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7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12-07조회 31추천 1
2025년 12월 7일 주일 오후
찬송: 86장
본문: 이사야 58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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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주일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해봤습니다. 굳이 제목을 좀 길게 주일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붙인 것은 주일은 주일인데 지식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 더 말씀을 드릴 건데 지식이라는 표현 보다 좀 더 무겁게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주일에 대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 목사님의 말이 아니고 교파의 말이 아니고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망령되이 일컫지 않는 것은 조심해야하나, 바로 깨닫고 바로 지키고 돌아보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붙이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말씀하신 계약하신 주일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시대가 오래되니까 뭐든지 오래되면 세월이 지나서 회의해지고 나태하고 풀어지게 되고 안심이 되니까 그렇게 되는데 세월이 6000년이 지났습니다. 그 속에 5800년 가까이 완만하게 발전되다가 2 300년 사이에 급속도로 발전이 되어서 천지 개벽할만큼 변해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세상이 다 변하니까 그 세상 따라서 교회들도 따라 변해버립니다. 세상은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고 교회도 사람이 운영하는 곳이다 보니까 그리 됩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좀 쉽게 말하면 배가 부른 그런 세상은 그런 사회는 사람들이 별별 짓을 다합니다. 오만 짓거리들은 다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들은 이야기인데 부자들, 귀족들 돈 많은 사람들, 먹는 곳에 재미 들인 사람들이 맛있는 거 골라 먹지 않다가 먹지 않고 삼키고 토하고 다시 먹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서 남이 못하는 거 안하는 거 옛날에 수치스럽고 창피하고 더러워서 안했던 것들을 먼저 하면 자랑이고 특기가 되어서 타락하고 추해지고 그런 것이 되는 건데 이 세상은 하나님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을 가르켜서 무신론자라고 합니다. 불교는 우리 하나님을 모르지 저거 하나님을 믿는 겁니다. 미신 섬기는 사람도 저거 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예 미신도 안 섬기고 종교 자체를 거부하는 무신론이 대세를 이루고 있어서 그런 사람들은 선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신론주의 대표가 공산주의자인데 선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세상이 점점 되어가고 있다는 거지요. 우리나라도 그쪽 비슷한 사람이 정권갖고 있으니까 끝까지 가고 있습니다.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구십 몇 퍼센트 지지자였고 그거 혼자 못하는 겁니다. 러시아의 푸틴도 그런 겁니다. 아무리 잘해도 안되는 겁니다. 나폴레옹은 져가지고 쫓겨나버렸고 영웅인데 프랑스 혁명 일으킨 사람도 자기가 왕을 처형했는데 단두대에 거기 자기도 목잘려 죽었습니다. 그게 백성들입니다. 국민도 함부로 못하는데, 그 독재자들이 교묘하게 국민들이 끌고가가지고 로마시대 내려오는 전부 다 질러놓고 예수 믿는 사람이 불 질렀다. 그랬잖습니까. 그 시대만 그런 게 아닙니다. 사람의 심리라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사람입니다. 어리석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시대라서 그렇게 되는데 교회라는 곳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교회라는 곳은 무신론주의 세상과 달라야합니다. 억장 무너진다고 말하는데 사람은 아무리 못나도 사람이고 타락해도 사람이고 사람은 사람이라야합니다. 사람이 짐승으로 내려가면 안되는 겁니다. 천 번 만 번 말해야하는 거지요. 강아지는 아무리 예뻐도 개입니다. 개를 사람 반열에 올려놓으면 죄입니다. 자연계시적으로. 그래서 아이들 태우는 유모차에 데리고 다니고 그건 자연 계시를 거스르는 죄가 됩니다. 심판이 따라갑니다. 그래서는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시대라서 교회들도 그런 세상이라서 그렇게까지 따라가진 않는데 그런 세상을 만들면서 귀신이 그 궤속에 있는 알맹이를 갉아먹어버립니다. 주일을 갉아먹어서 이면에는 하나님의 실존으로 갉아 먹어서, 하나님이 정말 계셔, 천국이 정말이야. 안 접해봐서 모르겠는데 성경을 정말 믿는 신학자들을 본 적이 없다고. 신학교는 목사를 기르는 학교입니다. 거기 감염되면 기독교는 끝나는 거지요.
학교 교육이 잘못되면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학교 교육부터 바로 잡아야하고 교육감 이런 사람들 세울려고 하는데 중요한 겁니다. 그런 시대라서 이 세상이 세상이 그렇게 되니까 교회들도 따라가서 이상하게 되어가지고 세상처럼 그렇게 교회가 바뀌어버립니다. 주일은 사교모임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사람을 좋게 하는 게 아닙니다. 즐거운 날인데 주체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근심걱정하시는데 사람이 좋다고 웃으면 그건 하나님 앞에 재앙입니다 저주고.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그분을 기쁘시게 함으로 그러는 그겁니다. 인간이 전부입니다. 세상이 전부고 성경은 없고 신학이 전부고 인간이 전부입니다. 하나님 빼놓고 성경 빼놓은 신학은 이종교와 다른 게 없습니다. 생명 가진 원인이 인격의 원인이신 하나님이 상관하심으로 교재가 있는 겁니다. 엄마가 아이보고 웃고 울고 좋아하고 희로애락하고 자기 엄마가 웃고 안기면서 기다리면서 아이에게 평생 다 바치는 겁니다. 그런 걸 인격의 교재라고 하는 겁니다.
