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9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10-19조회 20추천 1
2025년 10월 19일 주일 오후
찬송: 149장, 188장
본문: 에베소서 2장 1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노아 한 사람이 그 시대를 살렸고 이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이 아브라함이 있고 야곱이 있지만 그리고 에덴 동산, 방주 그 다음이 광야, 가나안, 사사시대까지가 가나안 교회인데 여호수아 시대 때 엉망이 된 게 사사시대 모습입니다. 세월이라는 게 다 그런 모습이고 성경의 역사는 타락이 되는 것이고 타락과 파괴와 건설의 역사가 인간 역사라고 보면 틀리지 않습니다. 가자 지구입니까. 80퍼센트가 다 부서졌다고 하지요. 부수고 새로 짓고 부수고 새로짓고 이게 사람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가나안 교회 들어가고 솔로몬 성전이 지어졌고 그것도 몇 백년 지나서 파괴가 됩니다. 돌아와서 성전을 재건합니다. 재건하는데 거기에 뒤에 헤롯이 잘 지어놨는데 그렇게 아름다운데 그것도 다시 부서져서 다 부서집니다. 지었다가 부셨다가 지었다 부셨다가. 이게 교회 역사. 그리고 신약교회도 이어집니다.
성전의 의미가 하나님의 집이다. 두 번째 말씀을 모신 것이다. 그래서 신령한 시대, 개인 가정 교회도 아닙니다. 믿는 사람 생활 속에 말씀이 없는 생활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생활입니다. 교회가 말하자면 하나로 말하는 겁니다. 말씀없는 말, 말씀없는 생활, 많은 교회가 있고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 도리가 들어있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이 성전이고 모시는 집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몸이 된 것이 교회입니다. 성전의 목적이 뭐냐, 하나님을 계실 수 있게 한 것이 목적이고, 하나님을 따라가는, 순종을 초월하여 목적이고 닮아가서 한 몸이 되는 그게 목적입니다. 간단하게 성전의 구성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겼느냐. 구약은 장소도 있고 건축도 있는데 가나안에서 예루살렘, 중심입니다. 콕 집어서 어디 있습니까. 성전을 지은 산이 어딥니까. 모리아 산. 건축할 때 건축은 있고 사도들과 터 위에서 예수님 계시고 그리고 연결했던 처소가 지어져 가는 겁니다. 신령한 것이고 거기서 신령한 제사를 드릴 수 있는 게 신약입니다.
그리고 교회는 말씀으로, 그렇게 가르치는 게 교회입니다. 교회 믿는 사람은 자기 속에 말씀 그게 교회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자기를 잡고 잡으려고 해도 없으면 안되는 게 기도입니다. 그리고 감사한 찬송, 세 가지입니다. 말씀, 기도, 찬송 뭐라고 합니다. 예배, 제사라고 합니다. 교회는 성장 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 답게,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하나님을 따라가는 그게 교회입니다. 기도, 감사 찬송, 말씀있고 우리 찬송 가사 보면 다 들어있고 이 세 가지고 다 이어지고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바로만 하면은 하나님이 책임지고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 번 경고하시다가 안되면 너랑은 상관없다. 어느 교회지요. 에베소 교회입니다. 에베소서는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알멩이가 없는 겁니다. 학교를 세웠는데 학생이 없으니까. 교실도 있고 다 있는데 선생님 다 있는데 뭡니까. 하는거지요, 교과서도 있는데 학생이 없으니까 그리 되는 거지요. 교회는 처음 사랑, 말씀과 기도와 감사 찬송이 있는게 예배입니다. 학벌좋고 말 잘하고 돈 많은 사람 많고 우리 교회는 이렇습니다.
