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7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8-17조회 44추천 6
2025년 8월 17일 주일 오전
찬송: 10장, 96장
본문: 민수기 3장 17절 - 2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름, 가족이라는 단어를 상기하면 좋겠습니다. 집회 말씀을 통해서 일 년에 두 번 씩 배우고 있습니다. 알고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태어나서 부모, 형제, 어른을 통해서 듣고 보고 자라며 읽고 그러면서 경험하고 체험하면서 자라가는 것이 사람입니다. 모르면 알아야합니다. 알기 위해서는 배워야합니다. 듣는 것 보는 것 읽는 것이 배우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배워야합니다. 기억한 것을 실행을 하면 그게 자기 지식이 되고 진리가 되어집니다. 생명의 말씀이 되어지게 됩니다. 배우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고 좋은 것입니다. 영생의 구원에 읽어야하고 봐야하고 알아야합니다. 신앙생활을 포함한 순서가 뭐냐, 평소에 많이 말씀 드렸습니다. 세상 여러 것 중에 첫 번째 순서가 무엇입니까. 모르면 다 까먹은 겁니다. 아는 것. 아는 것을 두 글자로 하면 지식이라고 합니다. 지식입니다, 바른 지식이 전제되어있습니다.
총공회에는 스승님을 잘 만나서 참 잘 배웠습니다. 그런데 배운 그대로 행동이 따라가지 못하니까 많은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입만 살았다고 비판합니다만은 그러거나 말거나 일단 알아야합니다. 아무리 비판을 받아도 귀는 높아야하고 알기는 알아야합니다. 모르고 착한 것과 알고 교만한 것과 뭐가 더 낫습니까. 모르면 겸손도 못합니다. 알고 교만한 것은 고칠 소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알면 희망이 있고 모르면 알기 전에는 소망이 없게 되어집니다. 돈보다도 뭣보다도 국민 계몽을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어쨌든 우리를 배웠습니다. 나는 제사장 의미를 배웠습니다.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배웠습니까 알았습니까 뭐하는 사람이냐, 제사장은 뭐하는 사람이던가요 제사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제사는 하나님 앞에 드리는데 왜 드리는가 안 믿는 사람들은 조상에게 음식을 차립니다. 구약 시대에는 짐승을 잡아서 드렸습니다. 제사의 목적은 속죄입니다. 제사를 드립니다. 제사가 없는 속죄는 없는 것이고 구원은 없는 것입니다. 그 제사를 속하고 그런 사람만 직책이 중요합니다. 제사장 직책은 중요한 것이다. 이 귀한 제사장직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구원의 실상이 제사장직입니다. 그 귀한 제사장직, 제사장으로 택하신 기준이 무엇이냐 제사장으로 하나님께 아론을 택하신 기준이 뭐냐,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마음이 있으면 새겨집니다. 하나님께서 아론 레위 지파를 제사장이다 그렇게 선택하신 기준이 뭐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며 선물입니다. 자기 기준이 있던 게 아니라 은혜고 성령으로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택함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택자로 정하신 겁니다. 울어도 못하네, 힘써도 못하네, 참아도 못하네 참 좋아했습니다. 많이 불렀습니다. 울어도 안되는 겁니다. 80억 인구가 다 달려들어도 안되는 겁니다. 울어도 못합니다. 힘쓴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여기 계신 분 중에서 공자 석가만큼 힘을 쓰신 분이 계시나요. 은혜입니다. 하나님 선물입니다. 아론을 제사장으로 택하신 것도 대속으로 중생시킨 것도 은혜입니다. 날 구원하신 예수를 영원히 찬송합니다. 택하면 기본구원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하나님 목적의 중심입니다. 하나님 목적의 중심이고 실제 직분입니다. 제사장 직분입니다. 모든 사람을 택자 사람에게 연결시키는 게 제사장입니다.
높으신 거룩하신 자기 자신을 성결케해야합니다. 하나님은 깨끗하지 못한 마음을 중심은 언행을 상대하지 않습니다. 거룩한 겁니다. 성결케해야합니다. 그러면서 제사장은 죄를 지었으니까 죄값을 받아야합니다. 죄의 값이 뭔가요, 제물입니다. 죽음이라는 거지요. 자기 희생, 그래서 이걸 책임진 제사장으로 십자가에 못박을 희생의 각오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은 사랑의 중심이 그 자세가 필수적으로 되어야합니다.
