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4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11-24조회 101추천 9
2024년 11월 24일 주일 오전
찬송: 11장, 115장
본문: 열왕기하 4장 1절 ~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는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 하나님을 항상 섬겼던 다니엘을 생각해봤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는데 살아계시는 그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를 않으니까 사람들은 안 계신 것으로 착각을 하고 이방 종교의 모든 사람들이 이방신을 섬기듯이 이방신은 뭐라고 그래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고 그런 것은 그런겁니다. 세상 말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늘이 아니고 자기 눈을 가리는건데 눈을 가리고 하늘이 없는 줄 압니다. 사람들이 만든 신들입니다. 사람들이 만들어냈고 자기 주관으로 없는 것을 착각을 하는것이고 오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볼 때 기독교도 그렇게 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러지 않는 겁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뭐라고 말해도 부모와 자녀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내 아들이다 부모님이다 자기에 대해서 10달 배아파서 낳은 아이를 엄마를 하나도 안 닮았네 하면서 우겨도 열 달 배 아파 낳은 아이가 아는 부부는 온 세상이 다 우겨도 내 아이는 내 아이입니다. 이건 바꿀 수 없는 겁니다. 유전자 검사를 하니까 틀린데, 당신 아들 아닌데 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낳았으니 아들인데 유전자 검사를 하니까 아니라는 겁니다. 유전자 검사가 틀린겁니다. 99.99틀렸다고 해도 내 아들은 내 아들인 겁니다. 인식을 그리 가지는 게 좋은 겁니다.
세상은 다수로 따라갑니다. 물리적으로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만 과학은 전지전능이 아닙니다. 그들은 과학자들도 아는 사실입니다. 문제는 이방신처럼 우리 하나님도 그런 분이라고 착각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게신데, 이 세상을 만드시되 믿는 사람에게 믿음을 주시되 누구든지 믿을 수 있도록 하지 않으시고 믿을 수 없도록 하셨습니다. 끝까지 그 분을 찾아가면 그 사람만 믿음이 생기고 그런 것이 이 세상이고 믿음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전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고 믿음으로 나갈 때 되는 것이지, 하나님을 믿는 것이 되면 실패하게 되어집니다. 너가 하나님을 이방신들처럼 자기 주관의 하나님처럼 믿으면 그렇게 되겠고 하나님을 살아계신 분으로 믿으면 그러하겠다는 게 약속입니다.
야곱이 130년을 살았습니다. 진실하게 하는 것이 좋은 겁니다.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항상 하나님이 다니엘의 전부였습니다. 낮에도 밤에도 아침에도 밤낮하나님 노래부르는 사람이 다니엘이었습니다. 우리의 신앙으로 돌아보십시다. 목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일본 나라에서 참배를 강요할 때 집채만한 바위를 손바닥만한 접시에 올리면 깨진다고 그랬다고합니다. 사람이 내가 섬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는 것처럼 그분을 믿기 때문에 높은 분이라 높이고 믿을만한 분이니까 믿고 맡기고. 오늘 말씀의 제목은 그릇이 되겠습니다. 밥그릇 국그릇 반찬그릇. 우리 실제 생활에서 생각해보려합니다. 외형만 생각해봅니다. 선지자 되려고 했는데 일찍 세상을 떠났고 아내와 두 아들만 남았습니다. 선지자의 가족들, 하나님의 종이 일찍 떠나고 나면 가족들은 고생이 심합니다. 우리 공회도 그런 게 많았습니다.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은 이미 죽었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다가 두 아들이 남았습니다. 두 아들을 데려다가 종으로 삼으려고 합니다. 그렇게 엘리사에게 와서 하소연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하니까 남은 게 뭐가 있습니까. 기름 한 병 남았습니다. 어디에 쓰겠습니까. 아무것도 없나이다. 그러니까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 빌려라. 빌리되 최대한 많이 빌려라. 빌려가지고 아들과 집에 들어가서 문을 닫고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찬대로 옮겨놓으라. 그 말을 듣고 최대한 많이 빌렸습니다. 문을 닫고 기름을 가져오고 여인은 기름을 붓습니다. 하나 붓고 둘 붓고 하니까 기름이 다 찼습니다. 얼마나 빌려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아들들 그 여인의 실력만큼 빌렸을 겁니다. 그런데 기름이 몇 병 있었다고요, 한 병인데 왜 자꾸 나옵니까. 10개면 10개 100개면 100개 많이 빌렸는데 부어도 부어도 자꾸 나옵니다.
