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11일 금밤
김동민2024-10-11조회 101추천 12
2024년 10월 11일 금밤
찬송: 61장, 162장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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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장이라고 합니다. 안 믿는 사람들도 알고 있는 유명한 성경입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말씀이 많이 들어있고 상관없이 구원에 아주 중요한 말씀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 중에도 13장 13절 끝에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뭐라고 합니까. 신망애. 한문 글자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은 우리나라 말이고 신망애는 한문 글자입니다. 이 세 가지가 영원히 있을 것입니다. 믿음도 영원하고 소망도 영원하고 사랑도 영원하다. 하늘 나라에서도 영원이 있다. 믿음이 필요할까. 일단 영원하다고 했으니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가 없으면 뭐가 없습니까. 모르시나요 학생들, 해가 없으면 뭐가 없습니까. 어려운 것도 아닌데, 태양이 없으면 빛이 없죠. 빛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보이게 됩니다. 누가 빛입니까. 하나님이 빛이기 때문에 따로 필요없다. 성전이 없다. 하늘 나라는 언어가 없습니다. 날이 많고 말이 복잡하면 문화적이라 그럴 수도 있는데 참새는 단어 하나가지고 짹 하는 걸로 모든 말 다 한다 그런다고 합니다. 기뻐도 배고파도 슬퍼도 거기 참새의 언어가 다 들어있습니다. 돼지는 꿀꿀하고 개는 멍멍합니다. 하늘나라는 언어가 필요없다고 합니다.
양성원 때 우리가 배웠습니까. 말을 못하는 사람을 뭐라고 합니까. 이걸 무슨 장애라고 합니까. 언어 장애. 옛날에 벙어리라고 그랬지요. 이 두 사람이 하루 종일 대화를 하더랍니다. 주변 사람들이 농사철에 바빠 죽겠는데 웬 말이 저렇게 많을까. 그들은 그들의 언어가 있는 겁니다. 하늘나라는 언어가 필요없습니다. 아주 친한 사람들끼리는 눈빛이면 말합니다. 군인들은 턱으로 말합니다. 군인들의 언어. 하늘나라라면 고차원이라서 그런 게 없는 말이지요.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사랑이 뭔가 생각해봐야하고 신앙이란 뭐냐 한문 글자로 믿을 신이고 바라볼 망자입니다. 바라본다는 말은 위를 바라본다는 말입니다. 신앙이란 믿음으로 바라본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을 신앙이라고 합니다. 그게 신앙이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바라보는 거는 소망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소망하고 그 분을 향해서 나아가는, 이것을 신앙 생활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향해서 나아가는 이걸 신앙 생활이라고 합니다.
신앙생활의 성공은 목적은 뭐냐, 성공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그 속에서 내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부분적으로 닮아가는 최종적으로 나라는 사람이 나라는 인격이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데 그게 신앙 생활의 성공입니다. 금을 하나 둘 모으면 다 모아서 여러 가지 돌 속에 섞여있어서 파내야합니다. 파 내면 거기 잡석하고 철이 섞여있는데 녹여가지고 다 추려내야합니다. 말하자면 한 트럭 가져오면은 다 깨내고 갈아내고 골라내고 하면 한 주먹인가 나올란가. 그래서 모은 겁니다. 합하면 금덩어리가 되는 이건 비유가 좀 맞지 않는데 기계를 모아 조립하면 자동차가 되는 것처럼 이것도 생명없는 거니까 맞지는 않고 그런데 사람의 아기가 태어나면 잉태가 되면 작게 되는데 점점 자라나면 그 점 하나에서 다리도 생기고 발가락도 생기고 머리도 생기고 심장도 생기고 간도 생기고 폐도 생기고 이렇게 생겨나온다는 게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사람이 그렇게 되어진 겁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으로 살아가면 우리라는 사람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조금씩 조금씩 닮아가게 되는 거지요.
