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2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10-12조회 26추천 1
2025년 10월 12일 주일 오전
찬송: 50장, 82장
본문: 에베소서 5장 2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주님 가신 길은 제사장의입니다. 짐승은 자기자신을 의미합니다. 근본적으로 주님을 상징합니다. 제사 드리는 장소가 어딥니까. 이거 모르면 많이 문제가 되는데요. 성전입니다. 제사는 성전에서 드리는 겁니다. 교회, 교회가 제목입니다. 오늘 말씀에 교회가 나오지요. 이 교회를 구약시대에는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거룩한 집을 성전이라고 합니다. 왕이 사는 집을 궁전이라고 합니다. 대궐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사는 집은 어디인가요, 원래 청와대,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그렇지요.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 성전입니다.
만물하면 사람 수준에서 자연 만물 그런 것들 곤충들 이런 것만 만물로 생각하기 쉬운데 지음받은 모든 것을 만물이라고 합니다.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생명없는 존재도 만물입니다. 전부 다 만물입니다.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발 아래 무릎 꿇어, 엎드려, 발이라는 것은 가장 밑에 부분인데 그렇게 할 수도 있고 주님의 발. 그분이 도성인신 사활의 대속역사 만물 전부다가 땅아래 있는 존재까지 있습니다. 단어 하나 하나를 해석해보겠습니다. 굴복하는 게 들어있는데 복종이라는 말은 강제성에 의해 하는 것입니다. 원치 않으나 하고 싶지 않으나 안 따라갈 수 없어서 굴복하는 게 복종인데, 천국에서 모든 만물이 그렇게 복종하는 것은 맞지가 않습니다. 그러면 복종이라는 말을 다시 봐야합니다.
주님은 순종했습니까. 복종했습니까. 둘 다 했습니다. 원하고 원함으로 하셨는데 복종을 하셨다니요. 하늘나라는 복종이라는 게 없다는 뜻입니다. 하늘나라는 빛의 나라입니다. 빛은 모든 것이 환하게 드러난다는 겁니다. 알면서도 미워서 별별 것 때문에 판별을 굳게 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도 증거가 환하게 드러나면 안되는 겁니다. 하늘나라는 빛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은 다 알 수 없으나 주님의 사람으로 희생도 알고 수고도 알고 내가 받은 구원도 알고 알게 되기 때문에 복종이라고 했습니다. 저분이 바로 능력자구나, 환하게 드러나는 겁니다. 그게 복종입니다. 주님이 아버지께 복종하는 겁니다. 만물을 그 발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주님을 만물이 있고 그 위에 천군천사를 포함한 많은 존재가 있고. 물리적인 게 아니고 위치적, 권위적으로 평가적인 것을 합니다. 초등학교보다 중학생이 위에 있습니다.
나이가 많고 배운 수준이 초등학교보다 중학교가 더 높다는 겁니다. 이게 평가적인 그런 상하가 되는 것이지요. 만물 위에 더 고차원적이고 더 가까운 그런 존재가 있으니 그 위에 뭐라고 합니까. 고차원적으로 높은 더 모든 면에 뛰어난, 더 깨끗한, 더 가까운 뭐가 있습니까. 교회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 아래 교회가 있는데 그 교회를 지도하고 가르치고 이끌고 책임지는 머리로 주신 그 위치가 주님의 위치다.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었으니까 교회는 주님의 몸이 되는 겁니다. 주님을 모시는 연결된 한 몸된 그게 교회라는 겁니다.
