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9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10-19조회 36추천 1
2025년 10월 19일 주일 오전
찬송: 7장, 10장
본문: 에베소서 2장 1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교회가 무엇인가 교회의 의미 교회의 목적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에베소서는 전체적으로 교회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1장은 하나님의 목적인 교회, 이걸 가르치고 2장은 그 교회 건설에 바탕이 되고 배경이 되는 예수님 대속을 근거한 것을 가르킵니다. 교회의 역할을 3장에서는 말씀하고 있고 4장은 교회의 성장과 온전함을 가르치고 5장은 가정 교회를 가르치고 6장은 사회 교회와 전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성경 장에 제목과 구원 도리는 하나로 다 이어지지만 보는 각도에 따라 다 달리 정할 수 있습니다. 1장은 하나님의 목적이 교회다. 2장은 교회 건설의 소망과 교회 건설의 바탕 기초를 말씀을 하고 3장을 교회의 역할 역사 4장은 교회의 성장 5장은 가정교회 6장은 사회 교회와 전투로 이름을 붙여봤습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고, 하나님의 충만으로 충만케 하시는 충만이 교회다. 하나님의 집이 교호입니다. 구약의 성전이 신약의 집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집이 교회고 교회란 곳은 하나님 말씀을 모신 곳이 교회고 교회는 주님의 몸이 교회입니다.
교회 목적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한 게 교회고 말씀을 모신 것이 교회며 말씀을 이루는 것이 교회라고 배워봤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교회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의 하나만 되는 역사입니다. 사람이 자기 나름대로 일을 하는데 일에 따라서 드리는 관심과 정성과 노력은 차이가 날 수 있는데 여러 가지 일을 하면 분산이 되는데 집중하면 총력을 기울일 수 있습니다. 물질계 모두가 주권의 역사로 알 수 있는데 교회를 향하고 교회를 이루는 것이 역사의 전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교회를 하나님의 몸을 만드는 것이고 하나님의 충만을 만드는 것이고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어내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의 역사인데 교회다 그 말입니다. 오늘 말씀은 많이 나올 수 있는데, 6000년 역사라는 것은 토막 토막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천지 창조부터 하나님의 목적과 예정이라는 것은 어려운 말로 시공 세계 밖에 있습니다. 마음의 세계는 마음 안에 있습니다. 정은규 선생님 마음은 어디 들어있나요. 마음 안에 들어있습니다. 정은규 선생님 마음 안에 다 있는데 마음 안에 있는 겁니다. 그걸 밖으로 나올 때 몸을 통해서 나오는 거지요. 얼마가 들었든지 뭐가 들었든지 모릅니다. 나오는 순간 다른 사람도 알게 되고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예를 들었습니다. 세상은 마음 속으로 짓는 죄는 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밖으로 나오지 않으니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니까. 그런데 마음으로 짓는 죄는 하나님께서 크게 죄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일을 하지 않습니까. 학생들은 공부하고 직장 다니고 사업하고 가정에서 돌보고 학교 선생님은 가르치고 각자 위치에서 맡은 것을 하는 게 중요한데 개미는 일하고 베짱이는 기타치고 놉니다. 그러다가 겨울에는 굶어죽습니다. 이야기입니다. 개미는 부지런히 일합니다. 살아있는 존재는 하나님도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을 하신 일을 가르켜서 목적이라고 하고 실제적인 일을 가르켜서 섭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섭리 역사 그것이 하나님의 머리 속에 들어있는데 말하자면, 하나님의 머리 속에만 들어있는 게 밖으로 나오지 않으면 사람이 알 수가 없는데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이 있는 것이 밖으로 나온 게 뭐냐. 이게 뭐지요. 알 만한 분들에게 질문드리는 겁니다. 아무도 모르시는 거 같지요. 하나님의 마음 속에 생각 속이 밖으로 나온 것이 뭔지 아십니까. 그게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마음 속에 있는 게 나온 겁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그때 하늘과 땅과 영계까지 그때부터 사람이 나오게 되고 알게 된 겁니다.
