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7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4-27조회 86추천 7
2025년 4월 27일 주일 오전
찬송: 65장, 137장
본문: 민수기 14장 1절 ~ 1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13장 14장부터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 이 말씀을 선택하게 된 그 배경 동기는 지난 주 말씀으로 이어집니다. 지난 주일은 부활절 주일을 맞이해서 부활의 필연성 원리를 말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지으실 때 모든 것을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이치란 원리란 그럴 수 밖에 없는 과정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게 이치고 원리입니다. 이 세상은 다 이치로 지으셨기 때문에 사물의 작용은 전부 이치적으로 되어있습니다.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 성립할 수 없습니다. 어려운 것이나 자연스러운 것이고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바늘로 손가락 끝을 꼭 누르면 어떻게 됩니까. 처음에는 별 감각이 없다가 나중에 바늘이 살갗을 뚫고 들어가서 따끔따끔 합니다. 더 세게 들어가면 아픕니다. 당연한 겁니다. 바늘은 쇠로 만들었고 그렇습니다.
바늘로 사과를 찌르면 쏙 들어갑니다. 그게 원리라 그런 겁니다. 단단한 망치를 가지고 단단한 돌멩이를 때리면 단단한 망치가 돌멩이를 깨버립니다. 단단한 망치로 밀가루 반죽을 때리면 진흙 반죽을 때리면 깨집니까 빠져버립니까. 진흙이 반죽에 빠져버립니다. 그게 다 그런 원리로 되어져있는 겁니다. 주먹을 가지로 물을 치면은 돌아갑니다. 원리입니다. 사람의 말씀이 말이 아니고 이치 원리로 지어졌다 그 말입니다. 부활의 원리는 우리들은 모르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원리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부활을 믿지 못한 사람들이 말하기를 의문을 가지는 것은 불신적으로 배우기 위해서 몰라서 의문을 가지는 것은 좋은 겁니다. 왜라는 글자는 참 좋은 겁니다.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바울이 전하는 말씀을 듣고 왜라고 했습니다.
죽어본 사람이 없으니 죽은 다음 부활이 있다고 하니까 어떻게 그럴 수 있을 수 있느냐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성령이 말씀하기를 어리석은 자야. 책망도 책망이지만 교훈도 있습니다. 왜 사람이 어리석냐, 어리석음의 반대가 뭐라고 했습니까. 지혜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알고 지혜가 생기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믿게 되어있습니다. 너희 뿌리는 씨앗이 많이 말씀을 드렸을 때 별관에 보니까 부추같은데 부추를 심어놓으니까 나면서 보니까 까맣게 되고 있는데 그게 씨앗의 껍데기입니다. 죽어서 떨어지는 겁니다. 모자처럼 쓰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식물의 씨앗을 심으면 거기서 새싹이 나옵니다. 죽었는데 죽은 그 녀석이 살아나는 거고 많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겁니다.
죽어야사는데 씨앗을 심을 때는 밀 씨앗 하나를 심는데 이게 싹이 나고 자라면 새싹이 나서 다시 살아나면 배가 되고 열매를 맺는데 수백배 수천배를 맺게 되는 겁니다. 형체를 가르칠 때는 비교 못할 만큼 가르치는 것입니다. 너희는 모든 식물이 다 그렇지 않느냐. 도시 사람들은 최첨단이 되니까 기본적인 자연의 원리를 잊어버리기 쉬운데, 그게 잊어버리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러지 못하면 무너집니다. 그래서 기본기를 충실히하고 하면 훨씬 더 올라가게 되고 건강을 더 하면은 하게 되는 겁니다. 부활의 원리가 그런 겁니다. 하나를 심었는데 싹이 나서 비교 못할 만큼 되는 겁니다. 심을 때는 씨앗하나 심었는데 많은 것이 자라게 되고 그런 형체에 많은 형체가 있는데 그 형체라는 말은 눈에 보이는 걸 다 형체라고 합니다. 다 형체라는 거지요. 모양을 가지고 눈에 보이는 그 형체를 가진다. 그 형체를 비교한다면 자동차가 있습니다. 벤츠가 있습니다. 벤츠하고 중간급이 소나타입니까. 똑같은 차입니다. 벤츠도 소나타도 모닝도 차입니다. 그런데 벤츠 값은 1억 소나타는 3천, 모닝은 1천 그게 형체의 차이입니다. 벤츠는 차가 좋은 게 아니냐, 금액 값이 싼 겁니다. 싼 값을 하고 비싼 값이 있습니다.
