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2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10-12조회 30추천 1
2025년 10월 12일 주일 오후
찬송: 152장
본문: 에베소서 1장 2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죽은 지식을 많이 가지면, 별명이 좁으면 백과 사전이 됩니다. 요즘은 백과 사전이 전부, 백과사전 본 사람. 집에 있어요. 두께가 얼마나 될까. 두꺼운 거 서른 권 있습니다. 백과사전이 많아지면 도서관이 됩니다. 많이 안다는 뜻입니다. 이걸 안 좋게 표현하면 뭐라고 했던가요. 쓰레기장이 됩니다. 지식이 많은데 온갖 잡동사니를 다 모아놨는데 살아가지 않고 가지고 있으면 쓸모없는 쓰레기장이 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 수 많은 지식을 무슨 수로 그렇게 삽니까. 알고 나니까 아는 만큼 어찌되어야합니까. 고개를 숙인다고 숙여집니다. 사람이 아는 게 많으면 겸손해집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아는 것이 많을수록 모르는 게 더 많아지고 아는 것이 좁을수록 모르는 게 좁아집니다. 그래서 무식하면 용감해집니다. 알면 알수록 뭐가 많아진다고요 모르는 것이 많아집니다. 사람들이 우주를 연구하고 달려들었다가 얼마나 광대한지 알아갈수록 우주 앞에 꼬리를 내린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빛이신데 캄캄함에 거하신다. 암흑이 아니고 사람들이 모르는 그런 것을 말하는 겁니다. 지식이라는 것은 알아야하는데 하나님의 지식을 알려주신 것은 실상으로 하게 된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인가요, 찾아보면서 2장 8절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주님도 아버지께 복종했으니까 강제로 눌려서 따라갔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면 강제에 의해서 이어진거니까 맞지 않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안되는데 답을 적어놓고 확인할려면 거꾸로 계산하겠지요. 주님은 원하고 원함으로 간 것인데 복종이라고 하셨는데 힘에 의한 굴복 그런 것이 아니고 인정이 되겠구나. 주님은 하나님을 아신 겁니다. 스스로 깨닫고 알아서 말해서 스스로 순종하신거지요. 지식에 의한 여기 본문에 보니까 만물에 순종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복종이라는 의미는 다릅니다. 만물이 복종한다는 말은 무엇인가. 모든 것은 환하게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보여도 양심을 속여서 얼굴에 철판을 깔고 하거나 말거나 하는 것입니다. 미국나라도 한국나라도 저런 사람이 앉는다, 어리석으니까 들어가는 것이고 잡고나면 그 다음부터는 잡았고 물러설 때가 되었으니 나라를 난리를 치고 있는 겁니다.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잡았습니다. 독재국가 아니니까 물러나야합니다. 달려들지 못하게 하려고 나라를 엉망으로 하고 있는 거지요.
그런데 하늘나라는 빛의 나라라서 한 눈에 다 보입니다. 사람들이 다 귀신이 없어집니다. 다 순종을 하는데 소멸해버리는 게 마지막인데, 복종을 설명하지요. 복종 우리 다 그리 되게 하시고 그럴 만물 위에 만물이 있고 만물 위에 뭐가 있습니까. 5절에 말씀드렸지요. 교회가 있습니다. 위라는 말은 가치적으로 평가적으로 하나님과 관계적으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깨끗하게 되는 것이고 만물보다 교회가 위에 있습니다. 교회에 머리로 주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교회로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주셨으니까 예수님을 높이는 겁니다. 교회의 머리로 주신 게 아닙니다. 몸의 머리가 떨어져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생각이 있다 판단이 없다 지도가 없다 안내가 없다 책임이 없다. 문제가 많이 있지요, 바다에 배를 운항하는데 배를 운항하는 머리가 선장입니다. 배의 선장이 없으면 항해사가 대신하겠지요. 항해사 없으면 문제가 심각해지는 겁니다.
