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0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8-10조회 35추천 5
2025년 8월 10일 주일 오후
찬송: 7장, 154장
본문: 히브리서 6장 19절
사람이 알기 위해서는 들어야합니다. 읽어야하고 들어야합니다. 성경은 읽어야하고 말씀은 들어야합니다.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들어야 알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래서 알게 되면 자기 것이 되고 밝은 빛이 되게 되는 겁니다. 생명은 빛에 속한 것입니다. 모르는 것은 사망에 속한 것이 됩니다. 진리를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어도 세월이 유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필요의 기준이 뭐냐, 구원에 필요한 겁니다. 믿는 사람의 생활은 전부 구원을 위하여 사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구원을 이루지 않는다면 굳이 살 이유가 없는 겁니다. 구원과 상관없는 생활은 죄를 만들게 되고 형벌만 많아지게 됩니다.
우리 속에 우리가 제사장인데 대표가 아론인데 올라가면 대표입니다. 게르손 고핫 므라리입니다. 이 세 아들 두고 찬송가 많이 했지요. 새벽별같은 보배. 고핫이 중심이니까 게르손 므라리는 필요가 없는가. 게르손 므라리가 없으면 고핫은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그런데 손발이 없으면 움직이지 못합니다. 중요하지만은 뇌가 바가지가 없으면 존재도 못합니다. 심장이 육체가 없으면 견디지도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 중요한 건데 저는 처음들었습니다. 처음 배웠습니다. 집회 참석하니까 알게 된 거지요. 세상지식은 기를 쓰고 배우면서 영생에 관한 것에 힘을 쓰지 않는 것은 참 어리다 라는 거지요.
들어서 알게 되었으면 그 다음부터는 기억을 하고 살려고 이름써서 실상을 이루는 게 중요한 겁니다. 이제부터 중요한 것은 제사장으로 살아야겠다는 겁니다. 중요합니다. 본문 한번 더 살펴봅니다. 중보가 들어가야합니다. 하나님과 우리라고 할 때는 성도의 무리와 함께 주님이 포함되어 우리가 되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주님 대속은 무엇이지요 제사장이지요 안되는 겁니다. 기억하시는 겁니다. 이 소망이라는 말은 앞에 있는 소망입니다. 앞에 있는 소망은 이루어가야할 달려가야할 남은 우리 구원을 말하는 겁니다. 그게 소망이다. 바라보는 겁니다. 이 소망이 있는 것은 가진 것은 사람이 소망이라는 것은 현재를 미래를 향해 살아가는 게 소망입니다. 현재를 향해 살아가는 것이 소망입니다. 소망 없는 사람은 현재를 살아가는 힘이 없어집니다. 이 소망을 가진 것을 어떤 소망을 가지고 계십니까. 세상 말로 말하면 희망이고 꿈이라는 거지요.
머리 좋은 사람들이 로스쿨, 판사 검사 변호사가 되어보겠다. 돈을 모아보겠다. 좋은 자동차를 타보겠다. 별별 소망이 다 있는데 두고 떠날 세상, 대통령이 되니까 어릴 때 대통령 되니까 좋은가요. 불과 3년 전에 대통령 되어서 전국에 좋았고 그랬는데 바이든 대통령하고 참 좋았는데 3년만에 감옥갑니다. 부인도 감옥갈지도 모릅니다. 장관도 국회의원도 재벌도 인생이 좀 넓게 신앙으로 보면 허무한 것입니다. 멀리 보는 사람들은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앞에 있는 소망이 구원입니다. 사람이 뭐라 뭐라 그래도 자기 실력을 기르는 게 참 필요한데, 실력은 중요합니다. 더 중요한 건 자기란 사람을 사람 만드는 게 중요하고 자기란 사람을 하나님을 닮은 사람 만드는 게 중요하고 보배롭게 되는 겁니다. 이게 우리 소망입니다.