꼭 같은 형체를 가졌는데 그마다 다르고 영광이 다르다. 해와 달이 같으냐 달과 별이 같으냐 별은 별끼리 같으냐 다 다르지 않으냐. 죽음은 부활하는데 우리들의 형체는 다 부활하게 되고 우리 모두 부활합니다. 부활한 우리의 몸은 병들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 몸으로 부활하는데 부활한 사람의 형체를 보니까 사람이 같이 부활했는데 해처럼 빛나는 사람도 있고 달처럼 빛나는 사람도 있고 별처럼 반짝이는 사람도 있고 아무 빛도 없는 그런 사람도 있고. 영광의 차이가 그만큼 많이 난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으면 부활합니다. 죽으면 부활하게 됩니다. 부활하면 이 세상이 있을 때와 다른 모습으로 부활합니다. 지금은 우리가 고깃덩어리 몸인데, 사람 속에 있는 지능을 10퍼센트 쓴다고 하고 90퍼센트는 잠재적으로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굉장히 노력해나가면 30퍼센트까기 쓸 수 있다고 합니다. 그건 보통 사람의 세 배기 때문에 천재적인 겁니다. 30프로까지 되는 게 그게 보통 사람이 따라가기 어려운 사람이 되는거다. 그러는 거지요.
우리 몸은 약합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다 받는 겁니다. 썩을 것이고 약한 것이고 이걸 오늘날 살아가면서 바로 살아가기만 하면 내가 살고 주님이 살고 이 세상은 살고 내 고집이 죽고 살고 내 자존심 꺾어버리고 그렇게 현실을 바로 살아가면 사람이 별 사람 있습니까. 눈이 두 개인데 세 개 달린 사람이 있습니까. iq가 140이면은 천재라고 하는데 겉으로보기에 차이 나는 거 같으나 그 사람도 바늘로 손가락 찌르면 아픕니다. 육을 썩을 거 약한 거 이것인데 이걸 가지고 심기만 심으면 죽을 사람이 심으면 영원히 썩지 아니할 거 살아나서 부활하게 되고 바로만 살아나게 되면 영원토록 대신하여 영계를 다스릴 우리가 되게 되는데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부활에 마음을 두지 못하고 잠시 있다가 떠날 곳에 아등바등하고 있으니까.
현상 세계를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집도 있어야하고 일도 해야하고 결혼도 해야합니다. 그것이 우리 목적이 아니고 6000년 세월에 안 봐도 자연 계시로 너무도 환한 것인데 하나님의 살아계신 증거가 증거고 성경이 살아계신 증거가 늙어간다는 게 그 증거고 병든다는 게 그 증거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서 그것도 다 증거입니다. 가르쳐주고 있는데, 현상세계를 살고 현실을 사나 다가오는 그 미래, 그게 믿는 사람의 상식적이고 당연한 생활이 되어야하는데 중단하고 하다가 그게 우리가 정상이냐 그거지요. 마가복음보면 그라사라는 지방에, 여기는 부산입니다. 그라사라는 지방에 귀신들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귀신이 들어가서 자기 집을 버려두고 밤낮 어디가서 사느냐 무덤에서 삽니다.
무덤 사이에서 삽니다. 무덤이란 공동 묘지란 죽은 자들이 묻혀있는 곳이 무덤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쇠사슬로 묶어서 그러고 있는데 쇠사슬을 끊어버립니다. 누가 그랬다고요, 누가 그랬다고요 학생들 그라사 지방에 사는 귀신 들린 사람들이. 귀신이 들어가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은 살아있는 사람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사는 사람들입니다. 불신자들처럼 세상 속에 들어가서 그런 겁니다. 학교에서 직장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이 세상으로 잡고 살면 그리 되는 겁니다. 빨리 돈 벌어서 넓은 것으로 옮기고 그런 겁니다. 그거 자체가 목표가 되고 목적이 되어버리면 거기서 재미를 누리면 인생에서 소망에 되어버리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천국이 되는데 이 세상은 그런 겁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것이 있는데 자기 죽는 것입니다. 자멸입니다. 좋은 대학 가면 소리를 질러댑니다. 그게 전부 그라사 지방의 믿는 사람들인데 정상이 아닌 것입니다.
