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11-02조회 27추천 1
2025년 11월 2일 주일 오전
찬송: 50장, 115장
본문: 시편 18편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다윗은 자아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가득 찼습니다. 종 노예라고 하면 뭐가 떠오릅니까. 강제, 강압, 억압 이런 거지요. 하나님은 그런 거 없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궁극을 찾았습니다. 찾고 찾고 들어가니까 마지막에 하나님이 나왔습니다. 그 전에는 아무 것도 없고 그 분 후에는 아무도 없다는 것. 그리고 이게 최고다.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은 자기로 사는 것은 비교도 못할 만큼 그렇습니다. 종으로 살았습니다. 시라는 것은 자기가 듣고 보고 깨달은 것을 쓰는 것이 시입니다. 다윗의 시는 그 내용이 22장에 사울에게서 하나님을 지켜주셨고 많은 환란이 있었습니다. 그게 다윗의 시입니다. 구원하신 날에 이 노래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송 것입니다. 다윗은 보면은 많은 전쟁을 치뤘는데 여호와께서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셨더라라고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이기게 하셨고 알았다고 되어있습니다.
나의 힘이 되시는 여호와여 다윗에게 하나님은 힘이 되었습니다. 오늘로 살아계시고 다윗처럼 하나님의 종이 된 사람에게는 그의 하나님이 됩니다. 지금도 그러하고 하나님은 계약의 하나님입니다. 자기를 다 부인하고 뜻대로 사는 그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겁니다. 그때 하나님 지금 하나님 같은 분이고 힘이 된다. 일반적으로 백이라고 합니다. 뒤에서 든든하게 바쳐주는 배경입니다. 지혜있고 능력있고 실력있고 공식있는 아이들 뒤에 아버지가 바치고 있으면 어지간한 싸움에서 이깁니다. 우리 개하고 내 개하고 좀 더 강한 개하고 싸우면 내가지지 않습니까. 어지간히 큰놈한테 그렇게 됩니다. 백이 있으니까. 든든하니까. 아이들이 하다가 모를 때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찾아보고 해결하는 스승, 그 백이 있다는 게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공회 교인들, 백 목사님에게 지혜있는 분, 그분이 계시니까 걱정되는 게 없습니다. 힘이 되었습니다. 안심하고 달리는 거지요. 힘이라는 게 그런 겁니다. 참 의지할만한 그런 능력있고 실력있는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모릅니다.
다윗에게 하나님은 그런 분이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이여 도와주소서. 그게 힘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전지 전능입니다. 주권자입니다. 감사하며 돌아보니까 하나님과의 힘이 되셨구나, 사람이 오시는가, 사람이라는 것은 관계입니다. 가장 밀접한 관계, 사람 사람 관계 중에 가장 밀접한 관계가 뭐지요. 사람이라는 관계 속에는 자녀 사랑이 있는데 그 사랑 속에는 섞임없이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빠진 것 없고 또 있는 거 다해서 모든 것을 다해서 함께하는 게 사랑입니다. 부부라면 비밀이 없어야합니다. 신앙이 올라가서 목사가 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 휴대폰 아내가 보고 남편이 본다. 일반 세계에서 있을 수 없을건데 그거 다 비밀되면 정상 아닙니다. 다 공개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사람의 관계. 그런데 한쪽이 위에 있고 아래에 있는데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인데 조심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나의 신앙을 하니까 내가 그런 신앙을 따라가는 남편 아내가 되니까 그럴 때는 또 있지만은 점점 기도 속에 자라서 사랑인가.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다윗은 숨기는 게 없었습니다. 손해봅니까. 거지와 억만장자, 억만장자가 세계 최고의 회장이 와서 나하고 친구하자고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나님과 다윗은 사람의 관계였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데 도망치는 겁니다. 많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백목사님 설교는 많이 드러나는 곳입니다. 억장이 무너지는 곳이 얼마나 많을지 모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자유성을 가졌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에 아무도 방해 못합니다. 목을 쳐도 자유성은 빼앗아가지 못합니다. 내 마음 속에 깊이 숨긴 보배, 아무도 못 가져갑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면 되는데 여호와는 계약의 하나님입니다. 나의 반석이시오, 옛날에는 그곳이 높은 산이어서 많이 안 다니는데 요즘은 등산로가 되어서 꽤 다니는데 그래도 험합니다. 그런데 70명이 올라갈 수 있다는 곳이 있다는데 그 돌이 반석입니다. 나는 반석이다. 신약교회 반석은 뭐라고 되어있습니까. 사도들이 터가 됩니다.
