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6-01조회 59추천 8
2025년 6월 1일 주일 오전
찬송: 5장, 49장
본문: 민수기 3장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는 걸 마태복음에 하지 말아라고 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간절함이 들어가면 다른 말이 됩니다. 옳은 말 듣기 싫은 게 망할 조짐의 첫 번째입니다. 뉴스를 자꾸보면 끌려갑니다. 이런 저런 유행들 취미들 문화들 보다보면은 끌려갑니다. 그래야하는데 바른 말은 듣지 않고 쓸데없는 것만 들으면 망할 조짐입니다. 세 번째 사욕이 생겨집니다. 천국보다는 세상을,, 전체보다 자신을. 점점 좁아지는 겁니다. 천국은 점점 넓어지고 지옥은 좁아지고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음식물에 중독이 되면 다 없어지고 오로지 그거 하나가 됩니다. 그게 바로 지옥의 모형입니다. 속에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지니까 찾다보니까 시간 다 빼앗기는 거지요. 설교 시간에 설교 말씀 듣기를 힘들어하고 이 세상 소식이라던지 묘한 그런 말 심오한 말을 하면 잘 들려집니다. 성경 해석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마지막에는 허탈한 이야기를 줬습니다. 그런 것만 쫓아가는 것이 망할 조짐이다.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발전 향상 전진입니다. 의미가 좀 다르지요. 발전 전진 향상. 신앙생활은 자라가야합니다. 자라가는 것은 자연스럽고 필연적인 것입니다. 생명이 자라가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 생활은 자라가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우리가 누구냐. 하늘나라라는 것을 한문글자로 천국, 천국 건설은 나라에는 왕이 있고 백성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관계 하늘나라 천국에 목표하고 임금 되시는 하나님,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아들 야곱의 아들 전부 12를 말할 때는 전부를 말합니다. 구약에는 열 두 지파 신약에는 열두 사도. 이름 알아요. 열두 사도. 열두 지파가 전부고 열두 사도가 전부 다입니다. 그런데 열두 지파가 전부 다인데 열두 지파 중에서 대신하고 전체를 대신하는 한 사람을 뭐라고 합니까. 대표라고 하지요. 우리 여기 계신 것들보다 모두 바쁘고 하니까 제가 전체를 대신해서 에배를 인도하고 그런 겁니다. 열 두 지파가 전부 다가 섬기고 나오면서 찬송인도 할 수 없잖습니까. 전체 중에서 전체를 포함한 전체가 들어있는 전체를 표시는 한 지파를 뽑아가지고 열두 지파를 대신한다. 레위 지파를 뽑았습니다. 열두 지파를 대신하는 것이 레위 지파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말에 그런 말이 있지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그런 게 있지요. 내일 모레 대통령 선거를 하는데 대통령 그릇이 안되는데 앉혀놓으면 하게 되어있습니다. 선장이 잘못하면은 침몰하고 충돌하듯이 나라의 대통령이 잘못하면 큰일나는 것이지요. 어쩔지는 모르겠으나 우리 신앙 교회들이 문제고 교회 중에서는 성경적으로 바로 믿으려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라는 이름을 가지고 교회를 압박했을 때 몇 달 동안 예배를 못 드렸습니다. 중국 교회를 상자 교회라고 한답니다. 정부의 영향 아래 있는 교회가 대부분입니다. 중국은 공산당입니다. 원칙이 무신론 주의입니다. 통제받는 것입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정권자에 따라서 묘하게 법을 만들어서 법대로 압박을 하면 그게 민주주의가 되는 겁니다.
기도 많이 해야합니다. 투표 잘 해야하고. 지금 본문을 말씀드리고 있는데 우리는 하나님 백성입니다. 열두 지파 전부 다가 하나님 백성들입니다. 이거는 우리들이 원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로 기본구원이라고 합니다. 그 백성들이 점점 자라서 올라가야하고 자라가야하는데 그 자라가는 생활 전체가 직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아론의 직무가 있고 이스라엘의 직무가 있고 그 직무를 돕는 사람으로 본문에 레위인을 기록해놨습니다. 자라가는 그 신앙 생활이 믿는 사람이 할 일인데 한 지파를 뽑아가지고 전체를 하면 돕는 제사장이 있고 끌고가는데 그 제사장을 도와주시고 전부를 자라가도록 하는 그 역할 하는 사람을 레위인이라고 합니다. 레위인. 여호와께서 또, 이어진다는 겁니다. 1절부터 4절까지 이어지고 또 무엇이 가라사대 레위 지파도 열두 지파 중에서 레위 지파를 나와서 앞으로 나오는 겁니다. 반에서 옛날에 한 반에 70명 80명 되었습니다. 급장, 분단장들이 있었습니다. 레위 지파는 전체가 다 제사장 지파입니다. 레위 지파는 전체가 무슨 지파. 찬양대, 레위 지파는 전체 무슨 지파. 제사장 지파. 레위 지파는 제사장 지파인데 전부 다는 아닙니다. 레위 아들 몇 명입니까.