그 기름을 가지고 부어도 부어도 게속 나옵니다. 그래서 그릇을 빌려온대로 해서 아들이 말하기를 그릇이 없나이다. 옛날에 저 어릴 때만해도 아주 중요한 그릇이었습니다. 딸 시집가면 챙겨줍니다. 금으로 만든 그릇 은으로 만든 그릇 별별 재료로 만든 그릇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 세상 우리 사는 세상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이 세상을 하나님의 집이라고 합니다. 세상 중에서도 교회를 하나님의 집이라고 합니다. 교회도 하나님의 집입니다. 교회도 큰 집입니다. 큰 집에는 뭐가 많다고요. 다른 것도 많은데 그릇이 많습니다. 금그릇 은그릇 놋그릇 쇠그릇 잘생긴 그릇 못생긴 그릇. 국그릇도 세숫대야도 다라이도 꽃병도 요강도 그릇입니다. 별별 종류의 그릇이 많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그릇이 굉장히 많겠지요. 교회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무엇을 가르켜 그릇이라고 합니까. 교회 안에 있는 믿는 사람들, 사람인데 그릇이 있습니다. 큰 그릇 작은 그릇 대기만성이라는 말이 있지요. 무슨 뜻입니까.
사람의 그물 속에는 인격 담는 그릇 믿는 사람 신앙의 그릇 별별 종류의 그릇이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자연 계시에서 높은 사람이 있을 것이고 일반적으로 있을 것이고 이 세상은 하나님의 집 별별 그릇들이 많다. 그 안에 사람마다 담긴 그릇이 종류와 형태와 모양과 크기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합니다. 물질 담는 그릇 지능 담는 그릇 인격 담는 그릇 신앙 담는 그릇. 그 그릇은 사람마다 다 크기가 다릅니다. 종류도 다르고 용도도 다른겁니다. 이스라엘에 요아스라는 왕이 있습니다. 엘리사가 그때 선지자인데 죽게 되었습니다. 엘리사가 이스라엘을 지켰는데 손을 살펴보더니 활과 화살을 가져오십시오. 활을 쏘십시오, 화살들을 손에 쥐십시오 땅을 치십시오 바닥을 살을 취하소서 세 번 칩니다. 엘리사가 노해서 다섯 번 여섯 번을 쳤어야했습니다. 그런데 그릇이 작으니까 세 번 밖에 못 친거지요. 그릇입니다.
야곱이 죽을 때 야곱 아들 몇 명입니까. 각기 아들들의 분량대로 추구하였더라. 그릇대로 추구하였습니다. 찻잔은 커피잔 같은 작은 그릇에 기름을 부으면 얼마나 담깁니까. 그 커피잔에 커피잔만큼 담깁니다. 그릇이 작으면 담기는 것도 적고 그릇이 크면 담기는 것도 많게 되어지는 겁니다. 300만원 정도 되니까 안심이 되니까 여러 가지 빠지고 지각도 하고 그러는 겁니다. 그러면 300만원이 그 사람의 그릇입니다. 한 달에 천 만원을 주는데 밤예배를, 새벽기도를, 한 달에 천만원을 부어줘도 안됩니다. 중학교는 괜찮아도 고등학교에 괜찮았는데 대학가니까 문제가 생깁니다. 그게 그 사람의 그릇입니다. 그 그릇도 담기게 되었습니다. 제물 가지고 새 친구는 다른 사람보다 열 배나 뛰어난 지능을 가져도 진리가 들어가야하고 영감이 들어가야합니다. 그릇이 큰 겁니다. 그릇이 큰 사람은 자신의 신앙을 한 번 돌아보십시다.
