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9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3-09조회 119추천 10
2025년 3월 9일 주일 오전
찬송: 84장
본문: 열왕기상 21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합이 죽을 때 비참하게 죽습니다. 전쟁터에서 안 죽으려고 변장을 하고 싸웠는데 적병이 활을 쏘았는데 우연히 쏘았는데 맞았습니다. 그래서 피를 흘리면서 전쟁하다가 죽습니다. 그때 아합이 죽고 그때 이세벨이 반역했다는 말을 듣고 이세벨을 옆에서 보좌하고 있던 내시들에게 3층에서 이세벨을 던져서 머리가 깨지고 몸이 터져 다 죽습니다. 그런데 시체를 찾지 못합니다.
아합이 이런 인물입니다. 오늘 생각해보려고 하는 것은 보니까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찾았노라 스스로 팔려, 스스로 팔려. 스스로 팔렸다는 것입니다. 팔렸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팔아먹었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의지와 그런 걸 주고 샀는데 팔렸으니까 내주고 다른 걸 가졌으니까 돈을 주고 물건으 가져오면 사는 거지요. 돈을 받습니다.
아합은 자기를 팔았습니다. 자기를 팔아먹었습니다. 그러니 권리가 자기에게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자기가 자기 위해서 주권이 없습니다. 그러니 팔렸습니다. 핑계할 수 없는 게 스스로 주인의 권리를 내줬다는 것이지요. 아합은 어디에 팔렸을까. 아합은 스스로 팔아 먹어버렸습니다. 왕입니다. 왕이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건데 스스로 팔렸고 아합은 말하자면 이세벨에게 자기를 팔아먹었다. 아합의 주인은 이세벨이고 주인의 권리가 없게 되어지는 겁니다. 에서가 배가 고파서 장자의 명분을 팔아먹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장자라는 것은 모든 구원계통이 이어지는 건데 이걸 가볍게 여겼기 때문에 장자의 신앙 계통 전부를 팔아먹은겁니다.
아합은 자아가 있고 주체가 있고 주격이 있습니다. 자기 주장 자기 판단 자아가 활동되는 것입니다. 아합은 스스로 걸렸는데 그 안에 이세벨에게 팔렸다. 아합의 모든 것은 취사 선택 비판평가, 이세벨의 판단이 되어지는 겁니다. 이세벨이 아합 속에 주인이 되는 겁니다. 나봇의 포도원이 있습니다. 아합은 포도원을 뺏지 못했습니다. 그 아합 속에 이세벨이 주격이 되다 보니까 나봇을 죽여버리고 가져와버렸습니다. 그걸 어떻게 되니까 나봇이 죽었습니다 하니까 모르고 가져갑니다.
이세벨은 아름다운 여인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 매력에 팔려버렸습니다. 애교에 팔려버렸습니다. 그 죄가 뭐라고 합니까. 남편을 꾀어가지고 그러면 그게 이세벨이 되는 겁니다. 죄 중에 가장 큰 죄입니다. 남자를 미혹시켜서 넘어뜨리는 죄가 가장 큰 죄고 여인에게 미혹받아서 넘어지는 죄다. 아합은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이 아름다움을 보고 세상입니다. 아내를 취했다. 그 때문에 세상이다 홍수로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합은 이세벨에게 스스로 팔렸는데 나는 나의 주인이 되어있는가 각자 말씀을 돌아보면서 내가 내 주인이 되어서 내가 내 마음대로 하고 있는가 이걸 돌아봐야겠습니다. 아합에게는 이세벨에게 아름다운 여인이 있었습니다. 우리들에게 이세벨은 어떤 것이냐. 세상이라고 합니다. 모든 세상은 람마다 달라서 세상을 많이 취하고 좋은 거 취하고 큰 거 취하고 그러면 모든 사람들은 세상을 다 취하려고 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있고 좋은 사람도 사귀고 그렇게 되는게 세상이 사람의 가치를 둔다는게 삶의 소위 질을 판단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 세상이 발 아합에게는 이세벨이었고 우리에게는 세상이 되는 겁니다. 아합이 이세벨에게 팔린 거처럼 세상에게 자기를 팔아먹기 쉽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은 이 세상이 어떻게 될지라도 믿는 사람들은 이 세상과 구별이 되고 택한 백성이라는 구속받은 성도라는 게 형성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고 아들이고 성령의 역사를 받는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그 자아가 살아서 작용을 하기 때문에 주격이 되어서는 안되는 건데 이 세상에 좋아가지고 그 세상을 취하고 자기를 팔아먹은 게 많다 이 말이지요.