고앗의 자손 가족들인데 레위 지파는 제사장 지파인데 전부 제사장은 아닙니다. 제사장은 반드시 레위 지파에서만 뽑습니다. 그래서 제사장 지파라고 하는 겁니다. 제사장은 레위인 중에서도 뽑히는 겁니다. 수 많은 전체로 말하면 하나님의 백성이 있습니다. 그 백성으로 뽑혔습니다. 레위가 있습니다. 거기서 더 자라 올라가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책임지는 제사장이 있고 더 올라가면 대제사장이 있습니다. 레위 지파로 제사장 바로 앞에 서서 전체 백성들 중에서 제사장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전체 백성의 죄를 사함받는 그 역할하는 사람입니다. 레위 지파에서 제사장, 아론입니까 대제사장입니까. 레위 지파로 하여금 제사장 아론, 아론이 하는 그 일을 도와서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 인류의 대표로 뭘 만들었지요. 아담입니다. 아담이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남자입니다. 그런데 혼자서 말씀하시기를 혼자 사는 게 좋지 못하다. 그때 혼자는 여잡니까 남자입니까. 여자도 혼자 사는 게 좋지 못합니다만은 여자는 혼자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자는 혼자 살기 어렵다고 합니다. 돕는 베필로 만든 게 하와고 하와가 바로 여자입니다. 부부에서 남편은 주도고 여자는 조력이고 그렇게 착각하기 쉬운데 부부가 하나가 되어야 온전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집회 때마다 아내 역할을 굉장히 강조하는 것이지요.
아버지는 자녀 교육을 잘 못한다는거지요. 이건 엄마 아내가 하는 것이지 남자는 잘 못하게 되어져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은. 교회 안에서 보조가 다 하나기 때문에 비유를 하는 겁니다. 레위는 자라가는 레위인입니다. 아론 앞에서 서서 아론을 도와서 그들이 누구지요. 그들이 누구입니까. 그들이 누구라고 합니까. 레위인입니다. 회막이라는 것의 의미가 뭡니까. 전체 앞에서 아론의 직무가 무엇인가요. 아론의 직무는 대제사장입니다. 책임지는 역할입니다. 누구의 제사입니까. 아론의 제사는 누구의 제사지요. 전체를 책임진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제사입니다. 그 제사를 이끌로 나가도록 하는 것이 아론의 역할입니다. 아론의 제사를 드리는데 그 제사를 드릴 때 자고 있습니까. 목사가 설교합니다. 설교하는 목사의 설교는 왜 합니까. 할 일이 없어서. 말씀을 전하고 들으면서 하나님을 생각을 하고 이치를 찾고 죄를 찾고 죄를 찾아서 회개하고 죄를 안 지어야겠다. 이렇게 해야 사는 것이고.
그 제사를 함께드리는 겁니다. 바른 제사가 되는 겁니다. 대제사장이 되는데 그래서 레위인은 전체 앞에 나와서 전체를 위한 제사를 짓기도 하는 동참하는 것으로 온전하게 바로 되어지고 레위인이 하라 그겁니다. 8절입니다. 회막의 성막입니다. 회막의 모든 기구는 덮개도 있고 그 덮개를 세우는 널판도 있고. 재단도 있고 등대도 있고 떡상 휘장도 있고. 이런 성막의 모든 것이 있는데 이걸 맡은 사람들이 레위인인데 덮개를 한 사람 분야가 다 따로 있습니다.
구약이고 신약으로 말하면 하나님 앞에 신앙 생활하는거. 제사를 직접 드릴 때는 아론의 직무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레위인이 돕고 이스라엘 재무가 나옵니다. 보편적인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다른 사람의 신앙생활을 돕는 거기까지 자라야하는 게 레위인입니다. 그래서 구약에는 성막에서 그랬지만 신약은 이치기 때문에 그런 자세로 그런 중심으로 마음가짐으로 믿는 사람이 자기 생활을 자기 주변에 위해서 발전을 위해서 자라가는 걸 위해서 안내하고 심방하고 이런 마음 이런 자세 그게 주님을 모시고 교회로 살면서 그러는겁니다.
