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5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5-25조회 79추천 11
2025년 5월 25일 주일 오후
찬송: 77장, 175장
본문: 디모데후서 4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우리들의 말씀이고 우리가 전하고 있는 말씀 중에서 우리 주관에 붙들려서 주관적이고 좁은 편견이 되기 쉬운데 스스로 살피면서 객관적으로 말씀을 좀 판단해본다면 전체적으로 설교가 하늘의 복음이 있고 땅의 복음이 있습니다. 말만 가지고 하긴 어려우나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하늘나라 목표로 삼고 그러한 말씀이면 하늘의 복음이 되어지겠고 말씀의 흐르는 방향이 무슨 말해도 결국 단일복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크게 둘로 나누면 우리는 하나님 백성이다 하나 레위인이다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하나님 백성을 공부하는 중입니다. 잊지말자 세상이 되지말자 그런 말씀의 제목이 되겠는데 들어보면 알 수 있는데 우리들이 범위가 좁고 앞에 말씀 드린대로 단정은 못하겠지만은 우리가 함께 살핀 말씀은 우리가 아닌 하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려면 듣고 이해를 할려면 근본 인식이 바꾸어져야합니다. 지금 시대에 믿는 사람들과 교회들과 각도 관점 어떤 관점에서 세상을 보느냐. 달라질 수가 있는데 세상적인 눈을 가지고 보면 안 보이는 겁니다. 그러면 이 말씀은 안 들리는 겁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출발할 때 아람 사람이었는데 믿어도 제대로 믿지 않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표면적으로 계속하면 지방정치를 벗어나라는 말입니다. 지방에 붙들려도 마지막입니다. 다 초월해야합니다. 맷돌갔다고 하지요. 윗돌이 있고 아랫돌이 있죠. 수동적인 방앗간입니다. 쌀도 넣고 찹살도 넣고 다 갑니다. 가루가 되는 거지요. 교회란 그런 곳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김씨든 박시든 이씨든 최씨든 영남이든 호남이든 경남이든 서울이든 다 섞어서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게 교회입니다. 신앙 출발이란 소속을 바꾸란 말입니다. 방향을 바꿔라. 소속과 방향을 자기를 움직이는 것이 세상이었다면 말씀이 너희를 지배하도록 바꿔라. 땅에 소속되어있었고 그랬다면 하늘을 바라봐라. 인간이 아니고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이 방향이고 이 세상이 아니고 하늘나라가 믿는 사람들의 신앙 생활 목적입니다.
이것이 되지 않는 신앙 생활은 마지막에 믿어도 도루묵이 되고 맙니다. 세상을 밝게 봐야 보이지 세상이라는 빨간색 노란색 그걸 끼고 보면 안경 색깔대로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양심은 굉장히 중요한겁니다. 이 말씀이 이해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 세상은 세상에서 잘 먹고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이 누리고 다니는 그런 목표가 아닌 겁니다. 예수 잘 믿어서 물질 복 받고 지능의 복 받아서 잘 되는 게 믿는 사람 목적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주신 걸 전부 다 다 쓰고 마지막에는 내 몸까지도 다 써서 십자가에 못을 박고 그게 믿는 사람의 방향입니다. 이 세상에서 복받아 잘 살고 남은 건 자식들에게 물려주는 것은 어리석인 부자가 하는 짓입니다.
