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0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7-20조회 52추천 9
2025년 7월 20일 주일 오후
찬송: 5장, 6장
본문: 사도행전 17장 24절 - 2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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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은 진리인데 지식이됩니다. 지식이라는 것은 아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뭐든지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 때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말씀은 곧 진리이기 때문에 진리로 지었다고는 애매할 수 있으나 말씀 속에는 이치가 들었습니다. 그게 진리인데 이치를 깨달아서 아는 걸 말하면 지식이라고 합니다. 물론 그냥 아는 것도 지식이지만은 그 사물 자체를 껍데기로 외부적으로 알면 그냥 아는 것이지 바로 활용하지를 못합니다. 돌을 돌로 알되 돌멩이로 알아야합니다. 그 돌을 돌의 종류로 해야하거든요. 활용을 바로 할 수가 있습니다. 어느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모든 사물이 그렇습니다. 바로 아는 걸 지식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으실 때 말씀으로 지으셨고 그리고 지식을 이치가 들어있게 되는 겁니다. 사물이라고 할 때는 일반 물질을 말합니다. 사람이 있고 일이 있고 물질이 있고 사람과 일과 사건과 물질을 그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지식이 중요한 것은 바로 알아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를 바로 맺어가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총공회는 지식만 가지고 있다 귀만 높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필요한 겁니다. 귀가 높은 건 중요합니다. 문제는 그것만 가지고 있으니까. 살아야합니다. 지식을 바로 가지고 살아나가면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아도 욕을 먹기도 합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했는데 데살로니가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시기 질투를 해서 죽이려고 해서 도망쳤습니다. 또 도망쳤습니다. 예수님은 33년 4개월 동안 생명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유대인들이 극진히 모셨습니까. 나사렛 이단의 예수라고 강도들이 살인자들이 죽는 곳에 죽였습니다. 마지막에 구원을 전해주셨지만 강도, 살인자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럴 때는 양면을 살펴야합니다. 그래서 입만 살았다 귀만 높다. 그게 나쁜 건 아니다. 그런데 배우기는 잘 배우는데 못살아서 그러니까 이런 욕을 먹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닙니다. 신입니다. 신이란 인간을 모든 면으로 초월한 겁니다. 넘어섰기 때문에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 초월의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의 출발이 택과 불택입니다. 천국 갈 사람은 택자, 지옥갈 사람은 불택자 이걸 언제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셨습니까. 영원 전입니다. 영원 전이 언제입니까 모릅니다. 택자가 태어나고 불택자가 태어나서 잘나고 말 잘듣고 믿음 좋으니까 택자, 말 안듣고 하니가 불택자 그렇게 해야합니다. 그게 아니고 하나님이 사람들이 태어나기 전에 생기기 전에 정해놓고 지었습니다. 그래서 예택 선택이랍니다. 하나님께서 지어놓으시고 하시는 겁니다. 이건 장로교에서는 상식이죠. 그런데 침례교에서는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천국 가 지옥 가. 미리 천국 지옥을 정해놓고 했다면 잔인한 분이 아닙니까. 그럴 수 없는겁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십니까. 석가모니는 공자는 천국 갔습니까. 그렇게 착한 사람인데, 그래서 세상에 정해놓고 보내셨습니다. 그러니까 반론을 제기하는 거죠.
