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2일 금밤
김동민2025-12-12조회 15추천 2
2025년 12월 12일 금밤
찬송: 77장
본문: 이사야 58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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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계약입니다. 쌍방의 계약이고 조건부입니다. 하면 된다는 겁니다. 하지 않으면 안한다. 약속을 했으니까 약속을 지켜야한다. 하나님께서 명령을 하셨습니다. 명령을 준행하면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이 복의 내용입니다. 길을 가든지 일을 가든지 출발 시작입니다. 또 과정이 있고 마지막에 목적이 있습니다. 목표, 시작과 과정과 결과가 있습니다. 모든 일이 다 그렇습니다. 신앙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 생활에 출발이 있고 과정이 있고 결과가 있습니다. 결과는 목적입니다. 달음질 할 때도 목표를 정해놓고 어디 향해서 달려가겠다 그 달려가는 과정이 있고 도착 목적지 골인 지점이 있습니다. 부산에서 출발합니다. 뭐 타고 갑니까. 고속버스 타고 갑니다. 열차 타고 갑니다. 걸어서 가보겠습니다. 걸어가든지 자전거 타던지 버스 타든지 열차 타던지 그걸 과정이라고 합니다. 방편이라고도 합니다. 신앙 생활에 있어서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 모든 만물로 하여금 우리를 통해서 영광을 돌리게 하면, 부모님이 자녀를 낳아서 적신, 적신이라는 말은 붉을 적다라는 겁니다. 날 때는 같습니다. 황제도 대장군도 박사도 다리 밑의 거지도 태어날 때는 같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자라나서 10년 20년 30년 즈음 되니까 다윗이 왕이 되었고 요셉은 총리가 되었고 어떤 사람은 사장이 되었고 왜 그렇게 달라졌지요. 태어날 때는 꼭 같이 되었습니다. 빈손들고 왔습니다. 공수래. 30년 지나보니까 요셉은 총리가 되었고 다윗은 왕이 되었고 어떤 사람은 30살 되니까 재벌이 되었고 어떤 사람은 가장이 되었고 어떤 사람은 다리 밑의 거지 노숙자가 되었고. 왜 그렇게 되지요. 마라톤을 달립니다. 42얼마를 달리는데 수백명이 출발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2시간만에 도착을 했고 세 시간 만에 도착을 했고 4시간 만에 도착을 했고 과정에서 차이가 나는 겁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닮은 사람, 나를 보고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이 영광을 돌리는 태어날 때는 똑같이 태어나는데 보니까 예배도 잘 드리고 부모님도 기쁘시고 학교 선생님도 칭찬하시고 교회 집사님들도 다 하니까 걔는 참 부모님이 참 기르셨다.
그 아이를 통해서 부모님에게 영광이 돌아가는데 이걸 영광의 찬미라고 합니다. 어떤 아이는 인사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예배시간에 장난이나 치고 싸우기나 하고 그러면 말은 못하는데 늬집 자식인고 더럽게도 길러놨다. 부모님에게 욕이 돌아가는 겁니다. 우리들이 이 세상에서 소금이 되지 않고 빛이 되지 않으면 욕을 돌립니다. 믿는 사람이 소금이 되고 빛이 되면은 빛는 사람은 다르다. 생각도 다르고 행동도 일처리도 다르고 교회는 교회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영광이 돌아가고 영광의 찬미가 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을 만드시는 게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의 형상을 영원토록 찬양하고 그 사람에게도 찬송을 하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 인격자를 실력자를 만드시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영원 전 목적을 정하셨고 예정하셨고 창조라는 것으로 이 세상을 출발을 시켰습니다. 자기 자신이 태어난 그때부터 이 목적을 위해서 출발이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의 목적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출발 다 했습니다. 우리 목적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광의 찬미입니다. 구원입니다. 목적도 출발했습니다. 뭐가 남았습니까. 과정이 남았습니다.
그 과정을 어떻게 가느냐, 걸어가느냐 자전거 타고가느냐 열차타고 가느냐 비행기 타고 가느냐, 그걸 가르켜서 수단이라 방편이라고 하는 겁니다. 방편, 그 방편을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그 방편이 하나님의 말씀, 계명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 계명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 영광의 찬미를 만들기 위해서 만드신 겁니다. 신앙은 다 방편에 속한 겁니다. 그래서 주일은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목적을 이루어가는 법칙이고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계명은 하나님 말씀으로 절대 불변의 진리입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하면 방편이 없습니다.
