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4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5-04조회 64추천 7
2025년 5월 4일 주일 오전
찬송: 74장, 66장
본문: 누가복음 12장 1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 말씀과 연결시켜 생각해보는 겁니다. 사람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기회라는 것은 언제든 있는 게 아닙니다. 본문에 잠깐 보시겠습니다.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입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실 때, 그 중 한 사람이 간청을 합니다. 유업을 아버지께서 남겨주신 그것을 형이 독차지할겁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시길을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의 재판장으로 세웠냐고 하십니다. 형제 간의 유산 산속 때문에 다툼이 생겨지면 자식들이 고생을 합니다만 유산이 없으면 형제 간의 우애가 좋아집니다. 애를 씁니다. 부모님이 유산을 많이 물려주면 원수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냥 생각해보면 그런데 없는 것보다 이런 게 있으면 나누자 그렇게 나누면 좋을 거 같은데 욕심이라서 나 혼자 많아야하니까 그래서 인간의 욕심이라는 것은 참 나쁜 것이고 그래서 지혜로운 부모들은 가고 나면 싸움날 걸 알기 때문에 미리 각오를 합니다. 준비를 하고.
그거 차지하는거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다툴 가치있는 것이 아니다. 꼭 해야하는 게 아니다. 그겁니다.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어느 날 교회를 다니다가 교회가 잘못되어서 부득이하게 우리 공회 되신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 개척할 때 집사님 장로님들 빈 손들고 시작했습니다. 성경은 주는 자만 있지 받는 자는 없습니다. 주를 위해서 손해를 보면 반드시 갚아주십니다. 형제 간의 그런 것은 그런 것보다도 가치있는 일 아니다. 내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남의 것을 탐하는 게 탐심입니다. 나한테 주지 않으신건데 다른 사람에게 주신 소유 재산 남에게 주신 것을 내가 탐하는 것이 탐심 우상숭배가 되고 죄가 되는 겁니다.
각 사람에게 전지전능자 하나님께서 가장 적절하게 외모도 그렇게 만들어주셨고 형편도 만들어주셨습니다. 내 조건도 현실입니다. 저는 키가 작습니다. 못났습니다. 현실입니다. 그 현실이 저한테 에덴 동산입니다. 잘나면 잘난대로 못나면 못난대로 그게 에덴 동산입니다. 탐심은 무저갱같은 욕심에서 시작됩니다. 죄를 짓게 되는 겁니다. 탐심을 물리쳐라. 사람의 생명이 육의 생명도 포함됩니다. 사람의 생명이 사람이 오래 사는 것이 영생이라는 것이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않다. 머리 좋다고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 아니다. 육의 생명도 같이 있습니다. 영생을 살기를 따져서 가치있고 오래가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마귀 귀신이 막아가지고 비교해서 평가해서 그럽니다. 본능적으로.
그런데 하나님과 연결되고 천국과 연결되면 철저합니다. 그렇게 머리 좋고 철저한 사람이 이 세상은 빈틈없이 귀하고 가치있는 걸 찾아가는데 신앙으로 들어오면 바보가 됩니다. 사람의 생명이 소유에 넉넉한데 돈 많다고 공부 많이 했다고 인물 잘생겼다고 학벌 좋다고 오래 사냐. 그러니까 마음주지 말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까 비유로 예를 듭니다. 비유, 비유라는 것은 실상은 아닙니다. 실제는 아닌데 이 세상에는 실제 아닌데 실제와 같은 이들이 참 많습니다. 실제 그럴 수 있는 모든 그런 것들이 이제 그렇습니다 비유는 모두 자연 계시입니다. 자연 계시를 들어다가 한 부자가 있습니다. 이 부자가 뭐하는 사람이지요. 여기 본문의 부자가 직업이 뭔가요. 직업이 뭔가요. 이거 알면 공부 잘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성경읽을 때 부자가 뭐하는 사람이죠. 농사짓는 사람입니다. 한 부자가 밭에 풍성하매 풍년이 들었습니다. 농사 농부로 예를 들었는데 이치 계열입니다. 장사로 바꿀 수도 있고 어부로 직장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한 부자가 농사 짓는 사람이 밭에서 나는 그 농사 농장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고기가 많이 잡혔습니다. 좋은 성적이 나왔습니다. 일을 많이해서 승진이 되었습니다. 부자가 생전에 생각하는 겁니다.
