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5일 금밤
김동민2025-08-15조회 57추천 8
2025년 8월 15일 금밤
찬송: 60장
본문: 히브리서 6장 1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소망이 있다는 말은 가졌다는 뜻입니다. 이 세상에는 온갖 보화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이 보화에는 자기 것을 삼으면 자기 것이 되는 것이고 구경만 하면 구경꾼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신앙, 학업, 직장, 직업의 자유가 있습니다.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 자유가 있고 시간도 있고 학생들은 교재도 환경도 다 되어있습니다. 하는 학생도 있고 안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시간과 자유와 환경은 자기와는 상관없는 사람이 됩니다. 얼마든지 직장을 가지고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돈은 없는겁니다. 안 익히면 상관이 없는겁니다. 얼마든지 읽을 수 있고 기도할 수 있고 구원의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소망을 주셨습니다. 소망이 있다,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소망을 가지지 않으면 상관이 없게 됩니다.
우리는 기본 구원과 건설 구원을 배웠습니다. 건설 구원은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받아가져라, 무궁화 보배가 가득 차 있는데 세상에 가득 차 있습니다. 이게 소망입니다. 소망이 있습니다. 받아가져야 진행이 됩니다. 무엇과 같다고 되어있습니까. 소망을 자기 것으로 가지면 무엇과 같다고요, 영혼의 닻과 같다. 우리 장년반들은 마음속으로 들으시고 학생들은 대답을 해주십시오. 닻은 배에 쓰는 거지요. 가게 하는겁니까 멈추게 하는 겁니까. 가게하는 거는 뭐지요, 옛날에 배가 가도록 하는 것은 돛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돛단배, 전부 엔진으로 하지만 옛날은 그렇게 가게 하고 배를 세울 때는 닻을 내려서 세웁니다. 영원의 닻이라는 것은 마음의 닻이라는 거지요. 비유입니다.
사람의 마음, 소망을 가지고 소망을 이루고자 하는 그 마음이 닻이 있으니까 닻을 내려놓으니까 흔들리지 않고 요동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소망을 향하는 마음 그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소망이란 공부하는 학생들의 소망은 좋은 성적을 얻는 겁니다. 고3의 소망은 좋은 대학에 가는 겁니다. 이런 소망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가진 지식의 범위 안에서 생기는 게 소망입니다. 일차적으로 지식의 범위 콕 집어서 가치관, 여기에 말씀하신 소망은 구원의 소망입니다. 이 구원의 소망을 가지면 구원이 뭐냐, 하나님 목적이지요. 이 소망을 붙들면 그 사람 마음을 굳게 세워서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이게 영혼의 닻입니다. 튼튼하고 견고합니다. 소망을 가지면 구원의 소망을 가지면 마음이 흔들리지 않아서 견고하게 되어서 어떻게 되느냐, 어디 들어간다고 했습니까. 휘장 안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휘장 안에 들어간다는 말은 자신을 제물로 바친다는 뜻입니다. 구원의 소망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을 제물로 바치는 데에 있어서 자기를 제물로 바칠 수 있다. 제사장으로 살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로 앞서가신 예수께서 어디로 가셨다고요, 그리로 앞서가셨다고 했으니까 어디로 간겁니까. 휘장 안으로 들어가신 겁니다. 앞서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멜기세덱은 특별하게 주신 예수님을 표시한 사람입니다.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서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휘장 안에 들어가셨습니다. 그 말은 무슨 뜻이지요.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자신을 제물로 잡아바치는 겁니다
나는 제사장. 알아야하는 것은 알아야합니다. 알기 위해서는 배워야합니다. 읽어야하고 들어야합니다. 우리가 제사장이라는 사실은 넓은 범위로 알았습니다. 이번 집회를 배우기 전에는 모르는 게 많았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자기 것을 삼아야합니다. 배우면 배운 것은 누구 안 준다고요, 내 게 되는 겁니다. 자존심을 세우는 게 아닙니다. 어른한테 배우든 친구한테 배우든 아이한테 배우든 나보다 아는 사람에게 배우면 됩니다. 그러면 누구 것이 됩니까. 자기 것이 되는 겁니다. 안 배우면 무식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나쁜 것은 배울 필요 없습니다. 나는 제사장. 배웠습니다. 기억하십시다.
