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7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12-07조회 23추천 1
2025년 12월 7일 주일 오전
찬송: 61장, 102장
본문: 이사야 58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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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주는 누가복음 17장의 말씀으로 무익한 종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우리는 자기가 알던지 모르든지 또 믿든지 안 믿던지 우리 모두는 하나님에게 지음 받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 주인이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에는 사람이 알아도 몰라도 인정해도 안해도 사실인 그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믿는 사람 말할 거 없고 불신자들은 이 사실을 안 믿습니다. 그분이 다 지었다는 사실을 부인하지만은 그렇다고 해서 사실이 바뀌는 것은 없는 겁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는 겁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 지음 받은 것입니다. 영원한 죽음을 받았던 우리들입니다.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은 우리들인데, 성탄 장식을 했는데 하나님이 우리가 지은 죄를 다 짊어지시고 죄값을 대신 받으심으로 영원한 죽음으로 받으심으로 온 것이 대속입니다. 그리는 주의 대속의 피에 팔린 종이라고 하는 겁니다. 나라는 사람, 우리 전부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구속받은 우리는 핏값에 팔린 종들입니다. 믿어도 그렇고 안 믿어도 그렇습니다.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나라는 존재가 있는 사실은 세상이 무너져도 무신론 공산주의가 다 부인해도 사실은 사실입니다. 평생을 통해서 주로 인해서 살아야하고 주를 위해 살아야하고 주의 뜻대로 살아야합니다.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쓰는 말이 있지요.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부가 되라. 이걸 바꾸면 주에 의한, 주를 위한, 주의 뜻대로. 우리는 하나님을 부르짓는 겁니다. 그게 복이고 언제나 뭘 하든지 우리들의 활동 작용은 하나님이 되어야하고 방편은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야합니다. 그 일의 전부 다 바치는 게 충성이고 종된 우리의 마땅히 할 일인데 내면을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일이 뭐냐, 나를 고쳐서, 나라는 사람, 범죄한 그 원죄가 종자가 되고 거기서 자라서 마귀 미혹을 받아서 악습에 자리잡고 악령에 붙들리고 악성으로 바탕이 되고 그 옛사람같은 나. 그런 인식 사고 방식 욕망 생활 습성 방편 이걸 말슴으로 바꾸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고쳐가는 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렇게 고쳐진 내가 다른 사람을 만들어가나가는 게 주의 끝이고 이게 할 일의 전부고 이를 이해서 토막 토막으로 한 시간에 힘쓰고 하루 힘 쓰고 하루 지나면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옵니다. 오늘 할 일 다하고 나면 내일 할 일이 있습니다. 다 했느냐, 내일 또 있습니다. 한 주간 바로 살았으니 끝났느냐 다음 주가 있었습니다. 내년이 있습니다. 이것을 주인 잡수실 거 예비하고 그런 겁니다. 내가 살았는데 속을 들여다보니까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내가 잘못 산 겁니다. 세상 사람들은 잘 되면 자기가 잘했고 잘못하면 조상 탓이고, 믿는 사람은 잘하면 하나님 덕이고 잘못하면 내 탓이고, 안 믿는 사람들도 잘한 것은 부모님의 유전자 때문이고 잘못한 것은 내가 잘못이고 그러면 사람들에게도 칭찬받습니다. 그 반대가 되면 나쁜 인간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이 되어야지 않겠습니까.
오늘 말씀을 생각하기 전에 기본 지식으로 사람의 생애, 사람의 평생 살아가는 것은 살아가는 거지요. 그 살아가는데는 인도자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그게 지식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람은 말도 행동도 생활도 자기가 가진 지식대로 살아가는 게 모든 사람입니다. 어떤 지식을 가지냐에 따라서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결정됩니다. 지식이라는 건 아는 걸 말하는 겁니다. 지식이 없는 걸 무지하다고 합니다. 바로 알면 바로 행하고 바른 사람이 됩니다. 반만 알면 반만 행할 수 있습니다. 모르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게 사람의 지식이라는 겁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에는 여러 가지 기준이 정해져있습니다. 상식도 있고 법리도 있고 도덕도 있고 사람이 언행심사하고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기준이 있는데 어떻게 사느냐 기준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행동에 최종적으로 그 사람의 모든 활동의 동력이 뭐냐, 살아갈 수 있는 힘, 동력은 양심이라는 게 있습니다. 양심의 거리끼지 않으면 뭐든지 힘있게 한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고 이 세상은 하나님이 지은 것이고 따라서 세상 전부는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 된 것이고 나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입니다. 형제입니다. 그래서 내 거도 내거고, 네 것도 네 거고. 신학 공부하는 성경학교에서 공부하는 어떤 학생이 자기는 노트도 필기장도 연필도 안 가져오고 갖다 쓴답니다. 그러니까 내 걸 자꾸 가져가 하니까 전부 하나님의 것인데 어떤 것인가. 그게 그 사람의 잘못된 양심입니다.
