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6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10-26조회 27추천 2
2025년 10월 26일 주일 오전
찬송: 101장, 20장
본문: 고린도전서 9장 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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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집회 이후에 집회 말씀을 복습해왔습니다. 크게 간단하게 살피면 우리는 하나님 백성입니다. 하나님 백성이 좀 더 레위인으로 자라게 되고 레위인은 사람을 구원하는 것을 돕는 것이 레위인입니다. 그래서 제사장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에서 레위인에서 더 자라서 제사장으로 자라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제사장은 성전에서 주로 사는 사람이고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게 제사입니다. 성전은 오늘로 말하면 교회를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신약의 교회는 구약의 4000년 신약의 2000년 위에서 건설이 되고 그 건설의 기초돌이 예수님이 친히 모퉁이돌이 되셨다고 했습니다. 6천년 동안 이어온 하나님의 종들의 선지 사도들의 그 위에 주님이 친히 모퉁이돌이 되셨고 하나님이 거하신 교회를 건설하시는 것이 우리 모든 교회의 신앙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신앙 생활은 전체로 말하면 교회를 건설해 나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앙 생활은 교회를 건설해 가는 것입니다.
중요한 중점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고린도전서 24절, 운동장에서 달음질 하는 사람들이, 달리기 경주를 말합니다. 보통 운동장에서 하게 되지요. 여기 운동장은 100미터 200미터 400미터 여러 가지가 있는데 마라톤도 있습니다. 마라톤은 운동장에서 하는 게 아니니까 달리보고, 우리 신앙 생활은 마라톤이라고 합니다. 운동장에서 하는 게 아니고 밖으로 나가는 거지요. 운동장이라 그랬으니까 마라톤 좀 달리 봐야겠고 그러면 우리 신앙 생활을 운동장에서 달음질 하는 것으로 비유하신 겁니다.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연보하고 또 예배생활 자기를 고쳐나가고 말씀대로 사는 생활 하나님의 뜻을 찾고 준행하며 천국 준비하는 이런 생활이 신앙 생활입니다. 다섯 가지 기본적인 신앙 생활, 성경 읽고 전도하고 연보하는 다섯 가지 생활, 예배 생활, 주일 예배 밤 예배 새벽 예배 평소 말씀으로 자기를 잡아 바치는 산 생활 찬송의 예배 생활 말씀대로 살아서 자기를 고치는 생활. 크게 다섯 가지로 해봤습니다.
이 신앙생활을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것으로 비유하신 것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이란 운동장에서 달리기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면 어디가 운동장이냐 달리기 하는 사람의 운동장은 운동장입니다. 며칠 전에 전국체전 한다고 했지요. 달리기하면 운동장이 있고 믿는 자람의 생활은 늦게 말하면 이 세상이고 좁게 말하면 자기 현실입니다. 예수 믿는 생활은 이 세상 자기 현실에서 신앙 생활로 달려가는 것을 비유해서 말씀합니다. 그런데 달리기란 특징이 있습니다. 신앙 생활을 달음질로 비유했으니까 어떤 것이 있겠는가, 달음질은 쉬지 않고 달립니다. 쉬지 않습니다. 중간에 쉬면은 100미터 200미터 400미터 이런 달리기에 1초만 쉬면 우승은 못합니다. 0.1초 0.001초 차이로 갈라지기 때문에 잠시도 쉬면 달음질은 실패합니다. 일등은 못하는 거지요.
달음질이란 쉬지 않고 달려가는 겁니다. 우리 신앙 생활이 그렇다는 겁니다. 달음질은 있는 힘을 다하는 겁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달려가는 겁니다. 마라톤 경기도 말 들어보면 100미터 달리기를 힘껏 달리는 것처럼 힘껏 달린답니다. 그런데 심장이 되니까 두 시간 달리기가 되는 건데 일반인은 못하는거지요. 있는 힘을 다합니다. 그런데 끝까지 가야합니다. 마지막까지 가야합니다. 한 걸음이라도 못하면 안되는 겁니다. 달리기는 혼자 뛰는 게 아니고 여러 사람이 같이 뛰기 때문에 우승은 아닙니다. 그 사람이 지는 겁니다. 한 사람이 지는 것이고 삼등은 두 사람에게 지는 겁니다. 전부 다 이겨야 이기는 게 달음질입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달리기는 달리기 하는데 꼭 필요한 것만 가져갑니다. 수건도 물도 부담스럽습니다. 요즘은 바람의 영향 적게 받으면서 옷도 신발도 머리모양까지도 최소한으로 줄여서 필요한 것만 입고 가져가는 것이 달음질입니다. 몇 가지 말씀드렸습니까. 달음질입니다.