세 살짜리 아이라도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게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교재하기 원하는 겁니다. 찬송가, 기도문 그게 교제가 묻어나오는 게 있는데 그게 신앙입니다. 우리 모두 그런 신앙 가지도록 해야합니다. 지식이 탈선되면 인생도 탈선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되어버릴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믿으면 천국가고 구원가는데, 실제 천국에 건설이 성화가 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은 행위가 되어야하는데 그게 뭐 때문에 됩니까. 그래서 백 목사님은 깨닫고 난 다음에 듣던지 안 듣던지 가르친겁니다. 집중한 겁니다. 구약에도 너와 내 자녀에게 가르쳐라, 내 이마에 새겨놓고 이 말씀을 가르쳐라, 지식입니다. 알아야 뭘 하지요. 모르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주일에 대해서는 잘못 알면 잘못 지키는 겁니다.
주일에 대해서 몰라서 지금 교회들은 안 가르치고 있습니다. 밥통입니다. 설교록에서 들은 말씀인데 고신의 남영환 목사님인데 주남선 목사님하고 전도사 때인지 모르겠습니까. 부산에서 미군UN군이 보낸 품을 실고 가는데 차가 중간에 고장이 났다고 하지요. 고쳐서 갔는데 주일 새벽에 도착했는데 교단적으로 문제가 생겼습니다. 옛날 고신은 깨끗했습니다. 바로 믿었고 참 귀하게 되어버렸겠지요. 집사님 한 분은 그때 주남선 목사님 계실 때인데 그때 트럭이 10대도 안된다더랍니다. 그래서 10대도 안되는데 트럭몰고 사업할 정도니까 똑똑한 분이시죠. 짐 실고 가다가 중간에 트럭이 고장났는데 고치고 가려면 못가는 주일을 어겨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 고치고 출발하면 차수 지금은 금방 되는데 옛날에는 안됩니다. 그러니까 고쳐가지고 가지 하니까 목사님 제가 그전에 도착을 못하면 목사님 월급이 날아갑니다. 그때 한 대 쥐어박고 싶은 걸 참았다고 합니다.
주일 어기면 안되니까 가지 말라고 하는데 기어코 갔다가 망해버렸다고 하지요. 주일은 목숨 걸고 지키는 게 주일입니다. 그 4계명이 주일인데 안식일이 주일로 변경되었다는 걸 생각해봤습니다. 원래는 안식일이었다. 토요일입니다. 엿새 동안에 다 지으시고 하나님은 완전자 전지전능자라서 안식이 필요 없는 분입니다. 하늘도 땅도 필요없는 분입니다. 우리 때문에 지으셨고 우리 때문에 안식하신 겁니다. 그래서 7일 토요일입니다. 안식일에 안식하시고 거룩하게 한 날이 안식일입니다. 그 구약 안식일은 설명을 위해서 야곱 이전까지 하나님을 위해서 개인적 가정적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아담도 아벨도 에녹도 노아도 아브라함도 이삭도 개인적으로 양심을 통해서 역사하셨고 요셉도 그렇게 하셨고 그런데 야곱을 통해서 아들을 몇 명 낳고요.
아브라함에게 아들 사라에서 낳은 아들은 한 명만 주셨습니다. 그게 왜인지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삭에게는 아들은 두 배 주셨습니다. 에서와 야곱입니다. 그런데 태어나기도 전에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그래서 태어나기도 전에 에서는 버리고 야곱은 택했다고 했습니다. 택하심으로 되는 거다. 그리고 그 야곱에게 아들을 열 둘을 주십니다. 열 두명 주시고 그리고 그 열 두 지파 열 두 아들 자손들이 요셉 따라 애굽에 갔고 보통으로 잡은 게 아니고 왕부터 전백성을 다 장악을 시연으로 해버린 겁니다. 흉년을 주신 겁니다. 풍년 전에 바로에게 꿈을 주시고 바로에게 꿈 주신 후에는 누구에게 줍니까. 그 후에 누명 쓰고 감옥가게 만들고 형들에게 팔려가게 만들고 그 과정을 걸어가는 요셉은 모르는데 하나님은 인도하고 계시는데 믿음으 요셉은 모르는데 믿음으로 인도를 따라간겁니다. 따라갔다 그 말은 그 일을 원만 불평 불만 의심 짜증 이런 거 다 없애고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인도하는 길이 있을거다. 그때그때 주시는 현실에 하나님 말씀을 꼬박꼬박 가는 겁니다. 형벌이나 팔아먹는 건 잘못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유가 있으실거다.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러니 복을 받았지요. 그리고 억울하게 뒤집어씌었습니다. 저는 억울하고 그럽니다 하면 그 설명을 보디발한테 하면 요셉을 없애버리지 놔두겠습니까. 애굽나라에 직책이 뭐였지요. 시위대장이면 경호실장처럼 되겠지요. 그런 고위직인데 아내가 그러면 소문이 난리나지요. 그 보디발이 요셉을 압니다. 그런데 속으로 어쩔 수 없다. 그러니까 안 죽이고 감옥 보냈지요. 요셉은 거기서 원망하지 않고 감옥 생활압니다. 그러다보니까 말은 쉬운데 과정 과정은 어렵겠지요. 난관 역경 억울함 누명 그게 다 있는데 그 많은 걸 다 뚫고가니까 마지막에 감옥까지 갔고 꿈 해몽하고 그리고 나서 보니까 총리가 된 겁니다.