아버지 아들로 태어나면 아이가 점점 아버지를 닮아갑니다. 선생님에게 배우면 점점 지식을 배우면 지식이 닮아가고 선생님의 말을 배우면 말을 닮아가고 말투를 배우면 말투를 닮아가고 인격을 배우면 인격을 닮아갑니다. 옛날에 백 목사님 계실 때 검은 양복, 넥타이 이게 설교 복장인데 통일시켜버리니까 여기 머리 쓸 일 없으니까 통일시켰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까만 건 죽음이고 흰 거는 성결. 백 목사님은 털신 고무신을 신었는데 많이 따라갔습니다. 그 분의 말투도 닮고 싶고 따라하다보면은 닮게 되고 존경하면 닮게 되는 거지요. 하나님을 닮아가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투, 하나님의 걸음 걸이, 고차원적으로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욕심,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진실, 내가 그렇게 살다 보면 그 분을 따라가게 되는 것이고 나라는 사람이 마귀에게 붙들려있고 이 세상에게 붙들려 있고 인간적인 사람이 하나님을 조금씩 조금씩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소욕으로 하나님의 진실로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사람이 바꾸어지게 된 것이고 성화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온전히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면 어떤 사람이 되느냐, 담배를 안 피우는 사람들은 담배를 입에 가까이 대면 싫습니다. 또 술을 안 먹는 사람은 술 먹으면 이상할 겁니다. 그런 류의 사람이 있고 담배가 한 번 피고 두 번 펴서 입에 박힌 사람, 술을 안 먹고 못 베기는 사람. 한 번 피우고 두 번 피고 한 번 먹고 두 번 먹으면 그 사람이 되어져버리는 겁니다. 이쪽에는 못먹는 사람이 되어지는 겁니다. 사람은 바꾸어지게 되는 겁니다. 섬에 사는 사람들은 섬이라는 환경의 사람이 됩니다. 산골에 사는 사람들은 산골적인 사람이 됩니다. 넓은 곳에 사는 사람은 넓은 사람이 되고 좁은 곳에 살면 좁은 사람이 됩니다. 적응한다고 하고 적자생존이라고 합니다. 우리 공회에서 신앙생활하는 학생들은 아주 직장도 좋고 학벌도 좋고 그런 분인데 그 분이 그렇게 잘나가는데 그 분의 아들 손자도 주일날 티비를 안 본다고 합니다. 그렇게 사람이 변화가 되어진겁니다. 일반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면 주일 날 티비 보는 거 예사입니다. 장 보고 밥 먹으러 나가는 거 40년 전에도 예사였습니다. 전도 하니까 어떤 분이 시장 갔다 오다가 더 잘 믿으십시오 했습니다.
주일날 1원짜리 하나 안쓰는 걸로 그렇게 주일날 서부교회와서 반사하고 나서 차를 탔고. 주일지킨다고 핑계대고 차탄 적이 있네요. 예배당에 왔다갔다하는 거 제외하고 돈 써 본적이 있습니다. 우리 공회 학생들의 신앙입니다. 이건 평생 갑니다. 일반적으로 살면 이건 없습니다. 주일날 예사로 그럽니다. 이게 변화고 차이가 되는 겁니다. 세상으로 살면 마귀 닮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향해 닮아가는 겁니다. 신앙은 평생을 달려가야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마라톤과 같다고 합니다. 100미터 달리기 신앙 생활은 장거리 경주입니다. 평생을 달려가야합니다. 평생 믿으려면 이 세상을 어느 정도를 가져야 평생 믿을 수 있을까. 이 세상 내가 직장은 어느정도 수준 직장 가지고 어느 정도 가정을 가져야 평생 신앙생활을 하는가. 이 세상을 가르켜서 적군에 2만명이 오면 1만명으로 계산해봐라. 대학을 졸업하고는 내가 신앙생활 못하겠다고 하면 고등학생에서 끝나야합니다. 그런데 내 신앙 정도가 대학을 가면 주일 어기고 식어지겠다 하면 안 가야합니다. 한 달에 300만원짜리 직장을 가지면 그러겠고 좀 힘 쓰면 400만원 받겠는데 한 달에 400 500만원짜리 직장을 가지려면 안 가는 겁니다. 한 달에 500만원 벌면 나라는 사람의 그릇이 돈을 주체 못하겠다. 500만원 즈음 벌면 엉뚱한짓 하겠다. 그러면 500만원 버는 것이 불행입니다. 이게 계산하는 겁니다.
