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5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5-25조회 54추천 8
2025년 5월 25일 주일 오전
찬송: 64장, 130장
본문: 디모데후서 4장 1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늘은 세 번째 시간에 배운 말씀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간단하게 복습을 하면 둘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자 레위인이 되자입니다. 잊지 말자, 하나님의 백성 사실을 잊어버리지 말자 기억하지 말자입니다. 자기 정체성을 띄지 말고 기억하자는 겁니다. 뭐든지 다 할려면 그 속에 내용이 중요하고 외부적인 활동을 따로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가 다 되면 동기 부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왜 공부가 잘 되었느냐. 그 어렵고 힘든 자존심 상하고 참 고달픈 직장 생활을 왜 해야하느냐. 동기가 있어야합니다. 결혼하면 처자식을 먹어살려야하니까 이게 동기가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야 사람이 되는 겁니다.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 같아야 사람이지. 때가 되면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빌려야하는 사람이 되어야하는 겁니다. 지식의 정도에 따라서 가치관에 따라서 다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말씀을 배우는 것은 멀리보고 길게보고 전체를보고 어디까지 가야하느냐. 사후 사계를 신후사라고 하셨습니다. 죽음 넘어의 세계를 어찌 아느냐. 믿음으로 안다.
인생의 세월 속에 세월을 가야하니까 젊은 분들 늙어보셨습니까. 늙으신 분들은 늙어보셨지요. 40부터는 조금씩 60 70은 인식이 확 될겁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몸은 정상적인 활동을 못하는 거지요. 천하 모두 다 그렇게 됩니다. 장사가 있습니까. 그런 상황을 알라고 하시는 게 말씀입니다. 늙은 사람의 모습을 봐라. 한번씩 교회 주변을 다닐 때가 있습니다. 걷기도 하고 둘러보고. 그런데 12년 전부터 노부부 두 어른이 사이 좋게 다니는 걸 봤습니다. 10년 즈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안 보입니다. 우리 교회에 바로 옆에 계시는 어른들 안 보이지요. 연세 많은 두 부부가 돌아다녔는데 안 보이지요. 그게 모습입니다. 거기까지는 보는 게 그것입니다. 그 너머는 장례식이 있습니다. 몸은 죽어도 불신자는 음부에 가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사후 세계가 대기하고 있는 겁니다.
이 땅에 하나님을 알고 살았느냐. 믿었느냐.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쉬지 않고 외쳤는데 그 말들을 귀담아 듣고 살았느냐. 이걸 가지고 하나님께서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셨다가 상벌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때까지를 계산하고 사는 게 멀리보고 길게 보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까지 계산하면서 살자입니다. 이 세상에서 어떻게 공부를 잘하고 많이하고 실력을 쌓고 인정받고 그래도 있기 때문에 그 모든 게 죽어 변할거니까 헛된 것이 되는 겁니다. 명예가 다 무상하고 향락이 다 무상하고 어리석은 것입니다. 오늘 같으면 그게 중심이 되는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자, 잊지 말자는 겁니다. 우리들의 주인은 우리들의 통치자는 나쁜 겁니까. 가치가 적은 겁니까. 이 세상에서 한국 사람에게 동남아가서 살아보지요, 아프리카에 가서 살아보지요 안 살려고 할 겁니다.
