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7일 금밤
김동민2025-10-17조회 21추천 1
2025년 10월 17일 금밤
찬송: 64장, 94장
본문: 베드로후서 1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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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보면 4절에 보니까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로써는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많고,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것으로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연관과 더불어서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 자기를 만족시키는 생활의 정욕의 생활입니다. 이걸 피해서 신의 성품, 하나님의 현상에 참여하는 구원의 실상이 됩니다. 이걸 이루게 하려 함이라. 이런 소망을 가졌음으로 어떤 약속인가 신의 성품,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힘쓰고 있는데 힘을 써서 믿음을 가져라, 믿음을 가지고 여덟가지를 말씀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첫째 믿음, 믿음의 덕을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의 우애를 거기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 여덟가지가 되어야, 전부 다는 아닙니다. 대표적인 여덟가지. 흡족하다, 이게 전부는 아닙니다. 나눌 수 있고 그렇습니다.
여덟 가지를 가져야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게 되어지는 건데 이제 제일 앞에 보니까 첫 번째가 믿음이고 이어서 믿음의 덕을 가지고 거기다가 지식을 보태고 믿음의 덕을 가지고 절제를 더하고 인내를 더하고 경건을 더하고 그러면 여덟 가지가 다 연결이 되어지면서 하나 속에 다 들어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말하자면 전부가 하나로 뭉쳐서 각각 조화가 되는건데 이 여덟가지가 들어있는 이걸 한 말로 표시하면 이걸 하나로 표시한 그게 믿음입니다. 제일 첫 번째 믿음을 가지고 덕이 있어야 믿음이다. 두 번째 지식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절제 없는 믿음이 믿음은 아니다. 그래서 그 안에 일곱가지가 들어가서 여덟 가지가 될 때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하나님의 모든 것을 구원을 받아가질 수 있는데 방법이 되는 그 믿음이 되는 것이다. 그런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데 믿음 속에 일곱가지가 들어있는 믿음은 진짜가 아니라는 겁니다.
믿음으로 모든 것을 다 하는 게 기독교다. 하나님의 모든 걸을 알고 받아들이는 것도 믿음이지요. 하나님이라는 존재와 하나님이라는 목적과 예정과 창조, 도성인신 사활의 대속 역사 사람의 부활과 심판 주님의 재림까지 전부 다가 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구원의 줄기과 줄기를 위해서 이 세상에서 역사하신 것이 수 많은 이적의 역사들, 천지창조, 출애굽 역사 에녹의 승천 엘리아의 승천, 전쟁에서 모세가 손 드니 이기는 것 태양이 중천에 멈춰선 것, 만나가 내린 것 애굽나라 재양들 그 전부는 인간의 상식과 이치와 과학과 통과로 있을 수 없는 일들입니다. 인간의 모든 걸 초월한 것이고. 이 세상에서 일어난 일인데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들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하나님이 하신 역사가 전부라는데 옛날 미개할 때. 표현이 애매합니다. 무지하다 모른다 야만이다 그런 뜻이 있는데 시대 전체가 미개하고 사람이 미개하니까 미개한거지요. 사람들이 하나님과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미개할 때는 인간의 심령이 밝았습니다. 과학은 발전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세월 속에 깨고 나니까 야만을 벗어나고 문화가 되고 지성인이 되고 보니까 인간의 계산과 관점을 보면 밝아졌는데 똑똑해졌는데 문화적으로 됐고 신사적이 됐는데 하나님과의 관계 궁극에 대한 것은 어려워졌습니다.
