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8일 금밤
김동민2025-08-08조회 43추천 7
2025년 8월 8일 금밤
찬송: 10장
본문: 민수기 18장 7절
공과를 잠깐 읽어보겠습니다. 제목 제사장과 레위인 요절은 19장 6절 상반절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백성이고 거기서 레위인 제사장으로 자라가야합니다. 두 번째 지켜내자 이 복음을 우리는 성경대로 배우고 성경대로 살고 성경대로 전합니다. 성경대로 하는 복음입니다. 다른 신학이라던지 그런 게 아니고 성경대로 살고 전하는 게 복음입니다. 지켜내자 옆에 쉼표가 있습니다. 애착 끊자 세상의, 나를 붙드는 세상이 무엇인지 살펴 세상에 대한 애착을 말씀으로 끊어냅시다. 애착이라는 말은 좋아해서 사랑해서 딱 붙는 것입니다. 사람도 사람끼리 붙으면 애착이됩니다. 애착이 일방적으로 되면 문제가 됩니다. 생명이 없을수도 있고 우리가 일방적으로 사랑하는건데 상대가 생명없는 그런 것이면 괜찮은데 인격과 인격차이에서 쪽사랑처럼 되어버리면 문제가 되겠지요. 세상이라는 애착을 끊어내야겠습니다. 내가 사랑해서 좋아해서 하는 그걸 세상에 이 세상은 전부 세상입니다. 눈에 보이고 보이는 게 다 세상입니다. 사람도 세상입니다. 가정도 세상입니다. 자녀도 귀한데 세상입니다. 부부도 귀한데 세상입니다. 내가 좋아서 붙는 게 뭔지 말씀으로 끊어내야겠습니다. 자라가자 대제사장으로 하나님의 백성에서 레위인으로 자라고 레위인에서 대제사장으로 자라고 더 자라서 대제사장으로 자라가야겠습니다. 생명이란 자라가는 게 본성입니다.
다 자라고 외모는 다 자라서 늙을지라도 속은 계속해서 자라가야합니다. 그래서 지식도 자라가고 실행도 자라가고 성화도 점점 자라가야합니다. 점점 자라가야하는 생명은 죽어야하는 겁니다. 속사람이 자라지 않고 겉사람으로 자라는 사람은 점점 죽어가는 것이 되는 겁니다. 다섯 번째 바쳐살자 원함으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새롭게 변화를 받아야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우리 몸을 산자세로 바쳐드리는 바쳐사는 건 드리는 것이고 속으로는 받는 것이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시기 위해서 바쳐라고 하는 것입니다. 뭐하기 위해서요 왜 바치라고 하신 거라고요 주시기 위해서 더 좋은 것은 더 귀한 것으로 더 영원한 것으로 주시려고 없어질 세상 것을 바치라고 하십니다. 연보를 하면 교회를 필요해서 바치면 가져가지 않습니다. 다 주일에 쓰는 것이고 영원토록 하는 겁니다. 그런데 바치되 인색함으로 하면 안하는 것만 못하는 겁니다. 원한다는 것은 억지로 강제가 아닙니다. 본인이 지식적으로 알아야하고 깨달아야하고 느껴야합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비교적이고 평가적인 도입니다.
내가 만 원 바친다는 것과 어떤 것이 더 큰 것인지, 100만원 바쳤는데 그게 끝 그러면 아무도 안 그런겁니다. 그런데 연보를 많이 하는 사람은 점점 천국이 와버리니까 깨달아서 계속 바치는 겁니다. 세계적으로 큰부자들은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살려놓자 신앙양심. 양심이 없는 사람들은 선이 없습니다. 개인의 이익과 자기 단체의 이익을 위해서는 대표적으로 무신론 주의자들 공산주의자들 왼쪽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처단할 때는 수단 방법을 안 가릅니다. 내가하는 건 괜찮고 남이하는건 안되고, 희망이 없는 겁니다. 오늘 8월 집회일 때 제사장을 공부를 했습니다. 나는 제사장이다. 이게 집회의 제목입니다나는 제사장.