그리고 배가 고프니까 허기지니까 1도 못하겠다. 배를 좀 채워서 힘을 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음식을 장만했습니다. 그런데 배가 고파서 힘이 없으니까 음식을 먹어야 힘이 생기겠으니까 음식을 먹어야겠다. 음식을 먹어서 힘을 내는 것입니다. 밥을 항상 진수성찬 차려놨습니다. 안 먹으면 그 음식을 안 먹으면 배가 불러지는 수가 있습니까. 반드시 먹어야 배가 불러지는 겁니다. 학교에 가야 공부를 배웁니다. 수업시간에 앉아있고 듣고 쓰고 해봐야 공부지식이 내 머리에 들어옵니다. 학교 안 가면 학교 배울 거는 못 배우고, 집에서 책 읽으면 됩니다. 공부를 안하면 지식은 안 들어오는 겁니다. 일을 안하면 자기 몸에 실력 안 자라는 것이고 그래서 해야하는 겁니다. 공부를 해야하고 밥을 먹어야하고 일을 해야하고 뭔가를 해야만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만들어놓으셨습니다. 잘 지어야겠다. 아주 잘 해놨습니다. 땅을 사놨습니다. 그런데 건축을 안하고 집을 안 지으면 집은 지어지지 않습니다. 집을 지어야하는 겁니다. 그게 방편입니다.
주일은 목적입니까 방편입니까. 주일은 계명입니다 4계명, 하나님께 주신 주일 지켜라 목적입니까 방편입니까. 목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손 들어보십시오. 방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손 들어보시겠습니까. 방편입니다. 목적이 중요합니까 방편이 중요합니까. 둘 다 중요하지요. 예수님 계실 때 예수님께서 서기관 바리새인 대제사장들을 책망했고 저주같은 말씀을 퍼부었습니다. 그들의 외식은 왜 외식이었냐, 율법을 안식일을 철두철미하게 지켰습니다. 방평을 잘 한겁니다. 빈틈없이 했습니다. 과정을 잘 밟았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점점 목적으 되게 되어있습니다. 신앙생활은 틀립니다. 알차게 밟았는데 그들은 무엇을 몰랐습니까. 그들은 무엇을 몰랐습니까 목적을 몰랐습니다. 십계명이라는 율법을 주신 이유가 뭐냐,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그 말씀을 가지고, 너라는 사람을 만들어라. 너라는 사람을 하나님을 닮을 사람으로 너 자신을 만들어라. 그거 하라고 방편을 주신 겁니다.
자동차를 아버지가 좋은 것을 사줬습니다. 이거 타고 다니면서 열심히 일을 해라. 그런데 그 자동차타고 일은 하고 여행이나 하고 그러면 자동차 타고 돌아다니기는 돌아다녔는데 아버지 목적하고는 달리 된 겁니다. 목적이라는 것은 정해진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 초림때 그들은 방편은 있었으나 목적은 몰랐습니다. 안식일을 왜 지켜야하는지 몰랐습니다. 예배를 왜 드려야하는지를 몰랐습니다. 성경 왜 읽어야하는지 몰랐습니다. 우리는 압니까. 왜 예배를 드립니까. 왜 주일을 지킵니까. 오래 되어서 주일학생들에게 몇 가지 인가요.
진리를 배워서 그 진리 말씀을 살아가지고 참사람 되려고 예수를 믿는 겁니다. 유대인들은 진리를 배웠습니다. 실행을 했습니다. 살았습니다. 사람이 말이 가고 행동이 따라오면 사람이 그 사람으로 바꾸어지게 됩니다. 말과 행동과 사람은 바꾸어집니다. 그런데 그게 다릅니다. 하나님 말씀은 동기 목적이 틀리면 변화시켜주지 않습니다. 바른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변화가 됩니다. 이게 신비한겁니다. 그래서 첫째 기억하실 거, 계명입니다. 반드시 지켜야하지만 목적은 아닙니다. 수단과 방편이 목적이 되면은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수단 방편입니다. 그건 과정일 뿐입니다. 그게 목적이 되면 안되는 겁니다. 대한민국 모든 청년들은 군대를 갑니다. 군대가는 것은 방편입니다. 법을 지켜야하니까 갔다 와야하니까. 끝내고 가정으로 돌아오는 겁니다. 1년 6개월 목적이 아닙니다.
