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0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7-20조회 45추천 6
2025년 7월 20일 주일 오전
찬송: 69장, 136장
본문: 사도행전 17장 22절 - 3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덴 사람들에 내가 너희를 보니까 종교성이 많도다, 이건 좋은겁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신사적이고 철학적이죠. 그래서 종교성이 많다보니까 인간에 대해서 사람은 어디서 왔을까 어떻게 태어났을까 근본은 어떻게 될까 이런 걸 생각하는 사람이지요. 그래서 우상이 많은데 바울이 그걸 보고 가르쳐 주는 겁니다. 그들이 높이고 섬기는 것입니다. 큰자가 작은 자를 보살피는 게 아니라 신들을 만들어 놓고 높이고 섬기는 걸 위한다고 표현하는 겁니다. 알지 못하는, 문장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도 이럴 수 있는데 너희들이 모르는 신. 너희들이 지금 신을 만들어 놓고 그 앞에 생기는 제단도 만들어놨는데 너희들도 모르는 것을 섬기지 않느냐. 너희들이 종교성이 있어서 찾아보려고 생각하고 연구하고 깊이 들어가서 하는데 모르는 것을 그러고 있지 않냐.
종교성이 많은데 사람이 진실하지 못하면 이단이 됩니다. 너희들이 알지 못하지 않냐.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걸 알게 하리라. 그러면 알지 못하는 것을 적용시키면 무엇인가요. 종교성이 많아서 그들이 만들어놨습니다. 여기서 인간이 나왔고 여기서 복을 주고 이런 걸 만들어놨는데 그걸 가르켜서 그게 뭡니까, 금송아지고 손으로 만든 눈에 보이는 가짜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멸망받고 나서 그 땅을 이주시켜서 그 땅에 살게하니까 이 지방 사람은 저거 섬기고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서 잡신들 많이 섬기니까 뭘 보냈다고 하셨나요. 아무도 모르시나요. 사자를 보냈습니다. 맹수 사자를 보내서 물어뜯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왕에게 이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 그 신을 섬기지 못하니까 사자가 물어뜯어 많이 죽었습니다.
모두 자기 나름대로 가짜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데 아덴 사람들도 그러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바울이 찾기는 찾는데 무엇을 찾느냐, 이 세상은 어떻게 생겨졌는가 죽으면 사람은 어찌되는가 왜 늙는 것인가. 찾아 들어가는 종교성은 좋은 것이고 바로 되는 것입니다. 때가 되지 않아서 그리 되다보니까 가짜 하나님을 잔뜩 만들아 놓은거지요. 너희들이 찾는 신, 그래서 제목이 아덴성에서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 오늘 제목을 그렇게 잡아봤습니다. 24절부터 나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어떻게 바울이 가르쳤느냐. 설명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한 명만 말하는 겁니다. 나중에 보면 아덴 성에서 바울은 어떻게 가르쳤느냐. 24절 봅니다.
우주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신 신께서는 넓고 광대한 우주. 대략 알고 계시는지요. 지구라는 것을 우주라는 것을 펼쳐놓고 보이지도 않는 것인데 먼지보다 더 작습니다. 우주 전체에서 지구 찾으려고 하면 그 별은 수 없는 천억 곱하기 천억보다 더 힘들다고 합니다. 광대하고 끝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주는 물질계인데 그 영계로 바꾸니까 그 우주를 지으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만물을 지으신 신께서는 하나님이라고 안했습니다. 신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덴사람들은 종교성을 가지고 많은 무엇을 만들어놓은겁니까. 많은 신들을 만들어놓은 겁니다. 그런데 그 신들은 모두 손으로 만든 눈에 보이는 가짜 신들입니다. 그래서 모르니까 진짜 알 수가 있습니까. 모르니까 속는거지요. 무지하게 되고 속는 게 인생입니다. 우주가 그 가운데 창조주께서는 첫째, 창조주입니다. 천지의 주인이시고 관리하시는 분이다. 손으로 지으시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집을 짓습니다. 학생들 뭘 지어요. 집을 왜 짓습니까. 들어가서 살아야하니까. 사람은 집을 짓고 살아야합니다. 누가 지었다고요 사람이 지었습니다. 그 집에 들어가서 사는 겁니다. 내가 지은 집에 내가 들어가서 살지 당연한거지요. 사람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불안하니까.