이 세상은 너의 것이 아니다. 이 세상은 나그네다. 이리 가르치는데 아무리 그렇게 가르쳐도 안되니까 챙겨주는데 그게 바로 귀신 들린 그라사 광인입니다. 우리가 그런 사람이 아니니까 생각해보면서 부활이 실제라면 그날에 우리 마음을 두고 이 땅에서 하던 생활이 그 날에 준비해야하지 않을까 그런 것이니까 탄식이 좀 되어서 우리 자신을 한 번 돌아봅니다. 교독할 때 보니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했습니다. 너의 자손을 많게하고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겠다고 하는 겁니다. 열 두 아들 중에서 요셉이라는 사람이 팔아먹습니다. 수술실에 가니까 의사가 팔을 잡고 개복을 합니다. 끔찍하네. 겉으로 보니까 그런데 속을 보니까 살리는 겁니다. 형들은 팔아먹었는데 이스라엘을 구원을 역사로 하게 되는 겁니다.
그 바탕으로 그리 되는 겁니다. 400년이 지나는 거지요. 세월이 지나가니까 참 무섭습니다. 사람이 다 변합니다. 요셉과 그 자손들을 모셨다가 세월이 지나니까 망각을 해서 핍박을 하게 됩니다. 속에 들어가보니까 가나안 땅을 주시려는 하나님 역사가 있습니다. 핍박은 안하고 떠받들리고 그러고 자기 땅 아닌데 세월이 지나서 200만명으로 70명이 들어가서 200만명으로 번식시켜놓고 애굽을 박해하고 핍박하고 나중에 남아말살을 합니다. 그래서 간절히 부르짖었고 모세를 보내서 열 가지 재앙으로 초토화시켜버립니다. 하나님의 능력이다 열 가지로 애굽에 재앙을 내리면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면서 붙어살던 그 엉덩이를 들어 올리신겁니다. 남의 나라다. 그리고 열가지 재앙을 내리시고 애굽에서 나왔다 뭐라고 하지요, 출애굽이라고 하지요. 앞에 보니까 홍해 바다하고 있습니다. 진퇴양난입니다. 가면 된다. 홍해 바다가 갈라졌습니다. 그들의 발목, 그리고 그 뒤를 따라서 수 많은 사람들이 빠져서 몰살되는 걸 직접 목격했습니다. 어떻게 건너갔다고요, 말타고, 자동차타고, 두 발로 걸어갔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는 걸 우리는 어떻게 압니까. 성경에서 읽었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진짜로 자기 눈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광야에 들어가니까 먹을 게 없으니까 하나님께서 양식을 내려주셨습니다. 만나를 주셨습니다. 모자라니까 고기를 주셨습니다. 메추라기를 주셨습니다. 뭐가 필요하지요 사막에 무슨 물이 있습니까 반석에서 물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가서 50일을 거쳐서 모세에게 너희들은 하나님 백성이다. 법을 주십니다. 십계명을 주십니다. 그리고나서 1년된 것으로 되어서 성막을 만듭니다. 그 다음에 가나안으로 가는데 세월이 흘렀고 2년 정도 걸렸습니다. 가나안 땅에 있었습니다. 들어가면 되는데 그러기 전에 모세에게 우리가 갈 곳이 어떤 곳인지 알고 가야합니다. 믿고 들어가면 되니까 그래 들어가봐라. 12명을 뽑아서 보냅니다. 살펴봐라. 얼른 들어가면 되는데 그 중에서 열 명 속에 귀신이 들렸습니다. 좋기는 좋은데 성이 너무 튼튼하고 백성들이 강해서 그 자손들이 있어서 그들은 크고 우리는 작아서 다 죽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저것들이 그동안에 거친 과정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았는데 그냥 들어가면 되는데 밤새도록 하면서 하는 말이 광야에서 죽었거나 애굽 땅에서 죽었으면 좋았을걸.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 두려운 줄 모르고 그러면 큰일나는 겁니다.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우리는 바로 살지 못해도 이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합니다. 우리 생활을 돌아보면 우리들입니다. 시간이 다 되어가서 서론만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된 원인이 뭐냐.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했고 둘째 하나님을 불신했습니다. 세 번째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네 번째는 그러다보니까 그들 속에 감사와 기쁨이 있었습니다. 여섯 번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간직하지 않고 다 잊어버렸습니다. 결정적으로 7번째는 성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 일곱가지가 본문에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애굽에서 나올 때 1세대는 다 죽고 자손들이 가나안에 들어갑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5장, 137장
본문: 민수기 14장 1절 ~ 1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13장 14장부터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 이 말씀을 선택하게 된 그 배경 동기는 지난 주 말씀으로 이어집니다. 지난 주일은 부활절 주일을 맞이해서 부활의 필연성 원리를 말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지으실 때 모든 것을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이치란 원리란 그럴 수 밖에 없는 과정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게 이치고 원리입니다. 이 세상은 다 이치로 지으셨기 때문에 사물의 작용은 전부 이치적으로 되어있습니다.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 성립할 수 없습니다. 어려운 것이나 자연스러운 것이고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바늘로 손가락 끝을 꼭 누르면 어떻게 됩니까. 처음에는 별 감각이 없다가 나중에 바늘이 살갗을 뚫고 들어가서 따끔따끔 합니다. 더 세게 들어가면 아픕니다. 당연한 겁니다. 바늘은 쇠로 만들었고 그렇습니다.