요셉이 꿈 해몽했다는 것은 보여주시는 겁니다. 다니엘서에 꿈을 하고 해석해라. 내가 꾼 꿈을 알고 해석해라. 그러면 진짜인줄 알겠다. 점쟁이들 술사들 박사들 말이 안되는 소리 좀 하지 마십시오. 너 박사라며, 점쟁이라며 그거 모르면 가짜지. 없애버리죠. 하나님께 다니엘이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하늘에서 바로왕 꿈을 알려주는 겁니다. 그래서 그 기도가 주인이 아니고 말씀을 근거하여 깊이 기도로 교제하는 분들이 신령한 세계를 많이 압니다. 그래서 해몽을 했고 애굽 나라에 총리가 되었고 그게 끝이 아니고 몇 년 지나서 부형 만납니까. 부모 형제를. 2년 지나서 만나지요. 그리고 나서 아직까지 5년이 남았다고 합니다. 풍년에 총리가 된 것은 풍년 직전이고 그 역사에 있는 대풍이 들었고 모두 흥청망청하지 않고 온 나라 곳곳에 곡식을 쌓아놓고 애굽나라 전국에 그렇게 됩니다.
흉년이 어느 나라에 있었다고 했지요. 어디 어디 있었다고 했습니까. 온 세상이 심했다라고 합니다. 그 역사적으로 보면 우리나라도 근거하면 그 시절 우리 나라도 기근 많이 들었을 겁니다. 그때 요셉이 관리 잘하고 조심해서 백성들 풀어서 애굽 국민을 전부 살려낸 겁니다. 요셉한테 가라. 시키는 대로 간다. 그래서 시키는 대로 해라. 그래서 입지를 세움으로 이스라엘이 갔을 때 그 백성들이 잘 터를 닦았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변했지만 이후 모세를 보내서 십계명 중심의 율법을 주시고 개인과 가정 단위가 아니고 족속단위로 율법 시대가 된 것이고 그 율법을 근거해서 사사 시대 왕정시대 포로시대 다 흘러가게 된 겁니다. 세례 요한 때까지, 주님 오실 때까지 구약시대고, 어린 시대고 구약 시대를 집었는데, 구약 시대는 어린 시대입니까. 또 무슨 시대입니까. 구약 시대는 어린 시대 다른 말로 하면요 그림자시대, 다른 말로 하면 모형 시대, 예표 시대, 육체 시대. 전체적으로 말하면 율법시대 다 같은 말입니다. 어린 시기였고 모형적인 시기였고 육체적인 시대였습니다. 율법도 보이는 것이고 그림자는 실제가 아닌 것이고 예표도 표시고 어린 것이고 그게 주님 오심으로 비로소 그림자의 실체는 누구입니까.
예표의 실상도 모형의 원형도 주님입니다. 그때를 보면서 4000년을 지났는데 그때 장성한 시대, 이제는 원형 시대, 실상 시대, 실령한 시대, 복음 시대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신약시대는 복음 시대고 구약 시대는 율법 시대입니다. 실체며 실상이며 실령한 시대가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전쟁할 때 활 쏘는 나라가 있는가요. 활, 창, 칼, 방패 지금 씁니까. 돌 던지는 포차 씁니까. 왜 안쓰지요. 그건 과거로, 비행기 미사일 탱크 이런 걸로 싸웁니다. 시대가 달라져서 율법이 된 겁니다. 그래서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온전하게 하러 왔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복음이 되는 겁니다. 율법 없는 복음은 없는 겁니다. 어린 시절 없는 장성한 사람은 없는 겁니다. 구약 신약의 관계가 그렇습니다.
기본구원 건설구원 아주 중요한 건데 초기에는 이단이니 뭐니 말했는데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람들은 말합니다. 어디서 들었다 말은 쏙 빼놓고 마치 자기가 처음 깨달은 듯이 그래서 기본구원 건설구원 바꾸는 사람도 있고 해서 가르칩니다. 자기 거라 하거나 말거나 옳은 교리가 전파되면 좋은거다. 마지막 상금은 백목사님에게 다 있겠지요. 그런데 내 거 아니다. 서부교회 거 아니다 하나님의 것이다. 그래서 설교록에 다 되어있는데 가족들의 것이다 해서 전파도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주일은 이사야 58장 13절, 만일, 이 말은 자유성을 주신 겁니다. 이렇게 지키기를 원한다, 그런데 안하면, 강제를 못합니다. 만약 안식일에 내 발음 금하여 발이라는 것은 돌아다니는 겁니다. 주일 날 함부로 돌아다니지 말아라 이 말입니다. 함부로 돌아다니지 말아라, 주일 날 하지 말라는 건 하지 말아라는 뜻입니다. 해서는 안되는 말입니다. 거룩한 날입니다.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자기를 즐겁게 하는 게 오락입니다. 그래서 텔레비전 틀어놓고 보는 건 어기는 게 되는 것이고, 텔레비전은 안 보는데 휴대폰을 가지고 보면 성경도, 눈 성하고 괜찮은 사람은 성경으로 보는 거지, 휴대폰으로 보는 것은 좋은 게 아닙니다.
휴대폰을 보는 게 손해가 많습니다. 그게 오락입니다. 주일날 휴대폰으로 그런 거 보는 거 아닙니다. 오락을 행치 않고 안식일을 일컬어, 안식일 주일을 생각하기를 인식하기를 주일에 의해서 깨닫기를 즐거운 날이다. 주일은 즐거운 날이다. 즐겁게 안식할 날, 반갑고 밝은 날, 신앙 모르니까 자기를 즐겁게 한 줄 압니다. 하나님 빼고 즐겁게 하는 날이 아닙니다. 하나님 기쁘게 하는 날입니다. 존귀한 날이다. 날 중에 가장 귀한 날이라고 하여서 주일을 그렇게 인식하고 실제 그렇게 주일을 구별해서 알고, 그렇게 지키고 존귀히 여기고 내 길로 원치 않고 개인일과, 업무보는 거 직장 업무 사업 업무 그런 거 하는 거 아닙니다.
