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1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5-11조회 57추천 10
2025년 5월 11일 주일 오전
찬송: 16장
본문: 히브리서 11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제목을 말하면 잊지 말자. 전체 네 글자로 열 한 가지인데 첫 번째가 잊지 말자입니다. 무엇을 잊지말자인가. 히브리서 11장 13절,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누군가. 누군가요. 이 교인들 이 사람들은 누굽니까. 믿음의 조상들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사라도 포함이 되고 이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믿음을 따라 죽었다고 합니다. 약속을 받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는데 말씀하신 그대로 되어지지를 않았습니다. 주신다고 했는데 안 주셨습니다. 이들 살아생전에 안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약속을 받지 못하였다. 이스라엘은 전부 다 아브라함의 자손들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 큰 민족을 이루겠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을 때 나이가 100세입니다. 사라 나이가 90세입니다. 아브라함이 몇 살에 죽냐면 175세에 죽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100세에 이삭을 낳고 이삭을 통해서 민족이 성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라의 몸에서 난 아들은 이삭밖에 안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갈의 몸에서 이스마엘이 났고 믿음의 계통은 아니었습니다.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시는데 받지 못했습니다. 이삭도 에서와 야곱을 낳았습니다. 받지 못했습니다. 야곱 때 와서는 열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만은 야곱의 몸에서 난 데려갈 때 몇 명이지요. 70명입니다. 한 집안이지만 민족은 아니지요. 믿음의 조상들은 약속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다른 뜻이 있나보다. 이 세상에서 안 주시는 거보니까 살아생전 안 주시는 거 보니까 죽음 넘어에 있는 영원한 세상을 기업으로 주시는 것이다. 이걸 믿고 세상을 떠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믿는대로 되리라. 홍포입은 부자가 죽고 나사로가 죽었는데 홍포입은 부자는 음부에서 멀리 눈을 들어서 뭐가 있었습니까.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에 있었습니다.
믿은 사람 전부가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구나. 그들은 이 세상 살아갈 때 길게 봤습니다. 20년을 기도했는데 그 분이 믿는 사람이 되더랍니다. 기도라는 것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어린 사람은 기도를 잘못해도 땅에 있는 우리 하늘로 올라가면 온갖 것이 다 있는데 믿는 사람이 기도를 잊지 않고 들어주시고 이 믿음의 조상은 그러기 때문에 13절입니다. 약속을 따라 죽었으며 땅에서는 세상에서는 어떻게 살았습니까. 하나는 외국인으로, 나그네로 살았습니다. 외국인도 살았고 나그네도 살았다고 합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이스라엘의 자손들이 세월이 지나고 난 다음에 지금 숫자로 약소국에 지나지 않습니다. 로마가 세계를 점령한 것이 100만명입니다. 이때 굉장히 큰 숫자입니다. 하늘의 별처럼까지는 아니지만 살면서 이들은 육신적으로 아브라함의 자손들이고 가나안이 고향입니다.
가나안 땅으로 다시 돌아갈 때는 해골을 가져가라고 유언을 합니다. 그리고 430년 전에 모세가 요셉의 해골을 취해서 가게 되지요. 문제는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애굽에 살다보니까 1년 10년 할아버지 증조 고조 살고 할아버지 아버지 살다보니까 우리가 애굽 사람인가 자기들이 돌아가야할 백성이라는 것을 서서히 잊어버렸습니다. 자기들의 나라들을 잊어버렸습니다. 노예라는 것은 물건입니다. 그래서 사고 팔고 짐승 취급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으로 애굽이 살고 있는데 자기들 하는 줄로 세월 속에 인식이고 그 나라는 돌아가야하는데 조상들이 남의 나라다. 모세는 이름이 뭡니까. 요게벳이 모세를 기르는데 석 달만에 바로의 공주가 데려가는데 젖을 먹이는데 2~3년 되었습니다. 그때 모세를 키우면서 얼마나 철저하게 배웠든지 우리는 애굽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 철저하게 들어있었습니다. 애굽 나라에는 남의 땅이고, 외국인이고 돌아가야할 그 때를 잊어버리고 살았다는 겁니다. 이번에 첫 제목이 이겁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입니다. 구약의 가나안은 우리의 천국 소망입니다. 애굽이라는 나라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어떤 나라입니까. 어떤 나라라고요, 외국입니다. 남의 나라입니다. 우리 나라에 살고 있는 미국 사람 영국 사람 아프리카 사람이 있다면 외국인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세상입니다. 가나안은 천국입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 사는 것은 애굽에 사는 것과 같습니다. 자손 조상 대대로 우리 고향 우리 나라는 가나안땅이다 돌아가야 한다. 이걸 들었는데 400년 살다 보니까 잊어버렸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세상에 사는 것은, 여기는 대한민국입니다. 이거는 껍데기고 우리 진짜 나라 어디냐, 하늘나라입니다. 믿으면 믿는 사람이고 안 믿으면 안 믿는 사람이라서 하나님이 안 믿는 사람이라서 세상 사람이라고 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살다보니까 이 세상에서 태어났습니다. 세상은 물은 마십니다. 땅을 딛고 삽니다. 땅을 밟고 삽니다.