육체 노동하는 분이 아침 안 먹고 일하는 건 힘듭니다. 점심까지 굶으면 일 못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세수 다 했지요. 매일같이 하는 겁니다. 먹고 먹고나면 싸야하고 씻어야하고 이게 많은 걸 차지하는데 그리 안하면 안되는 거지요. 신앙 생활도 달려가야합니다. 이 신앙 생활은 동력이 필요하고 그 신앙에 동력은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충전해줘야합니다. 그래서 그 신앙의 동력이 강한만큼 힘이 있게 되고 약한만큼 힘이 떨어지게 되는 겁니다. 이리하다가 새벽 기도를 한 번 빠지고 매일 안 빠지다가 몸이 아파서 피곤해서 바빠서 어쩌다가 한 번 일 주일에 여섯 번 나오다가 한 번 빠지다가, 그러면 고정이 됩니다. 그러면 한 번 빠지는 게 예사가 됩니다. 세 번 빠지는 게 예사가 됩니다. 고정적으로 빠지면 점점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자기를 돌아봐야합니다.
신앙생활에 가장 대표적인 게 예배생활입니다. 결과로 볼 수가 있는 겁니다. 그 신앙 생활에 모습을 보면 언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을 겁니다. 방법을 생각해봅시다. 믿음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자라간다고 했지요. 성장성이 있어서 자라가는 겁니다. 믿음에 자라갈려면 어떻게 해야한다고요. 어떻게 해야 자라가야한다고 했습니까. 길러가야 자라갑니다. 길러야 자랍니다. 저절로 안 자랍니다. 식물 중에서 어떤 종류도 사람에게 유익되고 도움되는 건 가까워야합니다. 안 가꾸고 저절로 자라가는 건 잡초입니다. 잡초 잡목들은 안 뿌렸는데 어디선가 자랍니다. 나중에는 그게 다 차지해버립니다. 곡식을 심어놓고 다 잡아버립니다. 과수나무 심어놓고 나중에는 잡목이 자라게 됩니다. 길러야 가꾸어나갑니다. 길러야 자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자라가는 방법이 뭐냐, 믿음의 자라가는 방법 믿음이다. 하나님께서 자라가는 것이 길러가려면 믿음이란 세 가지지요. 간단하게 줄이면 실행입니다. 자기 살아가는 그 현실을 자라가지 않고 생각없이 자라가지 않고 어떻게 사셨습니다. 직장생활 사업하는 거 사람관계 책임과 의무를 다 하셨을텐데 생각없이 일에 몰두하고 피동되고 그러다보니까 끌려가는 건데 죄는 안 될지 몰라도 믿음 생활이 되겠는가 생각을 해봐야하겠지요.
말씀으로 사는 겁니다. 내가 할 일이 뭐냐, 내가 가지는 마음 자세가 뭐냐 내가 말할 때 어떤 말을 해야하냐 자기의 그때가 눈으로 보는 거 귀로 듣는 거 입으로 말하는 거 생각하는 거 되는대로 하지 말고 순간대로 정신차려서 말씀으로 그때 그때를 살아가는 거 보는 걸 조심해야겠다. 지금은 마음을 단속해야겠다. 자기 그때그때 생활을 말씀을 생각하면서 현실을 계속해서 사는 것을 믿음으로 살아간다고 합니다. 믿음이 점점 자라가는 겁니다. 싸우면서 나야합니다. 역학력은 힘이 들어가야합니다. 물이 내려가는데 물기에 따라 흘러가면 가만히 있으면 떠 있는다고 하지요. 물에 저절로 뜬답니다. 그런데 힘을 주면 가라앉는다고 하지요.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 먼지를 안 받을려면 조심해야하는 겁니다. 세상에 죄악 세상에서 깨끗하게 살려면 노력을 해야합니다. 힘을 써야합니다. 어린 신앙들이 주일을 지키려면 지키려고 해야합니다. 주일을 어기는 게 예사가 되면 신앙은 자라나지 않습니다. 밤 예배 나오는 게 어려운 분들은 꺾는 연습을 해서 이겨내야하지 그렇습니다. 잠은 이겨내려면 오는 잠을 물리치려고 몇 번 해야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게 막 안마시면 잠이 오고 그러거든요. 끊으면 끊어지는 겁니다. 뭐든지 하나든지 노력해서 극복하지 않고는 정복을 못하는 겁니다. 자기 현실 생활을 말씀으로 사는 생활로 믿음이 자라게 되고 동력이 되는 겁니다. 필연적으로 들어가야합니다. 두 번째 소망이라는 것은 비타민 같은 것이라고 했죠. 믿음에서 나오는 겁니다. 믿을 때 소망이 생기지 믿음 없을 때 생기지 아니합니다. 이 믿음에서 나온 소망은 소망이 강한 만큼 내 마음 속에 영생수, 한 없이 기쁘고 소망을 주셨네. 소망을 충만한만큼 힘이 있습니다. 장차 받을 영광을 비교하는 겁니다. 영원한 영광과 현재를 비교하니까 받는 겁니다. 잠시받는 고난, 아무리 고난이 커도 비교할 수 없는 겁니다.