그래야 자기도 보이고 주변도 보이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걸 바탕 깔고 나를 움직이는 그 행동 내가 나가는 방향은 어디가는가. 사람 다 같지 않아서 믿음에 유리한 종들처럼 굳은 심지를 가지고 달려가는 종들도 있고 또 이렇게 되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 우리가 다 일반 사람이잖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이고 하나님의 나라다. 실제로 이게 옳은 것이고 성경도 읽고 말씀도 듣고 탈선하지 않고 바로 되게 되는 겁니다. 이걸 믿는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게 아니면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마지막 가보면 무늬만 이름만, 실제로는 아니기 쉽습니다. 본문에서 생각해봅니다. 앞뒤 이번집회에서 본문을 하는 성구가 뭐였지요. 애착 끊자 세상의 여기에 해당하는 성구가 몇 절이었습니까. 이걸 모르면 문제가 많은 겁니다. 이번 집회 때 계속 외웠습니다. 3절이지요. 이걸 모르면 말씀 듣는데 문제가 있던지 생각을 안하던지,
애착 끊자 세상의.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이걸 약속하는 거 각오하는 거 다지는 거 이런 배경이 있는 기록도 있습니다. 명령하는데에서 담고 있습니다. 신약 최고의 사도 바울이 가장 아꼈던 디모데에게 명령을 합니다. 사람의 명령인데 속에 들어가보면 성령의 명령입니다. 굉장히 무겁게 지은 것입니다. 조상의 무덤 앞에서 이러면 참 조심스럽지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누구냐. 그런 사람들은 이름을 아주 굉장히 우습게 해야하지요. 하나님, 창조주입니다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어도 신앙적으로도 택자 불택자 신자 불신자 산 자와 죽은 자라고 그러면 아무도 없지요. 교리적으로 전부 다. 산자와 죽은 자 모두 심판하실 심판 받을 겁니다. 바울도 받을 것이고 디모데도 받을 것이고 우리도 받을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
이게 말하자면 주님 재림을 두고 나라를 두고 주님 재림이 없다면 무궁세계 없으면 다 헛일인데 책임진다, 무궁세계가 그거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실 예수 앞에서 엄히 명한다. 이게 왜 이렇게 무거운 명령이던가. 오늘의 디모데는 무슨 디모데입니까. 바울은 뭡니까 하나님께서 성령께서 디모데된 나에게 엄하게 명령하십니다. 말씀을 전파하라. 그게 무슨 뜻이라고요. 등대로 촛대로 살아라.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라. 교회로 살아라. 그게 외 그렇게 중요합니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꿈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하나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 전체를 관리하고 책임을 지는 사람은 하나 하나가 전체를 속해야 가치가 있음으로 가정 교회를 사회 교회를 나오게 되는거지, 성경을 모르는 것이고 역사를 모르는 것이고 교리를 모르는 것이지요. 상식적으로 바로 알아야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전부가 다 교회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목적이라. 무엇이 천국입니까. 교회가 천국입니다. 교회가 천국, 교회가 바로 천국입니다. 무궁세계란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살아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바로될 때 전파될 때 그 교회를 보고 한 사람이 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
칼빈 한 사람이 루터가 다 못합니다. 백 목사님 손 목사님 혼자 다 못합니다. 아무리 다 좋은 나무라도 가지 다 잘라버리면 죽습니다. 잎사귀도 있고 꽃도 피고 그렇게 만들어놓으셨습니다. 그래서 많은 교인들이 모여도 유기적인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 자기 위치에서 말씀을 전파한 교회가 바로 살면 그걸 보고 따라가고 배우게 되고 그런 생활이 되는 것이고 그래서 주변 사람들의 영향이 지대하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현상 세계에서는 말씀을 전파하는 사람에게 따라서 지대하게 영향 미치기 때문에 엄하게 배경을 두고 당부하는 것입니다. 말씀 전하는 저도 영감이 부족하니까 듣는 정도지 느끼면 소름이 끼쳐서 정신을 잃어버릴 정도로. 얼마나 두려운 말씀인지.