남의 걸 예사로 쓰면서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겁니다. 양심이 잘못되면 지식이 잘못되면 그런 것입니다. 어떤 참 좋은 분이 보이면 도와준답니다. 배고픈 사람 있으면 자기 안 먹어도 준답니다. 그런데 가다가 자기는 마침 가진 게 없습니다. 배고파 떠는 사람이 있습니다. 친구가 장을 보고 갑니다. 내 거 없는데 안 주는 게 맞는데 친구가 장을 본 거 가지고 줘버립니다. 남 도와주는데 좀 주면 어때. 그 사람은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겁니다. 그러면 좋지, 그런데 구별은 해야합니다. 남을 돕는 데에는 내 것도 주고 남 거도 갖다주고, 그게 양심이라서 남의 걸 갖다써도 양심에 거리낌이 없습니다. 그게 지식입니다. 지식의 지배를 받게 되고 지식의 지배를 받게되는 양심이 마지막에는 살아가게 됩니다. 지식이 잘못되고 그러면 그 사람 생애는 탈선합니다. 그래서 교육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중요한 겁니다.
어린 아이는 무엇을 그리느냐에 따라서 평생이 좌우됩니다. 그걸 교육이라고 합니다. 유년 때가 그렇게 중요합니다. 지식은 양심을 합니다. 지식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크게 말하면 지식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지식, 하나는 인간 지식이라고 합니다. 인간 지식은 사람이라는 것은 날고 뛰는 사람도 자기 범위가 있습니다. 사람이란 내일을 모르기 때문에 사람입니다. 전지전능자가 아닌 게 사람입니다. 사람은 젊을 때 자기 늙은 앞날을 모릅니다. 건강할 때 병들 줄을 모릅니다. 사후세계는 사람은 모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믿음으로 아니까 믿지 않는 사람 믿음 없는 사람은 안 받아들이니까 모르고 못 받아들이는거지요. 사람의 6000년 동안 내려온 지식을 공부하고, 세상 지식은 두 가지입니다. 인문지식, 사람과 관련된 지식, 하나는 사람이 활용하는 물리라고 합니다. 이 두 가지 지식이 있는데 인문지식 사람에 대한 것은 어디서 왔느냐, 어디로 왔느냐, 어떻게 살아야하냐 어떻게 사람 답게 사느냐 이게 전부 인문 지식인데 그 인문 지식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100퍼센트, 속고 속이는 지식이고 죽고 죽이는 지식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으면 그 말씀을 받아들이면 하나님의 지식이 되니까 아는 게 되는데, 인간만으로 인간의 근본을 찾으면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철학 종교 사상 주의 전부 거짓말입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속이는 것이고 속는 것이고 죽고 죽이는 게 되는 겁니다. 사후까지, 영원까지 계산하면 그렇습니다. 사람은 이 세상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종교는 사후 세계를 바라봅니다. 믿습니다. 인간의 인문 지식은 속고 속이며 죽고 죽이는 것입니다. 그런 줄 알고 공부하고 시험지 답도 적습니다. 물리라는 것은 진리입니다. 이 세상의 원리입니다. 그래서 전리고 맞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하나님 빼놓고 써먹기 때문에 인간들이 쓰는 물리를 반거짓말이라고 합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지식은 두 종류, 하나님의 지식과 인간 지식이 있기 때문에 성경 말씀이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인간 지식은 성경 말씀과 맞지 않는 그런 것이 인간 지식입니다. 굉장히 넓고 많고 깊고 우리는 무식해서, 대개는 다 무식하지 않겠습니까. 정말 박사 계시나요, 석사는 더러 계시겠죠. 초등학교 선생님 계시지만 교수는 없잖습니까. 박사 즈음 되면 유식하다고 하겠지만은, 6000년 인간 지식은 6000년 동안 내려온겁니다. 홍수 후에 새로 시작한 지식과 홍수 전의 지식은 차원이 다릅니다. 그래서 지식은 6000년 내려온겁니다. 그 지식, 그 지식의 지식을 더해서 가득 차 있는데, 그 전부다가 속고 속이며 죽고 죽이는 지식이고 하나님의 지식은 살리는 지식입니다.
사람이란 지시에 따라 살기 때문에 양심이 마지막에 힘을 주게 되는데, 양심이란 지식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오늘은 많은 말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가장 중심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고 할까요. 하나님의 지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은 전부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신앙 생활은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 바른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지 하나님에 맞지 않은 신앙생활은 맞지 않는 겁니다. 열심히 달린다고 열심히 뛰고 충성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바로 되는 겁니다. 열심히 믿는다고 구원되는 게 아닙니다. 바로 믿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로 믿어야 천국에 들어가고 구원이 되는 것이지 평생을 믿어도 하나님의 말씀이 맞지 않으면 헛수고가 되는 겁니다.
주일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 주일이야 매주 지키는데 정말 바로 지키는지 바로 지키는 분도 계시고 몰라서 못 지키는 분도 계시고 적당히 지키는 분도 계실 것이고, 나는 바로 지키는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사야 58장 13절입니다. 만일, 안식일에, 안식일은 구약의 안식일이라고 기록된 성경을 읽을 때 우리는 주일로 바꿔 읽으면 됩니다. 만일 주일에, 만일 주일에, 안식일을 주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안식일은 언제가 안식일입니다. 요즘도 안식교 믿는 분들이 있을텐데,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하는데 며칠 걸렸습니까. 일곱째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래서 안식일은 일곱째날입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일월화수목금토요일이 안식교입니다. 일주일은 7일로 되어있습니다. 주일은 7일이 아니고 제 8일입니다. 8일 있습니까. 있지요. 일주일 단위로 자르면 있습니까. 안쉬고 첫 날이 8일입니다. 토요일은 안식일은 토요일이고 주일은 안식 후 첫날입니다. 모든 달력에 주일은 빨간 글자로 앞에 있습니다. 첫날입니다.