전체 열 한 가지 요약을 해주셨고 요약을 다 올려놨습니다. 나는 제사장, 의미라고 붙여놨습니다. 제사장의 의미가 뭐냐 무엇이 제사장이냐 두 번째는 세 가지 보배지요. 세 가지 보배가 뭐였던가요. 금하고 다이아몬드하고 사파이어 이런 거였던가요. 첫째 게르손, 두 번째 고핫, 세 번째 므라리. 이 셋이 뭡니까. 게르손 고핫 므라리가 뭐지요. 레위의 세 아들입니다. 성결, 정리와 정돈, 제사는 제일 귀한 것으로 네 번째 다섯 번째 제사장이 가장 먼저 앞에서 서서 지도합니다. 여섯 번째 제사장은 영생만을 소망합니다. 제사는 드리는 건데 하나님께 받아 여덟 번째 동행이라고 했습니다. 주님 가신 길, 주님이고 열 번째 교회고 주님 모시고 소망 영원 영생으로 정리가 되어져있습니다. 전체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서론 정도로 간단하게 생각해봅니다. 이게 본문에 보니까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아론을 말씀합니다. 18장이 16장에 고라 당파가 나옵니다. 레위의 자손 중에서 고라와 그 레위의 증손이니까 레위의 아들이 게르손 고핫 므라리였죠. 고핫의 손자, 아들의 아들에 있습니다. 르우벤 지파에 다단, 아비람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 250명이 모세 아론을 대적을 합니다. 너희만 잘났냐, 나도 잘났다. 이래서 대적을 하다가 하나님 앞에 저주받아서 250명은 고라당파는 땅이 갈라져 죽어버립니다. 그 중에서 불에 타 죽는 사람도 있고 땅이 달라져서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죽고 난 다음에 12 지파의 족장들의 지팡이를 가져오라고 해놓고 이름을 써서 그 안에 있는 법궤에 같다놓습니다. 지팡이 12개를 보니까 지팡이는 죽은 거라서 싹이 안납니다. 그런데 아론의 이름이 적힌 지팡이에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살구 열매가 자랐습니다. 지성소 안에 갖다 놨는데 싹이 나서 살구 열매가 났습니다. 레위 지파를 봐라. 내가 레위 지파를 택했고 아론을 택했다. 이걸 증거로 보여주신 거고 다시는 하지 말아라, 여기 보면 너와 내 아들들은 단 제단입니다. 단과 장 휘장, 장. 장 안의 성막과 성막 안에 있는 성소. 성소 안에 있는 여러 기구들, 지성소. 제사장의 직분을 지켜섬기라. 그랬습니다. 내가 제사장의 직분을 너희들에게 성경 보시고 민수기 18장 10절, 선물 누가 누구에게 왜 주는 겁니까.
누가 누구에게 어떤 의미로 주는 게 의미입니까.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에게 주는 게 아니지요. 선물이라는 말은 뭔가 좋은 것을 챙겨주는 것을 선물이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아들들에게 자녀들에게 선물을 준다면 용돈이 될 수도 있고 신발이 될 수도 있고 1년에 두 차례 설과 추석이 되면 그때 되면 옷을 새 옷을 하나 사주고 신발도 새로 사줍니다. 일 년에 두 번, 옷을 사 입는 신발 사입는 그때가 설날이라서 많이 기다렸습니다. 생일 선물 졸업 선물 많이있지요. 뭔가를 챙겨주는 걸 선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자손들에게 선물을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자손들에게 선물을 주셨는데 뭘 주셨다고요, 제사장 직분을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주신 선물입니다. 아버지가 아이에게 선물 주면 좋을 거일겁니다. 회사의 사장이 몸범사원에게 선물을 주면 좋은 걸겁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과거에 금일봉이라고 봉투에 금액은 모르는데 돈이나 수표를 넣어주면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주는 건데 보니까 집 한 채 값이 들어있다덥니다.
사장님이 모범 사원에게 주는 것이 좋을 것일 겁니다. 제사장 선지자 직분은 아파트 몇 가지 보다 더 클 겁니다. 주셨은즉 아론이 선택받아서 행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행하면 대우가 되는 것이고 직분이 되는 것이죠. 하나님을 모신 성막, 하나님을 섬기는 성전 성막의 모든 일은 레위 자손들, 그리고 직접적으로 제사와 관련된 것은 아론 자손들에게 감당했습니다. 배운 집회 때 말씀을 봅니다. 계통, 제사장 계통은 어느 계통이냐, 오늘 신약 시대 제사장은 우리 모두가 제사장입니다. 구약의 제사장은 야곱의 12아들 12지파 중에서 어디가 제사장이지요. 레위 지파가 제사장입니다. 레위의 세 아들이 있었지요. 게르손 고핫 므라리가 있는데, 세 아들 중에서 제사장은 어느 아들입니까. 게르손 고핫 므라리 중에서 고핫입니다. 고핫의 아들 중에서 네 명이 있습니다. 아므람, 이스할, 헤브론, 웃시엘. 아므람입니다. 아므람이 제사장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면 레위가 첫 번재고 레위 아들 중에서 두 번째는요 고핫이고 고핫 아들 중에서 세 번째가 아므람입니다. 아므람의 아들은 아들이 둘이고 딸이 하나입니다. 아므람의 아내가 누구지요. 요게벳, 누구의 어머니입니까. 모세의 어머니입니다. 아론과 모세입니다. 그런데 누나는 두고 형제 아론이 형이고 모세가 동생입니다. 두 아들 중에서 제사장 계통은 모세입니까 아론입니까. 아론이지요.
