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4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9-14조회 32추천 2
2025년 9월 14일 주일 오후
찬송: 18장, 19장
본문: 민수기 18장 2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어떤 정치 체제든 독재 국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공산주의 이런 것들, 정치체제 종교라는 별별 종교 불교는 굉장히 깊고 팔만대장경이랍니다. 그거 누가 만든 겁니까. 사람이 만든 겁니다. 공자 맹자자 그것도 사람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지요 사람을 만드신 분입니다. 사람을 만드신 주인이 하나님을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으면 알 수 없는데 하나님이 하나님을 알리시는 방법이 성경 말씀입니다. 단순히 지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사람 안에 있습니다. 그 무엇도 사람보다 높은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반목이 생기고 그런 것은 심히 어리석은 겁니다. 사람보다 귀한 건 세상에 없습니다. 교회가 나가면 무슨 주의라고 합니까. 인본주의라고 합니다. 지금 말하는 선자는 먼저 선자입니다. 지지난 정부 때 참 많이 써먹었지요. 그 말은 어느나라 어느 시대나 다 써먹는 말이고 듣기 좋아하는 말입니다. 신앙 세계를 두고 틀린 말 아닙니다. 신앙 세계에서만 안 맞는 거지요.
하나님 같이 구원이 속한 곳에서는 안 맞는 겁니다. 사람이 약해서 실수로 그런 것도 있겠지만은 본인도 그런 겁니다. 사람이 가장 중요합니다. 모든 것은 사람 밑에 있습니다. 진리가 사람 밑에 있습니다 사람을 만드셨고 아브라함이 있기 전부터 있었다고 했는데 상식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그게 성경입니다. 신앙이고. 그게 기독교고 안 믿으면 불신자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진리인데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하나님과 함께계셨고 그게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도성인신 예수님입니다. 모르면서 안다고 주장하면 이단이 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변론해가다가 자기가 모르는 게 나오면 적어놓고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고 지식은 깊고 이 세상에는 바깥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유식한 박사가 얼마나 많은지.
중학교 2학년 학생의 질문 보십시오 그렇게 되어서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면 얼마나 많은 게 들어가겠습니까. 지식을 가지니까 세상 지식으로 들어오는 사람 다 꺾어버리는 거지요. 지금 말씀 드리는 것은 여호와는 계약의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제사장의 기업과 분깃을 약속하신 하나님을 여호와로다. 제사장 아론이 대제사장이고 이스라엘 전부의 대표라고 했지요. 따지고 들어가보면 아론인데 제사장입니다. 이스라엘 전부 다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표면적으로 목회자인데 안에 들어가보면 믿는 사람들 전부 다입니다.
이르시되를 말 바꾸면 말씀하시되, 구약에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고 성경으로 기록해놓으셨고 성경은 우리의 법칙으로 주셨으니까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입니다. 이 시대에 현재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말하는 겁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음성이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제세장입니다. 그래서 말씀 우리 말씀을 공부하는데 단순히 지식이 아닙니다. 말씀은 하나님이 하나님을 알리시는 것이고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가르치는 것이고 천국을 가르치는 것이고 세상을 가르치는 것이고 우리가 구원의 모든 길을 하나님의 말씀이다. 말씀에 많은 게 들어있습니다. 그럴 때 다섯 가지 배웠고 제사장의 분깃이라는 말을 배울 때 나와 상관없는 말이 아니다. 교회와 목사의 관계. 열 두 지파를 가나안 땅을 나갑니다. 일곱지파는 가나안에 들어가서 여호수아 13년부터 기업을 나누는데 어디가서는 누구 지파해서 20장 가까이 기업을 나누는 게 여호수아입니다. 거기에 어느 지파는 빠진다고요 레위 지파, 레위 지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어디서 받습니까. 뺏습니까. 열 두 지파 안에서 조금씩 뽑습니다.
