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2일 수밤
김동민2025-10-22조회 30추천 3
2025년 10월 22일 수밤
찬송: 187장, 188장
본문: 에베소서 2장 1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집회 말씀 열한 번째 마지막 공과가 되겠습니다. 교회의 구성이 있습니다. 첫째 성전의 의미가 있었고 성전의 목적이 있었고 성전의 구성이 있습니다. 어떤 요소로 되어졌냐 이 소리인데 장소가 있고 건축이 있고 신약은 어떤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장소와 건축으로 되어있다고 볼 수 있고 장소는 가나안입니다. 우리들의 지킬 신앙의 범위를 말합니다. 마지노선이라고 할까요. 가나안이라고 할 수 있고. 신앙생활에 중심된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예배 생활이 가장 준비되겠습니다. 예배생활은 양보할 수 없는 경제도 그런 게 있습니다. 가나안에 있는 예루살렘 중에서도 성전 지은 산을 이름이 뭐라고 하던가요. 모리아산,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린 산이 모리아산입니다. 아브라함이 번제로 드릴 그 당시에 말 그대로 산입니다. 밑에서 한창 짐을 지고 올라가는 산입니다. 어느정도 높이인지 모르겠습니다만은 200미터도 될 수 있고 300미터도 될 수 있는데 경상도 쪽에는 산골입니다. 굉장히 높습니다. 산들이 굉장히 높고 웅장합니다. 산골이라고 합니다.
신풍 조례 쪽에 보면 산들이 높지 않습니다. 대신 들반이 넓습니다. 높은 산도 산이고 낮은 산도 산인데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히말라야산이나 백두산처럼 높지는 않을겁니다. 성전을 지었으니까. 산이 좀 높았을 수도 있고 산은 안 변한 거 같은데 산도 변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의대로 한 모리아산인데 이스라엘의 중심이 되고 솔로몬이 지은 성전이 되는 것이고 그런 의미를 받아놓고 그러면 그때부터 역사를 하신 거지요. 주님 십자가 사활의 대속 이삭을 번제로 드린 곳이니까 그런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전의 건축은 외부는 크고 귀한 돌을 떠다가 외장을 했고, 외벽 지금은 시멘트로 콘크리트라고 하지만 이때는 돌입니다. 내장은 전부 백향목으로 다듬었고 금, 은, 놋으로 만들었습니다. 예수님이 신약에 모퉁이 돌이었고 우리는 그 위에 건설되어져가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세 가지로 운영하는데 첫 번째는 말씀으로 교회를 운영합니다. 개인도 가정도 사회 교회도 말씀, 사람들이 다 하나님이 안 보이니까 하나님은 안 보여도 하나님을 참 계신 줄 알고 두려워하고 말씀으로 순종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가 보입니다. 나타나기 때문에, 무영이라 안 보이는데 하나님의 역사는 보이고 영감 역사가 영을 통해서 알기 때문에 두려워합니다. 조심을 합니다. 하나님을 함부로 들먹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이름만 아는 사람들 교제를 안해본 사람들은 하나님 알기를 우습게 압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도 인간 말을 갖다 붙이면서 써먹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써먹는 사람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대표적인 직업이 무엇인가요. 목사들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목사 인지도가 중보다도 못합니다. 한참 바닥을 가고 있습니다. 지근지근 밟히는 게 목사입니다. 숫자가 많고 가짜가 많습니다. 목사를 도둑놈으로 사기꾼으로 알고있습니다. 자업자득으로 알고 있는 거지요. 악용해먹은 결과입니다. 교회를 지어놓고 교회 운영을 하는데 일단 교회가 운영이 될려면 교인이 되어야합니다. 그래야 연보도 많아지고 숫자가 많아야 목사 권위가 올라갑니다.
뭐라뭐라 그래도 교단에서 총공회도 마찬가집니다. 집회도 숫자 많은 목사가 소리를 치겠죠. 그래서 모으는데 수단과 방법을 그렇게 모읍니다. 하나님 말씀은 안하고 인간 말을 섞어서 인간들이 듣기 좋은 말, 귀가 가려워서 어떻게 하면 됩니까. 자기 사욕을 좇을 것을 많이 두고 귀가 가려우니까 어떻게 되지요. 긁어야하지요. 긁어줄 사람을 찾아줄 사람을 구하는 그러는 겁니다. 그러면 가려운 귀를 긁어주는 설교를 하니까 오만 말을 다 하는 것이고 태극기, 애국가, 드럼 별의 별 짓을 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인간말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써먹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건지 생각해보셔야합니다.
교회는 첫째 말씀으로 운영합니다. 말씀을 왜 필요로 하냐, 우리가 왜 전하고 듣습니까. 말씀을 전하는 목사는 양날의 검이라고 하고, 내가 전하는데 이 말씀으로 회개하지 못하면 안되고 지식을 쌓는 게 아니고 구원의 도리를 삼아서 살아가는건데 말씀으로 자기를 잡는 생활입니다. 제사 생활이 되는 거지요. 그 말씀을 잣대로 삼아서 안 맞는 나를 고치는, 고치는 생활은 전부 잡는 생활입니다. 제사 생활. 이걸로 운영되는 게 교회입니다.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이건 껍데기가 되고 마는 겁니다. 그 다음 교회는 반드시 기도가 들어가야합니다. 말씀이 있는데 아무리 말씀대로 할려고 노력을 해도 자기 소원대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은혜를 구하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 없는 생활은 신앙 생활 못합니다. 우리 교회는 기도가 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도를 좀 생각을 해봐야합니다.