목적은 목적이고 방편은 방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목적이 사람 변화니까 하나님 형상대로 변화되는 게 목적이니까 방편은 소홀이 여겨도 되는가. 나라의 법이라는 건 회사의 법이라는 건 규칙 법이라는 것은 목적이 아니고 방편이 아닙니다. 어느 곳이든 법을 정하는 것은 방편입니다. 그래서 법을 다루는 사람, 법을 다루는 검사를 가르켜서 칼잡이라고 합니다. 법은 칼입니다. 칼검자인지는 모르겠는데, 검사가 법이라는 것은 휘둘러서 정죄하는 것입니다. 옛날부터 검쓰는 사람을 검사라고 하기도 하고. 나라를 다스리기 위한, 나라 국민들이 바로 살기 위한 것이 법입니다. 나라가 잘못되면 목적이 되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나라도 법이라는 것도 교묘하게 악용해서 온갖 짓 다하고 있습니다. 법을 만든 입법부에서 삼권분립이 흔들린다, 이게 흔들리면 안됩니다. 독재국가가 되는거지. 법을 가지고 장난 치는 것이고 오만짓 다하는 겁니다.
세상 법이라는 것은 나라를 다스리는 방편이지만 법이라는 것 자체로 아주 귀하게 세상에서도 우습게 상대를 하는 겁니다. 아주 조심스럽게 다루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은 방법은 바로 자체적으로 진리입니다. 그 진리를 행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목적 사람 변화는 안되는 겁니다. 주일을 지켜도 암만해도 헛일입니다. 그래서 방편과 목적이 바로 되어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동기와 목적과 방편이 맞아야 바로 되는 겁니다. 이 관계를 아주 중요합니다. 일을 하면 이 일을 왜 하느냐, 공부를 왜 하느냐, 성탄 행사를 우리가 합니다. 떡국 준비도 하고 있고 새벽송도 하고 있고 암송도 하고 있고 왜 하느냐, 그 전부가 성탄절 행사는 왜 하느냐 일반 교계는 그 자체가 목적일겁니다. 주님 오시는 날이니까 즐겁게 하고 축제해야지 틀렸습니다. 신앙의 유익을 주고 받기 위해서. 어린 신앙이 가까워지고 주고 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그 자체는 목적이 아닙니다.
주일을 지켜도 손해된다 그런 것은 그럴 수 없습니다. 외식했는데 외식하면서 율법 지킨 것을 나무라지 않았습니다. 안식일 지킨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그것은 해야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모르니까 구주 메시아를 못박아 죽인거지요. 그 지킨 목적은 나라는 사람을 고치기 위해서, 자기 습성, 욕심 감정 안 고치면 헛일입니다. 구원은 안되는 겁니다. 실제 말씀의 사람으로 생각을 바꾸고 인식을 바꾸고 가치관을 바꾸고 욕망을 바꾸고 실제 사람이 고쳐져야 구원이 되는 겁니다. 그거 하라고 모든 신앙을 계명을 주신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사람들 모습이 어찌될지. 그렇게 믿는 거 같았는데 허무하고 안 믿는 거 같은데 보니까 고친게 많고. 껍데기를 까봐야 압니다. 지금 세상에서는 목사가 나을지 주일학생이 나을지 모릅니다.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아니하고. 텔레비전 보는 거 자기 마음 몸 즐겁게 하는 거 하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주일에는 인식을 바로 가져야합니다. 가장 귀한 날이다. 인식 가지고 네 번째 존귀 여기고 날 중에 가장 귀한 날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렇게 지내고 다섯 번째 자기 길 행치 않고, 자기 일 안하는 겁니다. 주의 일을 하는 게 주일입니다. 구원으로 하는 게 주일입니다. 오락을 구치 아니하고. 사사로운 말 그런 거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주일을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으로 인해서 자기가 기뻐지는 하나님이 주시는 즐거움 그 은혜를 받을 것이고.
