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7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8-17조회 28추천 6
2025년 8월 17일 주일 오후
찬송: 152장
본문: 민수기 3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믿는 사람의 상식 중 하나 성경은 획 하나도 가감없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획이라는 말은 줄 하나 긋는 것 말합니다. 물론 원본 성경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사본의 번역 본의 번역 본입니다. 그러나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가 더러 있고 오류가 더러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성경 가지고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이 사본의 번역의 번역본입니다. 지금 오늘 말씀에서 중요한 것은 신앙 생활이라는 것은 예배라는 것은 듣습니다. 말씀을 설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말씀에 대해서는 누구도 자유롭지 못하다,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자기가 읽고 연구하고 깨달아서 전하기만 하면 끝나느냐, 하나님의 말씀은 칼인데 금인데 어느 쪽으로 쓰여있다고 되어있습니까. 어느 쪽으로 되어있다고요, 오른쪽 왼쪽, 양날의 검이라는 것은 누가 전하든지 똑같이 전해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다른 교단 설교를 많이 들어보지 못했는데 총공회에서 자라서 유력한 그래서 양성원 교수로 기르실려고 미국의 신학교를 보냈는데 신학의 물이 들어버려서 빠져버렸습니다.
그분 설교할 때 여러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꼭 그리 표현합니다. 같은 교단이니까 그런 게 있었거든요. 백 목사님은 우리가 해야합니다 그렇게 말합니다. 여러분들이라고 하니까 자기가 포함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을 전할 때도 그 말씀 가지고 내가 알아야하고 그 아는 것이 유기적으로 자의적으로 알아야합니다. 자기 복음이 되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교를 배울 때 생각을 해야하고 알아내야합니다. 모르는데 넘어가는 것은 무책임한겁니다. 가장 나쁜 게 뭡니까. 맹종이 가장 나쁜 겁니다. 무책임한겁니다. 따라가는 겁니다. 죽이 되는 밥이 되든, 이 세상에서는 좋은 지도자도 있습니다만 자기가 깨닫지 못하고 그런 것은 자기 구원으로 삼가는 겁니다. 모르면 물어봐야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르는 사람에게 다 알 수는 없어도 내게 주신 분량만큼 알아야합니다.
핑계대지 못할겁니다. 들었는데 읽었는데 핑계대지 못할겁니다. 자기 복음으로, 설교자가 보고 있는 것은 집회 때 말씀이 있고 교재가 있는데 제가 모르면 그 설교 저는 못합니다. 그래서 재독도 하고 연구해서 응용해서 전하고 있는 겁니다. 차이도 날 수 있습니다. 저만 그런 게 아닙니다. 자기가 알아야합니다. 나는 제사장이다 그건 알지요 열 한 가지 전부다 다 제사장으로 연결이 되어있는데 의미 속에 계통을 보고 역사가 되어있는데 두 번째 시작에는 수행하는데에 있어서 그 내부가 어떻게 되어있는 어떻게 되어있느냐를 말하는 겁니다. 보배라는 거지요. 집은 터가 있고 기둥 있고 벽이 있고 안에 들어가면 방이 있고 주방이 있고 거실이 있고 그런 겁니다.
제사장이란 어떻게 생겼느냐 해부해보니까 어떤 구조로 생겨졌느냐 그게 세 가지 보배입니다. 이런 말씀 집회 때는 안 배웠지요. 제가 생각해보고 살펴보니까 구조인겁니다. 이걸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전체를 가르쳐서 그렇게 말하지요. 고속도로 길을 잘 아는 분들은 찾아가는데 길치들은 잘 못 찾는데 큰 도로를 잡으면 있습니다. 부산에서 어디가 끝인지 모르겠지만 큰 길이 있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거창갈려면 두 번째는 어디로 빠지지요, 큰 줄기로 빠져나가야하지요. 큰 줄기라고 말합니다. 이것도 설교록에 참 많이 나오는 표현입니다. 전체 줄거리입니다. 앞에 제가 제사장의 구조다, 어떻게 생겼다 이거 말씀 드린 겁니다.