모세는 제사장 하면 됩니까 안됩니까. 다음에 하고 아론의 아들이 네 명입니다. 첫 번째가 나답 아비후인데 나답과 아비후가 하나님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은 다른 제사를 드리다가 죽었습니다. 이건 제사라는 것은 조심해야하는 거다, 중요한 것일수록 조심해야하는 겁니다. 예배라는 것은 조심스럽게 드리는 겁니다. 중요한 것이고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상대로 하는 건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찬송이라는 것에 괴성을 지르고 이렇게 하는 걸 우리는 그렇게 쉽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건 망령이 아닐까 보통 문제가 아닌 겁니다. 예배를 조심없이 하면 나답과 아비후처럼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 중에서 한 번 더 생각을 하고 기도 제목 같은 기도 제목 가지고 열 몇 가지 기도 제목으로 하거든요. 그 같은 기도 제목으로 해도 그 기도가 그냥 하는 게 아니고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하나님이 들으신다고 생각을 하고 나답과 아비후를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자기 불을 하다가 죽었습니다.
첫 번째가 엘르아살이고 이다말입니다. 그 뒤에는 많은데 유명한 비느하스가 나옵니다. 제사장 계통을 6대까지 한겁니다. 1대 레위입니다. 2대가 고핫, 3대가 아므람, 4대가 아론, 5대가 엘르아살, 6대가 비느하스로 이어지는 겁니다. 계통입니다. 그러면서 제사장에 계통이 있듯이 우리 신앙은 계통이 있는 거다, 우리 자신의 신앙 계통을 돌아보자. 나를 전도한 분은 누구 그 분을 전도한 분은 누구, 세상 족보처럼, 믿는 사람들은 신앙의 계통 저는 사실 모태 신앙이라서 중생된 시점을 기억을 잘 못합니다. 언제 즈음 중생이 됐을까 백목사님은 13살에 중생이 되었다고 하는데 모태 신앙의 사람들은 중생 시점을 알기 어려운데 은혜를 받는 것은 시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신앙 계통은 알아 놓으면 좋겠습니다.
구성으로 말하면 제사장이라는 곳은 열 두 지파 중에서 본인이 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닌 것이지요. 집안 좋다고 인물 잘났다고 머리 좋다고 그렇게 되는 게 아닌 겁니다. 하나님이 택한 족속입니다. 레위 지파를 아론이라는 인물에 택해놨습니다. 레위 지파는 배웠습니다. 이스라엘의 열 두 아들 중에서 첫째 아들이 르우벤 두 번째가 시므온 세 번째가 레위 네 번째가 유다입니다. 세상적으로 가장 특출난 사람이 요셉이었고 내면적으로 실제 실력이었던지 하면 유다가 특출합니다. 레위는 그런데 별 볼 일 없는 사람, 그런데 아주 잔인해서 자기 여동생 건드렸다고 다 도륙해버린 그런 사람들인데 하나님께서 선택을 한 겁니다. 제사장 지파로. 이게 큰 겁니다. 제사장은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믿는 사람이 된 것은 그게 아닙니다. 우리가 제사장 된 것도 하나님의 택함이 된 것이고 중생이 있는 것이지요. 택함과 중생은 은혜가 있는 겁니다. 레위를 택했고 레위 지파 중에서도 고핫을 택했고 구약 시대는 장남으로 이어지는데 열 두 아들 중에서 야곱도 둘째입니다. 레위는 세 번째이고 고핫도 두 번째입니다.
하나님이 택해서 이렇게 된 겁니다. 택한 것은 왜 이렇게 됐는지 모릅니다. 천국 가봐야 알 겁니다. 그러면서 할 것은 오늘과 미래를 같이 생각해서 오늘이 전부가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형평이 좋다고 신앙생활 잘한다고 오늘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덕을 끼친다고 그게 그렇게 내려가지 않는 것입니다. 아론은 금송아지 만든 대표입니다. 아론이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모세를 따라다니면서 말은 잘하는데 금송아지나 만들고 애를 먹였는데 뒤에서 대대로 이어가서 이스라엘을 그렇게 다 책임지게 되고 모세는 위대했는데 모세 아들들부터 별 볼일 없이 되어버립니다. 사사기에 보면 마지막에 미가라는 사람 집에서 모세의 자손 중 하나가 들어갔는데 은혜 베풀었는데 큰 지파 따라서 은혜 베푼 사람 배신하고 간 것이 모세의 자손입니다.
