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3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4-13조회 84추천 10
2025년 4월 13일 주일 오후
찬송: 36장
본문: 창세기 7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미래와 관련된 말씀을 생각해보는데 불가피한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그걸 듣고 잊어버리면 소용이 없는겁니다. 찬송할 때 예배 인도자가 은혜로우면 다 은혜로운데 말씀 이치가 들어있고 하나는 인간의 감정이 들어있고 성령의 감동이 진짜배기로 들어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감정과 성령의 감정을 혼돈하고 착각해서 굉장히 그렇습니다. 말씀 이치를 붙들고 인간의 감정을 다 배제하는데 힘을 들여야합니다. 성령의 감동이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감동이 다 섞일 수 있습니다. 노아 홍수를 통해서 우리 앞에 다가올 불가피한 미래에 준비하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듣고 잊어버리지 말고 저도 우리 모두 다 같이 실제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두고 준비하는 실제생활로 해야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다섯 가지에서 닮아가야하고 나라는 인격 됨됨이가 현재까지 그 모습 사람마다 다르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에게 지탄받고 손가락질 당할 그런 건 아닌데 잘 살고 어떤 사람은 칭찬 존경도 받고 합니다만 하나님의 형상을 두고 또 다른 차원입니다. 그분의 신격은 어떤 것입니까.
잘해봐야 얼마나 뛰어난 지능이 되겠습니까, 순종해나가면 하나님의 지능이 내 것 되는 과정이 되는 것이고 현실을 다스려버리면 실력이 되는 것이고 오늘날 믿음 안에서 하나님께만 받고 사람에게는 주는 생활, 베푸는 생활 이게 시은의 위치에서 그런 역할을 함으로 이런 사람들을 실제 사람들을 한 우리가 되어야겠다고 합니다. 듣고 지나가지 말고 노아는 120년보다는 보이지 않는 그날을 그날의 유심하고 소망을 두고 준비함으로 그 외의 대부분은 믿지 않았고 무심했고 그래서 소망하지 않았고 결과는 홍수에 다 쓸려가고 말았습니다. 오후예배 첫째 기억할 것은 홍수의 원인을 기억합니다. 사람이 번성하기 시작할 때 그들에게서 딸들이 났다. 사람과 들짐승 이런 곤충들과 하면 못 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이 싸워서 이기겠습니까. 사람에게는 있지만 다른 차원의 지능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살아가다보면 능가할 수 있는 지능이 나오게 되고 거기서 발달되게 되는 것이 4000년 세월 속에 발달된 것입니다.
살아가면 정상으로 살아가면 그리되는 겁니다. 남자 여자 딸들도 포함되지만 이 세상이 좋은 세상이 되었다. 편리한 세상이 되었다 그런 뜻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하나님의 아들들이, 그 나라를 기업으로 상속으로 유업을 받을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라가 아닌데 이 세상 사람들이 짝으로 반려자로 삼아서 평생사는 사람이 되었다. 속화되고 타락이되었다. 이게 2000년 후에 이 사람이 회복할 수 없을만큼 되는 원인입니다. 오늘도 같은 원인입니다. 교회의 타락이 가장 원인입니다. 세계사 역사, 교회의 타락이 세계의 타락입니다. 유럽 쪽 우리나라는 공자 쪽이 많으니 그럴 수 있으나 유럽 쪽은 교회 쪽이 많습니다. 세상의 타락은 교회의 타락입니까. 어느 곳이든지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이 타락하면 개인의 무엇이 타락하는 겁니까 세상 중심이 됨으로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목회자가 타락하면 교회가 타락해버립니다. 가정의 믿음의 대표 되는 사람이, 그 사람이 타락하면 그 가정은 다 내려앉습니다. 