첫째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둘째 다시 말하면 뭐냐 그의 몸인데 주님의 몸인데 어떻게 해석해놨습니까. 만물을 설명 드렸습니다. 만물 안에서 만물 속에서 함께하는 그 안에서 물고기를 잡으려면 산에가야합니까 들에갑니까 강이나 바다 가야합니다. 산삼을 캐려면 산에 가야합니다. 공부하려면 교회 와야합니까 집에 와야합니까 학교가야합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보려면 집으로 가야합니다. 만물 안에서 연결 시키니까 전달하니까 휴대폰하면 끊어졌습니다. 배터리가 방전된겁니다. 배터리를 충전해야합니다. 가득 채웠습니다. 그걸 충만이라고 합니다. 가득 채웠다. 만물 안에서 하나님의 충만으로 만물 안에서 충만케, 이 충만케는 무엇으로 하느냐, 전기를 채워내야합니다. 가스를 채워넣어야합니다. 물이 떨어졌으면 물을 채워야합니다. 배가 고프면 음식을 채워넣어야합니다.
나무에 열매가 맺었습니다. 그 전에 꽃이 있습니다. 꽃이 있고 그러면 열매 꽃 잎사귀 가는 가지 굵은 가지 둥치 그 전부 다는 무엇을 먹고 삽니까. 무엇을 먹고 살지요, 영양분 전부 다가 어디서 올라옵니까. 어디서 올라옵니까. 뿌리에서 올라옵니다. 땅속에서 올라옵니다. 물론 햇빛 없으면 죽습니다. 햇빛이 없을수록 뿌리가 튼튼해야합니다. 뿌리에서부터 올라오는 걸 먹고 사는 겁니다. 그래서 단절은 사망입니다. 다른 것은 하면 되는데 나무는 어떤 나무는 갈라져고 붙이면 사는 나무도 있습니다. 끊어지면 죽는 겁니다. 뿌리에서 올라온 영양분을 먹어야하듯이 이쪽 나무 뿌리에다가 살겠습니까. 뿌리가 갈라지면 못 사는 것이고, 모든 만물은 전부 다 어디에 기록되어있지요. 주에게서 나오고 하나님께서 지으셨습니다.
하늘도 땅도 바다도 전부 다 하나님이 지으셨습니다. 두 글자로 줄이면 만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말미암고 끊임없이 받아야사는 겁니다. 휴대폰 배터리 새 거 사면은 오래갑니까. 그런데 일주일 지나면 방전되지요, 또 충전해야합니다. 한 번하면 되지 왜 자꾸 충전합니까. 밥을 한 번 먹으면 되는데 자꾸 시간 지나면 또 먹습니다. 모든 만물은 끊임없어야합니다. 이걸 충만이라고 합니다. 만물 안에서 충만케 하시는자. 모든만물을 먹여살리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본문에 23절이지요. 무엇을 설명하고 있습니까. 23절에 제목이 두 글자로 뭐지요. 교회를 말하고 있습니다. 만물을 충만케하시는 하나님의 충만입니다. 교회 소위 충만이 되는 겁니다. 교회는 충만이다. 이게 무슨 뜻일까. 교회는 하나님의 충만이다. 그 말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역사로 하나님의 지혜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진실로 거룩으로 가득 채워 넣은 그것이 교회입니다. 그러니까 교회는 뭐라고 해야겠습니까. 그래서 그 교회는 뭐라고 해야하나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하나님의 형상 이걸 가르켜 목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충만 모습이 교회라는 뜻입니다. 오늘 제목이 교회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해서 이 교회를 다시 위로 올라가서 근본으로 과거를 돌아가서 살펴봅니다. 교회는 어디서 출발했느냐, 교회는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제일 처음은 구약의 교회는 성전이고 하나님을 모신 곳입니다. 다른 곳도 있어야합니다. 구약 성전에 어디계셨습니까. 울타리가 있었습니다. 마당이 있습니다. 밟고 들어가면 여러 것들이 있고 그 안에 뭐가 있습니까. 성소 안에 들어가면 휘장이 쳐져있습니다. 지성소, 그 안에 뭐가 있습니까. 법궤가 있습니다. 법궤에 그룹이 있습니다 천사들 그 그룹 사이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고 그 밑에 말씀이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 계신 곳이고 말씀 계신 곳입니다. 신약은 하나님 모시고 진리로 순종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교회 출발 어디로 출발했느냐 에덴 동산으로 출발했습니다. 에덴 동산에는 사람이 몇 명 살아있습니까.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 있었지요.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았습니다. 그랬는데 그 한 사람 속에 누가 들었습니까. 전 인류가 다 들어있습니다. 아담은 누구라서 우리의 대표라서. 하와가 보조입니다. 중요합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따먹게 한 게 하와입니다. 여자가 선악과를 따먹게 만들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데 멸망을 시켜버립니다. 아담이 하나님을 모시고 말씀으로 살아갈 때 그것을 에덴동산 교회라고합니다. 아담이 하나님 모시고 말씀에 순종할 때 그게 에덴동산 교회입니다. 하나님 말씀이란 법칙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알리고 복 받으라고 주신 통로입니다. 말씀이 있고 그게 어디있나요 그게 바로 천국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천국입니다. 천국은 타락한 천사 마귀가 있습니다. 뭐 그런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이 있는 겁니다. 그럴 수가 있어, 설마 그럴 리가 그럴 리가 있는 겁니다.