5대 기본 신앙이 있습니다. 주일 지키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연보하는 생활 이 다섯가지가 첫째입니다. 둘째는 예배 생활입니다. 모여서 드려서 하는 것도 예배고 산제사로 드리는 것도 예배입니다. 예배의 완성이지요. 말씀대로 자기 고쳐서 사는 생활이 신앙 생활입니다. 네 번째 하나님의 뜻을 찾고 찾는대로 준행하는 생활이 신앙 생활입니다. 천국 준비하는 생활 구원 이루어가는 생활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운동장에서 달음질과 같다고 했으니까. 전부다 하나 하나 전부 다른 다섯 가지로 해야한다는 거지요. 주일을 지키는 사람을 주일을 지킬 때 쉬지 않고 하는 겁니다. 쉬지 않고 주일 지키는 것은 있는 힘을 다해서 지키는 겁니다. 주일 지키는 것은 끝까지 가는 겁니다. 주일 지키는 것으로 주일 지키는데 많은 미혹이 있는데 그러는 겁니다. 꼭 주일 지키는데에 필요한 것만 가져야합니다
다섯 가지 신앙 생활을 다섯 가지로 하는 겁니다. 쉬지 않고 하는 겁니다. 그날까지 믿는 사람은 달려가야하는 게 신앙생활입니다. 이 세상 떠나는 그날까지 쉬지 않고 가는 겁니다. 세상 뭐든지 쉬는 것이 있는 겁니다. 은퇴도 있고 그런데 신앙 생활은 쉬지 않고 가는 겁니다. 심방도 못하고 설교도 못하고 쉬는 것이다. 감옥 가면 그때가 쉬는 때다. 믿는 사람들이 신앙이에다가 장로님 한달 반 쉬는 때입니다. 그런데 몸은 쉬는데 거기서도 마귀 미혹은 들어오기 때문에 마음의 전투는 계속 되는 겁니다. 살아있는 동안에는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쉬지 않습니다. 두 번째 쉬는 생활은 있는 힘을 다해서 해야합니다.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으리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해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자기로써 하는 것을 하는, 힘을 다해서 신앙 생활을 하는 영생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예배 생활도 예배 드리는 것도 주일 드렸으니까 준비부터 자기로써 힘을 다해서 하나님 앞에 예배를 참석을 하고 몸은 여기있고 마음은 돈벌이에 가있고 그건 다하는 예배가 아닙니다. 준비도 참석도 다 해서 예배 드리는 겁니다. 자기 고치는 것도 전부 다해서 기도도 자기 전부 다해서. 인간 구원도 자기 전부 다해서. 연보도 지갑에서 꺼내서 그거 참 정성없는 겁니다. 반듯하게 써서 연보 봉투 쓰실 때 반듯하게 쓰시는 게 좋습니다. 전부 다가 드리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100을 받지 99를 받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천국으로써 나로써는 하나님이 다 받으시는 겁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끝까지 가야합니다. 가다가 중단하면 아니한만 못합니다. 80을 사는데 79세 까지 살다가 1년 쉬면은 많은 실패가 있습니다. 숨 끊어지는 그날까지 신앙생활은 끝까지 달려가는 게 신앙 생활입니다. 천국 문 닫힐때까지. 끝까지 따라다니고 성도가 천국 문에 들어가도 그러고 그때라도 그래서 주님 십자가에서 달리실 때 십자가에 달렸는데도 넘어뜨리려고 했습니다. 천국 문에 들어갔는데 한쪽 문 닫았는데 미혹합니다. 두 문 닫으니까 틀렸다고 돌아간다고 합니다. 마지막까지 끝까지 가는 겁니다. 이 세상 끊어지는 때까지. 그게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입니다. 참 피곤하고 고단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신앙 생활 못하는 겁니다. 열 두 제자가 주님 따라가는 것이 3년입니다. 3년 따라다녔는데 보통이겠습니까. 마지막에 주님 가실 때 되었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시는데 다 졸며 잤습니다. 깨어있어 기도하라, 육신이 약하구나 그렇게 말했습니다.
열 처녀 비유도 다 졸며 잤습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이런 것을 두고 장거리라고 하는 거지요. 넘어지기도 하고 별 일이 있지만 끝까지 가는 겁니다. 중단하고 포기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신앙 생활은 전부 다 이겨야합니다. 하나에게라도 지면 진 사람입니다. 이긴 사람 아닌 겁니다. 많은 것이 있습니다. 부모님 때문에 신앙 양보하면 참 이해가 될지 어렵겠지요. 부모님 때문에 신앙을 주일을 어겼다. 말씀을 져버렸다. 당신이 닥치면 평신도, 집사, 장로, 목사 할 것 없이 그런 거 다 닥치면 저도 설교하지 많은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함부로 큰 소리지 치는 거 아닙니다. 막상 닥치면 어찌될지 모르는 거지요. 부모도 처자도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이 있다면, 요즘은 부부 사랑이 거의 없지만 서로 사랑하는 관계라면 처자식을 두고 주님을 따라가고 어기면 처자식 때문에 진 겁니다.
뭐든지 하나에게라도 지면 지는 겁니다. 하나에게라고 지면은 그게 재물이든 명예든 위신이든 체면이든 취미든 향락이든 잘나서 권력이든 마지막에 목숨이던지 마지막에 하나에게라도 지면 진짜입니다. 진짜 종입니다. 주님 외에 그걸 이겨야 신앙의 승리가 되는 겁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신앙은 하나라도 가지면은 그거 때문에 낚시줄이 되고 덫이 되어서 넘어집니다. 그래서 다 놔두고 만손으로 뛰잖습니까. 하나라도 가지고 가는 신앙 생활은 무조건 다 버리는 게 아닙니다. 기본적인 신앙생활 하는데 방해되면 다 하는 겁니다. 직장에 걸리면 하나님 직장이 아닙니다. 주일 지켜려고 그렇지 해서 계약을 못하게 했습니다. 그러면 그건 주님 주신 것이 아닙니다. 손해 보는 것도 있고 그런 겁니다.
다니엘은 기도한다고 사자굴에 집어넣는다고 합니다. 한 달 동안만 기도 안하면 사는데 그러면 사자굴에 집어넣겠다. 보이지 않게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감사하며 기도하다가 사자굴에 들어갔습니다. 다섯 가지에서 하나라도 실패되면 안되는 게 신앙 생활입니다. 달려간다는 뜻입니다. 운동장에서 달음지 하는 자들이 다 달려갈지라도 하나밖에 알지못하느냐, 달음질하라, 이기기를 하는 자마다 이기려고 나가는 겁니다. 참가의 의미가 있다. 참여의 의미가 있다. 이기려고 나가는 겁니다. 다 이기려고 그래서 우승해보려고 하는 것이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달음질 같은 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신앙 생활은 아닙니다. 진자는 이긴자의 종입니다. 천국는 패자를 용납지 않습니다. 이긴자만 갑니다. 이긴 자 이긴 요소 승리자 성공자만 가고 그 요소만 가는 것이 천국이고 실패와 패자는 다 내려가는 것이 지옥입니다.