하나님께서 마음 속에 생각했던 목적이 교회인데 그 교회 건설을 위해서 사람이 집을 지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모릅니다. 머리 속에 다 그렸습니다. 그런데 머리 속에 드린 것을 건축사에게 의뢰를 해서 말을 합니다. 알게 됩니다. 설계도를 그리면 알게 되고 건축주와 설계사는 아는데 다른 것은 모르는데 파기 시작하면 뭐든지 알게 됩니다. 창조가 교회 건설에 실질적인 시작이다 이 말입니다. 그때부터 오늘까지 세월이 6000년 이어져왔고 토막토막 끊어지는 게 아니라 이어지는 겁니다. 에덴 동산과 범죄 타락과 가인과 아벨 역사와 노아 시대 때 홍수와 아브라함의 믿음의 신앙과 팔려간 것과 출애굽 역사와 가나안 입성과 왕정시대 바벨론 포로 시대 마지막 말기, 신약 시작, 중세의 천주교의 타락과 오늘에 이르기까지 6000년 역사 세월에 일찍 왔는데 그 전부다가 그 시대 그 시대 지역으로 말하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건데 그게 천지창조부터 오늘까지 궤적이 있습니다. 통로, 중앙이 있다는 거지요. 교회 건설에 목적을 두고 있는 겁니다.
6000년 세월은 이어지는 겁니다. 이어지는 역사. 세상 역사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말하는 겁니다. 마지막 최종 종점에 있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교회란 다른 말로 말하면 기독교입니다. 예수교가 교회고 우리들이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전부가 교회를 향하고 있는 겁니다. 나라에 정치자 통치자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정책을 세워놓고 하면 많은 것을 하는데 많은 사람이 동원되고 계획이 있고 전부 마지막에 정책 위반자의 정책으로 하고 있는 겁니다. 자동차를 몰고 서울 가는 사람이 부산에서 출발하면 마지막 종착지가 서울이듯이 하나님의 물질 세계에 수 많은 역사가 있는데 전염병도 있고 내전도 있고 반역도 있고 그 전부다가 마지막에 가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를 이루는 것에 가고 있습니다. 줄기를 잡는다는 거 흐름을 본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본문에 보시겠습니다. 본문 19절, 그러므로 3장 1절에 보니까 이름으로 4장 1절에 보니까 그러므로 그렇게 되어있지요. 5장 1절에도 그러므로 되어있지요. 19절 그러므로 3장 1절 이러함으로 4장 1절 그러므로 5장 1절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범죄한 것을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져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은혜가 중간이 되어졌고 암흑이 되어졌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는 것을 끊어지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오셔서 대신 지고 죽으신 십자가를 위해서 하나님과 바쳐 화평하게 하나님과 떨어져 둘이 된 것을 이어오셨습니다. 화평하게 하셨습니다. 원수였던 죄를 소멸하고 십자가로 한 몸으로 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대속으로 하나님과 원수된 것이 연결되고 이어졌으므로 대속이 완성이 그때부터, 대속을 자기가 믿을 때부터, 주님 대속을 자기 대속을 삼아서 그때부터, 이제부터 너희가 직접적으로 너희는 누구를 말할까요. 이건 선생님 너희는 누구를 말할까요. 해석하지 말고 성경으로 말하면 너희가 누굽니까. 에베소 교회를 말하는 겁니다. 해석하면 넓히면 이때 에베소 지방의 사람들은 이방인입니다. 너희가 이제부터 너희가 그 다음에 뭐라고 되어있습니까. 누가 아니라고요, 외인도 아니다.
그 전까지는 에베소 교인들은 어떤 사람이었다는 뜻입니까. 외인이라는 뜻입니다. 무슨 말이냐, 이때 구원이라는 것은 아브라함의 자손들, 내 사람들이고 구원받은 사람들이고 아닌 사람들은 전부 다 우리들까지 포함해서 우리는 전부 외인이었습니다. 바깥 사람이었습니다. 2장 12절입니다. 우리 그리스도 밖에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 아브라함 자손이 아니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구원 약속을 받지 못한 사람이었고 하나님도 없는 자였습니다. 대속에 이루어지기 전 또 하나 대속을 믿기 전에는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외인이고 이 세상에서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던 우리들이었습니다. 자기 대속을 삼은 그때부터 외인이 아닙니다. 손님도 아닙니다. 잠시 무관한 그런 사람 상관없는 손님은 잠깐 지나가는 나그네입니다. 그 집과는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직이라는 말은 오직을 한문 글자로 쓰면 이신유, 오직을 한문 글자로 쓰면 뭐라고 합니까. 유자입니다. 오직 유, 틀림없다 변화없다 변동없다는 뜻입니다.