바늘로 사과를 찌르면 쏙 들어갑니다. 그게 원리라 그런 겁니다. 단단한 망치를 가지고 단단한 돌멩이를 때리면 단단한 망치가 돌멩이를 깨버립니다. 단단한 망치로 밀가루 반죽을 때리면 진흙 반죽을 때리면 깨집니까 빠져버립니까. 진흙이 반죽에 빠져버립니다. 그게 다 그런 원리로 되어져있는 겁니다. 주먹을 가지로 물을 치면은 돌아갑니다. 원리입니다. 사람의 말씀이 말이 아니고 이치 원리로 지어졌다 그 말입니다. 부활의 원리는 우리들은 모르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원리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부활을 믿지 못한 사람들이 말하기를 의문을 가지는 것은 불신적으로 배우기 위해서 몰라서 의문을 가지는 것은 좋은 겁니다. 왜라는 글자는 참 좋은 겁니다.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바울이 전하는 말씀을 듣고 왜라고 했습니다.
죽어본 사람이 없으니 죽은 다음 부활이 있다고 하니까 어떻게 그럴 수 있을 수 있느냐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성령이 말씀하기를 어리석은 자야. 책망도 책망이지만 교훈도 있습니다. 왜 사람이 어리석냐, 어리석음의 반대가 뭐라고 했습니까. 지혜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알고 지혜가 생기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믿게 되어있습니다. 너희 뿌리는 씨앗이 많이 말씀을 드렸을 때 별관에 보니까 부추같은데 부추를 심어놓으니까 나면서 보니까 까맣게 되고 있는데 그게 씨앗의 껍데기입니다. 죽어서 떨어지는 겁니다. 모자처럼 쓰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식물의 씨앗을 심으면 거기서 새싹이 나옵니다. 죽었는데 죽은 그 녀석이 살아나는 거고 많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겁니다.
죽어야사는데 씨앗을 심을 때는 밀 씨앗 하나를 심는데 이게 싹이 나고 자라면 새싹이 나서 다시 살아나면 배가 되고 열매를 맺는데 수백배 수천배를 맺게 되는 겁니다. 형체를 가르칠 때는 비교 못할 만큼 가르치는 것입니다. 너희는 모든 식물이 다 그렇지 않느냐. 도시 사람들은 최첨단이 되니까 기본적인 자연의 원리를 잊어버리기 쉬운데, 그게 잊어버리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러지 못하면 무너집니다. 그래서 기본기를 충실히하고 하면 훨씬 더 올라가게 되고 건강을 더 하면은 하게 되는 겁니다. 부활의 원리가 그런 겁니다. 하나를 심었는데 싹이 나서 비교 못할 만큼 되는 겁니다. 심을 때는 씨앗하나 심었는데 많은 것이 자라게 되고 그런 형체에 많은 형체가 있는데 그 형체라는 말은 눈에 보이는 걸 다 형체라고 합니다. 다 형체라는 거지요. 모양을 가지고 눈에 보이는 그 형체를 가진다. 그 형체를 비교한다면 자동차가 있습니다. 벤츠가 있습니다. 벤츠하고 중간급이 소나타입니까. 똑같은 차입니다. 벤츠도 소나타도 모닝도 차입니다. 그런데 벤츠 값은 1억 소나타는 3천, 모닝은 1천 그게 형체의 차이입니다. 벤츠는 차가 좋은 게 아니냐, 금액 값이 싼 겁니다. 싼 값을 하고 비싼 값이 있습니다.