이 소망은 잠 좀 깨시고 무엇과 같다고 되어있습니까. 영원에 닻같다. 닻이라는 건 서야하는데 배를 고정시키는 브레이크를 닻이라고 합니다. 닻은 굉장히 크고 무겁습니다. 그러면 내려가서 바다까지 내려서 꽃혀서 움직이지 않게 하는 브레이크라고 합니까. 그게 닻입니다. 영원의 닻이라고 했습니까. 마음 중에서 좋은 마음 이런 것인데 영원의 닻이라고 했으니까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쉽게 흔들린다는 거지요. 그 마음이 쉽게 흔들리지 않는가, 요동되지 않는가 변하지 않는가. 튼튼하고 견고합니다. 소망 붙들고 휘장 안에 들어갑니다. 휘장 안에 들어가면 죽습니다. 함부로 들어가면, 일반 사람이 들어가면 죽는데입니다. 누구만 들어갑니까. 대제사장이 무엇을 가지고요 짐승의 피를 가지고, 제물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입니다. 일 년에 한 번 굉장히 조심해서 하는 겁니다. 우리는 감히 왜 들어가느냐, 지성소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법궤가 있습니다. 그룹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을 만나러 들어가는 겁니다. 그때부터 모든 게 다 이뤄지게 되는 겁니다.
십일조는 무슨 뜻입니까.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멜기세덱이 하나님이라 그 말입니다. 번역한 즉 의의 왕입니다. 의를 주관하는 왕입니다. 살렘 왕입니다. 평강의 왕입니다. 그런데 보니까 아버지가 없습니다. 어머니도 족보도 없습니다.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이었습니다. 하나님 아들과 같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나타난 경우입니다.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서 그 말은 줄이면 자기를 제물로 바쳤다는 겁니다. 주님이 대제사장이 되시는 것은 구약 시대의 4000년의 실상이라서 자신을 바쳤다는 겁니다. 우리를 위하여 완전히 바쳐서 죽으셨고 대속을 입으신 것을 말씀합니다. 그 말입니다. 본문에 기억하면서 전체적으로 제사장으로 생각합니다. 집회 말씀 집회 교재를 알기 쉽도록 재구성을 한 겁니다.
계통이라는 말은 초기 인류, 에덴 동산이라는 곳은 교회입니다. 지상세계에서는 하나님과 관계된 사람에서는 교회가 되는 겁니다. 인류의 첫 교회는 에덴 동산이고 첫 목회자, 첫 제사장은 아담입니다. 아담이라고 말을 할 수 있는데 교회라거나 제사장이라거나 그런 게 없는데 지을 수 없음으로 표시했습니다. 첫 제사장이 아담입니다. 그런데 제사장이라는 것은 제사라는 거 자체가 언제부터 있어야하느냐. 어디에 필요한 것이냐. 죄를 지은 후에 필요한 겁니다. 선악과 따먹기 전에는 제사가 필요가 없는데 그 다음에는 살려면 회복되려면 하나님과 연결이 되려면 제사가 들어가야하고 제사장이 있어야하는 겁니다.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신 겁니다. 홍수 전까지를 아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담이 제사를 드렸고 아벨이 제사를 드렸습니다. 가인은 제사를 잘못 드렸습니다. 에녹이라는 사람은 드렸는가 안 드렸는가는 모르겠지만 제사 없는 하나님 동행은 있을 수 없는거지요.
노아는 제사를 드렸고 에녹은 기록되지 않았어도 드렸습니다. 아브라함 때에 와서 표시를 해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지정하시고 아브라함의 자손 계통으로 이어질 것을 지정하신 겁니다. 그래서 아브라함 위에 셋 노아 큰 줄기로 에녹 아벨 이때는 특별히 정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 때 와서는 아브라함의 자손이 정해버렸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 외에는 구원이 없는 겁니다. 이 세상의 수 많은 것이 사는데 있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구원 계통이고 아브라함 계통이 뭐가 나와야합니까. 아브라함 자손이 구원을 받는 계통이면 누가 놔야하는거지요. 제사장이 나와햐는겁니다. 아브라함 때도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삭도 야곱도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드렸다 볼 수 있겠고 아브라함 때도 제사장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야곱의 열 두 아들 중에서 레위 지파가 제사장 지파가 될 거라고 정했습니다. 그런데 레위 지파를 정했지만은 아직까지 누가 제사장이라는 말씀을 안하셨는데 레위아들이 게르손 고핫 므라리인데 고핫 때도 그랬습니다. 아므람은 누구 아버지입니까. 아므람이 누구의 아버지요, 모세의 아버지, 아내가 누구입니까 누구 어머지요. 아론 모세 어머니입니다. 그래서 계통입니다. 큰 아들 아론을 찍어서 네가 대제사장 그때부터 제사장 대제사장을 찍은 겁니다. 이름으 붙여서가 아론입니다. 그래서 아론 계통으로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기억할 것은 아론과 모세를 비교해보면 비교가 안되는 거지요. 실제 충성도 그렇고 모세라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겸손하고 진실입니다. 겸손하고 진실한 사람들은 말을 잘 못합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계실건데 말 잘하고 많이하는 사람은 진실하지 못하는게 쉽습니다. 많이 많은 사람은 무책임하기 쉽습니다.