그런데 그 반론에 재반론하기를 너는 밥은 왜 먹냐. 밥이 뭔가요. 밥을 밥하기 전에는 쌀입니다. 벼입니다. 벼는 죽었습니까. 살았습니까. 그러면 인간이 잔인하게 베어서 빻아서 물에 삶아서 씹어먹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잔인한 인간이지요. 칼을 가지고 토막을 내고 내장 끄집어내고 삶아서 씹어먹습니다. 너는 왜 그러냐 그 말이지요. 할 말이 있습니까. 그래서 바로 알아야합니다. 성경을 바로 알아야하고 교리를 바로 알아야하지 바로 알지 못하면 그럴 수 없는 겁니다. 지식만 가졌다 귀만 높다 말만 잘한다 그건 하거나 말거나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알아야 출발도 회개도 할 수 있지 아니면 회개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모르면 소망이 없습니다. 알면 소망이 있습니다. 일단 아는 게 무조건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기 때문에 한도 없습니다. 바울이 전도를 많이 다녔습니다. 일반 신학에서 바울의 전도 여행이라고 해서 1차 전도 여행 2차 전도 여행 3차 전도 여행 이렇게 이름 붙입니다. 그건 괜찮습니다. 그런 걸로 말하면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에 속한겁니다. 우리 총공회 근본으로 올라가면 예루살렘 공회가 나와야합니다. 그 배경이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데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니까 안 받아들입니다. 이방인 전도를 많이했고 복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 통해서 율법만 지키고 있다가 예수님 믿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차이가 있는 겁니다. 유대 나라는 로마의 식민지임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우월감입니다. 이방인이기를 더러운 것들 그런데 복음을 받고 나니까 차마 그렇게 말은 못하는데 그만한 사람들이 우리가 율법을 다 지킨다 신약시대인데, 바울이 그 말을 듣고 그 사실을 알립니다. 그러니까 공회 열어서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형제들아 구약에는 옛날에 율법지켜 구원받았지만 지금은 구주 메시아를 보내셨고 구약의 그림자가 다 패해져서 율법 지킴으로 받는 게 아닌데 어린 사람들한테 율법을 지킨다는 게 말이 되나.
그래서 그러지 말고 이방인 형제들에게 몇 가지만 하라고 합니까. 첫째 피를 먹지 말고,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말고, 세 번째 음행을 멀리하라. 그러면 다 잘될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 다녀서 많이 다녀서 에베소 교회를 세우고 데살로니가에 이르렀는데 이르니까 데살로니가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유대인들이 와서 방해합니다. 선지자들도 그렇고 예루살렘 밖에서 순교당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예루살렘에서 다 순교당한다, 동족들에게 죽는다. 이방인들은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사람을 시켜서 소동을 일으켜서 피해서 갔습니다. 거기서 따라가서 그럽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그리스 아테네라는 곳입니다. 성경도 그렇고 실제 현상세계도 지형도 바뀌고 지명도 바뀝니다. 그래서 뭐라고 그럽니까. 여기 바울이 그런 거 없었겠지요. 뭐가 많다고요 종교성이 많도다. 궁극을 찾는 것이다. 뿌리를 찾는 것이다. 이게 구별성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찾지못해서 방향성은 많은데 엉뚱한 걸 많이 만들어놔서 우상이 아주 많은 겁니다.
뭐가 뭔지 모르고 섬기는 건데 그러면 금송아지 만든 사람들이 이게 신이다 거기 제사드린 것처럼 아덴 사람들이 알지 못한 신들을 섬기는 것처럼 이방 종교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신을 섬기는 것처럼 천주교에서 조각을 섬기는 것처럼,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섬기느냐. 그래서 참 말씀을 드린 겁니다. 사람이 태어나기도 전에 천국 갈 사람과 지옥 갈 사람을 정해놨다. 하나님을 모르면 그런 말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교회들이 교회 신학자 목사들이 바로 가르치는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제대로 가르치면 성경적으로 바로 가르친다면 오늘날 교회들이, 10년을 교회다녀도 모르면 신앙이 아닌 거지요. 하나님을 바로 알고 그래서 하나님은 이번 오늘 말씀 제목을 붙이면 뭐라고요. 아덴 성에서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입니다. 이건 성경에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을 생각할 때 사람의 상식, 이치, 사람의 범위 이걸 가지고 연구하면 하나님을 가두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연구하고 알아가는 곳은 사람이 연구하는 곳이 아니고 어떻게 알아야합니까.