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4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9-14조회 27추천 2
2025년 9월 14일 주일 오전
찬송: 64장, 38장
본문:민수기 18잘 2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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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제사장에 대해서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귀한 직분아고 높은 자리입니다. 우리는 잘 몰라도 조금이라도 갈려고 느껴보려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굉장히 존귀한 직분입니다. 이 제사장 직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세 가지 보배를 담아주셨습니다. 레위의 세 이들이 보배다. 게르손 고핫 므라리였습니다. 가족임을 기록을 했습니다. 사장 부장 과장 직책의 이름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남편 아내 아들 딸 그게 뭐라고요 자신의 이름 중에 하나입니다. 그 사람 이름이 나오면 그게 나오는 겁니다. 세 아들을 주셨고 세 가족을 주셨는데 게르손, 고핫, 므라리를 주셨는데 가족을 주셨습니다. 할 일이 뭐냐 고핫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름이 뭐냐 므라리라는 이름을 가진 이름이 뭐냐. 가족의 뜻은 뭐라고 기억합니까. 이름은 역사 역할 맡은 책임 일이고 가족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남자와 여자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만드실 때부터 따로 만드셨고 그렇게 하셨습니다. 부부가 되고 나면 결혼해도 아기가 잘 안 생깁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결혼하고 난 다음에 이럴 때가 없습니다.
안 좋게 말하면 저주일 수 있고 전체를 말하는 겁니다. 문제가 큽니다. 가족이 되어서 숫자가 늘어나게 되는 겁니다. 왜 그렇게 만드셨을까. 결혼 제도는 하나되면서 많아지게 하고 다시 하나되게 하는 겁니다. 함께한다, 다른 말로 말할 수 있는데 제사인데 제사는 예외인데 달리 말하면 교회다. 그 예배가 바로 되는 겁니다. 사람 몸도 그러기 때문에 몸에 많은 지체가 있다. 두뇌가 중요하니까 사람이 살겠습니까. 다 중요한 겁니다. 이게 교회다 제사장직이다. 제사장 직책은 함께 가는 것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함께하는 겁니다. 금반지 만들어봐야 사람이 안 쓰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천하 무엇도 혼자 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들은 함께 세상 사람들이 어울려서 그렇게 하신 것이 이 세상이라는 것이고 수많은 가운데서 하는 것입니다.
몇 가지 보배를 주셨다고요, 세 가지 보배를 주셨습니다. 유동적으로, 무슨 뜻입니까. 유동의 반대말이 뭡니까. 고정이겠지요.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유동은. 움직인다 고핫 므라리 바뀌기 때문에 자기 역할을 할 때는 유기적으로 자의적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제사장이므로 제사장 직책은 성결해야합니다. 열 두 가지, 소경, 절뚝발이, 지체가 더해도 안된다, 손 부러져도 안된다. 오늘로 말하면 제사장은 성결해야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사장으로 이런 제사장직을 말하도록 알고 감당하는 세 가지를 살피고 씻으면 됩니다. 자기의 귀한 것 고치치 못한 것 끊을 것은 끊어내고 부인할 건 부인해야하고 나아야 구원이 되지 하나라도 아까워서 들고 있으면 안되는 겁니다. 끊지 못해서 자기 마음으로 욕심이던지 기어코 주님 앞에 버릴 거 버리고 고칠 거 고치고 가서 주님 앞에 가는거지 가지고 가면 안되는 겁니다.
환란 고통을 주시는 것은 찬송가 몇 장이죠, 171장 몇 절입니까 4절입니까 큰 풍파일어나는 것. 운전하다가 사고났습니다. 병신 됐습니다. 왜 병신 됐지, 이런 제사장이 이러기 때문에 백성들의 지도를 외치는 앞에서 이끄는 겁니다. 이끌려면 먼저 알아야하고 먼저 가봐야하고 이게 제사장의 위치입니다. 앞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백성들을 가르치는 겁니다. 제사장은 항상 네 글자로 뭐라고 솔선수범해야한다. 먼저 자기를 잡고 가는 것이다. 여섯 번째 말씀이 되는데 분깃. 제사장은 하나님을 상대하고 백성들을 상대합니다. 제사장은 지도자입니다. 이런 위대한 제사장은 누구도 살겠지요 제사장 잠도 안자고 되겠지요. 집이 없어도 괜찮겠지요.