비행기 타고다가가 조종사 없으면 부조종사가 하겠지요. 없으면 비행기는 추락하는 겁니다. 머리라는 것은 이목구비는 어디에 붙어있습니까. 몸입니까 머리입니까. 머리라고 생각하시는 분, 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 몸에 붙은 겁니다. 머리는 두뇌를 말한겁니다. 하나님께서 머리를 주셨습니다. 머리라는 것은 몸을 가르치고 인도하고 몸이라는 것은 머리를 나타내는 것이 머리입니다. 머리를 나타내는 게 몸입니다. 봐야겠다. 눈입니까 머리입니까. 살펴봐야겠다 눈입니까 머리입니까. 뭔가 좀 봐야겠다. 눈입니까 머리입니까. 머리입니다. 그런데 누가 보지요 눈이 보는 겁니다. 눈은 몸입니다. 들어야겠다. 머리입니다. 귀가 듣습니다. 먹어야겠다. 머리입니다. 누가 먹습니까. 손발이 입으로 먹습니다. 머리란 몸을 가르치고 인도하고 안내하고 책임지는 게 머리고 외부로 나타내는 게 모이다. 결국 머리와 몸은 하나다라는 겁니다.
머리로 주셨나이다. 교회의 몸입니다. 주님은 교회의 머리다. 교회는 뭘하는 곳이라는 말이지요. 주님을 나타내는 게 교리다. 교회는 몸이니 만물 안에서 하나님과 만물 사이, 만물 없는 교회는 쓸모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만물 사이에 만물 떠난 교회는 쓸모가 없습니다. 미국나라는 바다가 넓고 많은데 한국에 조선기술을 가져갈려고 기를 쓰고 그거 때문에 한국에 서로 그런 게 되는데 바다가 없으면 배는 어디에 쓰겠습니까. 만물 안에서 속에서 하면서 가장 안에서 학교 안에서 직장 안에서 사업 안에서 교회라는 곳은 항상 이 세상 속에 있습니다.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신다. 하나님이 만물을 충만케 하신다. 배터리를 충전 다 채운 걸 충만이라고 합니다. 무궁 세계에서도 닮아가야합니다. 창조주처럼 되는 게 맞습니까. 한 번 피조물은 영원토록 피조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토록 받아야합니다. 배터리 충전을 하는 겁니다. 천국에서 주님 대속으로 연결이 되어졌는데 억억만의 교회라도 끊어져버립니다. 영원토록 역사하는 겁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교리적으로 해석을 해도 그렇습니다. 피조물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영원히 연결되어 있어야하고 충만케 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충만 하신 것의 충만이다. 하나님의 모든 것 하나님의 전부를 영원토록 가득 채우니까 가스를 가득 채우니까 가스가 들어있습니다. 물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채우면 그 모습이 되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 모습이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다. 주의 몸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충만을 받아서 가지고 있는 그 모습,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의 지식이 하나님의 거룩이 진실이 주권이 가득 들어있는게 충만한게 그게 교회고 손양원 목사님이고 백 목사님이고 사도 바울입니다. 작은 예수, 새끼 예수고 작은 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인데 그게 구원입니다. 그게 교회다 그 말입니다. 본문 가르켜서 다시 돌아가서 집회 교재에 있는 말씀대로 정리합니다.
역사적인 모습을 살펴보니까 출발이 어디서부터 되어지느냐, 성경이 기록되기 전에 교회 출발은 에베소서 6장 3절, 이게 교회의 출발입니다. 교회의 교리적으로 창세 전에 에덴 동산 전에 출발한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시공 세계에 사람들이 알고 있을 수 있도록 에덴 동산이 출발입니다. 교리적으로 보이지 않는 것의 출발이 목적, 예택입니다. 시공 세계에서 문서로 기록된 역사로 시작된 에덴 교회에서 출발입니다. 진리가 있는 사람이 있을 때 교회인데 에덴 동산에 아담과 하와가 있었고 교회입니다. 장소는 에덴 동산. 인류 시기에 에덴 동산 교회가 처음이었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범죄하니까 끊어져버렸습니다. 교회가 무너져버렸습니다.