교회는 첫째, 말씀, 둘째, 기도, 셋째, 하나님께 감사찬송 이게 교회입니다. 교회는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관리가 중요합니다. 관리 참 중요하지요. 사람이 뭐든지 외모관리 굉장히 중요하지요. 백 목사님 생전의 청년들의 모습, 머리에 기름을 발랐는데 멋이라고는 손톱만큼 없는. 그런데 자기에게 충실한. 시대가 시대인 만큼 관리를 해야하는데 껍데기를 관리가 아니라 알맹이 지식이 중요합니다. 시대가 그런 시대인데 제일 가치 낮고 껍데기, 공부를 하든지 학벌을 따지던지 그게 실력을 따진 겁니다. 영어도 잘하고 다 잘하는데 채워서 남는 시간이 전다 한자도 해보고 역사도 해보고 그런 실력은 가지면 쓸모가 있습니다. 옛날에 학교 보면 다 쓰이는 겁니다. 이걸 어디에 써먹어, 그런데 저도 고등학교 수학까지 알아놓으면 편합니다. 다 필요해서 하는 겁니다. 그런 실력을 하고 기술자시대, 하루 인건비가 58만원. 기술자 32만원 열흘이면 580만원, 한 달이면 1000만원 넘습니다.
백 목사님 둘째 사위가 컴퓨터박사인데, 그거 보다도 설비 기술자들이 더 많이 받았답니다. 그 위대한 박사님은 돈이 없어서 그렇게 되고 그 분은 설비하다 돈이 많아서 그분이 다 했답니다. 그래서 알짜배기 이런 것이고 박사는 뭐 그런 것이고 다는 아니겠지만, 기술 배우는 기술자, 그게 말하자면 사람의 가치입니다. 두 번째 기능의 실력, 세 번째는 그 사람의 됨됨이 사람 자체, 진실하고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들. 사람이 바로되면 실력도 돈도 다 따라갑니다. 가장 중요한 건 신앙입니다. 하나님 알아주시고 다니엘에게 다 그런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되려면 자기를 관리를 해야합니다. 시간 관리 건강관리 관리가 중요합니다. 부모님들은 누구를 관리해야할까요, 자녀를 관리해야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은 과거에 고아가 많았습니다. 옷차림 머리모양도 전부 다 다릅니다. 관리하는 자녀들은 다 반듯하고 행동도 반듯하고 나머지는 틀어집니다. 행동도 말도 관계도 정치가들이 가장 쓰는 것입니다. 관리하는 겁니다. 그래야 표를 주니까. 교회도 관리하는 겁니다.
교회는 깨끗해야합니다. 집회 교재 때 하던 말씀 교회라는 것은 생각해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첫 번째 조건이라는 것은 뭘까,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여러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첫 번째가 지식이 있어야합니다. 지식이 좁고 얕고 낮으면 그릇이 클 수 없습니다. 지식이 커야합니다. 우리가 다 대게 보면 도토리 키재기인데 사람이 달라질 수 있는 방법, 초등학교를 아무리 다녀도 초등학교 선생님에게 아무리 배워도 그 지식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중학교 과정은 있고 대학교 과정을 들어가야합니다. 그런 지식들을 많이 가지면, 첫 번째 뭐라고요 백과사전이 있고 도서관이 되고 쓰레기통이 되지만 자기 범위를 다 가져야합니다. 객관에서 받아들여서 자기 지식이 되는 겁니다. 가장 지식이 넓은 사람은 모르는 겁니다. 받아들이는 걸 가지고 연결시켜서 파고 들어가서 그러는 겁니다 인간 지식 범위는 어려운 겁니다.
