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0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8-10조회 53추천 7
2025년 8월 10일 주일 오전
찬송: 154장, 155장
본문: 히브리서 6장 1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회 집회가 있었습니다. 제사장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이번에는 제사장을 배웠습니다. 나는 제사장이다 이게 제목이었습니다. 나는 제사장. 제사장이 뭔가 참 어렵습니다만은 예수믿는 사람들에게 교인들에게 제사장이라는 단어는 낯선 단어가 아닙니다. 직분인데 이걸 공부했었습니다. 제사장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백성인 믿는 사람 펀에서 가장 중요한 직분입니다. 하나님과 믿는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입니다.
연결이 끊어지면 사망이 됩니다. 물리적인 것도 그렇고 높은 차원에서도 그럽니다. 모든 영들은 생명이고 모든 끊어짐은 사망이 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를 이어주는 게 제사장 직분입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있어서 제사장이 있으면 목적이 이루어지지를 못합니다. 구원이 이루어지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중심이 제사장입니다. 민수기 18장에 보면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제사장 직분을 선물해주셨다고 합니다. 아무에게나 주는 게 아니지요. 길 가는 사람에게 받지를 못하겠지요. 그럴만한 관계가 될 때 가장 정성을 들여서 좋은 거 필요한 거 귀한 거 중요한 거 이런 것을 정성을 담아서 줄 때 선물이라고 하는 겁니다.
열 두 지파 중에서 레위 지파, 고핫 자손인 아론에게 선물로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론 자손과 하나님의 관계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챙겨주신 선물이니까 얼마나 크고 귀하고 영광스러운 것이겠습니까. 하늘의 하나님이 선물을 주실 수 있는 관계, 하나님이 정성을 담아서 주셨으니까 참 귀한 것이 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는데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어가야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만드는 게 구원입니다.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이 영원 전에 작정하신 유일무이의 역사라고 합니다. 뜻 아시지요, 단 하나 밖에 없는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형상, 닮은 사람을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얼굴을 닮는 게 아닙니다. 체형 외형이 아닙니다. 속성, 이런 것들을 말하는 겁니다. 육체적으로 말하면 자녀들은 아버지 어머니 닮아갑니다. 말투도 닮아가고 다 닮아갑니다. 성격이 닮아갑니다. 그 속에 하나님의 지식 지혜 사람 하나님의 거룩 주권 이런 하나님의 속성, 이루고 있는 우리가 닮아가는 것을 구원이라고 합니다. 외부로 드러내는 것을 가르켜서 기독교를 외형으로 나타내는 것이 교회지요.
알맹이는 예배입니다. 기독교라는 종교 그 기독교를 잘 나타나는 교회 믿음생활, 어떤 것이 믿음생활이냐 참 조심해야하는 말이지만, 아무리 교회를 많이 다니고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 해도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외우고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구원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구원이란 나라는 사람이 나의 모든 속성이 인격이 됨됨이가 지식과 내 중심과 내 사랑과 내 진실과 내 모든 속성이 하나님을 닮아서 나라는 사람이 하나님 같은 사람으로 변화가 되는 걸 가르켜서 구원, 성화라고 말합니다.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녀도 사람이 바꾸어지지 않고 성화가 되지 않으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자기 중심의 사람이 세상 지식으로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이 뭐든지 구별 없이 대충하던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점점 조금씩 바꾸어서 닮아가면 구원이고 변화되는 모습 자체가 보이지는 않는데 점점 나타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목적은 이걸 정하신겁니다. 이 뜻을 두고 가는데에는 많은 과정이 필요해서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은 기계가 아니고 강제로 하는 종이 아니라 주인이어야합니다. 하나님을 대신하는 주인이어야하는데 자의사, 자의식이 중요하고 자의사 자의식 스스로 모든 것을 보고 판단하는 주권의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걸 길러갈려 그러니까 참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주권성 가진 분입니다. 강제로 기계처럼 종처럼 그렇게 만들지 않고 하나님이 가르친 걸 듣고 배워서 보면서 느껴서 스스로 비판하는 가장 좋은 것이기 때문에 원하고 원해서 가는 겁니다.