그래서 세 가지 보배를 기억하면서 그 중에서 이 의미 전체를 두고 하나하나를 짚어 나가면 레위의 세 아들이 있습니다. 레위의 세 아들이 있는데 세 아들의 이름을 기록했고 가족을 기록했고 종족을 기록했지요. 이름이란 뭐라고 했지요. 용어의 정의가 중요한겁니다. 의가 뭐냐 진실이 뭐냐 이름이 무엇이라고요, 역사 활동입니다.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을 붙여놨습니다. 성경은 획 하나도 점 하나도 필요 없는 말씀을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더할 수도 뺄 수도 없는 말씀입니다.
게르손 고핫 므라리. 레위라는 사람 게르손 고핫 므라리라는 사람은 별 볼 일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레위가 뭐라고 했습니까. 한 일이 없습니다. 나쁜 놈이 여동생 건드렸다고 죽인 거 그거 밖에 없습니다. 레위는 왜 중요하냐, 누구의 아버지의 됩니까. 게르손 고핫 므리라 아버지고 내려가면 모세 아론의 계통으로 올라갑니다. 계통은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족보를 공부하는 것이지요. 나쁜 조상은 나쁜 반역자 고라가 어느 족속입니까 레위 지파 중에서 고핫 자손입니다. 그런데 그 고핫 제사장이 내려가면서 아므람은 아내가 좋은 사람, 자녀가 좋은 사람 고라가 조상인데, 그 고라의 자손들 시편에 보면은 고라가 나옵니다. 아버지가 잘못할 때 술꾼이고 뭐 같을 때 그대로 따라가는 자신도 있고 죽어도 저짓못한다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고라 자손들은 아버지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이름이 있고 역할이 있습니다.
가족이 있습니다. 가족은 남자 혼자서 여자 혼자서는 안되는 겁니다. 뭐라 뭐라 그래도 머리 수 많으면 먹고 들어갑니다. 미국 나라가 앞으로 흑인 나라가 될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부터, 지금은 히스패닉 그렇습니다. 중국이 가난한 나라였지만 세계에서 아무도 무시 못합니다. 대가족이 되면 함부로 못 건드립니다. 혈육의 자손을 말하는 겁니다. 많은 자녀는 장상의 수준이 전통의 화살이라고 했습니다. 몰라서 그렇게 된 거지만은 없는 것보다는 하나로 둘 보다는 셋 넷 보다는 다섯 뭐라고 하지요. 많은 수록 좋다, 다다익선이라고 하는 겁니다. 주시는데 까지는 좋은 겁니다. 아무리 낮아도 안 주시면 안되는 거지요. 이름이고 가족이고 종족입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이 바로 그겁니다. 혼자서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런 각도에서 오늘 말씀의 중심 각도에서 무엇이다, 기억하시는 게 뭐라고 했던가요. 교회라고 했습니다. 제사장은 교회다. 한 번 살펴봐야합니다. 제사장 하는 일이 제사입니다. 구원받는 겁니다. 교회에서 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예배입니다. 구약은 제사 신약은 예배입니다. 그러면 제사장은 교회다. 교회라는 것은 글자로도 그렇지만 가르칠 교 모일 회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교회라고 이름을 붙여놨습니다. 교회는 혼자가 아닙니다. 개인 교회는 혼자입니까. 이목구비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 속에 제사장 요소가 다 들어있고 다 들어 있는 겁니다. 함께하는 것이다. 이걸 세 가지 보배라고 합니다. 이걸 중심에 두고 자연 계시를 살펴보면은 전부 다 연결이 다 되어있고 존재 자체로 형성도 생성도 존재의 유지도 번식도 어떤 것도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무생물에게 까지도 그렇습니다. 집을 짓는데 혼자서 지을 수 있습니까. 하면 되겠죠 천년 만년은 걸리겠죠. 정상은 아닌겁니다.