언제부터 그렇게 되느냐, 신약시대부터 그렇게 되는 겁니다. 사람들은 무슨 황제 때 무슨 력쓰다가 이렇게 저렇게 바뀌었다는 건 세상 말이고, 제 7일에 안식하시고 그런데 그게 주일로 변경이 되었다. 그 과정을 잠깐 설명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제일 처음 만드신 분이 아담과 하와인데, 믿음으로 순교한 아들이 아벨입니다. 그 계통 중에서 노아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있고 이삭이 있고 야곱이 있습니다. 이때부터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이어주시다가 아들을 열 두명이나 주십니다. 그 열 두명이 열 두 지파가 되고 그 열 두 지파가 요셉이라는 사람이 애굽에 혼자 들어가서 총리가 되고 자기 부유한 가족 전부 다를 애굽으로 데려옵니다. 정주영씨가 북한 땅에서 밭갈로 양치는 그게 지극지극해서 진절머리가 나서 평생 해봐야 먹고 살겠나 싶어서 아버지 몰래 훔쳐서 나와서 서울가서 성공했습니다. 우리는 그러면 안됩니다. 성공해서 보니까 가족들 전부 다 서울로 데려옵니다. 요셉이 애굽에 가서 성공하니까 다 데리고 옵니다. 이게 보통 총리도 아니고 얼마나 은혜롭고 자비롭고 지혜롭게 사랑으로 애굽 전부를 품으니까 애굽왕부터, 나는 이름만 있으니까 다해라. 그래서 요셉이 애굽나라 사람들에게 아버지처럼 은인이 되었습니다.
가나안 거쳐서 보내시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사사시대 거치고 사울 다윗 솔로몬 거치고 마지막에 바벨론에 포로 잡혀가고 다시 돌아오고 그리고 살다가 대략 400년 가까이 지낸 후에 세례 요한이 태어납니다. 하나님의 인도가 있었고 그런데 모세를 하나님게서 이스라엘에서 인도해내시고 50일만에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무슨 산에서요, 시내산에서 무엇을,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율법을 주신 겁니다. 그 율법을 가지고 개인에게 양심통해서 인도하시다가, 십계명 율법 주시고 이게 너희 법칙이다. 이게 세례 요한까지를 율법 시대라고 합니다. 율법 시대는 구약시대입니다. 구약 시대는 출반부터 대략 4000년이 흘러왔는데 그게 전부 율법 시대고 그 율법 시대는 말하자면 터를 닦고 몸체를 세우고 탑을 세우기 위해서 터를 닦아서 차근차근 세워 올라가는 게 4000년 구약시대에 전체적으로 어린 때라. 그때는 모형의 때라, 예표의 때라. 그렇게 말합니다. 구약 시대 전체가 어릴 때고 이건 선생님 19입니까. 벌써. 그러면 곧 군대가야겠네요. 19이면 장성했습니까 어립니까. 어리죠. 그런데 영우가 볼 때 이건 선생님 어려요. 형님이고 선생님이지요. 상대적인 겁니다.
구약 4000년은 어릴 때고 그림자 때고 모형의 때고 예표도 진짜는 아닙니다. 육체시대라고 합니다. 전부 구약시대인데 이걸 율법 시대라고 합니다. 그 율법 속에 보면은 제사도 들었고 유월절도 드렸고 오순절도 드렸고 율법 속에 또 뭐가 있지요 안식일도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안식일, 안식일은 율법 시대때 지키던 날짜고 안식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오고, 예수님 오신 예수님을 맞이해서 예수님을 영접하러 온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은 율법시대와 신약시대 중간에 있는 분이 세례 요한입니다. 신구약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구약사람이기도 하고 신약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는게 세례 요한입니다. 구약과 신약이 언제부터 바뀌었느냐 딱 자를 수 없는 겁니다. 예수님 생전에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안식일도 지켰지만 부활은 주일 날 하셨거든요. 여러 가지 중요한 건데 안식일 대신에 첫날에 많은 걸 지키게 됩니다.
어린 시대 그림자시대 모형시대 예표 시대 준비의 때입니다. 그게 바로 안식일, 그 안식일이 세례 요한 오고 주님 오심으로 그림자를 보고 따라갔는데 실물이 나타났습니다. 미리 표시한 예표보고 따라갔는데 실제가 나왔습니다. 그분이 주님입니다. 그래서 구약에 말하자면은 그림자 모형 육체 예표 어린데 속한 율법의 모든 것들이 실제 주님이 오심으로 과거가 되어버렸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까지 공부합니다. 서울대 들어갔는데, 그런데 고등학교 3학년까지는 과거가 됩니다. 그건 필요없는 건가요. 터가 되고 거름이 된 겁니다. 그래서 온전케하려고 오셨다. 그러기 때문에 구약에 모든 것은 많은 사람들 더러 신약만 보는 사람이 있는데, 구약은 어렵기도 하고 신약은 복음이라고 하는데 구약도 성경이고 신약도 성경입니다.