이 때는 다시 말하면 말씀전파가 중심이라. 보조적이고 부업이고 맞추는 거다. 할 수 있으면 좋고 못하면 못하는 것이다. 전쟁을 할 때 탑을 집을 짓는 자가 세우는 자가 이런 말씀과 연관이 되는 말씀이 되는 겁니다. 항상 힘써라 범사에 복음을 전할 때 가지는 자세라고 합니다. 만사는 모든 일입니다.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에서나 인인관계든 직장에서든 혼자 있을 때든 여럿 있을 때든 마음도 다르고 행동이 달라지지요. 사람이 보거나 안 보거나 하나님이 보고 계시니까 그런데 성경은 그렇게 말씀합니다. 항상 힘써라. 범사에, 만사에 오래 참음과 복음 전파하는 사람 자세입니다. 범사에 오래 참음으로 인내가 필요하다고 했지요. 불통의 세상에서 인간 뿐인 세상에서 하나님을 전하고 하늘을 전하면 알맹이를 모르는 껍데기 위주의 세상에서 알아듣지 못하는 거지요.
그래서 아는 것은 참 중요한 것이지요. 하늘을 모릅니다. 모르는 세상에 이걸 전하면 이해를 못하니까 모르니까 예수믿는 잘 믿는 참된 불신가정에서 그 정도가 믿음으로 살아나가면 가로막는데 제대로된 가정이면 진심으로 귀신은 귀신의 진심입니다. 귀신의 진심은 믿게 합니까 못 믿게 합니까. 방해합니까 도와줍니까. 방해하겠지요. 그러니 안타까움 위해서 기도하고 애타는 마음으로 가지고 기도하고 그래야겠지요. 누가 이기겠습니까. 큰 귀신이겠지요. 그래서 인내는 참 중요합니다.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시간이 다 없으니까 가르침이라는 것은 너 자신부터 걱정하라는 말입니다. 네가 가르치는게 정말 진짜베기로 알고있느냐. 제일의 복음으로 알고있느냐. 그게 진짜가 아니라면 찾아야지. 장사꾼들이야 삼성에 속한 사람이 LG보다 못해도 삼성에 좋다고 해야합니다. 현대 자동차 다니는 사람이 다른 차를 차면서 저러면 거짓말이지요. 스승이라는 것은 참된 스승입니다. 가르침으로 경계하며 권하라. 사람의 순서 마지막은 어렵습니다.
여기는 순서를 반대로 해놨는데 어려운 순서대로 해놨습니다. 경계하며 권하라. 일반적인 사람들은 미리하면 좋은데 정신차리고. 요절입니다. 때가 이르리니 때는 모든 사람에게 다 오는 때입니다. 이 때가 무슨 때냐. 집회 교재 때는 성공을 하고 나면 그릇이 차면 그 말이라고 하지요. 때가 찬 겁니다. 모든 사람들이 세월 속에 맞이하게 됩니다. 아이를 낳으면 자랍니다. 세 살 때가 됩니다. 세 살 아이의 은혜가 됩니다. 일곱 살이 되면은 일곱 살, 일곱 살 노릇을 합니다. 중2가 되면은 북한의 김정은이가 뭐가 두려워서 남침 못한다던가요. 중2 학생들이 두려워서 남침 못한다고 합니다. 중2가 되면 때가 된 겁니다. 사춘기 때가 된 겁니다.
나이가 20살이 되면 20살이 되기 전에 무슨 때가 되는 겁니까. 결혼할 때가 된 겁니다. 넘어가면 처녀 총각은 노처녀 노총각입니다. 이해가 안되지요. 그게 우리들의 관점 기준이 세속적이라는 겁니다. 이게 이해가 안되면 그 자신의 인식을 돌아봐야하는 겁니다. 그게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만 때가 이르리니. 그릇이 찼으니까 두려워할 게 없는 겁니다. 아무리 배워도 말만 그런 게 아니라 배우고 배워도 나는 더 배워야합니다. 2002년도에 우리나라 난리났지요. 2002년에 이런 걸 보고 나이를 보면 세월이 그렇구나 느껴야합니다. 우리나라 열광을 했지요. 월드컵 4강 때문에. 히딩크라는 사람.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4강까지 갔습니다. 그러면 되는 겁니다. 나는 부족합니다. 그러면 되는 겁니다. 그릇이 이만하면 때입니다. 누구나 다 조심합니다. 결혼의 새 신부들은 조심합니다. 말도 그걸 가르켜서 결혼 준비하는 처녀 이걸 참 좋아하는데 처녀성. 참 귀하고 좋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이걸 지나고나면 없어져버립니다. 과정의 때는 노래를 부릅니다. 결과가 나옵니다. 그때부터 그렇게해서 교만해지고 내리막길로 내려갑니다. 이럴 때는 다 오게 되어있는데 자기 자신의 인격적으로 되는 안 오는 게 좋습니다.