싸워서 이기려고 합니다. 신앙생활은 상대가 있습니다. 승패가 있듯이 그렇습니다. 달리기에 상급이 있듯이 그렇게 됩니다. 이겨야하고 이기기 위해 싸우기 위해 한 것이 결투고 그렇습니다. 그 실패를 통해서 패전을 통해서 그 실패와 패전을 거름으로 삼아서 다시 일어서는 게 신앙 생활입니다. 넘어져 있으면 신앙 생활되지 못하는 겁니다. 주일을 지켜야하는데 지키지 못했으면 실패한 겁니다. 성경을 읽어야만큼 읽어야하는데 못 읽으면 패전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아무리 못 읽어도 한 장, 몰라서, 관심이 없어서, 바빠서. 더러 계실 걸요 바빠가지요. 하루에 밥을 세끼 꼬박 먹습니다. 다이어트 위해서 금식 위해서 굶을 수 있습니다. 두 끼 굶으면 배가 많이 고프지요. 성경 믿는 사람이 못해도 한 장은 예수 믿는 사람이면 조심히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천국 가서 주님 앞에 어떻게 해야겠지요. 일주일이면 몇 장입니까. 하루 한 장 읽어야하는데 바빠서, 패배자입니다.
다른 사람 구원을 전도하고 못해도 어떤 사람 구원했으면 좋겠다. 이것조차 없으면 실패고 패자입니다. 성경 읽을만큼 못 읽었으면 알든 모르든 하나님을 각 사람에게 주신 분량이 있습니다. 자기가 모를찌라도 그렇기 때문에 부러 잊어랍니다. 자기 분량을 자기가 압니다. 내가 믿은 세월이 얼마고 그래서 권찰이고 반사고 집사고 그렇다면 읽어야겠고 그렇는데 믿은 생활이 있고 그런데 그걸 스스로 자기를 낮추고 다른 데에서 세우면서 신앙에서는 비하해서 나 같은 신앙이 뭐 한 장만 읽으면 되지 기도 잠깐만 하면 되지. 나는 주일은 그래도 어떻게 지켜야한다 기도는 어떻게 해야한다. 다른 사람 구원 위해서 신앙으로 노력해야한다. 본인이 압니다. 생각해보면 그 분량만큼 못하면 실패가 되고 패전이 되는 겁니다. 다 그런 겁니다.
말씀대로 고치는 건데 패전이 되어야합니다. 다섯 가지 신앙 생활을 각자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집사 분량이 있고 주일학생 분량이 있어서 우리 주일학생은 잘 모르는데 중간반 정도되면 알게되는데 그걸 계산 못하면 실패가 되고 패전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기기를 다투는자. 이기려고 합니다. 신앙 생활은 이기려고 합니다. 패자, 실패는 용납하지 않습니다. 모든 일에 다 같이 뭐합니까.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절제. 절제. 오늘 말씀의 제목입니다. 뭐합니까. 절제하나니 달음질도 절제가 필요하고 신앙생활도 많은 요소 중에서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입니다. 공부도 직장 생활도 사업도 경제도 건강도 취미도 모두 다 절제가 필요하고 절제가 중요하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잘 절제한다. 절제가 뭘까. 오늘 말씀에게 가장 중요한 들어야하는 몇 분이 졸고 있습니다. 들어야하는 그 몇 분을 마귀가 못 듣게합니다.
잠마귀가 뭡니까. 왕마귀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집회 끝내고 한 것은 우리 교회에 필요한 부분들이 꽤나 있어서 한 겁니다. 절제가 뭐지요. 조절을 위해서 제안하는 게 절제입니다. 통제 제안하는 것이 절제입니다. 절제란 두 번째 기울어지지 않게 할려고 하는 게 절제입니다. 균형을 맞추는 게 절제입니다. 그게 아닙니다. 큰건 커야하고 작은 것은 작아야 균형입니다. 위에 것은 위에 가야하고 아래 것은 아래로 가야하고 그래야 균형이고 절제입니다. 네 번째 절제는 정상이 유지되게 하는게 절제입니다. 다섯 번째 절제란 선을 지키는 겁니다. 조절을 위해서 알맞게 제한 통제하는 겁니다. 한쪽으로 흐트러지지 않게 하는 것이 절제입니다.
그렇다면 절제가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믿는 사람이 신앙 생활에 예수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언제 합니까. 어디서 합니까.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항상 합니다. 어디서든 합니다. 범사에 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뻐하라 신앙 생활은 항상 쉬지 않고 범사가 쉬는 생활입니다. 다섯 가지가 절제인데 이 다섯 가지 생활이 되지 않으면 뭐가 되느냐, 모든 면의 균형이 무너져버립니다. 균형이란 제 자리를 잡고 제 위치에서 제 역할을 하는 게 균형이 되는 거지요. 팔등신 미인이라고 하는 사람은 제 자리에 잡은 거지요. 말하자면 절제라는 것은 균형, 있을 자리 있고 그 역할 하고 자기 것 하는 게 절제입니다. 균형이 무너져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어찌되냐, 치우친단 말이고 기울어진단 말이 됩니다.