아론은 이스라엘 전체를 대표하는 제사장 직분의 아론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이 말씀은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제사장에게 이르시되라는 말이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구약에는 직접 말씀하셨고 제사장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들이 이 세상을 살 때 이스라엘 자손의 땅 무엇일까요. 이스라엘 자손의 땅이 무엇입니까. 광야는 지나가는 과정입니다. 맞지요 이스라엘 자손의 땅은 가는 땅입니다. 굳이 이스라엘 자손이 오늘로 되는 것은 땅 위에서는 터가 되는 것이지요. 땅 없이 살 수 있는 이 세상의 존재가 있습니까. 공중에 날아다니는 새도 피곤하면 땅에 있습니다. 기반이 되고 터가 되는 게 땅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땅입니다. 가나안의 땅입니다. 그 가나안 땅 오늘로 말하면 뭘까 이 땅은 무슨 땅이라고요 우리로 말하면 천국입니까. 천국인데 가나안땅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갔는데 가나안 땅이 무엇일까 우리의 땅, 우리가 살고있는 것입니다.
땅을 벗어나서 깊이 들어가는 겁니다. 우리에게는 이 세상이 됩니까. 땅이 세상인데 나중에 중복되 나오겠지만 이스라엘 자손은 가나안 땅에서 기업도 없습니다. 믿는 사람의 사는 세상은 땅입니다. 그 땅 속에 뭐가 있냐. 밭을 샀는데 뭘 샀다고요 뭘 샀다고요, 밭은 샀습니다. 그런데 왜 밭을 샀는데 밭에 보화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땅 속에 보니까 있어서 다 샀습니다. 그 땅이 가나안이 되는 겁니다. 그런 곳이 되기 때문에 가나안이 되는 겁니다. 그 땅이 기업이 있다. 기업이라고 말하면 성경에 기업은 안 나올 거 같은데 중소기업 대기업 그 때의 기 자가 물건을 생산하고 사고파는 것인데 소기업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그러고 본문에 말씀 하는 기업은 터 자입니다. 삶의 터고 기반이 되는 걸 가르켜서 그렇게 말합니다.
직장 가 보십시오 구멍가게 중에서도 되는 겁니다. 삶의 생활의 기반 터전의 기반이라고 합니다. 분깃, 사과를 가지고 세 가지로 나눴습니다. 그 중 하나가 분깃입니다. 기업을 나눕니다. 가나안땅을 나누는 겁니다. 각 지파의 몫입니다. 그게 기업이 되는 것이지요.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제사장에 말씀하실 때 나는 제사장은 레위 지파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기업도 없고 분깃이 없다. 레위 지파는 기업도 없습니다. 그리고나서 말씀하시기를 없는데 레위 지파 제사장 지파는 가나안 땅에서는 기업도 분깃도 없는데 단 누구입니까.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 중 네 본깃이다. 가나안 열 두 덩어리로 나눠서 그랬는데 우리는 어떡하라고. 너의 기업은 하나님의 기업이다.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약간 다를 수 있겠지만 하나님이 바로 광야가 되는 것이고 되는 것이니까 실제로 주관하시는 분이 바로 전체의 것이다.
부산 낙동강에 수백 킬로미터 올라가는데 부산에 물이 있습니까. 그래서 평소에 주고 받고 잘하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열 두 지파가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너는 뭡니까. 이스라엘 대표라 기업도 없고 분깃도 없다. 그대신 내가 너의 기업이고 분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론에게 말씀하신 것은 우리에게 말씀하신 겁니다.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막중한 책임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두렵습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뭐가 없다고요. 기업이 없는 거다. 믿는 사람은 기업고 없고 분깃도 없다. 먹고 살아야하는데 먹고 살아야하는데 있어야하는데 믿는 사람이 세상 살아갈 때 제사장으로 살아갈 때 자기를 바치는 자타의 구원에서 살아갈 때 이 세상 직업이든 직장이든 믿고 의지하는 것을 연결시키지 말아라. 말하자면 학교 공부를 해야 좋은 직장은 얻는데 공부해야하니까 주일날 안하니 떨어지겠고 그러면은 그 사람은 제사장이 되는 겁니다. 공부 핑계대서 주일 지키는 것을 소홀이 하지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일을 어기고 가야하겠는데 직장을 연결시켜서 안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이 세상 무엇을 기업으로 삼고 몫으로 출세를 명예를 화목한 가정을 자기 몫으로 삼으면 불신하는 겁니다.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기업이 없습니다. 영생의 구원이 우리의 분깃입니다. 이 사람의 책임을 져야하는 겁니다. 하늘나라를 기업으로 삼는 것이 제사장의 생활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4장, 38장
본문:민수기 18잘 2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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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제사장에 대해서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귀한 직분아고 높은 자리입니다. 우리는 잘 몰라도 조금이라도 갈려고 느껴보려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굉장히 존귀한 직분입니다. 이 제사장 직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세 가지 보배를 담아주셨습니다. 레위의 세 이들이 보배다. 게르손 고핫 므라리였습니다. 가족임을 기록을 했습니다. 사장 부장 과장 직책의 이름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남편 아내 아들 딸 그게 뭐라고요 자신의 이름 중에 하나입니다. 그 사람 이름이 나오면 그게 나오는 겁니다. 세 아들을 주셨고 세 가족을 주셨는데 게르손, 고핫, 므라리를 주셨는데 가족을 주셨습니다. 할 일이 뭐냐 고핫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름이 뭐냐 므라리라는 이름을 가진 이름이 뭐냐. 가족의 뜻은 뭐라고 기억합니까. 이름은 역사 역할 맡은 책임 일이고 가족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남자와 여자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만드실 때부터 따로 만드셨고 그렇게 하셨습니다. 부부가 되고 나면 결혼해도 아기가 잘 안 생깁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결혼하고 난 다음에 이럴 때가 없습니다.