타락하고 난 다음에 교회가 없는 세상, 없진 않으나 끊어진 상태로 되어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적이 그러기 때문에 그게 뭐지요. 교회를 회복시키는 역사를 하셨으니 그것이 바로 아담에게 가죽옷을 입혀주신 것입니다. 제사. 교회를 회복시키는 그런 역사가 됩니다. 에덴 동산이 교회였고 범죄함으로 끊어졌는데 가죽옷을 지어입히셔서 아벨도 에녹도 교회였고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보니까 노아의 방주가 있었습니다. 온 세상에 다 하나님 없는 것이 되었는데 방주를 가지고 방주가 교회 끝에 교회였습니다. 방주 교회를 통해서 노아의 세 아들 통해서 그리고 나서 또 역시 개인적으로 해야하지만은 시대의 흐름으로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을 조상으로 집으시고 그 아브라함의 자손 이삭의 자손 야곱의 열 두 아들, 열 두 지파로 삼아서 그래서 애굽에 보내셔서 430년이 되었습니다. 애굽을 저주하지 말라고 했던가요. 애굽 사람들의 몇 대 후 자손들은 여호와의 총애에 들어올 수 있다고 했습니까. 3대후 자손들은.
그래서 믿는 사람이 이 세상 살아갈 때 내가 살아가는 세상 내가 다니는 직장 사업 위해서 기도되어야합니다. 내가 다시는 직장이 있고 거기서 일했고 가족 먹고 살고 그 직장이 나에게 애굽이 됩니다. 그 직장이 직장이라면 믿는 사람에게는 복인 것이고 언젠가 누군가 믿은 사람이 나올 수 있는 겁니다. 3대 자손은. 교회사도 현대사도 예수 제대로 믿는 사람이 직장 다니면 그렇게 됩니다. 믿음의 종이 군대가면 전쟁 때 전부 다 청와대도 부산에 있을 때 군인들이 다 믿었답니다. 그 사람들이 대학 다니면 신풍목사님이 가는 것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한 분 확실한 거지요. 그게 정상인 겁니다. 다니는 대학이 그 사람에게 애굽입니다. 3대 자손 나오는 게 정상이지요. 거기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기 위해서 출애굽을 시키시고 광야에서 이 여정을 가르켜서 광야교회라고 합니다. 따라하십시다. 광야교회, 그리고 광야교회를 거쳐서 요단강 건너서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그 들어가서 잘 살면 좋은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풀어지는 게 거의 거의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긴장을 하면 사람이 좋아지는데 긴장이 풀려서, 그래서 환란에서 죄 짓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어려울 때는 배가 고프고 힘들면 잘 살다가 그러다가 등따시고 그러다가 그렇게 됩니다. 사울에게는 쫓겨 다닐 때는 다 나라 핑계 다르고 다 그렇게 되다가 귀신입니다. 다윗이 거기 외에는 평생에 하는 겁니다. 가나안에서는 다 되었는데 얼마되지 않아서 하나님께 우상을 섬겨서 사사하시는 겁니다.
사사시대를 보면 회개했다가 우상섬겼다가, 끝에는 이스라엘에 끝이 엉망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가나안이 있고 사사 시대 끝나고 나라 세우고 다윗이 있습니다. 성전 짓기를 원했는데 너는 피를 많이 흘린 사람이다. 안 주시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맡겨야하는 것이지요. 애굽에서 나온지 480년 그게 있습니다. 구약의 성전이 된 겁니다. 껍데기의 성전이 된 게 아닌 겁니다. 성전에 성소가 있고 지성소가 있고 그룹이 있고 신약에 와서는 너희가 성경이다. 성경에 역사적 모습이 이러합니다. 성전이란 교회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곧인가. 교회라는 것은 첫째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의 집이라고 할 때 그 집은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다. 교회다. 가정이든 교회든 아는 겁니다. 하나님의 첫째 집입니다.
