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25년 10월 24일 금밤
김동민2025-10-24조회 28추천 1
2025년 10월 24일 금밤
찬송: 5장, 104장
본문: 다니엘서 6장 1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기도에 대해서 잠깐 생각해봅니다. 다니엘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다니엘은 이스라엘 민족으로써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간 사람입니다. 그때 왕이 바벨론 나라 왕이 포로 잡은 사람 중에서 왕족, 신분이 괜찮고 머리가 좋은 사람을 뽑아서 교육을 시키는데 다니엘과 세 친구가 3년 동안 특수 교육을 받게 됩니다. 다니엘은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으리라고 작정하고 관찰을 해서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먹지 않고 영택하고 좋았고 지능이 더 뛰어났습니다. 왕이 면담을 해보니까 네 사람이 다른 청년들보다 훨씬 뛰어났고 등용했고 다니엘은 십배가 나은 지능을 가졌고 이상, 정상적인 사람이 알기 어려운 것입니다. 꿈에 대해서 몽조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 보이는 나타나는 가변적인 형상적인 그런 것은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 가변적인 현상들은 인연을 보는 게 중요하고 사람도 몸보다는 속의 내장이 장기들이 더 중요하듯이 껍데기 피부도 중요하지만 골격 이런 것은 부서지거나 그래도 문제가 되는 건 아닌데 장기에 문제가 생기면 문제가 되어집니다. 그래도 몸인데 사람의 마음입니다. 사람은 정신상태 지식 사고방식 사람이 몹쓸사람이 되고맙니다. 사고방식 사상이 잘못되면 엉망이 되어져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겉으로 드러나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이 중요한겁니다. 보이는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데서 나왔고, 보이는 것은 보이는 것을 위해 있고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더 뛰어났는데 어떻게 그리 알 수 있었을까. 보이는 세계를 통해서 보이지 않는 세계 보이지 않는 역사를 아는 방법은 그 모든 전부를 주권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친밀해지면 알게 되는 겁니다. 나라에 정책을 집행하는 사람들 그들은 드러내서 공지하고 해야하니까 어느 동네 길이납니다. 계획이 다 정해지거든요. 옛날에는 그런 거 하는 사람들이 공지 하기 전에 주변 사람들에게 미리 연락하고 그래서 공지하고 땅값 올라서 부자된 사람이 많습니다. 국회의원이 되고 장관이 되고 이상하게도 다 부자가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을 운영하시는 분이 하나님이고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 내면을 하는 방법은 깊이 교제하고 친밀해지면 알 수 있는 겁니다. 그게 기도다. 그게 기도의 사람이다. 그래서 다니엘은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더라, 다니엘은 기도를 많이했다는 겁니다.
내가 무슨 꿈을 꿨는지 알아봐라. 어떻게 해석을 합니까. 어느왕도 절대 권력가진 왕이 꿈을 알리지 않고 해석해달라는 수는 없는 겁니다. 사람의 범위로는 안되지, 저것들 평소에 신과 통한다고 하는데 안 통한다니까 자백을 한거지요. 전부 가짜배기 다 죽여버려라. 꿈과 해몽을 받고 다 알려주지요. 느부갓네살이 또 꿈을 꾸지요. 꿈을 알려줘도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이 해석을 또 해줍니다. 느부갓네살 아들이 아버지가 짐승된 걸 봐 놓고도 못된짓하니까 손가락이 나타나서 글을 썼는데 기겁을 할 거 아닙니까. 얼굴이 머리까지 쭈뼛하고 글을 읽을 사람이 없어서 고민하는데 어머니, 태후가 와서 다니엘은 초청합니다. 그래서 읽어주지요. 그 꿈대로 아들이 죽고 다리오가 왕이 됩니다. 성경에 꿈해몽 잘하는 사람이 또 요셉이 있습니다.