기독교란 온 세계에 있는 모든 것이 있어서 6000년 역사의 모든 사람을 비교할 수 있는 존재를 표적 삼고 진리의 걸음이 하나님의 성경 말씀이 비교 평가에서 걸어가는데 이걸 걸어가는 자기 자신을 보고 알아서 비판하고 평가해서 가장 제일이라서 원하고 원함으로 이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 같은 사람이 되는데 이게 목적인데 그러면 사람이 살아가다가 멀어지면 어떻게 되나, 떠나버리면 어떻게 되나, 이것을 사람들이 의문 가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지식적으로 가르치지 않고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떠나게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과 끊어져서 살아봐라, 그게 인간의 에덴 동산의 죄를 지은 선악과 따먹고 끊어져버린 겁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자유 의지입니다. 따라서 아담은 안 따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와는 자기가 좋아서 따먹었습니다. 자기가 좋아서, 뱀의 말을 듣고 보니까 좋아보여서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선악과를 보니까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게 보였습니다. 아담은 또 이거는 그냥 구별없이 덥썩 받아먹었습니다. 그런데 넓게 보니까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끊어져버렸습니다. 영원한 상황이고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다 끊어져버렸습니다. 이름을 뭐라고 합니까. 지옥이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세상은 믿음의 눈을 가지고 하면 됩니다. 예수 믿는 과정이 좋지 못하면 부부가 넉넉하고 아들딸 잘 낳아서 살아도 지옥의 모습이 되게 되는 겁니다. 영원한 지옥이 열렸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져서 살려내야하는데 이걸 살려낼 기회가 없습니다. 아담의 자손들은 잉태되는 순간 죄인입니다. 사람이 되어서 되신 겁니다. 그리고 교리적으로 한 사람이지만 대신할 수 있는데 하나님이 함께하는 그 신인양성일위가 되셔서 우리가 받을 형벌 대신 받고 우리 죽음 대신 죽으셔서 건져내신겁니다. 이걸 가르켜서 대속 역사라고 말을 합니다.
고핫의 아들이 넷이 있습니다. 고핫의 아들 중에서 아므람을 찍었습니다. 아므람의 아들이 둘이고 딸이 하나인데 큰 아들이 이름이 아들이고 두 번째가 모세입니다. 광야 40년 인도해서 이스라엘의 200년 지도자가 모세입니다. 레위가 있고 고핫이 있고 아므람이 있고 아론이 있고 엘르아살 있고 비느하스가 있는데 다 나와있지요. 대제사장이라고 이름을 붙인 곳은 레위와 고핫과 아브람에게는 대제사장의 이름이 없습니다. 아론 때부터 생긴 겁니다. 대제사장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은 아론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아론이 중요한 것이고 출발을 말하면 첫 출발합니다. 아브람 고핫 레위는 제사장 지파인데 제사장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엘르아살 비느하스로 이어져갑니다. 이 제사장 지파는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레위 지파가 특출해서 조건이 있어서 그렇게 된 게 아닙니다. 순전히 하나님의 택함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말하면 둘로 나누지요. 뭘로 둘로 나눕니까. 택자와 불택자로 나옵니다. 하나님이 태어나기도 전에 천국 갈 사람으로 정해놓은 사람을 택자라고 합니다. 불택자들은 지옥 갈 사람으로 정해놨습니다. 행동을 잘못해서 지옥가는 게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불택자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세상 기준으로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하고 선을 많이 행하고 사랑을 베풀고 해도 불택자는 무조건 지옥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천국가면 알 수 있을지 모릅니다. 절대자가 그렇게 정했습니다.
택자니까 예배당에 온 거고 주일 지키러 옵니다. 무조건 천국갑니다. 얼마나 큰지, 글을 읽어서 보는 것도 있고 실제 겪어봐야, 체험받아야 아는 것도 있습니다. 이가 아픈 사람은 이 아픈 사람의 심정을 아는 겁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은 이해하는 겁니다. 배가 고파본 사람은 이해하는 겁니다. 죽어도 가난한 사람의 심정은 부자는 모릅니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걸 주셨다. 그게 제사장직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론에게 레위의 것이 되는 거지요. 레위의 아들 고핫의 아들 대제사장 직분을 주시면서 아론의 아들이 대신해서 둘이 이름이 뭐지요, 나답과 아비후. 이 두 사람이 조심없이 제사를 드리는데 다른 제사를 드리다가 한꺼번에 타 죽었습니다.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습니까. 제사장 직분은 중요하다. 귀한 직분이다. 중요한 것일수록 중요한 사람을 대할 때는 어떻게 합니까. 조심스럽게 대합니다.