말씀을 모신 곳입니다. 그곳이 교회다. 성전 안에 지성소 안에 법궤가 있듯이 하나님 오신 게 교회다. 믿는 사람 마음 속에 욕망 속에 하나님 말씀이 들어있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서 교회도 공부할 수 있고 교회 아닌 것도 공부할 수도 있고 교회로 직장다닐 수도 있고 아닌걸로 직장다닐 수 있어도. 세상 지식을 다 습득을 해서 백과사전을 해도 교회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도리 되어있어야하면 성경 많이 읽어서 철학자들 아는데 그건 하나님 말씀이 아닙니다. 성경을 아는데, 그 사람들은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 아닙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이라도 구원의 도리를 가지면 하나님 말씀이 되고 악용하면 마귀말이 됩니다. 하나님 말씀은 인간에게 성전입니다. 세 번째 하나님을 모신 곳입니다. 하나님을 모신 곳, 외부적으로 표현하자면 직접적입니다. 그게 교회다. 그리고 교회란 그들의 몸이 교회입니다. 주님과 하나 되는 게 교회입니다. 두 번째 교회란 말씀을 모신 곳입니다. 주님을 모신 곳이 교회입니다. 몸이 교회입니다. 교회의 목적이 뭐냐, 교회라는 것은 뭘 하는 것이 교회냐. 첫째 교회는 하나님이 계신 곳이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곳을 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나라가 있고 나라 안에는 여러 도시들이 있고 백성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나라 울타리에 여러 도시들이 있습니다. 이건 외부적인 모습입니다. 나라의 왕이 직접 대통령이 통치하는 수도가 있고 그 수도 외에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여러 도시나 백성들이 있고 수도가 있고 집이 있습니다. 이 그 집을 가르켜서 성경이라고 교회라고 말하지요. 그리고 직할로 상대하시는 중생된 영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모시는 교회 목적입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자세 따르는 자세 모습이 네 가지가 있습니다. 양이 따라가는 것은 맹종이라고 합니다. 맹종, 따라가는 겁니다. 집회가는 게 좋아요. 그냥 좋아요. 엄마가 좋습니다. 그냥 좋습니다. 모르고, 모르고 마냥 좋아서 따라가는 게 맹종입니다. 이건 어릴 때 어릴 때 보다도 맹종 자라면 복종이 됩니다. 복종은 종 노예 눌려서 가는 게 복종입니다. 하나님을 따라가되 이상적인 건 아닙니다.
복종을 따라가면 순종이 됩니다. 순종보다 더 좋은 게 뭐냐 주님이 세상 오실 때 파션이 된 것이고 파송으로 간 게 있으나 하나님이 된 것은 원하고 원함으로 되었나이다. 원하고 원함으로 따라간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따라간 게 목적입니다. 세 번째 목적은 하나님을 닮아가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중생이 되어야합니다. 점점 자라갑니다. 자라가서 모습이 유아입니다. 젖먹이 경험이 없는 자기 신앙인, 점점 중생되어서 자라가서 뭐가 되냐, 그게 영서가 되고 여아가 되고 인정이가 되고 공인이가 되고 다 됩니다. 사춘기도 되고 그렇게 되는 거지요. 그때는 고집이 심합니다. 자기 생각이 강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자랄 때 나쁜 겁니까 좋은 겁니까. 10살에 사춘기라면서요. 전에는 시키면 시키는대로 했다가 달려듭니다.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자랐다는 뜻입니다. 좋은 겁니다. 잘 다스리면 되는 겁니다. 점점 딸이 엄마 닮지 않은 딸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아버지 닮지 않은 아들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처음에 맹종해서 순종으로 그리고 더 자라서 하나님 아버지를 닮은 것이 되는 것이 교회입니다. 네 번째 교회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끼리끼리 하는 겁니다. 주님은 지체의 일부가 됩니다. 머리가 되고 몸이 됩니다. 하나가 됩니다. 교회가 됩니다. 많아지고 따라가서 닮아서 하나 되는 것이 교회의 목적입니다. 개인 교회도 그게 교회입니다. 마지막에는 닮은 사람이 되어서 그게 바로 교회다. 그 교회가 교회, 다 기억을 하고 힘을 쓰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52장