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합니까. 어떻게 알아야합니까.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성경이 가르치는대로 알면 됩니다. 성경에 다 기록되어있으니까. 그런데 사람들 성경 읽을 때 새벽 기도를 문답방에 올립니다. 새벽기도를 시대가 변해서 4시 반에 할려면 힘드니까 5시에 드리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는데 그거 5시에 드리면 좋겠지요. 그런데 그러면은 5시 반이 나올거고, 6시가 나올거고 안 나올거고. 성경읽을 때 가로 읽으면 편합니다. 세로 쓰기를 보니까 힘듭니다. 성경을 사람에 맞추지 말고 사람이 성경에 맞춰라. 하나님을 사람처럼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자기 주관을 그래서 언덕을 벗어나야합니다. 사람이 자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부인하지 못하면 신앙생활은 안되는 겁니다. 종교성이 많았습니다. 알지 못하는 신들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이방인들은 모를 수 밖에 없습니다. 안 열어주셔서, 믿는 사람들은 열어주셨습니다. 기회는 옵니다. 그래서 알지 못하는 것들에게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곳을 알려주마, 알려고 하는 신을 알려주마. 우주와 그 만물을 가운데 지으신 신이다. 창조주다. 그분이 진짜 그렇게 신이다. 우리가 그렇게 지으셨고 그 가운데 다 지으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없는 가운데 지으신 것이고 천지의 주되시니 이게 주권자라는 뜻입니다. 관리자라는 뜻입니다. 첫째 창조주시고 주권지시다.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승리를 받지 않으시고 창조주며 완전자다. 완전자이기 때문에 드릴 게 없으니까 부족함이 없고 이 분은 창조주고 관리자시다. 이게 하나님이다.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입니다. 두 번째 26절 인류의 모든 혈통은 만드시 분이다, 모든 족속이 있습니다. 뭐가 있습니까. 동양있고 서양있고 이 사람 많이 갈라졌는데 그러면 한 혈통입니다. 아담의 자손들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아담의 자손들입니다. 인류의 혈통을 한 혈통으로 만드시고 온 땅에 거하게하시고 연대를 정하시며 개인의 수명, 기간을 다 정해놨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연대 속에 있는 겁니다. 거기에 놓으시고 그 줄의 경계를 화냈다는 말은 말하자면은 바다가 바닷물을 경계선을 해운대 가면 수평선이 보이지요. 낙망대가 보입니다. 그런데 파도 아무리 쳐도 모래사장 즈음 오지 그 이상으로 오지 못합니다. 만약에 그 위로 하면 쓰나미가 오는 거지요. 바다는 바닷물 안에만 있으라. 그게 넘쳐서 이번처럼 홍수가 나서 강이 넘쳐버리니까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걸 넘어서니까 물난리가 나는 거지요. 장소도 그렇고 법칙도 그렇습니다. 물고기는 물에서 살아라 식물은 땅에 뿌리 박고 살아라. 거주지를 다 정해놓으신거지요.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냐 창조주 완전자 하나님입니다. 인류의 혈통 연대를 정하신 하나님입니다.
땅이 없으면 사람이 못 삽니다. 공기 없어도 못 삽니다. 하나님이 안 계실 수는 없는데 하나님이 힘이 없으면 살지 못합니다. 그래서 힘입어 살며 믿느니라. 그래서 세 번째 하나님은 우리 가까이 되시며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입니다. 28절 중간에 보면 너희 신 중에도 어떤 사람은 앎과 같이. 신이다. 이걸 인용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의 어떤 신들의 말 같이 우리의 소생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이라고 했으니까 그 분에게서 났다고 했습니다. 누가복음 3장 23절부터 잠깐 봅니다. 예수께서 가르침을 시작하실 때에, 아담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거지요. 아담은 하나님에게서 왔고 모든 사람들이 아담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신이라는 것은 초월하고 인간을 초월하는 그 사람이라기 보다도 하나님 소생이다 그럴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신의 소생이 된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이나 사람의 기술로 해 놓은 가치를 둘 것이 아니니라. 그런 얼굴 기묘하게 생긴 그 얼굴 표정을 보고 위안을 얻으면 뭐라고 그럽니까. 그것을 가르쳐서 인간의 주관이라고 합니다. 감정요소, 감정 휘둘리는 사람들입니다. 믿으라 믿으라 감정 기분에서 떠나라 말씀에 다 굳게 세워라. 이치를 따지지 않고 참 안타까운 일이지요. 마지막에는 반드시 금송아지에게 절하게 되어있습니다. 이치가 원리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사람의 기술, 사람의 손기술 유명한 사람 성경에 있는 사람들이 있지요.
