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4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1-14조회 340추천 50
2024년 1월 14일 주일 오전
찬송: 40장, 41장
본문: 전도서 7장 11절 ~ 14절
지난 주일에 성찬식이 있었고 오늘도 예배 끝에 1년을 결산하는 그런 시상과 함께 결산 보고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설교를 짧게 하더라도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까 일년에 한 두 번 그러는 거니까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보통 주일 오전 설교를 30분 정도 해서 40분 즈음에 마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도서 7장을 암송을 했습니다. 머리 속에서 없어지지 않도록 계속 해 나갈건데 뜻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동안에 10절까지는 생각해봤고 11절부터 나갑니다. 전도서는 전체적으로 지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혜라는 말은 우리가 배운 정의는 미래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 하는데 다시 말하면 현재를 기점으로 아직까지 내 앞에 다가오지 아니한 시간을 미래라 그럽니다. 그러므로 아직까지 만나지 않았기 때문에 미래에 있을 일은 사람이 알 수가 없는 게 당연한 겁니다. 모르는 게 당연한거죠. 그런데 지혜라는 단어의 해석은 아직까지 만나보지 않은 지혜의 해석을 지혜라고 합니다.
지혜는 아직까지 시간적으로 내 앞에 닥치지 않은 거니까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배운 대로는 만나보지 않은 걸 지혜라고 합니다. 예측 예상 짐작 이런 말을 합니다. 앞날을 몰라서 미리 추측을 하고 짐작을 하는데 정확하지 않은 겁니다. 그런데 성경의 지혜는 미래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과거를 알면 미래를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지나간 일을 뭐라고 한다고 그랬습니까. 현재 이전의 일을 지식이라고 합니다. 이미 지나간 역사이기 때문에 벌어진 상황이니까 알 수 있는 겁니다. 인간의 지식은 한도 끝도 없는 겁니다.
인간의 생애는 끝이 있습니다. 우리 공회 순천에 있는 교회에 가장 연세 많은 어른이 올해 103세 104세였답니다. 그때 돌아가셨다고. 100년 동안에 배우면 되는데 얼마나 많이 배우겠습니까. 그런데 100년 동안에 공부만 합니까. 밥도 먹어야하고, 잠도 자야하고 100년 동안에 모든 세상 역사를 배울 수 있을까. 불가능 한거지요. 많이 공부한 것은 사람을 피곤하게 합니다. 그래도 사람이 자기 정도에서 초등학교 1학년이면 1학년이 알 정도는 아는게 정상입니다. 중학교 1학년은 그 정도를 알아야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면 12년 정도의 수준을 아는 게 맞습니다.
그런 걸 바탕으로 해서 지혜라 그러는데 말씀이 바탕된 것에서 아는 것을 지혜라고 합니다. 인간은 얼마나 길게 해놨느냐, 믿는 사람의 미래는 사후세계 영원까지 이어져있습니다. 그런데 알아야 지혜가 됩니다. 사후세계, 영원한 것까지 아는 게 지혜인데 그 영원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 수있고 지혜로 알 수 있는겁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은 이해가 되어야 믿을 수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이치적으로 맞아야 이해가 되는 거지요.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이해를 하고 믿는 게 아니고 믿으면 이해가 된다고 하지요. 과연 믿음의 말입니다. 이해를 한다음에 받아들이는게 이 세상인데 하나님의 말씀은 믿으면 이해가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신 도성인신이 이해가 됩니까. 지혜란 것은 이렇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탕으로 믿으면 알아지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시간이 펼쳐지면 그 안에 많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아는 것을 지혜라고 합니다. 지혜는 유업같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유업이란 조상들에게 부모님들에게 상속재산을 유업이라고 그럽니다. 세상 재산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께 받는 상속 재산입니다. 천국의 모든 것을 유업이라고 합니다. 나 자체적으로 하나님을 닮아 성화가 있고 분량에 따라서 받는 하나님의 모든 충만한 게 있습니다. 이걸 유업이라고 합니다.
지혜는 유업같이 아름답다. 지혜가 아름답다. 아름답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요. 아름답다는 말을 좀 생각해봤습니다. 꽃이 아름답다 풍경이 아름답다 여인의 모습이 아릅답다. 사람의 눈이란 것은 뇌에서 느끼는 시각이란 것은 다 다릅니다. 눈에 콩깍지가 씌이면 호박꽃도 장미보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부부사이에는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남편 눈에는 아내가 천하의 절세미인으로 보여야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 그러는데 신경쓰는 사람은 못난 사람입니다. 부부사이를 벌어트리는 것은 가장 악한 인간입니다.