안 좋게 말하면 저주일 수 있고 전체를 말하는 겁니다. 문제가 큽니다. 가족이 되어서 숫자가 늘어나게 되는 겁니다. 왜 그렇게 만드셨을까. 결혼 제도는 하나되면서 많아지게 하고 다시 하나되게 하는 겁니다. 함께한다, 다른 말로 말할 수 있는데 제사인데 제사는 예외인데 달리 말하면 교회다. 그 예배가 바로 되는 겁니다. 사람 몸도 그러기 때문에 몸에 많은 지체가 있다. 두뇌가 중요하니까 사람이 살겠습니까. 다 중요한 겁니다. 이게 교회다 제사장직이다. 제사장 직책은 함께 가는 것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함께하는 겁니다. 금반지 만들어봐야 사람이 안 쓰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천하 무엇도 혼자 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들은 함께 세상 사람들이 어울려서 그렇게 하신 것이 이 세상이라는 것이고 수많은 가운데서 하는 것입니다.
몇 가지 보배를 주셨다고요, 세 가지 보배를 주셨습니다. 유동적으로, 무슨 뜻입니까. 유동의 반대말이 뭡니까. 고정이겠지요.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유동은. 움직인다 고핫 므라리 바뀌기 때문에 자기 역할을 할 때는 유기적으로 자의적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제사장이므로 제사장 직책은 성결해야합니다. 열 두 가지, 소경, 절뚝발이, 지체가 더해도 안된다, 손 부러져도 안된다. 오늘로 말하면 제사장은 성결해야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사장으로 이런 제사장직을 말하도록 알고 감당하는 세 가지를 살피고 씻으면 됩니다. 자기의 귀한 것 고치치 못한 것 끊을 것은 끊어내고 부인할 건 부인해야하고 나아야 구원이 되지 하나라도 아까워서 들고 있으면 안되는 겁니다. 끊지 못해서 자기 마음으로 욕심이던지 기어코 주님 앞에 버릴 거 버리고 고칠 거 고치고 가서 주님 앞에 가는거지 가지고 가면 안되는 겁니다.
환란 고통을 주시는 것은 찬송가 몇 장이죠, 171장 몇 절입니까 4절입니까 큰 풍파일어나는 것. 운전하다가 사고났습니다. 병신 됐습니다. 왜 병신 됐지, 이런 제사장이 이러기 때문에 백성들의 지도를 외치는 앞에서 이끄는 겁니다. 이끌려면 먼저 알아야하고 먼저 가봐야하고 이게 제사장의 위치입니다. 앞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백성들을 가르치는 겁니다. 제사장은 항상 네 글자로 뭐라고 솔선수범해야한다. 먼저 자기를 잡고 가는 것이다. 여섯 번째 말씀이 되는데 분깃. 제사장은 하나님을 상대하고 백성들을 상대합니다. 제사장은 지도자입니다. 이런 위대한 제사장은 누구도 살겠지요 제사장 잠도 안자고 되겠지요. 집이 없어도 괜찮겠지요.