하와가 선악과 100개 먹어도 괜찮은데 아담이 1개 먹게되면 문제입니다. 대표, 아담이 대표라서 그래서 아담은 물어보지도 아니하고 허무하게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그 순간 교회는 깨져버린겁니다. 그리고 아벨도 에녹도 교회이지만 전체적으로 에덴 동산에는 노아입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이 되었는데 의인이 되었던 노아는 노아를 통해서 방주 안에 방주 교회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방주교회 이름이 꽤나 있었을겁니다. 시대적으로 노아의 자손들이 하면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이렇게 되면서 모세가 이어받아서 광야 교회가 있고 가나안에 들어가서 가나안 교회가 엉망이 되어서 가나안을 이스라엘을 다 이방나라에 보내서 참 하나님과 함께된 사모하게 하고 성전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신약에서 교회가 된 겁니다.
그 교회는 우리가 교회입니다. 주님의 몸입니다. 그 교회를 다시 보니까 하나님의 충만이고 모습이 교회입니다. 교회가 바로 되어야하는 겁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50장, 82장
본문: 에베소서 5장 2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주님 가신 길은 제사장의입니다. 짐승은 자기자신을 의미합니다. 근본적으로 주님을 상징합니다. 제사 드리는 장소가 어딥니까. 이거 모르면 많이 문제가 되는데요. 성전입니다. 제사는 성전에서 드리는 겁니다. 교회, 교회가 제목입니다. 오늘 말씀에 교회가 나오지요. 이 교회를 구약시대에는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거룩한 집을 성전이라고 합니다. 왕이 사는 집을 궁전이라고 합니다. 대궐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사는 집은 어디인가요, 원래 청와대,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그렇지요.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 성전입니다.
만물하면 사람 수준에서 자연 만물 그런 것들 곤충들 이런 것만 만물로 생각하기 쉬운데 지음받은 모든 것을 만물이라고 합니다.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생명없는 존재도 만물입니다. 전부 다 만물입니다.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발 아래 무릎 꿇어, 엎드려, 발이라는 것은 가장 밑에 부분인데 그렇게 할 수도 있고 주님의 발. 그분이 도성인신 사활의 대속역사 만물 전부다가 땅아래 있는 존재까지 있습니다. 단어 하나 하나를 해석해보겠습니다. 굴복하는 게 들어있는데 복종이라는 말은 강제성에 의해 하는 것입니다. 원치 않으나 하고 싶지 않으나 안 따라갈 수 없어서 굴복하는 게 복종인데, 천국에서 모든 만물이 그렇게 복종하는 것은 맞지가 않습니다. 그러면 복종이라는 말을 다시 봐야합니다.
