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1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5-11조회 97추천 10
2025년 5월 11일 주일 오후
찬송: 169장, 179장
본문: 히브리서 11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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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실존하긴 하시는가. 의문이 들기 시작하지요. 1500년대까지는 잘 몰라도 세상이 타락하기 전이기 때문에 기독교는 탈선된 종교들이더라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바로 믿는 사람은 오실 주님을 고대하며 기다렸는데 1500년이 지나면서 과학은 발달되고 그러다보니까 보이지 않는 인간을 초월한 점점 인간들의 머리가 깨기 시작합니다. 세상 인간들 표현으로 말하면 밝아지기 시작합니다. 우리나라 1900년대를 가르켜서 개화시기라고 합니다. 개화가 무슨 뜻이지요. 꽃이 피는 걸 개화라고 하죠. 야만 시대에서 문명 시대로 들어간다 그런 의미로 들어가는 게 개화 시기입니다. 사람들이 미개했다가 몰랐다가 알고보니까 이런 것도 있네 저런 것도 있네 아는 게 많아지는 거지요. 열리는 겁니다.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우리가 영어를 잘 모르는데 영어 아는 사람은 굉장히 많이 열릴 겁니다. 중국은 역사와 전통이 수천년입니다. 중국어를 바로 알면 열리는 게 많이 늘어날겁니다. 언어라는 건 단순한 말이 아닙니다.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열리게 되는 거지요. 중세적으로 사람이 열렸습니다. 무엇으로 열렸느냐. 선악과를 따먹은 걸로 열렸습니다.
그 전에는 먹으면 죽는다 전부였는데 선악과 따먹고 나니까 어떻게 되지요. 눈이 밝아졌습니다. 눈이 어두웠다는 말이 되지요. 눈이 밝았습니다. 눈이 밝아서 좋았는가 하나님을 피해서 도망쳤습니다. 중세 이후로 인간들의 눈이 밝아졌습니다. 신이 전부인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만들어낸 거 아니야. 상상 아니야. 그때부터 신이 아니고 인간이 우선 아닌가. 인본주의가 시작된 거지요. 아듯하게 멀어지는 거지요. 1500년이 지나도 안 없어지는데 계시기는 한다. 전부 되는 것이고 2000년이 지났습니다. 주님 재림을 두고 듣고 또 듣고 또 들어서 지금은 믿는 사람이 흰 쌀의 뉘처럼 됩니다. 그렇게 희귀한 세월이 되었습니다. 예수님 재림은커녕 믿는 사람도 잊어서 성경을 두고는 하나님과 천국과 모든 것을 찔러대니까 양심이 점점 무디어가면서 바꿔버립니다. 서서히 조금씩 가게 됩니다. 찬송가도 바꿔버렸고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겁니다. 세상은 원래 이렇게 조금씩 타락해가는 것입니다.
방향을 바로 잡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정권자들이 정치체계와 경제 체계가 어떻게 잡냐에 따라서 서서히 많이 갈 수가 있는데, 우리나라도 그런 방향으로 지금 틀어져있습니다. 당장은 어찌될지 모르는 것이고, 그 속에 신앙의 세계는 알 수가 없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이야말로 굶어죽지 않으니까 문제는 믿는 사람들이 성경대로 바로 안 믿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중국에도 북한에도 교회가 있을겁니다. 그런데 교회가 아닌 것이 문제겠지요. 사람들이 듣고 듣고 또 들으면 감각이 없어지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이 아니다 그러는데 듣고 또 들으니까 감각이 없어집니다. 참 은혜롭고 좋다가 식어지고,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있는데 우리는 그리 안 되도록 해야합니다.
이 사람들은 믿음이 따라 주었으며 이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 믿음의 사람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입니다. 이 사람들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가.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 그렇게 다 되었습니다. 구약시대는 육체로 사는 시대입니다. 구약시대 때 모든 방법은 육체적이었고 형식적이었고 외부적이었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곳에 둡니다. 이스라엘이 모세 이후로 성막 성전 만들고 나서는 하나님을 섬기려면 성막에 가야합니다. 거기 모이는 성막이 사람들의 모이는 곳이라고 해서 뭐라고 했나요. 회막이라고 그랬지요. 또 거기 가서 하나님 섬기려면 짐승을 가져가야합니다. 어린 양이나 새나 곡식이라도 가져가서 잡아 죽여야합니다. 누구를 잡는 겁니까. 소나 양이나 짐승 잡는 것은 예수님 잡는 것이고 그것은 나를 잡는 겁니다. 왜 잡습니까. 죄가 있으니까 죄 값으로 피를 흘려야하니까.