식물이 올라오지 않으면 죽은 땅입니다. 그 식물은 땅과 식물의 조화가 되는 곳이지요. 땅만 있습니까. 식물이 먹고 살 수 있는 영양 습도 온도 다 있는 겁니다. 식물이 뿌리박고 사는 겁니다. 그렇게 사는 겁니다. 식물들과 공기와 이런 게 다 조화가 되어가지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무리 좋은 식물도 생겨나지도 않고 자라가지도 않고 그런 겁니다. 곤충도 그렇고 바다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만들어놨습니다. 이런 깨달은 철학자들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말한 겁니다. 우리는 이 전부를 혼자서 안되는 것을 자연계시다. 그렇게 배우고 있는 겁니다. 제사장의 세 가지 보배라는 것에 의미를 두었고 제사장 역할은 혼자에게 합니다. 함께하는 거지요. 이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더불어 사는 사회 그것과는 차원이 다른 겁니다.
제사장은 교회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그런데 우리 몸을 가지고 연결시키면 꼭 같습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두뇌가 좋아도 그 머리 하나로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잘 보이지도 않는 그걸 뭐라고 하던가요. 손톱 밑에 발톱 밑에 작은 가시 하나만 들어가도 엄청나게 아픕니다. 그게 교회입니다. 그걸 목회자가 몇 명인데 그런 말을 하면서 고소를 하고 소송을 하는 거지요. 교리를 모르는 겁니다. 세 가지 보배가 있고 모든 것이 다 들으시면서 과연 그러한가, 어느 지방 사람이었습니까. 신사적으로 하는데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이 세 보배가 어떻게 되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21절 보니까 게르손 가족이 나옵니다. 앞에는 레위의 자손이 나오고 세 아들의 아들, 그리고 그다음에는 가족이 나옵니다. 게르손의 아들들의 이름이 나옵니다. 18절에 줄이 몇 개요, 한 개입니다. 21절에 같은 이름에 줄이 몇 개요 같습니까 다른 겁니까 다른 겁니다. 하나는 사람이름입니다.
게스론은 서쪽에 빛이 필요합니다. 지혜가 비치고 교회도 그렇고 공회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백 목사님을 고신사람들이 눈이다 라고 하지요. 제명 시키고 눈을 빼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게르손 우리 속에 게르손 서쪽에 진을 칩니다. 구별성 그게 게르손 가족들이 맡은 제사장들의 역할이고 교회 안에서 역할이고 가정에서 가장이 전체 가족으로 건드리면 잘못하면 큰 일이 납니다. 잘못하면 아이들 따라가는데 어쩌겠습니까.
두 번째 27절입니다. 고핫에게서는 4명의 가족이 났습니다. 네 아들을 주셨습니다. 8600명입니다. 성소를 왔습니다. 성소를 맡을 것이라 그런데 진을 칠 때 고핫 자손들은 성막이라고 붙여놨습니다. 성막 남쪽입니다. 남쪽은 어떤 곳입니까 안정된 곳, 그래서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는 건 안정된 평안안 것이 되어야하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보면은 그런 겁니다. 코로나 막아서 구청에서 오고 다섯 명씩 와서 나쁜 사람들, 여기 조그만한 교회가 뭐가 있다고 조사하고 그런 짓을 했습니다. 법적으로는 할 수 없겠지만은, 고핫 자손은 예배 제사드린겁니다. 안정적으로 가는 겁니다. 성막 남쪽에 진을 칩니다. 하나님을 직접 상대를 하는 그게 고핫 자손이고 가장 핵심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교회로 말하면 신앙 생활이고 예배 드리는 것이고 그런 것이지요. 교회로 말하면 예배 드리고 신앙 생활하는 것이고 개인으로 드리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게 바로 자기 신앙입니다. 기도하고 성경 읽고 자손 살피고 고핫 자손입니다.
