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9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3-09조회 93추천 9
2025년 3월 9일 주일 오후
찬송: 51장, 52장
본문: 열왕기상 21장 2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저주를 예고하시고 27절에 보면 아합이 이 모든 말씀을 들을 때에 아합의 범죄로 인해서 아합의 집안 전부가 망할 것을 엘리야를 통해서 예고하시니까 들을 때 회개의 자세를 가졌습니다. 아합이 겁이 나서 벌벌 떨었습니다. 아합은 이스라엘 왕 중에서, 모두 몇 명이지요. 19명이지요. 그 중 가장 악한 왕이 아합인데 그런 아합이 엘리야를 통해서 말씀하신 저주에 개들이 너희 피를 핥을 것이다. 개들이 뜯어먹을거다. 이세벨도 그렇게 될 거다. 남자에 속한 자는 다 죽을 것이다. 이렇게 무서운 말씀을 하니까 아합이 겁이 나서 벌벌 떨었습니다. 아합은 마음이 굉장히 약한 왕이라고 했습니다. 그게 좋은 겁니까 안 좋은겁니까. 심약하다고 하지요. 마음이 약하다는 것은 아주 안 좋은 겁니다. 마음이 강해야합니다. 마음이 약하면 심기가 약하고 인내가 없고 그러게 됩니다. 이걸 길러가지 않으면 아무짝에도 못 씁니다. 마음이 약해서. 마음이 약한 사람은 겁이 많습니다. 장점도 될 수 있습니다.
나봇이 포도원을 안 준다고 말하니까, 나봇은 순교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하다가 죽었고. 욥의 아들 딸들은 죄가 없습니다. 그래서 순교라고 하는 겁니다. 나봇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하다가 죽었습니다. 죽인 사람은 아합이 아니고 이세벨입니다. 이세벨은 아합의 아내입니다. 아합은 주인이고 이세벨은 그의 것인데 뒤집어진 것입니다. 이세벨의 종이 되어버리고 주인이 되어버리니까 이런 난리가 난 겁니다. 그럴 때 아합은 직접 나서지 못하고 마음이 약하니까 하나님 말씀을 근거해서 안 주니까 아합은 강제하지 못하고 끙끙 앓았습니다. 그러고 있는데 아합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고 이세벨은 하나님을 모르는 여자입니다. 제가 여자의 나쁜 표현이 나올려고 해서 조심하는데 아주 나쁜 여자입니다. 그렇게 강팍하고 악한 왕일찌라도 하나님 말씀 함부로 못하지요.
아합이 이 모든 말씀을 들을 때 옷을 찢고, 마음을 찢는 겁니다. 그리고 겁이 나서 걸음도 천천히 걷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걸 보시고 난 다음에 엘리야를 다시 보냅니다. 그렇게 무서운 저주를 보시고 나서 저주의 예고를 듣고 아합이 듣고 벌벌 떠니까 회개한 것도 아닌데 자세가 바뀌니까 엘리야를 다시 보내서 내가 그 재앙을 아들 시대에 재앙을 내린다고 하니까 아들 시대에 모든 저주가 다 내려가게 되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진노를 내리실 때는 사람처럼 성급하게 하지 않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가 아무리 기다리고 기다려도 안 될 때 어쩔 수 없이 매를 때리는 겁니다. 엄청나게 오래토록 기다렸다는 겁니다. 살짝 살짝 그때 그때 하나님께서 저주 같은 저주를 내리실 때는 오래 오래 기다리시고 더 이상 안될 때 매를 때리는 것이고 말로 못하게 강팍한 겁니다.