본문: 에베소서 1장 2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죽은 지식을 많이 가지면, 별명이 좁으면 백과 사전이 됩니다. 요즘은 백과 사전이 전부, 백과사전 본 사람. 집에 있어요. 두께가 얼마나 될까. 두꺼운 거 서른 권 있습니다. 백과사전이 많아지면 도서관이 됩니다. 많이 안다는 뜻입니다. 이걸 안 좋게 표현하면 뭐라고 했던가요. 쓰레기장이 됩니다. 지식이 많은데 온갖 잡동사니를 다 모아놨는데 살아가지 않고 가지고 있으면 쓸모없는 쓰레기장이 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 수 많은 지식을 무슨 수로 그렇게 삽니까. 알고 나니까 아는 만큼 어찌되어야합니까. 고개를 숙인다고 숙여집니다. 사람이 아는 게 많으면 겸손해집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아는 것이 많을수록 모르는 게 더 많아지고 아는 것이 좁을수록 모르는 게 좁아집니다. 그래서 무식하면 용감해집니다. 알면 알수록 뭐가 많아진다고요 모르는 것이 많아집니다. 사람들이 우주를 연구하고 달려들었다가 얼마나 광대한지 알아갈수록 우주 앞에 꼬리를 내린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빛이신데 캄캄함에 거하신다. 암흑이 아니고 사람들이 모르는 그런 것을 말하는 겁니다. 지식이라는 것은 알아야하는데 하나님의 지식을 알려주신 것은 실상으로 하게 된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인가요, 찾아보면서 2장 8절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주님도 아버지께 복종했으니까 강제로 눌려서 따라갔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면 강제에 의해서 이어진거니까 맞지 않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안되는데 답을 적어놓고 확인할려면 거꾸로 계산하겠지요. 주님은 원하고 원함으로 간 것인데 복종이라고 하셨는데 힘에 의한 굴복 그런 것이 아니고 인정이 되겠구나. 주님은 하나님을 아신 겁니다. 스스로 깨닫고 알아서 말해서 스스로 순종하신거지요. 지식에 의한 여기 본문에 보니까 만물에 순종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복종이라는 의미는 다릅니다. 만물이 복종한다는 말은 무엇인가. 모든 것은 환하게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보여도 양심을 속여서 얼굴에 철판을 깔고 하거나 말거나 하는 것입니다. 미국나라도 한국나라도 저런 사람이 앉는다, 어리석으니까 들어가는 것이고 잡고나면 그 다음부터는 잡았고 물러설 때가 되었으니 나라를 난리를 치고 있는 겁니다.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잡았습니다. 독재국가 아니니까 물러나야합니다. 달려들지 못하게 하려고 나라를 엉망으로 하고 있는 거지요.
그런데 하늘나라는 빛의 나라라서 한 눈에 다 보입니다. 사람들이 다 귀신이 없어집니다. 다 순종을 하는데 소멸해버리는 게 마지막인데, 복종을 설명하지요. 복종 우리 다 그리 되게 하시고 그럴 만물 위에 만물이 있고 만물 위에 뭐가 있습니까. 5절에 말씀드렸지요. 교회가 있습니다. 위라는 말은 가치적으로 평가적으로 하나님과 관계적으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깨끗하게 되는 것이고 만물보다 교회가 위에 있습니다. 교회에 머리로 주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교회로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주셨으니까 예수님을 높이는 겁니다. 교회의 머리로 주신 게 아닙니다. 몸의 머리가 떨어져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생각이 있다 판단이 없다 지도가 없다 안내가 없다 책임이 없다. 문제가 많이 있지요, 바다에 배를 운항하는데 배를 운항하는 머리가 선장입니다. 배의 선장이 없으면 항해사가 대신하겠지요. 항해사 없으면 문제가 심각해지는 겁니다.