주님은 순종했습니까. 복종했습니까. 둘 다 했습니다. 원하고 원함으로 하셨는데 복종을 하셨다니요. 하늘나라는 복종이라는 게 없다는 뜻입니다. 하늘나라는 빛의 나라입니다. 빛은 모든 것이 환하게 드러난다는 겁니다. 알면서도 미워서 별별 것 때문에 판별을 굳게 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도 증거가 환하게 드러나면 안되는 겁니다. 하늘나라는 빛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은 다 알 수 없으나 주님의 사람으로 희생도 알고 수고도 알고 내가 받은 구원도 알고 알게 되기 때문에 복종이라고 했습니다. 저분이 바로 능력자구나, 환하게 드러나는 겁니다. 그게 복종입니다. 주님이 아버지께 복종하는 겁니다. 만물을 그 발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주님을 만물이 있고 그 위에 천군천사를 포함한 많은 존재가 있고. 물리적인 게 아니고 위치적, 권위적으로 평가적인 것을 합니다. 초등학교보다 중학생이 위에 있습니다.
나이가 많고 배운 수준이 초등학교보다 중학교가 더 높다는 겁니다. 이게 평가적인 그런 상하가 되는 것이지요. 만물 위에 더 고차원적이고 더 가까운 그런 존재가 있으니 그 위에 뭐라고 합니까. 고차원적으로 높은 더 모든 면에 뛰어난, 더 깨끗한, 더 가까운 뭐가 있습니까. 교회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 아래 교회가 있는데 그 교회를 지도하고 가르치고 이끌고 책임지는 머리로 주신 그 위치가 주님의 위치다.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었으니까 교회는 주님의 몸이 되는 겁니다. 주님을 모시는 연결된 한 몸된 그게 교회라는 겁니다.
첫째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둘째 다시 말하면 뭐냐 그의 몸인데 주님의 몸인데 어떻게 해석해놨습니까. 만물을 설명 드렸습니다. 만물 안에서 만물 속에서 함께하는 그 안에서 물고기를 잡으려면 산에가야합니까 들에갑니까 강이나 바다 가야합니다. 산삼을 캐려면 산에 가야합니다. 공부하려면 교회 와야합니까 집에 와야합니까 학교가야합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보려면 집으로 가야합니다. 만물 안에서 연결 시키니까 전달하니까 휴대폰하면 끊어졌습니다. 배터리가 방전된겁니다. 배터리를 충전해야합니다. 가득 채웠습니다. 그걸 충만이라고 합니다. 가득 채웠다. 만물 안에서 하나님의 충만으로 만물 안에서 충만케, 이 충만케는 무엇으로 하느냐, 전기를 채워내야합니다. 가스를 채워넣어야합니다. 물이 떨어졌으면 물을 채워야합니다. 배가 고프면 음식을 채워넣어야합니다.
나무에 열매가 맺었습니다. 그 전에 꽃이 있습니다. 꽃이 있고 그러면 열매 꽃 잎사귀 가는 가지 굵은 가지 둥치 그 전부 다는 무엇을 먹고 삽니까. 무엇을 먹고 살지요, 영양분 전부 다가 어디서 올라옵니까. 어디서 올라옵니까. 뿌리에서 올라옵니다. 땅속에서 올라옵니다. 물론 햇빛 없으면 죽습니다. 햇빛이 없을수록 뿌리가 튼튼해야합니다. 뿌리에서부터 올라오는 걸 먹고 사는 겁니다. 그래서 단절은 사망입니다. 다른 것은 하면 되는데 나무는 어떤 나무는 갈라져고 붙이면 사는 나무도 있습니다. 끊어지면 죽는 겁니다. 뿌리에서 올라온 영양분을 먹어야하듯이 이쪽 나무 뿌리에다가 살겠습니까. 뿌리가 갈라지면 못 사는 것이고, 모든 만물은 전부 다 어디에 기록되어있지요. 주에게서 나오고 하나님께서 지으셨습니다.