생각합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장사가 잘 되니까, 어부가 고기를 많이 잡히니까 그렇습니다. 어린 소녀가 달걀을 이고 갑니다. 꼭 같은 원리입니다. 이걸 병아리를 부화시켜서 암탉을 만들고 그 암탉이 달걀 많이 낳으면 닭이 돼서 그 송아지를 길러서 나고 그러면 부자가 되겠구나. 그런 꿈을 꾸고 달걀 머리에 이고 가는 겁니다. 생각하는 겁니다. 생각하여 가로되 곡식이 다 차버렸습니다. 자기 기술이 소기업에 갈 줄 알았는데 중소기업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찌할꼬 생각하다가 답을 찾아봅니다.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겠다 1차적으로 계획을 세웁니다. 달세방에 살고 있는데 집을 사야겠다. 모닝 타다가 티코 타다가 아반떼 타니까 요즘 그랜저는 타야되지 않을까 벤츠 타볼까.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것을 다 쌓아두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다 이 말이지요.
해보니까 됩니다. 그러니까 목표가 점점 올라가는 겁니다. 경차 타다가 충분합니다. 장거리 고속도로 가야하면 그 정도면 될 건데 잘 사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아. 한국에 보면 도로에 차들이 많아서 입을 벌린답니다. 집도 커지고 점점 높아지고 많아지는 게 더 크게 짓고 꽉꽉 채워야겠다. 뭐가 잘됐으니까 세웁니다. 19절에 보니까 또 내가 기르되 영과 가까운 걸 영혼이라고 합니다. 마음에는 양심도 있고 욕심도 있고 마음에는 이성도 있고 감정도 있고 지성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 게 마음인데 탐심이 욕심이 마음에게 자기가 자기에게.
마음은 하나인데 그 마음 속에 작용이 많습니다. 욕심이 탐심이 말하는 겁니다. 영혼아, 내가 내 영혼에게 이 영혼도 자기고 나도 자기입니다. 분석해보니까 내게 말합니다. 많이 쌓아두었으니 이제 집도 마련했고 차도 마련했고 직장도 튼튼한 직장 했고 자녀도 낳았고 결혼도 시켰고 했으니까 세월이 얼마나 걸릴까요. 이 정도 할려면 세월이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결혼하고 자녀 낳고 결혼 시켜서 손주까지 낳아버렸으니까 우리 공회로 말하면 50대가 됩니다. 일반 세상으로 말하면 60대로 넘어갑니다. 인생 60부터 좋은 말입니다만 한편으로 웃긴 소리입니다. 사람은 사람이로되 스스로 돌아보셔야합니다. 점점 성장이 되어져가는 과정입니다.
그리 안 될려고 애를 쓰지요. 살아가다보니까 세월 속에 공부하다 보니까 직장 다니다보니까 대학까지 졸업하면 결혼하면 가정 가지고 자녀 낳고 안정되게 살면 30대 중반입니다. 엄청 빠른 겁니다. 우리 문숙희 집사님 손주가 몇입니까 손주가 다섯입니다. 세상이 볼 때에는 별 것이라고 할 것이고 부러워 죽을 것입니다. 그래서 50입니다. 다행스럽게 50 60이 되는 겁니다. 많이 하기를 마련해서 이제는 열심히 살았다 이제는 내 할 일 했고 손주까지 봤으니까 편하게 못 먹은 것도 먹어보고 못 입어본 것도 하고 좀 누려보자. 일반적으로 가는 길입니다. 이 계획이 무슨 계획입니까. 인간 계산입니다.
이 세상을 지으시고 주권으로 하는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땅보다 높은 것 같이 다르나 내 생각보다 다르다 말씀하신 겁니다. 하나님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야. 무식한 자는 어리석지 않습니다. 시골의 농부들은 무지한 것처럼 보이지만 속이 꽉꽉 차서 얼마나 아는지 도시 사람들 얼마나 아는지 잘난 체 하다가 큰일납니다. 그래서 역대 대통령들 다 시골 출신입니다.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한데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어리석은 자야,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을 하는 자. 멀어지는 자, 끊어지는자.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는자.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이 믿는 것은 죄를 지을수록 나빠지고 어리석어 지는 것입니다.