요즘 인공지능으로 난리인데 인공지능의 토대 자산은 데이터지요. 쌓인 데이터 없는 걸 알 수 있습니까. 데이터와 데이터를 조화를 시켜서 도출하는 거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에게 인간의 영에 대해서 물으면 알까요 모를까요. 인간의 영을 물어보면 압니까 모릅니까. 알죠. 하나님에 대해 물어보면 알죠. 어떻게 알지요. 데이터에 다 있으니까 인공 지능이 성령의 감동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건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넓고 깊고 높고 많아도 인간의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인간의 지식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사람이 인간의 지식의 범위를 넘어가는 것은 인간 이상의 존재를 만나야합니다. 하나님을 만나야지요. 인간의 것인데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성경 읽으면 깨달으면 인간의 세계를 초월합니다. 이게 믿음의 종들의 그런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걸 바탕으로 교회가 뭐냐. 개인 교회 가정 교회 사회 교회 역사 교회 세계 교회, 하나님과 진리와 성도. 교회는 하나님의 충만이다. 이걸 좀 넓혀서 교회의 범위를 생각해봅니다. 교회를 느끼면 어디까지 가야합니까.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토는 삼천리 금수강산입니다. 그게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지구촌이 있습니다. 우주의 수 많은 별들 중에서 지구는 먼지만합니다. 동천 교회 땅은 예배당과 주차장과 그렇습니다. 교회는 어디까지 교회냐, 물질계 전부 우주 전부가 교회다. 그게 교회의 범위입니다. 그래서 물질이 우주에, 말이지 해석이지 지구상에서 우주에서 일어나는 어떤 우리 눈에도 보이지 않는 그런 게 일어나고 있을건데 그 전부다가 우리와 연관없는 것은 없습니다.
교회 역사에 의미 없는 우주역사는 없는 겁니다. 그게 전부 교회입니다. 일어나서 걸으면 미쳐버린다고 합니다. 교회의 근본은 어디까지입니까. 교회 근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교회의 근본이고 뿌리입니다. 교회의 역사는 물질계 역사는 과거식으로 가시적으로 현상적인 교회 역사가 6000년 역사고 미래적으로는 뻗어나가는 게 교회의 역사입니다. 영생의 천국 그것입니다. 이런 교회를 건설하는 것이 말씀하신 구원이고 교회 건설 소망을 말하는 게 1절부터 말씀하는 겁니다.
그러므로라는 것은 원수되어서 끊으졌는데 주님이 자기를 전부 다 바쳐서 하나로 만들고 이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몇 가지라고 합니까. 대속 공로, 그때부터 하나님이 우리를 회복시키는 그것입니다. 이제부터 너희가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약속의 언약들이 있었고 없던 자였다. 그런데 그것도 아니고 말하자면은 주체가 있는데 그 주체가 어떤 단체냐에 따라서 많은 사람이 미국나라 대통령 그 주변에 들어가고 싶어서 난리지요. 한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은 잘나야한다고 합니다. 올라가야하고, 그 높은 그 자리에서 우리나라 625전쟁이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줄 하나 끄어서 우리나라 제외 시키는 바람에 625전쟁이 났다고 하지요. 한국은 제외를 시켜버리고 그래서. 겁나는 거지요. 고위급에서 그래서 전부 하는 겁니다. 말하자면 주체가 어떤 단체인지에 따라서 상관이 없는 겁니다. 모두 그 미국에 다 있을 것이고 명예가 있는 것이고 돈을 엄청나게 했는데 말하면은 들어가면 영광스럽게 되는 것이고 그런데 서울대학교 가면 학생들은 어깨펴고 당당하게 갑니다. 그런데 지방대생이 들어가면 당당히 못 들어갈걸요.
우리는 외인이 아니고 우리가 주인입니다. 그래서 성도들과 동일한 것 아담과 같고 이삭과 같고 야곱가 같고 모세와 같고 에녹과 같은 동일한 입장이 되었습니다. 영주권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잘못하면 쫓아내버립니다. 미국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민이 되어버리면 진짜 시민이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 가수 중에 한 사람이 병역 기피를 했다가 돌아올려고 해서 군대 안 가려고 한국 국적 포기하고 미국 국적 받았는데 한국 오고 싶어서 사정을 했는데도 못옵니다. 우리는 동일한 시민입니다.
