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7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1-07조회 272추천 34
2024년 1월 7일 주일 오후
찬송: 47장, 97장
본문: 이사야 1장 18절
회개에 대한 말씀입니다. 회개는 주님을 먹고 마시는 생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연결된 상태에서 과거를 정리하고 현재를 깨끗하게 정리하는 겁니다. 걸어온 발자취 이력이라는 게 영원토록 따라다니기 때문에 주님의 피에 고해서 잘못된 걸 알고 느끼고 뉘우치고 용서를 구하고, 지난 날 잘못한 것을 되풀이지 하지 않는게 회개가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두 가지고 겸해야하고 과거와 현재로 이어지는 겁니다. 과거의 잘못을 아는 것이고, 현재에 다시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는 것이 됩니다. 그게 먹고 마시는 실제 생활이 됩니다. 평생 회개다 그렇게 말합니다. 몇 가지가 있습니까. 기본 회개가 있고 평생 회개가 있습니다. 안 믿던 사람이 주님 믿는 걸 기본 회개라고 하고 믿고 나서 모든 죄를 회개하면서 모든 죄를 안 짓고 사는 것이 평생 회개고 평생토록 고쳐가는 생활이 되는 겁니다. 말씀을 읽을 때 들을 때 정합니다. 말씀도 그렇고 주님도 그러하고 필요한 것은 말씀은 무인격의 이치다. 하나님 말씀은 살았다. 성경은 불변이기 때문에 말씀이 살았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그 안에서 답을 찾아봐야합니다.
예수님의 피가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한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다시 말하면 말씀도 그렇고 대속도 계속하고 잃고 세상 말에 식상, 음식 먹고 상한다 건데 음식먹고 질린다고 했습니다. 백 목사님께서 사활의 대속 소리를 하시니까 듣기도 싫다고 그랬습니다. 영원토록 내 할 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그런데 그 말씀이 듣기 싫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말씀을 들어서 실제 자기 생활에 적용되고 실제 자기에게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고 나 자신이 말씀을 듣고 내가 변화됨으로 환경의 변화가 일어나야 살아있는 신앙이 되는 겁니다.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잊어버리고 지나가버리면 아무런 역사 작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회개를 말할 때 지난 날의 잘못을 깨달아서 뉘우치는 겁니다. 현실 만날 때 고치지 않으면 죄송합니다. 누적이 되니까 점점 커집니다. 간절해집니다. 그래서 눈물이 납니다. 어떨 때는 금식도 합니다. 나쁜 건 아닙니다. 그래가지고 현실을 갔더니 그 죄를 또 짓습니다.
지난 날의 잘못을 뉘우치고 고치지 않고 뉘우치기만 하면 강팍한 사람이 됩니다. 죄를 10개 짓던 사람이 9개를 지어야하고 큰 죄 짓던 사람이 줄여야하고 주님의 피를 먹고 마시면 희망이 없는 것이고 참 어려워 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변함이 없고 가감이 없고 하면 되는 겁니다. 이걸 대하는 안하면 해당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애가 타는 겁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간절히 오라고 부르실 때에 우리는 지체하랴. 하나님은 강제로 하지 못합니다. 매를 때립니다. 그래도 안하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너 자신을 그렇게 하고 세상이 좋고 말하자면 지옥이 좋으면 어떠겠냐. 그래서 지옥이라는 곳은 하나님 버려두시는 곳은 붙듭니다. 한 번 붙든 사람을 놓지 않습니다. 그때는 손을 놓아서 놓는 것이 아니고 방법이 없는 겁니다. 마지막에 안 돌아와도 쳐서 돌아오면 다행이고 안 돌아오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백 목사님은 천국의 사람입니다. 하니까 자녀 분들이 다 잘났습니다. 그 중에서 목사 한 사람 나오길 바랐습니다. 그런데 목사는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족들 계실 때 직접 말한지 모르겠지만 잘먹고 잘 삽니다. 하니까 너희는 돼지다. 그럽니다. 박사가 되면 뭐하며 돈 많이 벌면 뭐한다. 아버님 말씀이 그 말씀이었구나 하는데 시간이 지난겁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지식적으로 들어야하지만 안 그러면 전하는 저도 문제고 여러분도 문제입니다. 생각을 해야합니다. 느낌이 있습니다. 그게 말씀을 읽고 듣고 생각하는 것을 영감이라고 합니다. 인간적인 슬픈 이야기를 보고 하니까 감동은 인간의 감동이고, 말씀을 읽고 듣고 생각할 때 그게 영감입니다. 그대로 행하면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실제로 실행하도록 노력합시다. 조금이라도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되는 겁니다.