오늘 날 교회들이 많이 속화되어졌습니다. 신학 교수들 박사입니다. 자기 딴에는 깊이 들어가보니까 멀어지니까 어리석은자가 된 겁니다. 자기 딴에는 철저하게 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자연적인 것이 있지만은 똑똑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머리 좋은 사람은 계획이 있는 사람은 어리석은자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어리석은 계산이다. 진리와 상관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세상은 알지 못하니라. 이 말씀 우리가 잠깐 보면은 언제까지 세월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이 세월을 살아가는 인생에 되는 겁니다. 정해진 자본을 가지고 활용하라는 세상 말에 좋은 성적 내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짧은 인생이라서 모든 걸 다 할 수 있습니다. 어느 길을 가야할까 어떻게 해야할까. 선택은 간단합니다. 천국이나 세상이나. 이 부자는 자기를 위해서 천국을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이 세상을 위해서 계획했고 철저하게 했는데 어리석은 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는요.
사람의 생애라는 것은 피와 땀을 주고 하는 것이 제물입니다. 그 속에 내게 주어진 세월과 전부가 있습니다. 그게 제물인데 내 인생 마련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면 좋은 그걸 가지고 두고 떠날 세상을 마련했다면 허비가 되고 마는 겁니다. 좀 구체적인 것은 오후가 되는데 이 말씀을 하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이번에 못 가시면 다음에 가십시다. 집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같이있으면 가는 거지요. 이런 집회 참석을 두고 우리들의 선택의 부자의 비유 가지고 돌아보는 겁니다. 이렇게 살 것인가 지금까지 살아왔으면 어떻게 판단하고 갈 것인가 생각해보면 답은 나오는 것입니다. 영원토록 되어지는 겁니다. 어리석은 부자처럼 되지말고 그리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74장, 66장
본문: 누가복음 12장 1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 말씀과 연결시켜 생각해보는 겁니다. 사람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기회라는 것은 언제든 있는 게 아닙니다. 본문에 잠깐 보시겠습니다.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입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실 때, 그 중 한 사람이 간청을 합니다. 유업을 아버지께서 남겨주신 그것을 형이 독차지할겁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시길을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의 재판장으로 세웠냐고 하십니다. 형제 간의 유산 산속 때문에 다툼이 생겨지면 자식들이 고생을 합니다만 유산이 없으면 형제 간의 우애가 좋아집니다. 애를 씁니다. 부모님이 유산을 많이 물려주면 원수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냥 생각해보면 그런데 없는 것보다 이런 게 있으면 나누자 그렇게 나누면 좋을 거 같은데 욕심이라서 나 혼자 많아야하니까 그래서 인간의 욕심이라는 것은 참 나쁜 것이고 그래서 지혜로운 부모들은 가고 나면 싸움날 걸 알기 때문에 미리 각오를 합니다. 준비를 하고.
그거 차지하는거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다툴 가치있는 것이 아니다. 꼭 해야하는 게 아니다. 그겁니다.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어느 날 교회를 다니다가 교회가 잘못되어서 부득이하게 우리 공회 되신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 개척할 때 집사님 장로님들 빈 손들고 시작했습니다. 성경은 주는 자만 있지 받는 자는 없습니다. 주를 위해서 손해를 보면 반드시 갚아주십니다. 형제 간의 그런 것은 그런 것보다도 가치있는 일 아니다. 내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남의 것을 탐하는 게 탐심입니다. 나한테 주지 않으신건데 다른 사람에게 주신 소유 재산 남에게 주신 것을 내가 탐하는 것이 탐심 우상숭배가 되고 죄가 되는 겁니다.