주님이 주춧돌이고 그 위에 쌓인 돌입니다. 우리는 선지 사도들의 위에 있는 겁니다. 신풍 목사님 미국 가시기 바로 전인가 이런 설교였습니다. 그래서 신약 교회가 우리들이란 세월 속에서 쌓여온 그 위에서 건설된 것이고 탑을 쌓을 때 탑 꼭대기가 되는 것입니다. 입은 자라,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그렇게 되셨습니다. 구약 4000년에 터가 되고 그 터 위에 건설되고 기초가 되셨고 그 위에 우리가 지어나가면 됩니다. 21절, 그 안에서 주님이 주춧돌된 그 안에서 연결합니다. 건물을 지을 때 땅과 기초와 주춧돌과 외부에 다 사는데 연결이 다 되어서 집이되는겁니다. 가전제품 전부다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이 사람과 저 사람이 다 그렇게 되는 것이 이 사람과 저 사람이 찬송이 되는 것이 같은 뜻입니다. 이 집사님과 저 선생님과 서로 연결이 되는 겁니다. 연결이 다 가는데 서로 작은 게 연결이 되는 겁니다. 연결이 되어서 연결되면 그게 안 맞는데 어떻게 되는 겁니까. 맞춰 나가야하는데 사람끼리 맞춰나가면 인본주의가 되는 겁니다. 안 맞는 것을 다듬어서 맞춰놓는 게 부부가 그렇고 가정이 그렇고 교회가 그런 것이고 그래서 그것처럼 신약시대, 처소가 되기 위해서 성전 교회가 되기 위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도 그렇게 되는 것이고 교회 건설의 소망이라는 겁니다.
다섯 가지 생각해보면 우리는 천국 시민입니다. 두 번째 우리는 선지 사도 위의 세우신 터입니다. 네 번째 건물마다 교회마다 가정마다 연결하여 이어가는 겁니다. 다섯 번째 함께 지어나가는 것이 교회 건설이고 이루어서 영원을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교회는 소망이지요. 교회 건설의 소망, 오늘 제목이고 그런 내용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49장, 188장
본문: 에베소서 2장 1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노아 한 사람이 그 시대를 살렸고 이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이 아브라함이 있고 야곱이 있지만 그리고 에덴 동산, 방주 그 다음이 광야, 가나안, 사사시대까지가 가나안 교회인데 여호수아 시대 때 엉망이 된 게 사사시대 모습입니다. 세월이라는 게 다 그런 모습이고 성경의 역사는 타락이 되는 것이고 타락과 파괴와 건설의 역사가 인간 역사라고 보면 틀리지 않습니다. 가자 지구입니까. 80퍼센트가 다 부서졌다고 하지요. 부수고 새로 짓고 부수고 새로짓고 이게 사람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가나안 교회 들어가고 솔로몬 성전이 지어졌고 그것도 몇 백년 지나서 파괴가 됩니다. 돌아와서 성전을 재건합니다. 재건하는데 거기에 뒤에 헤롯이 잘 지어놨는데 그렇게 아름다운데 그것도 다시 부서져서 다 부서집니다. 지었다가 부셨다가 지었다 부셨다가. 이게 교회 역사. 그리고 신약교회도 이어집니다.
성전의 의미가 하나님의 집이다. 두 번째 말씀을 모신 것이다. 그래서 신령한 시대, 개인 가정 교회도 아닙니다. 믿는 사람 생활 속에 말씀이 없는 생활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생활입니다. 교회가 말하자면 하나로 말하는 겁니다. 말씀없는 말, 말씀없는 생활, 많은 교회가 있고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 도리가 들어있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이 성전이고 모시는 집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몸이 된 것이 교회입니다. 성전의 목적이 뭐냐, 하나님을 계실 수 있게 한 것이 목적이고, 하나님을 따라가는, 순종을 초월하여 목적이고 닮아가서 한 몸이 되는 그게 목적입니다. 간단하게 성전의 구성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겼느냐. 구약은 장소도 있고 건축도 있는데 가나안에서 예루살렘, 중심입니다. 콕 집어서 어디 있습니까. 성전을 지은 산이 어딥니까. 모리아 산. 건축할 때 건축은 있고 사도들과 터 위에서 예수님 계시고 그리고 연결했던 처소가 지어져 가는 겁니다. 신령한 것이고 거기서 신령한 제사를 드릴 수 있는 게 신약입니다.