갈수록 점점 이 세상 인간은 어두운 세상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질로 환하게 밝혀서 밤도 밝은데 뭐가 어둡나, 사람의 심령이 어두워진 것입니다. 그게 말세의 세상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그 모든 사람이 알기 어려운 알 수 어려운 그런 것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이 성령인데 그걸 어떻게 알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느냐, 믿어야 받아들일 수 있는거지요. 객관을 받아들이는 게 성경이니까.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기록하셨다 역사다 이걸 사람이 사람 생각으로 안되는 것이고 안 맞는 건데 하나님은 사람과 다르니까 믿으면 믿어집니다. 하나님의 역사로 하는 겁니다. 믿는 방법이 뭐냐 다른 방법이 없다고 했지요. 믿어야 믿어집니다. 믿음이 자라는 방법, 그게 뭐랬습니까. 믿음이 자라는 방법은 믿음 뿐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방법, 뭘까요, 있을 수 있는지 모르겠으나 열심히 공부하는 거 말고는 없는 겁니다. 약간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은 하면 되는 겁니다. 원칙이란 게 중요하고 기본이 중요하다 기본이 가장 빠른 길이다 그렇게 말합니다. 신앙에 기독교는 믿음의 도입니다. 가장 확실한 겁니다. 그래서 믿는 거 말고는 하나님을 믿는 방법도 가까워지는 방법도 다른 방법은 없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의 도라는 것은 전부라는 거지요. 하늘나라 구원세계를 목적해놓으셨습니다. 무궁세계 들어가볼겁니다. 죽은 사람이 부활한다, 에베소 일장에 보면 우리에게 푸신 능력을 지극히 크심이 된다. 인성이 우리 죄짐을 짓고 죽으셨는데 그게 마지막입니다. 죽은 가운데에서 부활을 못합니다. 죄짐을 짊어지고 당신은 죄 없이 죽으시는 것이 인성 주님으로 하신 최선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하나님에게 살린 것입니다. 사람이 다 죽습니다. 부활은 사람들이 모릅니다.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누구나 다 부활하는데 지옥갈 부활 천국갈 부활이 있습니다만은
천국에는 죄가 없는 나라입니다. 완전한 나라입니다. 무한한 나라고 불변의 나라입니다.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사람은 유한한 존재입니다. 사람은 변하는 변덕쟁이입니다. 누구든 안 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은 변합니다. 마치 바위가 안 변해도 비바람이 바위를 깎아내듯이, 사람이 다 변하는 겁니다. 그래서 불환전한 사람이 그 천국을 만들지 못합니다. 완전해야 천국에 들어갑니다. 불변해야 천국에 들어갑니다. 무한해야 천국가는데 사람은 못 만듭니다. 그것을 만들어주신 분이 하나님인데 천국에 들어가실 수 있도록 받는 유일한 방법이 무엇이냐, 믿음입니다. 그 외에는 다른 길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벙어리 귀신 들린 아이를 데리고 왔을 때 제자들이 못 고쳤는데 예수님이 고쳤는데 할 수 있거든 도와주소서, 믿는 자에게는 능치못할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게 기독교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도라고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믿음 은혜를 받는 것도 믿음 하나님과 닮아가는 것도 믿음 믿음이 있으면 다되고 그러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믿음이다. 그래서 히브리서 11장에 보면은 믿음의 주라고 했습니다. 믿음의 주라는 말은 우리의 주가 되셨다 그 말입니다. 믿음으로 우리 주가 되셨으니까 원형이 되십니다. 따라가고 닮아가야할 주님이니까 우리도 주님 따라가는 길은 믿음으로 따라가야한다는 겁니다. 죽은 자를 살리는 능력은 믿는 자에게 하시는 능력, 거게 믿음입니다. 믿음이란 무엇이 믿음이냐. 우리가 아는대로 세 가지요. 첫째 알고 두 번째 인정하고 세 번째 실행하는 게 믿음인데 아는 지식이 있고 아는 겁니다. 인정으로 받아들이고 실행하는 겁니다. 이 세 가지가 되었을 때 이는 믿음이 되었다 안 되었다 증표가 뭐냐, 믿음이 되었으면 실상이라는 것은 연결이 되어졌으면 통하는 겁니다. 전기선이 연결되어있으면 되는 겁니다. 수도관 연결되어있으면 되는 겁니다. 있으면 나오는 것이고 없으면 안 나오는 것이죠. 시험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잘 나오게 되어있는 겁니다. 절약이 바탕이 되어야지 암만 성실해도 절약이 없으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되는 겁니다. 차곡 차곡 모이게 되어있습니다. 나무를 모르면 열매를 봐라. 결과를 가지고 과정을 다 설명하는 겁니다. 이것은 핑계댈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은 진실해야하는 것이고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다 실수를 합니다. 많이 실수를 합니다. 그럴 때 얼마나 자기 실수를 인정하고 많이 아냐가 중요한 겁니다. 세월은 가는 것이고, 그래서 뭐든지 다 마찬가지지요. 같을 순 없으나 음식 먹는 거 조심하고 운동 잘하고 건강관리 잘하면 100세 시대라고 하잖습니까. 몸에 문제가 생기면 아무리 해도 안되는 게 있습니다.