우리 남편은 어땠고 부족하고 그러면 너희 아내가 최고야, 너희 남편이 최고야 이런 게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아름답다는 말은 그 사람이든지 존재이든지 갖출 것을 다 갖추고 제자리를 다 찾아서 아름답다고 합니다. 그 존재가 그 일이 그 무엇이 갖출 것을 다 갖추고 제자리를 잡아서 제 역할을 담당할 때 아름답다고 표현합니다. 존재도 그런 것이고 일도 그런 겁니다.
눈이 이마에 붙어있으면 아름답지 않습니다. 눈이 커서 아름답다고 하는데 너무 크면 기형이 되어버립니다. 사람도 그렇고 물건도 그렇고 다 그렇습니다. 남성도 일도 존재도 다 아름답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두신 그 모습을 갖추고 아릅답하고 합니다. 뭐가 아름답다고 합니까. 무엇이 아름답습니까. 지혜가 아름답답니다. 유업같이 아름답다.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유업을 조건이며 자격이며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지혜다 이 말입니다. 자신의 성화를 다 이루게 하고 다 받게 만들어주는게 지혜다. 그게 아름다운 겁니다. 지혜의 가치를 말씀합니다.
햇빛을 보는 자에게 유익하다. 햇빛을 보는 자가 어떤 자인가. 성경에 나옵니다. 햇빛을 본다는 말은 살아있는다는 말입니다. 살이있는 사람이 햇빛을 봅니다.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사람은 햇빛을 못 봅니다. 신앙적으로 보면 햇빛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햇빛을 보는 자에게 아름답다 그 말은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 중에서 택함을 받고 중생이 되어서 믿음생활하고 하나님을 향하는 사람.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 이 사람에게 유익하다. 그 말의 뜻은 약간 도움이 된다는 뜻인데 여기서는 절대 조건이라 이 말입니다. 이걸 보는 걸 햇빛을 보는 자에게 유익하도다 라고 합니다.
지혜도 돈도 보호하는 것이 된다. 누가 누구를 보호하는가. 강자가 약자를 보호합니다. 큰 자가 작은자를 보호합니다. 약자는 강자를 보호하지 못합니다. 능력이 있다는 말이죠. 힘이 있어야 보호합니다. 요즘 우크라이나 러시아, 중동에 전쟁이 벌어지는데 가장 우방 백이 미국입니다. 그 미국이 믿고 보호를 바라고 있는데 보호해주지 않으면 대책이 없습니다. 이스라엘도 쉽진 않겠지만 어렵게 되겠지요. 미국의 힘을 믿고 능력을 믿고 보호해줄 거라고 믿고 그럽니다. 왜 힘이 있으니까 부자 나라지요. 보호라는 것은 힘이 있어야 보호합니다. 지혜는 힘있다 그 뜻이지요. 그 지혜가 보호한 것과 동시에 돈도 보호하는 것이 된다. 지헤와 돈을 비교해놨습니다. 돈이라는 것은 굉장히 힘이 됩니다. 그래서 뭐니 뭐니 그래도 머니라고 하지요. 돈이라는 것은 오만데 다 쓰이는 것이 돈입니다. 쓰여지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만사영통이라고 하는 만큼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돈을 말하면 모든 종교가 물질을 거부하나 기독교는 돈을 거부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벌어서 부자되라고 합니다. 열심히 믿으면 부자된다고 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칭찬하지 않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혼을 냅니다. 게으르니까 가난하겠지. 열심히 일했으면 왜 가난하냐. 가난한 것은 하나님 앞에 무조건 돌아봐야합니다. 가난은 죄가 되기 쉽습니다. 돈은 좋은 겁니다. 나쁜 것이 아니고. 문제는 하나님보다 더 좋으면 그게 우상이 되고 누구 밑으로 사람 밑으로 내려와야하지 사람 위로 올려두면 큰 문제가 됩니다. 그런데 돈도 도움이 되는데 지식이 더 아름답다고 합니다. 지식을 말합니다. 무슨 말이냐. 지식과 지혜는 하나로 이어져있습니다.
13절로 넘어갑니다. 그 다음 하나님의 역사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굳게하신 것을 누가 굳게 하겠느냐.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전부로 봅니다.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어떤 일이든지 마지막 해가 되면 다사다난이라고 합니다. 일도 많고 탈도 많았다고 합니다. 일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일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많은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자기 현실에서 자기 세상에서 별별 일들이 많습니다. 그 표면적으로 인위적이다 누가 그리했다 동기가 이것이다 저것이다 저것 때문이다 별별 이유와 원인과 까닭을 찾고 있는데 전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이 땅에 일어나는 일 중에서 하나님이 주관하지 않는 일은 없습니다.
