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9일 수밤
김동민2025-10-29조회 32추천 1
2025년 10월 29일 수밤
찬송: 90장, 91장
본문: 고린도전서 9장 2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순서대로 순서대로 살펴봅니다.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달아날지라도, 신앙을 그렇게 비유를 했습니다. 운동장에 달음질은 특징이 다섯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달음질은 쉬지 않고 달려가야합니다. 가다가 쉬어버리면 져버립니다. 우리 신앙생활을 운동장에서 다른 길로 비유했으니까 쉬지 않고 달려가는거다. 우리 신앙 생활은 쉬지 않고 달려가는 게 생활이다. 있는 힘을 다해서 달려갑니다. 신앙생활은 자기 힘 다해서 되는 겁니다. 마음을 다해서 달려가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끝까지 가야합니다. 한 발자국이라도 덜가면 달음질은 실패가 됩니다. 결승선까지 달려가야합니다. 마지막까지 가야합니다. 마지막이란 세상 떠나는 날이 마지막 날입니다. 숨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가까이 나아가길 원하는 그겁니다. 공과에는 이겨야합니다 라고 하는데 더 붙여서 다 붙여서입니다. 달리기가 그렇습니다.
두 명이 달리든 세 명이 달리든 몇 명이 달리던 한 명이라도 지면 안되는 것이고, 최후 승자가 면류관을 얻게 됩니다. 달음질은 꼭 필요한 것만 가지고 달립니다. 100미터 달리기 할 때 뭐 가지고 달리기합니까. 아무것도 없지요. 마라톤 정도 되면 손수건, 물 들지 모르겠지만 아주 가볍게 바람의 저항에 적게 받는 거 하고 가난한 나라는 운동도 좋은 성적을 못냅니다. 운동하는데 돈이 엄청 들어가기 때문에. 옷도 연습도 다 돈이 많이듭니다. 달리기 할 때 신는 신발 몇 백만원씩 할걸요. 86년도 대부분의 학생들 태어나기 전 86아시아 게임 때 그 선수 이름이 어려운데 달리기를 했는데 이 선수가 금메달을 땄거든요. 집이 굉장히 가난했습니다. 라면을 그렇게 끓여먹고 달렸다고 유명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좀 되었겠지요. 아주 대단한 그런거지요. 잘못먹으면 달리기도 못하고 장비없으면 못하는 겁니다. 꼭 필요한 것만 가지고 갑니다.
그래서 부모도 처자도 형제도 자매도 뭐든지 신앙 생활에 필요한 곳은 함께가고 눈물을 머금고 같이 가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전도합니다. 함께갑시다. 예수님 믿고 같이 천국갑시다 그러는데 기어코 지옥가겠다고 하면 말릴 방법이 없습니다. 마귀에게 붙들린 사람은 지옥이 좋답니다. 지옥이 지옥인 줄 알면 좋아할 리가 없겠지요. 마귀 미혹을 받아서 이 나라 오면 한 달에 2000만원 줍니다. 호텔에서 숙박합니다. 천 명 넘는 한국 청년들이 캄보디아라는 곳에 가서 혹해서 갔는데 정말 그렇게 좋은 줄 알고 갔지 여권 신분증 휴대폰 빼앗기고 고문을 하고 죽여버리고 생지옥인 줄 알았으면 간 줄 알았겠습니까. 많은 세상 사람들이 지옥이 지옥인줄 모릅니다. 그리고 천국 갑시다 안 가겠다고 그렇게 발버둥을 칩니다. 믿는 사람은 천국 가는데 마련합시다 하니까 지금이 좋습니다. 게임이 좋고 오락이 좋고 노는 게 좋고 구경이 좋고. 지금이 좋아서 천국이 뒷전입니다. 대부분의 믿는 사람들입니다.