별별 기술이 다 있습니다. 기술자 만능시대입니다. 기술자가 전부 이과쪽이잖습니까. 기술입니다. 사람의 기술, 기묘하게 만든 것을 보고 그런 것이 아니다. 아무리 심오하게 그렇게 해도 사람의 기술인 것이지요. 그 말입니다. 만물 속에 주셨고 특별 계시를 주셨고 예수님을 부활시켜서 알게 해주셨다 그리고 알리신 하나님 창조주 완전자 하나님입니다. 인류 혈통을 주신 하나님, 우리 가까이 계시며 근원 되시는 하나님 인간의 손으로 만들 수 없는 하나님. 알리신 하나님. 이게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이다. 하나님 보이지 않는 것이다. 우리의 소망은 보이지 않는 나라입니다. 앞으로 이 세상까지도 변화가 되어질 겁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말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찾고 만나야합니다. 어릴 때는 자연계시 알려주셔야합니다. 세상에서도 자랄수록 하는 방법입니다. 유치원 때는 그림으로, 큰 글자로 글자로 중학교 되면 글자도 줄이고 고등학교 가면 글자가 작습니다. 그래서 무엇이든 논하라. 그래야 박사 학위를 받고 석사 학위를 받습니다. 올라갈수록 보이지 않는 곳으로 합니다. 그래서 보이는 십자가, 그래서 서부교회는 십자가를 안 만들어놨습니다. 교회는 큰데 십자가가 없어서 작은데 보이지 않는데만 붙여놨습니다. 서부교회가 어딥니까. 그게 진짜 교회지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나님을 천국을 인간의 관점에서 주관적인 지식으로 가두지 말고 초월해서 성경을 가지고 찾아야합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천국, 우리 구원 교리 그런 것이지 신학으로 자기 지식 주관으로 그러면 금송아지 만들고 우상 섬기게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5장, 6장
본문: 사도행전 17장 24절 - 2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은 진리인데 지식이됩니다. 지식이라는 것은 아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뭐든지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 때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말씀은 곧 진리이기 때문에 진리로 지었다고는 애매할 수 있으나 말씀 속에는 이치가 들었습니다. 그게 진리인데 이치를 깨달아서 아는 걸 말하면 지식이라고 합니다. 물론 그냥 아는 것도 지식이지만은 그 사물 자체를 껍데기로 외부적으로 알면 그냥 아는 것이지 바로 활용하지를 못합니다. 돌을 돌로 알되 돌멩이로 알아야합니다. 그 돌을 돌의 종류로 해야하거든요. 활용을 바로 할 수가 있습니다. 어느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모든 사물이 그렇습니다. 바로 아는 걸 지식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으실 때 말씀으로 지으셨고 그리고 지식을 이치가 들어있게 되는 겁니다. 사물이라고 할 때는 일반 물질을 말합니다. 사람이 있고 일이 있고 물질이 있고 사람과 일과 사건과 물질을 그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지식이 중요한 것은 바로 알아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를 바로 맺어가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총공회는 지식만 가지고 있다 귀만 높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필요한 겁니다. 귀가 높은 건 중요합니다. 문제는 그것만 가지고 있으니까. 살아야합니다. 지식을 바로 가지고 살아나가면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아도 욕을 먹기도 합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했는데 데살로니가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시기 질투를 해서 죽이려고 해서 도망쳤습니다. 또 도망쳤습니다. 예수님은 33년 4개월 동안 생명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유대인들이 극진히 모셨습니까. 나사렛 이단의 예수라고 강도들이 살인자들이 죽는 곳에 죽였습니다. 마지막에 구원을 전해주셨지만 강도, 살인자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럴 때는 양면을 살펴야합니다. 그래서 입만 살았다 귀만 높다. 그게 나쁜 건 아니다. 그런데 배우기는 잘 배우는데 못살아서 그러니까 이런 욕을 먹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닙니다. 신입니다. 신이란 인간을 모든 면으로 초월한 겁니다. 넘어섰기 때문에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 초월의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의 출발이 택과 불택입니다. 천국 갈 사람은 택자, 지옥갈 사람은 불택자 이걸 언제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셨습니까. 영원 전입니다. 영원 전이 언제입니까 모릅니다. 택자가 태어나고 불택자가 태어나서 잘나고 말 잘듣고 믿음 좋으니까 택자, 말 안듣고 하니가 불택자 그렇게 해야합니다. 그게 아니고 하나님이 사람들이 태어나기 전에 생기기 전에 정해놓고 지었습니다. 그래서 예택 선택이랍니다. 하나님께서 지어놓으시고 하시는 겁니다. 이건 장로교에서는 상식이죠. 그런데 침례교에서는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천국 가 지옥 가. 미리 천국 지옥을 정해놓고 했다면 잔인한 분이 아닙니까. 그럴 수 없는겁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십니까. 석가모니는 공자는 천국 갔습니까. 그렇게 착한 사람인데, 그래서 세상에 정해놓고 보내셨습니다. 그러니까 반론을 제기하는 거죠.