게르손은 어디에서 가거라 고핫 지파는 어느 지파에서 가거라 므라리 지파는 어떻게 가거라. 저는 직분이 목사입니다. 그런데 집사님 반사 선생님 하시는 거나 같은 성격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목사는 교인들이 먹여살리고 교인들은 어떻게 교인들이 제사장으로 살 때는 이걸 들여다 보는 겁니다. 말씀을 들을 때 누구한테만 특정 인에게 해당되는 건 아니겠습니다만은 이 말씀은 단순히 알고 넘어가는 게 아니고 그게 자기에게 도움이 되는 겁니다. 말씀 이 말씀은 길이지 주일날 말씀에 어느 길이든 지식을 자랑하는 것은 설교가 아닙니다. 듣는 사람들이 실제로 살아야합니다. 이게 복음입니다. 살 수 있도록 도움을 구해야합니다. 오늘도 그런 마음으로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알렸고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알렸습니다. 칼빈 시대 때 하나님께서 하신 게 있을겁니다. 제자는 칼빈의 말씀 받아서 이루었는데 칼빈에서 끝나버렸고 이룬 것은 들은 바는 없습니다. 칼빈이라 써먹고 팔아먹는 거지요. 전부 이용만 했지 여호수아처럼 가나안처럼 실행해서 나눠줬지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칼빈의 제자들은 이용해먹었지 발전시킨 게 없습니다. 새 것이 나오니까 예수님 오셨을 때 구약 교회는 썩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혁을 하니까 서기관 바리새인들 대제사장이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백목사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하면 천주교 되고 그런 건데 나가면 여호수아처럼 되는 것인데 앞으로 나가야하고 여호수아처럼 나가야하고 이스라엘 자손땅이 가나안 땅이다 이게 무엇이냐 구약 이스라엘 땅이 우리에게 가져오면 우리에게 어디라고요. 이것도 생각해봐야합니다. 목적지는 가나안입니다. 광야를 거칠 때 목적지는 가나안입니다. 그게 끝입니까. 가나안 땅에서 끝이면 여호수아 죽고 난 다음에 사사시대가 되는 겁니다. 옳은 선지자가 없어서 사사시대는 말하자면 점점 타락해서 엉망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사사기 마지막 보면 엉망입니다. 그래서 새로 시작해서 왕정시대입니다.
하나로 고착이 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 오늘로 가져오면 순서적으로 신앙노선을 믿는 사람 중생부터 세례받고 신앙하는 모든 것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기업도 있고 가나안이고 응용해서 해석을 하면은 그렇게 하셨으니까 이 세상을 말씀하셨고 이 세상에서 옳은 종들의 터가 되는 겁니다. 우리에게 가만히 있는 우리에게 되어지느냐, 이 세상이 우리에게 땅이 되는 건데 자기 세상이 되는데 다시 말하면 우리에게 가나안이 되는 겁니다. 왜 가나안이 되는 거지요. 그 땅 속에 뭐가 들어있다고요 보화가 들어있습니다. 맞습니까 그 보화가 무엇인데요 주님입니다. 대속입니다. 자기 현실이 다 그랬습니다. 점령하는 자의 시대입니다. 보화를 밟고 던져버리고 세상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졸업해서 대기업 공무원 들어가야지. 좋은 남편 색시 얻어서 잘 살아야지. 세상 말하자면 보배를 버리고 쓰레기를 움켜쥐는 게 되는 거지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 세상에서 제사장은 기업이 없다. 성경에 기업은 중소기업에 대기업이 아닙니다. 이게 사업하는 것이 아닙니다. 삶의 터전이 되는 자기 삶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직장을 가져도 기업이 해서 뜯어놓고 하는 것입니다. 가족들이 뜯어놓고 사는 것이 기업이다. 아버지가 한 달에 200만원 벌면 그 200만원이 기업입니다. 사탕가게 가서 먹고 살면 그게 기업입니다. 그거 뜯어먹고 사는 거지요. 기업이라고 말씀하신 기업인데 없다 직장도 없고 사업도 없고 그래서 제사장이기 때문에 뭘 하면 안된다고요. 뭘 하면 안됩니까. 목사는 겸직을 안합니다. 사도 바울은 겸직을 했습니다. 직업이 뭐였지요. 텐트 만들었죠. 장막 만드는 게 직업이었습니다.
