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3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4-13조회 106추천 8
2025년 4월 13일 주일 오전
찬송: 176장, 94장
본문: 창세기 7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내일은 불확실한 내일입니다. 그게 미래입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 살아갈 때 이 세상에서 자기가 아는대로 준비하는 게 지혜롭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하늘나라 백성들입니다. 하늘나라는 어떤 나라를 하늘나라라고 합니까. 최고의 나라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좋은 기업이 어느 나라 기업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나라 말하면 삼성 LG 그런 게 있을 겁니다. 그 중에 좋은 게 있을 것이고 더 좋은 것도 있겠지요. 어느 나라가 가장 좋으냐. 다 좋은 나라인데 그런 나라 비교 못할, 천, 만, 억만 배 더 좋은 그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죽음이 없는나라 병이 없는 나라 공평한 나라 사랑인 나라 그 나라가 하늘나라인데 영원한 나라입니다. 그 나라가 우리 나라입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그 나라를 상속받고 다스릴 사람이 하나님 아들들입니다.
이 세상 좋은 거, 돈이 좋지요. 세상에서 제법 잘 살 수 있을 겁니다. 좋은 집에 좋은 생활에 아주 좋은 안전하고 좋은 자동차에 의복에 맛있는 음식에. 콩보리밥만 먹다가 쌀밥 먹으니까 좋더군요. 옷을 입으면 좋거든요. 세탁기 건조기 써보니까 좋거든요. 그래서 매력에 점점 빠져듭니다. 좋은 자동차 맛있는 음식들 휴대폰 같은 거 이런 거 같은 거 사람의 딸들이라고 합니다. 이걸 가져보니까 유식해야하고 좋은 학교에 들어가야하고 그래서 잘 믿는 가정인데 12시까지 시험공부하고 자는데 4시에 새벽기도 가야하는데 아버지가 깨울려고 하니까 밤늦게 고우한다고 그러니까 깨웁니까. 그렇게 공부 시키고 좋은 대학가서 그리 되는 거지요. 빠지다가 나중에는 안 오게 됩니다.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에 빠졌다고 합니다.
노아 시대 때는 자기가 좋아하는 걸로 하나님이 뭐라고 하시느냐, 위치를 살피고 그 분이 나를 향해서 얼굴을 웃고 계시느냐. 차단하셨느냐 갈 곳 없고 만드셨고 너가 좋고 아내 좋고 딸 좋고 자식 좋고. 행복하지요. 그렇게 살아서 이 세상의 중심이 교회가 이 세상의 중심입니다. 실력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 크게 하지 않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바로 믿으면 세상이 바로 됩니다. 믿는 사람이 타락이 되면 세상이 타락 됩니다. 원래 사람의 딸들, 하나님의 아들들이 본문을 망각하고 저거 좋아하는대로 하니까 용서할 수 없는 거지요. 사람의 심장에 문제가 생기면 온 전신에 문제가 생길겁니다. 자동차에 타이어가 문제가 생기면 어느 교회 보니까 자동차가 다 닮아서 걱정이 되어서 그렇던데 자동차가 있으면 이 세상에서 믿는 사람이 있으면 문제가 많이 생기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있는데 그들이 따라가니까 이 세상이 엉망이 되어버렸습니다. 오늘날 세상은 노아시대보다 더 타락해버렸습니다. 목사들이 원인입니다. 교인들이 원인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타락하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악해져서 그리되지 못하겠다고 하고 쓰러졌습니다.