세 가지 보배를 배웠습니다. 세 가지 보배. 이게 무슨 뜻인지 의미를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세 가지 보배다 그랬습니다. 세 가지 보배라는 말은 제사장직을 수행하는데에 있어서 직책을 어떤 면에서 돕는 배경이 그러시면 제사장 직의 알맹이 본성이 되어지는 이걸 말하는 겁니다. 어떤 면으로는 보조가 되고 배경이 되고 실제 본성이 되어지는게 세 가지 보배입니다. 어떤 경우도 보조 없는 것은 없는 겁니다. 조연 없는 주연은 있을 수가 없는 겁니다. 성립되지 않습니다. 보조라는 말 자체가 말이 보조인데 그 보조라는 것은 필수입니다. 보조 없는 성립이나 완성은 없습니다. 제사장 직책을 세 가지 보배를 세 가지 중에서 두 가지를 하는 것이 읽혀질 수 있는데 이게 착각이다. 합해서 보면 그 세 가지 보면 직책이 있는 것이고 직책입니다. 하나 기억을 하십시다. 어떤 단체도 자연도 인공도 그렇습니다.
가정의 아내는 남편의 보조가 아닙니다. 한 몸입니다. 제사장 직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제사장을 다른 말로 하면 다시 말하면 교회를 제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 교회를 말할 수 있는 겁니다. 모임이라는 뜻입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세 가지 보배란 이런 의미를 다 담고 있습니다. 아론의 세 아들이 나옵니다. 민수기 3장 17절 레위의 아들들이 나옵니다. 첫째, 게르손, 둘째 고핫 셋째 므라리입니다.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을 붙여놨습니다. 이름이라는 말은 역사 역할 활동을 말하는 겁니다. 그 말은 레위의 세 아들들이 하는 일이 됩니다. 셋이 있습니다. 게르손 고핫 므라리가 나오는데 그 세 아들들의 이름이 있고 게르손의 아들들의 이름은 가족대로, 가족이라는 말은 여럿이라는 것입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부부가 되어야 생겨지는 겁니다. 가족의 숫자가 많아지면 종족이 되는 겁니다. 가족이 넓어지면 종족이 되는 것이고 이름을 기록했고 가족을 표시해놨습니다. 제사장 직분은 제사장 역할은 혼자서 하는 게 아니다. 여러 사람이 필요하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가족은 개인적으로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이 세상에서 굉장히 중요하고 교회적으로 신앙적으로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의 길이 있는 겁니다. 각자 세상의 자기만의 생애 법칙이 있고 방식이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 답게 살아야하고 개는 개처럼, 소는 소처럼 살면 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불택자들은 사람이 사람인데 사람같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불신 세계에는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들은 사람 같은 것,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죽은 자들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그들의 사고 방식 세상말로 가면 산자가 죽은 자를 따르게 되는 건데 안되는 겁니다. 세상 사람들이 강아지 고양이를 사람처럼 대해도 전부다가 결혼한 선택이 그래도 지나가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때가 되면 결혼하는 겁니다. 역사의 힘으로 교회도 세상도 옳은 것은 다수에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민주주의는 반드시 들어갑니다. 좋지 않은 겁니다.
이름을 말했고 가족을 말했습니다. 이름은 역할 할 일입니다. 레위의 아들의 이름은 할 일입니다. 역할입니다. 게르손의 가족들은 혼자가 아니구나 여러 사람이라는 겁니다. 목사 혼자 아무리 잘나봐야 아무것도 못합니다. 함께하는 제사장직. 몸통이 아무리 건강해도 팔다리가 없으면 어디에 쓰겠습니까. 심장이 생명인데 심장 하나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천재가 IQ가 측정불가가 되어도 그 뇌만 하나 있어도 아무것도 못합니다. 음식이 차려져있고 음식이 있으니까 냄새를 맡고 맛있겠다 손이 가서 입에 넣고 이빨로 씹고 목으로 넘기고 위장으로 소화를 하고 그 안에서 보낼 거 걸러낼 거 전부 가지고 가야 뇌로 활동으로 신앙 활동을 하는 것이지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사람은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단순히 비유가 아닙니다. 많은 것들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레위의 세 아들들, 레위의 아들들 필수요소로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보배를 살펴보는 겁니다. 게르손의 21절 게르손의 가족이 있는데 그 게르손의 가족들 중에서 1개월 이상 남자의 감당하고 이어갈 그 가족들입니다. 몇 명입니까, 7500명입니다. 게르손의 1개월 이상 가족 수요가 7500명 23절 게르손의 가족들은 진을 치는데 어디에 칩니까. 23절입니다. 장막 뒤에 서편에 칩니다. 그 게르손의 족장은 이름이 엘리아살입니다. 게르손 자손의 회막이 맡을 게 무엇이냐, 성막 장막 그 덮개라는 말은 성막과 장막의 덮개라는 뜻입니다.