재물을 아무리 줘도 그것 때문에 신앙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사람 때문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외상이 없는 분입니다. 네가 하면 내가 하겠다. 주면 하겠습니다 그런 건 없습니다. 이게 오늘 가르치는 것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1장, 115장
본문: 열왕기하 4장 1절 ~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는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 하나님을 항상 섬겼던 다니엘을 생각해봤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는데 살아계시는 그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를 않으니까 사람들은 안 계신 것으로 착각을 하고 이방 종교의 모든 사람들이 이방신을 섬기듯이 이방신은 뭐라고 그래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고 그런 것은 그런겁니다. 세상 말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늘이 아니고 자기 눈을 가리는건데 눈을 가리고 하늘이 없는 줄 압니다. 사람들이 만든 신들입니다. 사람들이 만들어냈고 자기 주관으로 없는 것을 착각을 하는것이고 오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볼 때 기독교도 그렇게 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러지 않는 겁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뭐라고 말해도 부모와 자녀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내 아들이다 부모님이다 자기에 대해서 10달 배아파서 낳은 아이를 엄마를 하나도 안 닮았네 하면서 우겨도 열 달 배 아파 낳은 아이가 아는 부부는 온 세상이 다 우겨도 내 아이는 내 아이입니다. 이건 바꿀 수 없는 겁니다. 유전자 검사를 하니까 틀린데, 당신 아들 아닌데 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낳았으니 아들인데 유전자 검사를 하니까 아니라는 겁니다. 유전자 검사가 틀린겁니다. 99.99틀렸다고 해도 내 아들은 내 아들인 겁니다. 인식을 그리 가지는 게 좋은 겁니다.
세상은 다수로 따라갑니다. 물리적으로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만 과학은 전지전능이 아닙니다. 그들은 과학자들도 아는 사실입니다. 문제는 이방신처럼 우리 하나님도 그런 분이라고 착각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게신데, 이 세상을 만드시되 믿는 사람에게 믿음을 주시되 누구든지 믿을 수 있도록 하지 않으시고 믿을 수 없도록 하셨습니다. 끝까지 그 분을 찾아가면 그 사람만 믿음이 생기고 그런 것이 이 세상이고 믿음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전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고 믿음으로 나갈 때 되는 것이지, 하나님을 믿는 것이 되면 실패하게 되어집니다. 너가 하나님을 이방신들처럼 자기 주관의 하나님처럼 믿으면 그렇게 되겠고 하나님을 살아계신 분으로 믿으면 그러하겠다는 게 약속입니다.
야곱이 130년을 살았습니다. 진실하게 하는 것이 좋은 겁니다.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항상 하나님이 다니엘의 전부였습니다. 낮에도 밤에도 아침에도 밤낮하나님 노래부르는 사람이 다니엘이었습니다. 우리의 신앙으로 돌아보십시다. 목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일본 나라에서 참배를 강요할 때 집채만한 바위를 손바닥만한 접시에 올리면 깨진다고 그랬다고합니다. 사람이 내가 섬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는 것처럼 그분을 믿기 때문에 높은 분이라 높이고 믿을만한 분이니까 믿고 맡기고. 오늘 말씀의 제목은 그릇이 되겠습니다. 밥그릇 국그릇 반찬그릇. 우리 실제 생활에서 생각해보려합니다. 외형만 생각해봅니다. 선지자 되려고 했는데 일찍 세상을 떠났고 아내와 두 아들만 남았습니다. 선지자의 가족들, 하나님의 종이 일찍 떠나고 나면 가족들은 고생이 심합니다. 우리 공회도 그런 게 많았습니다.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은 이미 죽었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다가 두 아들이 남았습니다. 두 아들을 데려다가 종으로 삼으려고 합니다. 그렇게 엘리사에게 와서 하소연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하니까 남은 게 뭐가 있습니까. 기름 한 병 남았습니다. 어디에 쓰겠습니까. 아무것도 없나이다. 그러니까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 빌려라. 빌리되 최대한 많이 빌려라. 빌려가지고 아들과 집에 들어가서 문을 닫고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찬대로 옮겨놓으라. 그 말을 듣고 최대한 많이 빌렸습니다. 문을 닫고 기름을 가져오고 여인은 기름을 붓습니다. 하나 붓고 둘 붓고 하니까 기름이 다 찼습니다. 얼마나 빌려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아들들 그 여인의 실력만큼 빌렸을 겁니다. 그런데 기름이 몇 병 있었다고요, 한 병인데 왜 자꾸 나옵니까. 10개면 10개 100개면 100개 많이 빌렸는데 부어도 부어도 자꾸 나옵니다.