주일 날 되면은 업무관련 전원을 꺼버립니다. 시험 공부 하는 게 아닙니다. 내 길로 행치 아니하며 내 길로 행치 아니하고 오락을 뭐하지 아니하고요, 오락을 앞에는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뒤에는요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고. 찾는 거까지 말아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사사로운 말 하지 않고 개인적이다. 옛사람의 말 하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정리해보면 일곱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활동을 조심할 것, 금한다는 말은 조심한다는 말입니다. 오락을 금지할 것, 주일의 인식을 바로 가질 것, 주일을 존귀하게 여길 것, 오락을 구하지 말 것, 사사로운 것을 금할 것, 그렇게 하면 중심에는 예배가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는 중심은 말씀입니다. 약속입니다,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약속하신 약을 은혜 안해서 보호 받습니다. 얻을 것이라, 자기 현실 주변에서 높이 올려주십니다.
그래서 주일은 이런 날인데, 오전에 말씀 정리하면 주의 날입니다. 주일은 즐거운 날입니다. 주일은 거룩한 날입니다. 구별된 날입니다. 존귀한 날입니다. 주일을 생각을 하고 본문에 일곱 가지, 백 목사님 주일은 하지 말고 다섯 번째 예배에서 생활을 받고, 받은 말씀 생긴 복습하고 그렇게하는데 다른 각도로 생각해보는 겁니다. 이렇게 주일 지켜야하는데 이렇게 주의 날이고 주님 기쁘시게 하는 날이고 존귀한 날이고 거룩한 날인데 어떻게 하느냐, 언제부터 하느냐, 법리적으로 말하면 언제가 주일이지요. 법리적 시간적으로 0시부터 주일이 시작됩니다. 11시 59분 59초까지는 주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11시 59분까지 공부합니다. 11시 59분까지 죄를 짓습니다. 어릴 때는 그럴 수 있습니다. 주일은 언제부터 준비해야하느냐. 토요일은 오전까지 일하고, 믿는 사람은 오후부터 주일 준비하는 겁니다. 토요일은 주일 준비하라고 만들어놨습니다.
그렇게 하고 오후부터는 중단하고 집청소 목욕 식사 준비 심방 전도 준비 다하고 토요일 오후 부터는 주일 준비하는 게 지장 없도록 준비하는 게 토요일 오후부터입니다. 밤 열두시 전까지 공부해도 주일 어긴다고는 못합니다. 밤 11시까지 안해도 안됩니다. 그런데 12시 전까지 땡하고 나서 그때부터 씻는 건 죄가 아니고 자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 꾸벅꾸벅 졸고 앉았으면 복이 없는 게 됩니다. 토요일 오후부터, 더 좋게는 오전부터 하면 좋습니다. 토요일은 무리한 업무는 안 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업무 일정 잡을 때 요즘처럼 안 믿는 사람은 주일날 결혼식하는데 주일날 못하니까 밤예배 마치고 그런 게 있으면 좋은 거 아닙니다.
그런데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무리한 일정, 주일 날 청소가 아니고 오전에 하는 건 덜하겠지요. 청소 정도까지는 괜찮겠습니다. 토요일 모여서 전부 식사하자. 또 토요일날 뭐 하자. 그래서 토요일에 몰아서 가족들끼리 모여서 주일에 못하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만은 가능하면 토요일은 그런 거 피하는 게 좋습니다. 우리 교회도 박집사님 토요일 밤에 오시죠. 경주에서 오시는 분들, 주일 지키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주일 지키는 것이 아니고 개인 업무 때문에 뭐 때문에 하필이면 토요일날 일정잡고 뭐 하고 이거 지혜롭지 못한 겁니다. 무리한 일정 장거리 출타, 토요일날 하면 안되는 것이고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할려면 오전에 간단하게 하던지.
뭐든지 옳은 것은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택배도 보니까 주일에 배달하는데 택배도 계산해서 주일 전에 토요일에 도착하도록 하는 게 좋고, 주문 넣었는데 이 사람들이 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갖다 놓으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때는 안 받으면 됩니다. 손으로 받으면 안됩니다. 안 받고 두고 가십시오, 그걸 치우는 건 괜찮습니다. 받지 말고 둬도 된다고 하면 좋고 치우는 건 괜찮은데 받는 건 안됩니다. 이번에 저 의자였나요, 탁자, 주일 날 토요일날 도착 안할까 싶어서 거기 두라고 했는데 택배도 생각해야합니다. 주일에 할 수 있는 것은 일상적인 생활 방 청소하는 거 일상생활이니까. 이런 거 할 수 있습니다. 다쳐서 병원 안가면 방해가 될 수 있겠다. 갈 수 있습니다. 좀 다쳐서 아픈 거 웬만한 건 이진수 선생님 다쳤나요. 가지 마라 그랬습니다. 눈 수술 하는데 대학 병원에 의사가 주일 날 와야합니다. 그래야 수술합니다. 하거나 말거나 12시 지나서 갔습니다. 안하면 안되는 게 있습니다만은 그 외에는 부득이하게 주일 날 하이패스 같은 것은 쓸 수 있는 겁니다.