그런데 그 반론에 재반론하기를 너는 밥은 왜 먹냐. 밥이 뭔가요. 밥을 밥하기 전에는 쌀입니다. 벼입니다. 벼는 죽었습니까. 살았습니까. 그러면 인간이 잔인하게 베어서 빻아서 물에 삶아서 씹어먹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잔인한 인간이지요. 칼을 가지고 토막을 내고 내장 끄집어내고 삶아서 씹어먹습니다. 너는 왜 그러냐 그 말이지요. 할 말이 있습니까. 그래서 바로 알아야합니다. 성경을 바로 알아야하고 교리를 바로 알아야하지 바로 알지 못하면 그럴 수 없는 겁니다. 지식만 가졌다 귀만 높다 말만 잘한다 그건 하거나 말거나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알아야 출발도 회개도 할 수 있지 아니면 회개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모르면 소망이 없습니다. 알면 소망이 있습니다. 일단 아는 게 무조건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기 때문에 한도 없습니다. 바울이 전도를 많이 다녔습니다. 일반 신학에서 바울의 전도 여행이라고 해서 1차 전도 여행 2차 전도 여행 3차 전도 여행 이렇게 이름 붙입니다. 그건 괜찮습니다. 그런 걸로 말하면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에 속한겁니다. 우리 총공회 근본으로 올라가면 예루살렘 공회가 나와야합니다. 그 배경이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데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니까 안 받아들입니다. 이방인 전도를 많이했고 복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 통해서 율법만 지키고 있다가 예수님 믿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차이가 있는 겁니다. 유대 나라는 로마의 식민지임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우월감입니다. 이방인이기를 더러운 것들 그런데 복음을 받고 나니까 차마 그렇게 말은 못하는데 그만한 사람들이 우리가 율법을 다 지킨다 신약시대인데, 바울이 그 말을 듣고 그 사실을 알립니다. 그러니까 공회 열어서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형제들아 구약에는 옛날에 율법지켜 구원받았지만 지금은 구주 메시아를 보내셨고 구약의 그림자가 다 패해져서 율법 지킴으로 받는 게 아닌데 어린 사람들한테 율법을 지킨다는 게 말이 되나.
그래서 그러지 말고 이방인 형제들에게 몇 가지만 하라고 합니까. 첫째 피를 먹지 말고,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말고, 세 번째 음행을 멀리하라. 그러면 다 잘될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 다녀서 많이 다녀서 에베소 교회를 세우고 데살로니가에 이르렀는데 이르니까 데살로니가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유대인들이 와서 방해합니다. 선지자들도 그렇고 예루살렘 밖에서 순교당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예루살렘에서 다 순교당한다, 동족들에게 죽는다. 이방인들은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사람을 시켜서 소동을 일으켜서 피해서 갔습니다. 거기서 따라가서 그럽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그리스 아테네라는 곳입니다. 성경도 그렇고 실제 현상세계도 지형도 바뀌고 지명도 바뀝니다. 그래서 뭐라고 그럽니까. 여기 바울이 그런 거 없었겠지요. 뭐가 많다고요 종교성이 많도다. 궁극을 찾는 것이다. 뿌리를 찾는 것이다. 이게 구별성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찾지못해서 방향성은 많은데 엉뚱한 걸 많이 만들어놔서 우상이 아주 많은 겁니다.
