고 진리있고 영감이 되시고 그게 동기목적이 다르게 나가면 하나님께 가는 게 아니라 교황한테 이만희한테 신천지한테 정동훈한테 가버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가도록 빛이 되도록 하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보게 하는 게 빛입니다. 빛이 어둠에 비쳤습니다. 어둠에 비추이면 어둠은 저절로 사그라 들어야 정상입니다. 그래서 빛이 오면 어둠은 도망을 다 쳐버립니다. 빛이신 주님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어둠이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 도망쳐 버렸습니다. 이기지 못하더라, 깨닫지 못하더라 다 도망을 쳐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법을 바로 가지고 바로 판단하면 빛이 되고 판단이 빛이 되는 것이고 어긋나는 사람은 아두움이 되는 것이지요. 어둠에 속한 마귀 세력들 영접하지 못했습니다. 그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는데 이름이 요한입니다. 저가 증거하러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람을 보내실 때 각자 사명이 있습니다. 세례 요한은 사명이 한 가지입니다. 마중자입니다. 마중나온 사람이 세례 요한입니다. 그래서 신약 교회로 주님을 인도하는 연결시켜주는 게 세례 요한입니다. 그래서 그는 증거하러 왔으니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주님에 대해서 알리는 건데 밝았을 때는 예수님을 보고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했다가 감옥에 갇혔을 때 어려워졌죠. 오실 그 이가 당신입니까. 그러니 어두워진거죠.
어떻게 알았던 주님을 모를 수 있는가. 사람의 영안이라는 것은 밝았다가 어두워질 수 있고 어두웠다가 밝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대한 분은 항상 깨워있는데 한번씩 어두워질 때 있는데 대체로 세례 요한은 충실히 감당했다는 겁니다. 주님을 믿게하려고 한 겁니다.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왔습니다. 알리러 왔습니다. 세상에 와서 빛이 있었다. 참이 있으면 거짓이 있다는 겁니다. 거짓, 참이 있으면 거짓이 있다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빛이라는 것은 밝은 것이고 어두운 것이고 구원이고 소망이고 이런 게 빛인데 종교마다 불교를 믿어야 극락가고 행복하고 유교 믿어야 철학을 가져야 어떻고 전부 다 빛이라고 이름 내거는데 다 가짜다. 거짓이다. 빛이라는 것은 밝음이고 보여주는 겁니다. 성공 했다고 보여줍니다. 보여주는 걸 보니까 진짜는 여기있다. 참 빛이고 진짜다.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이는 빛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빛인 주님에게 세상에 오셨으니까 영접하면 빛의 사람이 됩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빛을 영접하면 빛이 되는 겁니다. 그 빛의 반사는 달처럼,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하고 받아들이고 진리가 있으니까 그 말씀 따라 순종하면 빛을 비추는 사람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산기도를 가는데 캄캄한 밤인데 후레쉬를 안 가져갔습니다. 휴대폰도 없습니다. 빛이 없습니다. 전등가지고 있는 사람은 빛이 있는 사람입니다. 켜면 빛을 비추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주님은 계시니까 빛을 가졌습니다. 빛으로 살면 빛을 비추는 사람이 됩니다.
마태복음 5장 13절 14절 15절입니다 이같이 너희 빛을 비추게 하며 빛으로 살면 주님 믿는 사람의 빛으로 살면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각 사람의 빛이 있었는데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빛되신 주님에게 계셨습니다.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을 그로 말미암아 되었으되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영접치 아니하였으나 다 과거사로 됩니다. 그 세상은 하나님이 지은 인간 세상을 말합니다. 세상은 그분에게 지음 바 되었으나 세상은 그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누구에게 나타났느뇨, 세상 주인이 세상에 오셨는데 몰랐습니다. 어느 삼성전자 휴대폰 대리점에 이재용 회장이 갔답니다. 갔는데 얼굴이 안 알려졌는지 직원들이 아무도 몰라봤답니다. 그래서 보고 나서 뭔가 좀 불의한 일이 있어서 지적을 해서 그 다음에 없어졌다는 말이 있고 바뀌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말이 됩니까. 말이 되지요. 모르면 모르는거지요.
