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6-01조회 55추천 7
2025년 6월 1일 주일 오후
찬송: 103장, 106장
본문: 민수기 3장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집회 네 번째 말씀으로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말씀을 생각해봅니다. 자라간다는 것은 한편으로 발전, 향상, 전진 이런 뜻이고 생명이므로 자라간다고 합니다. 자라가는 것이 생물으로써는 당연한 것이고 자연은 다른 말로 필연입니다. 자연과 필연은 같은 말이 됩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진다는 겁니다. 속에 들어가보면 같은 원리가 들어있다. 자연스러운 것이다. 생명이 자라가는 것은 당연히 그런 것이다 필연적인 것이다. 사람도 생명이고 짐승도 생명이고 곤충도 생명이고 다 생명인데 생명있는 존재는 세월 속에 맞을 때 자라가게 되는 겁니다. 그럴 때는 음식을 먹어야하고 환경 조건이 안 맞으면 자라가지도 않고 멈춰있다가 도태되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게 자연적인 것이고 순리적인 것이고 필연적인 것입니다. 쉬운 겁니까 어려웁겁니까. 자연스럽다는 것은 어렵습니까 쉽습니까. 물을 밑에서 끌어올리려고 그러면 어렵습니다. 밑으로 내리는 건 쉽습니다. 밑에 있는 걸 땡기려고 하면 장치를 해야하는데 위에 있는 것으로 밑으로 하는 것은 쉽습니다. 생명이 자라가는 것은 자연스럽다. 어렵지 않다. 생명의 신앙이 자라가는 것은 어렵지 않다는 말인데 왜 자라가지 않을까.
처음에 예수 믿으면 일반적으로 교회 법이랄까 원칙적으로 믿은지 6개월이면 학습을 받고 6개월이면 세례를 받는다고 정해져있습니다. 반드시 지킬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그리 되면 자연스럽습니다. 학습받고 다시 그러면 자연스러운 겁니다. 저 어릴 때 그런 말입니다. 학습받고 6개월이면 학습받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고 25년 역사에 27년입니까. 어려워졌는지. 있고 나면은 그 다음에 세례 받고 직권도 받고 자라가는 게 당연한 건데 점점 안되는 건지. 옳은 일들이 있고 탈선에서는 가속이 붙어서 가고 있는 게 말세 현상 중에 하나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인간에 대해서 도덕이나 윤리나 인문이나 이런 것은 내려가고 자연과학은 올라가고 사람 되는 것은 땅 속으로 쳐박히고 있고 물질 만능 주의는 올라가고 있는 게 하나입니다. 그런 세상이 어떡하지 말자고요, 그런 세상을 통해서 그리 되지 말고 굳이 표현하자면 목표가 있습니다. 이건 안 정해도 되어있는 거지요. 강아지가 자라면 큰 개가 되겠지요 송아지가 자라면 소가 되겠지요. 망아지가 자라면 말이 되겠지요. 아들이 자라면 아버지처럼 되겠지요. 그리 되는 겁니다.
그게 자라가는 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자라면 하나님이 된다고 하면 곤란하지만 하나님이 닮아가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볼 수 없는데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랍비여 하나님을 보여주소서. 내가 이렇게 너희와 함께 있었는데 아직도 모르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봤거늘. 외모를 말하는 게 아니고 속성을 말하는 거지요. 주님의 거룩 깨끗함 그걸 나타내면서 아버지를 봤다. 하나님을 닮는 그런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자라기 원한다는 겁니다. 생명이 자라가면 표가 나야겠지요. 젖먹이가 아장아장 걸어다니고 유치원, 학교를 갑니다. 집회가서 남학생처럼 일꾼이 됩니다. 이영윤 선생님 돈벌러 다닙니다. 요즘은 대졸이 너무 길바닥에 깔려서 가치가 떨어집니다. 옛날에는 30년 전만 해도 한 고을에 박사가 나오면 플랫카드가 나오고 50년 전에는 대학생이 나오면 플랫카드가 나옵니다. 전부 다 박사니까 명함도 없습니다. 교수도 사회적으로 참 면망있는 직업인데, 요즘 교수 직업은 그걸 뭐라고 합니까. 판매원입니다. 학생들 보내달라고 학생 구하려고 하는 게 교수들이고 대학 총장이 학생으로 등록했다고 합니다. 그래야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니까.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런 청년들 가치가 폭등하고 있습니다. 시대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선택 참 잘한 겁니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세상 따라가는 사람들은 대세가 그러니까 당니귀 나중에 팔려다가 떨어트리면 어리석은 사람이 됩니다. 이거는 자라가면은 어떤 표시가 나지요. 사람이나 짐승이나 눈에 띄는 표시가 뭡니까. 커집니다. 어깨가 넓어집니다. 외모만 그런 게 아니고 내용이 그렇습니다. 사람 인격이 그러는 것도 커지고 인격이 사람이 수준이 커지고 넓어지고 많아집니다. 신앙도 그렇습니다. 자라가면 커집니다. 그릇이 커지면 쉽게 때가 오지 않습니다. 교만한 때 넘어지는 때가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먹어도 배가 고픕니다. 충성을 하고 해도 배가 고픕니다. 높아집니다. 눈이 높아집니다. 넓어집니다. 안에 든 게 많아집니다. 깊어지고 세밀해집니다. 신앙이 자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종류적으로 하면 지식이 대비되고 높아지고 깨달아서 그리되고 실행이 그리 되어지고 점점 사람이 주님닮은 사람으로 자라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열매를 보고 표시를 보고 자기를 살펴서 진단해서 알아야합니다.