선이 점점 무너져버립니다. 선이 점점 무너진다 마지노선, 최후의 방어선 이게 점점 후퇴되다가 뒤로 밀려다가 사라져버립니다. 밤예배 지키고 새벽예배 드리고 하다가 우리 공회 신앙 되면 주일 어기면 죄입니다. 삼일밤 오일밤 예배도 계명은 아닌데 지키는 겁니다. 새벽예배도 지키는 겁니다. 이 예배 생활이 주일 지키다가 우리는 여섯이 있고 나오다가 밤 예배 정상적으로 드리려다가 사업에 바빠서 마음이 풀어져서 6일에서 5일이 되고 4일이 되고 3일이 되고 점점 줄어들고 무너집니다. 1일 되고 나중에는 안 나와버립니다. 선이 무너지는 겁니다.
예배당에 와야할 분이 실시간 그건 예배 아닙니다. 점점 선이 무너지고 마지막에 무너집니다. 비정상의 기형적인 모습이 됩니다. 자기 신앙 생활이 그런 모습이 됩니다. 신앙의 모습이 점점 이상하게 되어버립니다. 치우치니까 선이 없으니까 비정상이 되는 거지요. 점점 기형적 모습이 되게 되고 예수 믿는 사람이면 신앙생활이 기본이고 중심입니다. 이게 점점 무너지면 다 무너져버립니다. 직장 들어가니까 충실하다보니까 새벽기도 빠지고 주일 예배 빠지고 직장은 튼튼합니다. 그만하면 되지 않았나 기형입니다. 기형적인 겁니다. 사업하다 보니까 점점 잘되는데 신앙은 점점 퇴보되는 겁니다. 이게 어찌되냐하면 절제가 없으면 갈수록 점점 심화되어집니다. 점점심화되어집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다섯 번째는, 어떤 면에서 나중에 중독이 되어버립니다. 절제 없으면 이렇게 되어집니다. 무서운 겁니다.
절제란 조절을 위해서 뭐든지 알맞게 세상 말에 과유불급이라는 게 있습니다. 모자란만 못하다 하나님의 정하신 거 알맞게 하는 겁니다. 어떤 여인이 얼굴을 곱게 만들겠다고 해서 성형수술을 몇 번이나 했는데 마지막에 괴물이 되어있답니다. 뭐든지 다 마지막에 어느 정도 하는 것이지 절제가 필요합니다. 먹는 거 절제해야합니다. 요즘은 모두들 가난하게 살다가 그렇게 되니까 맛있게 먹어재끼니까 오만병이 다 생기는 겁니다. 맛있는 거 절제 안하면 큰 문제가 생깁니다. 요즘은 좀 달라진다던가요. 요즘은 단거 간식거리 이게 점점 팔리는 게 줄어든답니다. 그래서 건강식이 점점 많이 팔린답니다. 그런데 그것도 지나치면 큰일됩니다. 잠도 절제하고 적게만 자면 됩니다. 특별한 건강이 아니면 적게 자도 탈 바쁜 분들 충성하는 분입니다. 그러다가 일찍 죽어버리면, 죽도록 충성하는 목사님이 서른 아홉게 가셨습니다. 서른 다섯에 가셨습니다. 마흔 일곱에 가셨습니다.
이 분들이 육십이 되니까 철이 듭니다. 그러다가 게으름 부리면 오래 사는 거지요. 육십이 되고 칠십이 되면 일꾼이 됩니다. 충성한 거 일찍 죽어버리고 늦게 철이 드니까 그렇게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탄식하셨습니다. 잠도 절제해야합니다. 운동도 해야지요. 너무 안해도 문제, 지나쳐도 문제, 마구 벌려놓으면 됩니까. 취미도 건강 관리도 아이들 휴대폰 보는 거 말할 거 없는 것이고, 모든 것에서 절제하나니 예수믿는 사람들이 술, 담배, 약을 먹는다 이건 죄니까 끊어버려야하고 자기를 파멸로 하는 겁니다. 절제라는 것은 해야하는데 하기는 해야하는데 지나쳐서 그 쪽은 잘 되는데 다른 쪽이 안되는 겁니다. 그러면 절제하려면 몇 가지 필요한 게 있습니다.
통제가 필요합니다. 선을 정해놓고 지켜야합니다. 두 번째 자기를 통제 못하면 객관을 받아야합니다. 주관 세우지 않고 절제는 의지와 인내가 함께 따라가야합니다. 네 번째 절제하려면 자기 성찰이 필요합니다. 치우친 생활에 대해서 성찰이란 그 말은 살핀다는 뜻입니다. 생각과 인식을 자기 자신으로 돌아봐야합니다. 공부 때문에 직장 때문에 바빠서 돌아볼 시간도 없으면 치우친 것이고 문제가 되는 겁니다. 구별이 필요합니다. 계산을 해봐야합니다. 정말 이렇게 되느냐, 따져봐야합니다. 여섯 번째 일에 어떤 일이 있어서 선후 경중 이게 정립되어야합니다. 어느게 중요하고 덜 중요하냐, 그게 필요합니다. 마지막 일곱 번째 절제를 위해서라면 제계적인 것이 있어야합니다. 절제가 무너지면은 일상 생활이 심각한 생활이 됩니다. 잠자는 시간이 늦어지거나 빨라지거나 불규칙합니다. 일어나는 시간이 불규칙해지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한 달 두 달 계속되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지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가정 생활 부부 사이의 대화가 불규칙하게 되면은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이런 것들이 대표적으로 심각하게 되는 겁니다. 주일에 성경 읽고 기도하는 거, 불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공부 규칙적이지 않고 이리저리 흔들리면 문제가 되게 되는 겁니다. 오후에 또 이어가는데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생활입니다. 신앙 생활 다섯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이긱 위해서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절제인데 다섯가지, 그리고 다섯가지, 일곱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01장, 20장
본문: 고린도전서 9장 24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8월 집회 이후에 집회 말씀을 복습해왔습니다. 크게 간단하게 살피면 우리는 하나님 백성입니다. 하나님 백성이 좀 더 레위인으로 자라게 되고 레위인은 사람을 구원하는 것을 돕는 것이 레위인입니다. 그래서 제사장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에서 레위인에서 더 자라서 제사장으로 자라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제사장은 성전에서 주로 사는 사람이고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게 제사입니다. 성전은 오늘로 말하면 교회를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신약의 교회는 구약의 4000년 신약의 2000년 위에서 건설이 되고 그 건설의 기초돌이 예수님이 친히 모퉁이돌이 되셨다고 했습니다. 6천년 동안 이어온 하나님의 종들의 선지 사도들의 그 위에 주님이 친히 모퉁이돌이 되셨고 하나님이 거하신 교회를 건설하시는 것이 우리 모든 교회의 신앙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신앙 생활은 전체로 말하면 교회를 건설해 나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앙 생활은 교회를 건설해 가는 것입니다.