얼마든지 높게 건설해갈 수 있는 겁니다. 나의 반석이시오. 다윗이 하나님을 그렇게 삼았듯이 나도 하나님을 반석삼는 그런 것이 되어야합니다. 조건 없이, 그래서 여호와라고 합니다. 그러면 내가 너의 힘이 되고 반석이 되어주겠다. 다윗이 깨닫고 보니까 이 세상 살아갈 때 사람이 길을 갈 때 일할 때 작업복을 입습니다. 양복을 입고 밖에 나가면 어디 가면은 모두 괜찮지만 옷을 깨끗하게 하면 조심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아무렇게나 입고 나가면 그렇게 됩니다. 불량배 몇 명이 여인을 희롱하려고 서있습니다. 이때 가면 되지. 깨끗하게 자기 인격과 그러려면 믿음으로 바로 살아가려면 하나님 앞에 죄 안짓고 바로 살려고 하니까 대적이 많고 원수가 많았습니다. 이 속에서 양과 같은 곳에서 현실입니다. 무슨 말인가. 죄를 짓게 만든가 그 말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살면서 어떻게 죄 안짓고 살 수 있을 것인가. 쥐를 짓게 마귀가 온갖 화살, 요즘은 총탄이 됩니다.
그런 게 일종의 요새입니다. 전부 통해서 내 속 옛사람을 혼동시킬 때. 다윗이 특별이 하나님을 두고 집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말에 하나님이라는 말의 뜻은 어떤 분이 하나님은, 나를 건지시는 자요. 건지신다는 것은 위험에서 건지는 걸 건진다고 합니다. 모세를 바로 공주가 물에서 건졌습니다. 주님이 지옥에서 건져내주셨습니다. 나를 건지시는 자시오. 죄에서 상황에서 건져주시는 자시오. 네 번째 나의 하나님이시오. 그분은 하나님에게 자존자 완전자 절대자 창조주 심판주 한 분만 이렇습니다. 완전자 한 분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이렇게 하여 오셨습니다. 피할 것이시오 반석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걸 틀로 삼아서 감사하다는 것이고 숨는 바위라는 겁니다. 들판이라던지 그런 바위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바위였습니다. 나의 방패시오, 구원의 뿌리시오. 코뿔소 뿔 상대 대접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뿔은 몸에서 돋아나서 자기 무가기 되는 게 뿔입니다. 염소 소 같은 거 뿔로 박아버리니까 그렇습니다. 뿔은 짐승의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몸에서 돋아나는 것이고 반석이나 요새나 바위나 방패 내 몸 밖에 있는건데 무슨 뜻일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종된 아끼시는 사랑하시는 하나가 되어서 싸우시겠다고 합니다.
좀 정리하면은 우리 기독교 신앙이라는 것은 근본을 찾고 나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 최귀가 되는 것이고 최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이룰 수 있는 것은 하나님 한 분입니다. 하나님만 나의 힘이 되시고 반석이 되는 것이고 전부가 되는 겁니다. 우리도 나도 하나님을 나로 전부를 삼으면 다윗을 했듯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나의 전부이신 하나님을 힘을씁시다. 오후에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찬송: 50장, 115장
본문: 시편 18편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다윗은 자아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가득 찼습니다. 종 노예라고 하면 뭐가 떠오릅니까. 강제, 강압, 억압 이런 거지요. 하나님은 그런 거 없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궁극을 찾았습니다. 찾고 찾고 들어가니까 마지막에 하나님이 나왔습니다. 그 전에는 아무 것도 없고 그 분 후에는 아무도 없다는 것. 그리고 이게 최고다.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은 자기로 사는 것은 비교도 못할 만큼 그렇습니다. 종으로 살았습니다. 시라는 것은 자기가 듣고 보고 깨달은 것을 쓰는 것이 시입니다. 다윗의 시는 그 내용이 22장에 사울에게서 하나님을 지켜주셨고 많은 환란이 있었습니다. 그게 다윗의 시입니다. 구원하신 날에 이 노래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송 것입니다. 다윗은 보면은 많은 전쟁을 치뤘는데 여호와께서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셨더라라고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이기게 하셨고 알았다고 되어있습니다.
나의 힘이 되시는 여호와여 다윗에게 하나님은 힘이 되었습니다. 오늘로 살아계시고 다윗처럼 하나님의 종이 된 사람에게는 그의 하나님이 됩니다. 지금도 그러하고 하나님은 계약의 하나님입니다. 자기를 다 부인하고 뜻대로 사는 그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겁니다. 그때 하나님 지금 하나님 같은 분이고 힘이 된다. 일반적으로 백이라고 합니다. 뒤에서 든든하게 바쳐주는 배경입니다. 지혜있고 능력있고 실력있고 공식있는 아이들 뒤에 아버지가 바치고 있으면 어지간한 싸움에서 이깁니다. 우리 개하고 내 개하고 좀 더 강한 개하고 싸우면 내가지지 않습니까. 어지간히 큰놈한테 그렇게 됩니다. 백이 있으니까. 든든하니까. 아이들이 하다가 모를 때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찾아보고 해결하는 스승, 그 백이 있다는 게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공회 교인들, 백 목사님에게 지혜있는 분, 그분이 계시니까 걱정되는 게 없습니다. 힘이 되었습니다. 안심하고 달리는 거지요. 힘이라는 게 그런 겁니다. 참 의지할만한 그런 능력있고 실력있는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모릅니다.