정세가 정산이 자기에게 나타나면 그릇이 찼구나. 망할 조짐이구나. 그렇게 연결 시키면 이치는 맞는 겁니다. 커지고 많아지고 넓어지고 외형도 그렇고 내형도 그렇습니다. 자라가야합니다. 우리 본문에는 레위인은 제사장 지파입니다. 제사장은 일단 다는 아닙니다. 레위인이라고 해서 제사장은 아닙니다. 그러나 제사장은 반드시 제사장에서 나와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어서 말씀하십니다. 레위 지파로 열 두 지파에서 레위 지파를 찍었습니다. 선택해오신 지파입니다. 열두 지파에서 대표로나 나오는 겁니다. 아론은 제사장이고 대제사장 아론인데 그에게 시종하게 하라. 돕는 걸 말하는 겁니다. 제사장 아론의 일을 돕는데 그들이 회막 앞에서 그들이 회막 앞에서, 레위인. 성막이 회막입니다. 회막에서 말은 그 앞에 나와서 아론도 앞에 나왔고 레위지파가 앞에 나와서 아론의 직무를 위하여 직무가 있습니다. 회중의 직무가 있고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가 있고 레위인들이 위해서는 뭐라고 되어있습니까. 레위인에 대해서는 어찌 되어있나요. 성경 보시지요.
공무원들이 하는 일은 사무입니다. 사무실에서 하는 일인데 그때 그 사자, 민원인들이 하는 그 일은 일이 공적인 일인데 심호흡하는 겁니다. 레위인은 어떤 일을 하느냐. 말하자면 공무원들의 직무는 관청에 와서 하는 그 일을 도와주는 게 직무입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은 기본적으로 절절매야합니다. 그 민원인들의 세금으로 먹고 사는게 민원들입니다. 그들은 공무원이고 머슴들 일꾼들 그래서 똑똑한 사람들은 먹고 살지 않느냐. 그래서 그게 레위인의 직무가 되는 겁니다. 실무가 레위인의 직무다. 아론의 직무는 뭐냐. 꼭 집어서 자기에게 되어진 책임입니다. 교회 목회자로 나오면 설교 성경 연구 기도 설교 그것만 하셨다고 합니다. 백목사님은 그러셨는데 가장 중요한 게 설교입니다. 제사장의 직무는 제사를 하나님 앞에 잘 돕는다던지 그 제사 전체를 주관하고 연락되도록 살필 수 있도록 그게 제사장의 실무입니다. 그 제사라는 제사 속에 누가 들어있습니까. 밑으로 말하면 온 백성이 다 들어있고 하나님과 관계가 들어있습니다.