값어치없는 참새구이로 구워먹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 섭리입니다. 하나님의 주권 섭리로 일어나지 않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문제는 모든 게 하나님의 일인데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건데 노무현 대통령 때 우리나라는 비가 와도 노무현 때문이다. 그런 거 나쁜 소리입니다. 핑계고. 누구
찬송: 40장, 41장
본문: 전도서 7장 11절 ~ 14절
지난 주일에 성찬식이 있었고 오늘도 예배 끝에 1년을 결산하는 그런 시상과 함께 결산 보고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설교를 짧게 하더라도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까 일년에 한 두 번 그러는 거니까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보통 주일 오전 설교를 30분 정도 해서 40분 즈음에 마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도서 7장을 암송을 했습니다. 머리 속에서 없어지지 않도록 계속 해 나갈건데 뜻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동안에 10절까지는 생각해봤고 11절부터 나갑니다. 전도서는 전체적으로 지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혜라는 말은 우리가 배운 정의는 미래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 하는데 다시 말하면 현재를 기점으로 아직까지 내 앞에 다가오지 아니한 시간을 미래라 그럽니다. 그러므로 아직까지 만나지 않았기 때문에 미래에 있을 일은 사람이 알 수가 없는 게 당연한 겁니다. 모르는 게 당연한거죠. 그런데 지혜라는 단어의 해석은 아직까지 만나보지 않은 지혜의 해석을 지혜라고 합니다.
지혜는 아직까지 시간적으로 내 앞에 닥치지 않은 거니까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배운 대로는 만나보지 않은 걸 지혜라고 합니다. 예측 예상 짐작 이런 말을 합니다. 앞날을 몰라서 미리 추측을 하고 짐작을 하는데 정확하지 않은 겁니다. 그런데 성경의 지혜는 미래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과거를 알면 미래를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지나간 일을 뭐라고 한다고 그랬습니까. 현재 이전의 일을 지식이라고 합니다. 이미 지나간 역사이기 때문에 벌어진 상황이니까 알 수 있는 겁니다. 인간의 지식은 한도 끝도 없는 겁니다.
인간의 생애는 끝이 있습니다. 우리 공회 순천에 있는 교회에 가장 연세 많은 어른이 올해 103세 104세였답니다. 그때 돌아가셨다고. 100년 동안에 배우면 되는데 얼마나 많이 배우겠습니까. 그런데 100년 동안에 공부만 합니까. 밥도 먹어야하고, 잠도 자야하고 100년 동안에 모든 세상 역사를 배울 수 있을까. 불가능 한거지요. 많이 공부한 것은 사람을 피곤하게 합니다. 그래도 사람이 자기 정도에서 초등학교 1학년이면 1학년이 알 정도는 아는게 정상입니다. 중학교 1학년은 그 정도를 알아야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면 12년 정도의 수준을 아는 게 맞습니다.
그런 걸 바탕으로 해서 지혜라 그러는데 말씀이 바탕된 것에서 아는 것을 지혜라고 합니다. 인간은 얼마나 길게 해놨느냐, 믿는 사람의 미래는 사후세계 영원까지 이어져있습니다. 그런데 알아야 지혜가 됩니다. 사후세계, 영원한 것까지 아는 게 지혜인데 그 영원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 수있고 지혜로 알 수 있는겁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은 이해가 되어야 믿을 수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이치적으로 맞아야 이해가 되는 거지요.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이해를 하고 믿는 게 아니고 믿으면 이해가 된다고 하지요. 과연 믿음의 말입니다. 이해를 한다음에 받아들이는게 이 세상인데 하나님의 말씀은 믿으면 이해가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신 도성인신이 이해가 됩니까. 지혜란 것은 이렇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탕으로 믿으면 알아지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시간이 펼쳐지면 그 안에 많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아는 것을 지혜라고 합니다. 지혜는 유업같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유업이란 조상들에게 부모님들에게 상속재산을 유업이라고 그럽니다. 세상 재산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께 받는 상속 재산입니다. 천국의 모든 것을 유업이라고 합니다. 나 자체적으로 하나님을 닮아 성화가 있고 분량에 따라서 받는 하나님의 모든 충만한 게 있습니다. 이걸 유업이라고 합니다.
지혜는 유업같이 아름답다. 지혜가 아름답다. 아름답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요. 아름답다는 말을 좀 생각해봤습니다. 꽃이 아름답다 풍경이 아름답다 여인의 모습이 아릅답다. 사람의 눈이란 것은 뇌에서 느끼는 시각이란 것은 다 다릅니다. 눈에 콩깍지가 씌이면 호박꽃도 장미보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부부사이에는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남편 눈에는 아내가 천하의 절세미인으로 보여야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 그러는데 신경쓰는 사람은 못난 사람입니다. 부부사이를 벌어트리는 것은 가장 악한 인간입니다.