사무엘도 아들 놈들은 뇌물을 받아먹고 판결을 굳게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 아들은 사사로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택한 백성으로 된 겁니다. 아론의 아들 중에서 나답 아비후는 죽었습니다. 이 제사장이 직무가 뭐냐, 전체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직무는 제사장의 직무는 성전을 책임지고 성막을 책임진겁니다. 레위를 공부할 때 열 두 지파가 동남서북으로 진을 치는데 한 가운데는 성막이 있고 성막을 불러서 어느 지파가, 레위 지파가 합니다. 직접 성막을 걷는 사람들은 아론 자손들입니다. 이들이 관련된 것들에 그리 된 겁니다. 제사를 담당합니다. 제사라는 것은 아래로는 하나님 백성을 상대하고 위로는 하나님을 상대하는 게 제사입니다. 제사장 직분이라는 것이 앞에 제사장입니다. 제사장, 학교를 책임지면 교장이라고 합니다. 회사는 사장이나 회장이 됩니다. 사단을 책임지면 사단장이라고 합니다. 무슨 관이 있으면 관장이라고 합니다. 제사를 책임진다고 제사장입니다. 그 제사가 바로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제사가 없으면 구원이 없는 겁니다. 구원을 책임지는 게 바로 제사장이라는 거지요. 제사는 언제부터 생겼습니까. 인류의 첫 제사가 뭐지요, 인류의 첫 제사는 어느 겁니까.
아담의 가죽 옷입니다. 그게 인류의 첫 제사입니다. 가죽이라는 것은 짐승이 죽었다, 그래야 가죽이니까. 그래서 언제 그 가죽옷 입혔습니까. 선악과 따먹고 죄짓고 난 다음에. 안 지으면 좋은데 안 지을 수가 없게 되어있는거지요.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핵심, 제사고 그 제사를 한 게 제사장이고 구약을 말하면 누구를 예표하고 준비한겁니까. 예수님을 예표하고 준비하는 것이고 신약은 대신하는 게 제사장이다. 그래서 그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제사장 중에서 올라가다 보면 무엇에 세상이 그런데 아나운서들의 꽃이라고 하면 뉴스 앵커가 꽃이라던가요, 장군은 군인들의 꽃이라던가요. 제사장 중에서도 세상 비유로 죄송한데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제사장을 대제사장이라고 합니다. 구약시대 때 아론 한 사람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말하자면 구약 시대 때 아론 이전까지는 실질적으로 제사장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 아닙니다. 고핫도 그렇습니다. 레위도 그렇고.
그런데 야곱의 열 두 지파 중에서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을 택했고 야곱을 택했고 그 아들 중에서 레위를 택했고 그리고 형식을 갖추고 제사장이 아론부터입니다. 기록으로는 제 1대 대제사장이 되는 거지요. 그리고 두 번째가 엘르아살이고 세 번째가 비느하스입니다. 그런데 구약 시대에는 대제사장이 하나 밖에 없었고 언제 둘이됩니까. 다윗 때 둘이 됩니다. 압살롬을 따라가지 않았는데 아도니아를 따라간 사람들이 그래서 아도니아가 솔로몬 왕되고 욕심부리다가 처벌받고 다 쫓겨납니다. 사울이 제사장 성에서 음식 칼 받아갈 때 사울의 목장이라는 그 놈이 그러다가 알려줘서 제사장직 다 죽었습니다. 그때 아비아달의 족속들 다 죽었습니다. 그런 아비아달인데 마지막에 다윗의 뜻을 거슬려서 쫓겨나고 납니다. 그런데 그게 누구의 자손이냐, 그러면 사무엘 시대 때 엘리 제사장의 자손입니다. 신약 시대 와서는 많아지고 예수님 당시 되면은 많아지게 되는 겁니다.