세상이라는 것은 이 세상의 주인이어야하지 세상이 사람의 주인이 되면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겁니다. 어떤 세상일지라도 믿는 사람에게는 없는 겁니다. 세상을 또 보면 돈을 사랑하면, 세상에 팔리기 쉬우니까 하나님께 주신 세상이고 그러기 때문에 하지만은 이 세상을 좋아해서 자기를 팔아먹고 이 세상을 사게 되면 이때부터 주객이 뒤집어져서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 지난 주 간에 평가적인 신앙와 무궁한 사랑을 생각해봤습니다.그 조건이 자존하신 하나님이 되어서 우리를 택하셨고 불변 사랑인데 우리를 택하셨고 대상자로 삼으시려고 전부를 다 쏟아부으셔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며 하나님의 역사가 큽니다.
사랑을 깨달은 믿음의 종은 평생을 통해서 주님이 나를 사랑하셨고 나를 사랑하심으로 다 드렸으니까 전부를 다 바쳐 살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게 참된 믿음의 종들입니다. 평가적인 걸 넘어서서 원하고 원함으로 되는 겁니다. 은헤라는 것은 사랑의 시험입니다. 사랑을 받았고 받았으니까 우리는 어제 받은 그거 할 일은 우리가 주님을 살아함으로 사은의 생활으로 하는 게 정확한 생활이 되어야하는데 그걸 못하면 배은 망덕이 되게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그걸 잊어버리면 배은망덕이 심해지면 아합처럼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 은혜를 받았으니 주님을 사랑함으로 원하시는 관계로 되는 건데 하고 싶은건데 공부를 하고 싶은데 안되지요.
장사를 잘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는 거지요. 다른 사람으로 살고 싶은데 그게 안되는 거지요. 잘 믿지 못하게 되는 겁니다. 주님을 내가 나도 되어서 다 주신 거처럼 바치고 싶은데 이게 안되는 이유가 뭐냐, 그 사이에 제 3의 요소가 끼어들었습니다. 이걸 가르켜서 강도라 그러고 음녀라 그러고 우상이라고 합니다. 남편되신 주님을 우리가 지극히 사랑해야하는데 그 사이에 끼어드니 하나님 아버지를 닮아가는 그런 사람으로 자라가야하는데 옆에서 아름다움을 가지고 뺏어간 그런 걸 가르켜서 음녀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다른 것을 가르켜서 우상이라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르 사랑하심으로 길러가시므로 그 이유 중 하나가 하나님이 우리르 동질의 사람으로 만드실려고 우리는 피조물이기 때문에 본질 본성적으로 우리라는 사람이 변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같은 속성으로 통하는 하나님의 목적 사랑의 목적을 생각을하고 성화시켜 가야하고 그게 하나님의 소원인데 아들 딸 자식을 낳아서 온갖 은혜를 베풀었다는 것은 아버지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건데, 그렇게 살기를 원하는 건데 기가막힌 거처럼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대화하시려고 그래서 다 쏟아붇고 어릴 때는 마지못해서 평가적으로 주님 나 사랑하셨으니까 자라가야하는데 이렇게 되어야하는데 왜 못하게 되어지느냐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에서 제 3자인 것에 대해서 이걸 하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세벨이었고 세상이다. 이게 음녀고 우상인데 우리들에게 있는 강도 음녀 나쁜 겁니다. 구원 도리를 생각해봅니다.
옛사람이라고 하는데 악성 악습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되기를 원하고 원하는데 이게 바로 원수다 그 뜻입니다. 내 밖에 있는 세상 이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명예도 있고 오만 게 다 있습니다. 나를 하나님과 부러뜨리는 원수는 내 속에 있는 악습이 성품이니까 내 속에 있는 자존심, 위신을 따지는 것 별별 것들 잘못된 감정들 시기 질투들 약한 것들 이런 것들 마음에 삐뚤어 진 것들이 나태한 거 무책임한 거 혹시라도 술이나 담배같은 거 그런 거에 익어졌다면 악습이고 음녀가 되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은 아담이 실제로 주권을 빼앗겼으나 어떤 인생을 만났을지라도 자기 현실의 주인입니다. 부자가 지키려고 애를 쓰는데 주인의 소유입니다. 주인의 것이고. 오늘 세상은 다 이런 세상입니다. 돈 때문에 사람 이상하면 돈이 원수가 되어지는 겁니다. 직장 때문에 사람이 이상하면 끊어버리는 겁니다. 머리 위에 붙어있어야지요. 그래서 오후에 좀 깊게 생각해봐야하는데 스스로 하는 죄가 되는 것이고 스스로 팔린 죄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 살아갈 때 끊어버릴 것이 있습니다. 버려야할 것을 끊어버리지 못하면 끝내야할 걸 끝내지 못하면 그릇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점점 자라서 몸 전체를 절단내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찾아가지고 기어코 끊는 게 되는 거지 아합처럼 결국 팔려서 비참한 결과가 되고 맙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84장
본문: 열왕기상 21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합이 죽을 때 비참하게 죽습니다. 전쟁터에서 안 죽으려고 변장을 하고 싸웠는데 적병이 활을 쏘았는데 우연히 쏘았는데 맞았습니다. 그래서 피를 흘리면서 전쟁하다가 죽습니다. 그때 아합이 죽고 그때 이세벨이 반역했다는 말을 듣고 이세벨을 옆에서 보좌하고 있던 내시들에게 3층에서 이세벨을 던져서 머리가 깨지고 몸이 터져 다 죽습니다. 그런데 시체를 찾지 못합니다.