제사를 주관하는 게 제사장의 직무고 온 회중 맡은 일이 뭐냐. 회중의 직무가 안되면 제사든 예배든 다른 것도 마찬가지겠지요. 단체가 있으면 몸 전체가 다 되어있습니다. 머리가 좋고 잘 돌아가도 활동을 잘 안하는 겁니다. 아무리 좋아도 몸이 따라주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이끌고 싶어도 가족들이 함께해주지 않으면, 그래서 가장의 직무가 있고 책임지고 끌고가는 게 직무고 가족들의 직무는 그 가장의 뜻이 옳고 바르면 따라가서 바로 같이 나가주는 것입니다. 직무라는 것은 뭐라고 할 수 있습니까 책임과 의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사장이 하나님 앞에 자기들의 죄를 짊어지고 자기를 넣어서 동참시켜서 함께 동참하는 게 진짜 자세로 직무입니다. 그게 책임이고 의무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것이고 천명 제사를 드리는데 한 명이 자리만 채워놓고 그러지 않으면 999명의 제사라고 할지라도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직무를 담당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배도 그렇습니다. 자리만 채웠지 예배가 안 될 수도 있고. 예배당에 앉아있어도 엄밀히 따지면 안되겠지만, 제사장이 직무입니다. 제사장의 직무는 뭐 하는 일입니까. 들어야 삽니다. 때가 성경 말씀 전하고 있는데, 내가 지금 졸고 있는데 내가 때가 망할 때가 된 게 아닌가. 하나로 다 결정할 수 없는 거겠지만. 온 회중의 직무를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책임과 의무는 뭐하는 겁니까. 신약이니까 나로 잡아버리면 끝나는데 지금 끝나면 안되니까. 자기를 잡아서 악습을 잡고 잡아서 바치는 게 이게 뭐라고요. 이게 제사입니다. 이걸 끊은 게 목회자고 직접 하는 게 직무고 그 옆에서 간접으로 하는 게 예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에서 일반 백성입니다. 모든 사람은 백성이라서 하나님의 일반적인 선택으로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은 백성에서 한 단계 올라가는 게 레위인입니다. 기본적인 백성이 있는데 그래서 백성으로 살아야한다고 합니다.
백성이면 백성답게 살아야하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능동자로 모시고 동치자로 모시고 하늘나라 천국을 소망하고 준비하는 그게 될 때 되는 것이고 자기가 충실한 것이고 그게 백성이 되는 것이고 자라가지고 올라가서 내게 맡긴 다른 사람들에게 자라가도록 직접이든 간접이든 도와주는 이 역할을 가르켜서 레위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백성이 바로하도록 제사장이 직접 되어서 심방을 하고 예배당도 하고 사회도 보고 찬송도하고 교인들 데려오고 학생들 챙겨도 주고 레위인의 칼이다. 도와주는 게 레위인이다. 7절의 말씀입니다. 8절 곧 회막에 모든 기구를 수집하며.
자기를 다 바치는 그래서 다 잡아바치는 그게 번제단, 세수통, 떡상, 등대 이런 것을 거쳐서 주님 대속 공로에 힘입고 갈라졌으니까 안에 들어가서 그대로 피를 가진 것이지요. 그래서 성회막의 기부도를 하나님의 백성들이 만나러 가는 과정 과정에 레위인들이 도와서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는 뭐냐. 이스라엘 자손 직무는 무엇인가요. 아론의 직무는 무엇입니까. 아론의 직무에는 책임지는 것입니다. 교회로 말하자면 목회자입니다. 교회 목사라 교인들에게 핑계대고 논쟁을 하고 목사 내놔야합니다. 교회라는 곳은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목사 책임입니다. 그래서 주일 학생이 가다가 넘어져서 코를 다치면 내가 죄를 지었구나. 우리 교인들이 문제가 생길 때 저와 연결해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회중이라고 할 때 회중은 다 모여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는 평소 자기 생활입니다. 기본적인 평소 자기 생활에서 평소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의하여 평소 생활이 하나님 앞에 바로 제사 생활이 되도록 해서 하나님의 집에서 오늘로 말하면 믿는 사람은 그런 중심으로 그런 자세로 그런 마음가짐으로 교회로 성막이 되어가지고 그렇게 자기가 살고 그렇게 하는 말이 있는 겁니다. 우리 전부는 백성이면서 회중이면서 레위인이 됩니다. 내가 자라가면 레위인이 되는 것이고 나는 레위인을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주어라. 아론은 제사장입니다. 대제사장입니다. 대제사장이 제사장의 대표인데 위치가 어떤 위치냐. 하나님을 향해서 백성들 전부의 대표입니다. 하나님 앞에 제사장은 전부 다입니다. 하나님 앞에 제사장이 나가면 전부 다가 되는 겁니다.