제사를 왜 드리지요. 왜 제사를 드립니까. 제사는 우리만 드립니까. 교회에서만 제사드립니까. 교회에서 제사드립니까. 안 믿는 불신자들은 명절 기일이 되면 제사를 드리지요. 불교에도 제사를 드립니다. 유교도 제사 드리고 제사장은 아론 제사장보다 먼저 애굽의 제사장이 먼저 나옵니다. 이방나라 제사장이 먼저 나옵니다. 온 세상에 가득차있는데, 근본에 들어가면 같은 것이 있습니다. 성경에 말하는 제사, 왜 제사를 드리는가, 어떻게 다른가. 넓은 범위로 같은 속성이 있으나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종교에서 드리는 제사는 미신이고 우상입니다. 제사는 속죄, 구원, 제사는 속죄고 구원입니다. 제사장은 제사드리는 사람입니다. 제사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속죄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구원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굉장히 무겁지요. 제사장이 무슨 수로 사람의 죄를 사하고 구원을 합니까. 예수님께서 네 사함을 받았느니라, 이 사람이 누군데 감히 죄를 사하느냐, 하나님 외에 죄 사할 자가 누가 있느냐 그랬습니다.
제사장이 무슨 수로 속죄를 책임지고 구원을 책임입니까. 사람이 제사장은 못하지요. 어떻게 합니까 구원을 책임진 우리의 속죄가 누구지요. 우리의 속죄를 책임진 분이 누구시지요. 제사장은 예수님을 예표하고 상정하는 겁니다. 제사를 왜 드려야하는가 속죄 때문에 방법입니다. 유일한 방법,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이 제사입니다. 속죄의 제사 구원의 제사를 책임졌기 때문에 사람의 속죄를 책임졌고 구원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예수님의 대속을 공부해서 그렇게 할 수 있다. 예수님을 나타내는 겁니다. 예수님을 대신하는 것이다 그게 첫 번째입니다.
그러면 제사장이란 언제부터 있었던가, 그 말은 다시 말하면 언제부터 있었던가, 제사는 언제부터 있었던가.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린 것은 언제부터 있게 되어졌던가. 아담의 범죄 이후부터. 전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따먹은 그 이후로 쫓겨난 아담에게 무슨 옷을 입혔다고요 가죽 옷. 짐승의 껍데기여야합니다. 한 마리를 잡아서 죽여야합니다. 소 가죽으로 신발도 만들고 허리띠도 만들고 가방도 만드는데 그럴려면 소를 잡아 죽여야합니다. 뱀 가죽으로도 만듭니다. 안 죽이고 가죽을 얻을 수가 있습니까. 방법이 없습니다 반드시 죽어야합니다. 짐승 한 마디를 잡았다는 겁니다.
아담은 제사장이라고 이름 붙이지 않았으나 아담이 첫 번째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이 없으면 속죄가 없고 구원이 없습니다. 아담은 선악과 따먹었지만 택자고 가죽옷을 만들어 입혔습니다. 아벨은 제사를 제대로 들었고 가인은 제대로 듣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은 에녹은 제사를 드렸는지는 안 나오지만 드렸습니다. 아벨 에녹 노아, 셈은 좀 두고 내려오면 아브라함이 내려옵니다. 누가복음 1장입니까 2장입니까. 거기는 성경에 나오는 겁니다. 요셉부터 올라와 있는데 이름이 굉장히 많은데 그건 다 다른 계통이고 큰 줄기로 아담, 아담 셋 에노스 이렇게 내려오지요. 아담 아벨 에녹 노아, 아담이 특별한 사람이고 아벨도 에녹 노아 다 특별합니다. 그 중에 가장이 아브라함인데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이라고 찍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믿음의 조상이다. 그 계통이 그 자손들이 하나님 백성이 될거라고 말했습니다.