그래서 어마어마하게 짐승이 많이 죽었을 겁니다. 날마다 잡았으니까. 수도 없이 잡았으니까. 하나님을 섬기게 될려면 성막있는 곳으로 가야하고 짐승을 잡아야하고 절차를 잡아서 그렇게 해야합니다. 그래서 아론의 제사장 지파, 전부 보이는 곳입니다. 육체적인 것이고. 아브라함은 그보다 더 이전이고 모세 이전은 야곱보다도 400년 이후의 사람이니까 야곱 이삭 아브라함도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렸고 노아도 아벨도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때부터 제사 드렸으니까 옛날이고 옛날이고 더 옛날이니까 육체적이고 형식적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큰 민족을 말씀하셨습니다. 방금 무슨 시대라고요, 육체적인 시대입니다. 그 말은 형식, 무슨 뜻이지요. 모양을 갖춘 걸 수직입니다. 가변적 볼 수 있다. 가견적인 교회가 있고 불가견적인 교회가 있다. 그래서 형체가 있는 형식을 갖춘 사람 몸은 가견입니까 불가견입니까. 물질은 가견입니까 불가견입니까. 마음은 물질입니까 아닙니까. 불가견입니다. 그래서 신비한 물질이라고 합니다. 아브라함 시대는 가견적인 시대입니다. 가나안 땅은 다 족속들이 차지하고 있는데 그런 때였습니다. 그런 상황이었는데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그랬는데 죽을 때 믿음을 따라 죽었습니다. 어 된다 그러더니 안되네. 누군 된다 그러는데 나는 안되네, 저의 빈대 속 같이 좁은 그거 토끼 꼬리만한 지식 뽐내면 그게 되는 거지요. 자기를 떠나야합니다. 객관이 있고 창조주 하나님 객관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그릇이 커지고 넓어지고 많아지고 지식도 깊어지고 넓어지고 많아집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교독에 남지요.
아브라함이 계산했겠죠. 내 생전에 딱 하나다. 야곱 에서가 생전에 태어났겠죠. 그러면 낳아봐야할텐데 2대 3대 몇 대까지인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우리 자손이 이삭이 아들 없이 세상을 뜨진 않겠다 했고 낳겠다고 했고 점점 번성하고 많아지겠구나. 그래서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 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남의 나라구나. 우리는 나그네구나 그리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음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이 세상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 살면서 본향 찾는 겁니다. 아브라함의 돌아갈 수 있는 본향이 되지요. 그래서 아브라함이 이삭을 결혼시킬 때 약속을 합니다. 고향에 돌아와서 며느리감을 찾아와라. 여자가 안 올려고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하니까 돌아가지 말아라. 그 말은 돌아갈 기회가 있었다는 거지요.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는 게 어디 있는 것이라고요. 하늘에 있는 것이다.
이 믿음이 위대한 것입니다. 이 믿음이 위대한 겁니다. 아브라함 때는 무슨 시대라 그랬습니까. 가견적인 시대 형식적인 시대 보이는 것으로 모두 하는 시대에 보이지 않은 하늘을 사모했습니다. 좋은 교인이 있으면 저 교인 우리 교회 교인입니다 그럽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자랑스럽게 했습니다. 자랑스럽게 하나님께서 그 이름을 일컫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는 이건의 하나님이다 그럴 수 있을까요. 나 정도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더라. 나는 영서의 하나님이다 자랑스러워 하실까요. 부끄러워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하늘나라를 얘기 하셔서 지키셨습니다. 우리 믿음의 조상들은 이렇게 살았습니다. 우리 신앙에 백영희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 같은 분은 그러셨는데 믿음의 조상은 아브라함과 야곱은 어찌 되었느냐, 애굽에 들어갔습니다. 이것도 많이 말씀드렸지요. 사람은 누구나 환경에 영향 받는 게 사람입니다. 환경에 피동되는 게 사람이고 환경에 적응하는 게 사람입니다.