아합이 회개를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이런 자세를 가져서 재앙을 늦춰졌는데 아합은 회개를 안했고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고하신 그대로 멸망을 받았습니다. 아합이 회개를 했다면 많은 것이 달라졌을 겁니다. 또 나오고 이걸 평생을 아는 것이 많은 게 다 있습니다. 아합은 왜 이렇게 되어졌느냐 스스로 팔렸다. 스스로 자원입니다. 강제가 아닙니다. 신사참배는 강제로 한 것입니다. 강제로 교회가 교회 이름으로 유엔군이 물러가면 있습니다. 미군이 물러가면 한국이 망합니다. 일어나서 나는 허수아비냐, 나는 꿔다놓은 보릿자루냐. 하나님은 어디가시고, 진노 안하실 수 있습니까. 히스기야가 멸망한 자손 때 그 원인이 뭡니까. 하나님에게만 메달리지 않고 다른 것에 메달리다가 그렇게 포로 잡혀간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그 중심 그게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닌 겁니다. 신사참배는 강한 겁니다. 스스로 교회들이 그랬습니다. 신사참배가 아니라 제가 좋아서 그 짓했다는 겁니다. 이게 믿는 사람의 그리스도의 심판. 너희 죄 흉악하나 기억도 안하신다. 우리 죄가 많은데 기억도 안하십니다. 그래서 택한 백성은 누구든지 지옥에 안 가는 겁니다.
그런데 건설구원적으로 보면 하나도 빼놓지 않습니다. 스스로 팔려서 짓는 죄기 때문에, 하나님이 진노가 쌓였습니다. 스스로 하는 죄는 큰 죄입니다. 스스로 팔렸다. 자기 스스로 지키지 않고 제가 좋아서 제 스스로 문제가 있어서 자원해서 스스로 원해서 하는 게 팔렸으니까 그리 되는 것이지요. 내 물건이 됐으니까 나한테서 주권이 떠나갔습니다. 팔았으면은 산 사람이 있게 되는 것이죠. 팔았으니까 산 것의 것이 된 것이고 주인이 되는 것이고 주인의 권리는 없어지는 겁니다. 아합은 팔았습니다. 스스로 팔려 아합 자신을 판 겁니다. 제 주권을 팔았고 제 신앙을 팔았습니다. 무엇에 팔렸는가 무엇에 팔렸습니까. 악을 행한자가 없으면 충동되었습니다. 이세벨에게 팔렸습니다. 아합은 여인의 아름다움에 그 웃음에 간교에 거기에 아합은 팔려버렸습니다. 남자고 구약의 여자와 아이는 남자의 소유물입니다.
주인이 자기 주권의 권리를 자기 소유에게 팔아버렸습니다. 팔았으니까 아합이 돈을 받았겠습니까 집을 받았겠습니까 실제 생활이 행동 자체가 처신이 그렇게 된 것이지요. 그 대표적으로 말하는 것이 나봇의 포도원을 두고 왕이지만은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것을 강제를 못하고 있는데 아합은 하나님을 아니까 겁이 나서 선을 넘지 못하고 있는데 이세벨이 와서 지글지글 웃습니다. 그게 무슨 꼴입니까. 비웃는 겁니다. 당신이 왕입니까 하고 비웃는 거지요. 그래서 편지를 써서 증인을 조작해서 나봇을 때려 죽이고 죽으니까 아합이라고 이 놈은 덥썩 취해서 받은 겁니다.