성도들과 동일한 아브라함의 자손들, 구원 안에 있는 성도들 성도를 말합니다. 시민이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까. 다른 나라처럼 미국에 가면 이민자들이게 영주권이 있고 시민권이 있습니다. 시민권은 영주권보다 훨씬 더 어렵습니다. 영주권은 오래동안 살 수 있는 그건데 영주권은 그 사람 살 수 있고 사업할 수 있는데 투표 권리는 없을 겁니다. 많은 권리가 제한이 되고 잘못하면 쫓겨납니다. 시민권은 그 나라 진짜 백성입니다. 모든 권리와 의무를 다 가지는 것입니다. 그거는 쫓아내지 못합니다. 백성이라서, 우리를 가르켜서 성도들과 동일한 우리가 뭐라고요. 천국의 시민입니다. 진짜 하늘나라 백성이 되었다 그 말입니다. 그 나라의 모든 의무를 가진 변동할 수 없는 천국 백성이 되었다. 물론 이게 영원 전 목적이 되어있지만은 대속이 완성되므로 이루어질 수 없게 되는 겁니다. 오히려 지금은 시대가 변하니까 그런 것이 되었고 본인까지가 된 것이 기독교의 신앙 모습이 되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의 권속이라, 쉽게 말하면 한 가족이라는 뜻입니다. 한 식구 식구란 함께 밥을 먹는 식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식구다 먹이시고 입히시고 기르시고 보호하시고 책임을 기르시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겁니다.
19절 한 번 더 돌아갑니다. 주님 대속으로 하나님을 배반하고 원수되었음으로 떨어졌는데 주님 대속공로로 연결시켜서 하나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가 연결되었으니까. 하나님 향해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 대속이 완성됨으로부터 그때부터 사도들과 동일한 외인도 아니고 소인도 아니고 시민입니다. 진짜 천국 백성입니다. 20절입니다. 너희는 에베소 교회고 우리들입니다. 사도들과 사도는 열두 사도입니다. 예수님 열두 제자 중에서 가롯 유다 빠지고 사도 바울 들어간 것이 열 두 사도입니다. 구약에는 열두 지파가 기초가 되고 신약은 열두 사도가 시작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초대 말씀 드린대로 구약과 신약이라는 것은 성경도 그렇고 시대도 그러하고 6000년 전부터 4000년 세월이 구약 시대입니다. 신약은 2000년 전부터 오늘까지입니다. 구약과 신약이라는 것은 시대적으로 많은 차이가 있으나 끊어진 것이 아니고 다른 것이 아니고 이어지는 하나라는 뜻입니다 이어져 내려오는 겁니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자라온 겁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자라온 겁니다. 역사입니다.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갓태어났으니까 젖먹이 이제 유아입니다. 영아입니다. 세 살이 되었습니다. 뛰어다닙니다. 7살 되면 학교 다닐 준비를 하는 겁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 되면 열세 살입니까. 열다섯 살 정도 되면 결혼합니다. 상놈들은 18살 정도 결혼하고, 양반집은 전부 14 15되면 결혼 전부 합니다. 15이면 노처녀네 그럽니다. 옛날에. 열다섯은 결코 어린 나이가 아닙니다. 유치원에 다닙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가 되었습니다. 이어져 자라가는 겁니까. 이어져 자라가는 거라고 했습니다. 식물도 자라고 동물도 자라고 시대도 자라가는 겁니다. 역사도 자라가는 것고 교인도 교회도 자라고 자라가는 겁니다. 이걸 가르켜서 20절에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신 겁니다 오늘 우리가 서있는 여기 터가 6000년 터가 기초가 되었습니다. 6000년 세월 속에 수 많은 신앙 바탕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위에 서있는 겁니다. 자녀는 부모의 터에 있는 겁니다. 먹여 입히고 서있는 겁니다. 자손들은 서있는 겁니다. 오늘 우리는 6000년 세월에 6000년 역사에 수 많은 역사 그 위에 서있고 오늘 교회가 있는 겁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입음을 입으신자라. 모퉁이돌, 주춧돌 이걸 두 글자로 하면 뭐라고 하면 뭐라고 합니까. 초석이라고 그럽니다. 기초 돌이라는 뜻입니다. 초석을 왜 놓습니까. 요즘은 이제 다 할 때는 기초하지요. 기둥을 세웁니다. 옛날에 집 지을 때 보면 기둥이 중요한데 기둥은 필수지요. 무너집니다. 아주 몇 백 년 전의 소나무 그런 걸 돌을 바쳐놔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석 큰 돌 주춧돌을 놓고 그 위에 이걸 세웁니다. 주춧돌 위에 기둥을 세웁니다. 건설해 나가는 겁니다. 다시 20절 보십시다.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해 세운자라.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총 6000년 수많은 사람들과 승리 역사들이 있었고 건설을 위해서 그리스도 예수께서 초석이 되셨습니다. 되셨느니라. 그러면 그 모퉁이도 있고 그 위에 건설되는거면 그 안에서 모퉁이돌 주춧돌 되는 안에서 땅이 있고 집을 지으려고 그러면 우선 땅입니다. 땅을 바로 집을 짓는 게 아니고 땅을 사고 땅을 갖다가 낮으니까 높였는데 흙을 갖다 붓습니다. 그리고 흙을 다집니다. 그래야 안 무너지니까. 다져지도록 그 위에 집을 짓는 거지요.