어떤 환경에서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섬에 가서 오래 살다보면 섬 환경에 영향받고 섬 환경에 적응되고 그러는 겁니다. 산골에 살다보면 산골에 피동되고 적응하고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호남 쪽은 산이 많습니까 들이 많습니까. 호남이 어딨지요. 어느쪽을 호남이라고 하지요. 신풍 조례는 호남이라고 합니다. 들이 많습니다. 산이 별로 없고 경상도 쪽에는 들판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경산도 사람들은 좁은 골짝에서 살다보니까 각각 전부다 자존심이 세고 그렇습니다. 전부다 제 잘났고 왕비들이고 들판이 많다보니까 확 트여있으니까 영웅호걸이 난다는 거지요. 그래서 순종성있고 대신 쉽게 바뀌기도 하고 경산도 쪽에는 전부 다 왕귀들이랍니다. 그런데 잘 안 변하고
사람이라는 것은 그래서 좋은 환경에 살다보면 그런 사람이 되고 별 수 없이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본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들어가서 430년 살았기 때문에 애굽사람처럼 사는 게 당연하고 자연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나쁜 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지혜로울 수도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공회 다니다가 다른 곳에 가면 부탁을합니다. 1년 동안은 잘 살펴보고 그 다음에 조심스럽게 하는 것이다. 그곳에 가면 그곳 사람이 되는 게 일반적으로 맞는 겁니다. 애굽에 살았으니 그리 되는 게 맞는 것이고 자연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특별한 사람입니까 일반 사람입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제사장의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그걸 두 글자로 선민이죠. 거룩한 백성인데 그래서 구별하시는 백성 그래서 선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 택함 받은 백성들. 거룩하다 그 말은 일반적입니까 일반적이 아닙니까.
선민은 일반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구속받은 믿는 사람들을 가르켜서 성도라고 합니다.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이 아닌 겁니다. 애굽에 들어갔으면 로마에 들어가면 로마 법을 지키는 것처럼 어느 나라 물을 마셔야합니까. 애굽 사람들은 무슨 강물을 마셨나요. 이거 세계 지리 공부입니다. 애굽에 제일 유명한 강이 이집트 나일 강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선민이니까 저 나일강이 요단강 물을 마셨을까요. 나일강 물을 마셨겠죠. 무슨 흙을 밟고 살았습니까. 애굽 땅을 밟고 살았습니다. 그 곳에는 애굽 땅을 밟고 마시고 애굽 공기 마시고 그랬습니까. 애굽사람이니까 당연하지요. 자연스러운 것이고. 모든 사람이 그리 살아도 들어갈 때부터 이곳은 남의 나라다. 돌아가야한다. 우리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실 거니까 잊지 말아라. 잊지 말자. 자손 조상 때부터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우리는 돌아가야한다. 어디로요, 가나안 땅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애굽에 살았지만 자손 대대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일반적이면 보편적이면 다른 민족들은 다 그리 될찌라도 애굽에 뿌리박고 살면 안되는 겁니다. 그 물 마시고 사라질찌라도 몸은 그리 살아야합니다. 그래서 튼튼하게 살찌우고 만들어서 고향으로 돌아가야한다. 이걸 잊으면 안되는데 살다보니까 할 수 없이 되어져버린 겁니다. 그래서 애굽사람이 되어버린 그들을 깨우치시려고 각성 시키시려고 강력 본드보다 더 강하게 이스라엘의 엉덩이를 떼내시려고 뭐라고요. 그게 10가지 재앙입니다. 그래서 기어코 떼어서 인도해내신 겁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은 오늘로 말하면 우리들이고, 구약의 가나안은 우리의 천국입니다. 광야는 교회 생활이고 다 연결시켜서 믿는 사람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이스라엘을 애굽에 보내신 것과 같습니다. 애굽에 왜 보내셨지요. 70명이 들어가서 그 다음은 어떻게 했습니까. 가장 좋은 땅을 주셔서 잘 먹고 잘 자고 무럭무럭 자라라고 번성해라고 보내신 겁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가나안으로 보내주시고. 이 세상을 마셔라 딛고 살아라 세상에서 살되 무럭무럭 자라가지고 하늘나라 갈 준비해라. 준비하라고 보내신 것처럼 이 세상은 하늘나라 준비해라 연습해라 하늘을 천국 고향으로두고 이 세상입니다. 세상에 살면서 세상 물 마시고 세상 공기 마시고 기억할 것은 너희들은 돌아가야한다. 이것을 잊지말라.