미국 가서 살아보지요 하면 안 갈려고 할겁니다. 북한가서 살아보지요, 아무도 안 갈려고 하는 겁니다. 역사에 사람들은 수 천 년 동안 이름이 남아있습니다. 세종대왕같은 사람들. 중국에도 몇몇 그런 사람들이 있고 미국에도 그런 대통령이 있겠지요. 태평성대가 되고 좋아합니다. 다윗 왕 시대 솔로몬 왕 시대 이런 시대가 좋은 시대입니다. 그래서 솔로몬 시대는 백성들이 다 편안해서 나무 밑에서 은을 돌처럼 하고 잘 살았다고 합니다.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입니다. 그들은 또 능력이시고 기회이시고 통치자입니다. 백목사님들이 걱정이 있었지만은 걱정이 다 없어집니다. 아무 걱정이 없어집니다. 막히는 게 없고 모두 다 바뀝니다. 참된 스승 만나는게 얼마나 복인지 모릅니다. 끝없는 하늘나라가 우리의 나라입니다. 이 세상 사는 동안에만 준비할 수 있는 나라가 무궁 나라입니다. 이 세상에서 세상 나라는 아무리 좋아봐야 천국의 모임이 될 수 없는데 천국을 나타내는 나라가 있습니다. 어딘지 아십니까. 이 세상에서 천국을 보여주는 그런 곳. 그곳을 에덴동산이라고 하는데 참된 교회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있었습니다. 개인 교회도 가정 교회도 가정이 바로 되면 됩니다. 그래서 개인 교회가 바로 되면 그 사람이 가정 교회가 바로 되고 그게 사회 교회로 가면 바로됩니다.
이 땅에 내려온 하나님 한 분으로 다 된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이것도 사람에 따라서 보는 눈이 있어야하지 뭐 눈에는 뭐 밖에 안 보입니다. 볼 줄 아는 눈도 가져야합니다. 이런 걸 소망해야합니다. 잊지말고 기억하고 이런 우리들인데 원래는 그러지 않았는데 인간이 지옥을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지옥을 다시 회복의 환경으로 만들어버렸으나 악한자 안에 있는 생활이므로 세상에 살다보니까 학교에 들리다보니까 사업을 하다보니까. 물건을 살고 팔다 보니까. 부산 사람들은 바닷가 짠물 먹어서 짠돌이라고 하던가요. 환경의 사람이 되는 것이 사람인데 환경에 피동되고 적응하다가 모든 사람처럼 되는데 이게 진화론의 근거입니다. 그러나 너희는 그러지 말아라. 이게 사명입니다. 네가 주인이 되어서 다스리고 지키고 끌고 나가라. 하나님은 너의 주인이 되고 그래서 세상 되지 말자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백성이라는 사실 세상이 되지 말자는 말씀 이 모든 말씀을 가르켜서 다름이 아니라 복된 소식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지켜내자. 복음의 출발은 예수 천당 예수 구원이었습니다. 요즘은 이것조차도 흐려집니다.
거꾸로 계속 가는 거지요. 과학은 우주를 향해서 올라가는데 인간의 상식과 도덕과 거꾸로 처박히고 있습니다. 이걸 보는 눈을 가지고 계시나요. 바로 가고 있으냐 조금 생각해보면 될 수 있는 겁니다. 예수 구원 예수 천당 상식이 되어서 무너지는 바람에 예수가 구원이냐, 이걸 앞으로 막을지도 모릅니다. 그 합법적으로 탄압하면 합법이 됩니다. 민주주의가 됩니다. 교회를 탄압하는게 그게 중국이고 그게 북한이고 세상 역사의 교회 탄압입니다. 아닌가요. 그래서 앞으로는 아주 기본적인 예수 천국 예수 구원도 지켜야겠고 그 안에 들어가서는 예수만 들어가서 천국인데 그 다음으로 올라가야할 깊이 올라가야할 성경대로 믿는 겁니다. 예수를 믿었는데 그 다음은요. 예배는 어떻게 드려야합니까. 그 생활전부를 하는 법이 있습니다. 그 법칙이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겁니까. 부부 사이는 어떻게 하는 겁니까. 말씀대로 하나씩 배우고 살고 전하는 게 그 방법입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근본입니다. 자존자고 창조주입니다. 주권자입니다. 방법이 없는 겁니다 다른 방법은. 당신이 자신을 못박지 않고는 영광의 구원의 길이 가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이 앞서가셨고 앞서가신 주님은 선진들이 따라가서 자기를 받쳐서 헌신해서 땀과 피를 흘려서 가게 하신 겁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설득도 있고 돈의 힘도 있고 다수의 힘도 있습니다. 다들 있는데 가장 약한 게 사람에 의한 희생입니다. 복음에 대한 전파입니다. 천주교는 타락해서 십자군전쟁을 일으켜서 사람을 많이 죽였는데 그런 거 아닙니다. 나의 허영과 허욕과 그런 것을 박고 복음을 지켜내는 유일한 힘입니다. 지켜내지 않는 겁니다. 내가 지키는 거지 남이 지키는 게 아닌 겁니다. 복습이었습니다. 기억을 하고 이렇게 살았는지. 이렇게 살려면 참 어려운 게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라서 제목이 뭐였던가요. 애착을 끊자. 애착이라는 말은 애라는 말이 사랑 애자일겁니다. 좋은 말입니다. 그래서 잘 쓰면 좋을 수 있는데 괜찮은데 부모가 자녀를 애착하면 좋은건데 잘못되면 애굽에 살다보니까 애굽을 애착해서 그리 되어버립니다. 물질 두 개 붙여놓으면 안 떨어집니다. 양쪽에 떨어지는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에 드러붙어서 이 세상에 별별 그 애착을 끊지 않고는 하늘나라 백성으로 살기는 어려울 겁니다.