베드로가 탈피, 가죽입니다. 가죽 벗겨서 하는 게 가죽가내공처럼 벗겨서 하는 것이지요. 지금도 신약에 조례 목사님은 10년을 노가다로 하셨거든요. 우리들도 가서 얼마나 지도 많이 받고 돈 많이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일하는 겁니다. 원칙적으로는 겸직하는 거 아닙니다. 땅에 기업도 말씀하신 겁니다. 목사는 표면적으로 제사장이고 이 세상에서 겸직하면 안된다 동시에 재산가지면 안된다. 목회자는 재산 가지면 안되는 겁니다. 무소유 원칙이고 제사장이란 오늘로 말하면 목사만 제사장이고 나는 뭐라고요 제사장입니다. 우리 전부 다가 제사장입니다.
세상은 남의 나라입니다. 애굽은 이스라엘이 아닙니다. 이방 나라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이방인입니다. 우리는 나그네입니다. 외국인이 나그네가 이번에서 난리가 났었죠. 그럴만 하니까 그랬겠죠. 그런데 왜 못 때려칩니까. 그렇게까지 열심히 하면 되는데 철수하면 한 대 맞았다고 누가 손해입니까 나만 손해지. 그래서 세상은 약육강식입니다. 세상은 남의 나라고 이 세상은 정하면 안되는 겁니다. 뭘 가지고요, 오늘 찬송가 두 번이나 하더니니 큰 풍파입니다. 병이고 사고고 문제생기는 것이고 하나님은 주머니가 많아.
제사장으로 자기를 잡아서 바쳐서 산 제사로 받아들이는 신앙생활이지요. 자기에게 맡기신 것에 할 때 여기 전력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을 주시겠다는 겁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학교가야지. 학교 갑니다. 학교 가면서 어디서 공부해요, 학교 있어 건물이 있는데 비오면 어떡해요 교실이 있어 교재도 있어 선생님이 있어. 학습 도구 교과서도 있습니다. 학교 교실 운동장 체육시설, 전부를 뭐 때문에 만들어 놨습니까. 학생들에게 지식을 하는 겁니다. 공부하라고 만들어놓은 겁니다. 뭐하면 됩니까. 학교를 지어야합니까 교과서를 만들어야합니까 학생들은 뭐하면 됩니까. 학생들은 공부만 하면 됩니다. 어른들이 알아서 하는 겁니다. 너는 공부만 해라.
믿는 사람은 세상에서는 학교입니다. 월급 주는 사람은 학습 도구입니다. 제사장 노름만 해라. 학교는 다 다른데 학교는 세상 학교를 할 수가 있고 믿는 사람은 원리가 그렇습니다. 학교 가는 학생이 학교에서 교실은 그 교실이 제 거입니까. 선생님이 자기 거입니까. 공부 열심히 해서 지식만 배우면 되는 겁니다. 이것처럼 이 세상 살 때는 제사장이 말하자면 하나님의 기업이고 제사장직을 담당함으로 하는 것이지 이 세상의 땅덩어리가 분깃이 아닙니다. 그걸 나타낸 게 제사장입니다.
오늘도 마찬가지고 목사는 세상에서 목사 노릇만 하는 거다. 무소유다. 이 땅은 재산에서 없고 천국 구원만 자기 거다. 다 제사장이다. 일반 교단과 우리 공회 차이가 목사는 특별한 사람입니다. 레위지파 제사장으로 특별한 위치입니다. 제가 총공회 대표가 되어서 돌아다닙니다. 그렇게 나와있습니다. 대표라고 그 대표니까 전부 다 제 겁니까. 대표는 뭐가 대표라고 했지요. 지금 대통령이 대통령이니까 삼천리 금수강산 다 대통령거입니까. 대통령은 전체를 대신할 뿐입니다.