다윗에게 하나님은 그런 분이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이여 도와주소서. 그게 힘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전지 전능입니다. 주권자입니다. 감사하며 돌아보니까 하나님과의 힘이 되셨구나, 사람이 오시는가, 사람이라는 것은 관계입니다. 가장 밀접한 관계, 사람 사람 관계 중에 가장 밀접한 관계가 뭐지요. 사람이라는 관계 속에는 자녀 사랑이 있는데 그 사랑 속에는 섞임없이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빠진 것 없고 또 있는 거 다해서 모든 것을 다해서 함께하는 게 사랑입니다. 부부라면 비밀이 없어야합니다. 신앙이 올라가서 목사가 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 휴대폰 아내가 보고 남편이 본다. 일반 세계에서 있을 수 없을건데 그거 다 비밀되면 정상 아닙니다. 다 공개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사람의 관계. 그런데 한쪽이 위에 있고 아래에 있는데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인데 조심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나의 신앙을 하니까 내가 그런 신앙을 따라가는 남편 아내가 되니까 그럴 때는 또 있지만은 점점 기도 속에 자라서 사랑인가.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다윗은 숨기는 게 없었습니다. 손해봅니까. 거지와 억만장자, 억만장자가 세계 최고의 회장이 와서 나하고 친구하자고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나님과 다윗은 사람의 관계였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데 도망치는 겁니다. 많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백목사님 설교는 많이 드러나는 곳입니다. 억장이 무너지는 곳이 얼마나 많을지 모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자유성을 가졌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에 아무도 방해 못합니다. 목을 쳐도 자유성은 빼앗아가지 못합니다. 내 마음 속에 깊이 숨긴 보배, 아무도 못 가져갑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면 되는데 여호와는 계약의 하나님입니다. 나의 반석이시오, 옛날에는 그곳이 높은 산이어서 많이 안 다니는데 요즘은 등산로가 되어서 꽤 다니는데 그래도 험합니다. 그런데 70명이 올라갈 수 있다는 곳이 있다는데 그 돌이 반석입니다. 나는 반석이다. 신약교회 반석은 뭐라고 되어있습니까. 사도들이 터가 됩니다.
얼마든지 높게 건설해갈 수 있는 겁니다. 나의 반석이시오. 다윗이 하나님을 그렇게 삼았듯이 나도 하나님을 반석삼는 그런 것이 되어야합니다. 조건 없이, 그래서 여호와라고 합니다. 그러면 내가 너의 힘이 되고 반석이 되어주겠다. 다윗이 깨닫고 보니까 이 세상 살아갈 때 사람이 길을 갈 때 일할 때 작업복을 입습니다. 양복을 입고 밖에 나가면 어디 가면은 모두 괜찮지만 옷을 깨끗하게 하면 조심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아무렇게나 입고 나가면 그렇게 됩니다. 불량배 몇 명이 여인을 희롱하려고 서있습니다. 이때 가면 되지. 깨끗하게 자기 인격과 그러려면 믿음으로 바로 살아가려면 하나님 앞에 죄 안짓고 바로 살려고 하니까 대적이 많고 원수가 많았습니다. 이 속에서 양과 같은 곳에서 현실입니다. 무슨 말인가. 죄를 짓게 만든가 그 말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살면서 어떻게 죄 안짓고 살 수 있을 것인가. 쥐를 짓게 마귀가 온갖 화살, 요즘은 총탄이 됩니다.
그런 게 일종의 요새입니다. 전부 통해서 내 속 옛사람을 혼동시킬 때. 다윗이 특별이 하나님을 두고 집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말에 하나님이라는 말의 뜻은 어떤 분이 하나님은, 나를 건지시는 자요. 건지신다는 것은 위험에서 건지는 걸 건진다고 합니다. 모세를 바로 공주가 물에서 건졌습니다. 주님이 지옥에서 건져내주셨습니다. 나를 건지시는 자시오. 죄에서 상황에서 건져주시는 자시오. 네 번째 나의 하나님이시오. 그분은 하나님에게 자존자 완전자 절대자 창조주 심판주 한 분만 이렇습니다. 완전자 한 분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이렇게 하여 오셨습니다. 피할 것이시오 반석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걸 틀로 삼아서 감사하다는 것이고 숨는 바위라는 겁니다. 들판이라던지 그런 바위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바위였습니다. 나의 방패시오, 구원의 뿌리시오. 코뿔소 뿔 상대 대접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뿔은 몸에서 돋아나서 자기 무가기 되는 게 뿔입니다. 염소 소 같은 거 뿔로 박아버리니까 그렇습니다. 뿔은 짐승의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몸에서 돋아나는 것이고 반석이나 요새나 바위나 방패 내 몸 밖에 있는건데 무슨 뜻일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종된 아끼시는 사랑하시는 하나가 되어서 싸우시겠다고 합니다.
좀 정리하면은 우리 기독교 신앙이라는 것은 근본을 찾고 나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 최귀가 되는 것이고 최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이룰 수 있는 것은 하나님 한 분입니다. 하나님만 나의 힘이 되시고 반석이 되는 것이고 전부가 되는 겁니다. 우리도 나도 하나님을 나로 전부를 삼으면 다윗을 했듯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나의 전부이신 하나님을 힘을씁시다. 오후에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