각 사람에게 전지전능자 하나님께서 가장 적절하게 외모도 그렇게 만들어주셨고 형편도 만들어주셨습니다. 내 조건도 현실입니다. 저는 키가 작습니다. 못났습니다. 현실입니다. 그 현실이 저한테 에덴 동산입니다. 잘나면 잘난대로 못나면 못난대로 그게 에덴 동산입니다. 탐심은 무저갱같은 욕심에서 시작됩니다. 죄를 짓게 되는 겁니다. 탐심을 물리쳐라. 사람의 생명이 육의 생명도 포함됩니다. 사람의 생명이 사람이 오래 사는 것이 영생이라는 것이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않다. 머리 좋다고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 아니다. 육의 생명도 같이 있습니다. 영생을 살기를 따져서 가치있고 오래가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마귀 귀신이 막아가지고 비교해서 평가해서 그럽니다. 본능적으로.
그런데 하나님과 연결되고 천국과 연결되면 철저합니다. 그렇게 머리 좋고 철저한 사람이 이 세상은 빈틈없이 귀하고 가치있는 걸 찾아가는데 신앙으로 들어오면 바보가 됩니다. 사람의 생명이 소유에 넉넉한데 돈 많다고 공부 많이 했다고 인물 잘생겼다고 학벌 좋다고 오래 사냐. 그러니까 마음주지 말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까 비유로 예를 듭니다. 비유, 비유라는 것은 실상은 아닙니다. 실제는 아닌데 이 세상에는 실제 아닌데 실제와 같은 이들이 참 많습니다. 실제 그럴 수 있는 모든 그런 것들이 이제 그렇습니다 비유는 모두 자연 계시입니다. 자연 계시를 들어다가 한 부자가 있습니다. 이 부자가 뭐하는 사람이지요. 여기 본문의 부자가 직업이 뭔가요. 직업이 뭔가요. 이거 알면 공부 잘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성경읽을 때 부자가 뭐하는 사람이죠. 농사짓는 사람입니다. 한 부자가 밭에 풍성하매 풍년이 들었습니다. 농사 농부로 예를 들었는데 이치 계열입니다. 장사로 바꿀 수도 있고 어부로 직장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한 부자가 농사 짓는 사람이 밭에서 나는 그 농사 농장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고기가 많이 잡혔습니다. 좋은 성적이 나왔습니다. 일을 많이해서 승진이 되었습니다. 부자가 생전에 생각하는 겁니다.
생각합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장사가 잘 되니까, 어부가 고기를 많이 잡히니까 그렇습니다. 어린 소녀가 달걀을 이고 갑니다. 꼭 같은 원리입니다. 이걸 병아리를 부화시켜서 암탉을 만들고 그 암탉이 달걀 많이 낳으면 닭이 돼서 그 송아지를 길러서 나고 그러면 부자가 되겠구나. 그런 꿈을 꾸고 달걀 머리에 이고 가는 겁니다. 생각하는 겁니다. 생각하여 가로되 곡식이 다 차버렸습니다. 자기 기술이 소기업에 갈 줄 알았는데 중소기업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찌할꼬 생각하다가 답을 찾아봅니다.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겠다 1차적으로 계획을 세웁니다. 달세방에 살고 있는데 집을 사야겠다. 모닝 타다가 티코 타다가 아반떼 타니까 요즘 그랜저는 타야되지 않을까 벤츠 타볼까.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것을 다 쌓아두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다 이 말이지요.
해보니까 됩니다. 그러니까 목표가 점점 올라가는 겁니다. 경차 타다가 충분합니다. 장거리 고속도로 가야하면 그 정도면 될 건데 잘 사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아. 한국에 보면 도로에 차들이 많아서 입을 벌린답니다. 집도 커지고 점점 높아지고 많아지는 게 더 크게 짓고 꽉꽉 채워야겠다. 뭐가 잘됐으니까 세웁니다. 19절에 보니까 또 내가 기르되 영과 가까운 걸 영혼이라고 합니다. 마음에는 양심도 있고 욕심도 있고 마음에는 이성도 있고 감정도 있고 지성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 게 마음인데 탐심이 욕심이 마음에게 자기가 자기에게.