반대로 이스라엘 백성 앞에 대제사장은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백성과 하나님 사이를 이렇게 연결시켜주는 것을 가르켜서 중보자라고 합니다. 하나님에게는 전부 다입니다.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전부 다 중에서 레위인은 아론에게 제사장을 바쳐졌고 제사장만 사용하시는 게 레위인이고 그걸 레위인은 출애굽할 때 애굽의 장자를 다 죽였습니다. 그 대신에 이스라엘 백성들 초태생 처음 날 걸 하나님께 바쳤는데 전부가 바쳤지만은 그 전체를 대표해서 바친 게 레위인입니다. 제사장 역할입니다. 아무나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구약은 레위지파 아론 계통이고 신약은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할 수 없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소명 의식이 있고 하나님이 부르신 표시가 있습니다. 아무리 바쳐야겠다 하는데 말을 못하는 언어장애자입니다. 그러면 안되는 거지요. 청각장애가 심해도 시각장애도 문제가 있을 것이고. 성경을 읽고 깨닫는데 아무리 봐도 그 면은 아닌가보다. 우리 교인들 중에서 보면 표가 납니다. 저 분은 보면은 목회가 앞으로 잘 될 수 있겠다. 당장은 모릅니다. 신분이라던지 그런 건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주신 분량이 역할보면은 교회에서 이런 역할로 할 수 있겠다 짐작하시는 거지요.
우리는 하나님 백성입니다. 백성으로 살아야겠고 그 백성에서 한 단계로 올라가서 자라가야합니다. 이거는 신분이 특별하고 다 제외되는 특별한 신분이고 레위인입니다. 그게 전부라는 뜻이고 하나님만 사용하고 멈추지 말고 자라가야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 제사장 책임지는 게 제사장이고 예수님을 예표하는 겁니다. 대제사장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성소가 있고 성소 안에 들어가면 지성소가 있고 그 안에는 1년에 한 번 대제사장만 뭘 가지고요. 피를 가지고. 그게 대제사장입니다. 여기까지 자라가야한다. 신앙생활 연결시켰는데 뒤에가서 알아보고 오늘은 제목에 맞춰서 민수기 3장 5절로 10절 말씀으로 맞춰봤고 자기 구원 이루어가는데에서 돕고 책임지고 제사장으로 직접 대면하면 자라가자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03장, 106장
본문: 민수기 3장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집회 네 번째 말씀으로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말씀을 생각해봅니다. 자라간다는 것은 한편으로 발전, 향상, 전진 이런 뜻이고 생명이므로 자라간다고 합니다. 자라가는 것이 생물으로써는 당연한 것이고 자연은 다른 말로 필연입니다. 자연과 필연은 같은 말이 됩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진다는 겁니다. 속에 들어가보면 같은 원리가 들어있다. 자연스러운 것이다. 생명이 자라가는 것은 당연히 그런 것이다 필연적인 것이다. 사람도 생명이고 짐승도 생명이고 곤충도 생명이고 다 생명인데 생명있는 존재는 세월 속에 맞을 때 자라가게 되는 겁니다. 그럴 때는 음식을 먹어야하고 환경 조건이 안 맞으면 자라가지도 않고 멈춰있다가 도태되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게 자연적인 것이고 순리적인 것이고 필연적인 것입니다. 쉬운 겁니까 어려웁겁니까. 자연스럽다는 것은 어렵습니까 쉽습니까. 물을 밑에서 끌어올리려고 그러면 어렵습니다. 밑으로 내리는 건 쉽습니다. 밑에 있는 걸 땡기려고 하면 장치를 해야하는데 위에 있는 것으로 밑으로 하는 것은 쉽습니다. 생명이 자라가는 것은 자연스럽다. 어렵지 않다. 생명의 신앙이 자라가는 것은 어렵지 않다는 말인데 왜 자라가지 않을까.
