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4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5-04조회 76추천 8
2025년 5월 4일 주일 오후
찬송: 77장, 78장
본문: 누가복음 12장 1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우리는 피조물이기 때문에 지음받은 존재라고 내 몸과 마음 인생의 주인이 아닙니다. 내 생애를 내 마음대로 못하는 겁니다. 내게 주된 세월을 늘리는 방법은 없습니다. 세월을 늘리면 오래사는 건데 안되는 거지요. 안 늙으려고 발버둥쳐도 안 늙을 수가 없는 겁니다. 인간이 주권자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수명을 다 전해주셨고 수명을 살아갈 것을 한정되게 주셨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생애는 유한합니다. 육신의 건강이 한정되어있는거지요. 정해진 기간이 끝나면 가야합니다. 사람이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에 제한된 기간과 자본 안에 무엇과 무엇이 중요하다고 합니까. 시간이 촉박하고 남은 건 없으니까 무엇과 무엇을 합니까. 선택과 집중을 한다고 합니다.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 국어도 영어도 수학도 과학도 사회도 점수를 많이 준다던지 강점이라던지 그 중에서 다하면 좋겠는데 다 하기에는 시간이 짧으니까 집중하자, 선택과 집중이지요.
짧은 시간에 하는 방법이라고 말을 합니다. 인생은 유한하기 때문에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대우 그룹의 유명 인사가 한 말이랍니다. 참 특별한 인물들은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마치 일장기가 욱일승천기라 해가지고 태양이 뻗어나가는 것이지요, 지금 생각하면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세계를 경영했는가 그런데 한 1000년 살면은 그리 됐을지 모르겠지요. 수명이 짧은데, 자본이 원하는데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지만 선택과 집중을 했어야했는데 그게 안되어서 그렇습니다. 세상은 할 일은 많습니다. 넓고 넓은 세상에 가는 곳곳마다 욕심내는 게 많고 듣는 거 마다 욕심이 나고 그러니까 다 채우려면 어느 세월에 다 채우겠습니까. 돈을 가져본 사람은 권력이 탐이 납니다. 권력 가져본 사람은 명예가 탐이납니다. 돈도 탐나죠 명예도 탐나죠 권력도 탐나죠.
앞으로 대선, 대통령 선거있습니다. 누구를 고를까. 선택하는 겁니다. 인생의 선택, 어느 길을 가야할까 어느 인생을 해야할까 무엇을 마련할까. 이 부자는 어리석은 부자는 비유지만 무엇을 선택했을까. 제물을 선택했습니다. 허무한 선택을 했고 헛된 결과를 내고 말았지요. 가치관이 달라집니다. 가치관이 달라서 선택을 달리하면 어리석은 부자들처럼 하고 마는 겁니다. 우리는 멀리 봐야하고 길게 봐야하고 전체를 봐야합니다. 집회를 두고 개인적으로 간곡하게는 안하고 간곡하게 찾아가서 하지 않아도 가시지요하고 몇 번 했습니다. 그런데 항상 같은 말입니다. 내년에 가겠습니다. 다음에 가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은 마음이 없으니까 안되는거지요. 10년도 말만 했지 참석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말하는 것은 마음이 적다는 것이고 가치를 두지 않는다는 뜻이고 다른 것에 가치 둔다는 말이고, 그게 뭘까 이 세상이겠지요. 가정의 평안이든 집회가면 공기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휴가도 되고 산 좋고 공기 좋고 일부러 관광찾아 힐링을 위해서 가는데 3박 4일 가면 영육에 좋을 거 같은데 차라리 쉬는 게 좋고 누워서 뒹굴거리는 게 좋고. 할 수가 없는 거지요.