아론은 말 잘하니까 똑똑하고 모세는 진실하고 겸손한데 잘난 사람 같지는 않았죠. 모세는 참 쓸모있는 사람이었고 아론은 말만 잘하지 금송아지 만든 사람이라서 비교가 안되는데 이어져 내려오면서 대제사장 되어서 이스라엘 전부를 책임지게 된 거지요.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이 현재 모습 보고 교만할 수 없고 현재 모습보고 흉할 거 없고 낙심할 것도 없는 겁니다. 요셉의 자손들은 별 볼일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전부가 아닌 겁니다. 교만할 수 없고 낙심할 수 없고 충성할 수 없어서 은혜를 하게 되는 겁니다. 아론이고 아론의 아들 중에서 엘르아살이고 계통이 내려오게 되는 겁니다. 아론의 집안은 아론의 가족으로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택입니다. 선물입니다. 은혜입니다. 우리가 택자된 것도 중생된 것도 우리들이 이 노선에 선 것도 사람이 자기가 아무리 복되고 귀한데 서있어도 가치를 모르면 빼앗기게 되고 주관이라는 것은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진짜 금반지입니다. 진짜 금팔찌입니다. 순금으로 되어있는데 색깔이 바랬습니다. 진짜 하는데 진짜 금팔찌라고 하는데 자신이 없으면 못하는 거지요, 진짜 금 팔면서도 몰라가지고 그렇게 버벅거리는 사람들도 있고 가짜를 팔면서도 진짜인 척하는 사람이 있는건데 속으로 가짜인줄 팔아야합니다. 백 목사님께서 89년 5월 집회 때 하신 말씀이 그런 겁니다. 이 보다 좋은 곳이 있으면 찾아서 가라, 그게 양심 아니냐. 특히나 목회자들이면 그게 양심이지 아닌 걸 밥통 따라서 왜 그래야합니다. 그랬는데 거의 3분지 2가 다 나가버렸죠. 제사장직이라는 것은 우리들이 잘나서 가는 게 아닙니다. 전적 하나님의 은혜고 선물입니다. 레위 지파가 고핫 자손 아론 가족이 제사장으로 지정된 것은 선물입니다. 우리의 은혜입니다. 그걸 잊어버리면은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어져내려오다가
여섯 가지, 1대 레위 2대 고핫 3대 아므람 4대 아론 5대는요 엘르아살 6대는요 비느하스 이렇게 끝나는게 아니고 계속 내려오다가 신약 시대 와서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누구의 아들이 태어납니까. 사가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났는데 세례 요한입니다. 아비야, 쭉 위로 올라가면 아론이 나오겠지요. 이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세레 요한인데 계통으로 굳이 표시하자면 이게 있으나 보이는 것으로 이어져서 그런 것이 말씀입니다.
아론의 아들이 넷인데 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제사를 드리다가 죽습니다. 제사장 직책은 귀하고 조심스러운거다. 주님을 귀한 날입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예수님은 구약에 내려와서 세례요한까지 이어지고 예수님까지 이어지면서 열 두 사도 이어지고 그렇게 된 겁니다. 중보가 없으면 연결이 없는 겁니다. 생명이 없게 되는거지요.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게 뭐냐, 주권성이고 자유성입니다. 주권성과 자유성은 같은 말입니다. 자유라는 것은 주인만 가지는 겁니다. 종은 자유가 없는 겁니다. 같은 말입니다. 주권성은 곧 자연성인데 자의사 자의식, 자기가 보고 자기가 듣고 자기가 생각하고 자기가 비교하고 분석하고 판단해서 선택하는 겁니다. 그게 자유성 주권성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신앙생활할 때 송아지 믿음은 초반입니다. 뭘 하든지 보고 자기가 판단해서 위에 목회자가 뭘 시킨다고 하면 조심스러운데 순종이 좋은데 그 순종 속에 자원이 없으면 그 순종은 복종이 없거나 맹종이거나 맹종은 나쁜겁니다.