일반적을 말하면 건강관리 잘하면 건강합니다. 어디든 이상이 생겼으면 문제가 있다는 증거랑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음식과 운동 관리를 노래를 부르는 거지요. 관리 없으면 안되는 거지요. 생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집인데 집을 관리 안하는 집이 있는 겁니다. 한 번 어디 있을 건데 이 지구에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도심에 이런 데에 사람이 없으면 200년 지나면 숲으로 다 돌아가버린다고하지요. 집을 아무리 잘 지어놔도 고쳐가면서 관리하면서 살면은 많이 살 수 있습니다. 자동차 관리하는 자동차와 안하는 자동차는 수명이 10년 넘게 차이납니다. 30년도 넘습니다. 건강 관리는 사람이 건강 관리는 못하면 일찍가는 겁니다. 그게 말하자면 나타난 결과를 가지고 말을 하는 거지요. 이가 치아가 문제가 생겼다. 말할 게 없는 겁니다. 핑계댈 게 없는 거지요. 할 말은 많습니다만은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아이들 전부 다 안경끼고 있지요. 안 낀 사람도 많이 있네.
타고난 눈이 안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휴대폰 텔레비전 컴퓨터 보니까 일찍 가는 거지요. 뭐든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결과를 가지고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아는 것 인정하는 것 실행하는 건데 지식의 실제 아느냐 아는 것은 마음이 인정 그래서 지행은 합일인데 지식과 인정과 행함은 하나다. 그러니까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믿음은 참 믿음이 아니라는 거지요. 믿음은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입니다. 믿음이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보자가 믿음이지요. 하나님과의 중보의 역사가 무엇이지요. 대속 역사가 있어서 대속이 된 겁니다. 우리 구주가 아닌 겁니다. 사활의 대속 역사는 구주가 아닙니다. 예수의 알맹이는 예수의 이름은 사활의 대속입니다. 그 대속 역사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 역사가 되는 겁니다.
사람 없는 일이 없잖습니까. 그래서 사활의 대속이 일어난 그 일 역사가 예수라는 분이 신인양성일위로 완성하신겁니다. 그 속에 사활의 대속을 빼버리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것처럼, 하나님과 만물사이 중보는 무엇이 중보입니까. 교회지요. 예배당의 중보입니까. 교회란 이름이 중보입니까. 교회가 참 교회라야 중보가 되지요. 사람이 하나님께 가는 중보처럼,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고 사람이 하나님 만나는 그 역사 그게 바로 믿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유일한 방법이지요. 다른 거 없지요. 당연히 대속을 근거합니다. 내가 믿음이 없으면 믿지 않으면 건설적으로 없는 겁니다. 기본 구원이야 해 놨으니까 그렇습니다만은 우리의 성화는 믿음으로 하는 겁니다. 믿음 없는 건설 구원 기능 구원은 없는 거지요. 믿을 때 하나님을 믿는 것도 믿음으로 복을 받는 것도 믿음으로 그래서 믿음이란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의 다리고 건너오는 통로다. 그게 믿음입니다. 그게 중보같은 역할이 되는 거지요. 그게 믿음입니다.
그래서 이 큰 약속 소망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이걸 이루어 가는데에는 힘을 써서 뭘 할거냐, 여덟가지 말씀을 팔덕이라. 믿음입니다. 믿음 속에 덕이 들어가야 믿음입니다. 덕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믿음으로 산다 그러는데 사람과의 관계가 잘못되었다. 믿음이 정말 믿음이면 여덟 가지를 해석하고 나오는건데 믿음 속에 덕이 들어가야 믿음입니다. 덕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보다 누구냐 할 때 부모나 처자나 자매나 보다 무엇이냐 그런 것이지 신앙이란 전부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사람으로 이루어지는 거지요. 본능으로 하면 하나님 사랑은 할 수 없다. 믿음이란 하나님과 나의 관계인데 사람 관계가 들어있습니다.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지식 굉장히 강조합니다. 모르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다. 이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쨌든 알아야합니다.