고핫 자손은 4명이 나왔는데 숫자가 몇 명이지요. 28절 보고도 모르면 문제가 많은겁니다. 몇 명입니다. 8600명입니다. 진을 어디 칩니까. 진을 성막 남편에 칩니다. 성경은 글자 한 자 한 자를 그냥 적지 않습니다. 성막 남편입니다. 그리고 고핫 자손의 족장이 웃시엘의 아들입니다. 세 번째 므라리 가족은 모두 몇 명이냐 므라리 가족들은 6200명입니다. 차이를 알 수 있으시겠습니까. 고핫은 남쪽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고핫은 성막입니다. 같은 글자가 아닙니다. 고핫이 맡은 역할이 차이가 있는 것이지요. 고핫과 게르손의 종족을 보면 고핫은 게르손은 숫자를 기반으로 기록을 했습니다. 숫자를 기록했고 그렇게 기록합니다. 순서가 어떻게 되지요. 왜 이렇게 순서를 바꿔놨을까요. 새로운 걸 발견해서 읽어나가다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고핫 자손은 성막 남편입니다. 게르손 자손과 고핫 자손은 순서가 숫자하고 족장을 기록했는데 므라리 가족은 족장을 기록했습니다. 게르손은 가장 책임이 무겁다. 역할적으로 말하면 게르손 가족들은 이런 역할을 말한다는 것이지요. 게르손 가족들의 역할이다, 성전의 중심 제사이다. 고핫 가족입니다. 지붕이 없으면 바람에서 온갖 방해물에서 넘어뜨립니다. 교회로 말하면 게르손 가족 역하은 어느 것이겠습니까. 외부를 막아주는 겁니다.
고핫 가족은 예배드리는 게 고핫 가족 역할입니다. 안정되게 예배 드리면서 하나님 섬기면서 생활을 해 나가는 그것이 고핫 가족 역할입니다. 므라리 가족은 뭐냐 므라리 가족은 성막 그 받침 그리고 받침을 므라리 가족을 밑에서 바쳐주는 곳입니다. 실질적으로 살림살이입니다. 구역장 집사님들 주차 안내하고 이걸 전부 므라리 가족들이 하는 일들입니다. 이런 게 없으면 예배를 못 드리는 거지요. 막아주는 게르손 역할이 있어야하고 므라리처럼 심방 전도하며 인도하고 안내하고 이런 것들이 므라리 가족입니다. 교회의 살림살이하는 집사님 역할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라는 것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안되는 거지요. 개인적으로 들어가면 제사장 그 자체인데 우리들이 제사장이니까 나는 제사장, 내 안에 게르손이 있습니다. 내 안에서 내면에 구별성 판단력 이게 게르손 역할이 되는 겁니다. 게르손 역할이 되는 겁니다. 고핫 가족이라는 것은 내면의 자기 신앙입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기도하고 성경읽고 실행하고 그게 고핫의 역할입니다. 므라리는 이건 바치는 겁니다. 자기 절제 인내 충성 이런 게 보이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세 가지 보배는 우리 속에 있습니다. 내가 게르손이고 고핫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처지, 역할을 해놨는데 이것도 중요합니다. 유동적인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통해서 감당할 수 있는 것이고 하나님 목적에 전체 중심이 되고 실상이 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사장은 혼자할 수 없습니다. 함께하는 자에게 보배가 있습니다. 기억하시고 우리 안에 이것이 있으니까 이 역할을 기억합시다. 구원을 잘 이루어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0장, 96장
본문: 민수기 3장 17절 - 2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름, 가족이라는 단어를 상기하면 좋겠습니다. 집회 말씀을 통해서 일 년에 두 번 씩 배우고 있습니다. 알고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태어나서 부모, 형제, 어른을 통해서 듣고 보고 자라며 읽고 그러면서 경험하고 체험하면서 자라가는 것이 사람입니다. 모르면 알아야합니다. 알기 위해서는 배워야합니다. 듣는 것 보는 것 읽는 것이 배우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배워야합니다. 기억한 것을 실행을 하면 그게 자기 지식이 되고 진리가 되어집니다. 생명의 말씀이 되어지게 됩니다. 배우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고 좋은 것입니다. 영생의 구원에 읽어야하고 봐야하고 알아야합니다. 신앙생활을 포함한 순서가 뭐냐, 평소에 많이 말씀 드렸습니다. 세상 여러 것 중에 첫 번째 순서가 무엇입니까. 모르면 다 까먹은 겁니다. 아는 것. 아는 것을 두 글자로 하면 지식이라고 합니다. 지식입니다, 바른 지식이 전제되어있습니다.