맹종은 어리 필요하나 점점 즐어가야합니다. 순종이 되고 자원이 되어서 스스로 나가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에 가장 중요한 것이 이것이기 때문에 달리 방법이 없는 겁니다. 사람의 자유로 하나님이 되시고 그분에게서 모든 것이 다 내려오는데 사망이라는데 지옥이라는데 어떻게 되어질까. 한 번 직접 겪어봐라, 하나님과 끊어져보고 살아봐라. 그렇게 만든 게 지옥이고 범죄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한 것은 일반적으로 사람이 의약품 개발할 때 임상실험을 하는 건데 사람에게 쓰기 전에는 쥐를 짐승으로 실험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에 끊어져서 있습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있으니까 기독교 역사 필연성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되신 게 아닙니다. 도성인신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사람 되셨고 대신 제물 되심으로 죽은 백성들을 살릴 수 있는 게 대속 역사고. 그래서 제사장이라는 것은 자기를 대신 잡아 바치고 구원하는 게 제사장입니다. 제사고.
하나님과 사이를 연결시켜주는 중보라고 하는 것이고 유일한 한 분이 예수님이기 때문에 누구를 나타낸다고요. 예수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자기 성결, 제사장은 하나님을 상대하기 때문에 죄를 짊어져야함으로 자격으로 힘쓸 것은 성결입니다. 몸도 마음도 말도 행동도 생각도 많아지는 겁니다. 자기를 바쳐서 희생이 들어가는 겁니다. 자기를 잡는 겁니다. 십자가는 제사장을 잡는 겁니다. 이 제사장은 자기를 깨끗하게 하고 그 속에 들어가면 있습니다. 이게 아니면 제사장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의 계통, 이어져 내려오는데 아론부터 그리고 구원계통은 누구부터입니까. 한 사람을 찍은 것은 아론입니다. 아브라함 계통 제사장의 직무, 하나님 밖에 없는데 중보입니다. 연결시키는 참 중요한 겁니다. 계속해서 오늘 말씀을 기억하고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7장, 154장
본문: 히브리서 6장 19절
사람이 알기 위해서는 들어야합니다. 읽어야하고 들어야합니다. 성경은 읽어야하고 말씀은 들어야합니다.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들어야 알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래서 알게 되면 자기 것이 되고 밝은 빛이 되게 되는 겁니다. 생명은 빛에 속한 것입니다. 모르는 것은 사망에 속한 것이 됩니다. 진리를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어도 세월이 유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필요의 기준이 뭐냐, 구원에 필요한 겁니다. 믿는 사람의 생활은 전부 구원을 위하여 사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구원을 이루지 않는다면 굳이 살 이유가 없는 겁니다. 구원과 상관없는 생활은 죄를 만들게 되고 형벌만 많아지게 됩니다.
우리 속에 우리가 제사장인데 대표가 아론인데 올라가면 대표입니다. 게르손 고핫 므라리입니다. 이 세 아들 두고 찬송가 많이 했지요. 새벽별같은 보배. 고핫이 중심이니까 게르손 므라리는 필요가 없는가. 게르손 므라리가 없으면 고핫은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그런데 손발이 없으면 움직이지 못합니다. 중요하지만은 뇌가 바가지가 없으면 존재도 못합니다. 심장이 육체가 없으면 견디지도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 중요한 건데 저는 처음들었습니다. 처음 배웠습니다. 집회 참석하니까 알게 된 거지요. 세상지식은 기를 쓰고 배우면서 영생에 관한 것에 힘을 쓰지 않는 것은 참 어리다 라는 거지요.