일학년에게 대학교 서적을 가져다 주고 모른다고 하면 안되는 거지요. 주일 학생이 알 정도는 알아야하고, 성경목록가는 알아야합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신구약은 알아야하고 모세가 누군지 정도는 알아야하고 다윗을 알아야하고 열 두 제자도 알아야합니다. 오늘 교회 나왔으면 모를 수 있지요. 그런데 모세도 모르고 다윗도 모르고 열 두 사도도 모르고. 그러면 무식한 신앙이 되는 겁니다. 믿음 속에 덕이 되어야하고 믿음 속에 무엇이지요. 절제가 들어가야하고 절제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음식 절제, 생활 절제, 일하는 것도 절제가 필요합니다. 우리 김은득 집사님은 필요합니다. 과충이 될까 싶어서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과유불급은 신앙이란 연결 되는 겁니다. 그렇게 급할 일이면 순교해야할 정도면 해야하는데 그렇게 할 거 아니면 살펴가면서 해야합니다. 음식도 조절하고 말도 조절하고 절제없는 믿음은 잘못된 믿음입니다. 사업도 돈 벌이도 조짐이 필요합니다. 절제가 없으면 자동차에 브레이크가 고장난 겁니다. 대형사고 나는 거지요.
인내가 믿음 속에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인내가 부족하다는 것은 믿는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직까지 부족하다 약점이 있다. 그 뜻입니다. 엄밀하게 따지면 참 금이라는 것은 금인데 크든 작든 성분 분석하면 금은 금입니다. 믿음 속에 절제가 들어가야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경건이 있어야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높이는 게 경건입니다. 그리고 자기도 보지 않고 주변을 같이 살피는 게 믿음입니다. 주변에 어려운 사람 있는지 힘든 사람 있는지 그게 우애고 사랑은 구원입니다. 그게 들어있어야 바른 믿음이 되고 바른 믿음이 될 때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 되는 겁니다. 기독교는 믿음의 도입니다.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건데 실질적인 믿음이라는 것은 효력이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은 폭발 능력입니다. 그래서 다이너마이트 같다는 건데 몇 날 며칠 구멍을 넣으면 아무것도 아닌데 다이너마이트를 넣고 터뜨리면 집채만한 바위가 터집니다. 그게 요셉이고 다윗이고 그게 성격 그걸 폭발 능력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볼 때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믿음으로 순종만 계속합니다. 어느 순간 때가 되면 믿음은 폭발 능력이다. 이런 게 될려면 일곱가지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 사랑 이게 들어간 믿음 생활이 되어야 진짜 믿음 생활이고 폭발 능력이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이게 없는 믿음은 돌아봐야합니다. 우리들의 믿음, 돌아봐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64장, 94장
본문: 베드로후서 1장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앞에 보면 4절에 보니까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로써는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많고,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것으로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연관과 더불어서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 자기를 만족시키는 생활의 정욕의 생활입니다. 이걸 피해서 신의 성품, 하나님의 현상에 참여하는 구원의 실상이 됩니다. 이걸 이루게 하려 함이라. 이런 소망을 가졌음으로 어떤 약속인가 신의 성품,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힘쓰고 있는데 힘을 써서 믿음을 가져라, 믿음을 가지고 여덟가지를 말씀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첫째 믿음, 믿음의 덕을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의 우애를 거기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 여덟가지가 되어야, 전부 다는 아닙니다. 대표적인 여덟가지. 흡족하다, 이게 전부는 아닙니다. 나눌 수 있고 그렇습니다.
여덟 가지를 가져야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게 되어지는 건데 이제 제일 앞에 보니까 첫 번째가 믿음이고 이어서 믿음의 덕을 가지고 거기다가 지식을 보태고 믿음의 덕을 가지고 절제를 더하고 인내를 더하고 경건을 더하고 그러면 여덟 가지가 다 연결이 되어지면서 하나 속에 다 들어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말하자면 전부가 하나로 뭉쳐서 각각 조화가 되는건데 이 여덟가지가 들어있는 이걸 한 말로 표시하면 이걸 하나로 표시한 그게 믿음입니다. 제일 첫 번째 믿음을 가지고 덕이 있어야 믿음이다. 두 번째 지식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절제 없는 믿음이 믿음은 아니다. 그래서 그 안에 일곱가지가 들어가서 여덟 가지가 될 때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하나님의 모든 것을 구원을 받아가질 수 있는데 방법이 되는 그 믿음이 되는 것이다. 그런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데 믿음 속에 일곱가지가 들어있는 믿음은 진짜가 아니라는 겁니다.