무엇이 부족한 존재를 가르쳐서 피조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입니다 창조주입니다. 그래서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25절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그런 것이 아니니, 사람 한 사람 서로가 도와주고 서로 서로를 챙겨주고 혼자살지 못하는 겁니다. 같이 살아야하는 겁니다. 도움을 받아야하는 겁니다. 사람은 자기 음식을 만들어서 먹어야하고 마셔야하고 배워야합니다 사람은 채워줘야합니다. 안채워주면 못삽니다. 그래서 그런 겁니다. 하나님은 우주와 그 가운데에서 신입니다. 신은 기본적으로 신이란 인간과 다른 존재이지요 초인간적인 지능을 가지고 그래야 신이되는건데 이들이 만든 건 가짜신입니다. 약 2000년 전입니다. 그때는 미개했다 치고 금송아지를 만들었을 때는, 지금도 사람들이 만든 신을 섬깁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진실해야합니다. 거짓이 되면 다른 것을 찾지 못합니다. 그들이 진짜라 그러는지 대중은 어리석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정치가들이 장난치고 누리고 있는 겁니다.
북한의 김정은 3대 내려갔지요. 더 내려갈지 모르겠으나, 100년 가까이 세월을 누리고 있는데 2000만명을 이용해 먹고 있는 겁니다. 그들만 모르는가요. 그런 게 있고 다 속고 이용해 먹는 것입니다. 손으로 만든 보이는 가짜 하나님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놓고 신이라 하고 제사를 지냈습니다. 아덴 사람들은 여러 신을 만들어놓고 섬깁니다. 2000년 전만 그랬는가. 금으로 돌로 그림으로 만들어놓고 섬깁니다. 불교만 그렇습니까 천주교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도 성화 그려놓습니다. 그게 보이는 것이라야하니까 그래서 목사님이 과거 오래 전인데 십계라는 영화 아시죠. 그 영화를 만들어 놓으니까 모든 교회들이 보고 단체로 보러 갔습니다. 그리고 보고 성경읽는 것보다 영화 한 편 보는 게 낫다고 했습니다. 대마귀입니다.
이번에 물난리가 많이 났지요. 서부교회인데 산청에 물난리여서 국민 전체가 피난했다고 합니다. 그런 안타까운 수혜를 보면서 한국이라는 나라, 이 시대에 21세기 6000년에 지식과 노력이 최첨단의 과학의 시대에 최첨단의 시대에 비라는 것은 원시적인 것이고 그런 것입니다. 원시적으로 내리는 비를 6000년 인간의 과학이 못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는 뭐든지 보고 기도하실 때 두려우심을 알아야하고 다 알아야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갑니다. 신을 만들어놨으니까 그들이 뭘 만들어야합니까. 신을 만들었으니 그 신이 살 집을 만들어야합니다. 두 글자로 뭐라고 합니까. 신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종교의 모든 신들이 신이 사는 집이 있습니다. 신전, 하나님도 성전이 있지않냐, 우주와 모든 것을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에 다 계시기 때문에 집이 계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지만 그건 우리에게 도리일 뿐입니다. 너희들이 지키고 순종할 때 내 말을 거역하면 이스라엘 백성들 잡혀갈 때 그리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아덴 성에서 가르친 하나님 첫째, 하나님은 창조주입니다. 대주제입니다. 완전자입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사람을 다 만드셨는데 이 전부다가 있으면 최후에 아다이 나오고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한 혈통으로 만드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인류의 모든 족속은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그래서 구원의 역사가 필요해서 연대를 정하시며, 개인의 수명, 나라의 수명, 정권의 수명, 시대 흐름의 수명. 다 정해놨습니다. 인간의 생각대로 로마 나라가 세계 강대국이었다가 나라가 없다 생긴 것도 청교도를 믿는 게 전부 다 말씀하신 연대를 정하시고 개인이 포함됩니다. 그렇게 정해놨다는 겁니다.