아합이 이런 인물입니다. 오늘 생각해보려고 하는 것은 보니까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찾았노라 스스로 팔려, 스스로 팔려. 스스로 팔렸다는 것입니다. 팔렸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팔아먹었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의지와 그런 걸 주고 샀는데 팔렸으니까 내주고 다른 걸 가졌으니까 돈을 주고 물건으 가져오면 사는 거지요. 돈을 받습니다.
아합은 자기를 팔았습니다. 자기를 팔아먹었습니다. 그러니 권리가 자기에게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자기가 자기 위해서 주권이 없습니다. 그러니 팔렸습니다. 핑계할 수 없는 게 스스로 주인의 권리를 내줬다는 것이지요. 아합은 어디에 팔렸을까. 아합은 스스로 팔아 먹어버렸습니다. 왕입니다. 왕이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건데 스스로 팔렸고 아합은 말하자면 이세벨에게 자기를 팔아먹었다. 아합의 주인은 이세벨이고 주인의 권리가 없게 되어지는 겁니다. 에서가 배가 고파서 장자의 명분을 팔아먹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장자라는 것은 모든 구원계통이 이어지는 건데 이걸 가볍게 여겼기 때문에 장자의 신앙 계통 전부를 팔아먹은겁니다.
아합은 자아가 있고 주체가 있고 주격이 있습니다. 자기 주장 자기 판단 자아가 활동되는 것입니다. 아합은 스스로 걸렸는데 그 안에 이세벨에게 팔렸다. 아합의 모든 것은 취사 선택 비판평가, 이세벨의 판단이 되어지는 겁니다. 이세벨이 아합 속에 주인이 되는 겁니다. 나봇의 포도원이 있습니다. 아합은 포도원을 뺏지 못했습니다. 그 아합 속에 이세벨이 주격이 되다 보니까 나봇을 죽여버리고 가져와버렸습니다. 그걸 어떻게 되니까 나봇이 죽었습니다 하니까 모르고 가져갑니다.
이세벨은 아름다운 여인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 매력에 팔려버렸습니다. 애교에 팔려버렸습니다. 그 죄가 뭐라고 합니까. 남편을 꾀어가지고 그러면 그게 이세벨이 되는 겁니다. 죄 중에 가장 큰 죄입니다. 남자를 미혹시켜서 넘어뜨리는 죄가 가장 큰 죄고 여인에게 미혹받아서 넘어지는 죄다. 아합은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이 아름다움을 보고 세상입니다. 아내를 취했다. 그 때문에 세상이다 홍수로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합은 이세벨에게 스스로 팔렸는데 나는 나의 주인이 되어있는가 각자 말씀을 돌아보면서 내가 내 주인이 되어서 내가 내 마음대로 하고 있는가 이걸 돌아봐야겠습니다. 아합에게는 이세벨에게 아름다운 여인이 있었습니다. 우리들에게 이세벨은 어떤 것이냐. 세상이라고 합니다. 모든 세상은 람마다 달라서 세상을 많이 취하고 좋은 거 취하고 큰 거 취하고 그러면 모든 사람들은 세상을 다 취하려고 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있고 좋은 사람도 사귀고 그렇게 되는게 세상이 사람의 가치를 둔다는게 삶의 소위 질을 판단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 세상이 발 아합에게는 이세벨이었고 우리에게는 세상이 되는 겁니다. 아합이 이세벨에게 팔린 거처럼 세상에게 자기를 팔아먹기 쉽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은 이 세상이 어떻게 될지라도 믿는 사람들은 이 세상과 구별이 되고 택한 백성이라는 구속받은 성도라는 게 형성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고 아들이고 성령의 역사를 받는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그 자아가 살아서 작용을 하기 때문에 주격이 되어서는 안되는 건데 이 세상에 좋아가지고 그 세상을 취하고 자기를 팔아먹은 게 많다 이 말이지요.