귀가 가려워서 자기 귀를 여과 기능을 놓으면 귀가 가렵지 않습니다. 들을 걸 듣고 볼 걸 보면 되는데 아무거나 듣고 보면 사욕이 생깁니다. 그래서 스승을 바로 두면, 별별 사욕 이 세상이 얼마나 되었습니까. 문화가 과학의 산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부산에 세계라면축제를 했다던가요. 그런데 쫄딱 망했답니다. 오만 것이 다 나온겁니다. 귀가 가려워서, 사욕을 만족시켜야하고 그럴 스승을 두는 겁니다. 충족시켜주시는 잠자리도 찾고 뭐도 찾고 참 묘하지요. 돈 많은 부자들 암벽등반한다고 번지점프한다고 목숨걸고. 끝없이 가는 거지요. 이게 다 무슨 것입니까. 말세가 되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 잡스러운 소설은 수천만이 보고 노벨상도 받고 생명의 말씀은 돌이켜보지도 않고. 그러나 너는 다르니까. 모든 것에 근심하여 고난을 받으며 증거를 다하라. 전체 정리하면 본문에서 하나님의 엄한 명령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말씀을 다 전파할려면 인내가 필요하고 가르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말씀을 전하면 이 세상 애착 때문에 때가 이르면 여섯 가지 모양이 나타납니다. 크게 네 번째 말씀으로 사는 생활, 교회로 사는 생활, 빛으로 사는 생활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77장, 175장
본문: 디모데후서 4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우리들의 말씀이고 우리가 전하고 있는 말씀 중에서 우리 주관에 붙들려서 주관적이고 좁은 편견이 되기 쉬운데 스스로 살피면서 객관적으로 말씀을 좀 판단해본다면 전체적으로 설교가 하늘의 복음이 있고 땅의 복음이 있습니다. 말만 가지고 하긴 어려우나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하늘나라 목표로 삼고 그러한 말씀이면 하늘의 복음이 되어지겠고 말씀의 흐르는 방향이 무슨 말해도 결국 단일복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크게 둘로 나누면 우리는 하나님 백성이다 하나 레위인이다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하나님 백성을 공부하는 중입니다. 잊지말자 세상이 되지말자 그런 말씀의 제목이 되겠는데 들어보면 알 수 있는데 우리들이 범위가 좁고 앞에 말씀 드린대로 단정은 못하겠지만은 우리가 함께 살핀 말씀은 우리가 아닌 하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려면 듣고 이해를 할려면 근본 인식이 바꾸어져야합니다. 지금 시대에 믿는 사람들과 교회들과 각도 관점 어떤 관점에서 세상을 보느냐. 달라질 수가 있는데 세상적인 눈을 가지고 보면 안 보이는 겁니다. 그러면 이 말씀은 안 들리는 겁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출발할 때 아람 사람이었는데 믿어도 제대로 믿지 않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표면적으로 계속하면 지방정치를 벗어나라는 말입니다. 지방에 붙들려도 마지막입니다. 다 초월해야합니다. 맷돌갔다고 하지요. 윗돌이 있고 아랫돌이 있죠. 수동적인 방앗간입니다. 쌀도 넣고 찹살도 넣고 다 갑니다. 가루가 되는 거지요. 교회란 그런 곳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김씨든 박시든 이씨든 최씨든 영남이든 호남이든 경남이든 서울이든 다 섞어서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게 교회입니다. 신앙 출발이란 소속을 바꾸란 말입니다. 방향을 바꿔라. 소속과 방향을 자기를 움직이는 것이 세상이었다면 말씀이 너희를 지배하도록 바꿔라. 땅에 소속되어있었고 그랬다면 하늘을 바라봐라. 인간이 아니고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이 방향이고 이 세상이 아니고 하늘나라가 믿는 사람들의 신앙 생활 목적입니다.