실제는 아합이 주인이어야하는데 이세벨이 주인이니까 팔린 겁니다. 아합은 이세벨이 시키는대로 하는 꼭두각시가 되는 겁니다. 아합은 이세벨에게 팔렸습니다. 거기 팔려버렸습니다. 아합의 주인은 이세벨이 됐고 하나님의 나라 이스라엘에 이세벨이 섬기는 우상이 판을 쳤습니다. 이게 스스로 팔렸는데 우리는 자신을 대입시킨 겁니다. 하와의 자리를 대보고 아담의 자리에 대고 욥의 자리에 대보고 우리가 그리 될 수 있습니다. 아벨이 되면 좋겠으나 가인이 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다윗처럼 솔로몬처럼 그리 될 수 있으나 아합처럼 될 수 있기 때문에 오늘로 말하면 무엇이라고 합니다. 한 말로 말하면 세상인데 안팍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사이를 어떤 사이냐, 하나님과 우리 사이는 돌아보는 건데 하나님과 우리사이는 우리들로 인해서 하나님이 원인되어서 하나님의 무엇이 원인되어서입니까. 자존 사랑이 원인되어서 사랑의 대상자로 삼으시기로 했습니다. 사랑이 특별했기 때문에 역사로 마구 쏟아지게 되는 것이지요. 사랑이라는 것은 아주 신비하니까 세상 말로 병이 들어버리면 사랑에 얽혀버리면 아무것도 안 보이는 겁니다. 나라를 사랑하면 순국자가 되고 서로가 사랑하면 순애자가 되는 것이고 종교가 좋으면 순교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에 얽히고 병이 들고 빠져버리면 약이 없는 건데 하나님이 우리를 자존 사랑으로 택하시고 사랑으로 인한 은혜가 있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자로 승격 시켜서 만들어서 서로 통하도록 그렇게 그래서 믿는 사람은 다 높이고 고차원으로 올라가야하는데 그리 되어야하는지요. 그런 사람을 만드시는 거지요. 사랑으로 인해서 역사하시기 때문에 쏟아지는 겁니다. 그렇게 되는데 둘도 없는 관계들 사랑이 되는 관계들 다 음녀다 이 말입니다. 그 간부 음녀가 내 안에 있는 것은 옛사람이고 악령 악습인데, 옛사랑 자기라고 하면 악성과 악습입니다. 이 악성 악습이 내 속에 잡고 있어서 하나님과 나 사이를 벌어뜨리게 됩니다.
하나님이 자유를 주신 이유가 뭐냐, 그 자유를 가지고 뭐가 되라고 그 자유를 가지고 종이 되어라고 하는 겁니다. 자유를 주셨다면서 왜 종이 됩니까. 하나님의 종이 되어라고. 천국의 종이 되라고. 대속의 사랑의 종이 되라고 진리의 종이 되라고. 새사람에 종이 되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자유성을 가졌고 인식은 이 세상에서 물질 세계에서 이 세상에서 나와 상대하는 것이고 크게 말하면 사람과 사물입니다. 만인과 만사와 만물입니다. 이런 관계로 사람을 평생 사는데 나를 상대하는 사람은 많은 사람들이 나와 함께 가고 믿고 있고 수 많은 것들이 있는데 어떤 사물이던지 내가 주인이 되고 내가 주격이 되고 능동이 되어야하지 피동이 되면 안되는 겁니다.
아무리 세상에 좋은 거 아름다운 거 있어도 우리는 그런 것에 끌려가면 안되는 겁니다. 머리는 위에 있고 발은 밑에있어야합니다. 왕은 왕 자리에 있고 종은 종 자리에 있어야합니다. 변기는 화장실에 설치하는 겁니다. 밥은 입으로 먹는 겁니다. 밥은 콧구멍, 귀로 먹어볼까 그게 타락 탈선이고 그런 걸로 되어있습니다. 아버지가 되어있습니까 가정이 있습니까 목사가 있습니까 위가 있습니까 아래가 있습니까. 언제 그랬지요. 이렇게 질서가 허물어져서 노아 시대 때 다 무너져버렸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더합니다. 개를 사랑해서 반려로 오만 종으로 키우다가 한 달에 몇 천 마리씩 갖다버린다지요. 몰래 버린답니다. 거기 드는 돈이 그 유기 동물 처리하는 돈이 300억, 개는 갭니다. 배가 고프면 마지막에 삶아먹는 겁니다. 배고프면 지 새끼도 삶아먹습니다. 이런 질서가 다 무너지면 폐교입니다. 이런 것들이 있어도 팔리는 겁니다. 고양이한테 팔리고 나게 팔리고 외로움에 팔려서 왜 외롭습니까.