앞으로 공부할 중에서 전체적으로 계통, 그리고 하나님의 택하신 것이라는 것 직무 몇 가지만 생각해봤습니다. 주일부터 계속 생각해보겠습니다. 복습하면서 살펴보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는 제사장이다. 선물로 주신 제사장입니다. 하나님의 선물 결코 작은 듯이 아니겠지요. 제사장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0장
본문: 민수기 18장 7절
공과를 잠깐 읽어보겠습니다. 제목 제사장과 레위인 요절은 19장 6절 상반절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백성이고 거기서 레위인 제사장으로 자라가야합니다. 두 번째 지켜내자 이 복음을 우리는 성경대로 배우고 성경대로 살고 성경대로 전합니다. 성경대로 하는 복음입니다. 다른 신학이라던지 그런 게 아니고 성경대로 살고 전하는 게 복음입니다. 지켜내자 옆에 쉼표가 있습니다. 애착 끊자 세상의, 나를 붙드는 세상이 무엇인지 살펴 세상에 대한 애착을 말씀으로 끊어냅시다. 애착이라는 말은 좋아해서 사랑해서 딱 붙는 것입니다. 사람도 사람끼리 붙으면 애착이됩니다. 애착이 일방적으로 되면 문제가 됩니다. 생명이 없을수도 있고 우리가 일방적으로 사랑하는건데 상대가 생명없는 그런 것이면 괜찮은데 인격과 인격차이에서 쪽사랑처럼 되어버리면 문제가 되겠지요. 세상이라는 애착을 끊어내야겠습니다. 내가 사랑해서 좋아해서 하는 그걸 세상에 이 세상은 전부 세상입니다. 눈에 보이고 보이는 게 다 세상입니다. 사람도 세상입니다. 가정도 세상입니다. 자녀도 귀한데 세상입니다. 부부도 귀한데 세상입니다. 내가 좋아서 붙는 게 뭔지 말씀으로 끊어내야겠습니다. 자라가자 대제사장으로 하나님의 백성에서 레위인으로 자라고 레위인에서 대제사장으로 자라고 더 자라서 대제사장으로 자라가야겠습니다. 생명이란 자라가는 게 본성입니다.
다 자라고 외모는 다 자라서 늙을지라도 속은 계속해서 자라가야합니다. 그래서 지식도 자라가고 실행도 자라가고 성화도 점점 자라가야합니다. 점점 자라가야하는 생명은 죽어야하는 겁니다. 속사람이 자라지 않고 겉사람으로 자라는 사람은 점점 죽어가는 것이 되는 겁니다. 다섯 번째 바쳐살자 원함으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새롭게 변화를 받아야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우리 몸을 산자세로 바쳐드리는 바쳐사는 건 드리는 것이고 속으로는 받는 것이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시기 위해서 바쳐라고 하는 것입니다. 뭐하기 위해서요 왜 바치라고 하신 거라고요 주시기 위해서 더 좋은 것은 더 귀한 것으로 더 영원한 것으로 주시려고 없어질 세상 것을 바치라고 하십니다. 연보를 하면 교회를 필요해서 바치면 가져가지 않습니다. 다 주일에 쓰는 것이고 영원토록 하는 겁니다. 그런데 바치되 인색함으로 하면 안하는 것만 못하는 겁니다. 원한다는 것은 억지로 강제가 아닙니다. 본인이 지식적으로 알아야하고 깨달아야하고 느껴야합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비교적이고 평가적인 도입니다.
내가 만 원 바친다는 것과 어떤 것이 더 큰 것인지, 100만원 바쳤는데 그게 끝 그러면 아무도 안 그런겁니다. 그런데 연보를 많이 하는 사람은 점점 천국이 와버리니까 깨달아서 계속 바치는 겁니다. 세계적으로 큰부자들은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살려놓자 신앙양심. 양심이 없는 사람들은 선이 없습니다. 개인의 이익과 자기 단체의 이익을 위해서는 대표적으로 무신론 주의자들 공산주의자들 왼쪽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처단할 때는 수단 방법을 안 가릅니다. 내가하는 건 괜찮고 남이하는건 안되고, 희망이 없는 겁니다. 오늘 8월 집회일 때 제사장을 공부를 했습니다. 나는 제사장이다. 이게 집회의 제목입니다나는 제사장.