믿음으로 모든 것을 다 하는 게 기독교다. 하나님의 모든 걸을 알고 받아들이는 것도 믿음이지요. 하나님이라는 존재와 하나님이라는 목적과 예정과 창조, 도성인신 사활의 대속 역사 사람의 부활과 심판 주님의 재림까지 전부 다가 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구원의 줄기과 줄기를 위해서 이 세상에서 역사하신 것이 수 많은 이적의 역사들, 천지창조, 출애굽 역사 에녹의 승천 엘리아의 승천, 전쟁에서 모세가 손 드니 이기는 것 태양이 중천에 멈춰선 것, 만나가 내린 것 애굽나라 재양들 그 전부는 인간의 상식과 이치와 과학과 통과로 있을 수 없는 일들입니다. 인간의 모든 걸 초월한 것이고. 이 세상에서 일어난 일인데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들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하나님이 하신 역사가 전부라는데 옛날 미개할 때. 표현이 애매합니다. 무지하다 모른다 야만이다 그런 뜻이 있는데 시대 전체가 미개하고 사람이 미개하니까 미개한거지요. 사람들이 하나님과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미개할 때는 인간의 심령이 밝았습니다. 과학은 발전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세월 속에 깨고 나니까 야만을 벗어나고 문화가 되고 지성인이 되고 보니까 인간의 계산과 관점을 보면 밝아졌는데 똑똑해졌는데 문화적으로 됐고 신사적이 됐는데 하나님과의 관계 궁극에 대한 것은 어려워졌습니다.
갈수록 점점 이 세상 인간은 어두운 세상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질로 환하게 밝혀서 밤도 밝은데 뭐가 어둡나, 사람의 심령이 어두워진 것입니다. 그게 말세의 세상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그 모든 사람이 알기 어려운 알 수 어려운 그런 것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이 성령인데 그걸 어떻게 알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느냐, 믿어야 받아들일 수 있는거지요. 객관을 받아들이는 게 성경이니까.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기록하셨다 역사다 이걸 사람이 사람 생각으로 안되는 것이고 안 맞는 건데 하나님은 사람과 다르니까 믿으면 믿어집니다. 하나님의 역사로 하는 겁니다. 믿는 방법이 뭐냐 다른 방법이 없다고 했지요. 믿어야 믿어집니다. 믿음이 자라는 방법, 그게 뭐랬습니까. 믿음이 자라는 방법은 믿음 뿐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방법, 뭘까요, 있을 수 있는지 모르겠으나 열심히 공부하는 거 말고는 없는 겁니다. 약간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은 하면 되는 겁니다. 원칙이란 게 중요하고 기본이 중요하다 기본이 가장 빠른 길이다 그렇게 말합니다. 신앙에 기독교는 믿음의 도입니다. 가장 확실한 겁니다. 그래서 믿는 거 말고는 하나님을 믿는 방법도 가까워지는 방법도 다른 방법은 없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의 도라는 것은 전부라는 거지요. 하늘나라 구원세계를 목적해놓으셨습니다. 무궁세계 들어가볼겁니다. 죽은 사람이 부활한다, 에베소 일장에 보면 우리에게 푸신 능력을 지극히 크심이 된다. 인성이 우리 죄짐을 짓고 죽으셨는데 그게 마지막입니다. 죽은 가운데에서 부활을 못합니다. 죄짐을 짊어지고 당신은 죄 없이 죽으시는 것이 인성 주님으로 하신 최선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하나님에게 살린 것입니다. 사람이 다 죽습니다. 부활은 사람들이 모릅니다.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누구나 다 부활하는데 지옥갈 부활 천국갈 부활이 있습니다만은
천국에는 죄가 없는 나라입니다. 완전한 나라입니다. 무한한 나라고 불변의 나라입니다.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사람은 유한한 존재입니다. 사람은 변하는 변덕쟁이입니다. 누구든 안 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은 변합니다. 마치 바위가 안 변해도 비바람이 바위를 깎아내듯이, 사람이 다 변하는 겁니다. 그래서 불환전한 사람이 그 천국을 만들지 못합니다. 완전해야 천국에 들어갑니다. 불변해야 천국에 들어갑니다. 무한해야 천국가는데 사람은 못 만듭니다. 그것을 만들어주신 분이 하나님인데 천국에 들어가실 수 있도록 받는 유일한 방법이 무엇이냐, 믿음입니다. 