33절 므라리는 6200명,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리고 족장을 바로 말하고 있습니다. 족장이 그 만큼 숫자는 적은데 맡은 역할은 크다 어렵다 힘들다, 알아주지 않는다. 숨은 역할입니다. 평소 교인들의 심방 전도 돌아보는 것, 그리고 청소하는 것, 그런 게 전부 므라리 가족들이라는 것입니다. 힘들어서 먼저 기록해놨습니다. 게르손은 위로 올라가면 성부 하나님 같은 역할 고핫은 성령 하나님의 역할 므라리는 성자 하나님의 역할입니다. 이게 다 보배다. 그래서 게르손 므라리가 없으면 고핫도 없는 겁니다. 사람의 이목구비 팔다리가 없으면 두뇌 심장도 있어도 없는 것과 같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도 교회고 어느 하나 함께하지 않으면 될 수가 없습니다. 알고 보면 다 보배고 그런 것이지 교리적으로 성경 해석적으로 그런 겁니다. 자연의 모든 것이 있고 하나를 하지 않으면 개체를 살펴야하고 개체를 살피지 않으면 안됩니다.
뿌리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이 있는 겁니다. 다수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나 혼자 보다는 둘이 낫고 둘 보다는 셋이 낫습니다. 아들들 가족이 다 우리 속에 있습니다. 내가 제사장이라는 말은 내가 게르손이고 고핫이고 므라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 아들들의 역할 직분이 유동적이라고 했습니다. 그 유동적인 것은 유기적으로 합니다. 유기적이다 자의적이다 또 다른 말로 바꾸면 세상 사람들이 하는 말로 내 것이라고 하는겁니다. 주인 것이다.
믿는 사람들은 자의식이라 유기적이라고 합니다. 그 제사장은 다 있는데 이 세 가지 역할은 유동적입니다. 이런 어려운 말은 무슨 뜻이지요. 변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움직이는게 상황 판단을 해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집회 때 제가 사회보니까 제사장을 할 건데 세 가지 보배를 할 것이다 그게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 배워보니까 세 가지 보배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배워서 전하는 것이고 배울 때 자버리고 안 배우면 자기만 손해입니다. 오늘 제사장의 세 가지 보배 기억하시고 우리 속에 다 있으니 그렇게 보배가 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52장
본문: 민수기 3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믿는 사람의 상식 중 하나 성경은 획 하나도 가감없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획이라는 말은 줄 하나 긋는 것 말합니다. 물론 원본 성경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사본의 번역 본의 번역 본입니다. 그러나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가 더러 있고 오류가 더러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성경 가지고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이 사본의 번역의 번역본입니다. 지금 오늘 말씀에서 중요한 것은 신앙 생활이라는 것은 예배라는 것은 듣습니다. 말씀을 설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말씀에 대해서는 누구도 자유롭지 못하다,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자기가 읽고 연구하고 깨달아서 전하기만 하면 끝나느냐, 하나님의 말씀은 칼인데 금인데 어느 쪽으로 쓰여있다고 되어있습니까. 어느 쪽으로 되어있다고요, 오른쪽 왼쪽, 양날의 검이라는 것은 누가 전하든지 똑같이 전해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다른 교단 설교를 많이 들어보지 못했는데 총공회에서 자라서 유력한 그래서 양성원 교수로 기르실려고 미국의 신학교를 보냈는데 신학의 물이 들어버려서 빠져버렸습니다.
그분 설교할 때 여러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꼭 그리 표현합니다. 같은 교단이니까 그런 게 있었거든요. 백 목사님은 우리가 해야합니다 그렇게 말합니다. 여러분들이라고 하니까 자기가 포함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을 전할 때도 그 말씀 가지고 내가 알아야하고 그 아는 것이 유기적으로 자의적으로 알아야합니다. 자기 복음이 되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교를 배울 때 생각을 해야하고 알아내야합니다. 모르는데 넘어가는 것은 무책임한겁니다. 가장 나쁜 게 뭡니까. 맹종이 가장 나쁜 겁니다. 무책임한겁니다. 따라가는 겁니다. 죽이 되는 밥이 되든, 이 세상에서는 좋은 지도자도 있습니다만 자기가 깨닫지 못하고 그런 것은 자기 구원으로 삼가는 겁니다. 모르면 물어봐야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르는 사람에게 다 알 수는 없어도 내게 주신 분량만큼 알아야합니다.