필요한 것만 가져가고 함께하는 것만 가져가고 첫째 뭡니까. 달음질 다섯째 쉬지 않고 달려갑니다. 쉬는 사람 없지요. 전력질주합니다. 있는 힘을 향해서 달려갑니다. 끝까지 달려갑니다. 중단하지 않습니다. 중간에 져버립니다. 전부 다 이겨야합니다. 하나에게도 지면 안됩니다. 꼭 필요한 것만 가져갑니다. 달음질을 왜 거기 기억해놨느냐, 다섯 가지를 해놨는데 첫째 주일 지키는 게 신앙 생활입니다. 달음질 다섯가지와 신앙생활 하나하나는 이걸 다섯가지로, 다섯 가지 자세로, 성경 읽는 걸 다섯가지 자세로, 기도를 그렇게, 전도를 그렇게, 연보를 그렇게. 다섯가지를 쉬지 않고 있는 힘을 다해서 끝까지 다섯가지를 전부 다 이겨서 미혹해서 다섯가지를 필요한 것만 가지고 그런다는 겁니다. 다섯가지 더하면 예배생활이 있습니다. 신앙 생활에서 가장 표시나고 중심되는 것이 예배생활입니다.
예배 생활은 잘못 알면서 신앙 생활은 잘한다. 정한 시간, 정한 장소가 예배입니다. 모여서 예배드릴 때 몇 분 전에 도착입니까. 늦어도 3분 전에, 준비하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준비하고 예배를 드려서 귀를 기울여서 손에 장난감은 버리고 예배시간에는 장난감 다 버리는 겁니다. 필기하는 거 괜찮습니다. 귀를 기울이고. 예배 시간에 설교하는 분 바른 자세로, 예배시간에 꾸벅꾸벅 조는 것은 하나님께 죄송하고 예의가 아니라고 합니다. 어떤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합니다. 사람을 앞에 놓고 어떻게 졸 수가 있냐. 그렇게 말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이 다섯 가지 자세로, 다섯 가지 신앙 생활을 하는 겁니다.
현실에서 자기를 고쳐나가는 생활. 다섯 가지 기본적인 생활에 예배 생활이 기본 생활이고 다섯 가지가 고장이 나면 신앙 생활에 고장이 생긴겁니다. 하나라도 고장이 생기면 그 면으로 고장이 생긴겁니다. 자동차가 20000개 중에서 하나 고장났습니까. 가면 갑니까. 못가지요. 전기 스파크 시켜주는 게 있습니다. 2만 개 중에서 하나만 고장나면 제대로 안 굴러갑니다. 다섯 가지 중에서 하나라도 고장이 생기면 그리 되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 더해서 신앙생활은 신앙생활에 가장 대표적인 그게 뭐냐 그게 바로 예배 생활입니다. 예배 생활은 정한 시간에 정한 장소에서 예배드리는 게 정상이고 집이 멀리 떨어진 분이 있습니다. 차를 타고 한 시간 넘게 가야한다던지. 오면 좋겠는데 그러면 부득이하게 어쩔 수 없이 실시간을 드립니다만은 아니면 모여서 정한 시간에. 아니면 몸이 아프고 아이 낳은 거 아니면. 와야하는데 조금 어렵다고 집에 실시간 드리는 것은 예배 아닙니다. 예배는 두 가지, 정한 시간에 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가 신앙생활의 중심입니다.
예배 생활은 쉬지 않고 하는 겁니다. 있는 힘 다해서 드리는 겁니다. 예배 생활은 방해하는 거 다 이겨야합니다. 예배 드리는데 꼭 필요한 거 가지고 사는 겁니다. 또 신앙 생활 하나 더 하면 현실을 살아가며 말씀으로 자기를 고치는 생활이 신앙 생활입니다. 예배 생활하고 자기 생활은 같은 말입니다. 예배를 왜 드리지요. 그 형식 자체가 중요합니다. 거기 알맹이로 들어가면 말씀을 들어서 알아서 자기를 하나씩 고쳐나가는 것입니다. 그 말씀으로 자기를 고쳐나가는 것을 넓히면 자신을 찾아서 준행해 나가는 겁니다. 거기서 범위 조금 넓혀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준행하는 것은 범위를 넓혀가는 겁니다. 다른 사람 구원도 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것이 되는 겁니다. 그게 먼저 되어야하고 그때 그때 그 순간 사건 사건마다 준행하는 생활. 이걸 전부 하나로 말하면 천국 준비 생활이라고 해야합니다. 이게 신앙 생활입니다. 이런 신앙 생활을 다섯 가지로 말하는 거다.