마음은 하나인데 그 마음 속에 작용이 많습니다. 욕심이 탐심이 말하는 겁니다. 영혼아, 내가 내 영혼에게 이 영혼도 자기고 나도 자기입니다. 분석해보니까 내게 말합니다. 많이 쌓아두었으니 이제 집도 마련했고 차도 마련했고 직장도 튼튼한 직장 했고 자녀도 낳았고 결혼도 시켰고 했으니까 세월이 얼마나 걸릴까요. 이 정도 할려면 세월이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결혼하고 자녀 낳고 결혼 시켜서 손주까지 낳아버렸으니까 우리 공회로 말하면 50대가 됩니다. 일반 세상으로 말하면 60대로 넘어갑니다. 인생 60부터 좋은 말입니다만 한편으로 웃긴 소리입니다. 사람은 사람이로되 스스로 돌아보셔야합니다. 점점 성장이 되어져가는 과정입니다.
그리 안 될려고 애를 쓰지요. 살아가다보니까 세월 속에 공부하다 보니까 직장 다니다보니까 대학까지 졸업하면 결혼하면 가정 가지고 자녀 낳고 안정되게 살면 30대 중반입니다. 엄청 빠른 겁니다. 우리 문숙희 집사님 손주가 몇입니까 손주가 다섯입니다. 세상이 볼 때에는 별 것이라고 할 것이고 부러워 죽을 것입니다. 그래서 50입니다. 다행스럽게 50 60이 되는 겁니다. 많이 하기를 마련해서 이제는 열심히 살았다 이제는 내 할 일 했고 손주까지 봤으니까 편하게 못 먹은 것도 먹어보고 못 입어본 것도 하고 좀 누려보자. 일반적으로 가는 길입니다. 이 계획이 무슨 계획입니까. 인간 계산입니다.
이 세상을 지으시고 주권으로 하는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땅보다 높은 것 같이 다르나 내 생각보다 다르다 말씀하신 겁니다. 하나님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야. 무식한 자는 어리석지 않습니다. 시골의 농부들은 무지한 것처럼 보이지만 속이 꽉꽉 차서 얼마나 아는지 도시 사람들 얼마나 아는지 잘난 체 하다가 큰일납니다. 그래서 역대 대통령들 다 시골 출신입니다.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한데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어리석은 자야,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을 하는 자. 멀어지는 자, 끊어지는자.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는자.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이 믿는 것은 죄를 지을수록 나빠지고 어리석어 지는 것입니다.
오늘 날 교회들이 많이 속화되어졌습니다. 신학 교수들 박사입니다. 자기 딴에는 깊이 들어가보니까 멀어지니까 어리석은자가 된 겁니다. 자기 딴에는 철저하게 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자연적인 것이 있지만은 똑똑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머리 좋은 사람은 계획이 있는 사람은 어리석은자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어리석은 계산이다. 진리와 상관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세상은 알지 못하니라. 이 말씀 우리가 잠깐 보면은 언제까지 세월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이 세월을 살아가는 인생에 되는 겁니다. 정해진 자본을 가지고 활용하라는 세상 말에 좋은 성적 내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짧은 인생이라서 모든 걸 다 할 수 있습니다. 어느 길을 가야할까 어떻게 해야할까. 선택은 간단합니다. 천국이나 세상이나. 이 부자는 자기를 위해서 천국을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이 세상을 위해서 계획했고 철저하게 했는데 어리석은 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는요.
사람의 생애라는 것은 피와 땀을 주고 하는 것이 제물입니다. 그 속에 내게 주어진 세월과 전부가 있습니다. 그게 제물인데 내 인생 마련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면 좋은 그걸 가지고 두고 떠날 세상을 마련했다면 허비가 되고 마는 겁니다. 좀 구체적인 것은 오후가 되는데 이 말씀을 하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이번에 못 가시면 다음에 가십시다. 집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같이있으면 가는 거지요. 이런 집회 참석을 두고 우리들의 선택의 부자의 비유 가지고 돌아보는 겁니다. 이렇게 살 것인가 지금까지 살아왔으면 어떻게 판단하고 갈 것인가 생각해보면 답은 나오는 것입니다. 영원토록 되어지는 겁니다. 어리석은 부자처럼 되지말고 그리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