외로울 수 없는 것인데. 우리는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주인으로, 핑계댈 수가 없는 겁니다. 결국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은 자기가 원해서 짓는 것입니다. 아합은 이세벨 때문에 세상 때문에 돈이 좋아서 온갖게 다 좋아서 수전노가 되는 겁니다. 돈의 종만 됩니까. 취미를 하면서 노래의 종되고 드라마의 종되고 여행의 종이되고 취미의 종이 되고 음식에 종이 되고 별별 것들에게 주인으로써 유익되도록 하는 건데 하나님께서 기어코 해야되겠다고 하면 되는 겁니다. 직장이 좋은 겁니다. 직장의 종. 사업의 종. 양심을 속여도 하지 말라고 해도 해야겠습니다. 종이 되는 거지요.
누가 나를 깔보고 낮춰보고 못견디는데 그게 바로 자존심 꺾이는건데 무시하거나 말거나 안 당하면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이 떳떳하면 피동될 일이 없는 겁니다. 스스로 자기 속에 자기 자신에게 있으니까 영향 받고 피동 되어서 그리 되는 거지요. 남 잘 되는 게 보지 못하는 것처럼 묘하게 발동이 되는 겁니다.
시기심 자존심 위신 체면 이런 것들이 벌여뜨려서 멀리하게 만드니까 오만 것에 되는 악습들 이런 것들을 끊어버려야하는데 우리가 팔려서 그것의 종이 되고 마는 겁니다. 위대한 사람들이 넘어질 때 다윗이 넘어질 때 우습습니다. 여인에게 의혹받아서 어마어마하게 큰 해악을 끼쳤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지극히 작은 하나, 그게 문제입니다. 악성 악습으로 있어서 암세포 하나 아무리 체력 좋은 사람이라도 암세포가 하나 발견되는 순간 환자가 되는 거지요. 참 정말로 목숨 걸만큼 잘라내야합니다. 끊을 것은 끊어버려야합니다. 내가 싸울 것은 이길 것이 되어야하지 안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팔려서 아합처럼 되고 마는 겁니다. 우리는 어디에 팔릴 것인가 주님에게만 팔리는 겁니다.
주님에게 팔리고 진리에 팔리고 어떤 것이 되어도 종된 우리는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얼마나 팔아먹었는지 깊이 생각을 해 봐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51장, 52장
본문: 열왕기상 21장 2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저주를 예고하시고 27절에 보면 아합이 이 모든 말씀을 들을 때에 아합의 범죄로 인해서 아합의 집안 전부가 망할 것을 엘리야를 통해서 예고하시니까 들을 때 회개의 자세를 가졌습니다. 아합이 겁이 나서 벌벌 떨었습니다. 아합은 이스라엘 왕 중에서, 모두 몇 명이지요. 19명이지요. 그 중 가장 악한 왕이 아합인데 그런 아합이 엘리야를 통해서 말씀하신 저주에 개들이 너희 피를 핥을 것이다. 개들이 뜯어먹을거다. 이세벨도 그렇게 될 거다. 남자에 속한 자는 다 죽을 것이다. 이렇게 무서운 말씀을 하니까 아합이 겁이 나서 벌벌 떨었습니다. 아합은 마음이 굉장히 약한 왕이라고 했습니다. 그게 좋은 겁니까 안 좋은겁니까. 심약하다고 하지요. 마음이 약하다는 것은 아주 안 좋은 겁니다. 마음이 강해야합니다. 마음이 약하면 심기가 약하고 인내가 없고 그러게 됩니다. 이걸 길러가지 않으면 아무짝에도 못 씁니다. 마음이 약해서. 마음이 약한 사람은 겁이 많습니다. 장점도 될 수 있습니다.
나봇이 포도원을 안 준다고 말하니까, 나봇은 순교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하다가 죽었고. 욥의 아들 딸들은 죄가 없습니다. 그래서 순교라고 하는 겁니다. 나봇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하다가 죽었습니다. 죽인 사람은 아합이 아니고 이세벨입니다. 이세벨은 아합의 아내입니다. 아합은 주인이고 이세벨은 그의 것인데 뒤집어진 것입니다. 이세벨의 종이 되어버리고 주인이 되어버리니까 이런 난리가 난 겁니다. 그럴 때 아합은 직접 나서지 못하고 마음이 약하니까 하나님 말씀을 근거해서 안 주니까 아합은 강제하지 못하고 끙끙 앓았습니다. 그러고 있는데 아합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고 이세벨은 하나님을 모르는 여자입니다. 제가 여자의 나쁜 표현이 나올려고 해서 조심하는데 아주 나쁜 여자입니다. 그렇게 강팍하고 악한 왕일찌라도 하나님 말씀 함부로 못하지요.