땅을 기초로 다지고 집을 세워나가듯이 하나님의 교회를 건설해나가는데 교회 건설에 시대 시대마다 다 그렇지만 최종으로 세우시기 위해서 기초가 되었고 초석이 되는 겁니다. 그 위에 교회가 건설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 먼저 기초돌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 안에서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져가고 그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집을 지으면 집들이 다 기초가 있고 그 다음 주춧돌이 있고 기둥을 세워 놓고 벽을 치고 그러고 현관을 만들고 글씨를 만들고 주방을 만들고 방은 만들고 다 그러는데 칸칸을 막아놓지만은 그 전부다가 하나로 연결되어있는겁니다. 그래서 건물마다, 한 채 한 채 이걸 말하는 게 아니고 주춧돌하고 기둥하고 벽하고 안에 들어가면 거실하고 주방하고 침실하고 세면대하고 앞에 배란다하고 전부 다 있는데 그게 전부 칸을 막아놓으니까 건물들인데 다 연결이 되게 되는 거지요. 전부 다가 연결이 되는 겁니다. 이게 교리입니다.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연결하는 겁니다. 교회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사람은 하나인데 사람은 크게 나누면 머리가 있고 몸이 있습니다. 연결을 합니다. 이목구비가 있습니다. 눈썹도 있습니다. 머리카락도 있고 뇌도 있습니다. 전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장 육부가 있고 수족이 있습니다. 이 전부가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손하고 발하고 비슷하게 생겼으나 다릅니다. 손과 눈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손과 눈은 연결이 되어져있습니다. 사람 몸의 지체는 위치 모양 다 다른데 이 전부다가 연결이 되어있어서 몸이라고 합니다. 자동차 부속은 2만개라고 합니다. 그게 자동차 몸체가 있고 전기로 스파크 시켜서 모터가 돌아가고 연결되고 핸들로 브레이크 타이어로 연결이 되고 그래서 시동을 걸면 자동차가 시동이 걸립니다. 그리고 기어를 놓으면 움직입니다. 전기자동차도 좀 다르지만 그렇게 되어있어서 2만개의 부속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가다가 자동차가 창문이 올라가고 내려가야하는데 뭔가가 그쪽에 끊어졌다는 겁니다. 다 움직이는 겁니다. 냉장고도 티비고 수 많은 부속들이 같이 하십시다. 연결,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야 자동을 합니다. 나무도 하고 기계도 그렇고 사람 생명체도 그렇고 많은 게 있습니다. 그 전부 다가 연결이 되어져서 하나의 생명체가 되고 도구가 되어지는 겁니다. 끊어지면 그쪽은 연결이 되게 되는 겁니다. 교회가 그와 같다는 겁니다.