처음에 예수 믿으면 일반적으로 교회 법이랄까 원칙적으로 믿은지 6개월이면 학습을 받고 6개월이면 세례를 받는다고 정해져있습니다. 반드시 지킬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그리 되면 자연스럽습니다. 학습받고 다시 그러면 자연스러운 겁니다. 저 어릴 때 그런 말입니다. 학습받고 6개월이면 학습받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고 25년 역사에 27년입니까. 어려워졌는지. 있고 나면은 그 다음에 세례 받고 직권도 받고 자라가는 게 당연한 건데 점점 안되는 건지. 옳은 일들이 있고 탈선에서는 가속이 붙어서 가고 있는 게 말세 현상 중에 하나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인간에 대해서 도덕이나 윤리나 인문이나 이런 것은 내려가고 자연과학은 올라가고 사람 되는 것은 땅 속으로 쳐박히고 있고 물질 만능 주의는 올라가고 있는 게 하나입니다. 그런 세상이 어떡하지 말자고요, 그런 세상을 통해서 그리 되지 말고 굳이 표현하자면 목표가 있습니다. 이건 안 정해도 되어있는 거지요. 강아지가 자라면 큰 개가 되겠지요 송아지가 자라면 소가 되겠지요. 망아지가 자라면 말이 되겠지요. 아들이 자라면 아버지처럼 되겠지요. 그리 되는 겁니다.
그게 자라가는 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자라면 하나님이 된다고 하면 곤란하지만 하나님이 닮아가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볼 수 없는데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랍비여 하나님을 보여주소서. 내가 이렇게 너희와 함께 있었는데 아직도 모르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봤거늘. 외모를 말하는 게 아니고 속성을 말하는 거지요. 주님의 거룩 깨끗함 그걸 나타내면서 아버지를 봤다. 하나님을 닮는 그런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자라기 원한다는 겁니다. 생명이 자라가면 표가 나야겠지요. 젖먹이가 아장아장 걸어다니고 유치원, 학교를 갑니다. 집회가서 남학생처럼 일꾼이 됩니다. 이영윤 선생님 돈벌러 다닙니다. 요즘은 대졸이 너무 길바닥에 깔려서 가치가 떨어집니다. 옛날에는 30년 전만 해도 한 고을에 박사가 나오면 플랫카드가 나오고 50년 전에는 대학생이 나오면 플랫카드가 나옵니다. 전부 다 박사니까 명함도 없습니다. 교수도 사회적으로 참 면망있는 직업인데, 요즘 교수 직업은 그걸 뭐라고 합니까. 판매원입니다. 학생들 보내달라고 학생 구하려고 하는 게 교수들이고 대학 총장이 학생으로 등록했다고 합니다. 그래야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니까.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런 청년들 가치가 폭등하고 있습니다. 시대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선택 참 잘한 겁니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세상 따라가는 사람들은 대세가 그러니까 당니귀 나중에 팔려다가 떨어트리면 어리석은 사람이 됩니다. 이거는 자라가면은 어떤 표시가 나지요. 사람이나 짐승이나 눈에 띄는 표시가 뭡니까. 커집니다. 어깨가 넓어집니다. 외모만 그런 게 아니고 내용이 그렇습니다. 사람 인격이 그러는 것도 커지고 인격이 사람이 수준이 커지고 넓어지고 많아집니다. 신앙도 그렇습니다. 자라가면 커집니다. 그릇이 커지면 쉽게 때가 오지 않습니다. 교만한 때 넘어지는 때가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먹어도 배가 고픕니다. 충성을 하고 해도 배가 고픕니다. 높아집니다. 눈이 높아집니다. 넓어집니다. 안에 든 게 많아집니다. 깊어지고 세밀해집니다. 신앙이 자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종류적으로 하면 지식이 대비되고 높아지고 깨달아서 그리되고 실행이 그리 되어지고 점점 사람이 주님닮은 사람으로 자라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열매를 보고 표시를 보고 자기를 살펴서 진단해서 알아야합니다.
정세가 정산이 자기에게 나타나면 그릇이 찼구나. 망할 조짐이구나. 그렇게 연결 시키면 이치는 맞는 겁니다. 커지고 많아지고 넓어지고 외형도 그렇고 내형도 그렇습니다. 자라가야합니다. 우리 본문에는 레위인은 제사장 지파입니다. 제사장은 일단 다는 아닙니다. 레위인이라고 해서 제사장은 아닙니다. 그러나 제사장은 반드시 제사장에서 나와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어서 말씀하십니다. 레위 지파로 열 두 지파에서 레위 지파를 찍었습니다. 선택해오신 지파입니다. 열두 지파에서 대표로나 나오는 겁니다. 아론은 제사장이고 대제사장 아론인데 그에게 시종하게 하라. 돕는 걸 말하는 겁니다. 제사장 아론의 일을 돕는데 그들이 회막 앞에서 그들이 회막 앞에서, 레위인. 성막이 회막입니다. 회막에서 말은 그 앞에 나와서 아론도 앞에 나왔고 레위지파가 앞에 나와서 아론의 직무를 위하여 직무가 있습니다. 회중의 직무가 있고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가 있고 레위인들이 위해서는 뭐라고 되어있습니까. 레위인에 대해서는 어찌 되어있나요. 성경 보시지요.