총공회에는 스승님을 잘 만나서 참 잘 배웠습니다. 그런데 배운 그대로 행동이 따라가지 못하니까 많은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입만 살았다고 비판합니다만은 그러거나 말거나 일단 알아야합니다. 아무리 비판을 받아도 귀는 높아야하고 알기는 알아야합니다. 모르고 착한 것과 알고 교만한 것과 뭐가 더 낫습니까. 모르면 겸손도 못합니다. 알고 교만한 것은 고칠 소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알면 희망이 있고 모르면 알기 전에는 소망이 없게 되어집니다. 돈보다도 뭣보다도 국민 계몽을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어쨌든 우리를 배웠습니다. 나는 제사장 의미를 배웠습니다.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배웠습니까 알았습니까 뭐하는 사람이냐, 제사장은 뭐하는 사람이던가요 제사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제사는 하나님 앞에 드리는데 왜 드리는가 안 믿는 사람들은 조상에게 음식을 차립니다. 구약 시대에는 짐승을 잡아서 드렸습니다. 제사의 목적은 속죄입니다. 제사를 드립니다. 제사가 없는 속죄는 없는 것이고 구원은 없는 것입니다. 그 제사를 속하고 그런 사람만 직책이 중요합니다. 제사장 직책은 중요한 것이다. 이 귀한 제사장직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구원의 실상이 제사장직입니다. 그 귀한 제사장직, 제사장으로 택하신 기준이 무엇이냐 제사장으로 하나님께 아론을 택하신 기준이 뭐냐,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마음이 있으면 새겨집니다. 하나님께서 아론 레위 지파를 제사장이다 그렇게 선택하신 기준이 뭐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며 선물입니다. 자기 기준이 있던 게 아니라 은혜고 성령으로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택함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택자로 정하신 겁니다. 울어도 못하네, 힘써도 못하네, 참아도 못하네 참 좋아했습니다. 많이 불렀습니다. 울어도 안되는 겁니다. 80억 인구가 다 달려들어도 안되는 겁니다. 울어도 못합니다. 힘쓴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여기 계신 분 중에서 공자 석가만큼 힘을 쓰신 분이 계시나요. 은혜입니다. 하나님 선물입니다. 아론을 제사장으로 택하신 것도 대속으로 중생시킨 것도 은혜입니다. 날 구원하신 예수를 영원히 찬송합니다. 택하면 기본구원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하나님 목적의 중심입니다. 하나님 목적의 중심이고 실제 직분입니다. 제사장 직분입니다. 모든 사람을 택자 사람에게 연결시키는 게 제사장입니다.
높으신 거룩하신 자기 자신을 성결케해야합니다. 하나님은 깨끗하지 못한 마음을 중심은 언행을 상대하지 않습니다. 거룩한 겁니다. 성결케해야합니다. 그러면서 제사장은 죄를 지었으니까 죄값을 받아야합니다. 죄의 값이 뭔가요, 제물입니다. 죽음이라는 거지요. 자기 희생, 그래서 이걸 책임진 제사장으로 십자가에 못박을 희생의 각오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은 사랑의 중심이 그 자세가 필수적으로 되어야합니다.