강요는 못하나 그런 면들이 생각이나서 말씀을 생각해 보는 겁니다. 집회라던지 신앙을 두고 그럽니다. 언제부터 하겠습니다. 내년에 하겠습니다. 어리석은 부자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인생이 그렇게 굴러가면 얼마나 좋겠습니다만은 굴러가지 않는데 우리는 사실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끊어지면 어떤 사람이 됩니까. 정답을 몇 번 말씀드렸지요. 어리석은 사람이 됩니다. 어리석은 사람. 어리석다는 그 말은 마땅히 알아야할 것을 모를 때 부딪히고 또 부딪혀도 어리석다고 말합니다. 겪어 보고 체험하고 마셔보고 수도 없이 했는데 모릅니다. 누가 그랬지요. 공과 제목이 뭐였다고요. 불순종의 사람들이 그랬습니다. 또 모릅니다. 그들이 어리석은 사람이었습니다. 기회라는 것은 미루지를 말아라, 죄를 짓는 것은 악습이라는 것은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안 하는 게, 의를 행하는 것은 유월절 출애굽 갈 때 양을 잡아서 양의 피를 그 안에 있는 집 문 좌우에 발라놓고 그 집 안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서민들이 뭘 했습니가. 안에서 뭘 했지요. 양고기를 잡아 먹었습니다. 먹되 그 고기를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주일은 지키고 보는 겁니다. 학교에 시험이 있는데 뭐가 있는데 직장에 쫓겨나가든 죄가 되니까 하나님께 맡겨 놓는 겁니다. 집회는 계명이 아니라서 계산을 해야합니다. 할 수 있으면 하는 겁니다. 안될만하니 안되겠지만 생각해봐야하는 것이겠지요. 기회라는 것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겨지는 현재가 바로 기회고 기회라는 것은 지나가면 올지 안올지 모르는 겁니다. 오늘의 기회를 버리는 것은 시험이야 재수 삼수 사수 오후, 비록 물러났지만 윤 전 대통령은 9수했답니다. 아홉 번 만에 합격했답니다. 9수하는 사람도 있고. 10수하면 되고 재수 삼수하면 됩니까. 거기 인생이 있습니까. 그런데 신앙이라는 것은 그게 아닙니다. 담배는 3일만에 끊었고, 믿기 전에 피셨답니다. 술은 얼마 만에 끊고 한 달 안에 정리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많은 재물을 전부 돈을 가지고, 그 동네에서 그의 사람이 아니면 금융조합이라고 새마을금고 같은게 안 돌아갈만큼 돈이 많았는데 몽땅 다 연보다해버렸는데 그거 가지고 도와달라는 사람이 다 했는데 돈 줘가지고 유익될 사람이 하나도 안 보인답니다.
집회같은 것은 무조건은 아니나 살펴보고 웬만하면은 가는 게 좋지 손해보는 건 없는 겁니다. 누가복음 12장 15절, 먼저 복음을 전하는데 이건 비유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형제가 있는데 얼마나 있는지 모릅니다. 형에게 말해서 병에서 유혹을 나와서 그래서 이 사람아 그것은 그렇게 마음 쓸일이 아니다. 참 사람의 욕심이라는 건 한도 없는 겁니다. 돈 나고 사람 났지 사람나고 돈 났냐. 아무리 돈보다 사람이 귀하고 돈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으나 이렇게 되겠습니까. 그게 전부 인간의 욕심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습게 알지만 왜 이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까. 저는 없거든요. 없으니까. 그래서 함부로 말할 수는 없지만 원리는 그런 겁니다. 있는 사람 눈에 보이면 싸움하고, 100억이 있으면 50억씩 나누자, 3명이면 33억씩 나누자. 그러면 보기도 좋고 참 좋을 거 같은데 안되는가 보지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마음 쓸 거 없다.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쳐라. 하나님께서 내게 주지 아니한 것을 가지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남의 것을 갖고싶어 하는 것입니다.
나는 키가 작지 키 크고 싶다 탐심입니다. 나는 왜 머리가 나쁘지 머리 좋은 사람이 부럽다 탐심입니다. 연탄 집게 본 사람, 연탄 집게도 모르지요. 연탄은 봤나요. 참 세월이 변해서, 구멍이 19개인가요. 연탄 집게를 오래 쓰면 열에 들어갔다 그런 겁니다. 그런데 연탄 집게가 없으면 옮길 수도 없고 그래서 연탄 집게가 없으면 못하는데 뜨거운 불에 들어갔다가 그러니까 왜 이렇게 뜨거운 불에 들어가고 그러냐. 그 역할 잘하면 잘 쓰다가 고맙다. 연탄 집게로써의 역할을 다 하는 겁니다. 연탄 집게도 있고 쓰레기통도 있고 그런 것도 있는 것입니다. 위로하는 말이 아니라나는거죠. 탈모있는 분들 들어보면 스트레스가 그렇게 심하답니다. 사람 몸에 그게 교회입니다.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쳐라, 내 것이 아닌 겁니다. 내게 주신 거 가지고 키워가고 길러가고 그러면 모든 것이 가벼운 겁니다.