비행기 타고다가가 조종사 없으면 부조종사가 하겠지요. 없으면 비행기는 추락하는 겁니다. 머리라는 것은 이목구비는 어디에 붙어있습니까. 몸입니까 머리입니까. 머리라고 생각하시는 분, 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 몸에 붙은 겁니다. 머리는 두뇌를 말한겁니다. 하나님께서 머리를 주셨습니다. 머리라는 것은 몸을 가르치고 인도하고 몸이라는 것은 머리를 나타내는 것이 머리입니다. 머리를 나타내는 게 몸입니다. 봐야겠다. 눈입니까 머리입니까. 살펴봐야겠다 눈입니까 머리입니까. 뭔가 좀 봐야겠다. 눈입니까 머리입니까. 머리입니다. 그런데 누가 보지요 눈이 보는 겁니다. 눈은 몸입니다. 들어야겠다. 머리입니다. 귀가 듣습니다. 먹어야겠다. 머리입니다. 누가 먹습니까. 손발이 입으로 먹습니다. 머리란 몸을 가르치고 인도하고 안내하고 책임지는 게 머리고 외부로 나타내는 게 모이다. 결국 머리와 몸은 하나다라는 겁니다.
머리로 주셨나이다. 교회의 몸입니다. 주님은 교회의 머리다. 교회는 뭘하는 곳이라는 말이지요. 주님을 나타내는 게 교리다. 교회는 몸이니 만물 안에서 하나님과 만물 사이, 만물 없는 교회는 쓸모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만물 사이에 만물 떠난 교회는 쓸모가 없습니다. 미국나라는 바다가 넓고 많은데 한국에 조선기술을 가져갈려고 기를 쓰고 그거 때문에 한국에 서로 그런 게 되는데 바다가 없으면 배는 어디에 쓰겠습니까. 만물 안에서 속에서 하면서 가장 안에서 학교 안에서 직장 안에서 사업 안에서 교회라는 곳은 항상 이 세상 속에 있습니다.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신다. 하나님이 만물을 충만케 하신다. 배터리를 충전 다 채운 걸 충만이라고 합니다. 무궁 세계에서도 닮아가야합니다. 창조주처럼 되는 게 맞습니까. 한 번 피조물은 영원토록 피조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토록 받아야합니다. 배터리 충전을 하는 겁니다. 천국에서 주님 대속으로 연결이 되어졌는데 억억만의 교회라도 끊어져버립니다. 영원토록 역사하는 겁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교리적으로 해석을 해도 그렇습니다. 피조물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영원히 연결되어 있어야하고 충만케 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충만 하신 것의 충만이다. 하나님의 모든 것 하나님의 전부를 영원토록 가득 채우니까 가스를 가득 채우니까 가스가 들어있습니다. 물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채우면 그 모습이 되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 모습이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다. 주의 몸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충만을 받아서 가지고 있는 그 모습,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의 지식이 하나님의 거룩이 진실이 주권이 가득 들어있는게 충만한게 그게 교회고 손양원 목사님이고 백 목사님이고 사도 바울입니다. 작은 예수, 새끼 예수고 작은 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인데 그게 구원입니다. 그게 교회다 그 말입니다. 본문 가르켜서 다시 돌아가서 집회 교재에 있는 말씀대로 정리합니다.
역사적인 모습을 살펴보니까 출발이 어디서부터 되어지느냐, 성경이 기록되기 전에 교회 출발은 에베소서 6장 3절, 이게 교회의 출발입니다. 교회의 교리적으로 창세 전에 에덴 동산 전에 출발한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시공 세계에 사람들이 알고 있을 수 있도록 에덴 동산이 출발입니다. 교리적으로 보이지 않는 것의 출발이 목적, 예택입니다. 시공 세계에서 문서로 기록된 역사로 시작된 에덴 교회에서 출발입니다. 진리가 있는 사람이 있을 때 교회인데 에덴 동산에 아담과 하와가 있었고 교회입니다. 장소는 에덴 동산. 인류 시기에 에덴 동산 교회가 처음이었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범죄하니까 끊어져버렸습니다. 교회가 무너져버렸습니다.