회개에 대한 말씀입니다. 주님 몸과 피를 실제 먹는 생활이라고 했습니다. 계약의 하나님. 계약이라는 말은 약속이라는 말이죠. 약속할 때는 혼자도 약속을 하지요. 자기와 약속도 하지만 쌍방 계약입니다. 하나님의 계약은 일반적으로 선포된 말씀입니다. 지키면 복 받는다. 쌍방 계약이라고 하는 그 이면에는 일방적으로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뭐 때문에요, 우리에게 물어봤습니까. 그냥 선포하셨는데. 그런데 왜 쌍방 계약입니까.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그래서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자유성에 의해 쌍방 계약이 된 겁니다.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사람은 없는데 대속으로 갈 수 있는 겁니다.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죄인이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근거. 오라 할 때는 대속을 두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재판장이 피고의 말을 변호하는 사람을 피고라고 하고 원고의 말을 변호하는 사람을 검사라고 합니다.
우리는 죄인이라서 피봅니다. 우리들의 변호사는 주님입니다. 검사 역할은 죄를 찾아서 없는 것도 있게 해서라도 하기 때문에 감옥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피고의 본능이고 그러기 때문에 죄를 만들어서 죄인을 만들어야 검사를 해야합니다. 검사는 기를 쓰고 찾아서 가야합니다. 고객 그 사람의 죄를 없애는 게 변호삽니다. 변론하자는게 그 뜻입니다. 원고 마귀는 또 할 말 할겁니다. 죄인된 우리를 부르는 겁니다. 죄인이구나 그렇지만 변호사 있으니까 말해봐라, 주님 대속의 공로로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듣기 싫어합니다. 약해서 죄를 지었습니다. 죄를 지은 걸 변론이라는 것은 우리가 그 분 상대할 때는 자기의 죄를 주님 앞에 긍휼을 구하는 겁니다. 그게 변론입니다. 그럴 때 대속의 공로 변호사 의지해서 구하는 마음을 들으시고 약해서 넘어졌구나 실수를 했구나 잠깐 눈이 멀었구나.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지. 그게 변론하는 겁니다. 너희의 죄가 주홍같을지라도 아무리 붉어도
에스겔서에 보면 죄인입니다. 많은 죄를 지었구나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하니까 오늘부터는 의인이 됐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어제까지 지은 죄 때문에 그 사람이 죽어야겠냐. 어제까지 지은 죄가 많았는데 오늘 의인됐으니까 죽지 않는다고 살았다고 합니다. 반대로 의인인데 죄를 지었습니다. 오늘 죄 때문에 죽는다고 그랬습니다. 아무리 죄가 많을찌라도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가 많은 곳에 뭐가 많다고요, 은혜도 많습니다. 50냥 빚진 사람하고 500냥 빚진 사람이 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식사하러 들어가셨습니다. 그러니까 향유를 붓고 씻깁니다. 이 사람이 선지자면 저 자기 발 씻는 어떤 죄인에게 뭘 받았다고 하는데 50냥과 500냥이라고 하니까 많이 탕감받은 사람입니다. 손 씻을 곳도 안 줬는데 눈물로 내 발을 씻고 있다. 죄가 많은데 그 죄 다 사함 받은 사람은 각오도 클겁니다. 현재 많은 죄를 지어라는 뜻이 아닙니다.