중요한 중점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고린도전서 24절, 운동장에서 달음질 하는 사람들이, 달리기 경주를 말합니다. 보통 운동장에서 하게 되지요. 여기 운동장은 100미터 200미터 400미터 여러 가지가 있는데 마라톤도 있습니다. 마라톤은 운동장에서 하는 게 아니니까 달리보고, 우리 신앙 생활은 마라톤이라고 합니다. 운동장에서 하는 게 아니고 밖으로 나가는 거지요. 운동장이라 그랬으니까 마라톤 좀 달리 봐야겠고 그러면 우리 신앙 생활을 운동장에서 달음질 하는 것으로 비유하신 겁니다.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연보하고 또 예배생활 자기를 고쳐나가고 말씀대로 사는 생활 하나님의 뜻을 찾고 준행하며 천국 준비하는 이런 생활이 신앙 생활입니다. 다섯 가지 기본적인 신앙 생활, 성경 읽고 전도하고 연보하는 다섯 가지 생활, 예배 생활, 주일 예배 밤 예배 새벽 예배 평소 말씀으로 자기를 잡아 바치는 산 생활 찬송의 예배 생활 말씀대로 살아서 자기를 고치는 생활. 크게 다섯 가지로 해봤습니다.
이 신앙생활을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것으로 비유하신 것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이란 운동장에서 달리기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면 어디가 운동장이냐 달리기 하는 사람의 운동장은 운동장입니다. 며칠 전에 전국체전 한다고 했지요. 달리기하면 운동장이 있고 믿는 자람의 생활은 늦게 말하면 이 세상이고 좁게 말하면 자기 현실입니다. 예수 믿는 생활은 이 세상 자기 현실에서 신앙 생활로 달려가는 것을 비유해서 말씀합니다. 그런데 달리기란 특징이 있습니다. 신앙 생활을 달음질로 비유했으니까 어떤 것이 있겠는가, 달음질은 쉬지 않고 달립니다. 쉬지 않습니다. 중간에 쉬면은 100미터 200미터 400미터 이런 달리기에 1초만 쉬면 우승은 못합니다. 0.1초 0.001초 차이로 갈라지기 때문에 잠시도 쉬면 달음질은 실패합니다. 일등은 못하는 거지요.
달음질이란 쉬지 않고 달려가는 겁니다. 우리 신앙 생활이 그렇다는 겁니다. 달음질은 있는 힘을 다하는 겁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달려가는 겁니다. 마라톤 경기도 말 들어보면 100미터 달리기를 힘껏 달리는 것처럼 힘껏 달린답니다. 그런데 심장이 되니까 두 시간 달리기가 되는 건데 일반인은 못하는거지요. 있는 힘을 다합니다. 그런데 끝까지 가야합니다. 마지막까지 가야합니다. 한 걸음이라도 못하면 안되는 겁니다. 달리기는 혼자 뛰는 게 아니고 여러 사람이 같이 뛰기 때문에 우승은 아닙니다. 그 사람이 지는 겁니다. 한 사람이 지는 것이고 삼등은 두 사람에게 지는 겁니다. 전부 다 이겨야 이기는 게 달음질입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달리기는 달리기 하는데 꼭 필요한 것만 가져갑니다. 수건도 물도 부담스럽습니다. 요즘은 바람의 영향 적게 받으면서 옷도 신발도 머리모양까지도 최소한으로 줄여서 필요한 것만 입고 가져가는 것이 달음질입니다. 몇 가지 말씀드렸습니까. 달음질입니다.