하면 안되는 것은 공부, 숙제, 업무, 매매, 오락, 유흥, 티비, 휴대폰, 세상 소식, 유행 이런 거 하는 거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은 계명 중에서 중심입니다. 주일을 바로 지키지 못하면 신앙은 흐트러집니다. 그런데 바로 못하면 지키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이 중요한 겁니다. 중요한 날입니다 거룩한 날입니다. 토요일부터 준비하는 겁니다. 그게 지혜롭고 중요한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86장
본문: 이사야 58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제목을 주일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해봤습니다. 굳이 제목을 좀 길게 주일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붙인 것은 주일은 주일인데 지식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 더 말씀을 드릴 건데 지식이라는 표현 보다 좀 더 무겁게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주일에 대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 목사님의 말이 아니고 교파의 말이 아니고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망령되이 일컫지 않는 것은 조심해야하나, 바로 깨닫고 바로 지키고 돌아보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붙이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말씀하신 계약하신 주일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시대가 오래되니까 뭐든지 오래되면 세월이 지나서 회의해지고 나태하고 풀어지게 되고 안심이 되니까 그렇게 되는데 세월이 6000년이 지났습니다. 그 속에 5800년 가까이 완만하게 발전되다가 2 300년 사이에 급속도로 발전이 되어서 천지 개벽할만큼 변해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세상이 다 변하니까 그 세상 따라서 교회들도 따라 변해버립니다. 세상은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고 교회도 사람이 운영하는 곳이다 보니까 그리 됩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좀 쉽게 말하면 배가 부른 그런 세상은 그런 사회는 사람들이 별별 짓을 다합니다. 오만 짓거리들은 다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들은 이야기인데 부자들, 귀족들 돈 많은 사람들, 먹는 곳에 재미 들인 사람들이 맛있는 거 골라 먹지 않다가 먹지 않고 삼키고 토하고 다시 먹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서 남이 못하는 거 안하는 거 옛날에 수치스럽고 창피하고 더러워서 안했던 것들을 먼저 하면 자랑이고 특기가 되어서 타락하고 추해지고 그런 것이 되는 건데 이 세상은 하나님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을 가르켜서 무신론자라고 합니다. 불교는 우리 하나님을 모르지 저거 하나님을 믿는 겁니다. 미신 섬기는 사람도 저거 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예 미신도 안 섬기고 종교 자체를 거부하는 무신론이 대세를 이루고 있어서 그런 사람들은 선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신론주의 대표가 공산주의자인데 선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세상이 점점 되어가고 있다는 거지요. 우리나라도 그쪽 비슷한 사람이 정권갖고 있으니까 끝까지 가고 있습니다.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구십 몇 퍼센트 지지자였고 그거 혼자 못하는 겁니다. 러시아의 푸틴도 그런 겁니다. 아무리 잘해도 안되는 겁니다. 나폴레옹은 져가지고 쫓겨나버렸고 영웅인데 프랑스 혁명 일으킨 사람도 자기가 왕을 처형했는데 단두대에 거기 자기도 목잘려 죽었습니다. 그게 백성들입니다. 국민도 함부로 못하는데, 그 독재자들이 교묘하게 국민들이 끌고가가지고 로마시대 내려오는 전부 다 질러놓고 예수 믿는 사람이 불 질렀다. 그랬잖습니까. 그 시대만 그런 게 아닙니다. 사람의 심리라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사람입니다. 어리석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시대라서 그렇게 되는데 교회라는 곳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교회라는 곳은 무신론주의 세상과 달라야합니다. 억장 무너진다고 말하는데 사람은 아무리 못나도 사람이고 타락해도 사람이고 사람은 사람이라야합니다. 사람이 짐승으로 내려가면 안되는 겁니다. 천 번 만 번 말해야하는 거지요. 강아지는 아무리 예뻐도 개입니다. 개를 사람 반열에 올려놓으면 죄입니다. 자연계시적으로. 그래서 아이들 태우는 유모차에 데리고 다니고 그건 자연 계시를 거스르는 죄가 됩니다. 심판이 따라갑니다. 그래서는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시대라서 교회들도 그런 세상이라서 그렇게까지 따라가진 않는데 그런 세상을 만들면서 귀신이 그 궤속에 있는 알맹이를 갉아먹어버립니다. 주일을 갉아먹어서 이면에는 하나님의 실존으로 갉아 먹어서, 하나님이 정말 계셔, 천국이 정말이야. 안 접해봐서 모르겠는데 성경을 정말 믿는 신학자들을 본 적이 없다고. 신학교는 목사를 기르는 학교입니다. 거기 감염되면 기독교는 끝나는 거지요.
학교 교육이 잘못되면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학교 교육부터 바로 잡아야하고 교육감 이런 사람들 세울려고 하는데 중요한 겁니다. 그런 시대라서 이 세상이 세상이 그렇게 되니까 교회들도 따라가서 이상하게 되어가지고 세상처럼 그렇게 교회가 바뀌어버립니다. 주일은 사교모임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사람을 좋게 하는 게 아닙니다. 즐거운 날인데 주체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근심걱정하시는데 사람이 좋다고 웃으면 그건 하나님 앞에 재앙입니다 저주고.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그분을 기쁘시게 함으로 그러는 그겁니다. 인간이 전부입니다. 세상이 전부고 성경은 없고 신학이 전부고 인간이 전부입니다. 하나님 빼놓고 성경 빼놓은 신학은 이종교와 다른 게 없습니다. 생명 가진 원인이 인격의 원인이신 하나님이 상관하심으로 교재가 있는 겁니다. 엄마가 아이보고 웃고 울고 좋아하고 희로애락하고 자기 엄마가 웃고 안기면서 기다리면서 아이에게 평생 다 바치는 겁니다. 그런 걸 인격의 교재라고 하는 겁니다.