들어서 알게 되었으면 그 다음부터는 기억을 하고 살려고 이름써서 실상을 이루는 게 중요한 겁니다. 이제부터 중요한 것은 제사장으로 살아야겠다는 겁니다. 중요합니다. 본문 한번 더 살펴봅니다. 중보가 들어가야합니다. 하나님과 우리라고 할 때는 성도의 무리와 함께 주님이 포함되어 우리가 되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주님 대속은 무엇이지요 제사장이지요 안되는 겁니다. 기억하시는 겁니다. 이 소망이라는 말은 앞에 있는 소망입니다. 앞에 있는 소망은 이루어가야할 달려가야할 남은 우리 구원을 말하는 겁니다. 그게 소망이다. 바라보는 겁니다. 이 소망이 있는 것은 가진 것은 사람이 소망이라는 것은 현재를 미래를 향해 살아가는 게 소망입니다. 현재를 향해 살아가는 것이 소망입니다. 소망 없는 사람은 현재를 살아가는 힘이 없어집니다. 이 소망을 가진 것을 어떤 소망을 가지고 계십니까. 세상 말로 말하면 희망이고 꿈이라는 거지요.
머리 좋은 사람들이 로스쿨, 판사 검사 변호사가 되어보겠다. 돈을 모아보겠다. 좋은 자동차를 타보겠다. 별별 소망이 다 있는데 두고 떠날 세상, 대통령이 되니까 어릴 때 대통령 되니까 좋은가요. 불과 3년 전에 대통령 되어서 전국에 좋았고 그랬는데 바이든 대통령하고 참 좋았는데 3년만에 감옥갑니다. 부인도 감옥갈지도 모릅니다. 장관도 국회의원도 재벌도 인생이 좀 넓게 신앙으로 보면 허무한 것입니다. 멀리 보는 사람들은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앞에 있는 소망이 구원입니다. 사람이 뭐라 뭐라 그래도 자기 실력을 기르는 게 참 필요한데, 실력은 중요합니다. 더 중요한 건 자기란 사람을 사람 만드는 게 중요하고 자기란 사람을 하나님을 닮은 사람 만드는 게 중요하고 보배롭게 되는 겁니다. 이게 우리 소망입니다.
이 소망은 잠 좀 깨시고 무엇과 같다고 되어있습니까. 영원에 닻같다. 닻이라는 건 서야하는데 배를 고정시키는 브레이크를 닻이라고 합니다. 닻은 굉장히 크고 무겁습니다. 그러면 내려가서 바다까지 내려서 꽃혀서 움직이지 않게 하는 브레이크라고 합니까. 그게 닻입니다. 영원의 닻이라고 했습니까. 마음 중에서 좋은 마음 이런 것인데 영원의 닻이라고 했으니까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쉽게 흔들린다는 거지요. 그 마음이 쉽게 흔들리지 않는가, 요동되지 않는가 변하지 않는가. 튼튼하고 견고합니다. 소망 붙들고 휘장 안에 들어갑니다. 휘장 안에 들어가면 죽습니다. 함부로 들어가면, 일반 사람이 들어가면 죽는데입니다. 누구만 들어갑니까. 대제사장이 무엇을 가지고요 짐승의 피를 가지고, 제물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입니다. 일 년에 한 번 굉장히 조심해서 하는 겁니다. 우리는 감히 왜 들어가느냐, 지성소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법궤가 있습니다. 그룹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을 만나러 들어가는 겁니다. 그때부터 모든 게 다 이뤄지게 되는 겁니다.
십일조는 무슨 뜻입니까.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멜기세덱이 하나님이라 그 말입니다. 번역한 즉 의의 왕입니다. 의를 주관하는 왕입니다. 살렘 왕입니다. 평강의 왕입니다. 그런데 보니까 아버지가 없습니다. 어머니도 족보도 없습니다.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이었습니다. 하나님 아들과 같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나타난 경우입니다.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서 그 말은 줄이면 자기를 제물로 바쳤다는 겁니다. 주님이 대제사장이 되시는 것은 구약 시대의 4000년의 실상이라서 자신을 바쳤다는 겁니다. 우리를 위하여 완전히 바쳐서 죽으셨고 대속을 입으신 것을 말씀합니다. 그 말입니다. 본문에 기억하면서 전체적으로 제사장으로 생각합니다. 집회 말씀 집회 교재를 알기 쉽도록 재구성을 한 겁니다.
