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9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6-29조회 49추천 5
2025년 6월 29일 주일 오전
찬송: 128장, 130장
본문: 민수기 3장 14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말씀의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을 천 독을 해서 달통을 해도 구원과는 사람이 없는 겁니다. 아무리 읽어도 그대로 살아서 가치관이 바뀌고 행동관이 바뀌고 그리 살아져서 그디 외어야하니 그러지 않으면 안됩니다.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다들 아시지요. 세상에는 도둑놈이 가득 찼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사는데 도둑놈으로 사는 사람도 있고 사기꾼으로 사는 사람도 있고 보통 사람으로 사는 사람도 있고 자기 실력으로 사는 사람도 있고 도덕적인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법적 양심 정도로만 살아도 괜찮다. 그런데 사람의 도리, 도덕적인 양심 수준에서도 선량한 사람입니다. 믿는 우리들은 넘어서 종교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기독교는 자타가 공인한 최고의 기독교입니다. 그런 우리라면 우리의 목표를 달리해야하고 타이종교적인 그런 것과 다른 우리들의 시야가 높아야 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살되 도둑놈으로 살 거냐, 그럴 수는 없는 겁니다. 사기꾼으로 살 거냐. 그럴 수는 없는 거지요. 보통으로 살 거냐, 일반 사람들이 살아도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올라갑니다. 믿는 사람이면 하나님의 말씀의 지배를 받는 신앙사람으로 살아야하지 않겠느냐. 만들어 가야하고 그런 걸로 생각해보고 그렇습니다. 시내라는 글자에 줄이 몇 개 쳐져있습니까. 하나 쳐져있으면 사람이고 두 개면 지명입니다. 이 한 글자가 옳은지 다른 것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종족의 종자가 이 종자가 전부 다 종교할 때 종자를 씁니다. 개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숫자를 개수하라. 개수, 무슨 뜻이라고요. 숫자를 왜 셉니까. 개수는 수를 세는 건데 왜 수를 셉니까. 큰 돼지가 수를 셉니다. 열 한 마리입니다. 또 세고 또 세고 또 세었는데 11마리 밖에 없습니다. 자기를 뺐으니까. 뜻이 있고 목적이 있는 겁니다.
개수라는 말 단어 뜻입니다. 숫자의 말은 뭔가 필요가 있고 목적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 수를 세는 그 면에 있어서. 두 번째는 종족과 가족이 나옵니다. 종족이라는 말은 종교 종자이지만 근본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꼭대기라는 말과 근본이라는 말은 같은 말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동시에 뿌리로 찾아가는 게 종교입니다. 가족이라는 것은 종족은 가족을 좀 큰 범위고 가족은 종족의 범위입니다. 가족들 종족을 구분하느냐. 군대가면은 제일 작은 단위가 군대입니까. 다 단위가 달라지는 겁니다.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교회가 있고 공회가 있습니다. 종족 등이 있습니다. 그 다음, 연령이 나옵니다. 또 다른 곳에 가족 별로 일을 맡길 때는 30세 이상이 되어야한다고 하고 50세는 일을 안한다고 나옵니다.
우리가 자주 듣는 말씀인데 이 시대가 성경은 다른 거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역사 기록이라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오래된 기록이라던지 오래된 골동품같은 거 그런 이유가 뭐냐, 그 시대를 읽어내는 겁니다. 그 시대의 정치 경제 수준, 그 시대 사람들의 사고방식 이걸 찾아내는 겁니다. 역사가 없는 민족은 미래도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는 거지요. 옛날에 성경 기록을 1개월 이상 기록이면 이때면 사람이 태어나면 죽는 아이들이 많았다고 하지요. 일단 태어났느냐 한달 보자. 하나님의 역사가 찾아보자. 우리 공회 아이들은 잉태하면 기쁜 소식이라서 그럽니다. 그래서 보통 13주 정도 되면은 그때 이제 합니다. 애기 가졌는데 어찌될지 모르기 때문에. 같은 겁니다. 우리도 그렇고 우리 속에 양심이라는 것도 무조건 말 양심말하지 말고 지켜봐라, 하나님의 뜻이라, 지켜보고 살펴보고 그런 뜻이고 25세가 되면은 사람의 체력이 육체적으로 체력적으로 25세 이미 절정기를 넘어가는 겁니다. 아직도 절정기지만은 그래서 25세를 넣은 것은 절정기에다가 25년 세월이 들어간 것이지요. 그 속에 다 겪어서 못할지라도 앞으로 해야하는 것에 대해서 그 나름대로 경험이 있단 말이죠. 세상은 그렇고 신앙도 그렇고.