5대 기본 신앙이 있습니다. 주일 지키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연보하는 생활 이 다섯가지가 첫째입니다. 둘째는 예배 생활입니다. 모여서 드려서 하는 것도 예배고 산제사로 드리는 것도 예배입니다. 예배의 완성이지요. 말씀대로 자기 고쳐서 사는 생활이 신앙 생활입니다. 네 번째 하나님의 뜻을 찾고 찾는대로 준행하는 생활이 신앙 생활입니다. 천국 준비하는 생활 구원 이루어가는 생활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운동장에서 달음질과 같다고 했으니까. 전부다 하나 하나 전부 다른 다섯 가지로 해야한다는 거지요. 주일을 지키는 사람을 주일을 지킬 때 쉬지 않고 하는 겁니다. 쉬지 않고 주일 지키는 것은 있는 힘을 다해서 지키는 겁니다. 주일 지키는 것은 끝까지 가는 겁니다. 주일 지키는 것으로 주일 지키는데 많은 미혹이 있는데 그러는 겁니다. 꼭 주일 지키는데에 필요한 것만 가져야합니다
다섯 가지 신앙 생활을 다섯 가지로 하는 겁니다. 쉬지 않고 하는 겁니다. 그날까지 믿는 사람은 달려가야하는 게 신앙생활입니다. 이 세상 떠나는 그날까지 쉬지 않고 가는 겁니다. 세상 뭐든지 쉬는 것이 있는 겁니다. 은퇴도 있고 그런데 신앙 생활은 쉬지 않고 가는 겁니다. 심방도 못하고 설교도 못하고 쉬는 것이다. 감옥 가면 그때가 쉬는 때다. 믿는 사람들이 신앙이에다가 장로님 한달 반 쉬는 때입니다. 그런데 몸은 쉬는데 거기서도 마귀 미혹은 들어오기 때문에 마음의 전투는 계속 되는 겁니다. 살아있는 동안에는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쉬지 않습니다. 두 번째 쉬는 생활은 있는 힘을 다해서 해야합니다.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으리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해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자기로써 하는 것을 하는, 힘을 다해서 신앙 생활을 하는 영생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예배 생활도 예배 드리는 것도 주일 드렸으니까 준비부터 자기로써 힘을 다해서 하나님 앞에 예배를 참석을 하고 몸은 여기있고 마음은 돈벌이에 가있고 그건 다하는 예배가 아닙니다. 준비도 참석도 다 해서 예배 드리는 겁니다. 자기 고치는 것도 전부 다해서 기도도 자기 전부 다해서. 인간 구원도 자기 전부 다해서. 연보도 지갑에서 꺼내서 그거 참 정성없는 겁니다. 반듯하게 써서 연보 봉투 쓰실 때 반듯하게 쓰시는 게 좋습니다. 전부 다가 드리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100을 받지 99를 받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천국으로써 나로써는 하나님이 다 받으시는 겁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끝까지 가야합니다. 가다가 중단하면 아니한만 못합니다. 80을 사는데 79세 까지 살다가 1년 쉬면은 많은 실패가 있습니다. 숨 끊어지는 그날까지 신앙생활은 끝까지 달려가는 게 신앙 생활입니다. 천국 문 닫힐때까지. 끝까지 따라다니고 성도가 천국 문에 들어가도 그러고 그때라도 그래서 주님 십자가에서 달리실 때 십자가에 달렸는데도 넘어뜨리려고 했습니다. 천국 문에 들어갔는데 한쪽 문 닫았는데 미혹합니다. 두 문 닫으니까 틀렸다고 돌아간다고 합니다. 마지막까지 끝까지 가는 겁니다. 이 세상 끊어지는 때까지. 그게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입니다. 참 피곤하고 고단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신앙 생활 못하는 겁니다. 열 두 제자가 주님 따라가는 것이 3년입니다. 3년 따라다녔는데 보통이겠습니까. 마지막에 주님 가실 때 되었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시는데 다 졸며 잤습니다. 깨어있어 기도하라, 육신이 약하구나 그렇게 말했습니다.
열 처녀 비유도 다 졸며 잤습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이런 것을 두고 장거리라고 하는 거지요. 넘어지기도 하고 별 일이 있지만 끝까지 가는 겁니다. 중단하고 포기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신앙 생활은 전부 다 이겨야합니다. 하나에게라도 지면 진 사람입니다. 이긴 사람 아닌 겁니다. 많은 것이 있습니다. 부모님 때문에 신앙 양보하면 참 이해가 될지 어렵겠지요. 부모님 때문에 신앙을 주일을 어겼다. 말씀을 져버렸다. 당신이 닥치면 평신도, 집사, 장로, 목사 할 것 없이 그런 거 다 닥치면 저도 설교하지 많은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함부로 큰 소리지 치는 거 아닙니다. 막상 닥치면 어찌될지 모르는 거지요. 부모도 처자도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이 있다면, 요즘은 부부 사랑이 거의 없지만 서로 사랑하는 관계라면 처자식을 두고 주님을 따라가고 어기면 처자식 때문에 진 겁니다.
뭐든지 하나에게라도 지면 지는 겁니다. 하나에게라고 지면은 그게 재물이든 명예든 위신이든 체면이든 취미든 향락이든 잘나서 권력이든 마지막에 목숨이던지 마지막에 하나에게라도 지면 진짜입니다. 진짜 종입니다. 주님 외에 그걸 이겨야 신앙의 승리가 되는 겁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신앙은 하나라도 가지면은 그거 때문에 낚시줄이 되고 덫이 되어서 넘어집니다. 그래서 다 놔두고 만손으로 뛰잖습니까. 하나라도 가지고 가는 신앙 생활은 무조건 다 버리는 게 아닙니다. 기본적인 신앙생활 하는데 방해되면 다 하는 겁니다. 직장에 걸리면 하나님 직장이 아닙니다. 주일 지켜려고 그렇지 해서 계약을 못하게 했습니다. 그러면 그건 주님 주신 것이 아닙니다. 손해 보는 것도 있고 그런 겁니다.
다니엘은 기도한다고 사자굴에 집어넣는다고 합니다. 한 달 동안만 기도 안하면 사는데 그러면 사자굴에 집어넣겠다. 보이지 않게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감사하며 기도하다가 사자굴에 들어갔습니다. 다섯 가지에서 하나라도 실패되면 안되는 게 신앙 생활입니다. 달려간다는 뜻입니다. 운동장에서 달음지 하는 자들이 다 달려갈지라도 하나밖에 알지못하느냐, 달음질하라, 이기기를 하는 자마다 이기려고 나가는 겁니다. 참가의 의미가 있다. 참여의 의미가 있다. 이기려고 나가는 겁니다. 다 이기려고 그래서 우승해보려고 하는 것이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달음질 같은 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신앙 생활은 아닙니다. 진자는 이긴자의 종입니다. 천국는 패자를 용납지 않습니다. 이긴자만 갑니다. 이긴 자 이긴 요소 승리자 성공자만 가고 그 요소만 가는 것이 천국이고 실패와 패자는 다 내려가는 것이 지옥입니다.