주님 안에서, 하나님을 빼놓고 인간끼리 모이면 이걸 친목단체고 인본주의라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붙을수록 좋을 게 없습니다. 부부가 붙어도 아무리 좋아도 부부가 하나님을 시기심이 굉장히 큰 분입니다. 시기는 죄인데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라서 죄가 아닙니다. 그래야 진짜 영혼이 붙습니다. 화목은 인본주의가 되고 마는 겁니다. 부부도 가족도 교인끼리도 교회도 목사와 교인의 사이가 좋으면 좋은 건데 하나님이 들어가지 않으면 떼버립니다. 건물마다 그러면 이걸 무엇을 말하는가. 한 사람으로 말하면 이목구비 수족 말할 것도 없고 요소가 있습니다. 잘못된 마음이 없어서 바로 고치고 사람과 사람이 서로 다른데 다른 사람이 붙어야 진짜가 된다고 그렇죠. 벽돌 만들 때 반듯반듯한데 돌을 축배를 쌓을 때는 무너져버립니다. 안 맞는 것, 이걸 가지고 옛날이니까 요즘은 다 만들지만은 삼각형 이게 전부 쌓은 게 안 맞으니까 맞춰야하지요. 맞춰서 얽혀서
찬송: 7장, 10장
본문: 에베소서 2장 1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교회가 무엇인가 교회의 의미 교회의 목적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에베소서는 전체적으로 교회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1장은 하나님의 목적인 교회, 이걸 가르치고 2장은 그 교회 건설에 바탕이 되고 배경이 되는 예수님 대속을 근거한 것을 가르킵니다. 교회의 역할을 3장에서는 말씀하고 있고 4장은 교회의 성장과 온전함을 가르치고 5장은 가정 교회를 가르치고 6장은 사회 교회와 전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성경 장에 제목과 구원 도리는 하나로 다 이어지지만 보는 각도에 따라 다 달리 정할 수 있습니다. 1장은 하나님의 목적이 교회다. 2장은 교회 건설의 소망과 교회 건설의 바탕 기초를 말씀을 하고 3장을 교회의 역할 역사 4장은 교회의 성장 5장은 가정교회 6장은 사회 교회와 전투로 이름을 붙여봤습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고, 하나님의 충만으로 충만케 하시는 충만이 교회다. 하나님의 집이 교호입니다. 구약의 성전이 신약의 집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집이 교회고 교회란 곳은 하나님 말씀을 모신 곳이 교회고 교회는 주님의 몸이 교회입니다.
교회 목적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한 게 교회고 말씀을 모신 것이 교회며 말씀을 이루는 것이 교회라고 배워봤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교회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의 하나만 되는 역사입니다. 사람이 자기 나름대로 일을 하는데 일에 따라서 드리는 관심과 정성과 노력은 차이가 날 수 있는데 여러 가지 일을 하면 분산이 되는데 집중하면 총력을 기울일 수 있습니다. 물질계 모두가 주권의 역사로 알 수 있는데 교회를 향하고 교회를 이루는 것이 역사의 전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교회를 하나님의 몸을 만드는 것이고 하나님의 충만을 만드는 것이고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어내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의 역사인데 교회다 그 말입니다. 오늘 말씀은 많이 나올 수 있는데, 6000년 역사라는 것은 토막 토막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천지 창조부터 하나님의 목적과 예정이라는 것은 어려운 말로 시공 세계 밖에 있습니다. 마음의 세계는 마음 안에 있습니다. 정은규 선생님 마음은 어디 들어있나요. 마음 안에 들어있습니다. 정은규 선생님 마음 안에 다 있는데 마음 안에 있는 겁니다. 그걸 밖으로 나올 때 몸을 통해서 나오는 거지요. 얼마가 들었든지 뭐가 들었든지 모릅니다. 나오는 순간 다른 사람도 알게 되고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예를 들었습니다. 세상은 마음 속으로 짓는 죄는 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밖으로 나오지 않으니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니까. 그런데 마음으로 짓는 죄는 하나님께서 크게 죄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일을 하지 않습니까. 학생들은 공부하고 직장 다니고 사업하고 가정에서 돌보고 학교 선생님은 가르치고 각자 위치에서 맡은 것을 하는 게 중요한데 개미는 일하고 베짱이는 기타치고 놉니다. 그러다가 겨울에는 굶어죽습니다. 이야기입니다. 개미는 부지런히 일합니다. 살아있는 존재는 하나님도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을 하신 일을 가르켜서 목적이라고 하고 실제적인 일을 가르켜서 섭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섭리 역사 그것이 하나님의 머리 속에 들어있는데 말하자면, 하나님의 머리 속에만 들어있는 게 밖으로 나오지 않으면 사람이 알 수가 없는데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이 있는 것이 밖으로 나온 게 뭐냐. 이게 뭐지요. 알 만한 분들에게 질문드리는 겁니다. 아무도 모르시는 거 같지요. 하나님의 마음 속에 생각 속이 밖으로 나온 것이 뭔지 아십니까. 그게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마음 속에 있는 게 나온 겁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그때 하늘과 땅과 영계까지 그때부터 사람이 나오게 되고 알게 된 겁니다.