사람의 가죽을 벗기면 얼마나 고통스겠습니까. 손가락 살짝 베이면 과산화수소 그거 솜에 발라버리면 금방 낫거든요. 따가워서 못 견딥니다. 그런데 그래봐야 그거 심해봐야 기절해버립니다. 죽으면 끝나느 것이고. 이걸 자꾸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소망은 생각에서 생겨지는 겁니다. 믿음으로 소망을 하는 겁니다. 천국의 영광은 구원의 영광. 그렇게 되는 겁니다. 믿음은 현실에서 살아야하고 동력이 생겨지게 되는 것이고 나아가는 것이고 생각을 해야합니다. 소망에 대한 생각. 생각할 때 소망은 충만하게 되는 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출발이고 과정이고 종착이라 그랬습니다. 이 사랑의 출발이라는 것은 속성에서 출발되었습니다. 이 사활의 대속이 전부를 다 이루었고 우리들의 생활에 대속 생활입니다. 사죄 생활이고 칭의 생활이고 화친 생활이고 소망 생활이지요. 이걸 잊고 살고 이걸 전하는 사랑이 진짜 사랑입니다.
이 세 가지가 빈약할 때 나도 식어지고 소망도 희미해져버리고 배터리가 빠져나가니까 가전제품이 주저앉는 거처럼, 동력이 떨어져버리면 신앙의 그 모습도 가라앉아버리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누구라도 그 속에 믿음 소망 사랑이 되는 겁니다. 오늘 밤에는 신앙의 동력 세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믿음은 믿음으로 소망은 소망으로 점점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61장, 162장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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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장이라고 합니다. 안 믿는 사람들도 알고 있는 유명한 성경입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말씀이 많이 들어있고 상관없이 구원에 아주 중요한 말씀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 중에도 13장 13절 끝에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뭐라고 합니까. 신망애. 한문 글자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은 우리나라 말이고 신망애는 한문 글자입니다. 이 세 가지가 영원히 있을 것입니다. 믿음도 영원하고 소망도 영원하고 사랑도 영원하다. 하늘 나라에서도 영원이 있다. 믿음이 필요할까. 일단 영원하다고 했으니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가 없으면 뭐가 없습니까. 모르시나요 학생들, 해가 없으면 뭐가 없습니까. 어려운 것도 아닌데, 태양이 없으면 빛이 없죠. 빛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보이게 됩니다. 누가 빛입니까. 하나님이 빛이기 때문에 따로 필요없다. 성전이 없다. 하늘 나라는 언어가 없습니다. 날이 많고 말이 복잡하면 문화적이라 그럴 수도 있는데 참새는 단어 하나가지고 짹 하는 걸로 모든 말 다 한다 그런다고 합니다. 기뻐도 배고파도 슬퍼도 거기 참새의 언어가 다 들어있습니다. 돼지는 꿀꿀하고 개는 멍멍합니다. 하늘나라는 언어가 필요없다고 합니다.
양성원 때 우리가 배웠습니까. 말을 못하는 사람을 뭐라고 합니까. 이걸 무슨 장애라고 합니까. 언어 장애. 옛날에 벙어리라고 그랬지요. 이 두 사람이 하루 종일 대화를 하더랍니다. 주변 사람들이 농사철에 바빠 죽겠는데 웬 말이 저렇게 많을까. 그들은 그들의 언어가 있는 겁니다. 하늘나라는 언어가 필요없습니다. 아주 친한 사람들끼리는 눈빛이면 말합니다. 군인들은 턱으로 말합니다. 군인들의 언어. 하늘나라라면 고차원이라서 그런 게 없는 말이지요.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사랑이 뭔가 생각해봐야하고 신앙이란 뭐냐 한문 글자로 믿을 신이고 바라볼 망자입니다. 바라본다는 말은 위를 바라본다는 말입니다. 신앙이란 믿음으로 바라본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을 신앙이라고 합니다. 그게 신앙이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바라보는 거는 소망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소망하고 그 분을 향해서 나아가는, 이것을 신앙 생활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향해서 나아가는 이걸 신앙 생활이라고 합니다.