세 살짜리 아이라도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게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교재하기 원하는 겁니다. 찬송가, 기도문 그게 교제가 묻어나오는 게 있는데 그게 신앙입니다. 우리 모두 그런 신앙 가지도록 해야합니다. 지식이 탈선되면 인생도 탈선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되어버릴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믿으면 천국가고 구원가는데, 실제 천국에 건설이 성화가 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은 행위가 되어야하는데 그게 뭐 때문에 됩니까. 그래서 백 목사님은 깨닫고 난 다음에 듣던지 안 듣던지 가르친겁니다. 집중한 겁니다. 구약에도 너와 내 자녀에게 가르쳐라, 내 이마에 새겨놓고 이 말씀을 가르쳐라, 지식입니다. 알아야 뭘 하지요. 모르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주일에 대해서는 잘못 알면 잘못 지키는 겁니다.
주일에 대해서 몰라서 지금 교회들은 안 가르치고 있습니다. 밥통입니다. 설교록에서 들은 말씀인데 고신의 남영환 목사님인데 주남선 목사님하고 전도사 때인지 모르겠습니까. 부산에서 미군UN군이 보낸 품을 실고 가는데 차가 중간에 고장이 났다고 하지요. 고쳐서 갔는데 주일 새벽에 도착했는데 교단적으로 문제가 생겼습니다. 옛날 고신은 깨끗했습니다. 바로 믿었고 참 귀하게 되어버렸겠지요. 집사님 한 분은 그때 주남선 목사님 계실 때인데 그때 트럭이 10대도 안된다더랍니다. 그래서 10대도 안되는데 트럭몰고 사업할 정도니까 똑똑한 분이시죠. 짐 실고 가다가 중간에 트럭이 고장났는데 고치고 가려면 못가는 주일을 어겨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 고치고 출발하면 차수 지금은 금방 되는데 옛날에는 안됩니다. 그러니까 고쳐가지고 가지 하니까 목사님 제가 그전에 도착을 못하면 목사님 월급이 날아갑니다. 그때 한 대 쥐어박고 싶은 걸 참았다고 합니다.
주일 어기면 안되니까 가지 말라고 하는데 기어코 갔다가 망해버렸다고 하지요. 주일은 목숨 걸고 지키는 게 주일입니다. 그 4계명이 주일인데 안식일이 주일로 변경되었다는 걸 생각해봤습니다. 원래는 안식일이었다. 토요일입니다. 엿새 동안에 다 지으시고 하나님은 완전자 전지전능자라서 안식이 필요 없는 분입니다. 하늘도 땅도 필요없는 분입니다. 우리 때문에 지으셨고 우리 때문에 안식하신 겁니다. 그래서 7일 토요일입니다. 안식일에 안식하시고 거룩하게 한 날이 안식일입니다. 그 구약 안식일은 설명을 위해서 야곱 이전까지 하나님을 위해서 개인적 가정적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아담도 아벨도 에녹도 노아도 아브라함도 이삭도 개인적으로 양심을 통해서 역사하셨고 요셉도 그렇게 하셨고 그런데 야곱을 통해서 아들을 몇 명 낳고요.
아브라함에게 아들 사라에서 낳은 아들은 한 명만 주셨습니다. 그게 왜인지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삭에게는 아들은 두 배 주셨습니다. 에서와 야곱입니다. 그런데 태어나기도 전에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그래서 태어나기도 전에 에서는 버리고 야곱은 택했다고 했습니다. 택하심으로 되는 거다. 그리고 그 야곱에게 아들을 열 둘을 주십니다. 열 두명 주시고 그리고 그 열 두 지파 열 두 아들 자손들이 요셉 따라 애굽에 갔고 보통으로 잡은 게 아니고 왕부터 전백성을 다 장악을 시연으로 해버린 겁니다. 흉년을 주신 겁니다. 풍년 전에 바로에게 꿈을 주시고 바로에게 꿈 주신 후에는 누구에게 줍니까. 그 후에 누명 쓰고 감옥가게 만들고 형들에게 팔려가게 만들고 그 과정을 걸어가는 요셉은 모르는데 하나님은 인도하고 계시는데 믿음으 요셉은 모르는데 믿음으로 인도를 따라간겁니다. 따라갔다 그 말은 그 일을 원만 불평 불만 의심 짜증 이런 거 다 없애고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인도하는 길이 있을거다. 그때그때 주시는 현실에 하나님 말씀을 꼬박꼬박 가는 겁니다. 형벌이나 팔아먹는 건 잘못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유가 있으실거다.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러니 복을 받았지요. 그리고 억울하게 뒤집어씌었습니다. 저는 억울하고 그럽니다 하면 그 설명을 보디발한테 하면 요셉을 없애버리지 놔두겠습니까. 애굽나라에 직책이 뭐였지요. 시위대장이면 경호실장처럼 되겠지요. 그런 고위직인데 아내가 그러면 소문이 난리나지요. 그 보디발이 요셉을 압니다. 그런데 속으로 어쩔 수 없다. 그러니까 안 죽이고 감옥 보냈지요. 요셉은 거기서 원망하지 않고 감옥 생활압니다. 그러다보니까 말은 쉬운데 과정 과정은 어렵겠지요. 난관 역경 억울함 누명 그게 다 있는데 그 많은 걸 다 뚫고가니까 마지막에 감옥까지 갔고 꿈 해몽하고 그리고 나서 보니까 총리가 된 겁니다.