개인은 무엇이 타락하면 가라앉습니까. 양심이 타락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 양심을 살리기 위해서 회복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회복이 어려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라지 노아 시대 때 온 세상이 무너져버렸다 라는 말은 질서가 다 무너져서 위 아래가 섞여서 혼돈이 되어버린겁니다. 오늘은 그때보다 더 합니다. 그래서 세상의 타락의 원인, 같이 타락의 원인 가정의 타락의 원인 개인은 양심이고 가정은 그 가정의 신앙의 대표고 교회가 중심이고 우리 위치를 깨닫고 우리는 참 조심해야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육체가 됨이라. 끊어져버렸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번째 홍수가 땅에 40일이 있었는지라. 홍수를 설명을 해석을 해봤습니다. 물이 많은데 너무 지나치게 많아서 이 땅이 감당이 안될 때 홍수라고 합니다. 넓고 깊은 큰 바다. 중국의 황허 강 같은 곳도 홍수가 됩니다. 쓰나미처럼 다 되어버리고 맙니다. 치수가 잘 되어있어서 적은 편입니다. 환경론자들의 주장은 잘 살펴야하지 무조건 살리기 위해서 천 억을 손해보게 만들면 다시는 그런 거 못하게 만들어버려야하는데 거짓말로 광우병 쳐놓고 무죄가 되었습니다. 한때 판사들이 나라를 좌지우지 했습니다. 판사들이 결정을 다 해버렸습니다. 일개 판사가 그러더니 들어다 놨다 그래버렸습니다. 남의 눈을 뺏느냐 너도 빼라 이를 뺏느냐 너도 빼라. 어릴 때 교리입니다. 홍수란 것은 단비, 농사짓는 사람에게 3월달 4월달 5월달 단비입니다. 와야하는 겁니다. 여러 가지가 다 장단점이 있지만, 이 은혜가 내리면 좋은 건데 감당을 할지 몰라도 남용하고 악용하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홍수라는 것은 말하자면 자기 분량에 따라서 감당하면 되는데 오용하고 악용하고 이러니까 홍수가 되는 겁니다. 너무 지나침, 너무너무 좋아서. 세상의 발전은 좋은 겁니다. 과학의 발달은 좋은 것이고 경제 발전은 좋은 것이고 문화의 발전도 좋은 것인데 그걸 감당이 못하니까 과학의 발달에 홍수가 났습니다. 사람들이 엉망진창이 되었고 돈이 너무 많으니까 일을 안합니다. 홍수가 나버렸습니다. 먹을 게 너무 많아서 홍수가 나버렸고 지식이 너무 많아서 모르면 잠잠한데 오늘날 우리 나라에 양쪽이 갈라져서 백만명이 나와버립니다. 지식의 홍수가 나버리니까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심장 가지고는 천만명이 남는 북한 2000만명인데 김정은이라는 인물이 보통 인물이 아닌겁니다. 김일성 때도 세계적인 인물이라고 했거든요. 그 종자니까 오죽하겠습니까. 그렇게 세계에서 압력을 가해도 눈도 깜짝 안하는 거지요.
그게 너무 넘쳐서 홍수가 되는 겁니다. 경제의 홍수 학벌의 홍수 문화의 홍수 별별 홍수가 가득차서 홍수의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걸 가지는 눈을 가지고 이 시대가 과연 그렇게 되었구나. 그런 시대에 홍수가 땅에 40일이 있었다. 40일의 의미는 모세의 십계명 받을 때 40일, 금송아지 만들고 40일 금식했고 이스라엘이 가나안 탐지한게 40일이었고 골리앗이 큰 소리 친 것도 40일입니다. 엘리야가 이세벨에게 쫓겨 도망간 것도 40일이고 예수님 금식 기도가 40일이고 40일이 많이 있는데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정하신 그 기간인데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 앞에 자기를 다 바친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나가면 자기를 전부 다 바친겁니다. 40일을 굶은겁니다 40일을 밤낮으로 하면 죽을겁니다. 목숨 내놓고 바치는 40일을 정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감당을 못하는 거지요. 물이 많아져서 되었습니다. 물이 많아져서 땅에서 올라왔습니다. 누구는 노아 방주를 지었다 그러는데 노아의 방주는 어디서 만들었겠습니까. 강가나 바닷가나 그런 곳에서 만들었겠지요.