신앙생활의 성공은 목적은 뭐냐, 성공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그 속에서 내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부분적으로 닮아가는 최종적으로 나라는 사람이 나라는 인격이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데 그게 신앙 생활의 성공입니다. 금을 하나 둘 모으면 다 모아서 여러 가지 돌 속에 섞여있어서 파내야합니다. 파 내면 거기 잡석하고 철이 섞여있는데 녹여가지고 다 추려내야합니다. 말하자면 한 트럭 가져오면은 다 깨내고 갈아내고 골라내고 하면 한 주먹인가 나올란가. 그래서 모은 겁니다. 합하면 금덩어리가 되는 이건 비유가 좀 맞지 않는데 기계를 모아 조립하면 자동차가 되는 것처럼 이것도 생명없는 거니까 맞지는 않고 그런데 사람의 아기가 태어나면 잉태가 되면 작게 되는데 점점 자라나면 그 점 하나에서 다리도 생기고 발가락도 생기고 머리도 생기고 심장도 생기고 간도 생기고 폐도 생기고 이렇게 생겨나온다는 게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사람이 그렇게 되어진 겁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으로 살아가면 우리라는 사람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조금씩 조금씩 닮아가게 되는 거지요.
아버지 아들로 태어나면 아이가 점점 아버지를 닮아갑니다. 선생님에게 배우면 점점 지식을 배우면 지식이 닮아가고 선생님의 말을 배우면 말을 닮아가고 말투를 배우면 말투를 닮아가고 인격을 배우면 인격을 닮아갑니다. 옛날에 백 목사님 계실 때 검은 양복, 넥타이 이게 설교 복장인데 통일시켜버리니까 여기 머리 쓸 일 없으니까 통일시켰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까만 건 죽음이고 흰 거는 성결. 백 목사님은 털신 고무신을 신었는데 많이 따라갔습니다. 그 분의 말투도 닮고 싶고 따라하다보면은 닮게 되고 존경하면 닮게 되는 거지요. 하나님을 닮아가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투, 하나님의 걸음 걸이, 고차원적으로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욕심,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진실, 내가 그렇게 살다 보면 그 분을 따라가게 되는 것이고 나라는 사람이 마귀에게 붙들려있고 이 세상에게 붙들려 있고 인간적인 사람이 하나님을 조금씩 조금씩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소욕으로 하나님의 진실로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사람이 바꾸어지게 된 것이고 성화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온전히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면 어떤 사람이 되느냐, 담배를 안 피우는 사람들은 담배를 입에 가까이 대면 싫습니다. 또 술을 안 먹는 사람은 술 먹으면 이상할 겁니다. 그런 류의 사람이 있고 담배가 한 번 피고 두 번 펴서 입에 박힌 사람, 술을 안 먹고 못 베기는 사람. 한 번 피우고 두 번 피고 한 번 먹고 두 번 먹으면 그 사람이 되어져버리는 겁니다. 이쪽에는 못먹는 사람이 되어지는 겁니다. 사람은 바꾸어지게 되는 겁니다. 섬에 사는 사람들은 섬이라는 환경의 사람이 됩니다. 산골에 사는 사람들은 산골적인 사람이 됩니다. 넓은 곳에 사는 사람은 넓은 사람이 되고 좁은 곳에 살면 좁은 사람이 됩니다. 적응한다고 하고 적자생존이라고 합니다. 우리 공회에서 신앙생활하는 학생들은 아주 직장도 좋고 학벌도 좋고 그런 분인데 그 분이 그렇게 잘나가는데 그 분의 아들 손자도 주일날 티비를 안 본다고 합니다. 그렇게 사람이 변화가 되어진겁니다. 일반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면 주일 날 티비 보는 거 예사입니다. 장 보고 밥 먹으러 나가는 거 40년 전에도 예사였습니다. 전도 하니까 어떤 분이 시장 갔다 오다가 더 잘 믿으십시오 했습니다.