요셉이 꿈 해몽했다는 것은 보여주시는 겁니다. 다니엘서에 꿈을 하고 해석해라. 내가 꾼 꿈을 알고 해석해라. 그러면 진짜인줄 알겠다. 점쟁이들 술사들 박사들 말이 안되는 소리 좀 하지 마십시오. 너 박사라며, 점쟁이라며 그거 모르면 가짜지. 없애버리죠. 하나님께 다니엘이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하늘에서 바로왕 꿈을 알려주는 겁니다. 그래서 그 기도가 주인이 아니고 말씀을 근거하여 깊이 기도로 교제하는 분들이 신령한 세계를 많이 압니다. 그래서 해몽을 했고 애굽 나라에 총리가 되었고 그게 끝이 아니고 몇 년 지나서 부형 만납니까. 부모 형제를. 2년 지나서 만나지요. 그리고 나서 아직까지 5년이 남았다고 합니다. 풍년에 총리가 된 것은 풍년 직전이고 그 역사에 있는 대풍이 들었고 모두 흥청망청하지 않고 온 나라 곳곳에 곡식을 쌓아놓고 애굽나라 전국에 그렇게 됩니다.
흉년이 어느 나라에 있었다고 했지요. 어디 어디 있었다고 했습니까. 온 세상이 심했다라고 합니다. 그 역사적으로 보면 우리나라도 근거하면 그 시절 우리 나라도 기근 많이 들었을 겁니다. 그때 요셉이 관리 잘하고 조심해서 백성들 풀어서 애굽 국민을 전부 살려낸 겁니다. 요셉한테 가라. 시키는 대로 간다. 그래서 시키는 대로 해라. 그래서 입지를 세움으로 이스라엘이 갔을 때 그 백성들이 잘 터를 닦았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변했지만 이후 모세를 보내서 십계명 중심의 율법을 주시고 개인과 가정 단위가 아니고 족속단위로 율법 시대가 된 것이고 그 율법을 근거해서 사사 시대 왕정시대 포로시대 다 흘러가게 된 겁니다. 세례 요한 때까지, 주님 오실 때까지 구약시대고, 어린 시대고 구약 시대를 집었는데, 구약 시대는 어린 시대입니까. 또 무슨 시대입니까. 구약 시대는 어린 시대 다른 말로 하면요 그림자시대, 다른 말로 하면 모형 시대, 예표 시대, 육체 시대. 전체적으로 말하면 율법시대 다 같은 말입니다. 어린 시기였고 모형적인 시기였고 육체적인 시대였습니다. 율법도 보이는 것이고 그림자는 실제가 아닌 것이고 예표도 표시고 어린 것이고 그게 주님 오심으로 비로소 그림자의 실체는 누구입니까.
예표의 실상도 모형의 원형도 주님입니다. 그때를 보면서 4000년을 지났는데 그때 장성한 시대, 이제는 원형 시대, 실상 시대, 실령한 시대, 복음 시대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신약시대는 복음 시대고 구약 시대는 율법 시대입니다. 실체며 실상이며 실령한 시대가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전쟁할 때 활 쏘는 나라가 있는가요. 활, 창, 칼, 방패 지금 씁니까. 돌 던지는 포차 씁니까. 왜 안쓰지요. 그건 과거로, 비행기 미사일 탱크 이런 걸로 싸웁니다. 시대가 달라져서 율법이 된 겁니다. 그래서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온전하게 하러 왔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복음이 되는 겁니다. 율법 없는 복음은 없는 겁니다. 어린 시절 없는 장성한 사람은 없는 겁니다. 구약 신약의 관계가 그렇습니다.
기본구원 건설구원 아주 중요한 건데 초기에는 이단이니 뭐니 말했는데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람들은 말합니다. 어디서 들었다 말은 쏙 빼놓고 마치 자기가 처음 깨달은 듯이 그래서 기본구원 건설구원 바꾸는 사람도 있고 해서 가르칩니다. 자기 거라 하거나 말거나 옳은 교리가 전파되면 좋은거다. 마지막 상금은 백목사님에게 다 있겠지요. 그런데 내 거 아니다. 서부교회 거 아니다 하나님의 것이다. 그래서 설교록에 다 되어있는데 가족들의 것이다 해서 전파도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주일은 이사야 58장 13절, 만일, 이 말은 자유성을 주신 겁니다. 이렇게 지키기를 원한다, 그런데 안하면, 강제를 못합니다. 만약 안식일에 내 발음 금하여 발이라는 것은 돌아다니는 겁니다. 주일 날 함부로 돌아다니지 말아라 이 말입니다. 함부로 돌아다니지 말아라, 주일 날 하지 말라는 건 하지 말아라는 뜻입니다. 해서는 안되는 말입니다. 거룩한 날입니다.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자기를 즐겁게 하는 게 오락입니다. 그래서 텔레비전 틀어놓고 보는 건 어기는 게 되는 것이고, 텔레비전은 안 보는데 휴대폰을 가지고 보면 성경도, 눈 성하고 괜찮은 사람은 성경으로 보는 거지, 휴대폰으로 보는 것은 좋은 게 아닙니다.
휴대폰을 보는 게 손해가 많습니다. 그게 오락입니다. 주일날 휴대폰으로 그런 거 보는 거 아닙니다. 오락을 행치 않고 안식일을 일컬어, 안식일 주일을 생각하기를 인식하기를 주일에 의해서 깨닫기를 즐거운 날이다. 주일은 즐거운 날이다. 즐겁게 안식할 날, 반갑고 밝은 날, 신앙 모르니까 자기를 즐겁게 한 줄 압니다. 하나님 빼고 즐겁게 하는 날이 아닙니다. 하나님 기쁘게 하는 날입니다. 존귀한 날이다. 날 중에 가장 귀한 날이라고 하여서 주일을 그렇게 인식하고 실제 그렇게 주일을 구별해서 알고, 그렇게 지키고 존귀히 여기고 내 길로 원치 않고 개인일과, 업무보는 거 직장 업무 사업 업무 그런 거 하는 거 아닙니다.