핑계대지 못할겁니다. 들었는데 읽었는데 핑계대지 못할겁니다. 자기 복음으로, 설교자가 보고 있는 것은 집회 때 말씀이 있고 교재가 있는데 제가 모르면 그 설교 저는 못합니다. 그래서 재독도 하고 연구해서 응용해서 전하고 있는 겁니다. 차이도 날 수 있습니다. 저만 그런 게 아닙니다. 자기가 알아야합니다. 나는 제사장이다 그건 알지요 열 한 가지 전부다 다 제사장으로 연결이 되어있는데 의미 속에 계통을 보고 역사가 되어있는데 두 번째 시작에는 수행하는데에 있어서 그 내부가 어떻게 되어있는 어떻게 되어있느냐를 말하는 겁니다. 보배라는 거지요. 집은 터가 있고 기둥 있고 벽이 있고 안에 들어가면 방이 있고 주방이 있고 거실이 있고 그런 겁니다.
제사장이란 어떻게 생겼느냐 해부해보니까 어떤 구조로 생겨졌느냐 그게 세 가지 보배입니다. 이런 말씀 집회 때는 안 배웠지요. 제가 생각해보고 살펴보니까 구조인겁니다. 이걸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전체를 가르쳐서 그렇게 말하지요. 고속도로 길을 잘 아는 분들은 찾아가는데 길치들은 잘 못 찾는데 큰 도로를 잡으면 있습니다. 부산에서 어디가 끝인지 모르겠지만 큰 길이 있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거창갈려면 두 번째는 어디로 빠지지요, 큰 줄기로 빠져나가야하지요. 큰 줄기라고 말합니다. 이것도 설교록에 참 많이 나오는 표현입니다. 전체 줄거리입니다. 앞에 제가 제사장의 구조다, 어떻게 생겼다 이거 말씀 드린 겁니다.
그래서 세 가지 보배를 기억하면서 그 중에서 이 의미 전체를 두고 하나하나를 짚어 나가면 레위의 세 아들이 있습니다. 레위의 세 아들이 있는데 세 아들의 이름을 기록했고 가족을 기록했고 종족을 기록했지요. 이름이란 뭐라고 했지요. 용어의 정의가 중요한겁니다. 의가 뭐냐 진실이 뭐냐 이름이 무엇이라고요, 역사 활동입니다.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을 붙여놨습니다. 성경은 획 하나도 점 하나도 필요 없는 말씀을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더할 수도 뺄 수도 없는 말씀입니다.
게르손 고핫 므라리. 레위라는 사람 게르손 고핫 므라리라는 사람은 별 볼 일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레위가 뭐라고 했습니까. 한 일이 없습니다. 나쁜 놈이 여동생 건드렸다고 죽인 거 그거 밖에 없습니다. 레위는 왜 중요하냐, 누구의 아버지의 됩니까. 게르손 고핫 므리라 아버지고 내려가면 모세 아론의 계통으로 올라갑니다. 계통은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족보를 공부하는 것이지요. 나쁜 조상은 나쁜 반역자 고라가 어느 족속입니까 레위 지파 중에서 고핫 자손입니다. 그런데 그 고핫 제사장이 내려가면서 아므람은 아내가 좋은 사람, 자녀가 좋은 사람 고라가 조상인데, 그 고라의 자손들 시편에 보면은 고라가 나옵니다. 아버지가 잘못할 때 술꾼이고 뭐 같을 때 그대로 따라가는 자신도 있고 죽어도 저짓못한다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고라 자손들은 아버지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이름이 있고 역할이 있습니다.