어린 시절 없는 청년도 없는 겁니다. 젊은 시절 없는 노년도 없는 것이고, 그래서 구약의 모든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속죄일, 나팔절, 월삯, 안식일 이걸 형식을 가지고 지키진 않아도 그 원리 그 날을 정해주신 원리를 찾아서 이치로 시켜주는 것입니다. 구약을 가지고 신약을 해석해야 그런 겁니다. 그런 원리에 의해서 과거로 들어가고 율법을 신령한 시대니까, 그런 흐름에 따라서 날짜가 들어가고 변경이 된 겁니다. 그래서 주님이 부활한 날이 안식일 첫 날입니다. 그 부활을 주님이 주일날 부활을 하신겁니다. 제자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신 날이 주일입니다. 예수님 승천 후에 사도들이 모여서 떡을 떼는 건 예배인데 그게 첫날입니다.
그리고 골로새서 2장에 보면 안식일은 그림자라고 되어있습니다. 히브리서에는 다시 어느 날을 정해줬다고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주의 날에 사도 요한에 주님을 본 것이 되어있습니다. 지키는 법칙은 지키고 법도 그대로입니다. 주일은 이름을 몇 가지 보면 주의 날입니다. 주의 날이다. 모든 날이 다 주의 날입니다. 내 평생이 다 주의 날입니다. 1년 365일, 주일만 주의날이라고 해놨느냐 그건 표시입니다 표시가 뭐냐, 인류 최초로 하나님께서 아담을 세우시고 아담에게 이 동산 전부 네 거다. 그런데 너 위에 하나님이 계신다. 이거 잊으면 죽는다. 이 표시로 에덴 동산에 많은 거 중에서 하나만 집어놨습니다. 이름이 뭔가요. 선악과입니다.
내 가진 전부는 주의 것입니다. 돈, 한 달에 천 만원 벌었으면 주의 것이고 100억 벌면 다 주의 것입니다. 그 중에서 표시만 해라, 십일조로 표시해라. 그래서 10분의 1 그걸로 십일조를 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어린 신앙은 억지로 못하는데 해도 될만한 신앙이 안하면 부정하거나 알고도 하는 게 됩니다. 그리고 날 중에서 모두 주의 날인데 주의 날은 주일입니다. 주의 날은 거룩한 날입니다. 여호와의 성일이라는 것은 거룩하다는데 말의 뜻이 다르다는 겁니다. 다 같지 않다는 겁니다. 온 세상이 전부 다 금이면 금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구별이란, 거룩과 같은 말인데 골라내는 겁니다. 주의 날은 거룩한 날인데 다른 날입니다. 뭐가 다를까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는데 뜨는 해가 다릅니다. 부는 바람이, 공기가 다릅니다.
믿는 사람은 깨달을 것이고 안 믿는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만은 안 믿고 안 받으려면 상관이 없는 겁니다. 최면이 없더라도 주일은 햇빛이 다르고 공기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다 다른 것이 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해놨습니다. 그러면 완전히 틀립니다. 참 믿는 사람은 날 자체가 틀립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더 장성하면은 모든 말이 똑같습니다. 그래서 천국에는 주일이 없습니다. 성경도 없습니다. 주일은 즐거운 날입니다. 내가 주체되고 중심되고 그건 귀신이고, 하나님으로 인한 즐거움을 받는 날이 주일입니다. 내가 말씀을 받아 나를 돌아오고 다른 사람 고치는 그게 가장 기뻐하는 것이고 그 기쁨이 내 기쁨이 되는 겁니다.
주일은 존귀한 날입니다. 높고 귀한 날입니다. 날 중에 가장 귀한 날, 주일입니다. 환갑보다 귀한가요 결혼기념일보다 귀합니까. 정말 바로 믿는 사람은 생일잔치 환갑잔치 안합니다. 환갑이라는 것은 60이하에 다 죽어버리는데 오래 살았다고 하는 게 그 뜻인데, 오만 날 다 찾는데. 이 날 만큼은 귀한 날이다. 그게 주일입니다. 성탄절이 주일보다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건 안 지켜도 됩니다. 성탄절 안 지킨다고 난리보는데 성경에 25일 없습니다. 그런데 왜 트리 갖다놓고 떡국도 먹고 하느냐, 그날 온 교인들 식사하고 평생 생전 그런 게 없으니까, 인사도 하고 새벽송도 할 겁니다. 그래서 하는 것이지 안하면 안되기 때문에 합니다. 그런데 주일은 죽어도 지켜야합니다. 100억짜리 계약을 못해도 지키는 겁니다. 제가 몇 가지 말씀드렸죠, 주의 날입니다. 거룩한 날입니다. 즐거운 날입니다. 존귀한 날입니다. 주일입니다. 시간이 많이 가서 오락을 행치아니하고, 자기 눈 마음 즐겁게하는 거 아닙니다. 주일을 존귀하게 여겨야합니다. 자기 길로 행하면 안됩니다. 오락을 찾으면 안됩니다. 사사로운 말을 하면 안됩니다. 일곱가지 정해놨습니다. 중심은 예배가 있습니다. 예배 속에는 말씀과 성화가 중심입니다.