이 세상이 되지 말아라, 하고 있는 겁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강대국이니까 저 어릴 때 우리나라는 동쪽 끝에 아주 가난한 나라 이름도 모르는 나라입니다. 대통령 이름도 모르고, 대한민국은 그런 시대 그런 나라였는데 부산 왔어도 젊을 때 외국인 많지 않았습니다. 못 사는 나라에 왜 오겠습니까. 외국인 버글버글 사람합니다. 세계 각지 사람이 한국에 모입니다. 그래서 오는 겁니다. 미국이 그러는 것처럼. 다 도망가버립니다. 애굽나라에 강한 이스라엘 사람만 있었겠습니까. 그게 당연하지만은 좁으면서도 넓은 지구촌, 이 세상에 살면서 200곳이 넘는 나라가 있고 종교가 있을 건데 불교도 유교도 힌두교도 무슨 교도 세상에 살면서 이 세상 사람이 될지라도 너희는 세상이 아니라. 두 글자로 뭐라고 합니까. 모든 종교가 다 세상 될지라도 너희는 안된다. 교회는 세상 되면 안되는 겁니다. 성도는 세상 밖으로 해야하고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선민들이 애굽에 들어가서 살다보니까 별 수 없이 환경에 영향받고 피동되고 적응해서 환경의 사람 된 것처럼. 제가 몇 가지 말했지요. 제가 그냥 한 말도 있고 순서대로 한 말입니다. 환경의 영향 받고 환경에 피동되고 환경의 적응하고 환경의 사람 된 것입니다. 순서적인 겁니다. 환경의 영향 받다가 피동이 됐다가 적응하다가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 원리를 가르켜 진화론자들이 하는 말이 적자생존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람도 그런 겁니다. 모두다 그런 것이 되고 그럴 지라도 이스라엘 너희들은 선민이다. 그리 되어서는 안되는 겁니다. 제일 위의 조상이 누구지요. 아담이지요. 아담에게 뭐라고 하셨습니까. 환경을 지배해라 통치해라 영향받지마라 피동되지 마라. 환경에 적응하지 말고 왕이 되어라. 그 자손들입니다. 아담의 허리에는 타락한 아담도 있고 타락 전 아담도 있습니다. 거기서 아벨이 나온 것이고 노아가 나온 것이고 아브라함이 나온것이고. 에서나 롯 이런 사람들은 타락한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세상에 적응을하고 그리 되는 겁니다. 성도는 다르기
찬송: 169장, 179장
본문: 히브리서 11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주님이 실존하긴 하시는가. 의문이 들기 시작하지요. 1500년대까지는 잘 몰라도 세상이 타락하기 전이기 때문에 기독교는 탈선된 종교들이더라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바로 믿는 사람은 오실 주님을 고대하며 기다렸는데 1500년이 지나면서 과학은 발달되고 그러다보니까 보이지 않는 인간을 초월한 점점 인간들의 머리가 깨기 시작합니다. 세상 인간들 표현으로 말하면 밝아지기 시작합니다. 우리나라 1900년대를 가르켜서 개화시기라고 합니다. 개화가 무슨 뜻이지요. 꽃이 피는 걸 개화라고 하죠. 야만 시대에서 문명 시대로 들어간다 그런 의미로 들어가는 게 개화 시기입니다. 사람들이 미개했다가 몰랐다가 알고보니까 이런 것도 있네 저런 것도 있네 아는 게 많아지는 거지요. 열리는 겁니다.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우리가 영어를 잘 모르는데 영어 아는 사람은 굉장히 많이 열릴 겁니다. 중국은 역사와 전통이 수천년입니다. 중국어를 바로 알면 열리는 게 많이 늘어날겁니다. 언어라는 건 단순한 말이 아닙니다.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열리게 되는 거지요. 중세적으로 사람이 열렸습니다. 무엇으로 열렸느냐. 선악과를 따먹은 걸로 열렸습니다.
그 전에는 먹으면 죽는다 전부였는데 선악과 따먹고 나니까 어떻게 되지요. 눈이 밝아졌습니다. 눈이 어두웠다는 말이 되지요. 눈이 밝았습니다. 눈이 밝아서 좋았는가 하나님을 피해서 도망쳤습니다. 중세 이후로 인간들의 눈이 밝아졌습니다. 신이 전부인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만들어낸 거 아니야. 상상 아니야. 그때부터 신이 아니고 인간이 우선 아닌가. 인본주의가 시작된 거지요. 아듯하게 멀어지는 거지요. 1500년이 지나도 안 없어지는데 계시기는 한다. 전부 되는 것이고 2000년이 지났습니다. 주님 재림을 두고 듣고 또 듣고 또 들어서 지금은 믿는 사람이 흰 쌀의 뉘처럼 됩니다. 그렇게 희귀한 세월이 되었습니다. 예수님 재림은커녕 믿는 사람도 잊어서 성경을 두고는 하나님과 천국과 모든 것을 찔러대니까 양심이 점점 무디어가면서 바꿔버립니다. 서서히 조금씩 가게 됩니다. 찬송가도 바꿔버렸고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겁니다. 세상은 원래 이렇게 조금씩 타락해가는 것입니다.