목사의 생활은 교인에게 책임지는 겁니다. 이번 집회때는 전체적으로 말씀하셨으나 말을 안합니다. 전체에 해당되는 말씀, 원칙으로 말하면 교회 목회자는 교회가 책임지는 겁니다. 대표이기 때문에 그리고 목사가 목회를 바로 하면 교인들이 다 넉넉해질 것이고 돌아오는 게 괜찮겠죠. 오늘 말씀은 제사장의 분깃입니다. 영생만 소망합니다. 제사장 분깃입니다. 이렇게 살아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8장, 19장
본문: 민수기 18장 2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어떤 정치 체제든 독재 국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공산주의 이런 것들, 정치체제 종교라는 별별 종교 불교는 굉장히 깊고 팔만대장경이랍니다. 그거 누가 만든 겁니까. 사람이 만든 겁니다. 공자 맹자자 그것도 사람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지요 사람을 만드신 분입니다. 사람을 만드신 주인이 하나님을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으면 알 수 없는데 하나님이 하나님을 알리시는 방법이 성경 말씀입니다. 단순히 지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사람 안에 있습니다. 그 무엇도 사람보다 높은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반목이 생기고 그런 것은 심히 어리석은 겁니다. 사람보다 귀한 건 세상에 없습니다. 교회가 나가면 무슨 주의라고 합니까. 인본주의라고 합니다. 지금 말하는 선자는 먼저 선자입니다. 지지난 정부 때 참 많이 써먹었지요. 그 말은 어느나라 어느 시대나 다 써먹는 말이고 듣기 좋아하는 말입니다. 신앙 세계를 두고 틀린 말 아닙니다. 신앙 세계에서만 안 맞는 거지요.
하나님 같이 구원이 속한 곳에서는 안 맞는 겁니다. 사람이 약해서 실수로 그런 것도 있겠지만은 본인도 그런 겁니다. 사람이 가장 중요합니다. 모든 것은 사람 밑에 있습니다. 진리가 사람 밑에 있습니다 사람을 만드셨고 아브라함이 있기 전부터 있었다고 했는데 상식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그게 성경입니다. 신앙이고. 그게 기독교고 안 믿으면 불신자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진리인데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하나님과 함께계셨고 그게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도성인신 예수님입니다. 모르면서 안다고 주장하면 이단이 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변론해가다가 자기가 모르는 게 나오면 적어놓고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고 지식은 깊고 이 세상에는 바깥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유식한 박사가 얼마나 많은지.
중학교 2학년 학생의 질문 보십시오 그렇게 되어서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면 얼마나 많은 게 들어가겠습니까. 지식을 가지니까 세상 지식으로 들어오는 사람 다 꺾어버리는 거지요. 지금 말씀 드리는 것은 여호와는 계약의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제사장의 기업과 분깃을 약속하신 하나님을 여호와로다. 제사장 아론이 대제사장이고 이스라엘 전부의 대표라고 했지요. 따지고 들어가보면 아론인데 제사장입니다. 이스라엘 전부 다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표면적으로 목회자인데 안에 들어가보면 믿는 사람들 전부 다입니다.
이르시되를 말 바꾸면 말씀하시되, 구약에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고 성경으로 기록해놓으셨고 성경은 우리의 법칙으로 주셨으니까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입니다. 이 시대에 현재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말하는 겁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음성이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제세장입니다. 그래서 말씀 우리 말씀을 공부하는데 단순히 지식이 아닙니다. 말씀은 하나님이 하나님을 알리시는 것이고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가르치는 것이고 천국을 가르치는 것이고 세상을 가르치는 것이고 우리가 구원의 모든 길을 하나님의 말씀이다. 말씀에 많은 게 들어있습니다. 그럴 때 다섯 가지 배웠고 제사장의 분깃이라는 말을 배울 때 나와 상관없는 말이 아니다. 교회와 목사의 관계. 열 두 지파를 가나안 땅을 나갑니다. 일곱지파는 가나안에 들어가서 여호수아 13년부터 기업을 나누는데 어디가서는 누구 지파해서 20장 가까이 기업을 나누는 게 여호수아입니다. 거기에 어느 지파는 빠진다고요 레위 지파, 레위 지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어디서 받습니까. 뺏습니까. 열 두 지파 안에서 조금씩 뽑습니다.