전체 열 한 가지 요약을 해주셨고 요약을 다 올려놨습니다. 나는 제사장, 의미라고 붙여놨습니다. 제사장의 의미가 뭐냐 무엇이 제사장이냐 두 번째는 세 가지 보배지요. 세 가지 보배가 뭐였던가요. 금하고 다이아몬드하고 사파이어 이런 거였던가요. 첫째 게르손, 두 번째 고핫, 세 번째 므라리. 이 셋이 뭡니까. 게르손 고핫 므라리가 뭐지요. 레위의 세 아들입니다. 성결, 정리와 정돈, 제사는 제일 귀한 것으로 네 번째 다섯 번째 제사장이 가장 먼저 앞에서 서서 지도합니다. 여섯 번째 제사장은 영생만을 소망합니다. 제사는 드리는 건데 하나님께 받아 여덟 번째 동행이라고 했습니다. 주님 가신 길, 주님이고 열 번째 교회고 주님 모시고 소망 영원 영생으로 정리가 되어져있습니다. 전체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서론 정도로 간단하게 생각해봅니다. 이게 본문에 보니까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아론을 말씀합니다. 18장이 16장에 고라 당파가 나옵니다. 레위의 자손 중에서 고라와 그 레위의 증손이니까 레위의 아들이 게르손 고핫 므라리였죠. 고핫의 손자, 아들의 아들에 있습니다. 르우벤 지파에 다단, 아비람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 250명이 모세 아론을 대적을 합니다. 너희만 잘났냐, 나도 잘났다. 이래서 대적을 하다가 하나님 앞에 저주받아서 250명은 고라당파는 땅이 갈라져 죽어버립니다. 그 중에서 불에 타 죽는 사람도 있고 땅이 달라져서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죽고 난 다음에 12 지파의 족장들의 지팡이를 가져오라고 해놓고 이름을 써서 그 안에 있는 법궤에 같다놓습니다. 지팡이 12개를 보니까 지팡이는 죽은 거라서 싹이 안납니다. 그런데 아론의 이름이 적힌 지팡이에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살구 열매가 자랐습니다. 지성소 안에 갖다 놨는데 싹이 나서 살구 열매가 났습니다. 레위 지파를 봐라. 내가 레위 지파를 택했고 아론을 택했다. 이걸 증거로 보여주신 거고 다시는 하지 말아라, 여기 보면 너와 내 아들들은 단 제단입니다. 단과 장 휘장, 장. 장 안의 성막과 성막 안에 있는 성소. 성소 안에 있는 여러 기구들, 지성소. 제사장의 직분을 지켜섬기라. 그랬습니다. 내가 제사장의 직분을 너희들에게 성경 보시고 민수기 18장 10절, 선물 누가 누구에게 왜 주는 겁니까.
누가 누구에게 어떤 의미로 주는 게 의미입니까.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에게 주는 게 아니지요. 선물이라는 말은 뭔가 좋은 것을 챙겨주는 것을 선물이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아들들에게 자녀들에게 선물을 준다면 용돈이 될 수도 있고 신발이 될 수도 있고 1년에 두 차례 설과 추석이 되면 그때 되면 옷을 새 옷을 하나 사주고 신발도 새로 사줍니다. 일 년에 두 번, 옷을 사 입는 신발 사입는 그때가 설날이라서 많이 기다렸습니다. 생일 선물 졸업 선물 많이있지요. 뭔가를 챙겨주는 걸 선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자손들에게 선물을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자손들에게 선물을 주셨는데 뭘 주셨다고요, 제사장 직분을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주신 선물입니다. 아버지가 아이에게 선물 주면 좋을 거일겁니다. 회사의 사장이 몸범사원에게 선물을 주면 좋은 걸겁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과거에 금일봉이라고 봉투에 금액은 모르는데 돈이나 수표를 넣어주면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주는 건데 보니까 집 한 채 값이 들어있다덥니다.
사장님이 모범 사원에게 주는 것이 좋을 것일 겁니다. 제사장 선지자 직분은 아파트 몇 가지 보다 더 클 겁니다. 주셨은즉 아론이 선택받아서 행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행하면 대우가 되는 것이고 직분이 되는 것이죠. 하나님을 모신 성막, 하나님을 섬기는 성전 성막의 모든 일은 레위 자손들, 그리고 직접적으로 제사와 관련된 것은 아론 자손들에게 감당했습니다. 배운 집회 때 말씀을 봅니다. 계통, 제사장 계통은 어느 계통이냐, 오늘 신약 시대 제사장은 우리 모두가 제사장입니다. 구약의 제사장은 야곱의 12아들 12지파 중에서 어디가 제사장이지요. 레위 지파가 제사장입니다. 레위의 세 아들이 있었지요. 게르손 고핫 므라리가 있는데, 세 아들 중에서 제사장은 어느 아들입니까. 게르손 고핫 므라리 중에서 고핫입니다. 고핫의 아들 중에서 네 명이 있습니다. 아므람, 이스할, 헤브론, 웃시엘. 아므람입니다. 아므람이 제사장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면 레위가 첫 번재고 레위 아들 중에서 두 번째는요 고핫이고 고핫 아들 중에서 세 번째가 아므람입니다. 아므람의 아들은 아들이 둘이고 딸이 하나입니다. 아므람의 아내가 누구지요. 요게벳, 누구의 어머니입니까. 모세의 어머니입니다. 아론과 모세입니다. 그런데 누나는 두고 형제 아론이 형이고 모세가 동생입니다. 두 아들 중에서 제사장 계통은 모세입니까 아론입니까. 아론이지요.