첫째는 말씀이 있어야하고 둘
찬송: 187장, 188장
본문: 에베소서 2장 1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집회 말씀 열한 번째 마지막 공과가 되겠습니다. 교회의 구성이 있습니다. 첫째 성전의 의미가 있었고 성전의 목적이 있었고 성전의 구성이 있습니다. 어떤 요소로 되어졌냐 이 소리인데 장소가 있고 건축이 있고 신약은 어떤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장소와 건축으로 되어있다고 볼 수 있고 장소는 가나안입니다. 우리들의 지킬 신앙의 범위를 말합니다. 마지노선이라고 할까요. 가나안이라고 할 수 있고. 신앙생활에 중심된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예배 생활이 가장 준비되겠습니다. 예배생활은 양보할 수 없는 경제도 그런 게 있습니다. 가나안에 있는 예루살렘 중에서도 성전 지은 산을 이름이 뭐라고 하던가요. 모리아산,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린 산이 모리아산입니다. 아브라함이 번제로 드릴 그 당시에 말 그대로 산입니다. 밑에서 한창 짐을 지고 올라가는 산입니다. 어느정도 높이인지 모르겠습니다만은 200미터도 될 수 있고 300미터도 될 수 있는데 경상도 쪽에는 산골입니다. 굉장히 높습니다. 산들이 굉장히 높고 웅장합니다. 산골이라고 합니다.
신풍 조례 쪽에 보면 산들이 높지 않습니다. 대신 들반이 넓습니다. 높은 산도 산이고 낮은 산도 산인데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히말라야산이나 백두산처럼 높지는 않을겁니다. 성전을 지었으니까. 산이 좀 높았을 수도 있고 산은 안 변한 거 같은데 산도 변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의대로 한 모리아산인데 이스라엘의 중심이 되고 솔로몬이 지은 성전이 되는 것이고 그런 의미를 받아놓고 그러면 그때부터 역사를 하신 거지요. 주님 십자가 사활의 대속 이삭을 번제로 드린 곳이니까 그런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전의 건축은 외부는 크고 귀한 돌을 떠다가 외장을 했고, 외벽 지금은 시멘트로 콘크리트라고 하지만 이때는 돌입니다. 내장은 전부 백향목으로 다듬었고 금, 은, 놋으로 만들었습니다. 예수님이 신약에 모퉁이 돌이었고 우리는 그 위에 건설되어져가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세 가지로 운영하는데 첫 번째는 말씀으로 교회를 운영합니다. 개인도 가정도 사회 교회도 말씀, 사람들이 다 하나님이 안 보이니까 하나님은 안 보여도 하나님을 참 계신 줄 알고 두려워하고 말씀으로 순종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가 보입니다. 나타나기 때문에, 무영이라 안 보이는데 하나님의 역사는 보이고 영감 역사가 영을 통해서 알기 때문에 두려워합니다. 조심을 합니다. 하나님을 함부로 들먹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이름만 아는 사람들 교제를 안해본 사람들은 하나님 알기를 우습게 압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도 인간 말을 갖다 붙이면서 써먹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써먹는 사람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대표적인 직업이 무엇인가요. 목사들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목사 인지도가 중보다도 못합니다. 한참 바닥을 가고 있습니다. 지근지근 밟히는 게 목사입니다. 숫자가 많고 가짜가 많습니다. 목사를 도둑놈으로 사기꾼으로 알고있습니다. 자업자득으로 알고 있는 거지요. 악용해먹은 결과입니다. 교회를 지어놓고 교회 운영을 하는데 일단 교회가 운영이 될려면 교인이 되어야합니다. 그래야 연보도 많아지고 숫자가 많아야 목사 권위가 올라갑니다.
뭐라뭐라 그래도 교단에서 총공회도 마찬가집니다. 집회도 숫자 많은 목사가 소리를 치겠죠. 그래서 모으는데 수단과 방법을 그렇게 모읍니다. 하나님 말씀은 안하고 인간 말을 섞어서 인간들이 듣기 좋은 말, 귀가 가려워서 어떻게 하면 됩니까. 자기 사욕을 좇을 것을 많이 두고 귀가 가려우니까 어떻게 되지요. 긁어야하지요. 긁어줄 사람을 찾아줄 사람을 구하는 그러는 겁니다. 그러면 가려운 귀를 긁어주는 설교를 하니까 오만 말을 다 하는 것이고 태극기, 애국가, 드럼 별의 별 짓을 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인간말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써먹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건지 생각해보셔야합니다.
교회는 첫째 말씀으로 운영합니다. 말씀을 왜 필요로 하냐, 우리가 왜 전하고 듣습니까. 말씀을 전하는 목사는 양날의 검이라고 하고, 내가 전하는데 이 말씀으로 회개하지 못하면 안되고 지식을 쌓는 게 아니고 구원의 도리를 삼아서 살아가는건데 말씀으로 자기를 잡는 생활입니다. 제사 생활이 되는 거지요. 그 말씀을 잣대로 삼아서 안 맞는 나를 고치는, 고치는 생활은 전부 잡는 생활입니다. 제사 생활. 이걸로 운영되는 게 교회입니다.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이건 껍데기가 되고 마는 겁니다. 그 다음 교회는 반드시 기도가 들어가야합니다. 말씀이 있는데 아무리 말씀대로 할려고 노력을 해도 자기 소원대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은혜를 구하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 없는 생활은 신앙 생활 못합니다. 우리 교회는 기도가 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도를 좀 생각을 해봐야합니다.
첫째는 말씀이 있어야하고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