주일 날 되면은 업무관련 전원을 꺼버립니다. 시험 공부 하는 게 아닙니다. 내 길로 행치 아니하며 내 길로 행치 아니하고 오락을 뭐하지 아니하고요, 오락을 앞에는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뒤에는요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고. 찾는 거까지 말아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사사로운 말 하지 않고 개인적이다. 옛사람의 말 하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정리해보면 일곱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활동을 조심할 것, 금한다는 말은 조심한다는 말입니다. 오락을 금지할 것, 주일의 인식을 바로 가질 것, 주일을 존귀하게 여길 것, 오락을 구하지 말 것, 사사로운 것을 금할 것, 그렇게 하면 중심에는 예배가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는 중심은 말씀입니다. 약속입니다,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약속하신 약을 은혜 안해서 보호 받습니다. 얻을 것이라, 자기 현실 주변에서 높이 올려주십니다.
그래서 주일은 이런 날인데, 오전에 말씀 정리하면 주의 날입니다. 주일은 즐거운 날입니다. 주일은 거룩한 날입니다. 구별된 날입니다. 존귀한 날입니다. 주일을 생각을 하고 본문에 일곱 가지, 백 목사님 주일은 하지 말고 다섯 번째 예배에서 생활을 받고, 받은 말씀 생긴 복습하고 그렇게하는데 다른 각도로 생각해보는 겁니다. 이렇게 주일 지켜야하는데 이렇게 주의 날이고 주님 기쁘시게 하는 날이고 존귀한 날이고 거룩한 날인데 어떻게 하느냐, 언제부터 하느냐, 법리적으로 말하면 언제가 주일이지요. 법리적 시간적으로 0시부터 주일이 시작됩니다. 11시 59분 59초까지는 주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11시 59분까지 공부합니다. 11시 59분까지 죄를 짓습니다. 어릴 때는 그럴 수 있습니다. 주일은 언제부터 준비해야하느냐. 토요일은 오전까지 일하고, 믿는 사람은 오후부터 주일 준비하는 겁니다. 토요일은 주일 준비하라고 만들어놨습니다.
그렇게 하고 오후부터는 중단하고 집청소 목욕 식사 준비 심방 전도 준비 다하고 토요일 오후 부터는 주일 준비하는 게 지장 없도록 준비하는 게 토요일 오후부터입니다. 밤 열두시 전까지 공부해도 주일 어긴다고는 못합니다. 밤 11시까지 안해도 안됩니다. 그런데 12시 전까지 땡하고 나서 그때부터 씻는 건 죄가 아니고 자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 꾸벅꾸벅 졸고 앉았으면 복이 없는 게 됩니다. 토요일 오후부터, 더 좋게는 오전부터 하면 좋습니다. 토요일은 무리한 업무는 안 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업무 일정 잡을 때 요즘처럼 안 믿는 사람은 주일날 결혼식하는데 주일날 못하니까 밤예배 마치고 그런 게 있으면 좋은 거 아닙니다.
그런데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무리한 일정, 주일 날 청소가 아니고 오전에 하는 건 덜하겠지요. 청소 정도까지는 괜찮겠습니다. 토요일 모여서 전부 식사하자. 또 토요일날 뭐 하자. 그래서 토요일에 몰아서 가족들끼리 모여서 주일에 못하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만은 가능하면 토요일은 그런 거 피하는 게 좋습니다. 우리 교회도 박집사님 토요일 밤에 오시죠. 경주에서 오시는 분들, 주일 지키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주일 지키는 것이 아니고 개인 업무 때문에 뭐 때문에 하필이면 토요일날 일정잡고 뭐 하고 이거 지혜롭지 못한 겁니다. 무리한 일정 장거리 출타, 토요일날 하면 안되는 것이고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할려면 오전에 간단하게 하던지.
뭐든지 옳은 것은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택배도 보니까 주일에 배달하는데 택배도 계산해서 주일 전에 토요일에 도착하도록 하는 게 좋고, 주문 넣었는데 이 사람들이 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갖다 놓으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때는 안 받으면 됩니다. 손으로 받으면 안됩니다. 안 받고 두고 가십시오, 그걸 치우는 건 괜찮습니다. 받지 말고 둬도 된다고 하면 좋고 치우는 건 괜찮은데 받는 건 안됩니다. 이번에 저 의자였나요, 탁자, 주일 날 토요일날 도착 안할까 싶어서 거기 두라고 했는데 택배도 생각해야합니다. 주일에 할 수 있는 것은 일상적인 생활 방 청소하는 거 일상생활이니까. 이런 거 할 수 있습니다. 다쳐서 병원 안가면 방해가 될 수 있겠다. 갈 수 있습니다. 좀 다쳐서 아픈 거 웬만한 건 이진수 선생님 다쳤나요. 가지 마라 그랬습니다. 눈 수술 하는데 대학 병원에 의사가 주일 날 와야합니다. 그래야 수술합니다. 하거나 말거나 12시 지나서 갔습니다. 안하면 안되는 게 있습니다만은 그 외에는 부득이하게 주일 날 하이패스 같은 것은 쓸 수 있는 겁니다.
하면 안되는 것은 공부, 숙제, 업무, 매매, 오락, 유흥, 티비, 휴대폰, 세상 소식, 유행 이런 거 하는 거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은 계명 중에서 중심입니다. 주일을 바로 지키지 못하면 신앙은 흐트러집니다. 그런데 바로 못하면 지키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이 중요한 겁니다. 중요한 날입니다 거룩한 날입니다. 토요일부터 준비하는 겁니다. 그게 지혜롭고 중요한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