아론은 이스라엘 전체를 대표하는 제사장 직분의 아론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이 말씀은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제사장에게 이르시되라는 말이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구약에는 직접 말씀하셨고 제사장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들이 이 세상을 살 때 이스라엘 자손의 땅 무엇일까요. 이스라엘 자손의 땅이 무엇입니까. 광야는 지나가는 과정입니다. 맞지요 이스라엘 자손의 땅은 가는 땅입니다. 굳이 이스라엘 자손이 오늘로 되는 것은 땅 위에서는 터가 되는 것이지요. 땅 없이 살 수 있는 이 세상의 존재가 있습니까. 공중에 날아다니는 새도 피곤하면 땅에 있습니다. 기반이 되고 터가 되는 게 땅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땅입니다. 가나안의 땅입니다. 그 가나안 땅 오늘로 말하면 뭘까 이 땅은 무슨 땅이라고요 우리로 말하면 천국입니까. 천국인데 가나안땅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갔는데 가나안 땅이 무엇일까 우리의 땅, 우리가 살고있는 것입니다.
땅을 벗어나서 깊이 들어가는 겁니다. 우리에게는 이 세상이 됩니까. 땅이 세상인데 나중에 중복되 나오겠지만 이스라엘 자손은 가나안 땅에서 기업도 없습니다. 믿는 사람의 사는 세상은 땅입니다. 그 땅 속에 뭐가 있냐. 밭을 샀는데 뭘 샀다고요 뭘 샀다고요, 밭은 샀습니다. 그런데 왜 밭을 샀는데 밭에 보화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땅 속에 보니까 있어서 다 샀습니다. 그 땅이 가나안이 되는 겁니다. 그런 곳이 되기 때문에 가나안이 되는 겁니다. 그 땅이 기업이 있다. 기업이라고 말하면 성경에 기업은 안 나올 거 같은데 중소기업 대기업 그 때의 기 자가 물건을 생산하고 사고파는 것인데 소기업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그러고 본문에 말씀 하는 기업은 터 자입니다. 삶의 터고 기반이 되는 걸 가르켜서 그렇게 말합니다.
직장 가 보십시오 구멍가게 중에서도 되는 겁니다. 삶의 생활의 기반 터전의 기반이라고 합니다. 분깃, 사과를 가지고 세 가지로 나눴습니다. 그 중 하나가 분깃입니다. 기업을 나눕니다. 가나안땅을 나누는 겁니다. 각 지파의 몫입니다. 그게 기업이 되는 것이지요.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제사장에 말씀하실 때 나는 제사장은 레위 지파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기업도 없고 분깃이 없다. 레위 지파는 기업도 없습니다. 그리고나서 말씀하시기를 없는데 레위 지파 제사장 지파는 가나안 땅에서는 기업도 분깃도 없는데 단 누구입니까.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 중 네 본깃이다. 가나안 열 두 덩어리로 나눠서 그랬는데 우리는 어떡하라고. 너의 기업은 하나님의 기업이다.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약간 다를 수 있겠지만 하나님이 바로 광야가 되는 것이고 되는 것이니까 실제로 주관하시는 분이 바로 전체의 것이다.
부산 낙동강에 수백 킬로미터 올라가는데 부산에 물이 있습니까. 그래서 평소에 주고 받고 잘하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열 두 지파가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너는 뭡니까. 이스라엘 대표라 기업도 없고 분깃도 없다. 그대신 내가 너의 기업이고 분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론에게 말씀하신 것은 우리에게 말씀하신 겁니다.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막중한 책임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두렵습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뭐가 없다고요. 기업이 없는 거다. 믿는 사람은 기업고 없고 분깃도 없다. 먹고 살아야하는데 먹고 살아야하는데 있어야하는데 믿는 사람이 세상 살아갈 때 제사장으로 살아갈 때 자기를 바치는 자타의 구원에서 살아갈 때 이 세상 직업이든 직장이든 믿고 의지하는 것을 연결시키지 말아라. 말하자면 학교 공부를 해야 좋은 직장은 얻는데 공부해야하니까 주일날 안하니 떨어지겠고 그러면은 그 사람은 제사장이 되는 겁니다. 공부 핑계대서 주일 지키는 것을 소홀이 하지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일을 어기고 가야하겠는데 직장을 연결시켜서 안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이 세상 무엇을 기업으로 삼고 몫으로 출세를 명예를 화목한 가정을 자기 몫으로 삼으면 불신하는 겁니다.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기업이 없습니다. 영생의 구원이 우리의 분깃입니다. 이 사람의 책임을 져야하는 겁니다. 하늘나라를 기업으로 삼는 것이 제사장의 생활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