방향을 바로 잡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정권자들이 정치체계와 경제 체계가 어떻게 잡냐에 따라서 서서히 많이 갈 수가 있는데, 우리나라도 그런 방향으로 지금 틀어져있습니다. 당장은 어찌될지 모르는 것이고, 그 속에 신앙의 세계는 알 수가 없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이야말로 굶어죽지 않으니까 문제는 믿는 사람들이 성경대로 바로 안 믿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중국에도 북한에도 교회가 있을겁니다. 그런데 교회가 아닌 것이 문제겠지요. 사람들이 듣고 듣고 또 들으면 감각이 없어지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이 아니다 그러는데 듣고 또 들으니까 감각이 없어집니다. 참 은혜롭고 좋다가 식어지고,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있는데 우리는 그리 안 되도록 해야합니다.
이 사람들은 믿음이 따라 주었으며 이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 믿음의 사람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입니다. 이 사람들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가.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 그렇게 다 되었습니다. 구약시대는 육체로 사는 시대입니다. 구약시대 때 모든 방법은 육체적이었고 형식적이었고 외부적이었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곳에 둡니다. 이스라엘이 모세 이후로 성막 성전 만들고 나서는 하나님을 섬기려면 성막에 가야합니다. 거기 모이는 성막이 사람들의 모이는 곳이라고 해서 뭐라고 했나요. 회막이라고 그랬지요. 또 거기 가서 하나님 섬기려면 짐승을 가져가야합니다. 어린 양이나 새나 곡식이라도 가져가서 잡아 죽여야합니다. 누구를 잡는 겁니까. 소나 양이나 짐승 잡는 것은 예수님 잡는 것이고 그것은 나를 잡는 겁니다. 왜 잡습니까. 죄가 있으니까 죄 값으로 피를 흘려야하니까.
그래서 어마어마하게 짐승이 많이 죽었을 겁니다. 날마다 잡았으니까. 수도 없이 잡았으니까. 하나님을 섬기게 될려면 성막있는 곳으로 가야하고 짐승을 잡아야하고 절차를 잡아서 그렇게 해야합니다. 그래서 아론의 제사장 지파, 전부 보이는 곳입니다. 육체적인 것이고. 아브라함은 그보다 더 이전이고 모세 이전은 야곱보다도 400년 이후의 사람이니까 야곱 이삭 아브라함도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렸고 노아도 아벨도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때부터 제사 드렸으니까 옛날이고 옛날이고 더 옛날이니까 육체적이고 형식적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큰 민족을 말씀하셨습니다. 방금 무슨 시대라고요, 육체적인 시대입니다. 그 말은 형식, 무슨 뜻이지요. 모양을 갖춘 걸 수직입니다. 가변적 볼 수 있다. 가견적인 교회가 있고 불가견적인 교회가 있다. 그래서 형체가 있는 형식을 갖춘 사람 몸은 가견입니까 불가견입니까. 물질은 가견입니까 불가견입니까. 마음은 물질입니까 아닙니까. 불가견입니다. 그래서 신비한 물질이라고 합니다. 아브라함 시대는 가견적인 시대입니다. 가나안 땅은 다 족속들이 차지하고 있는데 그런 때였습니다. 그런 상황이었는데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그랬는데 죽을 때 믿음을 따라 죽었습니다. 어 된다 그러더니 안되네. 누군 된다 그러는데 나는 안되네, 저의 빈대 속 같이 좁은 그거 토끼 꼬리만한 지식 뽐내면 그게 되는 거지요. 자기를 떠나야합니다. 객관이 있고 창조주 하나님 객관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그릇이 커지고 넓어지고 많아지고 지식도 깊어지고 넓어지고 많아집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교독에 남지요.