요셉의 해몽도 요셉이 기도의 사람이었다는 증거고 사무엘도 그럴 수 있는겁니다. 기도란 뭐지요. 기도라는 단어로 검색을 하면 기도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나 찾아보니까.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이 기도한 게 기도라는 표시로 처음 나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 기도라는 것을 하는데 기도라는 것은 무엇이 기도냐,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대화의 참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열어놓으신 소통하는 곳. 이게 기도다. 기도라는 겁니다. 기도라는 것은 기도는 그러기 때문에 기도라는 이 통로를 통해서 하나님이 은혜를 구할 수 있는 통로가 되는 겁니다. 사람의 형편 사정에 구하고 이게 전부 사람이 하나님께로 소원을 올라가는 것이 기도고 하나님의 모든 뜻이 사람에게 알려지는 통로가 기도입니다. 기도가 없는 사람은 자기 어려운 거 구할 거 이거를 하나님께 알려드릴 방법이 없는겁니다.
말씀을 통해 알지만 문서고 껍데기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깊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은 기도로 아는 겁니다. 기도 없는 영감은 없습니다. 기도는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기도를 많이 하면 깨끗한 사람이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정말 하나님 앞에 양심을 두고 기도하는 사람 앞에 죄를 짓고, 기도하면 기도가 안나오지요.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이 자기를 깨끗하게 만들어나갈 수 있습니다.
다니엘이 포로로 잡혀온 이방 사람으로써 승승장구해서 다리오의 측근을 잡고 총리로 세우고 전국에 그 방백에 총리 세 명을 세우는데 그 총총리 단일총리로 다니엘을 세울려고 합니다. 이때는 바벨론 나라가 이미 망했지요. 바사 나라로 그렇게 갈라진 것이고. 다니엘을 총총리 다음으로 세우니까 본국의 본 족속의 신하들을 끄집어내려야겠는데 아무리 살펴봐도 흠이 없고 틈이 없는겁니다. 정치판에 가서 그러기 어려운데 자기도 있고 아내도 있고 가족들 있고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치고 누구는 자기 실수로 아내 때문에 형님 때문에 어려운 게 많습니다. 그래서 역대 대통령치고 자기가 감옥 갔던지 가족이 갔던지, 안 간 사람 문재인 대통령있네요.
저 다니엘은 저거 섬기는 하나님과 법에 걸리도록하는 거 아니면 법이 없다. 외통수로 몰아내는 거지요. 매일 하루에 세 번 씩 기도하거든요. 그래서 잘 되었다. 한달 동안만 30일 동안만 임금님이 이 나라 주권자인데 한 달 동안은 왕 외에 사람이든 신에게 기도든 절이라도 하면 사자굴로 넘깁시다. 전두환 대통령 때 단군 신전 건립을 할려고 하는데, 그래서 지역마다 단군신전을 지으려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교회들이 이거는 아니라고 서부교회도 그때 밤 예배 때 그 내용을 앞에 나가서 읽고 나간 일이 있었습니다. 밤 예배 때 그랬습니다.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 그런 논리를 가지고 하는 겁니다. 정권자 머리에서 나올 수도 있고 밑의 사람들에게 할 수도 있고. 이 나라 백성들이 왕의 은혜로 먹고 살고 있는데, 초기지요. 다리오가 왕이 된지 얼마 안됐으니까 정권 왕조가 바뀐겁니다. 그리고 초기니까 어수선할 때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 나라 모아야합니다.