노아의 자손은 다 구원 계통이 아닙니다. 함과 야벳은 다른 사람들은 다른데 아브라함 자손 중에도 아브라함 하나님께서 이삭 하나만 딱 주신겁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이 몇 명인가요. 아브라함의 아들이 몇 명입니까. 많습니다 여러 명입니다. 그런데 사라를 통해서 낳은 사람은 이삭 밖에 없습니다. 이스마엘은 다른 계통입니다. 후처를 취해서 아들을 여러 낳았는데 구원계통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계통 그래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찍고 그 자손이 하나님 백성이 될 것이라고 정했습니다. 아브라함 자손으로 내려오면서 야곱의 아들이 몇 명입니까. 열 두 명이 있어서 열 두 아들 중에서 예수님은 몇 번째 자손인가요, 야곱의 열 두 아들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유다가 예수님 계통이지요. 세 번째는 제사장 지파이지요. 레위가 살아있을 때 연대를 따져봐야하는데 그렇게 오래 살지 못했습니다. 레위라는 사람은 레위지파는 제사장 지파로 정하셨는데 레위는 그 사실을 모르고 죽었습니다.
계통으로 내려가면 레위가 제사장인데, 레위는 제사장이라는 직분은 알았겠지만 레위 지파가 제사장인데 레위가 제사를 드렸다 이런 건 안나옵니다. 그냥 죽었습니다. 레위의 아들이, 레위의 세 아들, 제사장의 보배입니다. 다음 주 공과가 세 가지 보배가 되겠지요. 나는 제사장, 세 가지 보배가 되겠습니다. 게르손, 고핫, 므라리. 이 세 아들이 보배인데 그게 보배라기 보다는 뭐가 보배인가요. 게르손 고핫 므라리가 왜 보배입니까. 직분이 보배입니다. 아론과 모세를 비교하면 역사적으로 모세가 가장 위대하다고 볼 수있는데 그걸 비교하면 안되는 겁니다. 모세는 하늘이고 아론은 땅처럼 모세는 주인공이고 아론은 붙어있는 보조 중에 보조같은 인물입니다. 그런데 제사장 계통으로는 아므람의 아들 둘 중에서 위대한 모세가 아니고 아론을 정했습니다. 아론의 아들이 네 명이었는데 첫 번째 두 번째 아들이 제사를 잘못 드리다가 죽었습니다.
이 중에서 제사장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찍은 첫 번째 인물이 누구냐 아론입니다. 레위에게는 너는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아론이 첫 번째입니다. 아론은 제사장으로 지정을 한 겁니다. 너가 제사장이다. 대제사장은 아론이 첫 번째로 된 겁니다. 선물입니다. 그냥 주신겁니다. 아론이 제사장이 된 것은 은혜입니다. 우리들이 택함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선물입니다. 기본구원은 그런겁니다. 은혜는 어떤 것이 은혜입니까. 은혜의 값은 얼마입니까. 값을 낼 수 없어서 은혜로 되는겁니다. 태양, 공기는 얼마나 될까요. 물을 막아버리면 다 죽어버립니다. 이빨 하나가 값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임플란드 하나에 100만원 합니다. 우리 인체는 값을 따지면 수백억은 넘을겁니다. 생명을, 이런 걸 값을 내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제사장이란 뭐 하는 사람이냐, 제사를 드리는 사람, 제사는 왜 드리는가. 제사는 속죄, 구원입니다. 그래서 속죄를 책임지는 겁니다. 두 번째 언제부터 있었는가 에덴 동산 범죄 후부터 있었는데 제사장이라는 이름은 아론이 첫 번째다. 어떻게 고르는가 뽑는가. 제사장은 하나님이 어떻게 뽑았지요. 선물입니다. 은혜로, 하나님 은혜로 전했습니다. 은혜입니다. 제사장은 언제나 깨끗해야합니다. 깨끗하지 못하면 안됩니다. 모든 면에 모든 생활에 깨끗하고 마음도 깨끗하고 눈도 깨끗하고 욕심도 깨끗하고 공회 찬송가에 깨끗한 찬송이 있지요. 모든 게 다 깨끗깨끗. 성결해야합니다. 두 번째 제사장은 자기를 희생할 수 있어야합니다. 희생하지 못하는 사람은 제사장 할 수 없습니다. 세 번째 제사장은 그 속에 사람을 살린 속성이 있어야합니다. 