아브라함이 계산했겠죠. 내 생전에 딱 하나다. 야곱 에서가 생전에 태어났겠죠. 그러면 낳아봐야할텐데 2대 3대 몇 대까지인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우리 자손이 이삭이 아들 없이 세상을 뜨진 않겠다 했고 낳겠다고 했고 점점 번성하고 많아지겠구나. 그래서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 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남의 나라구나. 우리는 나그네구나 그리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음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이 세상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 살면서 본향 찾는 겁니다. 아브라함의 돌아갈 수 있는 본향이 되지요. 그래서 아브라함이 이삭을 결혼시킬 때 약속을 합니다. 고향에 돌아와서 며느리감을 찾아와라. 여자가 안 올려고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하니까 돌아가지 말아라. 그 말은 돌아갈 기회가 있었다는 거지요.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는 게 어디 있는 것이라고요. 하늘에 있는 것이다.
이 믿음이 위대한 것입니다. 이 믿음이 위대한 겁니다. 아브라함 때는 무슨 시대라 그랬습니까. 가견적인 시대 형식적인 시대 보이는 것으로 모두 하는 시대에 보이지 않은 하늘을 사모했습니다. 좋은 교인이 있으면 저 교인 우리 교회 교인입니다 그럽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자랑스럽게 했습니다. 자랑스럽게 하나님께서 그 이름을 일컫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는 이건의 하나님이다 그럴 수 있을까요. 나 정도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더라. 나는 영서의 하나님이다 자랑스러워 하실까요. 부끄러워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하늘나라를 얘기 하셔서 지키셨습니다. 우리 믿음의 조상들은 이렇게 살았습니다. 우리 신앙에 백영희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 같은 분은 그러셨는데 믿음의 조상은 아브라함과 야곱은 어찌 되었느냐, 애굽에 들어갔습니다. 이것도 많이 말씀드렸지요. 사람은 누구나 환경에 영향 받는 게 사람입니다. 환경에 피동되는 게 사람이고 환경에 적응하는 게 사람입니다.
어떤 환경에서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섬에 가서 오래 살다보면 섬 환경에 영향받고 섬 환경에 적응되고 그러는 겁니다. 산골에 살다보면 산골에 피동되고 적응하고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호남 쪽은 산이 많습니까 들이 많습니까. 호남이 어딨지요. 어느쪽을 호남이라고 하지요. 신풍 조례는 호남이라고 합니다. 들이 많습니다. 산이 별로 없고 경상도 쪽에는 들판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경산도 사람들은 좁은 골짝에서 살다보니까 각각 전부다 자존심이 세고 그렇습니다. 전부다 제 잘났고 왕비들이고 들판이 많다보니까 확 트여있으니까 영웅호걸이 난다는 거지요. 그래서 순종성있고 대신 쉽게 바뀌기도 하고 경산도 쪽에는 전부 다 왕귀들이랍니다. 그런데 잘 안 변하고
사람이라는 것은 그래서 좋은 환경에 살다보면 그런 사람이 되고 별 수 없이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본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들어가서 430년 살았기 때문에 애굽사람처럼 사는 게 당연하고 자연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나쁜 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지혜로울 수도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공회 다니다가 다른 곳에 가면 부탁을합니다. 1년 동안은 잘 살펴보고 그 다음에 조심스럽게 하는 것이다. 그곳에 가면 그곳 사람이 되는 게 일반적으로 맞는 겁니다. 애굽에 살았으니 그리 되는 게 맞는 것이고 자연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특별한 사람입니까 일반 사람입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제사장의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그걸 두 글자로 선민이죠. 거룩한 백성인데 그래서 구별하시는 백성 그래서 선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 택함 받은 백성들. 거룩하다 그 말은 일반적입니까 일반적이 아닙니까.