꼭 같은 형체를 가졌는데 그마다 다르고 영광이 다르다. 해와 달이 같으냐 달과 별이 같으냐 별은 별끼리 같으냐 다 다르지 않으냐. 죽음은 부활하는데 우리들의 형체는 다 부활하게 되고 우리 모두 부활합니다. 부활한 우리의 몸은 병들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 몸으로 부활하는데 부활한 사람의 형체를 보니까 사람이 같이 부활했는데 해처럼 빛나는 사람도 있고 달처럼 빛나는 사람도 있고 별처럼 반짝이는 사람도 있고 아무 빛도 없는 그런 사람도 있고. 영광의 차이가 그만큼 많이 난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으면 부활합니다. 죽으면 부활하게 됩니다. 부활하면 이 세상이 있을 때와 다른 모습으로 부활합니다. 지금은 우리가 고깃덩어리 몸인데, 사람 속에 있는 지능을 10퍼센트 쓴다고 하고 90퍼센트는 잠재적으로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굉장히 노력해나가면 30퍼센트까기 쓸 수 있다고 합니다. 그건 보통 사람의 세 배기 때문에 천재적인 겁니다. 30프로까지 되는 게 그게 보통 사람이 따라가기 어려운 사람이 되는거다. 그러는 거지요.
우리 몸은 약합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다 받는 겁니다. 썩을 것이고 약한 것이고 이걸 오늘날 살아가면서 바로 살아가기만 하면 내가 살고 주님이 살고 이 세상은 살고 내 고집이 죽고 살고 내 자존심 꺾어버리고 그렇게 현실을 바로 살아가면 사람이 별 사람 있습니까. 눈이 두 개인데 세 개 달린 사람이 있습니까. iq가 140이면은 천재라고 하는데 겉으로보기에 차이 나는 거 같으나 그 사람도 바늘로 손가락 찌르면 아픕니다. 육을 썩을 거 약한 거 이것인데 이걸 가지고 심기만 심으면 죽을 사람이 심으면 영원히 썩지 아니할 거 살아나서 부활하게 되고 바로만 살아나게 되면 영원토록 대신하여 영계를 다스릴 우리가 되게 되는데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부활에 마음을 두지 못하고 잠시 있다가 떠날 곳에 아등바등하고 있으니까.
현상 세계를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집도 있어야하고 일도 해야하고 결혼도 해야합니다. 그것이 우리 목적이 아니고 6000년 세월에 안 봐도 자연 계시로 너무도 환한 것인데 하나님의 살아계신 증거가 증거고 성경이 살아계신 증거가 늙어간다는 게 그 증거고 병든다는 게 그 증거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서 그것도 다 증거입니다. 가르쳐주고 있는데, 현상세계를 살고 현실을 사나 다가오는 그 미래, 그게 믿는 사람의 상식적이고 당연한 생활이 되어야하는데 중단하고 하다가 그게 우리가 정상이냐 그거지요. 마가복음보면 그라사라는 지방에, 여기는 부산입니다. 그라사라는 지방에 귀신들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귀신이 들어가서 자기 집을 버려두고 밤낮 어디가서 사느냐 무덤에서 삽니다.
무덤 사이에서 삽니다. 무덤이란 공동 묘지란 죽은 자들이 묻혀있는 곳이 무덤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쇠사슬로 묶어서 그러고 있는데 쇠사슬을 끊어버립니다. 누가 그랬다고요, 누가 그랬다고요 학생들 그라사 지방에 사는 귀신 들린 사람들이. 귀신이 들어가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은 살아있는 사람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사는 사람들입니다. 불신자들처럼 세상 속에 들어가서 그런 겁니다. 학교에서 직장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이 세상으로 잡고 살면 그리 되는 겁니다. 빨리 돈 벌어서 넓은 것으로 옮기고 그런 겁니다. 그거 자체가 목표가 되고 목적이 되어버리면 거기서 재미를 누리면 인생에서 소망에 되어버리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천국이 되는데 이 세상은 그런 겁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것이 있는데 자기 죽는 것입니다. 자멸입니다. 좋은 대학 가면 소리를 질러댑니다. 그게 전부 그라사 지방의 믿는 사람들인데 정상이 아닌 것입니다.