이기기를 다투는자마다 이긴다, 이기기를 욕심낸다 이 말입니다. 다툰다는 것은 왜 다툽니까. 왜 전쟁을 합니까. 안 뺏기기 위해서 빼앗기 위해서 모든 전쟁 속에 들어가면 욕심이 들어있습니다. 이기기를 다투는 겁니다. 그래서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이기고 싶은 자마다 그 말입니다. 믿는 사람은 이겨야합니까 져야합니까. 이겨야합니까 져야합니까. 믿는 사람은 지면 안됩니다. 겉으로는 이기는데 지는 게 있습니다. 대화하다가 처음에 어떤 걸 놓고 의견 충돌이 났습니다. 성격이 급해서 한 대 쳐버린다고 했습니다. 맞아서 코피가 났습니다. 누가 이겼죠. 때린 사람이 이겼죠. 그런데 이겼는 줄 알았는데 법원에 가서 경찰을 부르고 사과하고 벌금내고 심하면 감옥 좀 가고, 맞은 사람이 이긴겁니다. 졌는데 이기는 수도 있습니다. 믿는 사람도 전체적으로 못박혀 죽었습니다. 누가 이겼지요. 예수님이 이겼습니까. 유대인이 이겼습니까. 그런데 알고보니까 예수님이 이겼습니다. 방법은 달라도 전부 다 이기는 겁니다. 누구에게도 어떤 경우도.
천국은 이기는 자만 가는 게 천국입니다. 승리자들만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빼앗겼는데 이기는 수도 있고 빼앗아서 이기는 것도 있습니다. 때려서 이기는 것도 있고 맞아서 이기는 것도 있는 겁니다. 천국은 이긴자 성공한자 이분들이 천국입니다. 믿는 사람은 이기기를 말씀드립니다. 사람은 두 종류지요. 첫째 하나는 새사람 하나는 옛사람. 생각도 두 개입니다. 좋은 생각 나쁜 생각. 욕심도 두 개입니까. 성령의 소욕과 인간의 사욕이 있습니다. 성령의 소욕으로 드리는 겁니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많은 게 필요합니다. 달음질 할 때 이기려면 쉬지 않고 달려갑니다. 끝까지 가야합니다. 그래도 다 이길지 모릅니다. 내가 쉬지 않고 달리듯이 상대방도 쉬지 않고 달립니다. 내가 끝까지 가듯이 끝까지 갑니다. 믿는 사람 신앙 전투에는 믿는 사람의 신앙 전투 달음질의 대상은 딱 하나입니다.
마귀 그 놈이 별별 것으로 싸움을 시킵니다. 뒤에 딱 버티고 앉아서 돈을 보내고 향락 취미 휴대폰 자존심을 보내서 별별 것을 보냅니다.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내가 100을 힘을 쓰면 마귀는 100으로 힘을 씁니다. 사람 힘으로 마귀를 못 이깁니다. 우리 대장 예수, 내 주는 강한 성 거기 나옵니까. 내가 약해도 내 힘만 다하면 마귀일지라도 천하를 삼키는 마귀도 초등학교 일학년 학생이 자기를 다 기울이면 마귀를 다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되는 겁니다. 다윗이 목동 시절에 다윗을 뭐라고 했답니까. 사자 수염을 잡고 찢어서 이겨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해서 이기는 거지 어떻게 이깁니까. 백발 백중 그럴 수 있겠지만 공간을 맷돌리 날아가서 골리앗 이마를 때리니까 넘어져버리지요. 그게 승리의 법입니다.