그리고 교회는 말씀으로, 그렇게 가르치는 게 교회입니다. 교회 믿는 사람은 자기 속에 말씀 그게 교회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자기를 잡고 잡으려고 해도 없으면 안되는 게 기도입니다. 그리고 감사한 찬송, 세 가지입니다. 말씀, 기도, 찬송 뭐라고 합니다. 예배, 제사라고 합니다. 교회는 성장 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 답게,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하나님을 따라가는 그게 교회입니다. 기도, 감사 찬송, 말씀있고 우리 찬송 가사 보면 다 들어있고 이 세 가지고 다 이어지고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바로만 하면은 하나님이 책임지고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 번 경고하시다가 안되면 너랑은 상관없다. 어느 교회지요. 에베소 교회입니다. 에베소서는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알멩이가 없는 겁니다. 학교를 세웠는데 학생이 없으니까. 교실도 있고 다 있는데 선생님 다 있는데 뭡니까. 하는거지요, 교과서도 있는데 학생이 없으니까 그리 되는 거지요. 교회는 처음 사랑, 말씀과 기도와 감사 찬송이 있는게 예배입니다. 학벌좋고 말 잘하고 돈 많은 사람 많고 우리 교회는 이렇습니다.
교회는 첫째, 말씀, 둘째, 기도, 셋째, 하나님께 감사찬송 이게 교회입니다. 교회는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관리가 중요합니다. 관리 참 중요하지요. 사람이 뭐든지 외모관리 굉장히 중요하지요. 백 목사님 생전의 청년들의 모습, 머리에 기름을 발랐는데 멋이라고는 손톱만큼 없는. 그런데 자기에게 충실한. 시대가 시대인 만큼 관리를 해야하는데 껍데기를 관리가 아니라 알맹이 지식이 중요합니다. 시대가 그런 시대인데 제일 가치 낮고 껍데기, 공부를 하든지 학벌을 따지던지 그게 실력을 따진 겁니다. 영어도 잘하고 다 잘하는데 채워서 남는 시간이 전다 한자도 해보고 역사도 해보고 그런 실력은 가지면 쓸모가 있습니다. 옛날에 학교 보면 다 쓰이는 겁니다. 이걸 어디에 써먹어, 그런데 저도 고등학교 수학까지 알아놓으면 편합니다. 다 필요해서 하는 겁니다. 그런 실력을 하고 기술자시대, 하루 인건비가 58만원. 기술자 32만원 열흘이면 580만원, 한 달이면 1000만원 넘습니다.
백 목사님 둘째 사위가 컴퓨터박사인데, 그거 보다도 설비 기술자들이 더 많이 받았답니다. 그 위대한 박사님은 돈이 없어서 그렇게 되고 그 분은 설비하다 돈이 많아서 그분이 다 했답니다. 그래서 알짜배기 이런 것이고 박사는 뭐 그런 것이고 다는 아니겠지만, 기술 배우는 기술자, 그게 말하자면 사람의 가치입니다. 두 번째 기능의 실력, 세 번째는 그 사람의 됨됨이 사람 자체, 진실하고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들. 사람이 바로되면 실력도 돈도 다 따라갑니다. 가장 중요한 건 신앙입니다. 하나님 알아주시고 다니엘에게 다 그런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되려면 자기를 관리를 해야합니다. 시간 관리 건강관리 관리가 중요합니다. 부모님들은 누구를 관리해야할까요, 자녀를 관리해야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은 과거에 고아가 많았습니다. 옷차림 머리모양도 전부 다 다릅니다. 관리하는 자녀들은 다 반듯하고 행동도 반듯하고 나머지는 틀어집니다. 행동도 말도 관계도 정치가들이 가장 쓰는 것입니다. 관리하는 겁니다. 그래야 표를 주니까. 교회도 관리하는 겁니다.