점점 세월 속에 길러가야한다. 30세라는 것은 그보다 더한 것이 되는 거겠고 일하지 말아라 그 말인데 살펴봐야합니다. 지금은 65세는 과거 7 80년데 45세 나이 정도 되지요. 과거 옛날 45세 나이다. 그 정도인데 이때 50세는 지금은 7 80될지 모르겠지만은 이게 기록된게 50세가 되면은 기록한 사람이 누구지요. 50세가 되면은 기록하지 않은 사람이 누구지요. 120세가 될 수 있습니다. 은퇴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갈렙이라는 사람은 모세, 여호수아와 함게 대단한 사람인데 80대 때 전쟁에 나가서 공을 거둔 게 갈렙입니다. 백 목사님은 80대까지 하시다가 순교하셨습니다. 50은 살펴서 아무리 본인이 하고 싶어도 설교할 체력이 안되면 안되는 거지요. 체력이 따라가도 시무투표하니까 쉬시지요 그러면 못하는 겁니다.
총공회 전체 중에서 서부교회 목사님은 90이 다 되어가지요. 그런데 시무투표를 안하고 계십니다. 사람이 참 달라지게 되는 거지요. 은퇴라는 것이 아닙니다. 세월 속의 싸움을 가지고 더 나은 사람은 이루는 것입니다. 양심이라는 것은 변하면 안되는 것이고, 요즘은 우리나라도 써먹는 그런 사람이 생긴다고 하지요. 사람이 써보니까 왜, 나가버리지요. 그런거지요. 오래 되었으면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 세월 속에는 굉장한 그런 것이 되는 겁니다.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평생을 주의 뜻을 찾고 그런 것은 영화의 면류관이 되는 것이고 많은 자손들 자녀들을 만들어가는 것이지요.
지난 주는 배웠던 레위인을 복습하는 겁니다. 잠깐 복습하는 겁니다. 레위 지파 레위인의 정체성입니다. 레위인의 정체성은 누구를 배운다는 것인가요. 나는 누구냐, 믿는 사람은 누구냐, 나는 누구냐, 자기 정체성을 살피는 겁니다. 구약의 성경에 기록된 인물들 가정들 나라들 나를 가정을 교회를 교파를 어떤 시대를 대입을 시켜서 구원의 도리를 찾으면 그런 뜻입니다. 가감없는 말씀으로 주신 레위인을 기록했고 모를 때는 모르는데 알고 난 후에는 눈에 띄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5월 집회를 통해서 그들의 위치를 배우고 나서 하나님의 거룩하게 구별하신 것 하나님과의 관계 이걸 알고나서 읽어보면 눈에 띄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지식은 중요하지요. 레위인은 계통적으로 중요합니다. 레위는 누구 아들입니까. 야곱의, 이스라엘의 아들입니다. 세 번째 아들입니다. 레위인 공부를 하는 것은 누구 공부하는 겁니까. 우리를 공부하는 겁니다.