귀한 직분 소중한 직책일수록 담당해야합니다. 구약에는 형식시대, 이 제사를 어디서 드려야하냐 성전에서 제사드리는데 그 구약의 선악과 성경 전체를 책임진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그런데 그 분이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자기를 제물바치고 휘장은 하나님 성소에 들어가셨다. 다시 돌아서 합니다. 제사장, 우리가 제사장이고 내가 제사장인데 어떤 사람인가 구체적으로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연결시키는 중보입니다. 하나님과 만물 사이는 연결시키는 중보역할하는 걸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 역사 그 전부 대속 역사를 했습니다. 하나님인데 사람으로 오셔서 인간 사이를 연결시켜주신 분이 예수님이시고 두 번째 제사장이 예수님을 이야기합니다. 구약의 제사장은 오실 주님을 주셨고 준비하는 걸 주셨습니다. 미래 소망으로 그랬고 신약은 오신 주님의 대속의 근거에 힘입어서 다시 오실 때까지가 오늘의 제사장입니다. 크게 세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제사장의 의미는 중보입니다. 하나님과 만물 사이를 중보하신 분이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누구를 의미한다고요, 우리. 구약의 제사장은 오실 주님을 소망한 게 제사장이고 신약은 오신 주님을 근거해서 다시 오실 때까지입니다.
제사장이란 자기가 깨끗하지 못하면 제사장 역할 못합니다. 방을 닦을 걸레 역할을 못하면 자신의 성별 두 번째 자신의 희생이 들어가야합니다. 이게 없으면 제사장 못하는 겁니다. 우리가 기억할 것은 우리들이 기억을 하면서 노력해야할 것은 자신의 성결을 갖고 자기 희생을 바로해야합니다. 제사장은 하나님의 중심입니다. 구약의 계통은 하나님의 택한 것입니다. 구약의 제사장은 주님을 예표한겁니다. 신약은 다시 오실 주님을 준비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54장, 155장
본문: 히브리서 6장 1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회 집회가 있었습니다. 제사장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이번에는 제사장을 배웠습니다. 나는 제사장이다 이게 제목이었습니다. 나는 제사장. 제사장이 뭔가 참 어렵습니다만은 예수믿는 사람들에게 교인들에게 제사장이라는 단어는 낯선 단어가 아닙니다. 직분인데 이걸 공부했었습니다. 제사장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백성인 믿는 사람 펀에서 가장 중요한 직분입니다. 하나님과 믿는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입니다.
연결이 끊어지면 사망이 됩니다. 물리적인 것도 그렇고 높은 차원에서도 그럽니다. 모든 영들은 생명이고 모든 끊어짐은 사망이 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를 이어주는 게 제사장 직분입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있어서 제사장이 있으면 목적이 이루어지지를 못합니다. 구원이 이루어지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중심이 제사장입니다. 민수기 18장에 보면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제사장 직분을 선물해주셨다고 합니다. 아무에게나 주는 게 아니지요. 길 가는 사람에게 받지를 못하겠지요. 그럴만한 관계가 될 때 가장 정성을 들여서 좋은 거 필요한 거 귀한 거 중요한 거 이런 것을 정성을 담아서 줄 때 선물이라고 하는 겁니다.
열 두 지파 중에서 레위 지파, 고핫 자손인 아론에게 선물로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론 자손과 하나님의 관계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챙겨주신 선물이니까 얼마나 크고 귀하고 영광스러운 것이겠습니까. 하늘의 하나님이 선물을 주실 수 있는 관계, 하나님이 정성을 담아서 주셨으니까 참 귀한 것이 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는데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어가야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만드는 게 구원입니다.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이 영원 전에 작정하신 유일무이의 역사라고 합니다. 뜻 아시지요, 단 하나 밖에 없는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형상, 닮은 사람을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얼굴을 닮는 게 아닙니다. 체형 외형이 아닙니다. 속성, 이런 것들을 말하는 겁니다. 육체적으로 말하면 자녀들은 아버지 어머니 닮아갑니다. 말투도 닮아가고 다 닮아갑니다. 성격이 닮아갑니다. 그 속에 하나님의 지식 지혜 사람 하나님의 거룩 주권 이런 하나님의 속성, 이루고 있는 우리가 닮아가는 것을 구원이라고 합니다. 외부로 드러내는 것을 가르켜서 기독교를 외형으로 나타내는 것이 교회지요.