계통이라는 말은 초기 인류, 에덴 동산이라는 곳은 교회입니다. 지상세계에서는 하나님과 관계된 사람에서는 교회가 되는 겁니다. 인류의 첫 교회는 에덴 동산이고 첫 목회자, 첫 제사장은 아담입니다. 아담이라고 말을 할 수 있는데 교회라거나 제사장이라거나 그런 게 없는데 지을 수 없음으로 표시했습니다. 첫 제사장이 아담입니다. 그런데 제사장이라는 것은 제사라는 거 자체가 언제부터 있어야하느냐. 어디에 필요한 것이냐. 죄를 지은 후에 필요한 겁니다. 선악과 따먹기 전에는 제사가 필요가 없는데 그 다음에는 살려면 회복되려면 하나님과 연결이 되려면 제사가 들어가야하고 제사장이 있어야하는 겁니다.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신 겁니다. 홍수 전까지를 아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담이 제사를 드렸고 아벨이 제사를 드렸습니다. 가인은 제사를 잘못 드렸습니다. 에녹이라는 사람은 드렸는가 안 드렸는가는 모르겠지만 제사 없는 하나님 동행은 있을 수 없는거지요.
노아는 제사를 드렸고 에녹은 기록되지 않았어도 드렸습니다. 아브라함 때에 와서 표시를 해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지정하시고 아브라함의 자손 계통으로 이어질 것을 지정하신 겁니다. 그래서 아브라함 위에 셋 노아 큰 줄기로 에녹 아벨 이때는 특별히 정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 때 와서는 아브라함의 자손이 정해버렸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 외에는 구원이 없는 겁니다. 이 세상의 수 많은 것이 사는데 있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구원 계통이고 아브라함 계통이 뭐가 나와야합니까. 아브라함 자손이 구원을 받는 계통이면 누가 놔야하는거지요. 제사장이 나와햐는겁니다. 아브라함 때도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삭도 야곱도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드렸다 볼 수 있겠고 아브라함 때도 제사장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야곱의 열 두 아들 중에서 레위 지파가 제사장 지파가 될 거라고 정했습니다. 그런데 레위 지파를 정했지만은 아직까지 누가 제사장이라는 말씀을 안하셨는데 레위아들이 게르손 고핫 므라리인데 고핫 때도 그랬습니다. 아므람은 누구 아버지입니까. 아므람이 누구의 아버지요, 모세의 아버지, 아내가 누구입니까 누구 어머지요. 아론 모세 어머니입니다. 그래서 계통입니다. 큰 아들 아론을 찍어서 네가 대제사장 그때부터 제사장 대제사장을 찍은 겁니다. 이름으 붙여서가 아론입니다. 그래서 아론 계통으로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기억할 것은 아론과 모세를 비교해보면 비교가 안되는 거지요. 실제 충성도 그렇고 모세라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겸손하고 진실입니다. 겸손하고 진실한 사람들은 말을 잘 못합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계실건데 말 잘하고 많이하는 사람은 진실하지 못하는게 쉽습니다. 많이 많은 사람은 무책임하기 쉽습니다.
아론은 말 잘하니까 똑똑하고 모세는 진실하고 겸손한데 잘난 사람 같지는 않았죠. 모세는 참 쓸모있는 사람이었고 아론은 말만 잘하지 금송아지 만든 사람이라서 비교가 안되는데 이어져 내려오면서 대제사장 되어서 이스라엘 전부를 책임지게 된 거지요.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이 현재 모습 보고 교만할 수 없고 현재 모습보고 흉할 거 없고 낙심할 것도 없는 겁니다. 요셉의 자손들은 별 볼일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전부가 아닌 겁니다. 교만할 수 없고 낙심할 수 없고 충성할 수 없어서 은혜를 하게 되는 겁니다. 아론이고 아론의 아들 중에서 엘르아살이고 계통이 내려오게 되는 겁니다. 아론의 집안은 아론의 가족으로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택입니다. 선물입니다. 은혜입니다. 우리가 택자된 것도 중생된 것도 우리들이 이 노선에 선 것도 사람이 자기가 아무리 복되고 귀한데 서있어도 가치를 모르면 빼앗기게 되고 주관이라는 것은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진짜 금반지입니다. 진짜 금팔찌입니다. 순금으로 되어있는데 색깔이 바랬습니다. 진짜 하는데 진짜 금팔찌라고 하는데 자신이 없으면 못하는 거지요, 진짜 금 팔면서도 몰라가지고 그렇게 버벅거리는 사람들도 있고 가짜를 팔면서도 진짜인 척하는 사람이 있는건데 속으로 가짜인줄 팔아야합니다. 백 목사님께서 89년 5월 집회 때 하신 말씀이 그런 겁니다. 이 보다 좋은 곳이 있으면 찾아서 가라, 그게 양심 아니냐. 특히나 목회자들이면 그게 양심이지 아닌 걸 밥통 따라서 왜 그래야합니다. 그랬는데 거의 3분지 2가 다 나가버렸죠. 제사장직이라는 것은 우리들이 잘나서 가는 게 아닙니다. 전적 하나님의 은혜고 선물입니다. 레위 지파가 고핫 자손 아론 가족이 제사장으로 지정된 것은 선물입니다. 우리의 은혜입니다. 그걸 잊어버리면은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어져내려오다가
여섯 가지, 1대 레위 2대 고핫 3대 아므람 4대 아론 5대는요 엘르아살 6대는요 비느하스 이렇게 끝나는게 아니고 계속 내려오다가 신약 시대 와서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누구의 아들이 태어납니까. 사가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났는데 세례 요한입니다. 아비야, 쭉 위로 올라가면 아론이 나오겠지요. 이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세레 요한인데 계통으로 굳이 표시하자면 이게 있으나 보이는 것으로 이어져서 그런 것이 말씀입니다.