땅에서 세상 문화 속에 살다보니까 자기 정체성을 잊어버리는 겁니다. 남의 나라인데 잊어버리고 사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이 사실을 잊어버리고 사는겁니다. 여기 id, 비밀번호 통장 번호 잊지 말아야겠지요. 그러나 근본적으로 하나님 백성이다. 우리의 고향은 하늘에 있다. 남의 나라입니다. 잊지 말자는 겁니다. 제가 이걸 준비하면서 들은 말이 있어서 저도 잘 모르는데 여우는 죽을 때 머리를 고향쪽으로 하고 죽는다고 합니다. 고향이 그리워서. 사람의 나이가 철이 들면 요즘 젊은 사람들 뭐가 있지요. 고향이 있습니까. 여기 부산이지요. 그래서 군대 가보면 좀 철이 들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군대는 좋아가지고 어려울 것도 없고 그러는데 거의 죽는 줄 압니다. 3년입니다. 3년. 거기서 고생하면 돌아갈 생각 밖에 안합니다.
언젠가는 돌아갈거다. 군인들이 제대하고 꿈을 꾸는데 가장 끔찍한 꿈이 뭐라고 합니까. 무슨 꿈이라고요, 입대하는 꿈을 꿉니다. 군에 가면은 돌아가야합니다. 학교는 집이 아니니까 돌아가야합니다. 직접 회사 출근하면은 외국에 유학가면 몇 년 있다가 돌아오는 겁니다. 이번에 집회 때 말씀에 동물원에 가면 사자도 호랑이도 있고 늑대도 있는데 사자 우리에 들어가면 동물원에 가서 사자는 저렇게 생겼구나. 구경만하고 오는 겁니다. 그런데 사자가 보이니까 사자 굴에 들어가서 같이 살면 어찌된다고요. 사자 밥이 되는 거지요. 동물원처럼 믿는 사람에게 세상은 구경 거리입니다. 남의 나라입니다.
이 세상은 남의 나라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고 있으나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이걸 잊지 말자는 겁니다. 물론 잊어버리고 이 세상 믿는 사람이 따로 살면 세월을 많이 허비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출세하니까 좋으나 이 세상에서는 좋을수록 그 사람은 하늘나라가 잊어버리게 되는 겁니다. 찬송가 171장 4절이지요. 큰 풍파 일어나는 것 세상 줄 끊음일세. 10가지 재앙이 세상 줄을 끊어버리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돌아가면 이 세상에 뿌리 박고 정말 그렇게 살고 있으면 온갖 줄을 다 끊어버립니다.