알맹이는 예배입니다. 기독교라는 종교 그 기독교를 잘 나타나는 교회 믿음생활, 어떤 것이 믿음생활이냐 참 조심해야하는 말이지만, 아무리 교회를 많이 다니고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 해도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외우고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구원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구원이란 나라는 사람이 나의 모든 속성이 인격이 됨됨이가 지식과 내 중심과 내 사랑과 내 진실과 내 모든 속성이 하나님을 닮아서 나라는 사람이 하나님 같은 사람으로 변화가 되는 걸 가르켜서 구원, 성화라고 말합니다.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녀도 사람이 바꾸어지지 않고 성화가 되지 않으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자기 중심의 사람이 세상 지식으로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이 뭐든지 구별 없이 대충하던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점점 조금씩 바꾸어서 닮아가면 구원이고 변화되는 모습 자체가 보이지는 않는데 점점 나타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목적은 이걸 정하신겁니다. 이 뜻을 두고 가는데에는 많은 과정이 필요해서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은 기계가 아니고 강제로 하는 종이 아니라 주인이어야합니다. 하나님을 대신하는 주인이어야하는데 자의사, 자의식이 중요하고 자의사 자의식 스스로 모든 것을 보고 판단하는 주권의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걸 길러갈려 그러니까 참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주권성 가진 분입니다. 강제로 기계처럼 종처럼 그렇게 만들지 않고 하나님이 가르친 걸 듣고 배워서 보면서 느껴서 스스로 비판하는 가장 좋은 것이기 때문에 원하고 원해서 가는 겁니다.
기독교란 온 세계에 있는 모든 것이 있어서 6000년 역사의 모든 사람을 비교할 수 있는 존재를 표적 삼고 진리의 걸음이 하나님의 성경 말씀이 비교 평가에서 걸어가는데 이걸 걸어가는 자기 자신을 보고 알아서 비판하고 평가해서 가장 제일이라서 원하고 원함으로 이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 같은 사람이 되는데 이게 목적인데 그러면 사람이 살아가다가 멀어지면 어떻게 되나, 떠나버리면 어떻게 되나, 이것을 사람들이 의문 가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지식적으로 가르치지 않고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떠나게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과 끊어져서 살아봐라, 그게 인간의 에덴 동산의 죄를 지은 선악과 따먹고 끊어져버린 겁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자유 의지입니다. 따라서 아담은 안 따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와는 자기가 좋아서 따먹었습니다. 자기가 좋아서, 뱀의 말을 듣고 보니까 좋아보여서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선악과를 보니까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게 보였습니다. 아담은 또 이거는 그냥 구별없이 덥썩 받아먹었습니다. 그런데 넓게 보니까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끊어져버렸습니다. 영원한 상황이고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다 끊어져버렸습니다. 이름을 뭐라고 합니까. 지옥이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세상은 믿음의 눈을 가지고 하면 됩니다. 예수 믿는 과정이 좋지 못하면 부부가 넉넉하고 아들딸 잘 낳아서 살아도 지옥의 모습이 되게 되는 겁니다. 영원한 지옥이 열렸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져서 살려내야하는데 이걸 살려낼 기회가 없습니다. 아담의 자손들은 잉태되는 순간 죄인입니다. 사람이 되어서 되신 겁니다. 그리고 교리적으로 한 사람이지만 대신할 수 있는데 하나님이 함께하는 그 신인양성일위가 되셔서 우리가 받을 형벌 대신 받고 우리 죽음 대신 죽으셔서 건져내신겁니다. 이걸 가르켜서 대속 역사라고 말을 합니다.