정리합니다. 마무리합니다. 하나님 백성 한 단계 자라가면 레위인, 제사장, 대제사장입니다. 전부 다 대제사장이기 때문에 더 자라가서 나 외에 다른 사람의 죄를 자라가고 책임지는 자라가고 더 자라가면 직접 하나님과 대면해서 자라가는 우리는 뭐가 되어야합니까. 신인양성일위가 되어야하겠습니다. 오늘은 자라가자. 본문에서 생각해봤습니다.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5장, 49장
본문: 민수기 3장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는 걸 마태복음에 하지 말아라고 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간절함이 들어가면 다른 말이 됩니다. 옳은 말 듣기 싫은 게 망할 조짐의 첫 번째입니다. 뉴스를 자꾸보면 끌려갑니다. 이런 저런 유행들 취미들 문화들 보다보면은 끌려갑니다. 그래야하는데 바른 말은 듣지 않고 쓸데없는 것만 들으면 망할 조짐입니다. 세 번째 사욕이 생겨집니다. 천국보다는 세상을,, 전체보다 자신을. 점점 좁아지는 겁니다. 천국은 점점 넓어지고 지옥은 좁아지고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음식물에 중독이 되면 다 없어지고 오로지 그거 하나가 됩니다. 그게 바로 지옥의 모형입니다. 속에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지니까 찾다보니까 시간 다 빼앗기는 거지요. 설교 시간에 설교 말씀 듣기를 힘들어하고 이 세상 소식이라던지 묘한 그런 말 심오한 말을 하면 잘 들려집니다. 성경 해석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마지막에는 허탈한 이야기를 줬습니다. 그런 것만 쫓아가는 것이 망할 조짐이다.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발전 향상 전진입니다. 의미가 좀 다르지요. 발전 전진 향상. 신앙생활은 자라가야합니다. 자라가는 것은 자연스럽고 필연적인 것입니다. 생명이 자라가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 생활은 자라가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우리가 누구냐. 하늘나라라는 것을 한문글자로 천국, 천국 건설은 나라에는 왕이 있고 백성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관계 하늘나라 천국에 목표하고 임금 되시는 하나님,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아들 야곱의 아들 전부 12를 말할 때는 전부를 말합니다. 구약에는 열 두 지파 신약에는 열두 사도. 이름 알아요. 열두 사도. 열두 지파가 전부고 열두 사도가 전부 다입니다. 그런데 열두 지파가 전부 다인데 열두 지파 중에서 대신하고 전체를 대신하는 한 사람을 뭐라고 합니까. 대표라고 하지요. 우리 여기 계신 것들보다 모두 바쁘고 하니까 제가 전체를 대신해서 에배를 인도하고 그런 겁니다. 열 두 지파가 전부 다가 섬기고 나오면서 찬송인도 할 수 없잖습니까. 전체 중에서 전체를 포함한 전체가 들어있는 전체를 표시는 한 지파를 뽑아가지고 열두 지파를 대신한다. 레위 지파를 뽑았습니다. 열두 지파를 대신하는 것이 레위 지파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말에 그런 말이 있지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그런 게 있지요. 내일 모레 대통령 선거를 하는데 대통령 그릇이 안되는데 앉혀놓으면 하게 되어있습니다. 선장이 잘못하면은 침몰하고 충돌하듯이 나라의 대통령이 잘못하면 큰일나는 것이지요. 어쩔지는 모르겠으나 우리 신앙 교회들이 문제고 교회 중에서는 성경적으로 바로 믿으려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라는 이름을 가지고 교회를 압박했을 때 몇 달 동안 예배를 못 드렸습니다. 중국 교회를 상자 교회라고 한답니다. 정부의 영향 아래 있는 교회가 대부분입니다. 중국은 공산당입니다. 원칙이 무신론 주의입니다. 통제받는 것입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정권자에 따라서 묘하게 법을 만들어서 법대로 압박을 하면 그게 민주주의가 되는 겁니다.
기도 많이 해야합니다. 투표 잘 해야하고. 지금 본문을 말씀드리고 있는데 우리는 하나님 백성입니다. 열두 지파 전부 다가 하나님 백성들입니다. 이거는 우리들이 원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로 기본구원이라고 합니다. 그 백성들이 점점 자라서 올라가야하고 자라가야하는데 그 자라가는 생활 전체가 직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아론의 직무가 있고 이스라엘의 직무가 있고 그 직무를 돕는 사람으로 본문에 레위인을 기록해놨습니다. 자라가는 그 신앙 생활이 믿는 사람이 할 일인데 한 지파를 뽑아가지고 전체를 하면 돕는 제사장이 있고 끌고가는데 그 제사장을 도와주시고 전부를 자라가도록 하는 그 역할 하는 사람을 레위인이라고 합니다. 레위인. 여호와께서 또, 이어진다는 겁니다. 1절부터 4절까지 이어지고 또 무엇이 가라사대 레위 지파도 열두 지파 중에서 레위 지파를 나와서 앞으로 나오는 겁니다. 반에서 옛날에 한 반에 70명 80명 되었습니다. 급장, 분단장들이 있었습니다. 레위 지파는 전체가 다 제사장 지파입니다. 레위 지파는 전체가 무슨 지파. 찬양대, 레위 지파는 전체 무슨 지파. 제사장 지파. 레위 지파는 제사장 지파인데 전부 다는 아닙니다. 레위 아들 몇 명입니까.