나는 나의 힘만 다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기려면 다 있는데 뭐가 있다고요,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성경봐야죠. 절제합니다. 조절하는 겁니다. 처음에 세게 하다가 낮추지요. 조절한다는 겁니다. 알맞게 맞추는 겁니다. 큰 것은 커야하고 작은 것은 작아야하고 냉장고 온도가 보니까 냉동실은 영하 18도, 냉장실 2도 참내 냉동실이 한 영상 5도로 올려버리면 다 상합니다. 냉동실은 영하 18도가 되는 겁니다. 발은 밑에 있고 머리는 위에 있어야합니다. 발을 뒤에 붙이면 안되겠지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원래 그 존재, 그 위치 역할을 바로하게 만드는 게 조절입니다. 균형이라는 것은 그런 것을 말합니다. 코처럼 생겨야합니다. 코가 눈처럼 생기면 괴물입니다. 귀는 귀처럼, 그래야 들을 수 있고 사람도 그럴 수 있습니다. 맞추는 걸 가르켜서 조절이고 절제라고 합니다.
선을 지키는 것이고 정상을 하는 겁니다. 학생이 정상적인 생활 정상적인 생활이 유지되는게 절제다. 절제가 없으면 균형이 깨져버립니다. 치우쳐버립니다. 한쪽으로 기울어져버립니다. 절제가 없으면 그렇게 됩니다. 눈이 이뻐야 얼굴이 예쁘다고 하고 눈을 엄청 크게 해버리면 안되겠지요. 돈벌이 중요하니까 계속 해버리면 돼지가 되어버립니다. 절제가 없으면 그렇게 됩니다. 두 번째는 방향성이 무너져버립니다. 그래서 절제해야 지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다 무너집니다. 비정상적으로 기원전 모습이 되게 됩니다. 그렇게 됩니다. 점점 심화됩니다. 복구가 어려워집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많은 것이 다 중독성있습니다. 약물 담배 술 이런 것만 그런 게 아닙니다. 다 빠져들면 마지막에 중독처럼 되어버립니다. 뭐든지 건설은 어렵고 한 순간입니다. 가정도 교회도 건강도 인간관계도 한 순간에 무너져내릴 수 있습니다.
절제하려면 일곱가지로 할 수 있습니다. 어렵습니다. 이게 되면은 절제가 됩니다. 나기 자신을 스스로 제어, 통제, 자동차, 브레이크처럼 자기가 자기를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자기 스스로 못하면 객관의 도움을 받아야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부탁을 해서라도, 받아들일 줄 알아합니다. 절제는 의지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대개 같이갑니다. 네 번째 절제는 자기 성찰이 필요합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살피는 게 성찰입니다.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살피는 겁니다. 구별이 필요한겁니다. 우선 순위 경중의 정립이 필요합니다. 나중에 다 해나가야하고 바른 지식이 있어야하는 겁니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절제에 대한 상식을 가지고 저희는 이 세상 사람들, 학교에서 1등하는 학생 남보다 출세하는 사람들, 이 세상에서 어떤 면이던지 앞서가는 사람 그 사람들의 특징은 절제가 다 들어가있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두고 있으면 전력합니다. 그러면서도 다 살피고 조절합니다. 시험공부 하루에 몇 시간, 운동은 얼마 어떻게 자고, 어떻게 하고 철저하게 계산해서 구별이 필요한거지요. 그래서 적당하게 배치해서 그렇게 나가기 때문에 나머지 다 성공하는 겁니다.