이것도 설교록에 나오는 말씀인데 이 세상에서 어느 사업 치고 어느 장사 치고 무슨 장사인지 아십니까 처음에, 껌 장사했습니다. 그래서 부자했습니다. 사탕 장사해서 재벌되기도하고 삼성도 처음에 다 비슷했습니다. 어느 종류든 재벌되지 않은 장사는 없다고 합니다. 젓가락 장사도 사탕 장사도 그렇습니다. 그게 씨앗이고 종자라는 거지요.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주신 자기 분량이 있습니다. 얼마든지 커나가는 겁니다. 욕심이 들어서 탐심입니다. 상관이 없다는 거지요. 이런 세상적인 육적인 조건과 하나님과 관계적인 조건은 전혀 상관이 없는 겁니다. 오히려 없는 사람 못난 사람이 더 유리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보다 대개 보면 교회사에 성경에도 복음은 전부 가난한 사람 무식한 사람 못난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 많은 교회는 속을 들여다봐야합니다.
세상적으로 잘난 사람이 많은 교회가 진짜 교회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사람의 생명이 넉넉하지 아니함이라. 비유로, 비유라는 것은 실상과 비슷한 것입니다. 실제로 그런 것입니다. 인생 사에서 그럴 수 있는 걸 설명하는 겁니다. 한 부자가, 부자니까, 많이 가진 사람입니다. 직업이 농사 짓는 농부였습니다. 농부 부자, 고기 잡는 어부 부자, 장사하는 사업 부자, 공부 많이한 지식 부자, 건강 부자. 우리 공회 교인들은 자녀 부자입니다. 이것도 잘못하면 큰일 납니다. 아합은 아들이 몇 명이던가요. 70명이었습니다. 좋은 건데 여기서 그치면 또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부자가 농사가 잘 되어서 곡식이 많아졌습니다. 고기 잠으러 갔는데 엄청나게 많아졌습니다. 실력 있어서 승승장구 합니다. 시험 성적이 아주 잘 나옵니다. 전부 다 말하자면 그리 된 겁니다.
마음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현재 있는 곳간이 다 차버렸습니다. 자기 현재 자기 정도 자기 실력 자기 그릇 그 분량이 다 찬거지요. 한 달에 200만원짜리인데 300만원 되겠네. 달세방으로 살았는데 전세로 옮겨도 되겠네. 내가 대학 가겠나, 성적 올라가서 서울 쪽에 가도 되겠는데. 조금만 노력하면 될 것처럼 보이는 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생각을 합니다. 보이는 거지요. 그러면 어떻게 할까. 목
찬송: 77장, 78장
본문: 누가복음 12장 1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우리는 피조물이기 때문에 지음받은 존재라고 내 몸과 마음 인생의 주인이 아닙니다. 내 생애를 내 마음대로 못하는 겁니다. 내게 주된 세월을 늘리는 방법은 없습니다. 세월을 늘리면 오래사는 건데 안되는 거지요. 안 늙으려고 발버둥쳐도 안 늙을 수가 없는 겁니다. 인간이 주권자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수명을 다 전해주셨고 수명을 살아갈 것을 한정되게 주셨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생애는 유한합니다. 육신의 건강이 한정되어있는거지요. 정해진 기간이 끝나면 가야합니다. 사람이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에 제한된 기간과 자본 안에 무엇과 무엇이 중요하다고 합니까. 시간이 촉박하고 남은 건 없으니까 무엇과 무엇을 합니까. 선택과 집중을 한다고 합니다.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 국어도 영어도 수학도 과학도 사회도 점수를 많이 준다던지 강점이라던지 그 중에서 다하면 좋겠는데 다 하기에는 시간이 짧으니까 집중하자, 선택과 집중이지요.
짧은 시간에 하는 방법이라고 말을 합니다. 인생은 유한하기 때문에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대우 그룹의 유명 인사가 한 말이랍니다. 참 특별한 인물들은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마치 일장기가 욱일승천기라 해가지고 태양이 뻗어나가는 것이지요, 지금 생각하면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세계를 경영했는가 그런데 한 1000년 살면은 그리 됐을지 모르겠지요. 수명이 짧은데, 자본이 원하는데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지만 선택과 집중을 했어야했는데 그게 안되어서 그렇습니다. 세상은 할 일은 많습니다. 넓고 넓은 세상에 가는 곳곳마다 욕심내는 게 많고 듣는 거 마다 욕심이 나고 그러니까 다 채우려면 어느 세월에 다 채우겠습니까. 돈을 가져본 사람은 권력이 탐이 납니다. 권력 가져본 사람은 명예가 탐이납니다. 돈도 탐나죠 명예도 탐나죠 권력도 탐나죠.