아론의 아들이 넷인데 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제사를 드리다가 죽습니다. 제사장 직책은 귀하고 조심스러운거다. 주님을 귀한 날입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예수님은 구약에 내려와서 세례요한까지 이어지고 예수님까지 이어지면서 열 두 사도 이어지고 그렇게 된 겁니다. 중보가 없으면 연결이 없는 겁니다. 생명이 없게 되는거지요.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게 뭐냐, 주권성이고 자유성입니다. 주권성과 자유성은 같은 말입니다. 자유라는 것은 주인만 가지는 겁니다. 종은 자유가 없는 겁니다. 같은 말입니다. 주권성은 곧 자연성인데 자의사 자의식, 자기가 보고 자기가 듣고 자기가 생각하고 자기가 비교하고 분석하고 판단해서 선택하는 겁니다. 그게 자유성 주권성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신앙생활할 때 송아지 믿음은 초반입니다. 뭘 하든지 보고 자기가 판단해서 위에 목회자가 뭘 시킨다고 하면 조심스러운데 순종이 좋은데 그 순종 속에 자원이 없으면 그 순종은 복종이 없거나 맹종이거나 맹종은 나쁜겁니다.
맹종은 어리 필요하나 점점 즐어가야합니다. 순종이 되고 자원이 되어서 스스로 나가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에 가장 중요한 것이 이것이기 때문에 달리 방법이 없는 겁니다. 사람의 자유로 하나님이 되시고 그분에게서 모든 것이 다 내려오는데 사망이라는데 지옥이라는데 어떻게 되어질까. 한 번 직접 겪어봐라, 하나님과 끊어져보고 살아봐라. 그렇게 만든 게 지옥이고 범죄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한 것은 일반적으로 사람이 의약품 개발할 때 임상실험을 하는 건데 사람에게 쓰기 전에는 쥐를 짐승으로 실험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에 끊어져서 있습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있으니까 기독교 역사 필연성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되신 게 아닙니다. 도성인신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사람 되셨고 대신 제물 되심으로 죽은 백성들을 살릴 수 있는 게 대속 역사고. 그래서 제사장이라는 것은 자기를 대신 잡아 바치고 구원하는 게 제사장입니다. 제사고.
하나님과 사이를 연결시켜주는 중보라고 하는 것이고 유일한 한 분이 예수님이기 때문에 누구를 나타낸다고요. 예수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자기 성결, 제사장은 하나님을 상대하기 때문에 죄를 짊어져야함으로 자격으로 힘쓸 것은 성결입니다. 몸도 마음도 말도 행동도 생각도 많아지는 겁니다. 자기를 바쳐서 희생이 들어가는 겁니다. 자기를 잡는 겁니다. 십자가는 제사장을 잡는 겁니다. 이 제사장은 자기를 깨끗하게 하고 그 속에 들어가면 있습니다. 이게 아니면 제사장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의 계통, 이어져 내려오는데 아론부터 그리고 구원계통은 누구부터입니까. 한 사람을 찍은 것은 아론입니다. 아브라함 계통 제사장의 직무, 하나님 밖에 없는데 중보입니다. 연결시키는 참 중요한 겁니다. 계속해서 오늘 말씀을 기억하고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