안 믿는 세상 사람도 이렇게 절제합니다. 그렇게 성공해도 썩을 건데 우리는 영생하는 거 썩지 아니할 것을 하는 것입니다. 공과제목 신앙 생활 다섯가지, 무엇이 신앙생활이냐 절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공과에 나와있으니까 절제하는 우리가 되도록 힘을 쓰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90장, 91장
본문: 고린도전서 9장 2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순서대로 순서대로 살펴봅니다.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달아날지라도, 신앙을 그렇게 비유를 했습니다. 운동장에 달음질은 특징이 다섯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달음질은 쉬지 않고 달려가야합니다. 가다가 쉬어버리면 져버립니다. 우리 신앙생활을 운동장에서 다른 길로 비유했으니까 쉬지 않고 달려가는거다. 우리 신앙 생활은 쉬지 않고 달려가는 게 생활이다. 있는 힘을 다해서 달려갑니다. 신앙생활은 자기 힘 다해서 되는 겁니다. 마음을 다해서 달려가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끝까지 가야합니다. 한 발자국이라도 덜가면 달음질은 실패가 됩니다. 결승선까지 달려가야합니다. 마지막까지 가야합니다. 마지막이란 세상 떠나는 날이 마지막 날입니다. 숨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가까이 나아가길 원하는 그겁니다. 공과에는 이겨야합니다 라고 하는데 더 붙여서 다 붙여서입니다. 달리기가 그렇습니다.
두 명이 달리든 세 명이 달리든 몇 명이 달리던 한 명이라도 지면 안되는 것이고, 최후 승자가 면류관을 얻게 됩니다. 달음질은 꼭 필요한 것만 가지고 달립니다. 100미터 달리기 할 때 뭐 가지고 달리기합니까. 아무것도 없지요. 마라톤 정도 되면 손수건, 물 들지 모르겠지만 아주 가볍게 바람의 저항에 적게 받는 거 하고 가난한 나라는 운동도 좋은 성적을 못냅니다. 운동하는데 돈이 엄청 들어가기 때문에. 옷도 연습도 다 돈이 많이듭니다. 달리기 할 때 신는 신발 몇 백만원씩 할걸요. 86년도 대부분의 학생들 태어나기 전 86아시아 게임 때 그 선수 이름이 어려운데 달리기를 했는데 이 선수가 금메달을 땄거든요. 집이 굉장히 가난했습니다. 라면을 그렇게 끓여먹고 달렸다고 유명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좀 되었겠지요. 아주 대단한 그런거지요. 잘못먹으면 달리기도 못하고 장비없으면 못하는 겁니다. 꼭 필요한 것만 가지고 갑니다.
그래서 부모도 처자도 형제도 자매도 뭐든지 신앙 생활에 필요한 곳은 함께가고 눈물을 머금고 같이 가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전도합니다. 함께갑시다. 예수님 믿고 같이 천국갑시다 그러는데 기어코 지옥가겠다고 하면 말릴 방법이 없습니다. 마귀에게 붙들린 사람은 지옥이 좋답니다. 지옥이 지옥인 줄 알면 좋아할 리가 없겠지요. 마귀 미혹을 받아서 이 나라 오면 한 달에 2000만원 줍니다. 호텔에서 숙박합니다. 천 명 넘는 한국 청년들이 캄보디아라는 곳에 가서 혹해서 갔는데 정말 그렇게 좋은 줄 알고 갔지 여권 신분증 휴대폰 빼앗기고 고문을 하고 죽여버리고 생지옥인 줄 알았으면 간 줄 알았겠습니까. 많은 세상 사람들이 지옥이 지옥인줄 모릅니다. 그리고 천국 갑시다 안 가겠다고 그렇게 발버둥을 칩니다. 믿는 사람은 천국 가는데 마련합시다 하니까 지금이 좋습니다. 게임이 좋고 오락이 좋고 노는 게 좋고 구경이 좋고. 지금이 좋아서 천국이 뒷전입니다. 대부분의 믿는 사람들입니다.