다리오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닌데 넘어가겠습니까. 철저하게 해서 한 달만, 이건 반역이니까 사자굴에 넣어버립시다. 그리고 옥쇄를 찍었습니다. 다니엘이 총총리인데 그런 일을 알았겠지요. 그 내용을 알고도 돌아가서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전에 행하던 대로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여기서 다니엘은 평소에 이 일 있기 전에 처음부터 기도의 사람이었고 기도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앞에 간구하고 교재하면서 역사를 경험을 하는 거지요. 다니엘은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그 응답을 수 없이 받은겁니다. 기도라는 단어, 기도라는 표현은 불교에도 있고 미신도 있습니다. 기독교만 기도하는 게 아닙니다. 엘리아 시대 때 바알에게 기도하지 않습니까. 그래도 기도합니다. 불교 믿는 사람들 불공드리고 절에가서 기도 많이하지요.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기도하겠습니까. 바보는 아닐 거 같은데, 똑똑하고 잘난 사람 많거든요. 거기 뭐 큰 차들 많이 오는데 허리 숙이고 절하는 게 기도입니다. 그런데 기도의 응답을 받았을까. 이종교 사람들이 응답을 받았겠습니까 안 받았겠습니까. 그럴 리가 없지요. 있을 리가 없는데 만약에 열 번을 기도했는데 한 번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면 기도의 응답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넓게는 하나님이 하신 것이고 어쩌다 된 것인데 믿고 싶은대로 믿는 겁니다. 그래서 절을 찾고 미신을 찾는 겁니다.
그러다보니까 믿고 싶은 마음으로 기도했는데 어쩌다가 맞으면 기도들어줬다. 자기 주관으로 착각으로 그렇게 하는 겁니다. 모든 이종교가 유지되는 겁니다. 기독교의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에 응답을 받는 겁니다. 그런데 그 응답이라는 게 오랜 세월 기도를 많이했고 응답을 많이 했습니다. 기도 응답을 많이 했으니까 차원이 다르지요. 다니엘은 평소에 기도 응답해서 증거를 많이 받은겁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그 기도 생활을 계속했고 다니엘의 기도는 하나님 앞에 기도함으로 받은 증거가 많고 그 기도에 응답함으로 다른 기도도 있었을텐데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소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기에게 크게 중요한 가장 중요한 그 제목 가지고 기도했는데 그게 뭐냐, 다니엘은 애국자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이겠지요. 그래서 기도한겁니다. 예루살렘으로 향해서 열린 창에서 뚜렷한 그런 소원, 목표를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 시간을 정해놓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 번 씩. 다니엘이 포로된 그때부터 하지 않았을까. 계속했다는 겁니다. 네 번째는 기도했는데 기도 때문에 죽을 지경같은 어려움에 닥쳐도 그게 굴해지 않고 기도를 계속했습니다. 알고도 기도했습니다. 계속 기도했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다니엘은 기도의 내용이 감사였습니다. 기도의 결과는 반드시 감사로 나타나는 겁니다. 다니엘이 생전의 나라가 회복이 되었는지 아마 포로 되어서 이스라엘이 회복되고 느혜미야 에스라 때 명단 속에 보면 다니엘이 있는데 같은 이름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 기간에 70년인데 포로되어간 것이 몇 차례 걸쳐갔거든요. 그래서 소년 때 학교 갔으니까 나이가 많다면 돌아올 수 있는 거죠. 익숙한 이름들이 바벨론에서 본국에 돌아올 때 귀환할 때 다니엘도 느헤미야도 있고 모르드개도 있지요 아마. 다니엘은 정리해보면 첫째 기도의 응답을 많이 받았고 기도의 증거를 가지고 있었고 기도할 때 확실한 소원 많은 걸 요구하지 않고 그 중에서 가장 앞에 있는 가장 간절한 것을 두고 기도했습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계속했습니다. 수십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기도 때문에 사자굴에 들어갈 것을 겪어도 기도했습니다. 다섯 번째 기도와 감사했지 다른 게 없었습니다. 우리도 이런 것을 가지고 신앙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입니다. 