열 두 지파인데 열 두 지파 중에서 레위 지파는 떼어가지고 레위 지파 레위인들은 이스라엘의 아들, 이스라엘 백성인데 숫자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레위 지파이다. 그 개수의 숫자가 어떤 숫자라고 했지요. 60만 3천 500명 그 숫자가 뭐하는 사람들인가요 군인들입니다. 그 숫자에 레위 지파는 빼라. 어떤 것도 하지 말고 하나님께 바쳐라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의 성막 증거막 거기에만 써라. 그게 레위인의 정체성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데 열 두 지파인데 속하지 않고 따로 하는 것이 레위인입니다. 우리가 그런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백성이 하지 말고 레위인으로 자라가라. 하나님을 자라갈 수 있도록 하라. 그 중에서 하나님만 직접 할 수 있으니.
안식일에 했던 것처럼 십일조, 초태생을 배운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레위인 위치라는 것은 이 세상 속에 살고 있는 자기 자리 위치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이 세상에서 어디 있어야하냐. 직장에서 가정에서 장소적인 개념이 아닌 그런 위치로 봐야하겠지요. 시간이 없으니까. 열 두 지파 중에서도 중심에 있으라. 그 중심에 뭐가 있습니까. 증거막. 이게 자라는 일입니다. 위치적으로 어느 곳에 있던 중심이고 믿는 사람이면 그 직장 중심이 되는 것이고 그 사람을 통해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다 그 말이고 가족들의 역할이 다 다른데 레위인들은 성막입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그게 레위인이다. 레위인이 직접 메고 가지만은 열 두 지파의 대표를 나가는 것입니다. 레위인만의 것이 아닙니다. 전부의 것이지.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전부 다 중에서 대표적으로 뽑아주신 겁니다.
제목입니다, 레위 지파는 열 두 지파 중에서 구별된 그런 지파지요. 증거막을 중심으로 된 그게 레위지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서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레위인이 바로 되면 복을 주시고 레위인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소망이다, 레위인이. 레위인이 그렇다는 말은 가정에서 믿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레위인이고 실제 그러는 겁니다. 대충대충 믿는데 성경적으로 바로 믿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레위인입니다. 양심을 살려놔야 살기 때문에 그리 되는 것이지요. 레위 지파를 통해서 설명해봤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28장, 130장
본문: 민수기 3장 14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말씀의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을 천 독을 해서 달통을 해도 구원과는 사람이 없는 겁니다. 아무리 읽어도 그대로 살아서 가치관이 바뀌고 행동관이 바뀌고 그리 살아져서 그디 외어야하니 그러지 않으면 안됩니다.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다들 아시지요. 세상에는 도둑놈이 가득 찼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사는데 도둑놈으로 사는 사람도 있고 사기꾼으로 사는 사람도 있고 보통 사람으로 사는 사람도 있고 자기 실력으로 사는 사람도 있고 도덕적인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법적 양심 정도로만 살아도 괜찮다. 그런데 사람의 도리, 도덕적인 양심 수준에서도 선량한 사람입니다. 믿는 우리들은 넘어서 종교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기독교는 자타가 공인한 최고의 기독교입니다. 그런 우리라면 우리의 목표를 달리해야하고 타이종교적인 그런 것과 다른 우리들의 시야가 높아야 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살되 도둑놈으로 살 거냐, 그럴 수는 없는 겁니다. 사기꾼으로 살 거냐. 그럴 수는 없는 거지요. 보통으로 살 거냐, 일반 사람들이 살아도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올라갑니다. 믿는 사람이면 하나님의 말씀의 지배를 받는 신앙사람으로 살아야하지 않겠느냐. 만들어 가야하고 그런 걸로 생각해보고 그렇습니다. 시내라는 글자에 줄이 몇 개 쳐져있습니까. 하나 쳐져있으면 사람이고 두 개면 지명입니다. 이 한 글자가 옳은지 다른 것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종족의 종자가 이 종자가 전부 다 종교할 때 종자를 씁니다. 개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숫자를 개수하라. 개수, 무슨 뜻이라고요. 숫자를 왜 셉니까. 개수는 수를 세는 건데 왜 수를 셉니까. 큰 돼지가 수를 셉니다. 열 한 마리입니다. 또 세고 또 세고 또 세었는데 11마리 밖에 없습니다. 자기를 뺐으니까. 뜻이 있고 목적이 있는 겁니다.
