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6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3-16조회 79추천 9
2025년 3월 16일 주일 오전
찬송: 64징, 128장
본문: 이사야 40장 2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자라가고 올라가고 하나님처럼 되어져가는 과정에 막는 귀신 악령이 내 속에 자리잡고 그런데 악령은 주권이 없습니다. 높이시려고 그렇게 삼으시려고 이렇게 하셨는데 자유성 주권성 주셨습니다. 지난주 아합을 통해서 돌아봤습니다. 왕이었는데 왕의 그 주권을 이세벨에게 팔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아합은 스스로 자기를 팔아먹으니까 우리들이 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주권성 자유성을 받아서 하나님 관계에서 이걸 내놓지 않으면 마귀도 괴롭히지 못합니다. 내 고기덩어리 건들 수 있을지라도 내 마음 속에 깊이 묻힌 보배는 가져가지 못합니다. 내 신앙 건드리지 못합니다.
아합이 자기자신을 왜 팔아먹었을까. 왜지요. 심약해서. 마음이 약해서. 이게 참 문제인겁니다. 약함은 악함의 밥이다. 약함은 악함의 것으로 되기 쉽습니다. 약함이라는 것은 참 안 좋은 겁니다. 견고하지 못하다 굳세지 못하고 강건하지 못하다. 결심에도 그때 뿐입니다. 여름이라서 가을이라서 약하니까. 마음 약한 것은 참 안 좋은 것입니다. 바울은 약했습니다. 그런데 죄에 대해서는 천하 어떤 것이 와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고치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냥 하나씩 말씀으로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점점 강해져서 이길 수 없는 싸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한 걸음씩 나아가면 천리길도 갑니다. 먼지 하나하나가 모이면 할 수 있는 걸 안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스스로 져버리기 때문에 못이기는 사람이 됩니다. 그런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우리는 그렇게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그렇게 연결시켜서 해봅시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면 안되겠다 이 말이지요. 이사야 선지자가 기록했습니다. 선지자 중에서도 선지자 중에서 가장 큰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그때도 예레미야가 하는 것이 항복하면은 나라가 비참하게 되진 않을겁니다. 매를 달게 받으면 그리 됩니다. 죄를 지었으니까 매를 안 받을라 그러니까 그런 것이지요. 히스기야 때 예레미야가 매를 맞으십시오. 잡혀갈지라도 끝장나지 않을겁니다. 그러다가 히스기야는 두 눈이 빠지고 쇠사슬에 묶여서 잡혀갔습니다. 이사야 때는 희망이 있을 때입니다. 예레미야는 매를 달게 맞아주십시오 그거고 이사야는 빨리 회개하면 괜찮습니다입니다. 메시아에 대한 희망 소망입니다. 메시아의 복음이 전파될 거 본문 이사야에 봅시다. 앞에 이어집니다. 야곱아, 이스라엘이지요. 열 두 지파의 조상이 야곱입니다. 열 두 지파가 포함이 됩니다.
야곱이라고 그럴 때는 예수님께서 시몬아 그리 부르는 것처럼 야곱은 옛날 이름입니다. 형의 발 뒷꿈치를 잡고난온 그것입니다. 사람이 중생된 사람은 평생을 믿음된 새 사람으로 된다. 옛사람이라고 그러고 야곱아 어찌하여 바라며 왜 그렇게 말하냐. 야곱과 이스라엘은 두 사람입니까 같은 사람이지요. 야곱은 엣날 사람 이스라엘은 새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매맞고 정신차린 게 이스라엘입니다. 야곱도 말하고 이스라엘도 말합니다. 옛사람도 말하고 새 사람도 말합니다. 그런 뜻이 있습니다.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져졌으며 좋겠습니까 안 좋겠습니가. 야곱으로 살았으니까 모든 게 다 인간중심이겠고 이스라엘 회개했으니까 괜찮을텐데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경제적으로 건강적으로 성경적으로 앞날의 진로
찬송: 64징, 128장
본문: 이사야 40장 2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자라가고 올라가고 하나님처럼 되어져가는 과정에 막는 귀신 악령이 내 속에 자리잡고 그런데 악령은 주권이 없습니다. 높이시려고 그렇게 삼으시려고 이렇게 하셨는데 자유성 주권성 주셨습니다. 지난주 아합을 통해서 돌아봤습니다. 왕이었는데 왕의 그 주권을 이세벨에게 팔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아합은 스스로 자기를 팔아먹으니까 우리들이 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주권성 자유성을 받아서 하나님 관계에서 이걸 내놓지 않으면 마귀도 괴롭히지 못합니다. 내 고기덩어리 건들 수 있을지라도 내 마음 속에 깊이 묻힌 보배는 가져가지 못합니다. 내 신앙 건드리지 못합니다.