필요한 것만 가져가고 함께하는 것만 가져가고 첫째 뭡니까. 달음질 다섯째 쉬지 않고 달려갑니다. 쉬는 사람 없지요. 전력질주합니다. 있는 힘을 향해서 달려갑니다. 끝까지 달려갑니다. 중단하지 않습니다. 중간에 져버립니다. 전부 다 이겨야합니다. 하나에게도 지면 안됩니다. 꼭 필요한 것만 가져갑니다. 달음질을 왜 거기 기억해놨느냐, 다섯 가지를 해놨는데 첫째 주일 지키는 게 신앙 생활입니다. 달음질 다섯가지와 신앙생활 하나하나는 이걸 다섯가지로, 다섯 가지 자세로, 성경 읽는 걸 다섯가지 자세로, 기도를 그렇게, 전도를 그렇게, 연보를 그렇게. 다섯가지를 쉬지 않고 있는 힘을 다해서 끝까지 다섯가지를 전부 다 이겨서 미혹해서 다섯가지를 필요한 것만 가지고 그런다는 겁니다. 다섯가지 더하면 예배생활이 있습니다. 신앙 생활에서 가장 표시나고 중심되는 것이 예배생활입니다.
예배 생활은 잘못 알면서 신앙 생활은 잘한다. 정한 시간, 정한 장소가 예배입니다. 모여서 예배드릴 때 몇 분 전에 도착입니까. 늦어도 3분 전에, 준비하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준비하고 예배를 드려서 귀를 기울여서 손에 장난감은 버리고 예배시간에는 장난감 다 버리는 겁니다. 필기하는 거 괜찮습니다. 귀를 기울이고. 예배 시간에 설교하는 분 바른 자세로, 예배시간에 꾸벅꾸벅 조는 것은 하나님께 죄송하고 예의가 아니라고 합니다. 어떤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합니다. 사람을 앞에 놓고 어떻게 졸 수가 있냐. 그렇게 말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이 다섯 가지 자세로, 다섯 가지 신앙 생활을 하는 겁니다.
현실에서 자기를 고쳐나가는 생활. 다섯 가지 기본적인 생활에 예배 생활이 기본 생활이고 다섯 가지가 고장이 나면 신앙 생활에 고장이 생긴겁니다. 하나라도 고장이 생기면 그 면으로 고장이 생긴겁니다. 자동차가 20000개 중에서 하나 고장났습니까. 가면 갑니까. 못가지요. 전기 스파크 시켜주는 게 있습니다. 2만 개 중에서 하나만 고장나면 제대로 안 굴러갑니다. 다섯 가지 중에서 하나라도 고장이 생기면 그리 되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 더해서 신앙생활은 신앙생활에 가장 대표적인 그게 뭐냐 그게 바로 예배 생활입니다. 예배 생활은 정한 시간에 정한 장소에서 예배드리는 게 정상이고 집이 멀리 떨어진 분이 있습니다. 차를 타고 한 시간 넘게 가야한다던지. 오면 좋겠는데 그러면 부득이하게 어쩔 수 없이 실시간을 드립니다만은 아니면 모여서 정한 시간에. 아니면 몸이 아프고 아이 낳은 거 아니면. 와야하는데 조금 어렵다고 집에 실시간 드리는 것은 예배 아닙니다. 예배는 두 가지, 정한 시간에 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가 신앙생활의 중심입니다.
예배 생활은 쉬지 않고 하는 겁니다. 있는 힘 다해서 드리는 겁니다. 예배 생활은 방해하는 거 다 이겨야합니다. 예배 드리는데 꼭 필요한 거 가지고 사는 겁니다. 또 신앙 생활 하나 더 하면 현실을 살아가며 말씀으로 자기를 고치는 생활이 신앙 생활입니다. 예배 생활하고 자기 생활은 같은 말입니다. 예배를 왜 드리지요. 그 형식 자체가 중요합니다. 거기 알맹이로 들어가면 말씀을 들어서 알아서 자기를 하나씩 고쳐나가는 것입니다. 그 말씀으로 자기를 고쳐나가는 것을 넓히면 자신을 찾아서 준행해 나가는 겁니다. 거기서 범위 조금 넓혀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준행하는 것은 범위를 넓혀가는 겁니다. 다른 사람 구원도 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것이 되는 겁니다. 그게 먼저 되어야하고 그때 그때 그 순간 사건 사건마다 준행하는 생활. 이걸 전부 하나로 말하면 천국 준비 생활이라고 해야합니다. 이게 신앙 생활입니다. 이런 신앙 생활을 다섯 가지로 말하는 거다.