하나님께서 마음 속에 생각했던 목적이 교회인데 그 교회 건설을 위해서 사람이 집을 지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모릅니다. 머리 속에 다 그렸습니다. 그런데 머리 속에 드린 것을 건축사에게 의뢰를 해서 말을 합니다. 알게 됩니다. 설계도를 그리면 알게 되고 건축주와 설계사는 아는데 다른 것은 모르는데 파기 시작하면 뭐든지 알게 됩니다. 창조가 교회 건설에 실질적인 시작이다 이 말입니다. 그때부터 오늘까지 세월이 6000년 이어져왔고 토막토막 끊어지는 게 아니라 이어지는 겁니다. 에덴 동산과 범죄 타락과 가인과 아벨 역사와 노아 시대 때 홍수와 아브라함의 믿음의 신앙과 팔려간 것과 출애굽 역사와 가나안 입성과 왕정시대 바벨론 포로 시대 마지막 말기, 신약 시작, 중세의 천주교의 타락과 오늘에 이르기까지 6000년 역사 세월에 일찍 왔는데 그 전부다가 그 시대 그 시대 지역으로 말하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건데 그게 천지창조부터 오늘까지 궤적이 있습니다. 통로, 중앙이 있다는 거지요. 교회 건설에 목적을 두고 있는 겁니다.
6000년 세월은 이어지는 겁니다. 이어지는 역사. 세상 역사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말하는 겁니다. 마지막 최종 종점에 있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교회란 다른 말로 말하면 기독교입니다. 예수교가 교회고 우리들이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전부가 교회를 향하고 있는 겁니다. 나라에 정치자 통치자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정책을 세워놓고 하면 많은 것을 하는데 많은 사람이 동원되고 계획이 있고 전부 마지막에 정책 위반자의 정책으로 하고 있는 겁니다. 자동차를 몰고 서울 가는 사람이 부산에서 출발하면 마지막 종착지가 서울이듯이 하나님의 물질 세계에 수 많은 역사가 있는데 전염병도 있고 내전도 있고 반역도 있고 그 전부다가 마지막에 가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를 이루는 것에 가고 있습니다. 줄기를 잡는다는 거 흐름을 본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본문에 보시겠습니다. 본문 19절, 그러므로 3장 1절에 보니까 이름으로 4장 1절에 보니까 그러므로 그렇게 되어있지요. 5장 1절에도 그러므로 되어있지요. 19절 그러므로 3장 1절 이러함으로 4장 1절 그러므로 5장 1절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범죄한 것을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져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은혜가 중간이 되어졌고 암흑이 되어졌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는 것을 끊어지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오셔서 대신 지고 죽으신 십자가를 위해서 하나님과 바쳐 화평하게 하나님과 떨어져 둘이 된 것을 이어오셨습니다. 화평하게 하셨습니다. 원수였던 죄를 소멸하고 십자가로 한 몸으로 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대속으로 하나님과 원수된 것이 연결되고 이어졌으므로 대속이 완성이 그때부터, 대속을 자기가 믿을 때부터, 주님 대속을 자기 대속을 삼아서 그때부터, 이제부터 너희가 직접적으로 너희는 누구를 말할까요. 이건 선생님 너희는 누구를 말할까요. 해석하지 말고 성경으로 말하면 너희가 누굽니까. 에베소 교회를 말하는 겁니다. 해석하면 넓히면 이때 에베소 지방의 사람들은 이방인입니다. 너희가 이제부터 너희가 그 다음에 뭐라고 되어있습니까. 누가 아니라고요, 외인도 아니다.
그 전까지는 에베소 교인들은 어떤 사람이었다는 뜻입니까. 외인이라는 뜻입니다. 무슨 말이냐, 이때 구원이라는 것은 아브라함의 자손들, 내 사람들이고 구원받은 사람들이고 아닌 사람들은 전부 다 우리들까지 포함해서 우리는 전부 외인이었습니다. 바깥 사람이었습니다. 2장 12절입니다. 우리 그리스도 밖에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 아브라함 자손이 아니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구원 약속을 받지 못한 사람이었고 하나님도 없는 자였습니다. 대속에 이루어지기 전 또 하나 대속을 믿기 전에는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외인이고 이 세상에서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던 우리들이었습니다. 자기 대속을 삼은 그때부터 외인이 아닙니다. 손님도 아닙니다. 잠시 무관한 그런 사람 상관없는 손님은 잠깐 지나가는 나그네입니다. 그 집과는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직이라는 말은 오직을 한문 글자로 쓰면 이신유, 오직을 한문 글자로 쓰면 뭐라고 합니까. 유자입니다. 오직 유, 틀림없다 변화없다 변동없다는 뜻입니다.