홍수가 땅에 40일이 있었다. 홍수라는 말은 붉을 홍자, 황토 물이라고 하지요. 홍수는 맑게 되다가 물이 쏟아지면 흙이 섞여서 벌겋게 됩니다. 홍수라는 말은 너무너무 많아서 그 주변에서 다 떠내려간다고 합니다. 그 전에는 대지진 나서 쓰나미가 났지요. 옛날에는 돼지도 떠내려가고 소도 떠내려가고 그게 홍수입니다. 홍수가 무섭다고 합니다. 홍수가 성경의 바다는 죄억 세상으로 해서 그렇지요. 반대로 강은 생명수입니다. 성경에 비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지나치게 많아서 악용하니까 하나님이 내주신 그 은혜를 홍수가 되어버렸습니다. 많아도 너무 지나치게 많아서 홍수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의 시대 때 위에서 비가 쏟아졌고 올라오고 오늘은 홍수의 세계입니다. 과학이 발전되고 발전되고 경제가 발전되어서 차고 넘쳐서 그리 됩니다. 과학이 너무 발전이 되어서 어느 정도 발전 되어서 그때 즈음 되면 발전되고 발전돼서 인간의 범위를 넘어서서 인공지능이 더 잘하면 인간이 인공지능에게 지배받는 그런 걱정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제일 작은 차가 뭡니까. 모닝. 모닝을 타도 차가 없어서 걸어다니다가 얻어타다가 모닝 하나 생기니까 자기 넘어서 홍수가 됩니다.
저희들 어릴 때는 옷을 만들 때 가난한 집에서는 나이롱으로 옷을 만들었습니다. 몰랐지요. 요즘 옷이 있어가지고 먹을 거 입을 거 마실 거. 옛날에 한 마을에 박사 하나 생기면 잔치를 했습니다. 요즘 대학 안 가는 사람도 있습니까. 지식의 홍수지요. 지금 시대에는 온갖 것이 다 넘치는 지식의 시대에 나의 홍수 시대입니다. 할 짓이 없어서 별별 짓을 다 합니다. 인간들이 향락을 위해서 온갖 짓을 다합니다. 그게 지금 시대입니다.
엘리야가 이세벨에게 쫓겨서 그게 40일입니다. 예수님 금식 기도가 40일입니다. 승천하시기 전까지 40일입니다. 사람의 범위를 넘어서는 게 40일입니다. 하나님이 살펴주시는 겁니다. 40일을 땅에 있었는지라. 이 세상은 좋은 세상입니다. 방주를 준비한 사람 온 세상이 물세상이 되었습니다. 정치세상 돈세상 지식의 세상 향락의 세상이 됐는데. 어디에 붙었습니까.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찬송: 176장, 94장
본문: 창세기 7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내일은 불확실한 내일입니다. 그게 미래입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 살아갈 때 이 세상에서 자기가 아는대로 준비하는 게 지혜롭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하늘나라 백성들입니다. 하늘나라는 어떤 나라를 하늘나라라고 합니까. 최고의 나라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좋은 기업이 어느 나라 기업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나라 말하면 삼성 LG 그런 게 있을 겁니다. 그 중에 좋은 게 있을 것이고 더 좋은 것도 있겠지요. 어느 나라가 가장 좋으냐. 다 좋은 나라인데 그런 나라 비교 못할, 천, 만, 억만 배 더 좋은 그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죽음이 없는나라 병이 없는 나라 공평한 나라 사랑인 나라 그 나라가 하늘나라인데 영원한 나라입니다. 그 나라가 우리 나라입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그 나라를 상속받고 다스릴 사람이 하나님 아들들입니다.
이 세상 좋은 거, 돈이 좋지요. 세상에서 제법 잘 살 수 있을 겁니다. 좋은 집에 좋은 생활에 아주 좋은 안전하고 좋은 자동차에 의복에 맛있는 음식에. 콩보리밥만 먹다가 쌀밥 먹으니까 좋더군요. 옷을 입으면 좋거든요. 세탁기 건조기 써보니까 좋거든요. 그래서 매력에 점점 빠져듭니다. 좋은 자동차 맛있는 음식들 휴대폰 같은 거 이런 거 같은 거 사람의 딸들이라고 합니다. 이걸 가져보니까 유식해야하고 좋은 학교에 들어가야하고 그래서 잘 믿는 가정인데 12시까지 시험공부하고 자는데 4시에 새벽기도 가야하는데 아버지가 깨울려고 하니까 밤늦게 고우한다고 그러니까 깨웁니까. 그렇게 공부 시키고 좋은 대학가서 그리 되는 거지요. 빠지다가 나중에는 안 오게 됩니다.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에 빠졌다고 합니다.