뭐가 뭔지 모르고 섬기는 건데 그러면 금송아지 만든 사람들이 이게 신이다 거기 제사드린 것처럼 아덴 사람들이 알지 못한 신들을 섬기는 것처럼 이방 종교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신을 섬기는 것처럼 천주교에서 조각을 섬기는 것처럼,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섬기느냐. 그래서 참 말씀을 드린 겁니다. 사람이 태어나기도 전에 천국 갈 사람과 지옥 갈 사람을 정해놨다. 하나님을 모르면 그런 말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교회들이 교회 신학자 목사들이 바로 가르치는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제대로 가르치면 성경적으로 바로 가르친다면 오늘날 교회들이, 10년을 교회다녀도 모르면 신앙이 아닌 거지요. 하나님을 바로 알고 그래서 하나님은 이번 오늘 말씀 제목을 붙이면 뭐라고요. 아덴 성에서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입니다. 이건 성경에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을 생각할 때 사람의 상식, 이치, 사람의 범위 이걸 가지고 연구하면 하나님을 가두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연구하고 알아가는 곳은 사람이 연구하는 곳이 아니고 어떻게 알아야합니까.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합니까. 어떻게 알아야합니까.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성경이 가르치는대로 알면 됩니다. 성경에 다 기록되어있으니까. 그런데 사람들 성경 읽을 때 새벽 기도를 문답방에 올립니다. 새벽기도를 시대가 변해서 4시 반에 할려면 힘드니까 5시에 드리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는데 그거 5시에 드리면 좋겠지요. 그런데 그러면은 5시 반이 나올거고, 6시가 나올거고 안 나올거고. 성경읽을 때 가로 읽으면 편합니다. 세로 쓰기를 보니까 힘듭니다. 성경을 사람에 맞추지 말고 사람이 성경에 맞춰라. 하나님을 사람처럼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자기 주관을 그래서 언덕을 벗어나야합니다. 사람이 자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부인하지 못하면 신앙생활은 안되는 겁니다. 종교성이 많았습니다. 알지 못하는 신들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이방인들은 모를 수 밖에 없습니다. 안 열어주셔서, 믿는 사람들은 열어주셨습니다. 기회는 옵니다. 그래서 알지 못하는 것들에게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곳을 알려주마, 알려고 하는 신을 알려주마. 우주와 그 만물을 가운데 지으신 신이다. 창조주다. 그분이 진짜 그렇게 신이다. 우리가 그렇게 지으셨고 그 가운데 다 지으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없는 가운데 지으신 것이고 천지의 주되시니 이게 주권자라는 뜻입니다. 관리자라는 뜻입니다. 첫째 창조주시고 주권지시다.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승리를 받지 않으시고 창조주며 완전자다. 완전자이기 때문에 드릴 게 없으니까 부족함이 없고 이 분은 창조주고 관리자시다. 이게 하나님이다.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입니다. 두 번째 26절 인류의 모든 혈통은 만드시 분이다, 모든 족속이 있습니다. 뭐가 있습니까. 동양있고 서양있고 이 사람 많이 갈라졌는데 그러면 한 혈통입니다. 아담의 자손들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아담의 자손들입니다. 인류의 혈통을 한 혈통으로 만드시고 온 땅에 거하게하시고 연대를 정하시며 개인의 수명, 기간을 다 정해놨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연대 속에 있는 겁니다. 거기에 놓으시고 그 줄의 경계를 화냈다는 말은 말하자면은 바다가 바닷물을 경계선을 해운대 가면 수평선이 보이지요. 낙망대가 보입니다. 그런데 파도 아무리 쳐도 모래사장 즈음 오지 그 이상으로 오지 못합니다. 만약에 그 위로 하면 쓰나미가 오는 거지요. 바다는 바닷물 안에만 있으라. 그게 넘쳐서 이번처럼 홍수가 나서 강이 넘쳐버리니까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걸 넘어서니까 물난리가 나는 거지요. 장소도 그렇고 법칙도 그렇습니다. 물고기는 물에서 살아라 식물은 땅에 뿌리 박고 살아라. 거주지를 다 정해놓으신거지요.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냐 창조주 완전자 하나님입니다. 인류의 혈통 연대를 정하신 하나님입니다.