바다에 사는 수중생물들은 바다에만 살아라, 공중의 새들은 공중에 날아다니면서 살아라, 식물은 뿌리박고 살아라, 이게 하나님께서 경계를 정해놓으신 겁니다. 땅 바다 산 골짜기 다 정해놓고 사람은 자연의 변화에 따라서 변하고 변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라는 겁니다. 이거 틀어지면은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자연이라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의 자연 그대로 하나님이 주신 자연 세계, 자연의 문제가 무슨 문자였던가요. 필연과 자연, 반드시 그렇게 되는 거 이걸 거스리면은 내려갔는데 높은 곳의 사람들이 힘이 듭니다. 거슬려야하니까. 어렵지요. 이게 전부 경계입니다. 왜 그렇게 해 놓으셨냐 하나님께서 우주를 지으셨고 완전자시고 그 생명을 주시고 모든 것을 한 혈통으로 만드시고 연대를 정하셨는데 이 모든 것은 전부 보니까 사람으로 하여금 발견케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로마서 1장 18절입니까. 알게 된다. 자연의 모든 것은 다 보이는 것이고 이 땅에 펼쳐지는 모든 역사를 보면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찾아보니까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앞에 있고 우리 각 사람에게서 모든 사람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정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이는 모세만 따라다니다가 하나님 찾지않고 가짜 하나님 금송아지 만들었습니다. 보이는 걸 통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돌아봐야합니다. 아덴 사람들이 종교성이 많아서 찾기는 찾았는데 잘못 찾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가르쳐준겁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찾아야합니다. 보이는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천국을 발견하고 그런 것이 기독교 신앙입니다. 구원을 찾고 마련하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9장, 136장
본문: 사도행전 17장 22절 - 3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덴 사람들에 내가 너희를 보니까 종교성이 많도다, 이건 좋은겁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신사적이고 철학적이죠. 그래서 종교성이 많다보니까 인간에 대해서 사람은 어디서 왔을까 어떻게 태어났을까 근본은 어떻게 될까 이런 걸 생각하는 사람이지요. 그래서 우상이 많은데 바울이 그걸 보고 가르쳐 주는 겁니다. 그들이 높이고 섬기는 것입니다. 큰자가 작은 자를 보살피는 게 아니라 신들을 만들어 놓고 높이고 섬기는 걸 위한다고 표현하는 겁니다. 알지 못하는, 문장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도 이럴 수 있는데 너희들이 모르는 신. 너희들이 지금 신을 만들어 놓고 그 앞에 생기는 제단도 만들어놨는데 너희들도 모르는 것을 섬기지 않느냐. 너희들이 종교성이 있어서 찾아보려고 생각하고 연구하고 깊이 들어가서 하는데 모르는 것을 그러고 있지 않냐.
종교성이 많은데 사람이 진실하지 못하면 이단이 됩니다. 너희들이 알지 못하지 않냐.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걸 알게 하리라. 그러면 알지 못하는 것을 적용시키면 무엇인가요. 종교성이 많아서 그들이 만들어놨습니다. 여기서 인간이 나왔고 여기서 복을 주고 이런 걸 만들어놨는데 그걸 가르켜서 그게 뭡니까, 금송아지고 손으로 만든 눈에 보이는 가짜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멸망받고 나서 그 땅을 이주시켜서 그 땅에 살게하니까 이 지방 사람은 저거 섬기고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서 잡신들 많이 섬기니까 뭘 보냈다고 하셨나요. 아무도 모르시나요. 사자를 보냈습니다. 맹수 사자를 보내서 물어뜯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왕에게 이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 그 신을 섬기지 못하니까 사자가 물어뜯어 많이 죽었습니다.