나머지는 오후에 이어가겠는데 오늘 오전에는 하나님의 말씀 지식입니다. 바로 알고 지켜야 됩니다. 오늘은 주일이 없는 시대가 되었는데 온 세상에 다 주일 어겨도 지켜야합니다. 오후에 좀 더 구체적으로 가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찬송: 61장, 102장
본문: 이사야 58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주일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주는 누가복음 17장의 말씀으로 무익한 종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우리는 자기가 알던지 모르든지 또 믿든지 안 믿던지 우리 모두는 하나님에게 지음 받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 주인이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에는 사람이 알아도 몰라도 인정해도 안해도 사실인 그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믿는 사람 말할 거 없고 불신자들은 이 사실을 안 믿습니다. 그분이 다 지었다는 사실을 부인하지만은 그렇다고 해서 사실이 바뀌는 것은 없는 겁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는 겁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 지음 받은 것입니다. 영원한 죽음을 받았던 우리들입니다.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은 우리들인데, 성탄 장식을 했는데 하나님이 우리가 지은 죄를 다 짊어지시고 죄값을 대신 받으심으로 영원한 죽음으로 받으심으로 온 것이 대속입니다. 그리는 주의 대속의 피에 팔린 종이라고 하는 겁니다. 나라는 사람, 우리 전부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구속받은 우리는 핏값에 팔린 종들입니다. 믿어도 그렇고 안 믿어도 그렇습니다.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나라는 존재가 있는 사실은 세상이 무너져도 무신론 공산주의가 다 부인해도 사실은 사실입니다. 평생을 통해서 주로 인해서 살아야하고 주를 위해 살아야하고 주의 뜻대로 살아야합니다.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쓰는 말이 있지요.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부가 되라. 이걸 바꾸면 주에 의한, 주를 위한, 주의 뜻대로. 우리는 하나님을 부르짓는 겁니다. 그게 복이고 언제나 뭘 하든지 우리들의 활동 작용은 하나님이 되어야하고 방편은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야합니다. 그 일의 전부 다 바치는 게 충성이고 종된 우리의 마땅히 할 일인데 내면을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일이 뭐냐, 나를 고쳐서, 나라는 사람, 범죄한 그 원죄가 종자가 되고 거기서 자라서 마귀 미혹을 받아서 악습에 자리잡고 악령에 붙들리고 악성으로 바탕이 되고 그 옛사람같은 나. 그런 인식 사고 방식 욕망 생활 습성 방편 이걸 말슴으로 바꾸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고쳐가는 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렇게 고쳐진 내가 다른 사람을 만들어가나가는 게 주의 끝이고 이게 할 일의 전부고 이를 이해서 토막 토막으로 한 시간에 힘쓰고 하루 힘 쓰고 하루 지나면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옵니다. 오늘 할 일 다하고 나면 내일 할 일이 있습니다. 다 했느냐, 내일 또 있습니다. 한 주간 바로 살았으니 끝났느냐 다음 주가 있었습니다. 내년이 있습니다. 이것을 주인 잡수실 거 예비하고 그런 겁니다. 내가 살았는데 속을 들여다보니까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내가 잘못 산 겁니다. 세상 사람들은 잘 되면 자기가 잘했고 잘못하면 조상 탓이고, 믿는 사람은 잘하면 하나님 덕이고 잘못하면 내 탓이고, 안 믿는 사람들도 잘한 것은 부모님의 유전자 때문이고 잘못한 것은 내가 잘못이고 그러면 사람들에게도 칭찬받습니다. 그 반대가 되면 나쁜 인간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이 되어야지 않겠습니까.
오늘 말씀을 생각하기 전에 기본 지식으로 사람의 생애, 사람의 평생 살아가는 것은 살아가는 거지요. 그 살아가는데는 인도자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그게 지식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람은 말도 행동도 생활도 자기가 가진 지식대로 살아가는 게 모든 사람입니다. 어떤 지식을 가지냐에 따라서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결정됩니다. 지식이라는 건 아는 걸 말하는 겁니다. 지식이 없는 걸 무지하다고 합니다. 바로 알면 바로 행하고 바른 사람이 됩니다. 반만 알면 반만 행할 수 있습니다. 모르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게 사람의 지식이라는 겁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에는 여러 가지 기준이 정해져있습니다. 상식도 있고 법리도 있고 도덕도 있고 사람이 언행심사하고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기준이 있는데 어떻게 사느냐 기준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행동에 최종적으로 그 사람의 모든 활동의 동력이 뭐냐, 살아갈 수 있는 힘, 동력은 양심이라는 게 있습니다. 양심의 거리끼지 않으면 뭐든지 힘있게 한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고 이 세상은 하나님이 지은 것이고 따라서 세상 전부는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 된 것이고 나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입니다. 형제입니다. 그래서 내 거도 내거고, 네 것도 네 거고. 신학 공부하는 성경학교에서 공부하는 어떤 학생이 자기는 노트도 필기장도 연필도 안 가져오고 갖다 쓴답니다. 그러니까 내 걸 자꾸 가져가 하니까 전부 하나님의 것인데 어떤 것인가. 그게 그 사람의 잘못된 양심입니다.