지금은 모를 겁니다. 3-40년 전만 해도 알아주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2-30년 전만해도 축구 잘하는 사람은 알아도 대통령은 모른다고 하지요. 모르면 모르는 겁니다. 그런데 정상이면 아는 게 정상이죠. 그래서 보면 소도 그 주인을 안다. 그래서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서 가장 똑똑한데 동시에 가장 어둡고 어리석은 게 인간입니다. 그 인간이 바로 누굽니까 우리들입니다. 우리가 그런 인간들이고 사람입니다. 사람은 별 사람이 없습니다. 그 순간 사람은 천지바보 되는 거고 그래서 인간이 알고나면 크게 되는 겁니다. 정말 잘난 사람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인되신 그곳에서 몰랐습니다. 그게 주님으로 오니까 모르니까 몰랐죠. 하늘에서 재림 때부터 그렇게 하면 다 알아보겠지요. 오신 그 주님은 베들레헴 땅에서 유다 땅에서 구약 성경에 가장 작지 않을 것이고 목수의 가난한 아들로 말 구유에서 나니까 아무도 몰랐지요. 자기가 땅의 주인인데 몰랐습니다 아무도 몰랐습니까. 요셉과 마리아는 알았습니다. 세례 요한도 알았습니다. 동방 박사들도, 목동들도 알았습니다. 오대성도라고 하지요. 그것도 몰랐으면 주님 활동하셔서 말씀 전할 때 주님 가르친 거 보고 놀랐다고 했습니다. 이게 어디서 났느뇨. 자기들이 기존에 배운 대제사장 서기관들의 가르침과 달랐다고 합니다. 알았는데 교권 빼앗길까봐 무시했고 백성들은 시대따라 흔들렸고.
그래서 알만한 사람은 위신 교권 차리지 않으면 죽는 것이고 모르는 사람이 방법은 하나입니다. 하나입니다 무엇일까요 둘이겠네요, 거룩과 진실입니다. 많이 찾는 거 진실 속에 섞임 없어야합니다 혈육이 들어가고 그러면 그 사이는 벌어지는 겁니다. 진실한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게 되고 야곱은 못된 사람이고 속이 좁은 사람입니다. 중심이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옳은 건 목숨만 겁니다. 야곱이 이름이 뜻이 뭐라고 합니까. 형의 발꿈치를 잡았다. 내가 먼저 나오고 싶은데 뒤에 나온 겁니다. 그래서 왜 뱃속에 있으니까 먼저 나와야할 이유를 모를 건데 큰자는 어린자를 섬길 것이다. 장자는 구원 계통입니다. 어려서 잘 몰라도 그런 겁니다. 타고난 거지요.
이때 자기 백성을 직접으로 말하면 이때 자기 백성은 누굽니까. 2000년 전에 탄생하신 주님은 그 주님 백성이 누굽니까. 유대인들입니다. 영접하지 않은 책임은 유대민족 외에는 없습니다. 자기 백성 유대인 그런데 그 뒤로 유대인들 통해서 이방에 전파가 되고 나서 누구든지 믿으면 된다고 베드로 바울 통해서 활짝 열어놨습니다. 그때부터 자기 책임입니다. 해당이 없는데 복음이 전파되어서 그때 영접하는 사람은 되는 거지요. 자기 백성이 되지 아니하였으나 믿는 자들입니다. 주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주님의 이름이 무엇이지요.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그거 복음 성가, 그거 어지간히 많이 불렀는데 마귀를 좇겠네. 이름을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데 그 이름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다고요. 역사 활동이 있습니다. 그게 사활의 대속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공로로 그래서 시골 집사님이 예수 공로 의지하여 기도합니다. 그게 대속입니다. 굳이 바꿀 필요 없습니다. 이름을 인정하는 그 사람에게는 살아가는 사람들은 혈통 핏줄입니다, 사람의 뜻으로 된 것이 아니고 택자로 된 것이다. 그리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도성인신 거하시매 아버지의 독신자의 영광이다. 오늘 말씀 다시 정리합니다. 주님 세상으로 아신 것은 빛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은 말할 수 밖에 없는 게 제일 먼저 지으신 것이 빛입니다. 