싸워서 이기려고 합니다. 신앙생활은 상대가 있습니다. 승패가 있듯이 그렇습니다. 달리기에 상급이 있듯이 그렇게 됩니다. 이겨야하고 이기기 위해 싸우기 위해 한 것이 결투고 그렇습니다. 그 실패를 통해서 패전을 통해서 그 실패와 패전을 거름으로 삼아서 다시 일어서는 게 신앙 생활입니다. 넘어져 있으면 신앙 생활되지 못하는 겁니다. 주일을 지켜야하는데 지키지 못했으면 실패한 겁니다. 성경을 읽어야만큼 읽어야하는데 못 읽으면 패전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아무리 못 읽어도 한 장, 몰라서, 관심이 없어서, 바빠서. 더러 계실 걸요 바빠가지요. 하루에 밥을 세끼 꼬박 먹습니다. 다이어트 위해서 금식 위해서 굶을 수 있습니다. 두 끼 굶으면 배가 많이 고프지요. 성경 믿는 사람이 못해도 한 장은 예수 믿는 사람이면 조심히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천국 가서 주님 앞에 어떻게 해야겠지요. 일주일이면 몇 장입니까. 하루 한 장 읽어야하는데 바빠서, 패배자입니다.
다른 사람 구원을 전도하고 못해도 어떤 사람 구원했으면 좋겠다. 이것조차 없으면 실패고 패자입니다. 성경 읽을만큼 못 읽었으면 알든 모르든 하나님을 각 사람에게 주신 분량이 있습니다. 자기가 모를찌라도 그렇기 때문에 부러 잊어랍니다. 자기 분량을 자기가 압니다. 내가 믿은 세월이 얼마고 그래서 권찰이고 반사고 집사고 그렇다면 읽어야겠고 그렇는데 믿은 생활이 있고 그런데 그걸 스스로 자기를 낮추고 다른 데에서 세우면서 신앙에서는 비하해서 나 같은 신앙이 뭐 한 장만 읽으면 되지 기도 잠깐만 하면 되지. 나는 주일은 그래도 어떻게 지켜야한다 기도는 어떻게 해야한다. 다른 사람 구원 위해서 신앙으로 노력해야한다. 본인이 압니다. 생각해보면 그 분량만큼 못하면 실패가 되고 패전이 되는 겁니다. 다 그런 겁니다.
말씀대로 고치는 건데 패전이 되어야합니다. 다섯 가지 신앙 생활을 각자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집사 분량이 있고 주일학생 분량이 있어서 우리 주일학생은 잘 모르는데 중간반 정도되면 알게되는데 그걸 계산 못하면 실패가 되고 패전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기기를 다투는자. 이기려고 합니다. 신앙 생활은 이기려고 합니다. 패자, 실패는 용납하지 않습니다. 모든 일에 다 같이 뭐합니까.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절제. 절제. 오늘 말씀의 제목입니다. 뭐합니까. 절제하나니 달음질도 절제가 필요하고 신앙생활도 많은 요소 중에서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입니다. 공부도 직장 생활도 사업도 경제도 건강도 취미도 모두 다 절제가 필요하고 절제가 중요하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잘 절제한다. 절제가 뭘까. 오늘 말씀에게 가장 중요한 들어야하는 몇 분이 졸고 있습니다. 들어야하는 그 몇 분을 마귀가 못 듣게합니다.
잠마귀가 뭡니까. 왕마귀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집회 끝내고 한 것은 우리 교회에 필요한 부분들이 꽤나 있어서 한 겁니다. 절제가 뭐지요. 조절을 위해서 제안하는 게 절제입니다. 통제 제안하는 것이 절제입니다. 절제란 두 번째 기울어지지 않게 할려고 하는 게 절제입니다. 균형을 맞추는 게 절제입니다. 그게 아닙니다. 큰건 커야하고 작은 것은 작아야 균형입니다. 위에 것은 위에 가야하고 아래 것은 아래로 가야하고 그래야 균형이고 절제입니다. 네 번째 절제는 정상이 유지되게 하는게 절제입니다. 다섯 번째 절제란 선을 지키는 겁니다. 조절을 위해서 알맞게 제한 통제하는 겁니다. 한쪽으로 흐트러지지 않게 하는 것이 절제입니다.
그렇다면 절제가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믿는 사람이 신앙 생활에 예수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언제 합니까. 어디서 합니까.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항상 합니다. 어디서든 합니다. 범사에 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뻐하라 신앙 생활은 항상 쉬지 않고 범사가 쉬는 생활입니다. 다섯 가지가 절제인데 이 다섯 가지 생활이 되지 않으면 뭐가 되느냐, 모든 면의 균형이 무너져버립니다. 균형이란 제 자리를 잡고 제 위치에서 제 역할을 하는 게 균형이 되는 거지요. 팔등신 미인이라고 하는 사람은 제 자리에 잡은 거지요. 말하자면 절제라는 것은 균형, 있을 자리 있고 그 역할 하고 자기 것 하는 게 절제입니다. 균형이 무너져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어찌되냐, 치우친단 말이고 기울어진단 말이 됩니다.