땅이 없으면 사람이 못 삽니다. 공기 없어도 못 삽니다. 하나님이 안 계실 수는 없는데 하나님이 힘이 없으면 살지 못합니다. 그래서 힘입어 살며 믿느니라. 그래서 세 번째 하나님은 우리 가까이 되시며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입니다. 28절 중간에 보면 너희 신 중에도 어떤 사람은 앎과 같이. 신이다. 이걸 인용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의 어떤 신들의 말 같이 우리의 소생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이라고 했으니까 그 분에게서 났다고 했습니다. 누가복음 3장 23절부터 잠깐 봅니다. 예수께서 가르침을 시작하실 때에, 아담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거지요. 아담은 하나님에게서 왔고 모든 사람들이 아담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신이라는 것은 초월하고 인간을 초월하는 그 사람이라기 보다도 하나님 소생이다 그럴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신의 소생이 된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이나 사람의 기술로 해 놓은 가치를 둘 것이 아니니라. 그런 얼굴 기묘하게 생긴 그 얼굴 표정을 보고 위안을 얻으면 뭐라고 그럽니까. 그것을 가르쳐서 인간의 주관이라고 합니다. 감정요소, 감정 휘둘리는 사람들입니다. 믿으라 믿으라 감정 기분에서 떠나라 말씀에 다 굳게 세워라. 이치를 따지지 않고 참 안타까운 일이지요. 마지막에는 반드시 금송아지에게 절하게 되어있습니다. 이치가 원리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사람의 기술, 사람의 손기술 유명한 사람 성경에 있는 사람들이 있지요.
별별 기술이 다 있습니다. 기술자 만능시대입니다. 기술자가 전부 이과쪽이잖습니까. 기술입니다. 사람의 기술, 기묘하게 만든 것을 보고 그런 것이 아니다. 아무리 심오하게 그렇게 해도 사람의 기술인 것이지요. 그 말입니다. 만물 속에 주셨고 특별 계시를 주셨고 예수님을 부활시켜서 알게 해주셨다 그리고 알리신 하나님 창조주 완전자 하나님입니다. 인류 혈통을 주신 하나님, 우리 가까이 계시며 근원 되시는 하나님 인간의 손으로 만들 수 없는 하나님. 알리신 하나님. 이게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이다. 하나님 보이지 않는 것이다. 우리의 소망은 보이지 않는 나라입니다. 앞으로 이 세상까지도 변화가 되어질 겁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말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찾고 만나야합니다. 어릴 때는 자연계시 알려주셔야합니다. 세상에서도 자랄수록 하는 방법입니다. 유치원 때는 그림으로, 큰 글자로 글자로 중학교 되면 글자도 줄이고 고등학교 가면 글자가 작습니다. 그래서 무엇이든 논하라. 그래야 박사 학위를 받고 석사 학위를 받습니다. 올라갈수록 보이지 않는 곳으로 합니다. 그래서 보이는 십자가, 그래서 서부교회는 십자가를 안 만들어놨습니다. 교회는 큰데 십자가가 없어서 작은데 보이지 않는데만 붙여놨습니다. 서부교회가 어딥니까. 그게 진짜 교회지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나님을 천국을 인간의 관점에서 주관적인 지식으로 가두지 말고 초월해서 성경을 가지고 찾아야합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천국, 우리 구원 교리 그런 것이지 신학으로 자기 지식 주관으로 그러면 금송아지 만들고 우상 섬기게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