말씀과 기도와 실행이 가장 중요한 축인데 없으면 기도가 안되는 겁니다. 요즘 우리 교회가 기도가 있는가 싶어서 기도를 간단히 생각해봤습니다. 사람에게 대화하시려고 참고하시는 겁니다. 도움을 구할 수 있는 것이 되는겁니다. 기도는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방법이 기도입니다. 구원을 이루어가는 것이 기도입니다. 다니엘의 다섯 가지 생각해보고 기도하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다. 믿음의 기도로 시간 정해놓고 계속하는 기도로, 중단하지 않는 기도로 그렇게 기도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5장, 104장
본문: 다니엘서 6장 1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기도에 대해서 잠깐 생각해봅니다. 다니엘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다니엘은 이스라엘 민족으로써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간 사람입니다. 그때 왕이 바벨론 나라 왕이 포로 잡은 사람 중에서 왕족, 신분이 괜찮고 머리가 좋은 사람을 뽑아서 교육을 시키는데 다니엘과 세 친구가 3년 동안 특수 교육을 받게 됩니다. 다니엘은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으리라고 작정하고 관찰을 해서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먹지 않고 영택하고 좋았고 지능이 더 뛰어났습니다. 왕이 면담을 해보니까 네 사람이 다른 청년들보다 훨씬 뛰어났고 등용했고 다니엘은 십배가 나은 지능을 가졌고 이상, 정상적인 사람이 알기 어려운 것입니다. 꿈에 대해서 몽조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 보이는 나타나는 가변적인 형상적인 그런 것은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 가변적인 현상들은 인연을 보는 게 중요하고 사람도 몸보다는 속의 내장이 장기들이 더 중요하듯이 껍데기 피부도 중요하지만 골격 이런 것은 부서지거나 그래도 문제가 되는 건 아닌데 장기에 문제가 생기면 문제가 되어집니다. 그래도 몸인데 사람의 마음입니다. 사람은 정신상태 지식 사고방식 사람이 몹쓸사람이 되고맙니다. 사고방식 사상이 잘못되면 엉망이 되어져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겉으로 드러나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이 중요한겁니다. 보이는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데서 나왔고, 보이는 것은 보이는 것을 위해 있고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더 뛰어났는데 어떻게 그리 알 수 있었을까. 보이는 세계를 통해서 보이지 않는 세계 보이지 않는 역사를 아는 방법은 그 모든 전부를 주권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친밀해지면 알게 되는 겁니다. 나라에 정책을 집행하는 사람들 그들은 드러내서 공지하고 해야하니까 어느 동네 길이납니다. 계획이 다 정해지거든요. 옛날에는 그런 거 하는 사람들이 공지 하기 전에 주변 사람들에게 미리 연락하고 그래서 공지하고 땅값 올라서 부자된 사람이 많습니다. 국회의원이 되고 장관이 되고 이상하게도 다 부자가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을 운영하시는 분이 하나님이고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 내면을 하는 방법은 깊이 교제하고 친밀해지면 알 수 있는 겁니다. 그게 기도다. 그게 기도의 사람이다. 그래서 다니엘은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더라, 다니엘은 기도를 많이했다는 겁니다.
내가 무슨 꿈을 꿨는지 알아봐라. 어떻게 해석을 합니까. 어느왕도 절대 권력가진 왕이 꿈을 알리지 않고 해석해달라는 수는 없는 겁니다. 사람의 범위로는 안되지, 저것들 평소에 신과 통한다고 하는데 안 통한다니까 자백을 한거지요. 전부 가짜배기 다 죽여버려라. 꿈과 해몽을 받고 다 알려주지요. 느부갓네살이 또 꿈을 꾸지요. 꿈을 알려줘도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이 해석을 또 해줍니다. 느부갓네살 아들이 아버지가 짐승된 걸 봐 놓고도 못된짓하니까 손가락이 나타나서 글을 썼는데 기겁을 할 거 아닙니까. 얼굴이 머리까지 쭈뼛하고 글을 읽을 사람이 없어서 고민하는데 어머니, 태후가 와서 다니엘은 초청합니다. 그래서 읽어주지요. 그 꿈대로 아들이 죽고 다리오가 왕이 됩니다. 성경에 꿈해몽 잘하는 사람이 또 요셉이 있습니다.