땅의 높은 것을 올리고, 자기 환경 거기서 다른 사람보다 올라가는 사람이 될 것이고 세 번째는 자기 것이 될 것이고 오늘 밤에는 전체적으로는 안식일이 주일로 변경된 것도 그렇고 주일이라는 것은 계명입니다. 법칙입니다. 그 자체로 진리인데, 그 두 개가 다 이어졌다는 것을 하고 바로 되어야지 목적이 잘못되어도 안되고 주일을 두고 구원이 바로 이루어지는게 되는 겁니다. 이 두 가지 이어지는 걸 기억하고 기억하면서 주일을 바로 지켜서 주일 지키는 걸 통해서 우리가 다 변화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찬송: 77장
본문: 이사야 58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계약입니다. 쌍방의 계약이고 조건부입니다. 하면 된다는 겁니다. 하지 않으면 안한다. 약속을 했으니까 약속을 지켜야한다. 하나님께서 명령을 하셨습니다. 명령을 준행하면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이 복의 내용입니다. 길을 가든지 일을 가든지 출발 시작입니다. 또 과정이 있고 마지막에 목적이 있습니다. 목표, 시작과 과정과 결과가 있습니다. 모든 일이 다 그렇습니다. 신앙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 생활에 출발이 있고 과정이 있고 결과가 있습니다. 결과는 목적입니다. 달음질 할 때도 목표를 정해놓고 어디 향해서 달려가겠다 그 달려가는 과정이 있고 도착 목적지 골인 지점이 있습니다. 부산에서 출발합니다. 뭐 타고 갑니까. 고속버스 타고 갑니다. 열차 타고 갑니다. 걸어서 가보겠습니다. 걸어가든지 자전거 타던지 버스 타든지 열차 타던지 그걸 과정이라고 합니다. 방편이라고도 합니다. 신앙 생활에 있어서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 모든 만물로 하여금 우리를 통해서 영광을 돌리게 하면, 부모님이 자녀를 낳아서 적신, 적신이라는 말은 붉을 적다라는 겁니다. 날 때는 같습니다. 황제도 대장군도 박사도 다리 밑의 거지도 태어날 때는 같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자라나서 10년 20년 30년 즈음 되니까 다윗이 왕이 되었고 요셉은 총리가 되었고 어떤 사람은 사장이 되었고 왜 그렇게 달라졌지요. 태어날 때는 꼭 같이 되었습니다. 빈손들고 왔습니다. 공수래. 30년 지나보니까 요셉은 총리가 되었고 다윗은 왕이 되었고 어떤 사람은 30살 되니까 재벌이 되었고 어떤 사람은 가장이 되었고 어떤 사람은 다리 밑의 거지 노숙자가 되었고. 왜 그렇게 되지요. 마라톤을 달립니다. 42얼마를 달리는데 수백명이 출발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2시간만에 도착을 했고 세 시간 만에 도착을 했고 4시간 만에 도착을 했고 과정에서 차이가 나는 겁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닮은 사람, 나를 보고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이 영광을 돌리는 태어날 때는 똑같이 태어나는데 보니까 예배도 잘 드리고 부모님도 기쁘시고 학교 선생님도 칭찬하시고 교회 집사님들도 다 하니까 걔는 참 부모님이 참 기르셨다.
그 아이를 통해서 부모님에게 영광이 돌아가는데 이걸 영광의 찬미라고 합니다. 어떤 아이는 인사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예배시간에 장난이나 치고 싸우기나 하고 그러면 말은 못하는데 늬집 자식인고 더럽게도 길러놨다. 부모님에게 욕이 돌아가는 겁니다. 우리들이 이 세상에서 소금이 되지 않고 빛이 되지 않으면 욕을 돌립니다. 믿는 사람이 소금이 되고 빛이 되면은 빛는 사람은 다르다. 생각도 다르고 행동도 일처리도 다르고 교회는 교회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영광이 돌아가고 영광의 찬미가 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을 만드시는 게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의 형상을 영원토록 찬양하고 그 사람에게도 찬송을 하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 인격자를 실력자를 만드시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영원 전 목적을 정하셨고 예정하셨고 창조라는 것으로 이 세상을 출발을 시켰습니다. 자기 자신이 태어난 그때부터 이 목적을 위해서 출발이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의 목적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출발 다 했습니다. 우리 목적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광의 찬미입니다. 구원입니다. 목적도 출발했습니다. 뭐가 남았습니까. 과정이 남았습니다.
그 과정을 어떻게 가느냐, 걸어가느냐 자전거 타고가느냐 열차타고 가느냐 비행기 타고 가느냐, 그걸 가르켜서 수단이라 방편이라고 하는 겁니다. 방편, 그 방편을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그 방편이 하나님의 말씀, 계명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 계명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 영광의 찬미를 만들기 위해서 만드신 겁니다. 신앙은 다 방편에 속한 겁니다. 그래서 주일은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목적을 이루어가는 법칙이고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계명은 하나님 말씀으로 절대 불변의 진리입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하면 방편이 없습니다.