하나님이라고 할 때는 한 분이라고 하시는 분을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산자와 죽은 자.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자. 떠난 자. 범위를 좁히면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자. 중생된 자와 중생되지 않은자. 택자와 불택자. 택자도 불택자도 미중생자도 심판하실 것인데 심판하실 것은 그분이 다 지으셨고 그러셨기 때문에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리스도 예수가 있고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가 나아갈 소망입니다. 예수는 터가 되는 것이고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제사장 선지자 왕입니다. 이것을 주신 게 근거를 주신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입니다. 그리스도 집을 감당하시려고 오신 그래서 이루신 그래서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려고 받아가신 그 분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재림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지금 디모데후서를 두고 믿음의 아버지 바울이 하는 명령입니다.
사도 바울은 결혼하지 않아서 자녀가 없는데 디모데는 믿음의 아들입니다. 그의 나라를 두고 배경 삼아서 근거해서 담보로 해서 그 말입니다.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실 그분이 보고 계신다. 무궁 세계가 펼쳐질거다. 그래서 근거해서 그 담보와 근거가 없으면 실행이 없는 겁니다.밭이 하나 있습니다. 시가가 얼마나 됩니까 천만원 정도 될겁니다. 아무도 안 빌려주지요. 그 명령의 내용이 뭡니까. 말씀을 전파해라. 배경을 잔뜩 깔아놓고 행동하는가. 그리스도 앞에서. 재림을 두고 앞으로 무거운 세계를 두고 향한다. 어마어마하게 배경을 깔아놨는데, 말씀을 전파해라.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단순히 인간의 구원이라는 것 속에는 영생이 들어있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면 어찌되겠습니까. 살인죄를 판결 내려서 30년 징역을 살았습니다. 30년 징역 살고 보니까 진범이 나타납니다. 30년 세월을 얼마나 받아야합니까. 미국 같은 나라는 수백억 받을겁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이 말씀을 들어야할 사람이 듣는 것과 듣지 못하는 사람이 그랬을 때 파수꾼이 있는데 디모데가 있고 그런데 너가 말씀해서 영생 이루지 못하고 그런 겁니다.
참 말씀이 두려운거지요. 우리는 예사로 생각하는데 말씀을 전파하라. 말을 못하는 사람이지요. 말을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입으로도 하는 거지만 내 행동으로도 하는 겁니다. 직장에서 믿는 사람이 요셉을 위해서 했고 행동하고 살았으니까 진실하고 양심쓰고 가니까 나타나게 되는 거지요. 보배라는 것은 드러나지 못했고 빛이나지 못하는 겁니다. 그게 말씀을 전파하는 진짜배기입니다. 말은 잘한다. 외식자. 그러면 복음을 막습니다. 천국 문을 바로 맏고 들어가야하는데도 못들어가게 하는 자. 이 말씀 속에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 나의 하나님 앞에 내 생활은 나의 가정 생활 가정 생활은 단순히 믿는 사람은 등불이기 때문에 나 하나로 하지 못합니다.