타락하고 난 다음에 교회가 없는 세상, 없진 않으나 끊어진 상태로 되어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적이 그러기 때문에 그게 뭐지요. 교회를 회복시키는 역사를 하셨으니 그것이 바로 아담에게 가죽옷을 입혀주신 것입니다. 제사. 교회를 회복시키는 그런 역사가 됩니다. 에덴 동산이 교회였고 범죄함으로 끊어졌는데 가죽옷을 지어입히셔서 아벨도 에녹도 교회였고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보니까 노아의 방주가 있었습니다. 온 세상에 다 하나님 없는 것이 되었는데 방주를 가지고 방주가 교회 끝에 교회였습니다. 방주 교회를 통해서 노아의 세 아들 통해서 그리고 나서 또 역시 개인적으로 해야하지만은 시대의 흐름으로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을 조상으로 집으시고 그 아브라함의 자손 이삭의 자손 야곱의 열 두 아들, 열 두 지파로 삼아서 그래서 애굽에 보내셔서 430년이 되었습니다. 애굽을 저주하지 말라고 했던가요. 애굽 사람들의 몇 대 후 자손들은 여호와의 총애에 들어올 수 있다고 했습니까. 3대후 자손들은.
그래서 믿는 사람이 이 세상 살아갈 때 내가 살아가는 세상 내가 다니는 직장 사업 위해서 기도되어야합니다. 내가 다시는 직장이 있고 거기서 일했고 가족 먹고 살고 그 직장이 나에게 애굽이 됩니다. 그 직장이 직장이라면 믿는 사람에게는 복인 것이고 언젠가 누군가 믿은 사람이 나올 수 있는 겁니다. 3대 자손은. 교회사도 현대사도 예수 제대로 믿는 사람이 직장 다니면 그렇게 됩니다. 믿음의 종이 군대가면 전쟁 때 전부 다 청와대도 부산에 있을 때 군인들이 다 믿었답니다. 그 사람들이 대학 다니면 신풍목사님이 가는 것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한 분 확실한 거지요. 그게 정상인 겁니다. 다니는 대학이 그 사람에게 애굽입니다. 3대 자손 나오는 게 정상이지요. 거기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기 위해서 출애굽을 시키시고 광야에서 이 여정을 가르켜서 광야교회라고 합니다. 따라하십시다. 광야교회, 그리고 광야교회를 거쳐서 요단강 건너서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그 들어가서 잘 살면 좋은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풀어지는 게 거의 거의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긴장을 하면 사람이 좋아지는데 긴장이 풀려서, 그래서 환란에서 죄 짓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어려울 때는 배가 고프고 힘들면 잘 살다가 그러다가 등따시고 그러다가 그렇게 됩니다. 사울에게는 쫓겨 다닐 때는 다 나라 핑계 다르고 다 그렇게 되다가 귀신입니다. 다윗이 거기 외에는 평생에 하는 겁니다. 가나안에서는 다 되었는데 얼마되지 않아서 하나님께 우상을 섬겨서 사사하시는 겁니다.
사사시대를 보면 회개했다가 우상섬겼다가, 끝에는 이스라엘에 끝이 엉망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가나안이 있고 사사 시대 끝나고 나라 세우고 다윗이 있습니다. 성전 짓기를 원했는데 너는 피를 많이 흘린 사람이다. 안 주시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맡겨야하는 것이지요. 애굽에서 나온지 480년 그게 있습니다. 구약의 성전이 된 겁니다. 껍데기의 성전이 된 게 아닌 겁니다. 성전에 성소가 있고 지성소가 있고 그룹이 있고 신약에 와서는 너희가 성경이다. 성경에 역사적 모습이 이러합니다. 성전이란 교회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곧인가. 교회라는 것은 첫째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의 집이라고 할 때 그 집은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다. 교회다. 가정이든 교회든 아는 겁니다. 하나님의 첫째 집입니다.