개수라는 말 단어 뜻입니다. 숫자의 말은 뭔가 필요가 있고 목적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 수를 세는 그 면에 있어서. 두 번째는 종족과 가족이 나옵니다. 종족이라는 말은 종교 종자이지만 근본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꼭대기라는 말과 근본이라는 말은 같은 말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동시에 뿌리로 찾아가는 게 종교입니다. 가족이라는 것은 종족은 가족을 좀 큰 범위고 가족은 종족의 범위입니다. 가족들 종족을 구분하느냐. 군대가면은 제일 작은 단위가 군대입니까. 다 단위가 달라지는 겁니다.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교회가 있고 공회가 있습니다. 종족 등이 있습니다. 그 다음, 연령이 나옵니다. 또 다른 곳에 가족 별로 일을 맡길 때는 30세 이상이 되어야한다고 하고 50세는 일을 안한다고 나옵니다.
우리가 자주 듣는 말씀인데 이 시대가 성경은 다른 거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역사 기록이라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오래된 기록이라던지 오래된 골동품같은 거 그런 이유가 뭐냐, 그 시대를 읽어내는 겁니다. 그 시대의 정치 경제 수준, 그 시대 사람들의 사고방식 이걸 찾아내는 겁니다. 역사가 없는 민족은 미래도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는 거지요. 옛날에 성경 기록을 1개월 이상 기록이면 이때면 사람이 태어나면 죽는 아이들이 많았다고 하지요. 일단 태어났느냐 한달 보자. 하나님의 역사가 찾아보자. 우리 공회 아이들은 잉태하면 기쁜 소식이라서 그럽니다. 그래서 보통 13주 정도 되면은 그때 이제 합니다. 애기 가졌는데 어찌될지 모르기 때문에. 같은 겁니다. 우리도 그렇고 우리 속에 양심이라는 것도 무조건 말 양심말하지 말고 지켜봐라, 하나님의 뜻이라, 지켜보고 살펴보고 그런 뜻이고 25세가 되면은 사람의 체력이 육체적으로 체력적으로 25세 이미 절정기를 넘어가는 겁니다. 아직도 절정기지만은 그래서 25세를 넣은 것은 절정기에다가 25년 세월이 들어간 것이지요. 그 속에 다 겪어서 못할지라도 앞으로 해야하는 것에 대해서 그 나름대로 경험이 있단 말이죠. 세상은 그렇고 신앙도 그렇고.
점점 세월 속에 길러가야한다. 30세라는 것은 그보다 더한 것이 되는 거겠고 일하지 말아라 그 말인데 살펴봐야합니다. 지금은 65세는 과거 7 80년데 45세 나이 정도 되지요. 과거 옛날 45세 나이다. 그 정도인데 이때 50세는 지금은 7 80될지 모르겠지만은 이게 기록된게 50세가 되면은 기록한 사람이 누구지요. 50세가 되면은 기록하지 않은 사람이 누구지요. 120세가 될 수 있습니다. 은퇴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갈렙이라는 사람은 모세, 여호수아와 함게 대단한 사람인데 80대 때 전쟁에 나가서 공을 거둔 게 갈렙입니다. 백 목사님은 80대까지 하시다가 순교하셨습니다. 50은 살펴서 아무리 본인이 하고 싶어도 설교할 체력이 안되면 안되는 거지요. 체력이 따라가도 시무투표하니까 쉬시지요 그러면 못하는 겁니다.