하늘도 땅도 바다도 전부 다 하나님이 지으셨습니다. 두 글자로 줄이면 만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말미암고 끊임없이 받아야사는 겁니다. 휴대폰 배터리 새 거 사면은 오래갑니까. 그런데 일주일 지나면 방전되지요, 또 충전해야합니다. 한 번하면 되지 왜 자꾸 충전합니까. 밥을 한 번 먹으면 되는데 자꾸 시간 지나면 또 먹습니다. 모든 만물은 끊임없어야합니다. 이걸 충만이라고 합니다. 만물 안에서 충만케 하시는자. 모든만물을 먹여살리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본문에 23절이지요. 무엇을 설명하고 있습니까. 23절에 제목이 두 글자로 뭐지요. 교회를 말하고 있습니다. 만물을 충만케하시는 하나님의 충만입니다. 교회 소위 충만이 되는 겁니다. 교회는 충만이다. 이게 무슨 뜻일까. 교회는 하나님의 충만이다. 그 말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역사로 하나님의 지혜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진실로 거룩으로 가득 채워 넣은 그것이 교회입니다. 그러니까 교회는 뭐라고 해야겠습니까. 그래서 그 교회는 뭐라고 해야하나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하나님의 형상 이걸 가르켜 목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충만 모습이 교회라는 뜻입니다. 오늘 제목이 교회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해서 이 교회를 다시 위로 올라가서 근본으로 과거를 돌아가서 살펴봅니다. 교회는 어디서 출발했느냐, 교회는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제일 처음은 구약의 교회는 성전이고 하나님을 모신 곳입니다. 다른 곳도 있어야합니다. 구약 성전에 어디계셨습니까. 울타리가 있었습니다. 마당이 있습니다. 밟고 들어가면 여러 것들이 있고 그 안에 뭐가 있습니까. 성소 안에 들어가면 휘장이 쳐져있습니다. 지성소, 그 안에 뭐가 있습니까. 법궤가 있습니다. 법궤에 그룹이 있습니다 천사들 그 그룹 사이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고 그 밑에 말씀이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 계신 곳이고 말씀 계신 곳입니다. 신약은 하나님 모시고 진리로 순종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교회 출발 어디로 출발했느냐 에덴 동산으로 출발했습니다. 에덴 동산에는 사람이 몇 명 살아있습니까.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 있었지요.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았습니다. 그랬는데 그 한 사람 속에 누가 들었습니까. 전 인류가 다 들어있습니다. 아담은 누구라서 우리의 대표라서. 하와가 보조입니다. 중요합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따먹게 한 게 하와입니다. 여자가 선악과를 따먹게 만들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데 멸망을 시켜버립니다. 아담이 하나님을 모시고 말씀으로 살아갈 때 그것을 에덴동산 교회라고합니다. 아담이 하나님 모시고 말씀에 순종할 때 그게 에덴동산 교회입니다. 하나님 말씀이란 법칙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알리고 복 받으라고 주신 통로입니다. 말씀이 있고 그게 어디있나요 그게 바로 천국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천국입니다. 천국은 타락한 천사 마귀가 있습니다. 뭐 그런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이 있는 겁니다. 그럴 수가 있어, 설마 그럴 리가 그럴 리가 있는 겁니다.
하와가 선악과 100개 먹어도 괜찮은데 아담이 1개 먹게되면 문제입니다. 대표, 아담이 대표라서 그래서 아담은 물어보지도 아니하고 허무하게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그 순간 교회는 깨져버린겁니다. 그리고 아벨도 에녹도 교회이지만 전체적으로 에덴 동산에는 노아입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이 되었는데 의인이 되었던 노아는 노아를 통해서 방주 안에 방주 교회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방주교회 이름이 꽤나 있었을겁니다. 시대적으로 노아의 자손들이 하면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이렇게 되면서 모세가 이어받아서 광야 교회가 있고 가나안에 들어가서 가나안 교회가 엉망이 되어서 가나안을 이스라엘을 다 이방나라에 보내서 참 하나님과 함께된 사모하게 하고 성전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신약에서 교회가 된 겁니다.
그 교회는 우리가 교회입니다. 주님의 몸입니다. 그 교회를 다시 보니까 하나님의 충만이고 모습이 교회입니다. 교회가 바로 되어야하는 겁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