가족이 있습니다. 가족은 남자 혼자서 여자 혼자서는 안되는 겁니다. 뭐라 뭐라 그래도 머리 수 많으면 먹고 들어갑니다. 미국 나라가 앞으로 흑인 나라가 될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부터, 지금은 히스패닉 그렇습니다. 중국이 가난한 나라였지만 세계에서 아무도 무시 못합니다. 대가족이 되면 함부로 못 건드립니다. 혈육의 자손을 말하는 겁니다. 많은 자녀는 장상의 수준이 전통의 화살이라고 했습니다. 몰라서 그렇게 된 거지만은 없는 것보다는 하나로 둘 보다는 셋 넷 보다는 다섯 뭐라고 하지요. 많은 수록 좋다, 다다익선이라고 하는 겁니다. 주시는데 까지는 좋은 겁니다. 아무리 낮아도 안 주시면 안되는 거지요. 이름이고 가족이고 종족입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이 바로 그겁니다. 혼자서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런 각도에서 오늘 말씀의 중심 각도에서 무엇이다, 기억하시는 게 뭐라고 했던가요. 교회라고 했습니다. 제사장은 교회다. 한 번 살펴봐야합니다. 제사장 하는 일이 제사입니다. 구원받는 겁니다. 교회에서 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예배입니다. 구약은 제사 신약은 예배입니다. 그러면 제사장은 교회다. 교회라는 것은 글자로도 그렇지만 가르칠 교 모일 회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교회라고 이름을 붙여놨습니다. 교회는 혼자가 아닙니다. 개인 교회는 혼자입니까. 이목구비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 속에 제사장 요소가 다 들어있고 다 들어 있는 겁니다. 함께하는 것이다. 이걸 세 가지 보배라고 합니다. 이걸 중심에 두고 자연 계시를 살펴보면은 전부 다 연결이 다 되어있고 존재 자체로 형성도 생성도 존재의 유지도 번식도 어떤 것도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무생물에게 까지도 그렇습니다. 집을 짓는데 혼자서 지을 수 있습니까. 하면 되겠죠 천년 만년은 걸리겠죠. 정상은 아닌겁니다.
식물이 올라오지 않으면 죽은 땅입니다. 그 식물은 땅과 식물의 조화가 되는 곳이지요. 땅만 있습니까. 식물이 먹고 살 수 있는 영양 습도 온도 다 있는 겁니다. 식물이 뿌리박고 사는 겁니다. 그렇게 사는 겁니다. 식물들과 공기와 이런 게 다 조화가 되어가지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무리 좋은 식물도 생겨나지도 않고 자라가지도 않고 그런 겁니다. 곤충도 그렇고 바다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만들어놨습니다. 이런 깨달은 철학자들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말한 겁니다. 우리는 이 전부를 혼자서 안되는 것을 자연계시다. 그렇게 배우고 있는 겁니다. 제사장의 세 가지 보배라는 것에 의미를 두었고 제사장 역할은 혼자에게 합니다. 함께하는 거지요. 이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더불어 사는 사회 그것과는 차원이 다른 겁니다.
제사장은 교회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그런데 우리 몸을 가지고 연결시키면 꼭 같습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두뇌가 좋아도 그 머리 하나로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잘 보이지도 않는 그걸 뭐라고 하던가요. 손톱 밑에 발톱 밑에 작은 가시 하나만 들어가도 엄청나게 아픕니다. 그게 교회입니다. 그걸 목회자가 몇 명인데 그런 말을 하면서 고소를 하고 소송을 하는 거지요. 교리를 모르는 겁니다. 세 가지 보배가 있고 모든 것이 다 들으시면서 과연 그러한가, 어느 지방 사람이었습니까. 신사적으로 하는데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이 세 보배가 어떻게 되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21절 보니까 게르손 가족이 나옵니다. 앞에는 레위의 자손이 나오고 세 아들의 아들, 그리고 그다음에는 가족이 나옵니다. 게르손의 아들들의 이름이 나옵니다. 18절에 줄이 몇 개요, 한 개입니다. 21절에 같은 이름에 줄이 몇 개요 같습니까 다른 겁니까 다른 겁니다. 하나는 사람이름입니다.