큰 줄기로 다섯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첫 번째, 제사장은 뭐 하는 사람입니까, 제사 드리는 사람입니다. 왜 드립니까. 속죄고 구원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사람의 속죄를 책임지고 구원을 책임진 예쑤님의 표식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언제부터 있었는가. 에덴 동산 선악과 따먹은부터 있었는데 그런데 제사장이라는 직분을 사람에게 맡긴 것은 아론이 첫 대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어떤 조건으로 어떻게 주셨다고요 은혜로 선물로 주신 겁니다. 선물로 주셨습니다. 가보면 알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직무를 가지게 되는가, 아래로 사람을 상대해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연결시켜서 그렇게 구원받게 하는 게 제사장이다. 다섯 번째 그러기에 세 가지를 조심해야합니다. 항상 자기를 깨끗하게 해야합니다. 언행 심사 외부 보이는 고기 덩어리 관계도 깨끗하고 보이지 않는 내면도 깨끗합니다. 씻고 닦아서 하는 겁니다. 두 번째는요. 자기를 잡아야합니다. 자기 십자가, 사랑이 자기 속에 구원 사람이 속에 있어야하는 겁니다. 각자 자기 위치에서 가정 주부는 주부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아내는 아내대로 그게 우리가 할 일입니다. 기억하고 제사장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찬송: 60장
본문: 히브리서 6장 1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소망이 있다는 말은 가졌다는 뜻입니다. 이 세상에는 온갖 보화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이 보화에는 자기 것을 삼으면 자기 것이 되는 것이고 구경만 하면 구경꾼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신앙, 학업, 직장, 직업의 자유가 있습니다.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 자유가 있고 시간도 있고 학생들은 교재도 환경도 다 되어있습니다. 하는 학생도 있고 안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시간과 자유와 환경은 자기와는 상관없는 사람이 됩니다. 얼마든지 직장을 가지고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돈은 없는겁니다. 안 익히면 상관이 없는겁니다. 얼마든지 읽을 수 있고 기도할 수 있고 구원의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소망을 주셨습니다. 소망이 있다,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소망을 가지지 않으면 상관이 없게 됩니다.
우리는 기본 구원과 건설 구원을 배웠습니다. 건설 구원은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받아가져라, 무궁화 보배가 가득 차 있는데 세상에 가득 차 있습니다. 이게 소망입니다. 소망이 있습니다. 받아가져야 진행이 됩니다. 무엇과 같다고 되어있습니까. 소망을 자기 것으로 가지면 무엇과 같다고요, 영혼의 닻과 같다. 우리 장년반들은 마음속으로 들으시고 학생들은 대답을 해주십시오. 닻은 배에 쓰는 거지요. 가게 하는겁니까 멈추게 하는 겁니까. 가게하는 거는 뭐지요, 옛날에 배가 가도록 하는 것은 돛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돛단배, 전부 엔진으로 하지만 옛날은 그렇게 가게 하고 배를 세울 때는 닻을 내려서 세웁니다. 영원의 닻이라는 것은 마음의 닻이라는 거지요. 비유입니다.