남의 걸 예사로 쓰면서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겁니다. 양심이 잘못되면 지식이 잘못되면 그런 것입니다. 어떤 참 좋은 분이 보이면 도와준답니다. 배고픈 사람 있으면 자기 안 먹어도 준답니다. 그런데 가다가 자기는 마침 가진 게 없습니다. 배고파 떠는 사람이 있습니다. 친구가 장을 보고 갑니다. 내 거 없는데 안 주는 게 맞는데 친구가 장을 본 거 가지고 줘버립니다. 남 도와주는데 좀 주면 어때. 그 사람은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겁니다. 그러면 좋지, 그런데 구별은 해야합니다. 남을 돕는 데에는 내 것도 주고 남 거도 갖다주고, 그게 양심이라서 남의 걸 갖다써도 양심에 거리낌이 없습니다. 그게 지식입니다. 지식의 지배를 받게 되고 지식의 지배를 받게되는 양심이 마지막에는 살아가게 됩니다. 지식이 잘못되고 그러면 그 사람 생애는 탈선합니다. 그래서 교육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중요한 겁니다.
어린 아이는 무엇을 그리느냐에 따라서 평생이 좌우됩니다. 그걸 교육이라고 합니다. 유년 때가 그렇게 중요합니다. 지식은 양심을 합니다. 지식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크게 말하면 지식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지식, 하나는 인간 지식이라고 합니다. 인간 지식은 사람이라는 것은 날고 뛰는 사람도 자기 범위가 있습니다. 사람이란 내일을 모르기 때문에 사람입니다. 전지전능자가 아닌 게 사람입니다. 사람은 젊을 때 자기 늙은 앞날을 모릅니다. 건강할 때 병들 줄을 모릅니다. 사후세계는 사람은 모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믿음으로 아니까 믿지 않는 사람 믿음 없는 사람은 안 받아들이니까 모르고 못 받아들이는거지요. 사람의 6000년 동안 내려온 지식을 공부하고, 세상 지식은 두 가지입니다. 인문지식, 사람과 관련된 지식, 하나는 사람이 활용하는 물리라고 합니다. 이 두 가지 지식이 있는데 인문지식 사람에 대한 것은 어디서 왔느냐, 어디로 왔느냐, 어떻게 살아야하냐 어떻게 사람 답게 사느냐 이게 전부 인문 지식인데 그 인문 지식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100퍼센트, 속고 속이는 지식이고 죽고 죽이는 지식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으면 그 말씀을 받아들이면 하나님의 지식이 되니까 아는 게 되는데, 인간만으로 인간의 근본을 찾으면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철학 종교 사상 주의 전부 거짓말입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속이는 것이고 속는 것이고 죽고 죽이는 게 되는 겁니다. 사후까지, 영원까지 계산하면 그렇습니다. 사람은 이 세상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종교는 사후 세계를 바라봅니다. 믿습니다. 인간의 인문 지식은 속고 속이며 죽고 죽이는 것입니다. 그런 줄 알고 공부하고 시험지 답도 적습니다. 물리라는 것은 진리입니다. 이 세상의 원리입니다. 그래서 전리고 맞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하나님 빼놓고 써먹기 때문에 인간들이 쓰는 물리를 반거짓말이라고 합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지식은 두 종류, 하나님의 지식과 인간 지식이 있기 때문에 성경 말씀이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인간 지식은 성경 말씀과 맞지 않는 그런 것이 인간 지식입니다. 굉장히 넓고 많고 깊고 우리는 무식해서, 대개는 다 무식하지 않겠습니까. 정말 박사 계시나요, 석사는 더러 계시겠죠. 초등학교 선생님 계시지만 교수는 없잖습니까. 박사 즈음 되면 유식하다고 하겠지만은, 6000년 인간 지식은 6000년 동안 내려온겁니다. 홍수 후에 새로 시작한 지식과 홍수 전의 지식은 차원이 다릅니다. 그래서 지식은 6000년 내려온겁니다. 그 지식, 그 지식의 지식을 더해서 가득 차 있는데, 그 전부다가 속고 속이며 죽고 죽이는 지식이고 하나님의 지식은 살리는 지식입니다.
사람이란 지시에 따라 살기 때문에 양심이 마지막에 힘을 주게 되는데, 양심이란 지식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오늘은 많은 말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가장 중심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고 할까요. 하나님의 지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은 전부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신앙 생활은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 바른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지 하나님에 맞지 않은 신앙생활은 맞지 않는 겁니다. 열심히 달린다고 열심히 뛰고 충성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바로 되는 겁니다. 열심히 믿는다고 구원되는 게 아닙니다. 바로 믿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로 믿어야 천국에 들어가고 구원이 되는 것이지 평생을 믿어도 하나님의 말씀이 맞지 않으면 헛수고가 되는 겁니다.
주일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 주일이야 매주 지키는데 정말 바로 지키는지 바로 지키는 분도 계시고 몰라서 못 지키는 분도 계시고 적당히 지키는 분도 계실 것이고, 나는 바로 지키는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사야 58장 13절입니다. 만일, 안식일에, 안식일은 구약의 안식일이라고 기록된 성경을 읽을 때 우리는 주일로 바꿔 읽으면 됩니다. 만일 주일에, 만일 주일에, 안식일을 주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안식일은 언제가 안식일입니다. 요즘도 안식교 믿는 분들이 있을텐데,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하는데 며칠 걸렸습니까. 일곱째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래서 안식일은 일곱째날입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일월화수목금토요일이 안식교입니다. 일주일은 7일로 되어있습니다. 주일은 7일이 아니고 제 8일입니다. 8일 있습니까. 있지요. 일주일 단위로 자르면 있습니까. 안쉬고 첫 날이 8일입니다. 토요일은 안식일은 토요일이고 주일은 안식 후 첫날입니다. 모든 달력에 주일은 빨간 글자로 앞에 있습니다. 첫날입니다.