앞으로 대선, 대통령 선거있습니다. 누구를 고를까. 선택하는 겁니다. 인생의 선택, 어느 길을 가야할까 어느 인생을 해야할까 무엇을 마련할까. 이 부자는 어리석은 부자는 비유지만 무엇을 선택했을까. 제물을 선택했습니다. 허무한 선택을 했고 헛된 결과를 내고 말았지요. 가치관이 달라집니다. 가치관이 달라서 선택을 달리하면 어리석은 부자들처럼 하고 마는 겁니다. 우리는 멀리 봐야하고 길게 봐야하고 전체를 봐야합니다. 집회를 두고 개인적으로 간곡하게는 안하고 간곡하게 찾아가서 하지 않아도 가시지요하고 몇 번 했습니다. 그런데 항상 같은 말입니다. 내년에 가겠습니다. 다음에 가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은 마음이 없으니까 안되는거지요. 10년도 말만 했지 참석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말하는 것은 마음이 적다는 것이고 가치를 두지 않는다는 뜻이고 다른 것에 가치 둔다는 말이고, 그게 뭘까 이 세상이겠지요. 가정의 평안이든 집회가면 공기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휴가도 되고 산 좋고 공기 좋고 일부러 관광찾아 힐링을 위해서 가는데 3박 4일 가면 영육에 좋을 거 같은데 차라리 쉬는 게 좋고 누워서 뒹굴거리는 게 좋고. 할 수가 없는 거지요.
강요는 못하나 그런 면들이 생각이나서 말씀을 생각해 보는 겁니다. 집회라던지 신앙을 두고 그럽니다. 언제부터 하겠습니다. 내년에 하겠습니다. 어리석은 부자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인생이 그렇게 굴러가면 얼마나 좋겠습니다만은 굴러가지 않는데 우리는 사실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끊어지면 어떤 사람이 됩니까. 정답을 몇 번 말씀드렸지요. 어리석은 사람이 됩니다. 어리석은 사람. 어리석다는 그 말은 마땅히 알아야할 것을 모를 때 부딪히고 또 부딪혀도 어리석다고 말합니다. 겪어 보고 체험하고 마셔보고 수도 없이 했는데 모릅니다. 누가 그랬지요. 공과 제목이 뭐였다고요. 불순종의 사람들이 그랬습니다. 또 모릅니다. 그들이 어리석은 사람이었습니다. 기회라는 것은 미루지를 말아라, 죄를 짓는 것은 악습이라는 것은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안 하는 게, 의를 행하는 것은 유월절 출애굽 갈 때 양을 잡아서 양의 피를 그 안에 있는 집 문 좌우에 발라놓고 그 집 안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서민들이 뭘 했습니가. 안에서 뭘 했지요. 양고기를 잡아 먹었습니다. 먹되 그 고기를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주일은 지키고 보는 겁니다. 학교에 시험이 있는데 뭐가 있는데 직장에 쫓겨나가든 죄가 되니까 하나님께 맡겨 놓는 겁니다. 집회는 계명이 아니라서 계산을 해야합니다. 할 수 있으면 하는 겁니다. 안될만하니 안되겠지만 생각해봐야하는 것이겠지요. 기회라는 것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겨지는 현재가 바로 기회고 기회라는 것은 지나가면 올지 안올지 모르는 겁니다. 오늘의 기회를 버리는 것은 시험이야 재수 삼수 사수 오후, 비록 물러났지만 윤 전 대통령은 9수했답니다. 아홉 번 만에 합격했답니다. 9수하는 사람도 있고. 10수하면 되고 재수 삼수하면 됩니까. 거기 인생이 있습니까. 그런데 신앙이라는 것은 그게 아닙니다. 담배는 3일만에 끊었고, 믿기 전에 피셨답니다. 술은 얼마 만에 끊고 한 달 안에 정리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많은 재물을 전부 돈을 가지고, 그 동네에서 그의 사람이 아니면 금융조합이라고 새마을금고 같은게 안 돌아갈만큼 돈이 많았는데 몽땅 다 연보다해버렸는데 그거 가지고 도와달라는 사람이 다 했는데 돈 줘가지고 유익될 사람이 하나도 안 보인답니다.
