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7일 수밤
김동민2024-01-17조회 441추천 71
2024년 1월 17일 수밤
찬송: 137장, 195장
본문: 잠언 17장 3절
본문에 나오는 도가니는 물질을 녹이는 것을 도가니라고 합니다. 흙으로 만들어졌는데 가열하여 녹입니다. 풀무는 바람을 일으키는 기계를 풀무라고 합니다. 나오는 바람을 가져다대면 더욱 강렬해져서 올라갑니다. 온도를 계속 올리기 위해서 사용하는 풀무입니다. 연단이라는 글자를 뒤집으면 단련입니다. 농기구를 만드는 대장간이 있었는데 녹여서 농기구를 만듭니다. 지금은 기술품이 많이 나오니 없어졌습니다. 실물을 보면 성경을 보는데에 도움이 되는데 그럴 수 없으니 아쉬울 뿐입니다. 연단이라는 것은 녹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녹으려면 고통스럽습니다. 그래서 불로 녹이는 고통이 동반이 됩니다. 은과 금은 불로 녹인다, 그 불이라는 것은 사람으로 말하면 고통입니다. 고통 어려움 눈물 슬픔 그런 것은 우리에게 불행이 아닌가. 저주라고 그러는데 그것도 죄의 요소를 뽑아내기 위한 연단입니다.
금속 가루는 무거우니까 올라가고 잡석은 가라앉습니다. 그 강물에 물과 섞여 축구공만한 점액질이 됩니다. 그게 시간이 지나면 고체가 됩니다. 이걸 1300도로 가열하니 조그만한 금이 추출됩니다. 100톤의 금광석이 들어가서 200그램이 추출됩니다. 집채만한 게 들어가서 손가락 끝만한 금입니다. 확률적으로 계산을 해보니까 0.000002퍼센트 밖에 안됩니다. 과정도 어렵고 양이 너무나 작기 때문에 금이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도가니는 은을 연단하고 풀무는 금을 연단하고. 그리고 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은보다 더 보배가 금이고 금보다 더 보배가 사람의 마음이다. 연단하지 않으면 잡석이 되어서 아무곳에도 쓸 수가 없습니다. 녹아져 나와야 금이든 은이든 아연이든 나올 수가 있는 거지 녹지 않고는 아무것도 나올 수가 없습니다. 쇠는 1kg에 400하는데 은은 1kg에 100만원 정도 합니다. 금은 1kg에 1억원 정도 합니다. 은은 도가니에서 900도 정도에서 녹여서 추출하고 은의 녹는 점입니다. 금은 강한 열 1000도에서 녹는다고 합니다. 분순물을 다 걸러내고 전분만 뽑아내는 이 과정을 연단이라고 합니다. 끌려 나오게 되어져있습니다. 마음은 나오지는 않습니다.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은 사람의 마음을 녹여서 더 귀한 하나님의 자녀를 만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 할 수 있습니다.
금은 영원하나 버리고 갈 것이고 영원토록 변치않는 말씀과 같아지니까 이런 마음을 만들면 불변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손발이 되어 영원한 천국을 운영하실 것입니다. 중생된 사람을 천국가지만 잡몹 잡석으로 된 영원한 지옥불에서 영원히 태워야합니다. 말씀으로 바꿔 내 생각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걸음을 걸은 것은 바로 금보다 더 귀하여 주님 앞에 갈 때 우리가 가지고 갈 심신의 기능의 모습이 되어집니다.
2000년 전에 우리의 정과 욕은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함께 못박아 죽어 없어졌습니다. 없어질 것이 다시 됐는데 죽여야합니다. 연단 시험 환란이라는 단어는 좋아하지 않는 단어입니다. 두려움을 주는 단어입니다. 어려움 없이 믿다가 때가 되면 천국에 가는 게 평범한 신앙을 가진 것입니다.