아합이 이 모든 말씀을 들을 때 옷을 찢고, 마음을 찢는 겁니다. 그리고 겁이 나서 걸음도 천천히 걷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걸 보시고 난 다음에 엘리야를 다시 보냅니다. 그렇게 무서운 저주를 보시고 나서 저주의 예고를 듣고 아합이 듣고 벌벌 떠니까 회개한 것도 아닌데 자세가 바뀌니까 엘리야를 다시 보내서 내가 그 재앙을 아들 시대에 재앙을 내린다고 하니까 아들 시대에 모든 저주가 다 내려가게 되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진노를 내리실 때는 사람처럼 성급하게 하지 않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가 아무리 기다리고 기다려도 안 될 때 어쩔 수 없이 매를 때리는 겁니다. 엄청나게 오래토록 기다렸다는 겁니다. 살짝 살짝 그때 그때 하나님께서 저주 같은 저주를 내리실 때는 오래 오래 기다리시고 더 이상 안될 때 매를 때리는 것이고 말로 못하게 강팍한 겁니다.
아합이 회개를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이런 자세를 가져서 재앙을 늦춰졌는데 아합은 회개를 안했고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고하신 그대로 멸망을 받았습니다. 아합이 회개를 했다면 많은 것이 달라졌을 겁니다. 또 나오고 이걸 평생을 아는 것이 많은 게 다 있습니다. 아합은 왜 이렇게 되어졌느냐 스스로 팔렸다. 스스로 자원입니다. 강제가 아닙니다. 신사참배는 강제로 한 것입니다. 강제로 교회가 교회 이름으로 유엔군이 물러가면 있습니다. 미군이 물러가면 한국이 망합니다. 일어나서 나는 허수아비냐, 나는 꿔다놓은 보릿자루냐. 하나님은 어디가시고, 진노 안하실 수 있습니까. 히스기야가 멸망한 자손 때 그 원인이 뭡니까. 하나님에게만 메달리지 않고 다른 것에 메달리다가 그렇게 포로 잡혀간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그 중심 그게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닌 겁니다. 신사참배는 강한 겁니다. 스스로 교회들이 그랬습니다. 신사참배가 아니라 제가 좋아서 그 짓했다는 겁니다. 이게 믿는 사람의 그리스도의 심판. 너희 죄 흉악하나 기억도 안하신다. 우리 죄가 많은데 기억도 안하십니다. 그래서 택한 백성은 누구든지 지옥에 안 가는 겁니다.
그런데 건설구원적으로 보면 하나도 빼놓지 않습니다. 스스로 팔려서 짓는 죄기 때문에, 하나님이 진노가 쌓였습니다. 스스로 하는 죄는 큰 죄입니다. 스스로 팔렸다. 자기 스스로 지키지 않고 제가 좋아서 제 스스로 문제가 있어서 자원해서 스스로 원해서 하는 게 팔렸으니까 그리 되는 것이지요. 내 물건이 됐으니까 나한테서 주권이 떠나갔습니다. 팔았으면은 산 사람이 있게 되는 것이죠. 팔았으니까 산 것의 것이 된 것이고 주인이 되는 것이고 주인의 권리는 없어지는 겁니다. 아합은 팔았습니다. 스스로 팔려 아합 자신을 판 겁니다. 제 주권을 팔았고 제 신앙을 팔았습니다. 무엇에 팔렸는가 무엇에 팔렸습니까. 악을 행한자가 없으면 충동되었습니다. 이세벨에게 팔렸습니다. 아합은 여인의 아름다움에 그 웃음에 간교에 거기에 아합은 팔려버렸습니다. 남자고 구약의 여자와 아이는 남자의 소유물입니다.