모두 자기 나름대로 가짜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데 아덴 사람들도 그러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바울이 찾기는 찾는데 무엇을 찾느냐, 이 세상은 어떻게 생겨졌는가 죽으면 사람은 어찌되는가 왜 늙는 것인가. 찾아 들어가는 종교성은 좋은 것이고 바로 되는 것입니다. 때가 되지 않아서 그리 되다보니까 가짜 하나님을 잔뜩 만들아 놓은거지요. 너희들이 찾는 신, 그래서 제목이 아덴성에서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 오늘 제목을 그렇게 잡아봤습니다. 24절부터 나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어떻게 바울이 가르쳤느냐. 설명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한 명만 말하는 겁니다. 나중에 보면 아덴 성에서 바울은 어떻게 가르쳤느냐. 24절 봅니다.
우주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신 신께서는 넓고 광대한 우주. 대략 알고 계시는지요. 지구라는 것을 우주라는 것을 펼쳐놓고 보이지도 않는 것인데 먼지보다 더 작습니다. 우주 전체에서 지구 찾으려고 하면 그 별은 수 없는 천억 곱하기 천억보다 더 힘들다고 합니다. 광대하고 끝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주는 물질계인데 그 영계로 바꾸니까 그 우주를 지으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만물을 지으신 신께서는 하나님이라고 안했습니다. 신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덴사람들은 종교성을 가지고 많은 무엇을 만들어놓은겁니까. 많은 신들을 만들어놓은 겁니다. 그런데 그 신들은 모두 손으로 만든 눈에 보이는 가짜 신들입니다. 그래서 모르니까 진짜 알 수가 있습니까. 모르니까 속는거지요. 무지하게 되고 속는 게 인생입니다. 우주가 그 가운데 창조주께서는 첫째, 창조주입니다. 천지의 주인이시고 관리하시는 분이다. 손으로 지으시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집을 짓습니다. 학생들 뭘 지어요. 집을 왜 짓습니까. 들어가서 살아야하니까. 사람은 집을 짓고 살아야합니다. 누가 지었다고요 사람이 지었습니다. 그 집에 들어가서 사는 겁니다. 내가 지은 집에 내가 들어가서 살지 당연한거지요. 사람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불안하니까.
무엇이 부족한 존재를 가르쳐서 피조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입니다 창조주입니다. 그래서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25절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그런 것이 아니니, 사람 한 사람 서로가 도와주고 서로 서로를 챙겨주고 혼자살지 못하는 겁니다. 같이 살아야하는 겁니다. 도움을 받아야하는 겁니다. 사람은 자기 음식을 만들어서 먹어야하고 마셔야하고 배워야합니다 사람은 채워줘야합니다. 안채워주면 못삽니다. 그래서 그런 겁니다. 하나님은 우주와 그 가운데에서 신입니다. 신은 기본적으로 신이란 인간과 다른 존재이지요 초인간적인 지능을 가지고 그래야 신이되는건데 이들이 만든 건 가짜신입니다. 약 2000년 전입니다. 그때는 미개했다 치고 금송아지를 만들었을 때는, 지금도 사람들이 만든 신을 섬깁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진실해야합니다. 거짓이 되면 다른 것을 찾지 못합니다. 그들이 진짜라 그러는지 대중은 어리석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정치가들이 장난치고 누리고 있는 겁니다.
북한의 김정은 3대 내려갔지요. 더 내려갈지 모르겠으나, 100년 가까이 세월을 누리고 있는데 2000만명을 이용해 먹고 있는 겁니다. 그들만 모르는가요. 그런 게 있고 다 속고 이용해 먹는 것입니다. 손으로 만든 보이는 가짜 하나님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놓고 신이라 하고 제사를 지냈습니다. 아덴 사람들은 여러 신을 만들어놓고 섬깁니다. 2000년 전만 그랬는가. 금으로 돌로 그림으로 만들어놓고 섬깁니다. 불교만 그렇습니까 천주교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도 성화 그려놓습니다. 그게 보이는 것이라야하니까 그래서 목사님이 과거 오래 전인데 십계라는 영화 아시죠. 그 영화를 만들어 놓으니까 모든 교회들이 보고 단체로 보러 갔습니다. 그리고 보고 성경읽는 것보다 영화 한 편 보는 게 낫다고 했습니다. 대마귀입니다.