게스론은 서쪽에 빛이 필요합니다. 지혜가 비치고 교회도 그렇고 공회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백 목사님을 고신사람들이 눈이다 라고 하지요. 제명 시키고 눈을 빼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게르손 우리 속에 게르손 서쪽에 진을 칩니다. 구별성 그게 게르손 가족들이 맡은 제사장들의 역할이고 교회 안에서 역할이고 가정에서 가장이 전체 가족으로 건드리면 잘못하면 큰 일이 납니다. 잘못하면 아이들 따라가는데 어쩌겠습니까.
두 번째 27절입니다. 고핫에게서는 4명의 가족이 났습니다. 네 아들을 주셨습니다. 8600명입니다. 성소를 왔습니다. 성소를 맡을 것이라 그런데 진을 칠 때 고핫 자손들은 성막이라고 붙여놨습니다. 성막 남쪽입니다. 남쪽은 어떤 곳입니까 안정된 곳, 그래서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는 건 안정된 평안안 것이 되어야하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보면은 그런 겁니다. 코로나 막아서 구청에서 오고 다섯 명씩 와서 나쁜 사람들, 여기 조그만한 교회가 뭐가 있다고 조사하고 그런 짓을 했습니다. 법적으로는 할 수 없겠지만은, 고핫 자손은 예배 제사드린겁니다. 안정적으로 가는 겁니다. 성막 남쪽에 진을 칩니다. 하나님을 직접 상대를 하는 그게 고핫 자손이고 가장 핵심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교회로 말하면 신앙 생활이고 예배 드리는 것이고 그런 것이지요. 교회로 말하면 예배 드리고 신앙 생활하는 것이고 개인으로 드리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게 바로 자기 신앙입니다. 기도하고 성경 읽고 자손 살피고 고핫 자손입니다.
33절 므라리는 6200명,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리고 족장을 바로 말하고 있습니다. 족장이 그 만큼 숫자는 적은데 맡은 역할은 크다 어렵다 힘들다, 알아주지 않는다. 숨은 역할입니다. 평소 교인들의 심방 전도 돌아보는 것, 그리고 청소하는 것, 그런 게 전부 므라리 가족들이라는 것입니다. 힘들어서 먼저 기록해놨습니다. 게르손은 위로 올라가면 성부 하나님 같은 역할 고핫은 성령 하나님의 역할 므라리는 성자 하나님의 역할입니다. 이게 다 보배다. 그래서 게르손 므라리가 없으면 고핫도 없는 겁니다. 사람의 이목구비 팔다리가 없으면 두뇌 심장도 있어도 없는 것과 같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도 교회고 어느 하나 함께하지 않으면 될 수가 없습니다. 알고 보면 다 보배고 그런 것이지 교리적으로 성경 해석적으로 그런 겁니다. 자연의 모든 것이 있고 하나를 하지 않으면 개체를 살펴야하고 개체를 살피지 않으면 안됩니다.
뿌리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이 있는 겁니다. 다수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나 혼자 보다는 둘이 낫고 둘 보다는 셋이 낫습니다. 아들들 가족이 다 우리 속에 있습니다. 내가 제사장이라는 말은 내가 게르손이고 고핫이고 므라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 아들들의 역할 직분이 유동적이라고 했습니다. 그 유동적인 것은 유기적으로 합니다. 유기적이다 자의적이다 또 다른 말로 바꾸면 세상 사람들이 하는 말로 내 것이라고 하는겁니다. 주인 것이다.
믿는 사람들은 자의식이라 유기적이라고 합니다. 그 제사장은 다 있는데 이 세 가지 역할은 유동적입니다. 이런 어려운 말은 무슨 뜻이지요. 변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움직이는게 상황 판단을 해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집회 때 제가 사회보니까 제사장을 할 건데 세 가지 보배를 할 것이다 그게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 배워보니까 세 가지 보배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배워서 전하는 것이고 배울 때 자버리고 안 배우면 자기만 손해입니다. 오늘 제사장의 세 가지 보배 기억하시고 우리 속에 다 있으니 그렇게 보배가 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