우리 공회 집사는 아주 비쌉니다. 등대고 촛대입니다. 그래서 이게 바로 말씀을 전파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속에 어마어마한게 자기는 말할 거 없고 영생이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바울이 디모데에게 나라를 두고 하나님과 산자와 죽은자를 하신 어마어마한 배경을 깔아놓고 하시는 것입니다. 항상 힘쓰라, 말씀으로 사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 생활은 부업입니다. 주업은 뭡니까 반사입니다. 기가 막힌 거지요. 세상에게 통하겠습니까. 이걸 말하는 겁니다. 사업은 부업이다 학교 생활은 부업이다 공부는 부업이다 말씀대로 사는 생활이 주업이다. 이걸 의미해서 어땠던지 누가복음 보면 9장에 내가 주를 따르겠습니다만은 부친을 장사하게 하옵소서. 순서가 바뀌었다고 하는 겁니다. 신앙 생활이 먼저입니다.
직장은 잘려도 주일은 지키는 겁니다. 수 백억짜리를 놓쳐도 주일은 지키는 겁니다. 그게 복음을 말씀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따지면 마지막에 그래서 부자가 농사를 지어서 쌓을 곳이 없으니까 크게 짓다가 이제 됐겠다 하니까 그 날 밤에 죽었습니다. 말씀 전파가 중심입니다. 오래 가르침으로 자세로 필요합니다. 만사 범사. 모든 일에 예외가 없습니다. 예배당에 있던지 골방에 있던지 오래 참음. 인내입니다. 인내가 필요하다. 인내가 필요하다 그 말이지요. 왜 인내가 필요합니까. 내가 말씀으로 사니까 그 사람의 신앙 정도에 따라서 이해를 못하는 게 많습니다.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바로 나가면 뒷줄 땡깁니다. 롯의 처는 돌아봤다가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양보를 조금하면 괜찮습니다. 살짝만 해줘도 되는데 팽팽하게 당기면 문제가 되는 거지요. 한 보만 양보하면 참 쉽습니다. 그런데 오직 하나님 오직 천국 이렇게 가면 이 세상 사람들이 믿음 어린 사람들이 이해를 못합니다.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온갖 악담을 퍼붓고 비웃고 조롱하고 손가락질하고 감옥에 가두고 오만 일 다 생기는 겁니다. 인내가 필요하고, 그 사람 위해서 기도하고 기도하고 그래서 복음 전해도 기미가 안 보입니다. 오래 참아야합니다. 누구한테 맡기셨던가요. 자기 구원 안에 주셨습니다.
왜 가장 좋은 걸 찾지 않고 두 번째 것을 찾느냐. 우리가 좋다고 하면 그러면 있는 것이고 내가 목사라도 다른 게 더 좋으면 왜 여기있냐 그런 겁니다. 밥통 때문에 그거 가르치는 자세가 아닙니다. 내가 받은 복음 내가 받은 말씀 과연 너는 믿고 있느냐 그런 거지요.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전하라는 거지요. 가장 좋다고 그러니까 내가 좋은 걸 다른 사람에게도 소개하는 거지요. 이걸 가르침으로 말씀하시는 겁니다. 경책은 때늦은 겁니다. 경계는 아슬아슬하게 다가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따끔하게 되는 겁니다. 경계가 더 좋습니다. 시간이 다 지나가 간단하게만 되는 겁니다. 말세를 말해서 말하자면 성공하면 마지막이 되면 그릇을 차면 그런 뜻입니다. 교만하고 넓은 말세의 징조 그 말입니다. 모든 일에 헌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를 다하라. 오전 말씀은 전체적으로 첫째는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임을 잊지 마십시다. 예수만이 구원이고 천국입니다. 더하여 성경대로 알아야하고 배워야하고 살아야하고 이 복음 지키는 것이 되어야겠고 이 세상의 애착을 끊어버려야합니다. 하나님 백성으로 살 수 없고 복음 지키는 수가 없는 겁니다. 그 말을 중심으로 오후에 더 깊이 생각해보겠습니다.