고앗의 자손 가족들인데 레위 지파는 제사장 지파인데 전부 제사장은 아닙니다. 제사장은 반드시 레위 지파에서만 뽑습니다. 그래서 제사장 지파라고 하는 겁니다. 제사장은 레위인 중에서도 뽑히는 겁니다. 수 많은 전체로 말하면 하나님의 백성이 있습니다. 그 백성으로 뽑혔습니다. 레위가 있습니다. 거기서 더 자라 올라가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책임지는 제사장이 있고 더 올라가면 대제사장이 있습니다. 레위 지파로 제사장 바로 앞에 서서 전체 백성들 중에서 제사장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전체 백성의 죄를 사함받는 그 역할하는 사람입니다. 레위 지파에서 제사장, 아론입니까 대제사장입니까. 레위 지파로 하여금 제사장 아론, 아론이 하는 그 일을 도와서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 인류의 대표로 뭘 만들었지요. 아담입니다. 아담이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남자입니다. 그런데 혼자서 말씀하시기를 혼자 사는 게 좋지 못하다. 그때 혼자는 여잡니까 남자입니까. 여자도 혼자 사는 게 좋지 못합니다만은 여자는 혼자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자는 혼자 살기 어렵다고 합니다. 돕는 베필로 만든 게 하와고 하와가 바로 여자입니다. 부부에서 남편은 주도고 여자는 조력이고 그렇게 착각하기 쉬운데 부부가 하나가 되어야 온전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집회 때마다 아내 역할을 굉장히 강조하는 것이지요.
아버지는 자녀 교육을 잘 못한다는거지요. 이건 엄마 아내가 하는 것이지 남자는 잘 못하게 되어져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은. 교회 안에서 보조가 다 하나기 때문에 비유를 하는 겁니다. 레위는 자라가는 레위인입니다. 아론 앞에서 서서 아론을 도와서 그들이 누구지요. 그들이 누구입니까. 그들이 누구라고 합니까. 레위인입니다. 회막이라는 것의 의미가 뭡니까. 전체 앞에서 아론의 직무가 무엇인가요. 아론의 직무는 대제사장입니다. 책임지는 역할입니다. 누구의 제사입니까. 아론의 제사는 누구의 제사지요. 전체를 책임진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제사입니다. 그 제사를 이끌로 나가도록 하는 것이 아론의 역할입니다. 아론의 제사를 드리는데 그 제사를 드릴 때 자고 있습니까. 목사가 설교합니다. 설교하는 목사의 설교는 왜 합니까. 할 일이 없어서. 말씀을 전하고 들으면서 하나님을 생각을 하고 이치를 찾고 죄를 찾고 죄를 찾아서 회개하고 죄를 안 지어야겠다. 이렇게 해야 사는 것이고.
그 제사를 함께드리는 겁니다. 바른 제사가 되는 겁니다. 대제사장이 되는데 그래서 레위인은 전체 앞에 나와서 전체를 위한 제사를 짓기도 하는 동참하는 것으로 온전하게 바로 되어지고 레위인이 하라 그겁니다. 8절입니다. 회막의 성막입니다. 회막의 모든 기구는 덮개도 있고 그 덮개를 세우는 널판도 있고. 재단도 있고 등대도 있고 떡상 휘장도 있고. 이런 성막의 모든 것이 있는데 이걸 맡은 사람들이 레위인인데 덮개를 한 사람 분야가 다 따로 있습니다.
구약이고 신약으로 말하면 하나님 앞에 신앙 생활하는거. 제사를 직접 드릴 때는 아론의 직무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레위인이 돕고 이스라엘 재무가 나옵니다. 보편적인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다른 사람의 신앙생활을 돕는 거기까지 자라야하는 게 레위인입니다. 그래서 구약에는 성막에서 그랬지만 신약은 이치기 때문에 그런 자세로 그런 중심으로 마음가짐으로 믿는 사람이 자기 생활을 자기 주변에 위해서 발전을 위해서 자라가는 걸 위해서 안내하고 심방하고 이런 마음 이런 자세 그게 주님을 모시고 교회로 살면서 그러는겁니다.
정리합니다. 마무리합니다. 하나님 백성 한 단계 자라가면 레위인, 제사장, 대제사장입니다. 전부 다 대제사장이기 때문에 더 자라가서 나 외에 다른 사람의 죄를 자라가고 책임지는 자라가고 더 자라가면 직접 하나님과 대면해서 자라가는 우리는 뭐가 되어야합니까. 신인양성일위가 되어야하겠습니다. 오늘은 자라가자. 본문에서 생각해봤습니다.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