이번에 물난리가 많이 났지요. 서부교회인데 산청에 물난리여서 국민 전체가 피난했다고 합니다. 그런 안타까운 수혜를 보면서 한국이라는 나라, 이 시대에 21세기 6000년에 지식과 노력이 최첨단의 과학의 시대에 최첨단의 시대에 비라는 것은 원시적인 것이고 그런 것입니다. 원시적으로 내리는 비를 6000년 인간의 과학이 못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는 뭐든지 보고 기도하실 때 두려우심을 알아야하고 다 알아야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갑니다. 신을 만들어놨으니까 그들이 뭘 만들어야합니까. 신을 만들었으니 그 신이 살 집을 만들어야합니다. 두 글자로 뭐라고 합니까. 신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종교의 모든 신들이 신이 사는 집이 있습니다. 신전, 하나님도 성전이 있지않냐, 우주와 모든 것을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에 다 계시기 때문에 집이 계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지만 그건 우리에게 도리일 뿐입니다. 너희들이 지키고 순종할 때 내 말을 거역하면 이스라엘 백성들 잡혀갈 때 그리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아덴 성에서 가르친 하나님 첫째, 하나님은 창조주입니다. 대주제입니다. 완전자입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사람을 다 만드셨는데 이 전부다가 있으면 최후에 아다이 나오고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한 혈통으로 만드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인류의 모든 족속은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그래서 구원의 역사가 필요해서 연대를 정하시며, 개인의 수명, 나라의 수명, 정권의 수명, 시대 흐름의 수명. 다 정해놨습니다. 인간의 생각대로 로마 나라가 세계 강대국이었다가 나라가 없다 생긴 것도 청교도를 믿는 게 전부 다 말씀하신 연대를 정하시고 개인이 포함됩니다. 그렇게 정해놨다는 겁니다.
바다에 사는 수중생물들은 바다에만 살아라, 공중의 새들은 공중에 날아다니면서 살아라, 식물은 뿌리박고 살아라, 이게 하나님께서 경계를 정해놓으신 겁니다. 땅 바다 산 골짜기 다 정해놓고 사람은 자연의 변화에 따라서 변하고 변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라는 겁니다. 이거 틀어지면은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자연이라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의 자연 그대로 하나님이 주신 자연 세계, 자연의 문제가 무슨 문자였던가요. 필연과 자연, 반드시 그렇게 되는 거 이걸 거스리면은 내려갔는데 높은 곳의 사람들이 힘이 듭니다. 거슬려야하니까. 어렵지요. 이게 전부 경계입니다. 왜 그렇게 해 놓으셨냐 하나님께서 우주를 지으셨고 완전자시고 그 생명을 주시고 모든 것을 한 혈통으로 만드시고 연대를 정하셨는데 이 모든 것은 전부 보니까 사람으로 하여금 발견케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로마서 1장 18절입니까. 알게 된다. 자연의 모든 것은 다 보이는 것이고 이 땅에 펼쳐지는 모든 역사를 보면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찾아보니까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앞에 있고 우리 각 사람에게서 모든 사람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정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이는 모세만 따라다니다가 하나님 찾지않고 가짜 하나님 금송아지 만들었습니다. 보이는 걸 통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돌아봐야합니다. 아덴 사람들이 종교성이 많아서 찾기는 찾았는데 잘못 찾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가르쳐준겁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찾아야합니다. 보이는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천국을 발견하고 그런 것이 기독교 신앙입니다. 구원을 찾고 마련하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