이 세상은 너의 것이 아니다. 이 세상은 나그네다. 이리 가르치는데 아무리 그렇게 가르쳐도 안되니까 챙겨주는데 그게 바로 귀신 들린 그라사 광인입니다. 우리가 그런 사람이 아니니까 생각해보면서 부활이 실제라면 그날에 우리 마음을 두고 이 땅에서 하던 생활이 그 날에 준비해야하지 않을까 그런 것이니까 탄식이 좀 되어서 우리 자신을 한 번 돌아봅니다. 교독할 때 보니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했습니다. 너의 자손을 많게하고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겠다고 하는 겁니다. 열 두 아들 중에서 요셉이라는 사람이 팔아먹습니다. 수술실에 가니까 의사가 팔을 잡고 개복을 합니다. 끔찍하네. 겉으로 보니까 그런데 속을 보니까 살리는 겁니다. 형들은 팔아먹었는데 이스라엘을 구원을 역사로 하게 되는 겁니다.
그 바탕으로 그리 되는 겁니다. 400년이 지나는 거지요. 세월이 지나가니까 참 무섭습니다. 사람이 다 변합니다. 요셉과 그 자손들을 모셨다가 세월이 지나니까 망각을 해서 핍박을 하게 됩니다. 속에 들어가보니까 가나안 땅을 주시려는 하나님 역사가 있습니다. 핍박은 안하고 떠받들리고 그러고 자기 땅 아닌데 세월이 지나서 200만명으로 70명이 들어가서 200만명으로 번식시켜놓고 애굽을 박해하고 핍박하고 나중에 남아말살을 합니다. 그래서 간절히 부르짖었고 모세를 보내서 열 가지 재앙으로 초토화시켜버립니다. 하나님의 능력이다 열 가지로 애굽에 재앙을 내리면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면서 붙어살던 그 엉덩이를 들어 올리신겁니다. 남의 나라다. 그리고 열가지 재앙을 내리시고 애굽에서 나왔다 뭐라고 하지요, 출애굽이라고 하지요. 앞에 보니까 홍해 바다하고 있습니다. 진퇴양난입니다. 가면 된다. 홍해 바다가 갈라졌습니다. 그들의 발목, 그리고 그 뒤를 따라서 수 많은 사람들이 빠져서 몰살되는 걸 직접 목격했습니다. 어떻게 건너갔다고요, 말타고, 자동차타고, 두 발로 걸어갔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는 걸 우리는 어떻게 압니까. 성경에서 읽었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진짜로 자기 눈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광야에 들어가니까 먹을 게 없으니까 하나님께서 양식을 내려주셨습니다. 만나를 주셨습니다. 모자라니까 고기를 주셨습니다. 메추라기를 주셨습니다. 뭐가 필요하지요 사막에 무슨 물이 있습니까 반석에서 물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가서 50일을 거쳐서 모세에게 너희들은 하나님 백성이다. 법을 주십니다. 십계명을 주십니다. 그리고나서 1년된 것으로 되어서 성막을 만듭니다. 그 다음에 가나안으로 가는데 세월이 흘렀고 2년 정도 걸렸습니다. 가나안 땅에 있었습니다. 들어가면 되는데 그러기 전에 모세에게 우리가 갈 곳이 어떤 곳인지 알고 가야합니다. 믿고 들어가면 되니까 그래 들어가봐라. 12명을 뽑아서 보냅니다. 살펴봐라. 얼른 들어가면 되는데 그 중에서 열 명 속에 귀신이 들렸습니다. 좋기는 좋은데 성이 너무 튼튼하고 백성들이 강해서 그 자손들이 있어서 그들은 크고 우리는 작아서 다 죽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저것들이 그동안에 거친 과정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았는데 그냥 들어가면 되는데 밤새도록 하면서 하는 말이 광야에서 죽었거나 애굽 땅에서 죽었으면 좋았을걸.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 두려운 줄 모르고 그러면 큰일나는 겁니다.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우리는 바로 살지 못해도 이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합니다. 우리 생활을 돌아보면 우리들입니다. 시간이 다 되어가서 서론만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된 원인이 뭐냐.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했고 둘째 하나님을 불신했습니다. 세 번째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네 번째는 그러다보니까 그들 속에 감사와 기쁨이 있었습니다. 여섯 번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간직하지 않고 다 잊어버렸습니다. 결정적으로 7번째는 성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 일곱가지가 본문에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애굽에서 나올 때 1세대는 다 죽고 자손들이 가나안에 들어갑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