욥이 너무나 그 고난이 심해서 친구들이 욥을 보고 7일동안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고난을 참 듣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기독교는 고행주의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고행주의는 아니나 기독교는 안일주의도 아닙니다. 말씀으로 살다가 연단의 환경 현실이 오면 피하거나 숨거나 말씀으로 믿음으로써 승리하는 것이 기독교 신앙입니다. 우리에게 말씀과 다른 생각 다른 마음을 전부 말씀으로 말씀의 사람으로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연단입니다. 어렵고 힘든 길이기 때문에 연단이고 고난이고 시험입니다. 매미가 될려면 등이 갈라지는 고통을 겪어야합니다. 이보다 더 힘든 것이 굼베이가 매미되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악습을 보는 것입니다. 비로소 땅위에 올라오고 햇빛을 받고 서늘한 가을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은을 뽑아내려고 900도로 온도를 가해라면 얼른 녹아서 나오는 것이 서로에게 좋습니다. 금은 더 귀하니 100도를 올려서 1000도에서 녹아서 나오면 정금이 되는데 안 녹으려고 버티면 온도만 올라갑니다. 원망하고 낙심한다고 버틴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런 어려움이 없는 사람은 신앙의 잠을 자는 사람입니다. 말씀과 다른 더러운 마음이 섞여있는 마음은 태워버리고 없애버리고 말씀에 맞는 마음만 추리면 그 다음부터는 말씀이 주시는 복을 받게 되어집니다. 인격을 생애를 잡철로 만들면 호미를 만들어 팔아도 만원짜리 밖에 되지 않습니다. 마음은 신비한 물질이면서 탁월한 존재입니다. 신앙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제가 마음입니다. 주인이 영을 모르니 마음은 어리석은 존재라고 합니다. 무릇 지킬만한 쪽에 마음을 지키라, 내 마음을 지켜서 내 마음을 휘어잡아야 이 사람 저 사람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데 못잡으면서 남의 마음을 잡아줄 수는 없습니다. 금광석 은광석을 1000도의 온도로 제거해야 금과 은이 되듯이 마음을 녹여내야합니다.
자기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정리정돈하며 생각을 꺾고 고침으로 주님 앞에 미리 마음을 연단해야합니다. 이 기회를 놓쳐 이 땅에 화가 닥치지 않도록 말씀으로 미리미리 자기 마음을 연단하면 복된 사람이 되고 어렵고 힘든 화가 닥쳐서 힘든 삶을 살지 않아야합니다. 금과 은을 도가니와 잡석과 잡철을 제거해야하듯이 그 더러운 요소 말씀과 맞지 않는 찌꺼기를 녹여서 드러내어 보배로 마음이 되어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로 하시겠습니다.
찬송: 137장, 195장
본문: 잠언 17장 3절
본문에 나오는 도가니는 물질을 녹이는 것을 도가니라고 합니다. 흙으로 만들어졌는데 가열하여 녹입니다. 풀무는 바람을 일으키는 기계를 풀무라고 합니다. 나오는 바람을 가져다대면 더욱 강렬해져서 올라갑니다. 온도를 계속 올리기 위해서 사용하는 풀무입니다. 연단이라는 글자를 뒤집으면 단련입니다. 농기구를 만드는 대장간이 있었는데 녹여서 농기구를 만듭니다. 지금은 기술품이 많이 나오니 없어졌습니다. 실물을 보면 성경을 보는데에 도움이 되는데 그럴 수 없으니 아쉬울 뿐입니다. 연단이라는 것은 녹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녹으려면 고통스럽습니다. 그래서 불로 녹이는 고통이 동반이 됩니다. 은과 금은 불로 녹인다, 그 불이라는 것은 사람으로 말하면 고통입니다. 고통 어려움 눈물 슬픔 그런 것은 우리에게 불행이 아닌가. 저주라고 그러는데 그것도 죄의 요소를 뽑아내기 위한 연단입니다.
금속 가루는 무거우니까 올라가고 잡석은 가라앉습니다. 그 강물에 물과 섞여 축구공만한 점액질이 됩니다. 그게 시간이 지나면 고체가 됩니다. 이걸 1300도로 가열하니 조그만한 금이 추출됩니다. 100톤의 금광석이 들어가서 200그램이 추출됩니다. 집채만한 게 들어가서 손가락 끝만한 금입니다. 확률적으로 계산을 해보니까 0.000002퍼센트 밖에 안됩니다. 과정도 어렵고 양이 너무나 작기 때문에 금이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도가니는 은을 연단하고 풀무는 금을 연단하고. 그리고 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은보다 더 보배가 금이고 금보다 더 보배가 사람의 마음이다. 연단하지 않으면 잡석이 되어서 아무곳에도 쓸 수가 없습니다. 녹아져 나와야 금이든 은이든 아연이든 나올 수가 있는 거지 녹지 않고는 아무것도 나올 수가 없습니다. 쇠는 1kg에 400하는데 은은 1kg에 100만원 정도 합니다. 금은 1kg에 1억원 정도 합니다. 은은 도가니에서 900도 정도에서 녹여서 추출하고 은의 녹는 점입니다. 금은 강한 열 1000도에서 녹는다고 합니다. 분순물을 다 걸러내고 전분만 뽑아내는 이 과정을 연단이라고 합니다. 끌려 나오게 되어져있습니다. 마음은 나오지는 않습니다.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은 사람의 마음을 녹여서 더 귀한 하나님의 자녀를 만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 할 수 있습니다.