세 가지 보배를 배웠습니다. 세 가지 보배. 이게 무슨 뜻인지 의미를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세 가지 보배다 그랬습니다. 세 가지 보배라는 말은 제사장직을 수행하는데에 있어서 직책을 어떤 면에서 돕는 배경이 그러시면 제사장 직의 알맹이 본성이 되어지는 이걸 말하는 겁니다. 어떤 면으로는 보조가 되고 배경이 되고 실제 본성이 되어지는게 세 가지 보배입니다. 어떤 경우도 보조 없는 것은 없는 겁니다. 조연 없는 주연은 있을 수가 없는 겁니다. 성립되지 않습니다. 보조라는 말 자체가 말이 보조인데 그 보조라는 것은 필수입니다. 보조 없는 성립이나 완성은 없습니다. 제사장 직책을 세 가지 보배를 세 가지 중에서 두 가지를 하는 것이 읽혀질 수 있는데 이게 착각이다. 합해서 보면 그 세 가지 보면 직책이 있는 것이고 직책입니다. 하나 기억을 하십시다. 어떤 단체도 자연도 인공도 그렇습니다.
가정의 아내는 남편의 보조가 아닙니다. 한 몸입니다. 제사장 직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제사장을 다른 말로 하면 다시 말하면 교회를 제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 교회를 말할 수 있는 겁니다. 모임이라는 뜻입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세 가지 보배란 이런 의미를 다 담고 있습니다. 아론의 세 아들이 나옵니다. 민수기 3장 17절 레위의 아들들이 나옵니다. 첫째, 게르손, 둘째 고핫 셋째 므라리입니다.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을 붙여놨습니다. 이름이라는 말은 역사 역할 활동을 말하는 겁니다. 그 말은 레위의 세 아들들이 하는 일이 됩니다. 셋이 있습니다. 게르손 고핫 므라리가 나오는데 그 세 아들들의 이름이 있고 게르손의 아들들의 이름은 가족대로, 가족이라는 말은 여럿이라는 것입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부부가 되어야 생겨지는 겁니다. 가족의 숫자가 많아지면 종족이 되는 겁니다. 가족이 넓어지면 종족이 되는 것이고 이름을 기록했고 가족을 표시해놨습니다. 제사장 직분은 제사장 역할은 혼자서 하는 게 아니다. 여러 사람이 필요하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가족은 개인적으로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이 세상에서 굉장히 중요하고 교회적으로 신앙적으로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의 길이 있는 겁니다. 각자 세상의 자기만의 생애 법칙이 있고 방식이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 답게 살아야하고 개는 개처럼, 소는 소처럼 살면 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불택자들은 사람이 사람인데 사람같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불신 세계에는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들은 사람 같은 것,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죽은 자들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그들의 사고 방식 세상말로 가면 산자가 죽은 자를 따르게 되는 건데 안되는 겁니다. 세상 사람들이 강아지 고양이를 사람처럼 대해도 전부다가 결혼한 선택이 그래도 지나가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때가 되면 결혼하는 겁니다. 역사의 힘으로 교회도 세상도 옳은 것은 다수에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민주주의는 반드시 들어갑니다. 좋지 않은 겁니다.
이름을 말했고 가족을 말했습니다. 이름은 역할 할 일입니다. 레위의 아들의 이름은 할 일입니다. 역할입니다. 게르손의 가족들은 혼자가 아니구나 여러 사람이라는 겁니다. 목사 혼자 아무리 잘나봐야 아무것도 못합니다. 함께하는 제사장직. 몸통이 아무리 건강해도 팔다리가 없으면 어디에 쓰겠습니까. 심장이 생명인데 심장 하나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천재가 IQ가 측정불가가 되어도 그 뇌만 하나 있어도 아무것도 못합니다. 음식이 차려져있고 음식이 있으니까 냄새를 맡고 맛있겠다 손이 가서 입에 넣고 이빨로 씹고 목으로 넘기고 위장으로 소화를 하고 그 안에서 보낼 거 걸러낼 거 전부 가지고 가야 뇌로 활동으로 신앙 활동을 하는 것이지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사람은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단순히 비유가 아닙니다. 많은 것들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레위의 세 아들들, 레위의 아들들 필수요소로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보배를 살펴보는 겁니다. 게르손의 21절 게르손의 가족이 있는데 그 게르손의 가족들 중에서 1개월 이상 남자의 감당하고 이어갈 그 가족들입니다. 몇 명입니까, 7500명입니다. 게르손의 1개월 이상 가족 수요가 7500명 23절 게르손의 가족들은 진을 치는데 어디에 칩니까. 23절입니다. 장막 뒤에 서편에 칩니다. 그 게르손의 족장은 이름이 엘리아살입니다. 게르손 자손의 회막이 맡을 게 무엇이냐, 성막 장막 그 덮개라는 말은 성막과 장막의 덮개라는 뜻입니다.