사람의 마음, 소망을 가지고 소망을 이루고자 하는 그 마음이 닻이 있으니까 닻을 내려놓으니까 흔들리지 않고 요동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소망을 향하는 마음 그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소망이란 공부하는 학생들의 소망은 좋은 성적을 얻는 겁니다. 고3의 소망은 좋은 대학에 가는 겁니다. 이런 소망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가진 지식의 범위 안에서 생기는 게 소망입니다. 일차적으로 지식의 범위 콕 집어서 가치관, 여기에 말씀하신 소망은 구원의 소망입니다. 이 구원의 소망을 가지면 구원이 뭐냐, 하나님 목적이지요. 이 소망을 붙들면 그 사람 마음을 굳게 세워서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이게 영혼의 닻입니다. 튼튼하고 견고합니다. 소망을 가지면 구원의 소망을 가지면 마음이 흔들리지 않아서 견고하게 되어서 어떻게 되느냐, 어디 들어간다고 했습니까. 휘장 안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휘장 안에 들어간다는 말은 자신을 제물로 바친다는 뜻입니다. 구원의 소망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을 제물로 바치는 데에 있어서 자기를 제물로 바칠 수 있다. 제사장으로 살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로 앞서가신 예수께서 어디로 가셨다고요, 그리로 앞서가셨다고 했으니까 어디로 간겁니까. 휘장 안으로 들어가신 겁니다. 앞서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멜기세덱은 특별하게 주신 예수님을 표시한 사람입니다.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서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휘장 안에 들어가셨습니다. 그 말은 무슨 뜻이지요.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자신을 제물로 잡아바치는 겁니다
나는 제사장. 알아야하는 것은 알아야합니다. 알기 위해서는 배워야합니다. 읽어야하고 들어야합니다. 우리가 제사장이라는 사실은 넓은 범위로 알았습니다. 이번 집회를 배우기 전에는 모르는 게 많았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자기 것을 삼아야합니다. 배우면 배운 것은 누구 안 준다고요, 내 게 되는 겁니다. 자존심을 세우는 게 아닙니다. 어른한테 배우든 친구한테 배우든 아이한테 배우든 나보다 아는 사람에게 배우면 됩니다. 그러면 누구 것이 됩니까. 자기 것이 되는 겁니다. 안 배우면 무식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나쁜 것은 배울 필요 없습니다. 나는 제사장. 배웠습니다. 기억하십시다.
제사를 왜 드리지요. 왜 제사를 드립니까. 제사는 우리만 드립니까. 교회에서만 제사드립니까. 교회에서 제사드립니까. 안 믿는 불신자들은 명절 기일이 되면 제사를 드리지요. 불교에도 제사를 드립니다. 유교도 제사 드리고 제사장은 아론 제사장보다 먼저 애굽의 제사장이 먼저 나옵니다. 이방나라 제사장이 먼저 나옵니다. 온 세상에 가득차있는데, 근본에 들어가면 같은 것이 있습니다. 성경에 말하는 제사, 왜 제사를 드리는가, 어떻게 다른가. 넓은 범위로 같은 속성이 있으나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종교에서 드리는 제사는 미신이고 우상입니다. 제사는 속죄, 구원, 제사는 속죄고 구원입니다. 제사장은 제사드리는 사람입니다. 제사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속죄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구원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굉장히 무겁지요. 제사장이 무슨 수로 사람의 죄를 사하고 구원을 합니까. 예수님께서 네 사함을 받았느니라, 이 사람이 누군데 감히 죄를 사하느냐, 하나님 외에 죄 사할 자가 누가 있느냐 그랬습니다.
제사장이 무슨 수로 속죄를 책임지고 구원을 책임입니까. 사람이 제사장은 못하지요. 어떻게 합니까 구원을 책임진 우리의 속죄가 누구지요. 우리의 속죄를 책임진 분이 누구시지요. 제사장은 예수님을 예표하고 상정하는 겁니다. 제사를 왜 드려야하는가 속죄 때문에 방법입니다. 유일한 방법,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이 제사입니다. 속죄의 제사 구원의 제사를 책임졌기 때문에 사람의 속죄를 책임졌고 구원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예수님의 대속을 공부해서 그렇게 할 수 있다. 예수님을 나타내는 겁니다. 예수님을 대신하는 것이다 그게 첫 번째입니다.