선민은 일반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구속받은 믿는 사람들을 가르켜서 성도라고 합니다.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이 아닌 겁니다. 애굽에 들어갔으면 로마에 들어가면 로마 법을 지키는 것처럼 어느 나라 물을 마셔야합니까. 애굽 사람들은 무슨 강물을 마셨나요. 이거 세계 지리 공부입니다. 애굽에 제일 유명한 강이 이집트 나일 강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선민이니까 저 나일강이 요단강 물을 마셨을까요. 나일강 물을 마셨겠죠. 무슨 흙을 밟고 살았습니까. 애굽 땅을 밟고 살았습니다. 그 곳에는 애굽 땅을 밟고 마시고 애굽 공기 마시고 그랬습니까. 애굽사람이니까 당연하지요. 자연스러운 것이고. 모든 사람이 그리 살아도 들어갈 때부터 이곳은 남의 나라다. 돌아가야한다. 우리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실 거니까 잊지 말아라. 잊지 말자. 자손 조상 때부터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우리는 돌아가야한다. 어디로요, 가나안 땅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애굽에 살았지만 자손 대대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일반적이면 보편적이면 다른 민족들은 다 그리 될찌라도 애굽에 뿌리박고 살면 안되는 겁니다. 그 물 마시고 사라질찌라도 몸은 그리 살아야합니다. 그래서 튼튼하게 살찌우고 만들어서 고향으로 돌아가야한다. 이걸 잊으면 안되는데 살다보니까 할 수 없이 되어져버린 겁니다. 그래서 애굽사람이 되어버린 그들을 깨우치시려고 각성 시키시려고 강력 본드보다 더 강하게 이스라엘의 엉덩이를 떼내시려고 뭐라고요. 그게 10가지 재앙입니다. 그래서 기어코 떼어서 인도해내신 겁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은 오늘로 말하면 우리들이고, 구약의 가나안은 우리의 천국입니다. 광야는 교회 생활이고 다 연결시켜서 믿는 사람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이스라엘을 애굽에 보내신 것과 같습니다. 애굽에 왜 보내셨지요. 70명이 들어가서 그 다음은 어떻게 했습니까. 가장 좋은 땅을 주셔서 잘 먹고 잘 자고 무럭무럭 자라라고 번성해라고 보내신 겁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가나안으로 보내주시고. 이 세상을 마셔라 딛고 살아라 세상에서 살되 무럭무럭 자라가지고 하늘나라 갈 준비해라. 준비하라고 보내신 것처럼 이 세상은 하늘나라 준비해라 연습해라 하늘을 천국 고향으로두고 이 세상입니다. 세상에 살면서 세상 물 마시고 세상 공기 마시고 기억할 것은 너희들은 돌아가야한다. 이것을 잊지말라.
이 세상이 되지 말아라, 하고 있는 겁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강대국이니까 저 어릴 때 우리나라는 동쪽 끝에 아주 가난한 나라 이름도 모르는 나라입니다. 대통령 이름도 모르고, 대한민국은 그런 시대 그런 나라였는데 부산 왔어도 젊을 때 외국인 많지 않았습니다. 못 사는 나라에 왜 오겠습니까. 외국인 버글버글 사람합니다. 세계 각지 사람이 한국에 모입니다. 그래서 오는 겁니다. 미국이 그러는 것처럼. 다 도망가버립니다. 애굽나라에 강한 이스라엘 사람만 있었겠습니까. 그게 당연하지만은 좁으면서도 넓은 지구촌, 이 세상에 살면서 200곳이 넘는 나라가 있고 종교가 있을 건데 불교도 유교도 힌두교도 무슨 교도 세상에 살면서 이 세상 사람이 될지라도 너희는 세상이 아니라. 두 글자로 뭐라고 합니까. 모든 종교가 다 세상 될지라도 너희는 안된다. 교회는 세상 되면 안되는 겁니다. 성도는 세상 밖으로 해야하고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선민들이 애굽에 들어가서 살다보니까 별 수 없이 환경에 영향받고 피동되고 적응해서 환경의 사람 된 것처럼. 제가 몇 가지 말했지요. 제가 그냥 한 말도 있고 순서대로 한 말입니다. 환경의 영향 받고 환경에 피동되고 환경의 적응하고 환경의 사람 된 것입니다. 순서적인 겁니다. 환경의 영향 받다가 피동이 됐다가 적응하다가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 원리를 가르켜 진화론자들이 하는 말이 적자생존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람도 그런 겁니다. 모두다 그런 것이 되고 그럴 지라도 이스라엘 너희들은 선민이다. 그리 되어서는 안되는 겁니다. 제일 위의 조상이 누구지요. 아담이지요. 아담에게 뭐라고 하셨습니까. 환경을 지배해라 통치해라 영향받지마라 피동되지 마라. 환경에 적응하지 말고 왕이 되어라. 그 자손들입니다. 아담의 허리에는 타락한 아담도 있고 타락 전 아담도 있습니다. 거기서 아벨이 나온 것이고 노아가 나온 것이고 아브라함이 나온것이고. 에서나 롯 이런 사람들은 타락한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세상에 적응을하고 그리 되는 겁니다. 성도는 다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