그리고 배가 고프니까 허기지니까 1도 못하겠다. 배를 좀 채워서 힘을 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음식을 장만했습니다. 그런데 배가 고파서 힘이 없으니까 음식을 먹어야 힘이 생기겠으니까 음식을 먹어야겠다. 음식을 먹어서 힘을 내는 것입니다. 밥을 항상 진수성찬 차려놨습니다. 안 먹으면 그 음식을 안 먹으면 배가 불러지는 수가 있습니까. 반드시 먹어야 배가 불러지는 겁니다. 학교에 가야 공부를 배웁니다. 수업시간에 앉아있고 듣고 쓰고 해봐야 공부지식이 내 머리에 들어옵니다. 학교 안 가면 학교 배울 거는 못 배우고, 집에서 책 읽으면 됩니다. 공부를 안하면 지식은 안 들어오는 겁니다. 일을 안하면 자기 몸에 실력 안 자라는 것이고 그래서 해야하는 겁니다. 공부를 해야하고 밥을 먹어야하고 일을 해야하고 뭔가를 해야만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만들어놓으셨습니다. 잘 지어야겠다. 아주 잘 해놨습니다. 땅을 사놨습니다. 그런데 건축을 안하고 집을 안 지으면 집은 지어지지 않습니다. 집을 지어야하는 겁니다. 그게 방편입니다.
주일은 목적입니까 방편입니까. 주일은 계명입니다 4계명, 하나님께 주신 주일 지켜라 목적입니까 방편입니까. 목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손 들어보십시오. 방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손 들어보시겠습니까. 방편입니다. 목적이 중요합니까 방편이 중요합니까. 둘 다 중요하지요. 예수님 계실 때 예수님께서 서기관 바리새인 대제사장들을 책망했고 저주같은 말씀을 퍼부었습니다. 그들의 외식은 왜 외식이었냐, 율법을 안식일을 철두철미하게 지켰습니다. 방평을 잘 한겁니다. 빈틈없이 했습니다. 과정을 잘 밟았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점점 목적으 되게 되어있습니다. 신앙생활은 틀립니다. 알차게 밟았는데 그들은 무엇을 몰랐습니까. 그들은 무엇을 몰랐습니까 목적을 몰랐습니다. 십계명이라는 율법을 주신 이유가 뭐냐,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그 말씀을 가지고, 너라는 사람을 만들어라. 너라는 사람을 하나님을 닮을 사람으로 너 자신을 만들어라. 그거 하라고 방편을 주신 겁니다.
자동차를 아버지가 좋은 것을 사줬습니다. 이거 타고 다니면서 열심히 일을 해라. 그런데 그 자동차타고 일은 하고 여행이나 하고 그러면 자동차 타고 돌아다니기는 돌아다녔는데 아버지 목적하고는 달리 된 겁니다. 목적이라는 것은 정해진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 초림때 그들은 방편은 있었으나 목적은 몰랐습니다. 안식일을 왜 지켜야하는지 몰랐습니다. 예배를 왜 드려야하는지를 몰랐습니다. 성경 왜 읽어야하는지 몰랐습니다. 우리는 압니까. 왜 예배를 드립니까. 왜 주일을 지킵니까. 오래 되어서 주일학생들에게 몇 가지 인가요.
진리를 배워서 그 진리 말씀을 살아가지고 참사람 되려고 예수를 믿는 겁니다. 유대인들은 진리를 배웠습니다. 실행을 했습니다. 살았습니다. 사람이 말이 가고 행동이 따라오면 사람이 그 사람으로 바꾸어지게 됩니다. 말과 행동과 사람은 바꾸어집니다. 그런데 그게 다릅니다. 하나님 말씀은 동기 목적이 틀리면 변화시켜주지 않습니다. 바른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변화가 됩니다. 이게 신비한겁니다. 그래서 첫째 기억하실 거, 계명입니다. 반드시 지켜야하지만 목적은 아닙니다. 수단과 방편이 목적이 되면은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수단 방편입니다. 그건 과정일 뿐입니다. 그게 목적이 되면 안되는 겁니다. 대한민국 모든 청년들은 군대를 갑니다. 군대가는 것은 방편입니다. 법을 지켜야하니까 갔다 와야하니까. 끝내고 가정으로 돌아오는 겁니다. 1년 6개월 목적이 아닙니다.