아합이 자기자신을 왜 팔아먹었을까. 왜지요. 심약해서. 마음이 약해서. 이게 참 문제인겁니다. 약함은 악함의 밥이다. 약함은 악함의 것으로 되기 쉽습니다. 약함이라는 것은 참 안 좋은 겁니다. 견고하지 못하다 굳세지 못하고 강건하지 못하다. 결심에도 그때 뿐입니다. 여름이라서 가을이라서 약하니까. 마음 약한 것은 참 안 좋은 것입니다. 바울은 약했습니다. 그런데 죄에 대해서는 천하 어떤 것이 와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고치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냥 하나씩 말씀으로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점점 강해져서 이길 수 없는 싸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한 걸음씩 나아가면 천리길도 갑니다. 먼지 하나하나가 모이면 할 수 있는 걸 안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스스로 져버리기 때문에 못이기는 사람이 됩니다. 그런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우리는 그렇게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그렇게 연결시켜서 해봅시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면 안되겠다 이 말이지요. 이사야 선지자가 기록했습니다. 선지자 중에서도 선지자 중에서 가장 큰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그때도 예레미야가 하는 것이 항복하면은 나라가 비참하게 되진 않을겁니다. 매를 달게 받으면 그리 됩니다. 죄를 지었으니까 매를 안 받을라 그러니까 그런 것이지요. 히스기야 때 예레미야가 매를 맞으십시오. 잡혀갈지라도 끝장나지 않을겁니다. 그러다가 히스기야는 두 눈이 빠지고 쇠사슬에 묶여서 잡혀갔습니다. 이사야 때는 희망이 있을 때입니다. 예레미야는 매를 달게 맞아주십시오 그거고 이사야는 빨리 회개하면 괜찮습니다입니다. 메시아에 대한 희망 소망입니다. 메시아의 복음이 전파될 거 본문 이사야에 봅시다. 앞에 이어집니다. 야곱아, 이스라엘이지요. 열 두 지파의 조상이 야곱입니다. 열 두 지파가 포함이 됩니다.
야곱이라고 그럴 때는 예수님께서 시몬아 그리 부르는 것처럼 야곱은 옛날 이름입니다. 형의 발 뒷꿈치를 잡고난온 그것입니다. 사람이 중생된 사람은 평생을 믿음된 새 사람으로 된다. 옛사람이라고 그러고 야곱아 어찌하여 바라며 왜 그렇게 말하냐. 야곱과 이스라엘은 두 사람입니까 같은 사람이지요. 야곱은 엣날 사람 이스라엘은 새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매맞고 정신차린 게 이스라엘입니다. 야곱도 말하고 이스라엘도 말합니다. 옛사람도 말하고 새 사람도 말합니다. 그런 뜻이 있습니다.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져졌으며 좋겠습니까 안 좋겠습니가. 야곱으로 살았으니까 모든 게 다 인간중심이겠고 이스라엘 회개했으니까 괜찮을텐데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경제적으로 건강적으로 성경적으로 앞날의 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