공무원들이 하는 일은 사무입니다. 사무실에서 하는 일인데 그때 그 사자, 민원인들이 하는 그 일은 일이 공적인 일인데 심호흡하는 겁니다. 레위인은 어떤 일을 하느냐. 말하자면 공무원들의 직무는 관청에 와서 하는 그 일을 도와주는 게 직무입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은 기본적으로 절절매야합니다. 그 민원인들의 세금으로 먹고 사는게 민원들입니다. 그들은 공무원이고 머슴들 일꾼들 그래서 똑똑한 사람들은 먹고 살지 않느냐. 그래서 그게 레위인의 직무가 되는 겁니다. 실무가 레위인의 직무다. 아론의 직무는 뭐냐. 꼭 집어서 자기에게 되어진 책임입니다. 교회 목회자로 나오면 설교 성경 연구 기도 설교 그것만 하셨다고 합니다. 백목사님은 그러셨는데 가장 중요한 게 설교입니다. 제사장의 직무는 제사를 하나님 앞에 잘 돕는다던지 그 제사 전체를 주관하고 연락되도록 살필 수 있도록 그게 제사장의 실무입니다. 그 제사라는 제사 속에 누가 들어있습니까. 밑으로 말하면 온 백성이 다 들어있고 하나님과 관계가 들어있습니다.
제사를 주관하는 게 제사장의 직무고 온 회중 맡은 일이 뭐냐. 회중의 직무가 안되면 제사든 예배든 다른 것도 마찬가지겠지요. 단체가 있으면 몸 전체가 다 되어있습니다. 머리가 좋고 잘 돌아가도 활동을 잘 안하는 겁니다. 아무리 좋아도 몸이 따라주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이끌고 싶어도 가족들이 함께해주지 않으면, 그래서 가장의 직무가 있고 책임지고 끌고가는 게 직무고 가족들의 직무는 그 가장의 뜻이 옳고 바르면 따라가서 바로 같이 나가주는 것입니다. 직무라는 것은 뭐라고 할 수 있습니까 책임과 의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사장이 하나님 앞에 자기들의 죄를 짊어지고 자기를 넣어서 동참시켜서 함께 동참하는 게 진짜 자세로 직무입니다. 그게 책임이고 의무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것이고 천명 제사를 드리는데 한 명이 자리만 채워놓고 그러지 않으면 999명의 제사라고 할지라도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직무를 담당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배도 그렇습니다. 자리만 채웠지 예배가 안 될 수도 있고. 예배당에 앉아있어도 엄밀히 따지면 안되겠지만, 제사장이 직무입니다. 제사장의 직무는 뭐 하는 일입니까. 들어야 삽니다. 때가 성경 말씀 전하고 있는데, 내가 지금 졸고 있는데 내가 때가 망할 때가 된 게 아닌가. 하나로 다 결정할 수 없는 거겠지만. 온 회중의 직무를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책임과 의무는 뭐하는 겁니까. 신약이니까 나로 잡아버리면 끝나는데 지금 끝나면 안되니까. 자기를 잡아서 악습을 잡고 잡아서 바치는 게 이게 뭐라고요. 이게 제사입니다. 이걸 끊은 게 목회자고 직접 하는 게 직무고 그 옆에서 간접으로 하는 게 예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에서 일반 백성입니다. 모든 사람은 백성이라서 하나님의 일반적인 선택으로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은 백성에서 한 단계 올라가는 게 레위인입니다. 기본적인 백성이 있는데 그래서 백성으로 살아야한다고 합니다.
백성이면 백성답게 살아야하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능동자로 모시고 동치자로 모시고 하늘나라 천국을 소망하고 준비하는 그게 될 때 되는 것이고 자기가 충실한 것이고 그게 백성이 되는 것이고 자라가지고 올라가서 내게 맡긴 다른 사람들에게 자라가도록 직접이든 간접이든 도와주는 이 역할을 가르켜서 레위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백성이 바로하도록 제사장이 직접 되어서 심방을 하고 예배당도 하고 사회도 보고 찬송도하고 교인들 데려오고 학생들 챙겨도 주고 레위인의 칼이다. 도와주는 게 레위인이다. 7절의 말씀입니다. 8절 곧 회막에 모든 기구를 수집하며.