말씀을 모신 곳입니다. 그곳이 교회다. 성전 안에 지성소 안에 법궤가 있듯이 하나님 오신 게 교회다. 믿는 사람 마음 속에 욕망 속에 하나님 말씀이 들어있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서 교회도 공부할 수 있고 교회 아닌 것도 공부할 수도 있고 교회로 직장다닐 수도 있고 아닌걸로 직장다닐 수 있어도. 세상 지식을 다 습득을 해서 백과사전을 해도 교회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도리 되어있어야하면 성경 많이 읽어서 철학자들 아는데 그건 하나님 말씀이 아닙니다. 성경을 아는데, 그 사람들은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 아닙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이라도 구원의 도리를 가지면 하나님 말씀이 되고 악용하면 마귀말이 됩니다. 하나님 말씀은 인간에게 성전입니다. 세 번째 하나님을 모신 곳입니다. 하나님을 모신 곳, 외부적으로 표현하자면 직접적입니다. 그게 교회다. 그리고 교회란 그들의 몸이 교회입니다. 주님과 하나 되는 게 교회입니다. 두 번째 교회란 말씀을 모신 곳입니다. 주님을 모신 곳이 교회입니다. 몸이 교회입니다. 교회의 목적이 뭐냐, 교회라는 것은 뭘 하는 것이 교회냐. 첫째 교회는 하나님이 계신 곳이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곳을 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나라가 있고 나라 안에는 여러 도시들이 있고 백성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나라 울타리에 여러 도시들이 있습니다. 이건 외부적인 모습입니다. 나라의 왕이 직접 대통령이 통치하는 수도가 있고 그 수도 외에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여러 도시나 백성들이 있고 수도가 있고 집이 있습니다. 이 그 집을 가르켜서 성경이라고 교회라고 말하지요. 그리고 직할로 상대하시는 중생된 영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모시는 교회 목적입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자세 따르는 자세 모습이 네 가지가 있습니다. 양이 따라가는 것은 맹종이라고 합니다. 맹종, 따라가는 겁니다. 집회가는 게 좋아요. 그냥 좋아요. 엄마가 좋습니다. 그냥 좋습니다. 모르고, 모르고 마냥 좋아서 따라가는 게 맹종입니다. 이건 어릴 때 어릴 때 보다도 맹종 자라면 복종이 됩니다. 복종은 종 노예 눌려서 가는 게 복종입니다. 하나님을 따라가되 이상적인 건 아닙니다.
복종을 따라가면 순종이 됩니다. 순종보다 더 좋은 게 뭐냐 주님이 세상 오실 때 파션이 된 것이고 파송으로 간 게 있으나 하나님이 된 것은 원하고 원함으로 되었나이다. 원하고 원함으로 따라간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따라간 게 목적입니다. 세 번째 목적은 하나님을 닮아가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중생이 되어야합니다. 점점 자라갑니다. 자라가서 모습이 유아입니다. 젖먹이 경험이 없는 자기 신앙인, 점점 중생되어서 자라가서 뭐가 되냐, 그게 영서가 되고 여아가 되고 인정이가 되고 공인이가 되고 다 됩니다. 사춘기도 되고 그렇게 되는 거지요. 그때는 고집이 심합니다. 자기 생각이 강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자랄 때 나쁜 겁니까 좋은 겁니까. 10살에 사춘기라면서요. 전에는 시키면 시키는대로 했다가 달려듭니다.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자랐다는 뜻입니다. 좋은 겁니다. 잘 다스리면 되는 겁니다. 점점 딸이 엄마 닮지 않은 딸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아버지 닮지 않은 아들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처음에 맹종해서 순종으로 그리고 더 자라서 하나님 아버지를 닮은 것이 되는 것이 교회입니다. 네 번째 교회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끼리끼리 하는 겁니다. 주님은 지체의 일부가 됩니다. 머리가 되고 몸이 됩니다. 하나가 됩니다. 교회가 됩니다. 많아지고 따라가서 닮아서 하나 되는 것이 교회의 목적입니다. 개인 교회도 그게 교회입니다. 마지막에는 닮은 사람이 되어서 그게 바로 교회다. 그 교회가 교회, 다 기억을 하고 힘을 쓰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