주일날 1원짜리 하나 안쓰는 걸로 그렇게 주일날 서부교회와서 반사하고 나서 차를 탔고. 주일지킨다고 핑계대고 차탄 적이 있네요. 예배당에 왔다갔다하는 거 제외하고 돈 써 본적이 있습니다. 우리 공회 학생들의 신앙입니다. 이건 평생 갑니다. 일반적으로 살면 이건 없습니다. 주일날 예사로 그럽니다. 이게 변화고 차이가 되는 겁니다. 세상으로 살면 마귀 닮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향해 닮아가는 겁니다. 신앙은 평생을 달려가야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마라톤과 같다고 합니다. 100미터 달리기 신앙 생활은 장거리 경주입니다. 평생을 달려가야합니다. 평생 믿으려면 이 세상을 어느 정도를 가져야 평생 믿을 수 있을까. 이 세상 내가 직장은 어느정도 수준 직장 가지고 어느 정도 가정을 가져야 평생 신앙생활을 하는가. 이 세상을 가르켜서 적군에 2만명이 오면 1만명으로 계산해봐라. 대학을 졸업하고는 내가 신앙생활 못하겠다고 하면 고등학생에서 끝나야합니다. 그런데 내 신앙 정도가 대학을 가면 주일 어기고 식어지겠다 하면 안 가야합니다. 한 달에 300만원짜리 직장을 가지면 그러겠고 좀 힘 쓰면 400만원 받겠는데 한 달에 400 500만원짜리 직장을 가지려면 안 가는 겁니다. 한 달에 500만원 벌면 나라는 사람의 그릇이 돈을 주체 못하겠다. 500만원 즈음 벌면 엉뚱한짓 하겠다. 그러면 500만원 버는 것이 불행입니다. 이게 계산하는 겁니다.
육체 노동하는 분이 아침 안 먹고 일하는 건 힘듭니다. 점심까지 굶으면 일 못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세수 다 했지요. 매일같이 하는 겁니다. 먹고 먹고나면 싸야하고 씻어야하고 이게 많은 걸 차지하는데 그리 안하면 안되는 거지요. 신앙 생활도 달려가야합니다. 이 신앙 생활은 동력이 필요하고 그 신앙에 동력은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충전해줘야합니다. 그래서 그 신앙의 동력이 강한만큼 힘이 있게 되고 약한만큼 힘이 떨어지게 되는 겁니다. 이리하다가 새벽 기도를 한 번 빠지고 매일 안 빠지다가 몸이 아파서 피곤해서 바빠서 어쩌다가 한 번 일 주일에 여섯 번 나오다가 한 번 빠지다가, 그러면 고정이 됩니다. 그러면 한 번 빠지는 게 예사가 됩니다. 세 번 빠지는 게 예사가 됩니다. 고정적으로 빠지면 점점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자기를 돌아봐야합니다.
신앙생활에 가장 대표적인 게 예배생활입니다. 결과로 볼 수가 있는 겁니다. 그 신앙 생활에 모습을 보면 언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을 겁니다. 방법을 생각해봅시다. 믿음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자라간다고 했지요. 성장성이 있어서 자라가는 겁니다. 믿음에 자라갈려면 어떻게 해야한다고요. 어떻게 해야 자라가야한다고 했습니까. 길러가야 자라갑니다. 길러야 자랍니다. 저절로 안 자랍니다. 식물 중에서 어떤 종류도 사람에게 유익되고 도움되는 건 가까워야합니다. 안 가꾸고 저절로 자라가는 건 잡초입니다. 잡초 잡목들은 안 뿌렸는데 어디선가 자랍니다. 나중에는 그게 다 차지해버립니다. 곡식을 심어놓고 다 잡아버립니다. 과수나무 심어놓고 나중에는 잡목이 자라게 됩니다. 길러야 가꾸어나갑니다. 길러야 자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자라가는 방법이 뭐냐, 믿음의 자라가는 방법 믿음이다. 하나님께서 자라가는 것이 길러가려면 믿음이란 세 가지지요. 간단하게 줄이면 실행입니다. 자기 살아가는 그 현실을 자라가지 않고 생각없이 자라가지 않고 어떻게 사셨습니다. 직장생활 사업하는 거 사람관계 책임과 의무를 다 하셨을텐데 생각없이 일에 몰두하고 피동되고 그러다보니까 끌려가는 건데 죄는 안 될지 몰라도 믿음 생활이 되겠는가 생각을 해봐야하겠지요.