모세는 제사장 하면 됩니까 안됩니까. 다음에 하고 아론의 아들이 네 명입니다. 첫 번째가 나답 아비후인데 나답과 아비후가 하나님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은 다른 제사를 드리다가 죽었습니다. 이건 제사라는 것은 조심해야하는 거다, 중요한 것일수록 조심해야하는 겁니다. 예배라는 것은 조심스럽게 드리는 겁니다. 중요한 것이고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상대로 하는 건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찬송이라는 것에 괴성을 지르고 이렇게 하는 걸 우리는 그렇게 쉽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건 망령이 아닐까 보통 문제가 아닌 겁니다. 예배를 조심없이 하면 나답과 아비후처럼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 중에서 한 번 더 생각을 하고 기도 제목 같은 기도 제목 가지고 열 몇 가지 기도 제목으로 하거든요. 그 같은 기도 제목으로 해도 그 기도가 그냥 하는 게 아니고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하나님이 들으신다고 생각을 하고 나답과 아비후를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자기 불을 하다가 죽었습니다.
첫 번째가 엘르아살이고 이다말입니다. 그 뒤에는 많은데 유명한 비느하스가 나옵니다. 제사장 계통을 6대까지 한겁니다. 1대 레위입니다. 2대가 고핫, 3대가 아므람, 4대가 아론, 5대가 엘르아살, 6대가 비느하스로 이어지는 겁니다. 계통입니다. 그러면서 제사장에 계통이 있듯이 우리 신앙은 계통이 있는 거다, 우리 자신의 신앙 계통을 돌아보자. 나를 전도한 분은 누구 그 분을 전도한 분은 누구, 세상 족보처럼, 믿는 사람들은 신앙의 계통 저는 사실 모태 신앙이라서 중생된 시점을 기억을 잘 못합니다. 언제 즈음 중생이 됐을까 백목사님은 13살에 중생이 되었다고 하는데 모태 신앙의 사람들은 중생 시점을 알기 어려운데 은혜를 받는 것은 시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신앙 계통은 알아 놓으면 좋겠습니다.
구성으로 말하면 제사장이라는 곳은 열 두 지파 중에서 본인이 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닌 것이지요. 집안 좋다고 인물 잘났다고 머리 좋다고 그렇게 되는 게 아닌 겁니다. 하나님이 택한 족속입니다. 레위 지파를 아론이라는 인물에 택해놨습니다. 레위 지파는 배웠습니다. 이스라엘의 열 두 아들 중에서 첫째 아들이 르우벤 두 번째가 시므온 세 번째가 레위 네 번째가 유다입니다. 세상적으로 가장 특출난 사람이 요셉이었고 내면적으로 실제 실력이었던지 하면 유다가 특출합니다. 레위는 그런데 별 볼 일 없는 사람, 그런데 아주 잔인해서 자기 여동생 건드렸다고 다 도륙해버린 그런 사람들인데 하나님께서 선택을 한 겁니다. 제사장 지파로. 이게 큰 겁니다. 제사장은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믿는 사람이 된 것은 그게 아닙니다. 우리가 제사장 된 것도 하나님의 택함이 된 것이고 중생이 있는 것이지요. 택함과 중생은 은혜가 있는 겁니다. 레위를 택했고 레위 지파 중에서도 고핫을 택했고 구약 시대는 장남으로 이어지는데 열 두 아들 중에서 야곱도 둘째입니다. 레위는 세 번째이고 고핫도 두 번째입니다.
하나님이 택해서 이렇게 된 겁니다. 택한 것은 왜 이렇게 됐는지 모릅니다. 천국 가봐야 알 겁니다. 그러면서 할 것은 오늘과 미래를 같이 생각해서 오늘이 전부가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형평이 좋다고 신앙생활 잘한다고 오늘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덕을 끼친다고 그게 그렇게 내려가지 않는 것입니다. 아론은 금송아지 만든 대표입니다. 아론이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모세를 따라다니면서 말은 잘하는데 금송아지나 만들고 애를 먹였는데 뒤에서 대대로 이어가서 이스라엘을 그렇게 다 책임지게 되고 모세는 위대했는데 모세 아들들부터 별 볼일 없이 되어버립니다. 사사기에 보면 마지막에 미가라는 사람 집에서 모세의 자손 중 하나가 들어갔는데 은혜 베풀었는데 큰 지파 따라서 은혜 베푼 사람 배신하고 간 것이 모세의 자손입니다.