찬송: 64장, 130장
본문: 디모데후서 4장 1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늘은 세 번째 시간에 배운 말씀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간단하게 복습을 하면 둘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자 레위인이 되자입니다. 잊지 말자, 하나님의 백성 사실을 잊어버리지 말자 기억하지 말자입니다. 자기 정체성을 띄지 말고 기억하자는 겁니다. 뭐든지 다 할려면 그 속에 내용이 중요하고 외부적인 활동을 따로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가 다 되면 동기 부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왜 공부가 잘 되었느냐. 그 어렵고 힘든 자존심 상하고 참 고달픈 직장 생활을 왜 해야하느냐. 동기가 있어야합니다. 결혼하면 처자식을 먹어살려야하니까 이게 동기가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야 사람이 되는 겁니다.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 같아야 사람이지. 때가 되면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빌려야하는 사람이 되어야하는 겁니다. 지식의 정도에 따라서 가치관에 따라서 다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말씀을 배우는 것은 멀리보고 길게보고 전체를보고 어디까지 가야하느냐. 사후 사계를 신후사라고 하셨습니다. 죽음 넘어의 세계를 어찌 아느냐. 믿음으로 안다.
인생의 세월 속에 세월을 가야하니까 젊은 분들 늙어보셨습니까. 늙으신 분들은 늙어보셨지요. 40부터는 조금씩 60 70은 인식이 확 될겁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몸은 정상적인 활동을 못하는 거지요. 천하 모두 다 그렇게 됩니다. 장사가 있습니까. 그런 상황을 알라고 하시는 게 말씀입니다. 늙은 사람의 모습을 봐라. 한번씩 교회 주변을 다닐 때가 있습니다. 걷기도 하고 둘러보고. 그런데 12년 전부터 노부부 두 어른이 사이 좋게 다니는 걸 봤습니다. 10년 즈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안 보입니다. 우리 교회에 바로 옆에 계시는 어른들 안 보이지요. 연세 많은 두 부부가 돌아다녔는데 안 보이지요. 그게 모습입니다. 거기까지는 보는 게 그것입니다. 그 너머는 장례식이 있습니다. 몸은 죽어도 불신자는 음부에 가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사후 세계가 대기하고 있는 겁니다.
이 땅에 하나님을 알고 살았느냐. 믿었느냐.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쉬지 않고 외쳤는데 그 말들을 귀담아 듣고 살았느냐. 이걸 가지고 하나님께서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셨다가 상벌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때까지를 계산하고 사는 게 멀리보고 길게 보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까지 계산하면서 살자입니다. 이 세상에서 어떻게 공부를 잘하고 많이하고 실력을 쌓고 인정받고 그래도 있기 때문에 그 모든 게 죽어 변할거니까 헛된 것이 되는 겁니다. 명예가 다 무상하고 향락이 다 무상하고 어리석은 것입니다. 오늘 같으면 그게 중심이 되는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자, 잊지 말자는 겁니다. 우리들의 주인은 우리들의 통치자는 나쁜 겁니까. 가치가 적은 겁니까. 이 세상에서 한국 사람에게 동남아가서 살아보지요, 아프리카에 가서 살아보지요 안 살려고 할 겁니다.