말씀으로 사는 겁니다. 내가 할 일이 뭐냐, 내가 가지는 마음 자세가 뭐냐 내가 말할 때 어떤 말을 해야하냐 자기의 그때가 눈으로 보는 거 귀로 듣는 거 입으로 말하는 거 생각하는 거 되는대로 하지 말고 순간대로 정신차려서 말씀으로 그때 그때를 살아가는 거 보는 걸 조심해야겠다. 지금은 마음을 단속해야겠다. 자기 그때그때 생활을 말씀을 생각하면서 현실을 계속해서 사는 것을 믿음으로 살아간다고 합니다. 믿음이 점점 자라가는 겁니다. 싸우면서 나야합니다. 역학력은 힘이 들어가야합니다. 물이 내려가는데 물기에 따라 흘러가면 가만히 있으면 떠 있는다고 하지요. 물에 저절로 뜬답니다. 그런데 힘을 주면 가라앉는다고 하지요.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 먼지를 안 받을려면 조심해야하는 겁니다. 세상에 죄악 세상에서 깨끗하게 살려면 노력을 해야합니다. 힘을 써야합니다. 어린 신앙들이 주일을 지키려면 지키려고 해야합니다. 주일을 어기는 게 예사가 되면 신앙은 자라나지 않습니다. 밤 예배 나오는 게 어려운 분들은 꺾는 연습을 해서 이겨내야하지 그렇습니다. 잠은 이겨내려면 오는 잠을 물리치려고 몇 번 해야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게 막 안마시면 잠이 오고 그러거든요. 끊으면 끊어지는 겁니다. 뭐든지 하나든지 노력해서 극복하지 않고는 정복을 못하는 겁니다. 자기 현실 생활을 말씀으로 사는 생활로 믿음이 자라게 되고 동력이 되는 겁니다. 필연적으로 들어가야합니다. 두 번째 소망이라는 것은 비타민 같은 것이라고 했죠. 믿음에서 나오는 겁니다. 믿을 때 소망이 생기지 믿음 없을 때 생기지 아니합니다. 이 믿음에서 나온 소망은 소망이 강한 만큼 내 마음 속에 영생수, 한 없이 기쁘고 소망을 주셨네. 소망을 충만한만큼 힘이 있습니다. 장차 받을 영광을 비교하는 겁니다. 영원한 영광과 현재를 비교하니까 받는 겁니다. 잠시받는 고난, 아무리 고난이 커도 비교할 수 없는 겁니다.
사람의 가죽을 벗기면 얼마나 고통스겠습니까. 손가락 살짝 베이면 과산화수소 그거 솜에 발라버리면 금방 낫거든요. 따가워서 못 견딥니다. 그런데 그래봐야 그거 심해봐야 기절해버립니다. 죽으면 끝나느 것이고. 이걸 자꾸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소망은 생각에서 생겨지는 겁니다. 믿음으로 소망을 하는 겁니다. 천국의 영광은 구원의 영광. 그렇게 되는 겁니다. 믿음은 현실에서 살아야하고 동력이 생겨지게 되는 것이고 나아가는 것이고 생각을 해야합니다. 소망에 대한 생각. 생각할 때 소망은 충만하게 되는 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출발이고 과정이고 종착이라 그랬습니다. 이 사랑의 출발이라는 것은 속성에서 출발되었습니다. 이 사활의 대속이 전부를 다 이루었고 우리들의 생활에 대속 생활입니다. 사죄 생활이고 칭의 생활이고 화친 생활이고 소망 생활이지요. 이걸 잊고 살고 이걸 전하는 사랑이 진짜 사랑입니다.
이 세 가지가 빈약할 때 나도 식어지고 소망도 희미해져버리고 배터리가 빠져나가니까 가전제품이 주저앉는 거처럼, 동력이 떨어져버리면 신앙의 그 모습도 가라앉아버리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누구라도 그 속에 믿음 소망 사랑이 되는 겁니다. 오늘 밤에는 신앙의 동력 세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믿음은 믿음으로 소망은 소망으로 점점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