집회같은 것은 무조건은 아니나 살펴보고 웬만하면은 가는 게 좋지 손해보는 건 없는 겁니다. 누가복음 12장 15절, 먼저 복음을 전하는데 이건 비유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형제가 있는데 얼마나 있는지 모릅니다. 형에게 말해서 병에서 유혹을 나와서 그래서 이 사람아 그것은 그렇게 마음 쓸일이 아니다. 참 사람의 욕심이라는 건 한도 없는 겁니다. 돈 나고 사람 났지 사람나고 돈 났냐. 아무리 돈보다 사람이 귀하고 돈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으나 이렇게 되겠습니까. 그게 전부 인간의 욕심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습게 알지만 왜 이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까. 저는 없거든요. 없으니까. 그래서 함부로 말할 수는 없지만 원리는 그런 겁니다. 있는 사람 눈에 보이면 싸움하고, 100억이 있으면 50억씩 나누자, 3명이면 33억씩 나누자. 그러면 보기도 좋고 참 좋을 거 같은데 안되는가 보지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마음 쓸 거 없다.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쳐라. 하나님께서 내게 주지 아니한 것을 가지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남의 것을 갖고싶어 하는 것입니다.
나는 키가 작지 키 크고 싶다 탐심입니다. 나는 왜 머리가 나쁘지 머리 좋은 사람이 부럽다 탐심입니다. 연탄 집게 본 사람, 연탄 집게도 모르지요. 연탄은 봤나요. 참 세월이 변해서, 구멍이 19개인가요. 연탄 집게를 오래 쓰면 열에 들어갔다 그런 겁니다. 그런데 연탄 집게가 없으면 옮길 수도 없고 그래서 연탄 집게가 없으면 못하는데 뜨거운 불에 들어갔다가 그러니까 왜 이렇게 뜨거운 불에 들어가고 그러냐. 그 역할 잘하면 잘 쓰다가 고맙다. 연탄 집게로써의 역할을 다 하는 겁니다. 연탄 집게도 있고 쓰레기통도 있고 그런 것도 있는 것입니다. 위로하는 말이 아니라나는거죠. 탈모있는 분들 들어보면 스트레스가 그렇게 심하답니다. 사람 몸에 그게 교회입니다.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쳐라, 내 것이 아닌 겁니다. 내게 주신 거 가지고 키워가고 길러가고 그러면 모든 것이 가벼운 겁니다.
이것도 설교록에 나오는 말씀인데 이 세상에서 어느 사업 치고 어느 장사 치고 무슨 장사인지 아십니까 처음에, 껌 장사했습니다. 그래서 부자했습니다. 사탕 장사해서 재벌되기도하고 삼성도 처음에 다 비슷했습니다. 어느 종류든 재벌되지 않은 장사는 없다고 합니다. 젓가락 장사도 사탕 장사도 그렇습니다. 그게 씨앗이고 종자라는 거지요.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주신 자기 분량이 있습니다. 얼마든지 커나가는 겁니다. 욕심이 들어서 탐심입니다. 상관이 없다는 거지요. 이런 세상적인 육적인 조건과 하나님과 관계적인 조건은 전혀 상관이 없는 겁니다. 오히려 없는 사람 못난 사람이 더 유리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보다 대개 보면 교회사에 성경에도 복음은 전부 가난한 사람 무식한 사람 못난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 많은 교회는 속을 들여다봐야합니다.
세상적으로 잘난 사람이 많은 교회가 진짜 교회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사람의 생명이 넉넉하지 아니함이라. 비유로, 비유라는 것은 실상과 비슷한 것입니다. 실제로 그런 것입니다. 인생 사에서 그럴 수 있는 걸 설명하는 겁니다. 한 부자가, 부자니까, 많이 가진 사람입니다. 직업이 농사 짓는 농부였습니다. 농부 부자, 고기 잡는 어부 부자, 장사하는 사업 부자, 공부 많이한 지식 부자, 건강 부자. 우리 공회 교인들은 자녀 부자입니다. 이것도 잘못하면 큰일 납니다. 아합은 아들이 몇 명이던가요. 70명이었습니다. 좋은 건데 여기서 그치면 또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부자가 농사가 잘 되어서 곡식이 많아졌습니다. 고기 잠으러 갔는데 엄청나게 많아졌습니다. 실력 있어서 승승장구 합니다. 시험 성적이 아주 잘 나옵니다. 전부 다 말하자면 그리 된 겁니다.
마음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현재 있는 곳간이 다 차버렸습니다. 자기 현재 자기 정도 자기 실력 자기 그릇 그 분량이 다 찬거지요. 한 달에 200만원짜리인데 300만원 되겠네. 달세방으로 살았는데 전세로 옮겨도 되겠네. 내가 대학 가겠나, 성적 올라가서 서울 쪽에 가도 되겠는데. 조금만 노력하면 될 것처럼 보이는 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생각을 합니다. 보이는 거지요. 그러면 어떻게 할까.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