주인이 자기 주권의 권리를 자기 소유에게 팔아버렸습니다. 팔았으니까 아합이 돈을 받았겠습니까 집을 받았겠습니까 실제 생활이 행동 자체가 처신이 그렇게 된 것이지요. 그 대표적으로 말하는 것이 나봇의 포도원을 두고 왕이지만은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것을 강제를 못하고 있는데 아합은 하나님을 아니까 겁이 나서 선을 넘지 못하고 있는데 이세벨이 와서 지글지글 웃습니다. 그게 무슨 꼴입니까. 비웃는 겁니다. 당신이 왕입니까 하고 비웃는 거지요. 그래서 편지를 써서 증인을 조작해서 나봇을 때려 죽이고 죽으니까 아합이라고 이 놈은 덥썩 취해서 받은 겁니다.
실제는 아합이 주인이어야하는데 이세벨이 주인이니까 팔린 겁니다. 아합은 이세벨이 시키는대로 하는 꼭두각시가 되는 겁니다. 아합은 이세벨에게 팔렸습니다. 거기 팔려버렸습니다. 아합의 주인은 이세벨이 됐고 하나님의 나라 이스라엘에 이세벨이 섬기는 우상이 판을 쳤습니다. 이게 스스로 팔렸는데 우리는 자신을 대입시킨 겁니다. 하와의 자리를 대보고 아담의 자리에 대고 욥의 자리에 대보고 우리가 그리 될 수 있습니다. 아벨이 되면 좋겠으나 가인이 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다윗처럼 솔로몬처럼 그리 될 수 있으나 아합처럼 될 수 있기 때문에 오늘로 말하면 무엇이라고 합니다. 한 말로 말하면 세상인데 안팍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사이를 어떤 사이냐, 하나님과 우리 사이는 돌아보는 건데 하나님과 우리사이는 우리들로 인해서 하나님이 원인되어서 하나님의 무엇이 원인되어서입니까. 자존 사랑이 원인되어서 사랑의 대상자로 삼으시기로 했습니다. 사랑이 특별했기 때문에 역사로 마구 쏟아지게 되는 것이지요. 사랑이라는 것은 아주 신비하니까 세상 말로 병이 들어버리면 사랑에 얽혀버리면 아무것도 안 보이는 겁니다. 나라를 사랑하면 순국자가 되고 서로가 사랑하면 순애자가 되는 것이고 종교가 좋으면 순교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에 얽히고 병이 들고 빠져버리면 약이 없는 건데 하나님이 우리를 자존 사랑으로 택하시고 사랑으로 인한 은혜가 있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자로 승격 시켜서 만들어서 서로 통하도록 그렇게 그래서 믿는 사람은 다 높이고 고차원으로 올라가야하는데 그리 되어야하는지요. 그런 사람을 만드시는 거지요. 사랑으로 인해서 역사하시기 때문에 쏟아지는 겁니다. 그렇게 되는데 둘도 없는 관계들 사랑이 되는 관계들 다 음녀다 이 말입니다. 그 간부 음녀가 내 안에 있는 것은 옛사람이고 악령 악습인데, 옛사랑 자기라고 하면 악성과 악습입니다. 이 악성 악습이 내 속에 잡고 있어서 하나님과 나 사이를 벌어뜨리게 됩니다.
하나님이 자유를 주신 이유가 뭐냐, 그 자유를 가지고 뭐가 되라고 그 자유를 가지고 종이 되어라고 하는 겁니다. 자유를 주셨다면서 왜 종이 됩니까. 하나님의 종이 되어라고. 천국의 종이 되라고. 대속의 사랑의 종이 되라고 진리의 종이 되라고. 새사람에 종이 되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자유성을 가졌고 인식은 이 세상에서 물질 세계에서 이 세상에서 나와 상대하는 것이고 크게 말하면 사람과 사물입니다. 만인과 만사와 만물입니다. 이런 관계로 사람을 평생 사는데 나를 상대하는 사람은 많은 사람들이 나와 함께 가고 믿고 있고 수 많은 것들이 있는데 어떤 사물이던지 내가 주인이 되고 내가 주격이 되고 능동이 되어야하지 피동이 되면 안되는 겁니다.