선이 점점 무너져버립니다. 선이 점점 무너진다 마지노선, 최후의 방어선 이게 점점 후퇴되다가 뒤로 밀려다가 사라져버립니다. 밤예배 지키고 새벽예배 드리고 하다가 우리 공회 신앙 되면 주일 어기면 죄입니다. 삼일밤 오일밤 예배도 계명은 아닌데 지키는 겁니다. 새벽예배도 지키는 겁니다. 이 예배 생활이 주일 지키다가 우리는 여섯이 있고 나오다가 밤 예배 정상적으로 드리려다가 사업에 바빠서 마음이 풀어져서 6일에서 5일이 되고 4일이 되고 3일이 되고 점점 줄어들고 무너집니다. 1일 되고 나중에는 안 나와버립니다. 선이 무너지는 겁니다.
예배당에 와야할 분이 실시간 그건 예배 아닙니다. 점점 선이 무너지고 마지막에 무너집니다. 비정상의 기형적인 모습이 됩니다. 자기 신앙 생활이 그런 모습이 됩니다. 신앙의 모습이 점점 이상하게 되어버립니다. 치우치니까 선이 없으니까 비정상이 되는 거지요. 점점 기형적 모습이 되게 되고 예수 믿는 사람이면 신앙생활이 기본이고 중심입니다. 이게 점점 무너지면 다 무너져버립니다. 직장 들어가니까 충실하다보니까 새벽기도 빠지고 주일 예배 빠지고 직장은 튼튼합니다. 그만하면 되지 않았나 기형입니다. 기형적인 겁니다. 사업하다 보니까 점점 잘되는데 신앙은 점점 퇴보되는 겁니다. 이게 어찌되냐하면 절제가 없으면 갈수록 점점 심화되어집니다. 점점심화되어집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다섯 번째는, 어떤 면에서 나중에 중독이 되어버립니다. 절제 없으면 이렇게 되어집니다. 무서운 겁니다.
절제란 조절을 위해서 뭐든지 알맞게 세상 말에 과유불급이라는 게 있습니다. 모자란만 못하다 하나님의 정하신 거 알맞게 하는 겁니다. 어떤 여인이 얼굴을 곱게 만들겠다고 해서 성형수술을 몇 번이나 했는데 마지막에 괴물이 되어있답니다. 뭐든지 다 마지막에 어느 정도 하는 것이지 절제가 필요합니다. 먹는 거 절제해야합니다. 요즘은 모두들 가난하게 살다가 그렇게 되니까 맛있게 먹어재끼니까 오만병이 다 생기는 겁니다. 맛있는 거 절제 안하면 큰 문제가 생깁니다. 요즘은 좀 달라진다던가요. 요즘은 단거 간식거리 이게 점점 팔리는 게 줄어든답니다. 그래서 건강식이 점점 많이 팔린답니다. 그런데 그것도 지나치면 큰일됩니다. 잠도 절제하고 적게만 자면 됩니다. 특별한 건강이 아니면 적게 자도 탈 바쁜 분들 충성하는 분입니다. 그러다가 일찍 죽어버리면, 죽도록 충성하는 목사님이 서른 아홉게 가셨습니다. 서른 다섯에 가셨습니다. 마흔 일곱에 가셨습니다.
이 분들이 육십이 되니까 철이 듭니다. 그러다가 게으름 부리면 오래 사는 거지요. 육십이 되고 칠십이 되면 일꾼이 됩니다. 충성한 거 일찍 죽어버리고 늦게 철이 드니까 그렇게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탄식하셨습니다. 잠도 절제해야합니다. 운동도 해야지요. 너무 안해도 문제, 지나쳐도 문제, 마구 벌려놓으면 됩니까. 취미도 건강 관리도 아이들 휴대폰 보는 거 말할 거 없는 것이고, 모든 것에서 절제하나니 예수믿는 사람들이 술, 담배, 약을 먹는다 이건 죄니까 끊어버려야하고 자기를 파멸로 하는 겁니다. 절제라는 것은 해야하는데 하기는 해야하는데 지나쳐서 그 쪽은 잘 되는데 다른 쪽이 안되는 겁니다. 그러면 절제하려면 몇 가지 필요한 게 있습니다.
통제가 필요합니다. 선을 정해놓고 지켜야합니다. 두 번째 자기를 통제 못하면 객관을 받아야합니다. 주관 세우지 않고 절제는 의지와 인내가 함께 따라가야합니다. 네 번째 절제하려면 자기 성찰이 필요합니다. 치우친 생활에 대해서 성찰이란 그 말은 살핀다는 뜻입니다. 생각과 인식을 자기 자신으로 돌아봐야합니다. 공부 때문에 직장 때문에 바빠서 돌아볼 시간도 없으면 치우친 것이고 문제가 되는 겁니다. 구별이 필요합니다. 계산을 해봐야합니다. 정말 이렇게 되느냐, 따져봐야합니다. 여섯 번째 일에 어떤 일이 있어서 선후 경중 이게 정립되어야합니다. 어느게 중요하고 덜 중요하냐, 그게 필요합니다. 마지막 일곱 번째 절제를 위해서라면 제계적인 것이 있어야합니다. 절제가 무너지면은 일상 생활이 심각한 생활이 됩니다. 잠자는 시간이 늦어지거나 빨라지거나 불규칙합니다. 일어나는 시간이 불규칙해지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한 달 두 달 계속되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지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가정 생활 부부 사이의 대화가 불규칙하게 되면은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이런 것들이 대표적으로 심각하게 되는 겁니다. 주일에 성경 읽고 기도하는 거, 불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공부 규칙적이지 않고 이리저리 흔들리면 문제가 되게 되는 겁니다. 오후에 또 이어가는데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생활입니다. 신앙 생활 다섯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이긱 위해서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절제인데 다섯가지, 그리고 다섯가지, 일곱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