그 외에는 다른 길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벙어리 귀신 들린 아이를 데리고 왔을 때 제자들이 못 고쳤는데 예수님이 고쳤는데 할 수 있거든 도와주소서, 믿는 자에게는 능치못할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게 기독교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도라고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믿음 은혜를 받는 것도 믿음 하나님과 닮아가는 것도 믿음 믿음이 있으면 다되고 그러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믿음이다. 그래서 히브리서 11장에 보면은 믿음의 주라고 했습니다. 믿음의 주라는 말은 우리의 주가 되셨다 그 말입니다. 믿음으로 우리 주가 되셨으니까 원형이 되십니다. 따라가고 닮아가야할 주님이니까 우리도 주님 따라가는 길은 믿음으로 따라가야한다는 겁니다. 죽은 자를 살리는 능력은 믿는 자에게 하시는 능력, 거게 믿음입니다. 믿음이란 무엇이 믿음이냐. 우리가 아는대로 세 가지요. 첫째 알고 두 번째 인정하고 세 번째 실행하는 게 믿음인데 아는 지식이 있고 아는 겁니다. 인정으로 받아들이고 실행하는 겁니다. 이 세 가지가 되었을 때 이는 믿음이 되었다 안 되었다 증표가 뭐냐, 믿음이 되었으면 실상이라는 것은 연결이 되어졌으면 통하는 겁니다. 전기선이 연결되어있으면 되는 겁니다. 수도관 연결되어있으면 되는 겁니다. 있으면 나오는 것이고 없으면 안 나오는 것이죠. 시험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잘 나오게 되어있는 겁니다. 절약이 바탕이 되어야지 암만 성실해도 절약이 없으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되는 겁니다. 차곡 차곡 모이게 되어있습니다. 나무를 모르면 열매를 봐라. 결과를 가지고 과정을 다 설명하는 겁니다. 이것은 핑계댈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은 진실해야하는 것이고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다 실수를 합니다. 많이 실수를 합니다. 그럴 때 얼마나 자기 실수를 인정하고 많이 아냐가 중요한 겁니다. 세월은 가는 것이고, 그래서 뭐든지 다 마찬가지지요. 같을 순 없으나 음식 먹는 거 조심하고 운동 잘하고 건강관리 잘하면 100세 시대라고 하잖습니까. 몸에 문제가 생기면 아무리 해도 안되는 게 있습니다.
일반적을 말하면 건강관리 잘하면 건강합니다. 어디든 이상이 생겼으면 문제가 있다는 증거랑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음식과 운동 관리를 노래를 부르는 거지요. 관리 없으면 안되는 거지요. 생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집인데 집을 관리 안하는 집이 있는 겁니다. 한 번 어디 있을 건데 이 지구에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도심에 이런 데에 사람이 없으면 200년 지나면 숲으로 다 돌아가버린다고하지요. 집을 아무리 잘 지어놔도 고쳐가면서 관리하면서 살면은 많이 살 수 있습니다. 자동차 관리하는 자동차와 안하는 자동차는 수명이 10년 넘게 차이납니다. 30년도 넘습니다. 건강 관리는 사람이 건강 관리는 못하면 일찍가는 겁니다. 그게 말하자면 나타난 결과를 가지고 말을 하는 거지요. 이가 치아가 문제가 생겼다. 말할 게 없는 겁니다. 핑계댈 게 없는 거지요. 할 말은 많습니다만은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아이들 전부 다 안경끼고 있지요. 안 낀 사람도 많이 있네.
타고난 눈이 안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휴대폰 텔레비전 컴퓨터 보니까 일찍 가는 거지요. 뭐든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결과를 가지고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아는 것 인정하는 것 실행하는 건데 지식의 실제 아느냐 아는 것은 마음이 인정 그래서 지행은 합일인데 지식과 인정과 행함은 하나다. 그러니까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믿음은 참 믿음이 아니라는 거지요. 믿음은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입니다. 믿음이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보자가 믿음이지요. 하나님과의 중보의 역사가 무엇이지요. 대속 역사가 있어서 대속이 된 겁니다. 우리 구주가 아닌 겁니다. 사활의 대속 역사는 구주가 아닙니다. 예수의 알맹이는 예수의 이름은 사활의 대속입니다. 그 대속 역사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 역사가 되는 겁니다.