너가 부부에 빠져서 하늘나라 잊어버리니까 새벽기도 빠지고 그러면 어찌될지 모르니까 자식을 빠지고 그리 됩니다. 아들 딸들이 그리 되는 겁니다. 세상에 살긴 살아야합니다. 이 세상에 빠지면 안되는 겁니다. 남의 나라입니다. 우리 나라는 하늘에 있습니다. 오늘 오전은 여기까지만 기억하십시다. 요 배경을 잠깐 설명해드렸습니다. 땅에서는 나그네로 살았다. 믿는 사람에게 사는 것입니다. 하늘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어리석은 부자가 하나님과 관계를 마련하지 않고 오늘날 불러가면은 네 것이 되느니라. 돌아가는 하늘나라는 이 세상 준비를 했고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다 잊지 마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6장
본문: 히브리서 11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제목을 말하면 잊지 말자. 전체 네 글자로 열 한 가지인데 첫 번째가 잊지 말자입니다. 무엇을 잊지말자인가. 히브리서 11장 13절,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누군가. 누군가요. 이 교인들 이 사람들은 누굽니까. 믿음의 조상들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사라도 포함이 되고 이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믿음을 따라 죽었다고 합니다. 약속을 받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는데 말씀하신 그대로 되어지지를 않았습니다. 주신다고 했는데 안 주셨습니다. 이들 살아생전에 안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약속을 받지 못하였다. 이스라엘은 전부 다 아브라함의 자손들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 큰 민족을 이루겠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을 때 나이가 100세입니다. 사라 나이가 90세입니다. 아브라함이 몇 살에 죽냐면 175세에 죽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100세에 이삭을 낳고 이삭을 통해서 민족이 성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라의 몸에서 난 아들은 이삭밖에 안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갈의 몸에서 이스마엘이 났고 믿음의 계통은 아니었습니다.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시는데 받지 못했습니다. 이삭도 에서와 야곱을 낳았습니다. 받지 못했습니다. 야곱 때 와서는 열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만은 야곱의 몸에서 난 데려갈 때 몇 명이지요. 70명입니다. 한 집안이지만 민족은 아니지요. 믿음의 조상들은 약속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다른 뜻이 있나보다. 이 세상에서 안 주시는 거보니까 살아생전 안 주시는 거 보니까 죽음 넘어에 있는 영원한 세상을 기업으로 주시는 것이다. 이걸 믿고 세상을 떠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믿는대로 되리라. 홍포입은 부자가 죽고 나사로가 죽었는데 홍포입은 부자는 음부에서 멀리 눈을 들어서 뭐가 있었습니까.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에 있었습니다.
믿은 사람 전부가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구나. 그들은 이 세상 살아갈 때 길게 봤습니다. 20년을 기도했는데 그 분이 믿는 사람이 되더랍니다. 기도라는 것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어린 사람은 기도를 잘못해도 땅에 있는 우리 하늘로 올라가면 온갖 것이 다 있는데 믿는 사람이 기도를 잊지 않고 들어주시고 이 믿음의 조상은 그러기 때문에 13절입니다. 약속을 따라 죽었으며 땅에서는 세상에서는 어떻게 살았습니까. 하나는 외국인으로, 나그네로 살았습니다. 외국인도 살았고 나그네도 살았다고 합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이스라엘의 자손들이 세월이 지나고 난 다음에 지금 숫자로 약소국에 지나지 않습니다. 로마가 세계를 점령한 것이 100만명입니다. 이때 굉장히 큰 숫자입니다. 하늘의 별처럼까지는 아니지만 살면서 이들은 육신적으로 아브라함의 자손들이고 가나안이 고향입니다.
가나안 땅으로 다시 돌아갈 때는 해골을 가져가라고 유언을 합니다. 그리고 430년 전에 모세가 요셉의 해골을 취해서 가게 되지요. 문제는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애굽에 살다보니까 1년 10년 할아버지 증조 고조 살고 할아버지 아버지 살다보니까 우리가 애굽 사람인가 자기들이 돌아가야할 백성이라는 것을 서서히 잊어버렸습니다. 자기들의 나라들을 잊어버렸습니다. 노예라는 것은 물건입니다. 그래서 사고 팔고 짐승 취급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으로 애굽이 살고 있는데 자기들 하는 줄로 세월 속에 인식이고 그 나라는 돌아가야하는데 조상들이 남의 나라다. 모세는 이름이 뭡니까. 요게벳이 모세를 기르는데 석 달만에 바로의 공주가 데려가는데 젖을 먹이는데 2~3년 되었습니다. 그때 모세를 키우면서 얼마나 철저하게 배웠든지 우리는 애굽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 철저하게 들어있었습니다. 애굽 나라에는 남의 땅이고, 외국인이고 돌아가야할 그 때를 잊어버리고 살았다는 겁니다. 이번에 첫 제목이 이겁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입니다. 구약의 가나안은 우리의 천국 소망입니다. 애굽이라는 나라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어떤 나라입니까. 어떤 나라라고요, 외국입니다. 남의 나라입니다. 우리 나라에 살고 있는 미국 사람 영국 사람 아프리카 사람이 있다면 외국인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세상입니다. 가나안은 천국입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 사는 것은 애굽에 사는 것과 같습니다. 자손 조상 대대로 우리 고향 우리 나라는 가나안땅이다 돌아가야 한다. 이걸 들었는데 400년 살다 보니까 잊어버렸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세상에 사는 것은, 여기는 대한민국입니다. 이거는 껍데기고 우리 진짜 나라 어디냐, 하늘나라입니다. 믿으면 믿는 사람이고 안 믿으면 안 믿는 사람이라서 하나님이 안 믿는 사람이라서 세상 사람이라고 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살다보니까 이 세상에서 태어났습니다. 세상은 물은 마십니다. 땅을 딛고 삽니다. 땅을 밟고 삽니다.