그 기름을 가지고 부어도 부어도 게속 나옵니다. 그래서 그릇을 빌려온대로 해서 아들이 말하기를 그릇이 없나이다. 옛날에 저 어릴 때만해도 아주 중요한 그릇이었습니다. 딸 시집가면 챙겨줍니다. 금으로 만든 그릇 은으로 만든 그릇 별별 재료로 만든 그릇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 세상 우리 사는 세상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이 세상을 하나님의 집이라고 합니다. 세상 중에서도 교회를 하나님의 집이라고 합니다. 교회도 하나님의 집입니다. 교회도 큰 집입니다. 큰 집에는 뭐가 많다고요. 다른 것도 많은데 그릇이 많습니다. 금그릇 은그릇 놋그릇 쇠그릇 잘생긴 그릇 못생긴 그릇. 국그릇도 세숫대야도 다라이도 꽃병도 요강도 그릇입니다. 별별 종류의 그릇이 많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그릇이 굉장히 많겠지요. 교회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무엇을 가르켜 그릇이라고 합니까. 교회 안에 있는 믿는 사람들, 사람인데 그릇이 있습니다. 큰 그릇 작은 그릇 대기만성이라는 말이 있지요. 무슨 뜻입니까.
사람의 그물 속에는 인격 담는 그릇 믿는 사람 신앙의 그릇 별별 종류의 그릇이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자연 계시에서 높은 사람이 있을 것이고 일반적으로 있을 것이고 이 세상은 하나님의 집 별별 그릇들이 많다. 그 안에 사람마다 담긴 그릇이 종류와 형태와 모양과 크기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합니다. 물질 담는 그릇 지능 담는 그릇 인격 담는 그릇 신앙 담는 그릇. 그 그릇은 사람마다 다 크기가 다릅니다. 종류도 다르고 용도도 다른겁니다. 이스라엘에 요아스라는 왕이 있습니다. 엘리사가 그때 선지자인데 죽게 되었습니다. 엘리사가 이스라엘을 지켰는데 손을 살펴보더니 활과 화살을 가져오십시오. 활을 쏘십시오, 화살들을 손에 쥐십시오 땅을 치십시오 바닥을 살을 취하소서 세 번 칩니다. 엘리사가 노해서 다섯 번 여섯 번을 쳤어야했습니다. 그런데 그릇이 작으니까 세 번 밖에 못 친거지요. 그릇입니다.
야곱이 죽을 때 야곱 아들 몇 명입니까. 각기 아들들의 분량대로 추구하였더라. 그릇대로 추구하였습니다. 찻잔은 커피잔 같은 작은 그릇에 기름을 부으면 얼마나 담깁니까. 그 커피잔에 커피잔만큼 담깁니다. 그릇이 작으면 담기는 것도 적고 그릇이 크면 담기는 것도 많게 되어지는 겁니다. 300만원 정도 되니까 안심이 되니까 여러 가지 빠지고 지각도 하고 그러는 겁니다. 그러면 300만원이 그 사람의 그릇입니다. 한 달에 천 만원을 주는데 밤예배를, 새벽기도를, 한 달에 천만원을 부어줘도 안됩니다. 중학교는 괜찮아도 고등학교에 괜찮았는데 대학가니까 문제가 생깁니다. 그게 그 사람의 그릇입니다. 그 그릇도 담기게 되었습니다. 제물 가지고 새 친구는 다른 사람보다 열 배나 뛰어난 지능을 가져도 진리가 들어가야하고 영감이 들어가야합니다. 그릇이 큰 겁니다. 그릇이 큰 사람은 자신의 신앙을 한 번 돌아보십시다.
재물을 아무리 줘도 그것 때문에 신앙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사람 때문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외상이 없는 분입니다. 네가 하면 내가 하겠다. 주면 하겠습니다 그런 건 없습니다. 이게 오늘 가르치는 것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