게르손은 어디에서 가거라 고핫 지파는 어느 지파에서 가거라 므라리 지파는 어떻게 가거라. 저는 직분이 목사입니다. 그런데 집사님 반사 선생님 하시는 거나 같은 성격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목사는 교인들이 먹여살리고 교인들은 어떻게 교인들이 제사장으로 살 때는 이걸 들여다 보는 겁니다. 말씀을 들을 때 누구한테만 특정 인에게 해당되는 건 아니겠습니다만은 이 말씀은 단순히 알고 넘어가는 게 아니고 그게 자기에게 도움이 되는 겁니다. 말씀 이 말씀은 길이지 주일날 말씀에 어느 길이든 지식을 자랑하는 것은 설교가 아닙니다. 듣는 사람들이 실제로 살아야합니다. 이게 복음입니다. 살 수 있도록 도움을 구해야합니다. 오늘도 그런 마음으로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알렸고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알렸습니다. 칼빈 시대 때 하나님께서 하신 게 있을겁니다. 제자는 칼빈의 말씀 받아서 이루었는데 칼빈에서 끝나버렸고 이룬 것은 들은 바는 없습니다. 칼빈이라 써먹고 팔아먹는 거지요. 전부 이용만 했지 여호수아처럼 가나안처럼 실행해서 나눠줬지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칼빈의 제자들은 이용해먹었지 발전시킨 게 없습니다. 새 것이 나오니까 예수님 오셨을 때 구약 교회는 썩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혁을 하니까 서기관 바리새인들 대제사장이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백목사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하면 천주교 되고 그런 건데 나가면 여호수아처럼 되는 것인데 앞으로 나가야하고 여호수아처럼 나가야하고 이스라엘 자손땅이 가나안 땅이다 이게 무엇이냐 구약 이스라엘 땅이 우리에게 가져오면 우리에게 어디라고요. 이것도 생각해봐야합니다. 목적지는 가나안입니다. 광야를 거칠 때 목적지는 가나안입니다. 그게 끝입니까. 가나안 땅에서 끝이면 여호수아 죽고 난 다음에 사사시대가 되는 겁니다. 옳은 선지자가 없어서 사사시대는 말하자면 점점 타락해서 엉망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사사기 마지막 보면 엉망입니다. 그래서 새로 시작해서 왕정시대입니다.
하나로 고착이 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 오늘로 가져오면 순서적으로 신앙노선을 믿는 사람 중생부터 세례받고 신앙하는 모든 것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기업도 있고 가나안이고 응용해서 해석을 하면은 그렇게 하셨으니까 이 세상을 말씀하셨고 이 세상에서 옳은 종들의 터가 되는 겁니다. 우리에게 가만히 있는 우리에게 되어지느냐, 이 세상이 우리에게 땅이 되는 건데 자기 세상이 되는데 다시 말하면 우리에게 가나안이 되는 겁니다. 왜 가나안이 되는 거지요. 그 땅 속에 뭐가 들어있다고요 보화가 들어있습니다. 맞습니까 그 보화가 무엇인데요 주님입니다. 대속입니다. 자기 현실이 다 그랬습니다. 점령하는 자의 시대입니다. 보화를 밟고 던져버리고 세상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졸업해서 대기업 공무원 들어가야지. 좋은 남편 색시 얻어서 잘 살아야지. 세상 말하자면 보배를 버리고 쓰레기를 움켜쥐는 게 되는 거지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 세상에서 제사장은 기업이 없다. 성경에 기업은 중소기업에 대기업이 아닙니다. 이게 사업하는 것이 아닙니다. 삶의 터전이 되는 자기 삶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직장을 가져도 기업이 해서 뜯어놓고 하는 것입니다. 가족들이 뜯어놓고 사는 것이 기업이다. 아버지가 한 달에 200만원 벌면 그 200만원이 기업입니다. 사탕가게 가서 먹고 살면 그게 기업입니다. 그거 뜯어먹고 사는 거지요. 기업이라고 말씀하신 기업인데 없다 직장도 없고 사업도 없고 그래서 제사장이기 때문에 뭘 하면 안된다고요. 뭘 하면 안됩니까. 목사는 겸직을 안합니다. 사도 바울은 겸직을 했습니다. 직업이 뭐였지요. 텐트 만들었죠. 장막 만드는 게 직업이었습니다.