요셉의 해몽도 요셉이 기도의 사람이었다는 증거고 사무엘도 그럴 수 있는겁니다. 기도란 뭐지요. 기도라는 단어로 검색을 하면 기도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나 찾아보니까.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이 기도한 게 기도라는 표시로 처음 나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 기도라는 것을 하는데 기도라는 것은 무엇이 기도냐,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대화의 참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열어놓으신 소통하는 곳. 이게 기도다. 기도라는 겁니다. 기도라는 것은 기도는 그러기 때문에 기도라는 이 통로를 통해서 하나님이 은혜를 구할 수 있는 통로가 되는 겁니다. 사람의 형편 사정에 구하고 이게 전부 사람이 하나님께로 소원을 올라가는 것이 기도고 하나님의 모든 뜻이 사람에게 알려지는 통로가 기도입니다. 기도가 없는 사람은 자기 어려운 거 구할 거 이거를 하나님께 알려드릴 방법이 없는겁니다.
말씀을 통해 알지만 문서고 껍데기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깊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은 기도로 아는 겁니다. 기도 없는 영감은 없습니다. 기도는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기도를 많이 하면 깨끗한 사람이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정말 하나님 앞에 양심을 두고 기도하는 사람 앞에 죄를 짓고, 기도하면 기도가 안나오지요.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이 자기를 깨끗하게 만들어나갈 수 있습니다.
다니엘이 포로로 잡혀온 이방 사람으로써 승승장구해서 다리오의 측근을 잡고 총리로 세우고 전국에 그 방백에 총리 세 명을 세우는데 그 총총리 단일총리로 다니엘을 세울려고 합니다. 이때는 바벨론 나라가 이미 망했지요. 바사 나라로 그렇게 갈라진 것이고. 다니엘을 총총리 다음으로 세우니까 본국의 본 족속의 신하들을 끄집어내려야겠는데 아무리 살펴봐도 흠이 없고 틈이 없는겁니다. 정치판에 가서 그러기 어려운데 자기도 있고 아내도 있고 가족들 있고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치고 누구는 자기 실수로 아내 때문에 형님 때문에 어려운 게 많습니다. 그래서 역대 대통령치고 자기가 감옥 갔던지 가족이 갔던지, 안 간 사람 문재인 대통령있네요.
저 다니엘은 저거 섬기는 하나님과 법에 걸리도록하는 거 아니면 법이 없다. 외통수로 몰아내는 거지요. 매일 하루에 세 번 씩 기도하거든요. 그래서 잘 되었다. 한달 동안만 30일 동안만 임금님이 이 나라 주권자인데 한 달 동안은 왕 외에 사람이든 신에게 기도든 절이라도 하면 사자굴로 넘깁시다. 전두환 대통령 때 단군 신전 건립을 할려고 하는데, 그래서 지역마다 단군신전을 지으려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교회들이 이거는 아니라고 서부교회도 그때 밤 예배 때 그 내용을 앞에 나가서 읽고 나간 일이 있었습니다. 밤 예배 때 그랬습니다.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 그런 논리를 가지고 하는 겁니다. 정권자 머리에서 나올 수도 있고 밑의 사람들에게 할 수도 있고. 이 나라 백성들이 왕의 은혜로 먹고 살고 있는데, 초기지요. 다리오가 왕이 된지 얼마 안됐으니까 정권 왕조가 바뀐겁니다. 그리고 초기니까 어수선할 때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 나라 모아야합니다.