성도들과 동일한 아브라함의 자손들, 구원 안에 있는 성도들 성도를 말합니다. 시민이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까. 다른 나라처럼 미국에 가면 이민자들이게 영주권이 있고 시민권이 있습니다. 시민권은 영주권보다 훨씬 더 어렵습니다. 영주권은 오래동안 살 수 있는 그건데 영주권은 그 사람 살 수 있고 사업할 수 있는데 투표 권리는 없을 겁니다. 많은 권리가 제한이 되고 잘못하면 쫓겨납니다. 시민권은 그 나라 진짜 백성입니다. 모든 권리와 의무를 다 가지는 것입니다. 그거는 쫓아내지 못합니다. 백성이라서, 우리를 가르켜서 성도들과 동일한 우리가 뭐라고요. 천국의 시민입니다. 진짜 하늘나라 백성이 되었다 그 말입니다. 그 나라의 모든 의무를 가진 변동할 수 없는 천국 백성이 되었다. 물론 이게 영원 전 목적이 되어있지만은 대속이 완성되므로 이루어질 수 없게 되는 겁니다. 오히려 지금은 시대가 변하니까 그런 것이 되었고 본인까지가 된 것이 기독교의 신앙 모습이 되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의 권속이라, 쉽게 말하면 한 가족이라는 뜻입니다. 한 식구 식구란 함께 밥을 먹는 식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식구다 먹이시고 입히시고 기르시고 보호하시고 책임을 기르시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겁니다.
19절 한 번 더 돌아갑니다. 주님 대속으로 하나님을 배반하고 원수되었음으로 떨어졌는데 주님 대속공로로 연결시켜서 하나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가 연결되었으니까. 하나님 향해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 대속이 완성됨으로부터 그때부터 사도들과 동일한 외인도 아니고 소인도 아니고 시민입니다. 진짜 천국 백성입니다. 20절입니다. 너희는 에베소 교회고 우리들입니다. 사도들과 사도는 열두 사도입니다. 예수님 열두 제자 중에서 가롯 유다 빠지고 사도 바울 들어간 것이 열 두 사도입니다. 구약에는 열두 지파가 기초가 되고 신약은 열두 사도가 시작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초대 말씀 드린대로 구약과 신약이라는 것은 성경도 그렇고 시대도 그러하고 6000년 전부터 4000년 세월이 구약 시대입니다. 신약은 2000년 전부터 오늘까지입니다. 구약과 신약이라는 것은 시대적으로 많은 차이가 있으나 끊어진 것이 아니고 다른 것이 아니고 이어지는 하나라는 뜻입니다 이어져 내려오는 겁니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자라온 겁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자라온 겁니다. 역사입니다.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갓태어났으니까 젖먹이 이제 유아입니다. 영아입니다. 세 살이 되었습니다. 뛰어다닙니다. 7살 되면 학교 다닐 준비를 하는 겁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 되면 열세 살입니까. 열다섯 살 정도 되면 결혼합니다. 상놈들은 18살 정도 결혼하고, 양반집은 전부 14 15되면 결혼 전부 합니다. 15이면 노처녀네 그럽니다. 옛날에. 열다섯은 결코 어린 나이가 아닙니다. 유치원에 다닙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가 되었습니다. 이어져 자라가는 겁니까. 이어져 자라가는 거라고 했습니다. 식물도 자라고 동물도 자라고 시대도 자라가는 겁니다. 역사도 자라가는 것고 교인도 교회도 자라고 자라가는 겁니다. 이걸 가르켜서 20절에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신 겁니다 오늘 우리가 서있는 여기 터가 6000년 터가 기초가 되었습니다. 6000년 세월 속에 수 많은 신앙 바탕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위에 서있는 겁니다. 자녀는 부모의 터에 있는 겁니다. 먹여 입히고 서있는 겁니다. 자손들은 서있는 겁니다. 오늘 우리는 6000년 세월에 6000년 역사에 수 많은 역사 그 위에 서있고 오늘 교회가 있는 겁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입음을 입으신자라. 모퉁이돌, 주춧돌 이걸 두 글자로 하면 뭐라고 하면 뭐라고 합니까. 초석이라고 그럽니다. 기초 돌이라는 뜻입니다. 초석을 왜 놓습니까. 요즘은 이제 다 할 때는 기초하지요. 기둥을 세웁니다. 옛날에 집 지을 때 보면 기둥이 중요한데 기둥은 필수지요. 무너집니다. 아주 몇 백 년 전의 소나무 그런 걸 돌을 바쳐놔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석 큰 돌 주춧돌을 놓고 그 위에 이걸 세웁니다. 주춧돌 위에 기둥을 세웁니다. 건설해 나가는 겁니다. 다시 20절 보십시다.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해 세운자라.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총 6000년 수많은 사람들과 승리 역사들이 있었고 건설을 위해서 그리스도 예수께서 초석이 되셨습니다. 되셨느니라. 그러면 그 모퉁이도 있고 그 위에 건설되는거면 그 안에서 모퉁이돌 주춧돌 되는 안에서 땅이 있고 집을 지으려고 그러면 우선 땅입니다. 땅을 바로 집을 짓는 게 아니고 땅을 사고 땅을 갖다가 낮으니까 높였는데 흙을 갖다 붓습니다. 그리고 흙을 다집니다. 그래야 안 무너지니까. 다져지도록 그 위에 집을 짓는 거지요.