물은 나쁜겁니까 좋은 겁니까. 물은 좋은 겁니다. 홍수가 되니까 문제지 물은 좋은겁니다. 과학은 물이고 경제도 지식도 학벌도 물입니다. 기드온의 300용사 계곡에 내려가라 물을 마시게 해봐라. 300명은 물이 갈급해서 물에 피동이 되어 살지 아니하고 300명은 물 보다도 사명이 중심입니다. 나머지 9700명은 갈급해서 물의 사람이 되어버린겁니다 그래서 무릎 꿇고 머리 박고 먹어버린 겁니다. 학벌이 갈급하고 돈이 갈급하고 지식이 갈급하고 권력이 갈급하다고 그리 되었습니다. 다니엘은 총리였습니다. 지능이 10배나 뛰어났습니다. 그런데 물의 사람이 되지 않았습니다. 다윗의 권력은 온 세상이 삼킨 것입니다. 온 세상 물이 많으니까 떠올랐습니다. 물을 딛고 물을 타고 떠올랐습니다. 물 때문에 방주가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온 세상 물이 다 쳐버리니까 물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돈의 세상이 되고 권력의 세상이 되고 춤 세상이 되고 그런 세상이 되어버렸는데 우뚝
찬송: 36장
본문: 창세기 7장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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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 관련된 말씀을 생각해보는데 불가피한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그걸 듣고 잊어버리면 소용이 없는겁니다. 찬송할 때 예배 인도자가 은혜로우면 다 은혜로운데 말씀 이치가 들어있고 하나는 인간의 감정이 들어있고 성령의 감동이 진짜배기로 들어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감정과 성령의 감정을 혼돈하고 착각해서 굉장히 그렇습니다. 말씀 이치를 붙들고 인간의 감정을 다 배제하는데 힘을 들여야합니다. 성령의 감동이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감동이 다 섞일 수 있습니다. 노아 홍수를 통해서 우리 앞에 다가올 불가피한 미래에 준비하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듣고 잊어버리지 말고 저도 우리 모두 다 같이 실제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두고 준비하는 실제생활로 해야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다섯 가지에서 닮아가야하고 나라는 인격 됨됨이가 현재까지 그 모습 사람마다 다르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에게 지탄받고 손가락질 당할 그런 건 아닌데 잘 살고 어떤 사람은 칭찬 존경도 받고 합니다만 하나님의 형상을 두고 또 다른 차원입니다. 그분의 신격은 어떤 것입니까.
잘해봐야 얼마나 뛰어난 지능이 되겠습니까, 순종해나가면 하나님의 지능이 내 것 되는 과정이 되는 것이고 현실을 다스려버리면 실력이 되는 것이고 오늘날 믿음 안에서 하나님께만 받고 사람에게는 주는 생활, 베푸는 생활 이게 시은의 위치에서 그런 역할을 함으로 이런 사람들을 실제 사람들을 한 우리가 되어야겠다고 합니다. 듣고 지나가지 말고 노아는 120년보다는 보이지 않는 그날을 그날의 유심하고 소망을 두고 준비함으로 그 외의 대부분은 믿지 않았고 무심했고 그래서 소망하지 않았고 결과는 홍수에 다 쓸려가고 말았습니다. 오후예배 첫째 기억할 것은 홍수의 원인을 기억합니다. 사람이 번성하기 시작할 때 그들에게서 딸들이 났다. 사람과 들짐승 이런 곤충들과 하면 못 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이 싸워서 이기겠습니까. 사람에게는 있지만 다른 차원의 지능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살아가다보면 능가할 수 있는 지능이 나오게 되고 거기서 발달되게 되는 것이 4000년 세월 속에 발달된 것입니다.
살아가면 정상으로 살아가면 그리되는 겁니다. 남자 여자 딸들도 포함되지만 이 세상이 좋은 세상이 되었다. 편리한 세상이 되었다 그런 뜻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하나님의 아들들이, 그 나라를 기업으로 상속으로 유업을 받을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라가 아닌데 이 세상 사람들이 짝으로 반려자로 삼아서 평생사는 사람이 되었다. 속화되고 타락이되었다. 이게 2000년 후에 이 사람이 회복할 수 없을만큼 되는 원인입니다. 오늘도 같은 원인입니다. 교회의 타락이 가장 원인입니다. 세계사 역사, 교회의 타락이 세계의 타락입니다. 유럽 쪽 우리나라는 공자 쪽이 많으니 그럴 수 있으나 유럽 쪽은 교회 쪽이 많습니다. 세상의 타락은 교회의 타락입니까. 어느 곳이든지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이 타락하면 개인의 무엇이 타락하는 겁니까 세상 중심이 됨으로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목회자가 타락하면 교회가 타락해버립니다. 가정의 믿음의 대표 되는 사람이, 그 사람이 타락하면 그 가정은 다 내려앉습니다. 개인은 무엇이 타락하면 가라앉습니까. 