이것이 되지 않는 신앙 생활은 마지막에 믿어도 도루묵이 되고 맙니다. 세상을 밝게 봐야 보이지 세상이라는 빨간색 노란색 그걸 끼고 보면 안경 색깔대로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양심은 굉장히 중요한겁니다. 이 말씀이 이해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 세상은 세상에서 잘 먹고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이 누리고 다니는 그런 목표가 아닌 겁니다. 예수 잘 믿어서 물질 복 받고 지능의 복 받아서 잘 되는 게 믿는 사람 목적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주신 걸 전부 다 다 쓰고 마지막에는 내 몸까지도 다 써서 십자가에 못을 박고 그게 믿는 사람의 방향입니다. 이 세상에서 복받아 잘 살고 남은 건 자식들에게 물려주는 것은 어리석인 부자가 하는 짓입니다.
그래야 자기도 보이고 주변도 보이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걸 바탕 깔고 나를 움직이는 그 행동 내가 나가는 방향은 어디가는가. 사람 다 같지 않아서 믿음에 유리한 종들처럼 굳은 심지를 가지고 달려가는 종들도 있고 또 이렇게 되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 우리가 다 일반 사람이잖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이고 하나님의 나라다. 실제로 이게 옳은 것이고 성경도 읽고 말씀도 듣고 탈선하지 않고 바로 되게 되는 겁니다. 이걸 믿는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게 아니면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마지막 가보면 무늬만 이름만, 실제로는 아니기 쉽습니다. 본문에서 생각해봅니다. 앞뒤 이번집회에서 본문을 하는 성구가 뭐였지요. 애착 끊자 세상의 여기에 해당하는 성구가 몇 절이었습니까. 이걸 모르면 문제가 많은 겁니다. 이번 집회 때 계속 외웠습니다. 3절이지요. 이걸 모르면 말씀 듣는데 문제가 있던지 생각을 안하던지,
애착 끊자 세상의.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이걸 약속하는 거 각오하는 거 다지는 거 이런 배경이 있는 기록도 있습니다. 명령하는데에서 담고 있습니다. 신약 최고의 사도 바울이 가장 아꼈던 디모데에게 명령을 합니다. 사람의 명령인데 속에 들어가보면 성령의 명령입니다. 굉장히 무겁게 지은 것입니다. 조상의 무덤 앞에서 이러면 참 조심스럽지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누구냐. 그런 사람들은 이름을 아주 굉장히 우습게 해야하지요. 하나님, 창조주입니다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어도 신앙적으로도 택자 불택자 신자 불신자 산 자와 죽은 자라고 그러면 아무도 없지요. 교리적으로 전부 다. 산자와 죽은 자 모두 심판하실 심판 받을 겁니다. 바울도 받을 것이고 디모데도 받을 것이고 우리도 받을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
이게 말하자면 주님 재림을 두고 나라를 두고 주님 재림이 없다면 무궁세계 없으면 다 헛일인데 책임진다, 무궁세계가 그거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실 예수 앞에서 엄히 명한다. 이게 왜 이렇게 무거운 명령이던가. 오늘의 디모데는 무슨 디모데입니까. 바울은 뭡니까 하나님께서 성령께서 디모데된 나에게 엄하게 명령하십니다. 말씀을 전파하라. 그게 무슨 뜻이라고요. 등대로 촛대로 살아라.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라. 교회로 살아라. 