고핫 자손은 4명이 나왔는데 숫자가 몇 명이지요. 28절 보고도 모르면 문제가 많은겁니다. 몇 명입니다. 8600명입니다. 진을 어디 칩니까. 진을 성막 남편에 칩니다. 성경은 글자 한 자 한 자를 그냥 적지 않습니다. 성막 남편입니다. 그리고 고핫 자손의 족장이 웃시엘의 아들입니다. 세 번째 므라리 가족은 모두 몇 명이냐 므라리 가족들은 6200명입니다. 차이를 알 수 있으시겠습니까. 고핫은 남쪽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고핫은 성막입니다. 같은 글자가 아닙니다. 고핫이 맡은 역할이 차이가 있는 것이지요. 고핫과 게르손의 종족을 보면 고핫은 게르손은 숫자를 기반으로 기록을 했습니다. 숫자를 기록했고 그렇게 기록합니다. 순서가 어떻게 되지요. 왜 이렇게 순서를 바꿔놨을까요. 새로운 걸 발견해서 읽어나가다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고핫 자손은 성막 남편입니다. 게르손 자손과 고핫 자손은 순서가 숫자하고 족장을 기록했는데 므라리 가족은 족장을 기록했습니다. 게르손은 가장 책임이 무겁다. 역할적으로 말하면 게르손 가족들은 이런 역할을 말한다는 것이지요. 게르손 가족들의 역할이다, 성전의 중심 제사이다. 고핫 가족입니다. 지붕이 없으면 바람에서 온갖 방해물에서 넘어뜨립니다. 교회로 말하면 게르손 가족 역하은 어느 것이겠습니까. 외부를 막아주는 겁니다.
고핫 가족은 예배드리는 게 고핫 가족 역할입니다. 안정되게 예배 드리면서 하나님 섬기면서 생활을 해 나가는 그것이 고핫 가족 역할입니다. 므라리 가족은 뭐냐 므라리 가족은 성막 그 받침 그리고 받침을 므라리 가족을 밑에서 바쳐주는 곳입니다. 실질적으로 살림살이입니다. 구역장 집사님들 주차 안내하고 이걸 전부 므라리 가족들이 하는 일들입니다. 이런 게 없으면 예배를 못 드리는 거지요. 막아주는 게르손 역할이 있어야하고 므라리처럼 심방 전도하며 인도하고 안내하고 이런 것들이 므라리 가족입니다. 교회의 살림살이하는 집사님 역할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라는 것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안되는 거지요. 개인적으로 들어가면 제사장 그 자체인데 우리들이 제사장이니까 나는 제사장, 내 안에 게르손이 있습니다. 내 안에서 내면에 구별성 판단력 이게 게르손 역할이 되는 겁니다. 게르손 역할이 되는 겁니다. 고핫 가족이라는 것은 내면의 자기 신앙입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기도하고 성경읽고 실행하고 그게 고핫의 역할입니다. 므라리는 이건 바치는 겁니다. 자기 절제 인내 충성 이런 게 보이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세 가지 보배는 우리 속에 있습니다. 내가 게르손이고 고핫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처지, 역할을 해놨는데 이것도 중요합니다. 유동적인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통해서 감당할 수 있는 것이고 하나님 목적에 전체 중심이 되고 실상이 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사장은 혼자할 수 없습니다. 함께하는 자에게 보배가 있습니다. 기억하시고 우리 안에 이것이 있으니까 이 역할을 기억합시다. 구원을 잘 이루어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