베드로가 탈피, 가죽입니다. 가죽 벗겨서 하는 게 가죽가내공처럼 벗겨서 하는 것이지요. 지금도 신약에 조례 목사님은 10년을 노가다로 하셨거든요. 우리들도 가서 얼마나 지도 많이 받고 돈 많이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일하는 겁니다. 원칙적으로는 겸직하는 거 아닙니다. 땅에 기업도 말씀하신 겁니다. 목사는 표면적으로 제사장이고 이 세상에서 겸직하면 안된다 동시에 재산가지면 안된다. 목회자는 재산 가지면 안되는 겁니다. 무소유 원칙이고 제사장이란 오늘로 말하면 목사만 제사장이고 나는 뭐라고요 제사장입니다. 우리 전부 다가 제사장입니다.
세상은 남의 나라입니다. 애굽은 이스라엘이 아닙니다. 이방 나라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이방인입니다. 우리는 나그네입니다. 외국인이 나그네가 이번에서 난리가 났었죠. 그럴만 하니까 그랬겠죠. 그런데 왜 못 때려칩니까. 그렇게까지 열심히 하면 되는데 철수하면 한 대 맞았다고 누가 손해입니까 나만 손해지. 그래서 세상은 약육강식입니다. 세상은 남의 나라고 이 세상은 정하면 안되는 겁니다. 뭘 가지고요, 오늘 찬송가 두 번이나 하더니니 큰 풍파입니다. 병이고 사고고 문제생기는 것이고 하나님은 주머니가 많아.
제사장으로 자기를 잡아서 바쳐서 산 제사로 받아들이는 신앙생활이지요. 자기에게 맡기신 것에 할 때 여기 전력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을 주시겠다는 겁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학교가야지. 학교 갑니다. 학교 가면서 어디서 공부해요, 학교 있어 건물이 있는데 비오면 어떡해요 교실이 있어 교재도 있어 선생님이 있어. 학습 도구 교과서도 있습니다. 학교 교실 운동장 체육시설, 전부를 뭐 때문에 만들어 놨습니까. 학생들에게 지식을 하는 겁니다. 공부하라고 만들어놓은 겁니다. 뭐하면 됩니까. 학교를 지어야합니까 교과서를 만들어야합니까 학생들은 뭐하면 됩니까. 학생들은 공부만 하면 됩니다. 어른들이 알아서 하는 겁니다. 너는 공부만 해라.
믿는 사람은 세상에서는 학교입니다. 월급 주는 사람은 학습 도구입니다. 제사장 노름만 해라. 학교는 다 다른데 학교는 세상 학교를 할 수가 있고 믿는 사람은 원리가 그렇습니다. 학교 가는 학생이 학교에서 교실은 그 교실이 제 거입니까. 선생님이 자기 거입니까. 공부 열심히 해서 지식만 배우면 되는 겁니다. 이것처럼 이 세상 살 때는 제사장이 말하자면 하나님의 기업이고 제사장직을 담당함으로 하는 것이지 이 세상의 땅덩어리가 분깃이 아닙니다. 그걸 나타낸 게 제사장입니다.
오늘도 마찬가지고 목사는 세상에서 목사 노릇만 하는 거다. 무소유다. 이 땅은 재산에서 없고 천국 구원만 자기 거다. 다 제사장이다. 일반 교단과 우리 공회 차이가 목사는 특별한 사람입니다. 레위지파 제사장으로 특별한 위치입니다. 제가 총공회 대표가 되어서 돌아다닙니다. 그렇게 나와있습니다. 대표라고 그 대표니까 전부 다 제 겁니까. 대표는 뭐가 대표라고 했지요. 지금 대통령이 대통령이니까 삼천리 금수강산 다 대통령거입니까. 대통령은 전체를 대신할 뿐입니다.
목사의 생활은 교인에게 책임지는 겁니다. 이번 집회때는 전체적으로 말씀하셨으나 말을 안합니다. 전체에 해당되는 말씀, 원칙으로 말하면 교회 목회자는 교회가 책임지는 겁니다. 대표이기 때문에 그리고 목사가 목회를 바로 하면 교인들이 다 넉넉해질 것이고 돌아오는 게 괜찮겠죠. 오늘 말씀은 제사장의 분깃입니다. 영생만 소망합니다. 제사장 분깃입니다. 이렇게 살아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