그게 외 그렇게 중요합니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꿈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하나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 전체를 관리하고 책임을 지는 사람은 하나 하나가 전체를 속해야 가치가 있음으로 가정 교회를 사회 교회를 나오게 되는거지, 성경을 모르는 것이고 역사를 모르는 것이고 교리를 모르는 것이지요. 상식적으로 바로 알아야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전부가 다 교회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목적이라. 무엇이 천국입니까. 교회가 천국입니다. 교회가 천국, 교회가 바로 천국입니다. 무궁세계란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살아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바로될 때 전파될 때 그 교회를 보고 한 사람이 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
칼빈 한 사람이 루터가 다 못합니다. 백 목사님 손 목사님 혼자 다 못합니다. 아무리 다 좋은 나무라도 가지 다 잘라버리면 죽습니다. 잎사귀도 있고 꽃도 피고 그렇게 만들어놓으셨습니다. 그래서 많은 교인들이 모여도 유기적인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 자기 위치에서 말씀을 전파한 교회가 바로 살면 그걸 보고 따라가고 배우게 되고 그런 생활이 되는 것이고 그래서 주변 사람들의 영향이 지대하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현상 세계에서는 말씀을 전파하는 사람에게 따라서 지대하게 영향 미치기 때문에 엄하게 배경을 두고 당부하는 것입니다. 말씀 전하는 저도 영감이 부족하니까 듣는 정도지 느끼면 소름이 끼쳐서 정신을 잃어버릴 정도로. 얼마나 두려운 말씀인지.
이 때는 다시 말하면 말씀전파가 중심이라. 보조적이고 부업이고 맞추는 거다. 할 수 있으면 좋고 못하면 못하는 것이다. 전쟁을 할 때 탑을 집을 짓는 자가 세우는 자가 이런 말씀과 연관이 되는 말씀이 되는 겁니다. 항상 힘써라 범사에 복음을 전할 때 가지는 자세라고 합니다. 만사는 모든 일입니다.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에서나 인인관계든 직장에서든 혼자 있을 때든 여럿 있을 때든 마음도 다르고 행동이 달라지지요. 사람이 보거나 안 보거나 하나님이 보고 계시니까 그런데 성경은 그렇게 말씀합니다. 항상 힘써라. 범사에, 만사에 오래 참음과 복음 전파하는 사람 자세입니다. 범사에 오래 참음으로 인내가 필요하다고 했지요. 불통의 세상에서 인간 뿐인 세상에서 하나님을 전하고 하늘을 전하면 알맹이를 모르는 껍데기 위주의 세상에서 알아듣지 못하는 거지요.
그래서 아는 것은 참 중요한 것이지요. 하늘을 모릅니다. 모르는 세상에 이걸 전하면 이해를 못하니까 모르니까 예수믿는 잘 믿는 참된 불신가정에서 그 정도가 믿음으로 살아나가면 가로막는데 제대로된 가정이면 진심으로 귀신은 귀신의 진심입니다. 귀신의 진심은 믿게 합니까 못 믿게 합니까. 방해합니까 도와줍니까. 방해하겠지요. 그러니 안타까움 위해서 기도하고 애타는 마음으로 가지고 기도하고 그래야겠지요. 누가 이기겠습니까. 큰 귀신이겠지요. 그래서 인내는 참 중요합니다.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시간이 다 없으니까 가르침이라는 것은 너 자신부터 걱정하라는 말입니다. 네가 가르치는게 정말 진짜베기로 알고있느냐. 제일의 복음으로 알고있느냐. 그게 진짜가 아니라면 찾아야지. 장사꾼들이야 삼성에 속한 사람이 LG보다 못해도 삼성에 좋다고 해야합니다. 현대 자동차 다니는 사람이 다른 차를 차면서 저러면 거짓말이지요. 스승이라는 것은 참된 스승입니다. 가르침으로 경계하며 권하라. 사람의 순서 마지막은 어렵습니다.