양심이 타락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 양심을 살리기 위해서 회복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회복이 어려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라지 노아 시대 때 온 세상이 무너져버렸다 라는 말은 질서가 다 무너져서 위 아래가 섞여서 혼돈이 되어버린겁니다. 오늘은 그때보다 더 합니다. 그래서 세상의 타락의 원인, 같이 타락의 원인 가정의 타락의 원인 개인은 양심이고 가정은 그 가정의 신앙의 대표고 교회가 중심이고 우리 위치를 깨닫고 우리는 참 조심해야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육체가 됨이라. 끊어져버렸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번째 홍수가 땅에 40일이 있었는지라. 홍수를 설명을 해석을 해봤습니다. 물이 많은데 너무 지나치게 많아서 이 땅이 감당이 안될 때 홍수라고 합니다. 넓고 깊은 큰 바다. 중국의 황허 강 같은 곳도 홍수가 됩니다. 쓰나미처럼 다 되어버리고 맙니다. 치수가 잘 되어있어서 적은 편입니다. 환경론자들의 주장은 잘 살펴야하지 무조건 살리기 위해서 천 억을 손해보게 만들면 다시는 그런 거 못하게 만들어버려야하는데 거짓말로 광우병 쳐놓고 무죄가 되었습니다. 한때 판사들이 나라를 좌지우지 했습니다. 판사들이 결정을 다 해버렸습니다. 일개 판사가 그러더니 들어다 놨다 그래버렸습니다. 남의 눈을 뺏느냐 너도 빼라 이를 뺏느냐 너도 빼라. 어릴 때 교리입니다. 홍수란 것은 단비, 농사짓는 사람에게 3월달 4월달 5월달 단비입니다. 와야하는 겁니다. 여러 가지가 다 장단점이 있지만, 이 은혜가 내리면 좋은 건데 감당을 할지 몰라도 남용하고 악용하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홍수라는 것은 말하자면 자기 분량에 따라서 감당하면 되는데 오용하고 악용하고 이러니까 홍수가 되는 겁니다. 너무 지나침, 너무너무 좋아서. 세상의 발전은 좋은 겁니다. 과학의 발달은 좋은 것이고 경제 발전은 좋은 것이고 문화의 발전도 좋은 것인데 그걸 감당이 못하니까 과학의 발달에 홍수가 났습니다. 사람들이 엉망진창이 되었고 돈이 너무 많으니까 일을 안합니다. 홍수가 나버렸습니다. 먹을 게 너무 많아서 홍수가 나버렸고 지식이 너무 많아서 모르면 잠잠한데 오늘날 우리 나라에 양쪽이 갈라져서 백만명이 나와버립니다. 지식의 홍수가 나버리니까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심장 가지고는 천만명이 남는 북한 2000만명인데 김정은이라는 인물이 보통 인물이 아닌겁니다. 김일성 때도 세계적인 인물이라고 했거든요. 그 종자니까 오죽하겠습니까. 그렇게 세계에서 압력을 가해도 눈도 깜짝 안하는 거지요.
그게 너무 넘쳐서 홍수가 되는 겁니다. 경제의 홍수 학벌의 홍수 문화의 홍수 별별 홍수가 가득차서 홍수의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걸 가지는 눈을 가지고 이 시대가 과연 그렇게 되었구나. 그런 시대에 홍수가 땅에 40일이 있었다. 40일의 의미는 모세의 십계명 받을 때 40일, 금송아지 만들고 40일 금식했고 이스라엘이 가나안 탐지한게 40일이었고 골리앗이 큰 소리 친 것도 40일입니다. 엘리야가 이세벨에게 쫓겨 도망간 것도 40일이고 예수님 금식 기도가 40일이고 40일이 많이 있는데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정하신 그 기간인데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 앞에 자기를 다 바친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나가면 자기를 전부 다 바친겁니다. 40일을 굶은겁니다 40일을 밤낮으로 하면 죽을겁니다. 목숨 내놓고 바치는 40일을 정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감당을 못하는 거지요. 물이 많아져서 되었습니다. 물이 많아져서 땅에서 올라왔습니다. 누구는 노아 방주를 지었다 그러는데 노아의 방주는 어디서 만들었겠습니까. 강가나 바닷가나 그런 곳에서 만들었겠지요.
물은 나쁜겁니까 좋은 겁니까. 물은 좋은 겁니다. 홍수가 되니까 문제지 물은 좋은겁니다. 과학은 물이고 경제도 지식도 학벌도 물입니다. 기드온의 300용사 계곡에 내려가라 물을 마시게 해봐라. 300명은 물이 갈급해서 물에 피동이 되어 살지 아니하고 300명은 물 보다도 사명이 중심입니다. 나머지 9700명은 갈급해서 물의 사람이 되어버린겁니다 그래서 무릎 꿇고 머리 박고 먹어버린 겁니다. 학벌이 갈급하고 돈이 갈급하고 지식이 갈급하고 권력이 갈급하다고 그리 되었습니다. 다니엘은 총리였습니다. 지능이 10배나 뛰어났습니다. 그런데 물의 사람이 되지 않았습니다. 다윗의 권력은 온 세상이 삼킨 것입니다. 온 세상 물이 많으니까 떠올랐습니다. 물을 딛고 물을 타고 떠올랐습니다. 물 때문에 방주가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온 세상 물이 다 쳐버리니까 물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돈의 세상이 되고 권력의 세상이 되고 춤 세상이 되고 그런 세상이 되어버렸는데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