그러면 제사장이란 언제부터 있었던가, 그 말은 다시 말하면 언제부터 있었던가, 제사는 언제부터 있었던가.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린 것은 언제부터 있게 되어졌던가. 아담의 범죄 이후부터. 전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따먹은 그 이후로 쫓겨난 아담에게 무슨 옷을 입혔다고요 가죽 옷. 짐승의 껍데기여야합니다. 한 마리를 잡아서 죽여야합니다. 소 가죽으로 신발도 만들고 허리띠도 만들고 가방도 만드는데 그럴려면 소를 잡아 죽여야합니다. 뱀 가죽으로도 만듭니다. 안 죽이고 가죽을 얻을 수가 있습니까. 방법이 없습니다 반드시 죽어야합니다. 짐승 한 마디를 잡았다는 겁니다.
아담은 제사장이라고 이름 붙이지 않았으나 아담이 첫 번째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이 없으면 속죄가 없고 구원이 없습니다. 아담은 선악과 따먹었지만 택자고 가죽옷을 만들어 입혔습니다. 아벨은 제사를 제대로 들었고 가인은 제대로 듣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은 에녹은 제사를 드렸는지는 안 나오지만 드렸습니다. 아벨 에녹 노아, 셈은 좀 두고 내려오면 아브라함이 내려옵니다. 누가복음 1장입니까 2장입니까. 거기는 성경에 나오는 겁니다. 요셉부터 올라와 있는데 이름이 굉장히 많은데 그건 다 다른 계통이고 큰 줄기로 아담, 아담 셋 에노스 이렇게 내려오지요. 아담 아벨 에녹 노아, 아담이 특별한 사람이고 아벨도 에녹 노아 다 특별합니다. 그 중에 가장이 아브라함인데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이라고 찍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믿음의 조상이다. 그 계통이 그 자손들이 하나님 백성이 될거라고 말했습니다.
노아의 자손은 다 구원 계통이 아닙니다. 함과 야벳은 다른 사람들은 다른데 아브라함 자손 중에도 아브라함 하나님께서 이삭 하나만 딱 주신겁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이 몇 명인가요. 아브라함의 아들이 몇 명입니까. 많습니다 여러 명입니다. 그런데 사라를 통해서 낳은 사람은 이삭 밖에 없습니다. 이스마엘은 다른 계통입니다. 후처를 취해서 아들을 여러 낳았는데 구원계통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계통 그래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찍고 그 자손이 하나님 백성이 될 것이라고 정했습니다. 아브라함 자손으로 내려오면서 야곱의 아들이 몇 명입니까. 열 두 명이 있어서 열 두 아들 중에서 예수님은 몇 번째 자손인가요, 야곱의 열 두 아들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유다가 예수님 계통이지요. 세 번째는 제사장 지파이지요. 레위가 살아있을 때 연대를 따져봐야하는데 그렇게 오래 살지 못했습니다. 레위라는 사람은 레위지파는 제사장 지파로 정하셨는데 레위는 그 사실을 모르고 죽었습니다.
계통으로 내려가면 레위가 제사장인데, 레위는 제사장이라는 직분은 알았겠지만 레위 지파가 제사장인데 레위가 제사를 드렸다 이런 건 안나옵니다. 그냥 죽었습니다. 레위의 아들이, 레위의 세 아들, 제사장의 보배입니다. 다음 주 공과가 세 가지 보배가 되겠지요. 나는 제사장, 세 가지 보배가 되겠습니다. 게르손, 고핫, 므라리. 이 세 아들이 보배인데 그게 보배라기 보다는 뭐가 보배인가요. 게르손 고핫 므라리가 왜 보배입니까. 직분이 보배입니다. 아론과 모세를 비교하면 역사적으로 모세가 가장 위대하다고 볼 수있는데 그걸 비교하면 안되는 겁니다. 모세는 하늘이고 아론은 땅처럼 모세는 주인공이고 아론은 붙어있는 보조 중에 보조같은 인물입니다. 그런데 제사장 계통으로는 아므람의 아들 둘 중에서 위대한 모세가 아니고 아론을 정했습니다. 아론의 아들이 네 명이었는데 첫 번째 두 번째 아들이 제사를 잘못 드리다가 죽었습니다.