언제부터 그렇게 되느냐, 신약시대부터 그렇게 되는 겁니다. 사람들은 무슨 황제 때 무슨 력쓰다가 이렇게 저렇게 바뀌었다는 건 세상 말이고, 제 7일에 안식하시고 그런데 그게 주일로 변경이 되었다. 그 과정을 잠깐 설명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제일 처음 만드신 분이 아담과 하와인데, 믿음으로 순교한 아들이 아벨입니다. 그 계통 중에서 노아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있고 이삭이 있고 야곱이 있습니다. 이때부터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이어주시다가 아들을 열 두명이나 주십니다. 그 열 두명이 열 두 지파가 되고 그 열 두 지파가 요셉이라는 사람이 애굽에 혼자 들어가서 총리가 되고 자기 부유한 가족 전부 다를 애굽으로 데려옵니다. 정주영씨가 북한 땅에서 밭갈로 양치는 그게 지극지극해서 진절머리가 나서 평생 해봐야 먹고 살겠나 싶어서 아버지 몰래 훔쳐서 나와서 서울가서 성공했습니다. 우리는 그러면 안됩니다. 성공해서 보니까 가족들 전부 다 서울로 데려옵니다. 요셉이 애굽에 가서 성공하니까 다 데리고 옵니다. 이게 보통 총리도 아니고 얼마나 은혜롭고 자비롭고 지혜롭게 사랑으로 애굽 전부를 품으니까 애굽왕부터, 나는 이름만 있으니까 다해라. 그래서 요셉이 애굽나라 사람들에게 아버지처럼 은인이 되었습니다.
가나안 거쳐서 보내시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사사시대 거치고 사울 다윗 솔로몬 거치고 마지막에 바벨론에 포로 잡혀가고 다시 돌아오고 그리고 살다가 대략 400년 가까이 지낸 후에 세례 요한이 태어납니다. 하나님의 인도가 있었고 그런데 모세를 하나님게서 이스라엘에서 인도해내시고 50일만에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무슨 산에서요, 시내산에서 무엇을,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율법을 주신 겁니다. 그 율법을 가지고 개인에게 양심통해서 인도하시다가, 십계명 율법 주시고 이게 너희 법칙이다. 이게 세례 요한까지를 율법 시대라고 합니다. 율법 시대는 구약시대입니다. 구약 시대는 출반부터 대략 4000년이 흘러왔는데 그게 전부 율법 시대고 그 율법 시대는 말하자면 터를 닦고 몸체를 세우고 탑을 세우기 위해서 터를 닦아서 차근차근 세워 올라가는 게 4000년 구약시대에 전체적으로 어린 때라. 그때는 모형의 때라, 예표의 때라. 그렇게 말합니다. 구약 시대 전체가 어릴 때고 이건 선생님 19입니까. 벌써. 그러면 곧 군대가야겠네요. 19이면 장성했습니까 어립니까. 어리죠. 그런데 영우가 볼 때 이건 선생님 어려요. 형님이고 선생님이지요. 상대적인 겁니다.
구약 4000년은 어릴 때고 그림자 때고 모형의 때고 예표도 진짜는 아닙니다. 육체시대라고 합니다. 전부 구약시대인데 이걸 율법 시대라고 합니다. 그 율법 속에 보면은 제사도 들었고 유월절도 드렸고 오순절도 드렸고 율법 속에 또 뭐가 있지요 안식일도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안식일, 안식일은 율법 시대때 지키던 날짜고 안식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오고, 예수님 오신 예수님을 맞이해서 예수님을 영접하러 온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은 율법시대와 신약시대 중간에 있는 분이 세례 요한입니다. 신구약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구약사람이기도 하고 신약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는게 세례 요한입니다. 구약과 신약이 언제부터 바뀌었느냐 딱 자를 수 없는 겁니다. 예수님 생전에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안식일도 지켰지만 부활은 주일 날 하셨거든요. 여러 가지 중요한 건데 안식일 대신에 첫날에 많은 걸 지키게 됩니다.
어린 시대 그림자시대 모형시대 예표 시대 준비의 때입니다. 그게 바로 안식일, 그 안식일이 세례 요한 오고 주님 오심으로 그림자를 보고 따라갔는데 실물이 나타났습니다. 미리 표시한 예표보고 따라갔는데 실제가 나왔습니다. 그분이 주님입니다. 그래서 구약에 말하자면은 그림자 모형 육체 예표 어린데 속한 율법의 모든 것들이 실제 주님이 오심으로 과거가 되어버렸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까지 공부합니다. 서울대 들어갔는데, 그런데 고등학교 3학년까지는 과거가 됩니다. 그건 필요없는 건가요. 터가 되고 거름이 된 겁니다. 그래서 온전케하려고 오셨다. 그러기 때문에 구약에 모든 것은 많은 사람들 더러 신약만 보는 사람이 있는데, 구약은 어렵기도 하고 신약은 복음이라고 하는데 구약도 성경이고 신약도 성경입니다.