금은 영원하나 버리고 갈 것이고 영원토록 변치않는 말씀과 같아지니까 이런 마음을 만들면 불변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손발이 되어 영원한 천국을 운영하실 것입니다. 중생된 사람을 천국가지만 잡몹 잡석으로 된 영원한 지옥불에서 영원히 태워야합니다. 말씀으로 바꿔 내 생각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걸음을 걸은 것은 바로 금보다 더 귀하여 주님 앞에 갈 때 우리가 가지고 갈 심신의 기능의 모습이 되어집니다.
2000년 전에 우리의 정과 욕은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함께 못박아 죽어 없어졌습니다. 없어질 것이 다시 됐는데 죽여야합니다. 연단 시험 환란이라는 단어는 좋아하지 않는 단어입니다. 두려움을 주는 단어입니다. 어려움 없이 믿다가 때가 되면 천국에 가는 게 평범한 신앙을 가진 것입니다.
욥이 너무나 그 고난이 심해서 친구들이 욥을 보고 7일동안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고난을 참 듣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기독교는 고행주의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고행주의는 아니나 기독교는 안일주의도 아닙니다. 말씀으로 살다가 연단의 환경 현실이 오면 피하거나 숨거나 말씀으로 믿음으로써 승리하는 것이 기독교 신앙입니다. 우리에게 말씀과 다른 생각 다른 마음을 전부 말씀으로 말씀의 사람으로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연단입니다. 어렵고 힘든 길이기 때문에 연단이고 고난이고 시험입니다. 매미가 될려면 등이 갈라지는 고통을 겪어야합니다. 이보다 더 힘든 것이 굼베이가 매미되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악습을 보는 것입니다. 비로소 땅위에 올라오고 햇빛을 받고 서늘한 가을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은을 뽑아내려고 900도로 온도를 가해라면 얼른 녹아서 나오는 것이 서로에게 좋습니다. 금은 더 귀하니 100도를 올려서 1000도에서 녹아서 나오면 정금이 되는데 안 녹으려고 버티면 온도만 올라갑니다. 원망하고 낙심한다고 버틴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런 어려움이 없는 사람은 신앙의 잠을 자는 사람입니다. 말씀과 다른 더러운 마음이 섞여있는 마음은 태워버리고 없애버리고 말씀에 맞는 마음만 추리면 그 다음부터는 말씀이 주시는 복을 받게 되어집니다. 인격을 생애를 잡철로 만들면 호미를 만들어 팔아도 만원짜리 밖에 되지 않습니다. 마음은 신비한 물질이면서 탁월한 존재입니다. 신앙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제가 마음입니다. 주인이 영을 모르니 마음은 어리석은 존재라고 합니다. 무릇 지킬만한 쪽에 마음을 지키라, 내 마음을 지켜서 내 마음을 휘어잡아야 이 사람 저 사람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데 못잡으면서 남의 마음을 잡아줄 수는 없습니다. 금광석 은광석을 1000도의 온도로 제거해야 금과 은이 되듯이 마음을 녹여내야합니다.
자기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정리정돈하며 생각을 꺾고 고침으로 주님 앞에 미리 마음을 연단해야합니다. 이 기회를 놓쳐 이 땅에 화가 닥치지 않도록 말씀으로 미리미리 자기 마음을 연단하면 복된 사람이 되고 어렵고 힘든 화가 닥쳐서 힘든 삶을 살지 않아야합니다. 금과 은을 도가니와 잡석과 잡철을 제거해야하듯이 그 더러운 요소 말씀과 맞지 않는 찌꺼기를 녹여서 드러내어 보배로 마음이 되어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로 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