이기기를 다투는자마다 이긴다, 이기기를 욕심낸다 이 말입니다. 다툰다는 것은 왜 다툽니까. 왜 전쟁을 합니까. 안 뺏기기 위해서 빼앗기 위해서 모든 전쟁 속에 들어가면 욕심이 들어있습니다. 이기기를 다투는 겁니다. 그래서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이기고 싶은 자마다 그 말입니다. 믿는 사람은 이겨야합니까 져야합니까. 이겨야합니까 져야합니까. 믿는 사람은 지면 안됩니다. 겉으로는 이기는데 지는 게 있습니다. 대화하다가 처음에 어떤 걸 놓고 의견 충돌이 났습니다. 성격이 급해서 한 대 쳐버린다고 했습니다. 맞아서 코피가 났습니다. 누가 이겼죠. 때린 사람이 이겼죠. 그런데 이겼는 줄 알았는데 법원에 가서 경찰을 부르고 사과하고 벌금내고 심하면 감옥 좀 가고, 맞은 사람이 이긴겁니다. 졌는데 이기는 수도 있습니다. 믿는 사람도 전체적으로 못박혀 죽었습니다. 누가 이겼지요. 예수님이 이겼습니까. 유대인이 이겼습니까. 그런데 알고보니까 예수님이 이겼습니다. 방법은 달라도 전부 다 이기는 겁니다. 누구에게도 어떤 경우도.
천국은 이기는 자만 가는 게 천국입니다. 승리자들만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빼앗겼는데 이기는 수도 있고 빼앗아서 이기는 것도 있습니다. 때려서 이기는 것도 있고 맞아서 이기는 것도 있는 겁니다. 천국은 이긴자 성공한자 이분들이 천국입니다. 믿는 사람은 이기기를 말씀드립니다. 사람은 두 종류지요. 첫째 하나는 새사람 하나는 옛사람. 생각도 두 개입니다. 좋은 생각 나쁜 생각. 욕심도 두 개입니까. 성령의 소욕과 인간의 사욕이 있습니다. 성령의 소욕으로 드리는 겁니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많은 게 필요합니다. 달음질 할 때 이기려면 쉬지 않고 달려갑니다. 끝까지 가야합니다. 그래도 다 이길지 모릅니다. 내가 쉬지 않고 달리듯이 상대방도 쉬지 않고 달립니다. 내가 끝까지 가듯이 끝까지 갑니다. 믿는 사람 신앙 전투에는 믿는 사람의 신앙 전투 달음질의 대상은 딱 하나입니다.
마귀 그 놈이 별별 것으로 싸움을 시킵니다. 뒤에 딱 버티고 앉아서 돈을 보내고 향락 취미 휴대폰 자존심을 보내서 별별 것을 보냅니다.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내가 100을 힘을 쓰면 마귀는 100으로 힘을 씁니다. 사람 힘으로 마귀를 못 이깁니다. 우리 대장 예수, 내 주는 강한 성 거기 나옵니까. 내가 약해도 내 힘만 다하면 마귀일지라도 천하를 삼키는 마귀도 초등학교 일학년 학생이 자기를 다 기울이면 마귀를 다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되는 겁니다. 다윗이 목동 시절에 다윗을 뭐라고 했답니까. 사자 수염을 잡고 찢어서 이겨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해서 이기는 거지 어떻게 이깁니까. 백발 백중 그럴 수 있겠지만 공간을 맷돌리 날아가서 골리앗 이마를 때리니까 넘어져버리지요. 그게 승리의 법입니다.