고핫의 아들이 넷이 있습니다. 고핫의 아들 중에서 아므람을 찍었습니다. 아므람의 아들이 둘이고 딸이 하나인데 큰 아들이 이름이 아들이고 두 번째가 모세입니다. 광야 40년 인도해서 이스라엘의 200년 지도자가 모세입니다. 레위가 있고 고핫이 있고 아므람이 있고 아론이 있고 엘르아살 있고 비느하스가 있는데 다 나와있지요. 대제사장이라고 이름을 붙인 곳은 레위와 고핫과 아브람에게는 대제사장의 이름이 없습니다. 아론 때부터 생긴 겁니다. 대제사장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은 아론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아론이 중요한 것이고 출발을 말하면 첫 출발합니다. 아브람 고핫 레위는 제사장 지파인데 제사장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엘르아살 비느하스로 이어져갑니다. 이 제사장 지파는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레위 지파가 특출해서 조건이 있어서 그렇게 된 게 아닙니다. 순전히 하나님의 택함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말하면 둘로 나누지요. 뭘로 둘로 나눕니까. 택자와 불택자로 나옵니다. 하나님이 태어나기도 전에 천국 갈 사람으로 정해놓은 사람을 택자라고 합니다. 불택자들은 지옥 갈 사람으로 정해놨습니다. 행동을 잘못해서 지옥가는 게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불택자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세상 기준으로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하고 선을 많이 행하고 사랑을 베풀고 해도 불택자는 무조건 지옥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천국가면 알 수 있을지 모릅니다. 절대자가 그렇게 정했습니다.
택자니까 예배당에 온 거고 주일 지키러 옵니다. 무조건 천국갑니다. 얼마나 큰지, 글을 읽어서 보는 것도 있고 실제 겪어봐야, 체험받아야 아는 것도 있습니다. 이가 아픈 사람은 이 아픈 사람의 심정을 아는 겁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은 이해하는 겁니다. 배가 고파본 사람은 이해하는 겁니다. 죽어도 가난한 사람의 심정은 부자는 모릅니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걸 주셨다. 그게 제사장직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론에게 레위의 것이 되는 거지요. 레위의 아들 고핫의 아들 대제사장 직분을 주시면서 아론의 아들이 대신해서 둘이 이름이 뭐지요, 나답과 아비후. 이 두 사람이 조심없이 제사를 드리는데 다른 제사를 드리다가 한꺼번에 타 죽었습니다.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습니까. 제사장 직분은 중요하다. 귀한 직분이다. 중요한 것일수록 중요한 사람을 대할 때는 어떻게 합니까. 조심스럽게 대합니다.
귀한 직분 소중한 직책일수록 담당해야합니다. 구약에는 형식시대, 이 제사를 어디서 드려야하냐 성전에서 제사드리는데 그 구약의 선악과 성경 전체를 책임진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그런데 그 분이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자기를 제물바치고 휘장은 하나님 성소에 들어가셨다. 다시 돌아서 합니다. 제사장, 우리가 제사장이고 내가 제사장인데 어떤 사람인가 구체적으로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연결시키는 중보입니다. 하나님과 만물 사이는 연결시키는 중보역할하는 걸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 역사 그 전부 대속 역사를 했습니다. 하나님인데 사람으로 오셔서 인간 사이를 연결시켜주신 분이 예수님이시고 두 번째 제사장이 예수님을 이야기합니다. 구약의 제사장은 오실 주님을 주셨고 준비하는 걸 주셨습니다. 미래 소망으로 그랬고 신약은 오신 주님의 대속의 근거에 힘입어서 다시 오실 때까지가 오늘의 제사장입니다. 크게 세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제사장의 의미는 중보입니다. 하나님과 만물 사이를 중보하신 분이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누구를 의미한다고요, 우리. 구약의 제사장은 오실 주님을 소망한 게 제사장이고 신약은 오신 주님을 근거해서 다시 오실 때까지입니다.
제사장이란 자기가 깨끗하지 못하면 제사장 역할 못합니다. 방을 닦을 걸레 역할을 못하면 자신의 성별 두 번째 자신의 희생이 들어가야합니다. 이게 없으면 제사장 못하는 겁니다. 우리가 기억할 것은 우리들이 기억을 하면서 노력해야할 것은 자신의 성결을 갖고 자기 희생을 바로해야합니다. 제사장은 하나님의 중심입니다. 구약의 계통은 하나님의 택한 것입니다. 구약의 제사장은 주님을 예표한겁니다. 신약은 다시 오실 주님을 준비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