아무리 세상에 좋은 거 아름다운 거 있어도 우리는 그런 것에 끌려가면 안되는 겁니다. 머리는 위에 있고 발은 밑에있어야합니다. 왕은 왕 자리에 있고 종은 종 자리에 있어야합니다. 변기는 화장실에 설치하는 겁니다. 밥은 입으로 먹는 겁니다. 밥은 콧구멍, 귀로 먹어볼까 그게 타락 탈선이고 그런 걸로 되어있습니다. 아버지가 되어있습니까 가정이 있습니까 목사가 있습니까 위가 있습니까 아래가 있습니까. 언제 그랬지요. 이렇게 질서가 허물어져서 노아 시대 때 다 무너져버렸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더합니다. 개를 사랑해서 반려로 오만 종으로 키우다가 한 달에 몇 천 마리씩 갖다버린다지요. 몰래 버린답니다. 거기 드는 돈이 그 유기 동물 처리하는 돈이 300억, 개는 갭니다. 배가 고프면 마지막에 삶아먹는 겁니다. 배고프면 지 새끼도 삶아먹습니다. 이런 질서가 다 무너지면 폐교입니다. 이런 것들이 있어도 팔리는 겁니다. 고양이한테 팔리고 나게 팔리고 외로움에 팔려서 왜 외롭습니까.
외로울 수 없는 것인데. 우리는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주인으로, 핑계댈 수가 없는 겁니다. 결국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은 자기가 원해서 짓는 것입니다. 아합은 이세벨 때문에 세상 때문에 돈이 좋아서 온갖게 다 좋아서 수전노가 되는 겁니다. 돈의 종만 됩니까. 취미를 하면서 노래의 종되고 드라마의 종되고 여행의 종이되고 취미의 종이 되고 음식에 종이 되고 별별 것들에게 주인으로써 유익되도록 하는 건데 하나님께서 기어코 해야되겠다고 하면 되는 겁니다. 직장이 좋은 겁니다. 직장의 종. 사업의 종. 양심을 속여도 하지 말라고 해도 해야겠습니다. 종이 되는 거지요.
누가 나를 깔보고 낮춰보고 못견디는데 그게 바로 자존심 꺾이는건데 무시하거나 말거나 안 당하면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이 떳떳하면 피동될 일이 없는 겁니다. 스스로 자기 속에 자기 자신에게 있으니까 영향 받고 피동 되어서 그리 되는 거지요. 남 잘 되는 게 보지 못하는 것처럼 묘하게 발동이 되는 겁니다.
시기심 자존심 위신 체면 이런 것들이 벌여뜨려서 멀리하게 만드니까 오만 것에 되는 악습들 이런 것들을 끊어버려야하는데 우리가 팔려서 그것의 종이 되고 마는 겁니다. 위대한 사람들이 넘어질 때 다윗이 넘어질 때 우습습니다. 여인에게 의혹받아서 어마어마하게 큰 해악을 끼쳤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지극히 작은 하나, 그게 문제입니다. 악성 악습으로 있어서 암세포 하나 아무리 체력 좋은 사람이라도 암세포가 하나 발견되는 순간 환자가 되는 거지요. 참 정말로 목숨 걸만큼 잘라내야합니다. 끊을 것은 끊어버려야합니다. 내가 싸울 것은 이길 것이 되어야하지 안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팔려서 아합처럼 되고 마는 겁니다. 우리는 어디에 팔릴 것인가 주님에게만 팔리는 겁니다.
주님에게 팔리고 진리에 팔리고 어떤 것이 되어도 종된 우리는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얼마나 팔아먹었는지 깊이 생각을 해 봐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