다리오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닌데 넘어가겠습니까. 철저하게 해서 한 달만, 이건 반역이니까 사자굴에 넣어버립시다. 그리고 옥쇄를 찍었습니다. 다니엘이 총총리인데 그런 일을 알았겠지요. 그 내용을 알고도 돌아가서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전에 행하던 대로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여기서 다니엘은 평소에 이 일 있기 전에 처음부터 기도의 사람이었고 기도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앞에 간구하고 교재하면서 역사를 경험을 하는 거지요. 다니엘은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그 응답을 수 없이 받은겁니다. 기도라는 단어, 기도라는 표현은 불교에도 있고 미신도 있습니다. 기독교만 기도하는 게 아닙니다. 엘리아 시대 때 바알에게 기도하지 않습니까. 그래도 기도합니다. 불교 믿는 사람들 불공드리고 절에가서 기도 많이하지요.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기도하겠습니까. 바보는 아닐 거 같은데, 똑똑하고 잘난 사람 많거든요. 거기 뭐 큰 차들 많이 오는데 허리 숙이고 절하는 게 기도입니다. 그런데 기도의 응답을 받았을까. 이종교 사람들이 응답을 받았겠습니까 안 받았겠습니까. 그럴 리가 없지요. 있을 리가 없는데 만약에 열 번을 기도했는데 한 번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면 기도의 응답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넓게는 하나님이 하신 것이고 어쩌다 된 것인데 믿고 싶은대로 믿는 겁니다. 그래서 절을 찾고 미신을 찾는 겁니다.
그러다보니까 믿고 싶은 마음으로 기도했는데 어쩌다가 맞으면 기도들어줬다. 자기 주관으로 착각으로 그렇게 하는 겁니다. 모든 이종교가 유지되는 겁니다. 기독교의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에 응답을 받는 겁니다. 그런데 그 응답이라는 게 오랜 세월 기도를 많이했고 응답을 많이 했습니다. 기도 응답을 많이 했으니까 차원이 다르지요. 다니엘은 평소에 기도 응답해서 증거를 많이 받은겁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그 기도 생활을 계속했고 다니엘의 기도는 하나님 앞에 기도함으로 받은 증거가 많고 그 기도에 응답함으로 다른 기도도 있었을텐데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소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기에게 크게 중요한 가장 중요한 그 제목 가지고 기도했는데 그게 뭐냐, 다니엘은 애국자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이겠지요. 그래서 기도한겁니다. 예루살렘으로 향해서 열린 창에서 뚜렷한 그런 소원, 목표를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 시간을 정해놓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 번 씩. 다니엘이 포로된 그때부터 하지 않았을까. 계속했다는 겁니다. 네 번째는 기도했는데 기도 때문에 죽을 지경같은 어려움에 닥쳐도 그게 굴해지 않고 기도를 계속했습니다. 알고도 기도했습니다. 계속 기도했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다니엘은 기도의 내용이 감사였습니다. 기도의 결과는 반드시 감사로 나타나는 겁니다. 다니엘이 생전의 나라가 회복이 되었는지 아마 포로 되어서 이스라엘이 회복되고 느혜미야 에스라 때 명단 속에 보면 다니엘이 있는데 같은 이름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 기간에 70년인데 포로되어간 것이 몇 차례 걸쳐갔거든요. 그래서 소년 때 학교 갔으니까 나이가 많다면 돌아올 수 있는 거죠. 익숙한 이름들이 바벨론에서 본국에 돌아올 때 귀환할 때 다니엘도 느헤미야도 있고 모르드개도 있지요 아마. 다니엘은 정리해보면 첫째 기도의 응답을 많이 받았고 기도의 증거를 가지고 있었고 기도할 때 확실한 소원 많은 걸 요구하지 않고 그 중에서 가장 앞에 있는 가장 간절한 것을 두고 기도했습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계속했습니다. 수십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기도 때문에 사자굴에 들어갈 것을 겪어도 기도했습니다. 다섯 번째 기도와 감사했지 다른 게 없었습니다. 우리도 이런 것을 가지고 신앙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입니다. 말씀과 기도와 실행이 가장 중요한 축인데 없으면 기도가 안되는 겁니다. 요즘 우리 교회가 기도가 있는가 싶어서 기도를 간단히 생각해봤습니다. 사람에게 대화하시려고 참고하시는 겁니다. 도움을 구할 수 있는 것이 되는겁니다. 기도는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방법이 기도입니다. 구원을 이루어가는 것이 기도입니다. 다니엘의 다섯 가지 생각해보고 기도하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다. 믿음의 기도로 시간 정해놓고 계속하는 기도로, 중단하지 않는 기도로 그렇게 기도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