미국 가서 살아보지요 하면 안 갈려고 할겁니다. 북한가서 살아보지요, 아무도 안 갈려고 하는 겁니다. 역사에 사람들은 수 천 년 동안 이름이 남아있습니다. 세종대왕같은 사람들. 중국에도 몇몇 그런 사람들이 있고 미국에도 그런 대통령이 있겠지요. 태평성대가 되고 좋아합니다. 다윗 왕 시대 솔로몬 왕 시대 이런 시대가 좋은 시대입니다. 그래서 솔로몬 시대는 백성들이 다 편안해서 나무 밑에서 은을 돌처럼 하고 잘 살았다고 합니다.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입니다. 그들은 또 능력이시고 기회이시고 통치자입니다. 백목사님들이 걱정이 있었지만은 걱정이 다 없어집니다. 아무 걱정이 없어집니다. 막히는 게 없고 모두 다 바뀝니다. 참된 스승 만나는게 얼마나 복인지 모릅니다. 끝없는 하늘나라가 우리의 나라입니다. 이 세상 사는 동안에만 준비할 수 있는 나라가 무궁 나라입니다. 이 세상에서 세상 나라는 아무리 좋아봐야 천국의 모임이 될 수 없는데 천국을 나타내는 나라가 있습니다. 어딘지 아십니까. 이 세상에서 천국을 보여주는 그런 곳. 그곳을 에덴동산이라고 하는데 참된 교회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있었습니다. 개인 교회도 가정 교회도 가정이 바로 되면 됩니다. 그래서 개인 교회가 바로 되면 그 사람이 가정 교회가 바로 되고 그게 사회 교회로 가면 바로됩니다.
이 땅에 내려온 하나님 한 분으로 다 된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이것도 사람에 따라서 보는 눈이 있어야하지 뭐 눈에는 뭐 밖에 안 보입니다. 볼 줄 아는 눈도 가져야합니다. 이런 걸 소망해야합니다. 잊지말고 기억하고 이런 우리들인데 원래는 그러지 않았는데 인간이 지옥을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지옥을 다시 회복의 환경으로 만들어버렸으나 악한자 안에 있는 생활이므로 세상에 살다보니까 학교에 들리다보니까 사업을 하다보니까. 물건을 살고 팔다 보니까. 부산 사람들은 바닷가 짠물 먹어서 짠돌이라고 하던가요. 환경의 사람이 되는 것이 사람인데 환경에 피동되고 적응하다가 모든 사람처럼 되는데 이게 진화론의 근거입니다. 그러나 너희는 그러지 말아라. 이게 사명입니다. 네가 주인이 되어서 다스리고 지키고 끌고 나가라. 하나님은 너의 주인이 되고 그래서 세상 되지 말자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백성이라는 사실 세상이 되지 말자는 말씀 이 모든 말씀을 가르켜서 다름이 아니라 복된 소식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지켜내자. 복음의 출발은 예수 천당 예수 구원이었습니다. 요즘은 이것조차도 흐려집니다.
거꾸로 계속 가는 거지요. 과학은 우주를 향해서 올라가는데 인간의 상식과 도덕과 거꾸로 처박히고 있습니다. 이걸 보는 눈을 가지고 계시나요. 바로 가고 있으냐 조금 생각해보면 될 수 있는 겁니다. 예수 구원 예수 천당 상식이 되어서 무너지는 바람에 예수가 구원이냐, 이걸 앞으로 막을지도 모릅니다. 그 합법적으로 탄압하면 합법이 됩니다. 민주주의가 됩니다. 교회를 탄압하는게 그게 중국이고 그게 북한이고 세상 역사의 교회 탄압입니다. 아닌가요. 그래서 앞으로는 아주 기본적인 예수 천국 예수 구원도 지켜야겠고 그 안에 들어가서는 예수만 들어가서 천국인데 그 다음으로 올라가야할 깊이 올라가야할 성경대로 믿는 겁니다. 예수를 믿었는데 그 다음은요. 예배는 어떻게 드려야합니까. 그 생활전부를 하는 법이 있습니다. 그 법칙이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겁니까. 부부 사이는 어떻게 하는 겁니까. 말씀대로 하나씩 배우고 살고 전하는 게 그 방법입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근본입니다. 자존자고 창조주입니다. 주권자입니다. 방법이 없는 겁니다 다른 방법은. 당신이 자신을 못박지 않고는 영광의 구원의 길이 가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이 앞서가셨고 앞서가신 주님은 선진들이 따라가서 자기를 받쳐서 헌신해서 땀과 피를 흘려서 가게 하신 겁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설득도 있고 돈의 힘도 있고 다수의 힘도 있습니다. 다들 있는데 가장 약한 게 사람에 의한 희생입니다. 복음에 대한 전파입니다. 천주교는 타락해서 십자군전쟁을 일으켜서 사람을 많이 죽였는데 그런 거 아닙니다. 나의 허영과 허욕과 그런 것을 박고 복음을 지켜내는 유일한 힘입니다. 지켜내지 않는 겁니다. 내가 지키는 거지 남이 지키는 게 아닌 겁니다. 복습이었습니다. 기억을 하고 이렇게 살았는지. 이렇게 살려면 참 어려운 게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라서 제목이 뭐였던가요. 애착을 끊자. 애착이라는 말은 애라는 말이 사랑 애자일겁니다. 좋은 말입니다. 그래서 잘 쓰면 좋을 수 있는데 괜찮은데 부모가 자녀를 애착하면 좋은건데 잘못되면 애굽에 살다보니까 애굽을 애착해서 그리 되어버립니다. 물질 두 개 붙여놓으면 안 떨어집니다. 양쪽에 떨어지는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에 드러붙어서 이 세상에 별별 그 애착을 끊지 않고는 하늘나라 백성으로 살기는 어려울 겁니다.