사람 없는 일이 없잖습니까. 그래서 사활의 대속이 일어난 그 일 역사가 예수라는 분이 신인양성일위로 완성하신겁니다. 그 속에 사활의 대속을 빼버리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것처럼, 하나님과 만물사이 중보는 무엇이 중보입니까. 교회지요. 예배당의 중보입니까. 교회란 이름이 중보입니까. 교회가 참 교회라야 중보가 되지요. 사람이 하나님께 가는 중보처럼,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고 사람이 하나님 만나는 그 역사 그게 바로 믿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유일한 방법이지요. 다른 거 없지요. 당연히 대속을 근거합니다. 내가 믿음이 없으면 믿지 않으면 건설적으로 없는 겁니다. 기본 구원이야 해 놨으니까 그렇습니다만은 우리의 성화는 믿음으로 하는 겁니다. 믿음 없는 건설 구원 기능 구원은 없는 거지요. 믿을 때 하나님을 믿는 것도 믿음으로 복을 받는 것도 믿음으로 그래서 믿음이란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의 다리고 건너오는 통로다. 그게 믿음입니다. 그게 중보같은 역할이 되는 거지요. 그게 믿음입니다.
그래서 이 큰 약속 소망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이걸 이루어 가는데에는 힘을 써서 뭘 할거냐, 여덟가지 말씀을 팔덕이라. 믿음입니다. 믿음 속에 덕이 들어가야 믿음입니다. 덕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믿음으로 산다 그러는데 사람과의 관계가 잘못되었다. 믿음이 정말 믿음이면 여덟 가지를 해석하고 나오는건데 믿음 속에 덕이 들어가야 믿음입니다. 덕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보다 누구냐 할 때 부모나 처자나 자매나 보다 무엇이냐 그런 것이지 신앙이란 전부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사람으로 이루어지는 거지요. 본능으로 하면 하나님 사랑은 할 수 없다. 믿음이란 하나님과 나의 관계인데 사람 관계가 들어있습니다.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지식 굉장히 강조합니다. 모르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다. 이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쨌든 알아야합니다.
일학년에게 대학교 서적을 가져다 주고 모른다고 하면 안되는 거지요. 주일 학생이 알 정도는 알아야하고, 성경목록가는 알아야합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신구약은 알아야하고 모세가 누군지 정도는 알아야하고 다윗을 알아야하고 열 두 제자도 알아야합니다. 오늘 교회 나왔으면 모를 수 있지요. 그런데 모세도 모르고 다윗도 모르고 열 두 사도도 모르고. 그러면 무식한 신앙이 되는 겁니다. 믿음 속에 덕이 되어야하고 믿음 속에 무엇이지요. 절제가 들어가야하고 절제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음식 절제, 생활 절제, 일하는 것도 절제가 필요합니다. 우리 김은득 집사님은 필요합니다. 과충이 될까 싶어서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과유불급은 신앙이란 연결 되는 겁니다. 그렇게 급할 일이면 순교해야할 정도면 해야하는데 그렇게 할 거 아니면 살펴가면서 해야합니다. 음식도 조절하고 말도 조절하고 절제없는 믿음은 잘못된 믿음입니다. 사업도 돈 벌이도 조짐이 필요합니다. 절제가 없으면 자동차에 브레이크가 고장난 겁니다. 대형사고 나는 거지요.
인내가 믿음 속에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인내가 부족하다는 것은 믿는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직까지 부족하다 약점이 있다. 그 뜻입니다. 엄밀하게 따지면 참 금이라는 것은 금인데 크든 작든 성분 분석하면 금은 금입니다. 믿음 속에 절제가 들어가야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경건이 있어야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높이는 게 경건입니다. 그리고 자기도 보지 않고 주변을 같이 살피는 게 믿음입니다. 주변에 어려운 사람 있는지 힘든 사람 있는지 그게 우애고 사랑은 구원입니다. 그게 들어있어야 바른 믿음이 되고 바른 믿음이 될 때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 되는 겁니다. 기독교는 믿음의 도입니다.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건데 실질적인 믿음이라는 것은 효력이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은 폭발 능력입니다. 그래서 다이너마이트 같다는 건데 몇 날 며칠 구멍을 넣으면 아무것도 아닌데 다이너마이트를 넣고 터뜨리면 집채만한 바위가 터집니다. 그게 요셉이고 다윗이고 그게 성격 그걸 폭발 능력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볼 때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믿음으로 순종만 계속합니다. 어느 순간 때가 되면 믿음은 폭발 능력이다. 이런 게 될려면 일곱가지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 사랑 이게 들어간 믿음 생활이 되어야 진짜 믿음 생활이고 폭발 능력이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이게 없는 믿음은 돌아봐야합니다. 우리들의 믿음, 돌아봐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