사무엘도 아들 놈들은 뇌물을 받아먹고 판결을 굳게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 아들은 사사로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택한 백성으로 된 겁니다. 아론의 아들 중에서 나답 아비후는 죽었습니다. 이 제사장이 직무가 뭐냐, 전체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직무는 제사장의 직무는 성전을 책임지고 성막을 책임진겁니다. 레위를 공부할 때 열 두 지파가 동남서북으로 진을 치는데 한 가운데는 성막이 있고 성막을 불러서 어느 지파가, 레위 지파가 합니다. 직접 성막을 걷는 사람들은 아론 자손들입니다. 이들이 관련된 것들에 그리 된 겁니다. 제사를 담당합니다. 제사라는 것은 아래로는 하나님 백성을 상대하고 위로는 하나님을 상대하는 게 제사입니다. 제사장 직분이라는 것이 앞에 제사장입니다. 제사장, 학교를 책임지면 교장이라고 합니다. 회사는 사장이나 회장이 됩니다. 사단을 책임지면 사단장이라고 합니다. 무슨 관이 있으면 관장이라고 합니다. 제사를 책임진다고 제사장입니다. 그 제사가 바로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제사가 없으면 구원이 없는 겁니다. 구원을 책임지는 게 바로 제사장이라는 거지요. 제사는 언제부터 생겼습니까. 인류의 첫 제사가 뭐지요, 인류의 첫 제사는 어느 겁니까.
아담의 가죽 옷입니다. 그게 인류의 첫 제사입니다. 가죽이라는 것은 짐승이 죽었다, 그래야 가죽이니까. 그래서 언제 그 가죽옷 입혔습니까. 선악과 따먹고 죄짓고 난 다음에. 안 지으면 좋은데 안 지을 수가 없게 되어있는거지요.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핵심, 제사고 그 제사를 한 게 제사장이고 구약을 말하면 누구를 예표하고 준비한겁니까. 예수님을 예표하고 준비하는 것이고 신약은 대신하는 게 제사장이다. 그래서 그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제사장 중에서 올라가다 보면 무엇에 세상이 그런데 아나운서들의 꽃이라고 하면 뉴스 앵커가 꽃이라던가요, 장군은 군인들의 꽃이라던가요. 제사장 중에서도 세상 비유로 죄송한데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제사장을 대제사장이라고 합니다. 구약시대 때 아론 한 사람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말하자면 구약 시대 때 아론 이전까지는 실질적으로 제사장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 아닙니다. 고핫도 그렇습니다. 레위도 그렇고.
그런데 야곱의 열 두 지파 중에서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을 택했고 야곱을 택했고 그 아들 중에서 레위를 택했고 그리고 형식을 갖추고 제사장이 아론부터입니다. 기록으로는 제 1대 대제사장이 되는 거지요. 그리고 두 번째가 엘르아살이고 세 번째가 비느하스입니다. 그런데 구약 시대에는 대제사장이 하나 밖에 없었고 언제 둘이됩니까. 다윗 때 둘이 됩니다. 압살롬을 따라가지 않았는데 아도니아를 따라간 사람들이 그래서 아도니아가 솔로몬 왕되고 욕심부리다가 처벌받고 다 쫓겨납니다. 사울이 제사장 성에서 음식 칼 받아갈 때 사울의 목장이라는 그 놈이 그러다가 알려줘서 제사장직 다 죽었습니다. 그때 아비아달의 족속들 다 죽었습니다. 그런 아비아달인데 마지막에 다윗의 뜻을 거슬려서 쫓겨나고 납니다. 그런데 그게 누구의 자손이냐, 그러면 사무엘 시대 때 엘리 제사장의 자손입니다. 신약 시대 와서는 많아지고 예수님 당시 되면은 많아지게 되는 겁니다.
앞으로 공부할 중에서 전체적으로 계통, 그리고 하나님의 택하신 것이라는 것 직무 몇 가지만 생각해봤습니다. 주일부터 계속 생각해보겠습니다. 복습하면서 살펴보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는 제사장이다. 선물로 주신 제사장입니다. 하나님의 선물 결코 작은 듯이 아니겠지요. 제사장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