우리 남편은 어땠고 부족하고 그러면 너희 아내가 최고야, 너희 남편이 최고야 이런 게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아름답다는 말은 그 사람이든지 존재이든지 갖출 것을 다 갖추고 제자리를 다 찾아서 아름답다고 합니다. 그 존재가 그 일이 그 무엇이 갖출 것을 다 갖추고 제자리를 잡아서 제 역할을 담당할 때 아름답다고 표현합니다. 존재도 그런 것이고 일도 그런 겁니다.
눈이 이마에 붙어있으면 아름답지 않습니다. 눈이 커서 아름답다고 하는데 너무 크면 기형이 되어버립니다. 사람도 그렇고 물건도 그렇고 다 그렇습니다. 남성도 일도 존재도 다 아름답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두신 그 모습을 갖추고 아릅답하고 합니다. 뭐가 아름답다고 합니까. 무엇이 아름답습니까. 지혜가 아름답답니다. 유업같이 아름답다.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유업을 조건이며 자격이며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지혜다 이 말입니다. 자신의 성화를 다 이루게 하고 다 받게 만들어주는게 지혜다. 그게 아름다운 겁니다. 지혜의 가치를 말씀합니다.
햇빛을 보는 자에게 유익하다. 햇빛을 보는 자가 어떤 자인가. 성경에 나옵니다. 햇빛을 본다는 말은 살아있는다는 말입니다. 살이있는 사람이 햇빛을 봅니다.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사람은 햇빛을 못 봅니다. 신앙적으로 보면 햇빛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햇빛을 보는 자에게 아름답다 그 말은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 중에서 택함을 받고 중생이 되어서 믿음생활하고 하나님을 향하는 사람.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 이 사람에게 유익하다. 그 말의 뜻은 약간 도움이 된다는 뜻인데 여기서는 절대 조건이라 이 말입니다. 이걸 보는 걸 햇빛을 보는 자에게 유익하도다 라고 합니다.
지혜도 돈도 보호하는 것이 된다. 누가 누구를 보호하는가. 강자가 약자를 보호합니다. 큰 자가 작은자를 보호합니다. 약자는 강자를 보호하지 못합니다. 능력이 있다는 말이죠. 힘이 있어야 보호합니다. 요즘 우크라이나 러시아, 중동에 전쟁이 벌어지는데 가장 우방 백이 미국입니다. 그 미국이 믿고 보호를 바라고 있는데 보호해주지 않으면 대책이 없습니다. 이스라엘도 쉽진 않겠지만 어렵게 되겠지요. 미국의 힘을 믿고 능력을 믿고 보호해줄 거라고 믿고 그럽니다. 왜 힘이 있으니까 부자 나라지요. 보호라는 것은 힘이 있어야 보호합니다. 지혜는 힘있다 그 뜻이지요. 그 지혜가 보호한 것과 동시에 돈도 보호하는 것이 된다. 지헤와 돈을 비교해놨습니다. 돈이라는 것은 굉장히 힘이 됩니다. 그래서 뭐니 뭐니 그래도 머니라고 하지요. 돈이라는 것은 오만데 다 쓰이는 것이 돈입니다. 쓰여지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만사영통이라고 하는 만큼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돈을 말하면 모든 종교가 물질을 거부하나 기독교는 돈을 거부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벌어서 부자되라고 합니다. 열심히 믿으면 부자된다고 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칭찬하지 않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혼을 냅니다. 게으르니까 가난하겠지. 열심히 일했으면 왜 가난하냐. 가난한 것은 하나님 앞에 무조건 돌아봐야합니다. 가난은 죄가 되기 쉽습니다. 돈은 좋은 겁니다. 나쁜 것이 아니고. 문제는 하나님보다 더 좋으면 그게 우상이 되고 누구 밑으로 사람 밑으로 내려와야하지 사람 위로 올려두면 큰 문제가 됩니다. 그런데 돈도 도움이 되는데 지식이 더 아름답다고 합니다. 지식을 말합니다. 무슨 말이냐. 지식과 지혜는 하나로 이어져있습니다.
13절로 넘어갑니다. 그 다음 하나님의 역사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굳게하신 것을 누가 굳게 하겠느냐.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전부로 봅니다.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어떤 일이든지 마지막 해가 되면 다사다난이라고 합니다. 일도 많고 탈도 많았다고 합니다. 일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일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많은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자기 현실에서 자기 세상에서 별별 일들이 많습니다. 그 표면적으로 인위적이다 누가 그리했다 동기가 이것이다 저것이다 저것 때문이다 별별 이유와 원인과 까닭을 찾고 있는데 전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이 땅에 일어나는 일 중에서 하나님이 주관하지 않는 일은 없습니다.
값어치없는 참새구이로 구워먹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 섭리입니다. 하나님의 주권 섭리로 일어나지 않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문제는 모든 게 하나님의 일인데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건데 노무현 대통령 때 우리나라는 비가 와도 노무현 때문이다. 그런 거 나쁜 소리입니다. 핑계고.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