나는 나의 힘만 다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기려면 다 있는데 뭐가 있다고요,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성경봐야죠. 절제합니다. 조절하는 겁니다. 처음에 세게 하다가 낮추지요. 조절한다는 겁니다. 알맞게 맞추는 겁니다. 큰 것은 커야하고 작은 것은 작아야하고 냉장고 온도가 보니까 냉동실은 영하 18도, 냉장실 2도 참내 냉동실이 한 영상 5도로 올려버리면 다 상합니다. 냉동실은 영하 18도가 되는 겁니다. 발은 밑에 있고 머리는 위에 있어야합니다. 발을 뒤에 붙이면 안되겠지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원래 그 존재, 그 위치 역할을 바로하게 만드는 게 조절입니다. 균형이라는 것은 그런 것을 말합니다. 코처럼 생겨야합니다. 코가 눈처럼 생기면 괴물입니다. 귀는 귀처럼, 그래야 들을 수 있고 사람도 그럴 수 있습니다. 맞추는 걸 가르켜서 조절이고 절제라고 합니다.
선을 지키는 것이고 정상을 하는 겁니다. 학생이 정상적인 생활 정상적인 생활이 유지되는게 절제다. 절제가 없으면 균형이 깨져버립니다. 치우쳐버립니다. 한쪽으로 기울어져버립니다. 절제가 없으면 그렇게 됩니다. 눈이 이뻐야 얼굴이 예쁘다고 하고 눈을 엄청 크게 해버리면 안되겠지요. 돈벌이 중요하니까 계속 해버리면 돼지가 되어버립니다. 절제가 없으면 그렇게 됩니다. 두 번째는 방향성이 무너져버립니다. 그래서 절제해야 지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다 무너집니다. 비정상적으로 기원전 모습이 되게 됩니다. 그렇게 됩니다. 점점 심화됩니다. 복구가 어려워집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많은 것이 다 중독성있습니다. 약물 담배 술 이런 것만 그런 게 아닙니다. 다 빠져들면 마지막에 중독처럼 되어버립니다. 뭐든지 건설은 어렵고 한 순간입니다. 가정도 교회도 건강도 인간관계도 한 순간에 무너져내릴 수 있습니다.
절제하려면 일곱가지로 할 수 있습니다. 어렵습니다. 이게 되면은 절제가 됩니다. 나기 자신을 스스로 제어, 통제, 자동차, 브레이크처럼 자기가 자기를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자기 스스로 못하면 객관의 도움을 받아야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부탁을 해서라도, 받아들일 줄 알아합니다. 절제는 의지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대개 같이갑니다. 네 번째 절제는 자기 성찰이 필요합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살피는 게 성찰입니다.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살피는 겁니다. 구별이 필요한겁니다. 우선 순위 경중의 정립이 필요합니다. 나중에 다 해나가야하고 바른 지식이 있어야하는 겁니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절제에 대한 상식을 가지고 저희는 이 세상 사람들, 학교에서 1등하는 학생 남보다 출세하는 사람들, 이 세상에서 어떤 면이던지 앞서가는 사람 그 사람들의 특징은 절제가 다 들어가있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두고 있으면 전력합니다. 그러면서도 다 살피고 조절합니다. 시험공부 하루에 몇 시간, 운동은 얼마 어떻게 자고, 어떻게 하고 철저하게 계산해서 구별이 필요한거지요. 그래서 적당하게 배치해서 그렇게 나가기 때문에 나머지 다 성공하는 겁니다.
안 믿는 세상 사람도 이렇게 절제합니다. 그렇게 성공해도 썩을 건데 우리는 영생하는 거 썩지 아니할 것을 하는 것입니다. 공과제목 신앙 생활 다섯가지, 무엇이 신앙생활이냐 절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공과에 나와있으니까 절제하는 우리가 되도록 힘을 쓰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