여기는 순서를 반대로 해놨는데 어려운 순서대로 해놨습니다. 경계하며 권하라. 일반적인 사람들은 미리하면 좋은데 정신차리고. 요절입니다. 때가 이르리니 때는 모든 사람에게 다 오는 때입니다. 이 때가 무슨 때냐. 집회 교재 때는 성공을 하고 나면 그릇이 차면 그 말이라고 하지요. 때가 찬 겁니다. 모든 사람들이 세월 속에 맞이하게 됩니다. 아이를 낳으면 자랍니다. 세 살 때가 됩니다. 세 살 아이의 은혜가 됩니다. 일곱 살이 되면은 일곱 살, 일곱 살 노릇을 합니다. 중2가 되면은 북한의 김정은이가 뭐가 두려워서 남침 못한다던가요. 중2 학생들이 두려워서 남침 못한다고 합니다. 중2가 되면 때가 된 겁니다. 사춘기 때가 된 겁니다.
나이가 20살이 되면 20살이 되기 전에 무슨 때가 되는 겁니까. 결혼할 때가 된 겁니다. 넘어가면 처녀 총각은 노처녀 노총각입니다. 이해가 안되지요. 그게 우리들의 관점 기준이 세속적이라는 겁니다. 이게 이해가 안되면 그 자신의 인식을 돌아봐야하는 겁니다. 그게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만 때가 이르리니. 그릇이 찼으니까 두려워할 게 없는 겁니다. 아무리 배워도 말만 그런 게 아니라 배우고 배워도 나는 더 배워야합니다. 2002년도에 우리나라 난리났지요. 2002년에 이런 걸 보고 나이를 보면 세월이 그렇구나 느껴야합니다. 우리나라 열광을 했지요. 월드컵 4강 때문에. 히딩크라는 사람.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4강까지 갔습니다. 그러면 되는 겁니다. 나는 부족합니다. 그러면 되는 겁니다. 그릇이 이만하면 때입니다. 누구나 다 조심합니다. 결혼의 새 신부들은 조심합니다. 말도 그걸 가르켜서 결혼 준비하는 처녀 이걸 참 좋아하는데 처녀성. 참 귀하고 좋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이걸 지나고나면 없어져버립니다. 과정의 때는 노래를 부릅니다. 결과가 나옵니다. 그때부터 그렇게해서 교만해지고 내리막길로 내려갑니다. 이럴 때는 다 오게 되어있는데 자기 자신의 인격적으로 되는 안 오는 게 좋습니다.
귀가 가려워서 자기 귀를 여과 기능을 놓으면 귀가 가렵지 않습니다. 들을 걸 듣고 볼 걸 보면 되는데 아무거나 듣고 보면 사욕이 생깁니다. 그래서 스승을 바로 두면, 별별 사욕 이 세상이 얼마나 되었습니까. 문화가 과학의 산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부산에 세계라면축제를 했다던가요. 그런데 쫄딱 망했답니다. 오만 것이 다 나온겁니다. 귀가 가려워서, 사욕을 만족시켜야하고 그럴 스승을 두는 겁니다. 충족시켜주시는 잠자리도 찾고 뭐도 찾고 참 묘하지요. 돈 많은 부자들 암벽등반한다고 번지점프한다고 목숨걸고. 끝없이 가는 거지요. 이게 다 무슨 것입니까. 말세가 되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 잡스러운 소설은 수천만이 보고 노벨상도 받고 생명의 말씀은 돌이켜보지도 않고. 그러나 너는 다르니까. 모든 것에 근심하여 고난을 받으며 증거를 다하라. 전체 정리하면 본문에서 하나님의 엄한 명령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말씀을 다 전파할려면 인내가 필요하고 가르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말씀을 전하면 이 세상 애착 때문에 때가 이르면 여섯 가지 모양이 나타납니다. 크게 네 번째 말씀으로 사는 생활, 교회로 사는 생활, 빛으로 사는 생활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