땅에서 세상 문화 속에 살다보니까 자기 정체성을 잊어버리는 겁니다. 남의 나라인데 잊어버리고 사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이 사실을 잊어버리고 사는겁니다. 여기 id, 비밀번호 통장 번호 잊지 말아야겠지요. 그러나 근본적으로 하나님 백성이다. 우리의 고향은 하늘에 있다. 남의 나라입니다. 잊지 말자는 겁니다. 제가 이걸 준비하면서 들은 말이 있어서 저도 잘 모르는데 여우는 죽을 때 머리를 고향쪽으로 하고 죽는다고 합니다. 고향이 그리워서. 사람의 나이가 철이 들면 요즘 젊은 사람들 뭐가 있지요. 고향이 있습니까. 여기 부산이지요. 그래서 군대 가보면 좀 철이 들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군대는 좋아가지고 어려울 것도 없고 그러는데 거의 죽는 줄 압니다. 3년입니다. 3년. 거기서 고생하면 돌아갈 생각 밖에 안합니다.
언젠가는 돌아갈거다. 군인들이 제대하고 꿈을 꾸는데 가장 끔찍한 꿈이 뭐라고 합니까. 무슨 꿈이라고요, 입대하는 꿈을 꿉니다. 군에 가면은 돌아가야합니다. 학교는 집이 아니니까 돌아가야합니다. 직접 회사 출근하면은 외국에 유학가면 몇 년 있다가 돌아오는 겁니다. 이번에 집회 때 말씀에 동물원에 가면 사자도 호랑이도 있고 늑대도 있는데 사자 우리에 들어가면 동물원에 가서 사자는 저렇게 생겼구나. 구경만하고 오는 겁니다. 그런데 사자가 보이니까 사자 굴에 들어가서 같이 살면 어찌된다고요. 사자 밥이 되는 거지요. 동물원처럼 믿는 사람에게 세상은 구경 거리입니다. 남의 나라입니다.
이 세상은 남의 나라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고 있으나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이걸 잊지 말자는 겁니다. 물론 잊어버리고 이 세상 믿는 사람이 따로 살면 세월을 많이 허비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출세하니까 좋으나 이 세상에서는 좋을수록 그 사람은 하늘나라가 잊어버리게 되는 겁니다. 찬송가 171장 4절이지요. 큰 풍파 일어나는 것 세상 줄 끊음일세. 10가지 재앙이 세상 줄을 끊어버리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돌아가면 이 세상에 뿌리 박고 정말 그렇게 살고 있으면 온갖 줄을 다 끊어버립니다.
너가 부부에 빠져서 하늘나라 잊어버리니까 새벽기도 빠지고 그러면 어찌될지 모르니까 자식을 빠지고 그리 됩니다. 아들 딸들이 그리 되는 겁니다. 세상에 살긴 살아야합니다. 이 세상에 빠지면 안되는 겁니다. 남의 나라입니다. 우리 나라는 하늘에 있습니다. 오늘 오전은 여기까지만 기억하십시다. 요 배경을 잠깐 설명해드렸습니다. 땅에서는 나그네로 살았다. 믿는 사람에게 사는 것입니다. 하늘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어리석은 부자가 하나님과 관계를 마련하지 않고 오늘날 불러가면은 네 것이 되느니라. 돌아가는 하늘나라는 이 세상 준비를 했고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다 잊지 마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