땅을 기초로 다지고 집을 세워나가듯이 하나님의 교회를 건설해나가는데 교회 건설에 시대 시대마다 다 그렇지만 최종으로 세우시기 위해서 기초가 되었고 초석이 되는 겁니다. 그 위에 교회가 건설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 먼저 기초돌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 안에서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져가고 그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집을 지으면 집들이 다 기초가 있고 그 다음 주춧돌이 있고 기둥을 세워 놓고 벽을 치고 그러고 현관을 만들고 글씨를 만들고 주방을 만들고 방은 만들고 다 그러는데 칸칸을 막아놓지만은 그 전부다가 하나로 연결되어있는겁니다. 그래서 건물마다, 한 채 한 채 이걸 말하는 게 아니고 주춧돌하고 기둥하고 벽하고 안에 들어가면 거실하고 주방하고 침실하고 세면대하고 앞에 배란다하고 전부 다 있는데 그게 전부 칸을 막아놓으니까 건물들인데 다 연결이 되게 되는 거지요. 전부 다가 연결이 되는 겁니다. 이게 교리입니다.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연결하는 겁니다. 교회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사람은 하나인데 사람은 크게 나누면 머리가 있고 몸이 있습니다. 연결을 합니다. 이목구비가 있습니다. 눈썹도 있습니다. 머리카락도 있고 뇌도 있습니다. 전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장 육부가 있고 수족이 있습니다. 이 전부가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손하고 발하고 비슷하게 생겼으나 다릅니다. 손과 눈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손과 눈은 연결이 되어져있습니다. 사람 몸의 지체는 위치 모양 다 다른데 이 전부다가 연결이 되어있어서 몸이라고 합니다. 자동차 부속은 2만개라고 합니다. 그게 자동차 몸체가 있고 전기로 스파크 시켜서 모터가 돌아가고 연결되고 핸들로 브레이크 타이어로 연결이 되고 그래서 시동을 걸면 자동차가 시동이 걸립니다. 그리고 기어를 놓으면 움직입니다. 전기자동차도 좀 다르지만 그렇게 되어있어서 2만개의 부속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가다가 자동차가 창문이 올라가고 내려가야하는데 뭔가가 그쪽에 끊어졌다는 겁니다. 다 움직이는 겁니다. 냉장고도 티비고 수 많은 부속들이 같이 하십시다. 연결,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야 자동을 합니다. 나무도 하고 기계도 그렇고 사람 생명체도 그렇고 많은 게 있습니다. 그 전부 다가 연결이 되어져서 하나의 생명체가 되고 도구가 되어지는 겁니다. 끊어지면 그쪽은 연결이 되게 되는 겁니다. 교회가 그와 같다는 겁니다.
주님 안에서, 하나님을 빼놓고 인간끼리 모이면 이걸 친목단체고 인본주의라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붙을수록 좋을 게 없습니다. 부부가 붙어도 아무리 좋아도 부부가 하나님을 시기심이 굉장히 큰 분입니다. 시기는 죄인데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라서 죄가 아닙니다. 그래야 진짜 영혼이 붙습니다. 화목은 인본주의가 되고 마는 겁니다. 부부도 가족도 교인끼리도 교회도 목사와 교인의 사이가 좋으면 좋은 건데 하나님이 들어가지 않으면 떼버립니다. 건물마다 그러면 이걸 무엇을 말하는가. 한 사람으로 말하면 이목구비 수족 말할 것도 없고 요소가 있습니다. 잘못된 마음이 없어서 바로 고치고 사람과 사람이 서로 다른데 다른 사람이 붙어야 진짜가 된다고 그렇죠. 벽돌 만들 때 반듯반듯한데 돌을 축배를 쌓을 때는 무너져버립니다. 안 맞는 것, 이걸 가지고 옛날이니까 요즘은 다 만들지만은 삼각형 이게 전부 쌓은 게 안 맞으니까 맞춰야하지요. 맞춰서 얽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