교회는 깨끗해야합니다. 집회 교재 때 하던 말씀 교회라는 것은 생각해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첫 번째 조건이라는 것은 뭘까,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여러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첫 번째가 지식이 있어야합니다. 지식이 좁고 얕고 낮으면 그릇이 클 수 없습니다. 지식이 커야합니다. 우리가 다 대게 보면 도토리 키재기인데 사람이 달라질 수 있는 방법, 초등학교를 아무리 다녀도 초등학교 선생님에게 아무리 배워도 그 지식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중학교 과정은 있고 대학교 과정을 들어가야합니다. 그런 지식들을 많이 가지면, 첫 번째 뭐라고요 백과사전이 있고 도서관이 되고 쓰레기통이 되지만 자기 범위를 다 가져야합니다. 객관에서 받아들여서 자기 지식이 되는 겁니다. 가장 지식이 넓은 사람은 모르는 겁니다. 받아들이는 걸 가지고 연결시켜서 파고 들어가서 그러는 겁니다 인간 지식 범위는 어려운 겁니다.
요즘 인공지능으로 난리인데 인공지능의 토대 자산은 데이터지요. 쌓인 데이터 없는 걸 알 수 있습니까. 데이터와 데이터를 조화를 시켜서 도출하는 거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에게 인간의 영에 대해서 물으면 알까요 모를까요. 인간의 영을 물어보면 압니까 모릅니까. 알죠. 하나님에 대해 물어보면 알죠. 어떻게 알지요. 데이터에 다 있으니까 인공 지능이 성령의 감동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건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넓고 깊고 높고 많아도 인간의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인간의 지식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사람이 인간의 지식의 범위를 넘어가는 것은 인간 이상의 존재를 만나야합니다. 하나님을 만나야지요. 인간의 것인데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성경 읽으면 깨달으면 인간의 세계를 초월합니다. 이게 믿음의 종들의 그런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걸 바탕으로 교회가 뭐냐. 개인 교회 가정 교회 사회 교회 역사 교회 세계 교회, 하나님과 진리와 성도. 교회는 하나님의 충만이다. 이걸 좀 넓혀서 교회의 범위를 생각해봅니다. 교회를 느끼면 어디까지 가야합니까.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토는 삼천리 금수강산입니다. 그게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지구촌이 있습니다. 우주의 수 많은 별들 중에서 지구는 먼지만합니다. 동천 교회 땅은 예배당과 주차장과 그렇습니다. 교회는 어디까지 교회냐, 물질계 전부 우주 전부가 교회다. 그게 교회의 범위입니다. 그래서 물질이 우주에, 말이지 해석이지 지구상에서 우주에서 일어나는 어떤 우리 눈에도 보이지 않는 그런 게 일어나고 있을건데 그 전부다가 우리와 연관없는 것은 없습니다.
교회 역사에 의미 없는 우주역사는 없는 겁니다. 그게 전부 교회입니다. 일어나서 걸으면 미쳐버린다고 합니다. 교회의 근본은 어디까지입니까. 교회 근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교회의 근본이고 뿌리입니다. 교회의 역사는 물질계 역사는 과거식으로 가시적으로 현상적인 교회 역사가 6000년 역사고 미래적으로는 뻗어나가는 게 교회의 역사입니다. 영생의 천국 그것입니다. 이런 교회를 건설하는 것이 말씀하신 구원이고 교회 건설 소망을 말하는 게 1절부터 말씀하는 겁니다.