하나님이라고 할 때는 한 분이라고 하시는 분을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산자와 죽은 자.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자. 떠난 자. 범위를 좁히면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자. 중생된 자와 중생되지 않은자. 택자와 불택자. 택자도 불택자도 미중생자도 심판하실 것인데 심판하실 것은 그분이 다 지으셨고 그러셨기 때문에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리스도 예수가 있고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가 나아갈 소망입니다. 예수는 터가 되는 것이고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제사장 선지자 왕입니다. 이것을 주신 게 근거를 주신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입니다. 그리스도 집을 감당하시려고 오신 그래서 이루신 그래서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려고 받아가신 그 분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재림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지금 디모데후서를 두고 믿음의 아버지 바울이 하는 명령입니다.
사도 바울은 결혼하지 않아서 자녀가 없는데 디모데는 믿음의 아들입니다. 그의 나라를 두고 배경 삼아서 근거해서 담보로 해서 그 말입니다.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실 그분이 보고 계신다. 무궁 세계가 펼쳐질거다. 그래서 근거해서 그 담보와 근거가 없으면 실행이 없는 겁니다.밭이 하나 있습니다. 시가가 얼마나 됩니까 천만원 정도 될겁니다. 아무도 안 빌려주지요. 그 명령의 내용이 뭡니까. 말씀을 전파해라. 배경을 잔뜩 깔아놓고 행동하는가. 그리스도 앞에서. 재림을 두고 앞으로 무거운 세계를 두고 향한다. 어마어마하게 배경을 깔아놨는데, 말씀을 전파해라.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단순히 인간의 구원이라는 것 속에는 영생이 들어있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면 어찌되겠습니까. 살인죄를 판결 내려서 30년 징역을 살았습니다. 30년 징역 살고 보니까 진범이 나타납니다. 30년 세월을 얼마나 받아야합니까. 미국 같은 나라는 수백억 받을겁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이 말씀을 들어야할 사람이 듣는 것과 듣지 못하는 사람이 그랬을 때 파수꾼이 있는데 디모데가 있고 그런데 너가 말씀해서 영생 이루지 못하고 그런 겁니다.
참 말씀이 두려운거지요. 우리는 예사로 생각하는데 말씀을 전파하라. 말을 못하는 사람이지요. 말을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입으로도 하는 거지만 내 행동으로도 하는 겁니다. 직장에서 믿는 사람이 요셉을 위해서 했고 행동하고 살았으니까 진실하고 양심쓰고 가니까 나타나게 되는 거지요. 보배라는 것은 드러나지 못했고 빛이나지 못하는 겁니다. 그게 말씀을 전파하는 진짜배기입니다. 말은 잘한다. 외식자. 그러면 복음을 막습니다. 천국 문을 바로 맏고 들어가야하는데도 못들어가게 하는 자. 이 말씀 속에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 나의 하나님 앞에 내 생활은 나의 가정 생활 가정 생활은 단순히 믿는 사람은 등불이기 때문에 나 하나로 하지 못합니다.