세상이라는 것은 이 세상의 주인이어야하지 세상이 사람의 주인이 되면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겁니다. 어떤 세상일지라도 믿는 사람에게는 없는 겁니다. 세상을 또 보면 돈을 사랑하면, 세상에 팔리기 쉬우니까 하나님께 주신 세상이고 그러기 때문에 하지만은 이 세상을 좋아해서 자기를 팔아먹고 이 세상을 사게 되면 이때부터 주객이 뒤집어져서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 지난 주 간에 평가적인 신앙와 무궁한 사랑을 생각해봤습니다.그 조건이 자존하신 하나님이 되어서 우리를 택하셨고 불변 사랑인데 우리를 택하셨고 대상자로 삼으시려고 전부를 다 쏟아부으셔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며 하나님의 역사가 큽니다.
사랑을 깨달은 믿음의 종은 평생을 통해서 주님이 나를 사랑하셨고 나를 사랑하심으로 다 드렸으니까 전부를 다 바쳐 살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게 참된 믿음의 종들입니다. 평가적인 걸 넘어서서 원하고 원함으로 되는 겁니다. 은헤라는 것은 사랑의 시험입니다. 사랑을 받았고 받았으니까 우리는 어제 받은 그거 할 일은 우리가 주님을 살아함으로 사은의 생활으로 하는 게 정확한 생활이 되어야하는데 그걸 못하면 배은 망덕이 되게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그걸 잊어버리면 배은망덕이 심해지면 아합처럼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 은혜를 받았으니 주님을 사랑함으로 원하시는 관계로 되는 건데 하고 싶은건데 공부를 하고 싶은데 안되지요.
장사를 잘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는 거지요. 다른 사람으로 살고 싶은데 그게 안되는 거지요. 잘 믿지 못하게 되는 겁니다. 주님을 내가 나도 되어서 다 주신 거처럼 바치고 싶은데 이게 안되는 이유가 뭐냐, 그 사이에 제 3의 요소가 끼어들었습니다. 이걸 가르켜서 강도라 그러고 음녀라 그러고 우상이라고 합니다. 남편되신 주님을 우리가 지극히 사랑해야하는데 그 사이에 끼어드니 하나님 아버지를 닮아가는 그런 사람으로 자라가야하는데 옆에서 아름다움을 가지고 뺏어간 그런 걸 가르켜서 음녀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다른 것을 가르켜서 우상이라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르 사랑하심으로 길러가시므로 그 이유 중 하나가 하나님이 우리르 동질의 사람으로 만드실려고 우리는 피조물이기 때문에 본질 본성적으로 우리라는 사람이 변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같은 속성으로 통하는 하나님의 목적 사랑의 목적을 생각을하고 성화시켜 가야하고 그게 하나님의 소원인데 아들 딸 자식을 낳아서 온갖 은혜를 베풀었다는 것은 아버지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건데, 그렇게 살기를 원하는 건데 기가막힌 거처럼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대화하시려고 그래서 다 쏟아붇고 어릴 때는 마지못해서 평가적으로 주님 나 사랑하셨으니까 자라가야하는데 이렇게 되어야하는데 왜 못하게 되어지느냐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에서 제 3자인 것에 대해서 이걸 하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세벨이었고 세상이다. 이게 음녀고 우상인데 우리들에게 있는 강도 음녀 나쁜 겁니다. 구원 도리를 생각해봅니다.
옛사람이라고 하는데 악성 악습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되기를 원하고 원하는데 이게 바로 원수다 그 뜻입니다. 내 밖에 있는 세상 이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명예도 있고 오만 게 다 있습니다. 나를 하나님과 부러뜨리는 원수는 내 속에 있는 악습이 성품이니까 내 속에 있는 자존심, 위신을 따지는 것 별별 것들 잘못된 감정들 시기 질투들 약한 것들 이런 것들 마음에 삐뚤어 진 것들이 나태한 거 무책임한 거 혹시라도 술이나 담배같은 거 그런 거에 익어졌다면 악습이고 음녀가 되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은 아담이 실제로 주권을 빼앗겼으나 어떤 인생을 만났을지라도 자기 현실의 주인입니다. 부자가 지키려고 애를 쓰는데 주인의 소유입니다. 주인의 것이고. 오늘 세상은 다 이런 세상입니다. 돈 때문에 사람 이상하면 돈이 원수가 되어지는 겁니다. 직장 때문에 사람이 이상하면 끊어버리는 겁니다. 머리 위에 붙어있어야지요. 그래서 오후에 좀 깊게 생각해봐야하는데 스스로 하는 죄가 되는 것이고 스스로 팔린 죄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 살아갈 때 끊어버릴 것이 있습니다. 버려야할 것을 끊어버리지 못하면 끝내야할 걸 끝내지 못하면 그릇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점점 자라서 몸 전체를 절단내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찾아가지고 기어코 끊는 게 되는 거지 아합처럼 결국 팔려서 비참한 결과가 되고 맙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