어린 시절 없는 청년도 없는 겁니다. 젊은 시절 없는 노년도 없는 것이고, 그래서 구약의 모든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속죄일, 나팔절, 월삯, 안식일 이걸 형식을 가지고 지키진 않아도 그 원리 그 날을 정해주신 원리를 찾아서 이치로 시켜주는 것입니다. 구약을 가지고 신약을 해석해야 그런 겁니다. 그런 원리에 의해서 과거로 들어가고 율법을 신령한 시대니까, 그런 흐름에 따라서 날짜가 들어가고 변경이 된 겁니다. 그래서 주님이 부활한 날이 안식일 첫 날입니다. 그 부활을 주님이 주일날 부활을 하신겁니다. 제자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신 날이 주일입니다. 예수님 승천 후에 사도들이 모여서 떡을 떼는 건 예배인데 그게 첫날입니다.
그리고 골로새서 2장에 보면 안식일은 그림자라고 되어있습니다. 히브리서에는 다시 어느 날을 정해줬다고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주의 날에 사도 요한에 주님을 본 것이 되어있습니다. 지키는 법칙은 지키고 법도 그대로입니다. 주일은 이름을 몇 가지 보면 주의 날입니다. 주의 날이다. 모든 날이 다 주의 날입니다. 내 평생이 다 주의 날입니다. 1년 365일, 주일만 주의날이라고 해놨느냐 그건 표시입니다 표시가 뭐냐, 인류 최초로 하나님께서 아담을 세우시고 아담에게 이 동산 전부 네 거다. 그런데 너 위에 하나님이 계신다. 이거 잊으면 죽는다. 이 표시로 에덴 동산에 많은 거 중에서 하나만 집어놨습니다. 이름이 뭔가요. 선악과입니다.
내 가진 전부는 주의 것입니다. 돈, 한 달에 천 만원 벌었으면 주의 것이고 100억 벌면 다 주의 것입니다. 그 중에서 표시만 해라, 십일조로 표시해라. 그래서 10분의 1 그걸로 십일조를 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어린 신앙은 억지로 못하는데 해도 될만한 신앙이 안하면 부정하거나 알고도 하는 게 됩니다. 그리고 날 중에서 모두 주의 날인데 주의 날은 주일입니다. 주의 날은 거룩한 날입니다. 여호와의 성일이라는 것은 거룩하다는데 말의 뜻이 다르다는 겁니다. 다 같지 않다는 겁니다. 온 세상이 전부 다 금이면 금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구별이란, 거룩과 같은 말인데 골라내는 겁니다. 주의 날은 거룩한 날인데 다른 날입니다. 뭐가 다를까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는데 뜨는 해가 다릅니다. 부는 바람이, 공기가 다릅니다.
믿는 사람은 깨달을 것이고 안 믿는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만은 안 믿고 안 받으려면 상관이 없는 겁니다. 최면이 없더라도 주일은 햇빛이 다르고 공기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다 다른 것이 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해놨습니다. 그러면 완전히 틀립니다. 참 믿는 사람은 날 자체가 틀립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더 장성하면은 모든 말이 똑같습니다. 그래서 천국에는 주일이 없습니다. 성경도 없습니다. 주일은 즐거운 날입니다. 내가 주체되고 중심되고 그건 귀신이고, 하나님으로 인한 즐거움을 받는 날이 주일입니다. 내가 말씀을 받아 나를 돌아오고 다른 사람 고치는 그게 가장 기뻐하는 것이고 그 기쁨이 내 기쁨이 되는 겁니다.
주일은 존귀한 날입니다. 높고 귀한 날입니다. 날 중에 가장 귀한 날, 주일입니다. 환갑보다 귀한가요 결혼기념일보다 귀합니까. 정말 바로 믿는 사람은 생일잔치 환갑잔치 안합니다. 환갑이라는 것은 60이하에 다 죽어버리는데 오래 살았다고 하는 게 그 뜻인데, 오만 날 다 찾는데. 이 날 만큼은 귀한 날이다. 그게 주일입니다. 성탄절이 주일보다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건 안 지켜도 됩니다. 성탄절 안 지킨다고 난리보는데 성경에 25일 없습니다. 그런데 왜 트리 갖다놓고 떡국도 먹고 하느냐, 그날 온 교인들 식사하고 평생 생전 그런 게 없으니까, 인사도 하고 새벽송도 할 겁니다. 그래서 하는 것이지 안하면 안되기 때문에 합니다. 그런데 주일은 죽어도 지켜야합니다. 100억짜리 계약을 못해도 지키는 겁니다. 제가 몇 가지 말씀드렸죠, 주의 날입니다. 거룩한 날입니다. 즐거운 날입니다. 존귀한 날입니다. 주일입니다. 시간이 많이 가서 오락을 행치아니하고, 자기 눈 마음 즐겁게하는 거 아닙니다. 주일을 존귀하게 여겨야합니다. 자기 길로 행하면 안됩니다. 오락을 찾으면 안됩니다. 사사로운 말을 하면 안됩니다. 일곱가지 정해놨습니다. 중심은 예배가 있습니다. 예배 속에는 말씀과 성화가 중심입니다.
나머지는 오후에 이어가겠는데 오늘 오전에는 하나님의 말씀 지식입니다. 바로 알고 지켜야 됩니다. 오늘은 주일이 없는 시대가 되었는데 온 세상에 다 주일 어겨도 지켜야합니다. 오후에 좀 더 구체적으로 가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