노아 시대 때는 자기가 좋아하는 걸로 하나님이 뭐라고 하시느냐, 위치를 살피고 그 분이 나를 향해서 얼굴을 웃고 계시느냐. 차단하셨느냐 갈 곳 없고 만드셨고 너가 좋고 아내 좋고 딸 좋고 자식 좋고. 행복하지요. 그렇게 살아서 이 세상의 중심이 교회가 이 세상의 중심입니다. 실력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 크게 하지 않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바로 믿으면 세상이 바로 됩니다. 믿는 사람이 타락이 되면 세상이 타락 됩니다. 원래 사람의 딸들, 하나님의 아들들이 본문을 망각하고 저거 좋아하는대로 하니까 용서할 수 없는 거지요. 사람의 심장에 문제가 생기면 온 전신에 문제가 생길겁니다. 자동차에 타이어가 문제가 생기면 어느 교회 보니까 자동차가 다 닮아서 걱정이 되어서 그렇던데 자동차가 있으면 이 세상에서 믿는 사람이 있으면 문제가 많이 생기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있는데 그들이 따라가니까 이 세상이 엉망이 되어버렸습니다. 오늘날 세상은 노아시대보다 더 타락해버렸습니다. 목사들이 원인입니다. 교인들이 원인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타락하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악해져서 그리되지 못하겠다고 하고 쓰러졌습니다.
홍수가 땅에 40일이 있었다. 홍수라는 말은 붉을 홍자, 황토 물이라고 하지요. 홍수는 맑게 되다가 물이 쏟아지면 흙이 섞여서 벌겋게 됩니다. 홍수라는 말은 너무너무 많아서 그 주변에서 다 떠내려간다고 합니다. 그 전에는 대지진 나서 쓰나미가 났지요. 옛날에는 돼지도 떠내려가고 소도 떠내려가고 그게 홍수입니다. 홍수가 무섭다고 합니다. 홍수가 성경의 바다는 죄억 세상으로 해서 그렇지요. 반대로 강은 생명수입니다. 성경에 비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지나치게 많아서 악용하니까 하나님이 내주신 그 은혜를 홍수가 되어버렸습니다. 많아도 너무 지나치게 많아서 홍수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의 시대 때 위에서 비가 쏟아졌고 올라오고 오늘은 홍수의 세계입니다. 과학이 발전되고 발전되고 경제가 발전되어서 차고 넘쳐서 그리 됩니다. 과학이 너무 발전이 되어서 어느 정도 발전 되어서 그때 즈음 되면 발전되고 발전돼서 인간의 범위를 넘어서서 인공지능이 더 잘하면 인간이 인공지능에게 지배받는 그런 걱정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제일 작은 차가 뭡니까. 모닝. 모닝을 타도 차가 없어서 걸어다니다가 얻어타다가 모닝 하나 생기니까 자기 넘어서 홍수가 됩니다.
저희들 어릴 때는 옷을 만들 때 가난한 집에서는 나이롱으로 옷을 만들었습니다. 몰랐지요. 요즘 옷이 있어가지고 먹을 거 입을 거 마실 거. 옛날에 한 마을에 박사 하나 생기면 잔치를 했습니다. 요즘 대학 안 가는 사람도 있습니까. 지식의 홍수지요. 지금 시대에는 온갖 것이 다 넘치는 지식의 시대에 나의 홍수 시대입니다. 할 짓이 없어서 별별 짓을 다 합니다. 인간들이 향락을 위해서 온갖 짓을 다합니다. 그게 지금 시대입니다.
엘리야가 이세벨에게 쫓겨서 그게 40일입니다. 예수님 금식 기도가 40일입니다. 승천하시기 전까지 40일입니다. 사람의 범위를 넘어서는 게 40일입니다. 하나님이 살펴주시는 겁니다. 40일을 땅에 있었는지라. 이 세상은 좋은 세상입니다. 방주를 준비한 사람 온 세상이 물세상이 되었습니다. 정치세상 돈세상 지식의 세상 향락의 세상이 됐는데. 어디에 붙었습니까.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