총공회 전체 중에서 서부교회 목사님은 90이 다 되어가지요. 그런데 시무투표를 안하고 계십니다. 사람이 참 달라지게 되는 거지요. 은퇴라는 것이 아닙니다. 세월 속의 싸움을 가지고 더 나은 사람은 이루는 것입니다. 양심이라는 것은 변하면 안되는 것이고, 요즘은 우리나라도 써먹는 그런 사람이 생긴다고 하지요. 사람이 써보니까 왜, 나가버리지요. 그런거지요. 오래 되었으면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 세월 속에는 굉장한 그런 것이 되는 겁니다.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평생을 주의 뜻을 찾고 그런 것은 영화의 면류관이 되는 것이고 많은 자손들 자녀들을 만들어가는 것이지요.
지난 주는 배웠던 레위인을 복습하는 겁니다. 잠깐 복습하는 겁니다. 레위 지파 레위인의 정체성입니다. 레위인의 정체성은 누구를 배운다는 것인가요. 나는 누구냐, 믿는 사람은 누구냐, 나는 누구냐, 자기 정체성을 살피는 겁니다. 구약의 성경에 기록된 인물들 가정들 나라들 나를 가정을 교회를 교파를 어떤 시대를 대입을 시켜서 구원의 도리를 찾으면 그런 뜻입니다. 가감없는 말씀으로 주신 레위인을 기록했고 모를 때는 모르는데 알고 난 후에는 눈에 띄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5월 집회를 통해서 그들의 위치를 배우고 나서 하나님의 거룩하게 구별하신 것 하나님과의 관계 이걸 알고나서 읽어보면 눈에 띄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지식은 중요하지요. 레위인은 계통적으로 중요합니다. 레위는 누구 아들입니까. 야곱의, 이스라엘의 아들입니다. 세 번째 아들입니다. 레위인 공부를 하는 것은 누구 공부하는 겁니까. 우리를 공부하는 겁니다.
열 두 지파인데 열 두 지파 중에서 레위 지파는 떼어가지고 레위 지파 레위인들은 이스라엘의 아들, 이스라엘 백성인데 숫자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레위 지파이다. 그 개수의 숫자가 어떤 숫자라고 했지요. 60만 3천 500명 그 숫자가 뭐하는 사람들인가요 군인들입니다. 그 숫자에 레위 지파는 빼라. 어떤 것도 하지 말고 하나님께 바쳐라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의 성막 증거막 거기에만 써라. 그게 레위인의 정체성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데 열 두 지파인데 속하지 않고 따로 하는 것이 레위인입니다. 우리가 그런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백성이 하지 말고 레위인으로 자라가라. 하나님을 자라갈 수 있도록 하라. 그 중에서 하나님만 직접 할 수 있으니.
안식일에 했던 것처럼 십일조, 초태생을 배운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레위인 위치라는 것은 이 세상 속에 살고 있는 자기 자리 위치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이 세상에서 어디 있어야하냐. 직장에서 가정에서 장소적인 개념이 아닌 그런 위치로 봐야하겠지요. 시간이 없으니까. 열 두 지파 중에서도 중심에 있으라. 그 중심에 뭐가 있습니까. 증거막. 이게 자라는 일입니다. 위치적으로 어느 곳에 있던 중심이고 믿는 사람이면 그 직장 중심이 되는 것이고 그 사람을 통해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다 그 말이고 가족들의 역할이 다 다른데 레위인들은 성막입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그게 레위인이다. 레위인이 직접 메고 가지만은 열 두 지파의 대표를 나가는 것입니다. 레위인만의 것이 아닙니다. 전부의 것이지.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전부 다 중에서 대표적으로 뽑아주신 겁니다.
제목입니다, 레위 지파는 열 두 지파 중에서 구별된 그런 지파지요. 증거막을 중심으로 된 그게 레위지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서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레위인이 바로 되면 복을 주시고 레위인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소망이다, 레위인이. 레위인이 그렇다는 말은 가정에서 믿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레위인이고 실제 그러는 겁니다. 대충대충 믿는데 성경적으로 바로 믿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레위인입니다. 양심을 살려놔야 살기 때문에 그리 되는 것이지요. 레위 지파를 통해서 설명해봤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