목적은 목적이고 방편은 방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목적이 사람 변화니까 하나님 형상대로 변화되는 게 목적이니까 방편은 소홀이 여겨도 되는가. 나라의 법이라는 건 회사의 법이라는 건 규칙 법이라는 것은 목적이 아니고 방편이 아닙니다. 어느 곳이든 법을 정하는 것은 방편입니다. 그래서 법을 다루는 사람, 법을 다루는 검사를 가르켜서 칼잡이라고 합니다. 법은 칼입니다. 칼검자인지는 모르겠는데, 검사가 법이라는 것은 휘둘러서 정죄하는 것입니다. 옛날부터 검쓰는 사람을 검사라고 하기도 하고. 나라를 다스리기 위한, 나라 국민들이 바로 살기 위한 것이 법입니다. 나라가 잘못되면 목적이 되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나라도 법이라는 것도 교묘하게 악용해서 온갖 짓 다하고 있습니다. 법을 만든 입법부에서 삼권분립이 흔들린다, 이게 흔들리면 안됩니다. 독재국가가 되는거지. 법을 가지고 장난 치는 것이고 오만짓 다하는 겁니다.
세상 법이라는 것은 나라를 다스리는 방편이지만 법이라는 것 자체로 아주 귀하게 세상에서도 우습게 상대를 하는 겁니다. 아주 조심스럽게 다루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은 방법은 바로 자체적으로 진리입니다. 그 진리를 행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목적 사람 변화는 안되는 겁니다. 주일을 지켜도 암만해도 헛일입니다. 그래서 방편과 목적이 바로 되어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동기와 목적과 방편이 맞아야 바로 되는 겁니다. 이 관계를 아주 중요합니다. 일을 하면 이 일을 왜 하느냐, 공부를 왜 하느냐, 성탄 행사를 우리가 합니다. 떡국 준비도 하고 있고 새벽송도 하고 있고 암송도 하고 있고 왜 하느냐, 그 전부가 성탄절 행사는 왜 하느냐 일반 교계는 그 자체가 목적일겁니다. 주님 오시는 날이니까 즐겁게 하고 축제해야지 틀렸습니다. 신앙의 유익을 주고 받기 위해서. 어린 신앙이 가까워지고 주고 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그 자체는 목적이 아닙니다.
주일을 지켜도 손해된다 그런 것은 그럴 수 없습니다. 외식했는데 외식하면서 율법 지킨 것을 나무라지 않았습니다. 안식일 지킨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그것은 해야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모르니까 구주 메시아를 못박아 죽인거지요. 그 지킨 목적은 나라는 사람을 고치기 위해서, 자기 습성, 욕심 감정 안 고치면 헛일입니다. 구원은 안되는 겁니다. 실제 말씀의 사람으로 생각을 바꾸고 인식을 바꾸고 가치관을 바꾸고 욕망을 바꾸고 실제 사람이 고쳐져야 구원이 되는 겁니다. 그거 하라고 모든 신앙을 계명을 주신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사람들 모습이 어찌될지. 그렇게 믿는 거 같았는데 허무하고 안 믿는 거 같은데 보니까 고친게 많고. 껍데기를 까봐야 압니다. 지금 세상에서는 목사가 나을지 주일학생이 나을지 모릅니다.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아니하고. 텔레비전 보는 거 자기 마음 몸 즐겁게 하는 거 하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주일에는 인식을 바로 가져야합니다. 가장 귀한 날이다. 인식 가지고 네 번째 존귀 여기고 날 중에 가장 귀한 날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렇게 지내고 다섯 번째 자기 길 행치 않고, 자기 일 안하는 겁니다. 주의 일을 하는 게 주일입니다. 구원으로 하는 게 주일입니다. 오락을 구치 아니하고. 사사로운 말 그런 거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주일을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으로 인해서 자기가 기뻐지는 하나님이 주시는 즐거움 그 은혜를 받을 것이고.
땅의 높은 것을 올리고, 자기 환경 거기서 다른 사람보다 올라가는 사람이 될 것이고 세 번째는 자기 것이 될 것이고 오늘 밤에는 전체적으로는 안식일이 주일로 변경된 것도 그렇고 주일이라는 것은 계명입니다. 법칙입니다. 그 자체로 진리인데, 그 두 개가 다 이어졌다는 것을 하고 바로 되어야지 목적이 잘못되어도 안되고 주일을 두고 구원이 바로 이루어지는게 되는 겁니다. 이 두 가지 이어지는 걸 기억하고 기억하면서 주일을 바로 지켜서 주일 지키는 걸 통해서 우리가 다 변화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