자기를 다 바치는 그래서 다 잡아바치는 그게 번제단, 세수통, 떡상, 등대 이런 것을 거쳐서 주님 대속 공로에 힘입고 갈라졌으니까 안에 들어가서 그대로 피를 가진 것이지요. 그래서 성회막의 기부도를 하나님의 백성들이 만나러 가는 과정 과정에 레위인들이 도와서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는 뭐냐. 이스라엘 자손 직무는 무엇인가요. 아론의 직무는 무엇입니까. 아론의 직무에는 책임지는 것입니다. 교회로 말하자면 목회자입니다. 교회 목사라 교인들에게 핑계대고 논쟁을 하고 목사 내놔야합니다. 교회라는 곳은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목사 책임입니다. 그래서 주일 학생이 가다가 넘어져서 코를 다치면 내가 죄를 지었구나. 우리 교인들이 문제가 생길 때 저와 연결해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회중이라고 할 때 회중은 다 모여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는 평소 자기 생활입니다. 기본적인 평소 자기 생활에서 평소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의하여 평소 생활이 하나님 앞에 바로 제사 생활이 되도록 해서 하나님의 집에서 오늘로 말하면 믿는 사람은 그런 중심으로 그런 자세로 그런 마음가짐으로 교회로 성막이 되어가지고 그렇게 자기가 살고 그렇게 하는 말이 있는 겁니다. 우리 전부는 백성이면서 회중이면서 레위인이 됩니다. 내가 자라가면 레위인이 되는 것이고 나는 레위인을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주어라. 아론은 제사장입니다. 대제사장입니다. 대제사장이 제사장의 대표인데 위치가 어떤 위치냐. 하나님을 향해서 백성들 전부의 대표입니다. 하나님 앞에 제사장은 전부 다입니다. 하나님 앞에 제사장이 나가면 전부 다가 되는 겁니다.
반대로 이스라엘 백성 앞에 대제사장은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백성과 하나님 사이를 이렇게 연결시켜주는 것을 가르켜서 중보자라고 합니다. 하나님에게는 전부 다입니다.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전부 다 중에서 레위인은 아론에게 제사장을 바쳐졌고 제사장만 사용하시는 게 레위인이고 그걸 레위인은 출애굽할 때 애굽의 장자를 다 죽였습니다. 그 대신에 이스라엘 백성들 초태생 처음 날 걸 하나님께 바쳤는데 전부가 바쳤지만은 그 전체를 대표해서 바친 게 레위인입니다. 제사장 역할입니다. 아무나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구약은 레위지파 아론 계통이고 신약은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할 수 없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소명 의식이 있고 하나님이 부르신 표시가 있습니다. 아무리 바쳐야겠다 하는데 말을 못하는 언어장애자입니다. 그러면 안되는 거지요. 청각장애가 심해도 시각장애도 문제가 있을 것이고. 성경을 읽고 깨닫는데 아무리 봐도 그 면은 아닌가보다. 우리 교인들 중에서 보면 표가 납니다. 저 분은 보면은 목회가 앞으로 잘 될 수 있겠다. 당장은 모릅니다. 신분이라던지 그런 건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주신 분량이 역할보면은 교회에서 이런 역할로 할 수 있겠다 짐작하시는 거지요.
우리는 하나님 백성입니다. 백성으로 살아야겠고 그 백성에서 한 단계로 올라가서 자라가야합니다. 이거는 신분이 특별하고 다 제외되는 특별한 신분이고 레위인입니다. 그게 전부라는 뜻이고 하나님만 사용하고 멈추지 말고 자라가야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 제사장 책임지는 게 제사장이고 예수님을 예표하는 겁니다. 대제사장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성소가 있고 성소 안에 들어가면 지성소가 있고 그 안에는 1년에 한 번 대제사장만 뭘 가지고요. 피를 가지고. 그게 대제사장입니다. 여기까지 자라가야한다. 신앙생활 연결시켰는데 뒤에가서 알아보고 오늘은 제목에 맞춰서 민수기 3장 5절로 10절 말씀으로 맞춰봤고 자기 구원 이루어가는데에서 돕고 책임지고 제사장으로 직접 대면하면 자라가자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