우리 공회 집사는 아주 비쌉니다. 등대고 촛대입니다. 그래서 이게 바로 말씀을 전파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속에 어마어마한게 자기는 말할 거 없고 영생이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바울이 디모데에게 나라를 두고 하나님과 산자와 죽은자를 하신 어마어마한 배경을 깔아놓고 하시는 것입니다. 항상 힘쓰라, 말씀으로 사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 생활은 부업입니다. 주업은 뭡니까 반사입니다. 기가 막힌 거지요. 세상에게 통하겠습니까. 이걸 말하는 겁니다. 사업은 부업이다 학교 생활은 부업이다 공부는 부업이다 말씀대로 사는 생활이 주업이다. 이걸 의미해서 어땠던지 누가복음 보면 9장에 내가 주를 따르겠습니다만은 부친을 장사하게 하옵소서. 순서가 바뀌었다고 하는 겁니다. 신앙 생활이 먼저입니다.
직장은 잘려도 주일은 지키는 겁니다. 수 백억짜리를 놓쳐도 주일은 지키는 겁니다. 그게 복음을 말씀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따지면 마지막에 그래서 부자가 농사를 지어서 쌓을 곳이 없으니까 크게 짓다가 이제 됐겠다 하니까 그 날 밤에 죽었습니다. 말씀 전파가 중심입니다. 오래 가르침으로 자세로 필요합니다. 만사 범사. 모든 일에 예외가 없습니다. 예배당에 있던지 골방에 있던지 오래 참음. 인내입니다. 인내가 필요하다. 인내가 필요하다 그 말이지요. 왜 인내가 필요합니까. 내가 말씀으로 사니까 그 사람의 신앙 정도에 따라서 이해를 못하는 게 많습니다.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바로 나가면 뒷줄 땡깁니다. 롯의 처는 돌아봤다가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양보를 조금하면 괜찮습니다. 살짝만 해줘도 되는데 팽팽하게 당기면 문제가 되는 거지요. 한 보만 양보하면 참 쉽습니다. 그런데 오직 하나님 오직 천국 이렇게 가면 이 세상 사람들이 믿음 어린 사람들이 이해를 못합니다.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온갖 악담을 퍼붓고 비웃고 조롱하고 손가락질하고 감옥에 가두고 오만 일 다 생기는 겁니다. 인내가 필요하고, 그 사람 위해서 기도하고 기도하고 그래서 복음 전해도 기미가 안 보입니다. 오래 참아야합니다. 누구한테 맡기셨던가요. 자기 구원 안에 주셨습니다.
왜 가장 좋은 걸 찾지 않고 두 번째 것을 찾느냐. 우리가 좋다고 하면 그러면 있는 것이고 내가 목사라도 다른 게 더 좋으면 왜 여기있냐 그런 겁니다. 밥통 때문에 그거 가르치는 자세가 아닙니다. 내가 받은 복음 내가 받은 말씀 과연 너는 믿고 있느냐 그런 거지요.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전하라는 거지요. 가장 좋다고 그러니까 내가 좋은 걸 다른 사람에게도 소개하는 거지요. 이걸 가르침으로 말씀하시는 겁니다. 경책은 때늦은 겁니다. 경계는 아슬아슬하게 다가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따끔하게 되는 겁니다. 경계가 더 좋습니다. 시간이 다 지나가 간단하게만 되는 겁니다. 말세를 말해서 말하자면 성공하면 마지막이 되면 그릇을 차면 그런 뜻입니다. 교만하고 넓은 말세의 징조 그 말입니다. 모든 일에 헌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를 다하라. 오전 말씀은 전체적으로 첫째는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임을 잊지 마십시다. 예수만이 구원이고 천국입니다. 더하여 성경대로 알아야하고 배워야하고 살아야하고 이 복음 지키는 것이 되어야겠고 이 세상의 애착을 끊어버려야합니다. 하나님 백성으로 살 수 없고 복음 지키는 수가 없는 겁니다. 그 말을 중심으로 오후에 더 깊이 생각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