참 중요한 겁니다. 빛을 지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아라비아 숫자를 가르치고 더하기 빼기 곱셈 나눗셈을 가르치고 요즘은 더 어렵겠지요. 산수를 가르치다가 수학을 가르칩니다. 중고등학교 때부터는 굉장히 복잡합니다. 수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수학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수학과 과학은 사촌이라고 합니다. 수학을 전공해서 배워야하는데 뭐부터배워야하냐 1234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분수 배우고 나가는거지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은 그것만 가르치는데 그러면 꼭대기 저기가 되는 겁니다. 미분적분도 있고 복잡한 게 있습니다. 그 위에 꼭대기까지, 수학자들 보면 뭐라고 써 나갑니다. 가르치기 위해서 숫자부터 가르치는 겁니다
첫 날에 빛을 지었습니다. 바로 알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믿지요, 준비를 하지요. 알아야 가지요. 빛이라는 것은 알게 하는 겁니다. 알게 하도록 하게 하시는 겁니다. 그런 게 없으면, 어떤 음식 만드는 사람인데 이십 몇 년 동안에 나는 따라가지 않는다. 천 몇 개를 만들었다지요. 그래서 곳곳에 돌아다니면 음식 만드는 사람인데 예술인으로도 초청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식당 문을 닫았댔지요. 그때 그랬답니다. 그래서 빛이라는 것은 보고 아는 겁니다. 알아야, 하나님을 알리시려고 최종적으로 알리시려고 빛을 알리시는 겁니다. 천국 알리시려고 빛을 알리시는 겁니다. 말씀을 들어 알게 하시려고 합니다. 만드시는 겁니다. 거기서 죄를 지어서 빛에서 끊어졌고 타락해서 빛으로 올리고 만드시려고 하는 것이 주님이고 하나님의 구원역사 빛으로 오셔서 만드신 그 출발 역사가 성탄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몸이 밝을수록 마음이 어두워진다고 합니다. 눈을 못 보는 사람은 지팡이 하나만 짚고 다 돌아다닙니다. 빛에 환하게 비추이니까 밤에 잠도 못잡니다. 그래야 하는데 어두워야 잠자고 그러는 건데 잠자는 방에는 전부 다 차단 시켜버리는 겁니다. 나이가 들고 그러면 못잡니다. 그걸 뭐라고 합니까. 앞까지 다 막아버립니다. 눈에 보이는 게 많으니까 안 보이는 게 많은 겁니다. 기도란 무엇이 기도지요. 기도는 겉 눈을 감고, 보이는 게 안보이도록 겉눈을 감고 속눈을 떠서, 명언입니다. 기도란, 겉눈을 감고 속눈은 떠서 피조물은 안보고 창조주를 보는 겁니다. 역사의 명언이지요. 보이는 것을 안 봐야 안 보이는 게 보입니다. 보이는 게 많아지면 안 보이는 게 줄어듭니다. 그래서 요즘같이 인간의 철학이 사상이 요즘 2000년 전에 철학 주의 사상이 누구니 누구니 그 사람들의 깨달음 연구, 요즘 사람들 발바닥도 못 따라갑니다. 그래서 주님 오신 것은 빛인 하나님과 끊어져서 어둠이 되어버렸습니다. 빛으로 살아서 되게 하실려고 하시는 겁니다. 현실 생활에서 옳은 것이 빛입니다. 바른 것이 빛입니다.
들어가면 말씀이 비추이고 그런 겁니다. 자기 하고 싶은대로 그래서 주님을 빛을 영접하지 않느냐,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술을 먹고 담배피는 어둠이, 빛보다 더 사랑함으로 안되는 겁니다. 그걸 못 깨는 겁니다. 달콤한 걸 먹는 그 악습 어두움보다 이걸 고쳐서 유익되는 바꾸는 빛이라고 합니다. 빛보다 어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빛을 버리고 어둠 속에 들어간 애타는 심정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동기가 되고 빛의 사람 되게 하시려고 빛이 되시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우리는 성탄은 주님은 근본이 말씀 하나님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