그러므로라는 것은 원수되어서 끊으졌는데 주님이 자기를 전부 다 바쳐서 하나로 만들고 이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몇 가지라고 합니까. 대속 공로, 그때부터 하나님이 우리를 회복시키는 그것입니다. 이제부터 너희가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약속의 언약들이 있었고 없던 자였다. 그런데 그것도 아니고 말하자면은 주체가 있는데 그 주체가 어떤 단체냐에 따라서 많은 사람이 미국나라 대통령 그 주변에 들어가고 싶어서 난리지요. 한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은 잘나야한다고 합니다. 올라가야하고, 그 높은 그 자리에서 우리나라 625전쟁이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줄 하나 끄어서 우리나라 제외 시키는 바람에 625전쟁이 났다고 하지요. 한국은 제외를 시켜버리고 그래서. 겁나는 거지요. 고위급에서 그래서 전부 하는 겁니다. 말하자면 주체가 어떤 단체인지에 따라서 상관이 없는 겁니다. 모두 그 미국에 다 있을 것이고 명예가 있는 것이고 돈을 엄청나게 했는데 말하면은 들어가면 영광스럽게 되는 것이고 그런데 서울대학교 가면 학생들은 어깨펴고 당당하게 갑니다. 그런데 지방대생이 들어가면 당당히 못 들어갈걸요.
우리는 외인이 아니고 우리가 주인입니다. 그래서 성도들과 동일한 것 아담과 같고 이삭과 같고 야곱가 같고 모세와 같고 에녹과 같은 동일한 입장이 되었습니다. 영주권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잘못하면 쫓아내버립니다. 미국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민이 되어버리면 진짜 시민이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 가수 중에 한 사람이 병역 기피를 했다가 돌아올려고 해서 군대 안 가려고 한국 국적 포기하고 미국 국적 받았는데 한국 오고 싶어서 사정을 했는데도 못옵니다. 우리는 동일한 시민입니다.
주님이 주춧돌이고 그 위에 쌓인 돌입니다. 우리는 선지 사도들의 위에 있는 겁니다. 신풍 목사님 미국 가시기 바로 전인가 이런 설교였습니다. 그래서 신약 교회가 우리들이란 세월 속에서 쌓여온 그 위에서 건설된 것이고 탑을 쌓을 때 탑 꼭대기가 되는 것입니다. 입은 자라,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그렇게 되셨습니다. 구약 4000년에 터가 되고 그 터 위에 건설되고 기초가 되셨고 그 위에 우리가 지어나가면 됩니다. 21절, 그 안에서 주님이 주춧돌된 그 안에서 연결합니다. 건물을 지을 때 땅과 기초와 주춧돌과 외부에 다 사는데 연결이 다 되어서 집이되는겁니다. 가전제품 전부다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이 사람과 저 사람이 다 그렇게 되는 것이 이 사람과 저 사람이 찬송이 되는 것이 같은 뜻입니다. 이 집사님과 저 선생님과 서로 연결이 되는 겁니다. 연결이 다 가는데 서로 작은 게 연결이 되는 겁니다. 연결이 되어서 연결되면 그게 안 맞는데 어떻게 되는 겁니까. 맞춰 나가야하는데 사람끼리 맞춰나가면 인본주의가 되는 겁니다. 안 맞는 것을 다듬어서 맞춰놓는 게 부부가 그렇고 가정이 그렇고 교회가 그런 것이고 그래서 그것처럼 신약시대, 처소가 되기 위해서 성전 교회가 되기 위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도 그렇게 되는 것이고 교회 건설의 소망이라는 겁니다.
다섯 가지 생각해보면 우리는 천국 시민입니다. 두 번째 우리는 선지 사도 위의 세우신 터입니다. 네 번째 건물마다 교회마다 가정마다 연결하여 이어가는 겁니다. 다섯 번째 함께 지어나가는 것이 교회 건설이고 이루어서 영원을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교회는 소망이지요. 교회 건설의 소망, 오늘 제목이고 그런 내용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