이 중에서 제사장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찍은 첫 번째 인물이 누구냐 아론입니다. 레위에게는 너는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아론이 첫 번째입니다. 아론은 제사장으로 지정을 한 겁니다. 너가 제사장이다. 대제사장은 아론이 첫 번째로 된 겁니다. 선물입니다. 그냥 주신겁니다. 아론이 제사장이 된 것은 은혜입니다. 우리들이 택함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선물입니다. 기본구원은 그런겁니다. 은혜는 어떤 것이 은혜입니까. 은혜의 값은 얼마입니까. 값을 낼 수 없어서 은혜로 되는겁니다. 태양, 공기는 얼마나 될까요. 물을 막아버리면 다 죽어버립니다. 이빨 하나가 값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임플란드 하나에 100만원 합니다. 우리 인체는 값을 따지면 수백억은 넘을겁니다. 생명을, 이런 걸 값을 내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제사장이란 뭐 하는 사람이냐, 제사를 드리는 사람, 제사는 왜 드리는가. 제사는 속죄, 구원입니다. 그래서 속죄를 책임지는 겁니다. 두 번째 언제부터 있었는가 에덴 동산 범죄 후부터 있었는데 제사장이라는 이름은 아론이 첫 번째다. 어떻게 고르는가 뽑는가. 제사장은 하나님이 어떻게 뽑았지요. 선물입니다. 은혜로, 하나님 은혜로 전했습니다. 은혜입니다. 제사장은 언제나 깨끗해야합니다. 깨끗하지 못하면 안됩니다. 모든 면에 모든 생활에 깨끗하고 마음도 깨끗하고 눈도 깨끗하고 욕심도 깨끗하고 공회 찬송가에 깨끗한 찬송이 있지요. 모든 게 다 깨끗깨끗. 성결해야합니다. 두 번째 제사장은 자기를 희생할 수 있어야합니다. 희생하지 못하는 사람은 제사장 할 수 없습니다. 세 번째 제사장은 그 속에 사람을 살린 속성이 있어야합니다. 큰 줄기로 다섯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첫 번째, 제사장은 뭐 하는 사람입니까, 제사 드리는 사람입니다. 왜 드립니까. 속죄고 구원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사람의 속죄를 책임지고 구원을 책임진 예쑤님의 표식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언제부터 있었는가. 에덴 동산 선악과 따먹은부터 있었는데 그런데 제사장이라는 직분을 사람에게 맡긴 것은 아론이 첫 대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어떤 조건으로 어떻게 주셨다고요 은혜로 선물로 주신 겁니다. 선물로 주셨습니다. 가보면 알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직무를 가지게 되는가, 아래로 사람을 상대해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연결시켜서 그렇게 구원받게 하는 게 제사장이다. 다섯 번째 그러기에 세 가지를 조심해야합니다. 항상 자기를 깨끗하게 해야합니다. 언행 심사 외부 보이는 고기 덩어리 관계도 깨끗하고 보이지 않는 내면도 깨끗합니다. 씻고 닦아서 하는 겁니다. 두 번째는요. 자기를 잡아야합니다. 자기 십자가, 사랑이 자기 속에 구원 사람이 속에 있어야하는 겁니다. 각자 자기 위치에서 가정 주부는 주부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아내는 아내대로 그게 우리가 할 일입니다. 기억하고 제사장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