아무리 죄가 많이도 눈과 같이 된다. 아무리 많은 죄도 주님 대속으로 깨끗하게 만들어주겠다. 진홍은 붉은색 핏빛입니다. 진홍색하고 핏빛하고 같습니다. 눈이라는 것은 많은 곳에 내리는 것이고 양털은 숫자는 적은데 눈하고 다른 종류입니다. 잘 씻어서 정리하면 이불도 되고 좋게 되는 거니까 그런 죄를 다 회개하면 흉악한 죄인입니다. 감옥 가두든 죄인인데 바울이 최고의 사도가 됐습니다. 백목사님도 술꾼이었습니다. 20대 초반에 얼마나 돈을 많이 모았던지. 마을에 소문이 날 정도로. 그런데 술을 퍼마시고 사흘동안 울었다고. 울면서 인생이 허무하다고. 그리고 예수믿고 돌아셨습니다. 그게 진홍같다가 양털같이 된겁니다. 말씀은 모두에게 되는 겁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진홍같이 붉을찌라도. 알아서 해라. 이런 복된 길이 있다.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다. 농사짓는 사람은 농사겠고 농사 많이한 사람은 농사로 될 것이다. 잘된다 그 말은 많이 번다는 게 아닙니다. 회개하는 사람은 전부다 협조해서 깨끗하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회개하고 목회하면 잘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업도, 가정도 그리됩니다. 그런데 너희가 거역 배반하면 아무리 복된 길이 있어도 희망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강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칼에 삼키운다. 직접적으로 말하면 전쟁으로 말한다. 징계는 두렵습니다. 하나님의 손을 대면 진저리가 칠 만큼 그리 됩니다. 하나님이 매를 들면 끔찍합니다. 하나님 징계로 영육에 다 망하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강팍하면 안됩니다.
회개에 대해서 네 가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회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었다고 합니다. 회개 조건은 어떤 조건하에서 할 수 있냐. 예수님의 대속과 계약의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이 있고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합니다. 기회라는 건 질문을 드려봅니다. 어떤 게 은혜며 기횝니까. 첫째 말씀을 주실 때 읽을 때 주실 때 회개해서 마음이 생겨질 때, 상황이 벌어졌을 때. 그러면 회개부터 해야합니다. 일이 벌어지면 회개하라는 상황입니다. 회개하라는 은혜입니다. 이게 회계 은혜입니다. 이게 세 번째지요. 그런데 네 번째는 놓쳐버리면 회개는 못합니다. 기회라는 것은 자주 있는 것도 아니고 한 번 지나가면 될지 안될지 모르는 겁니다. 주님 대속과 계약의 말씀이 있습니다.
세 번째, 그 은혜가 뭐냐, 말씀과 마음입니다. 두 번째 회계의 과정이 있습니다. 치료하는 겁니다. 병이 들었으니까 문제가 생겼으니까 바로 잡는 게 회개지요. 치료에는 반드시 고통이 따라갑니다. 번거로움도 따라갑니다. 이런 거처럼 회개를 할려면 개인적으로도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문제 생길 수 있고 그렇습니다. 근심도해야하고 걱정도 해야하고 걱정도 해야하고 필요하면 돈도 들어가야하고 기도도 해야하고, 회개에 아픔이 들어갑니다. 병이 들었는데 안 아프고 치료할 수 있습니까. 치료기 때문에 고통이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회개의 고통은 십자가다. 구원을 위해서 희생되는 게 십자가인데 내 잘못을 고치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나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고치는 것입니다. 아흔 아홉 마리를 두고 잃은 한 마디 찾으려 들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소원은 회개를 기다립니다. 그래서 회개라는 것은 내가 회개해서 깨끗해지면 내 주변 사람에게 빛이 됩니다. 양식이 됩니다. 그래서 회개라는 것은 십자가가 됩니다. 첫 번째 회개는 치료입니다. 고통이 따라갑니다.
주일 학생이 말하면 지난 날에 하루에 두 시간씩 게임을 했습니다. 그런 아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줄이려고 그럽니다. 그런데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회개하면 그리되는 겁니다. 양털같이 되는 겁니다.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한 시간 줄이면 힘든 겁니다. 고통을 당하지 않고는 될 수가 없는 겁니다. 회개하는 무엇이라 그랬던가요. 치료입니다. 병 치료, 약 먹는 것이고 독감이 그런데 씁니다. 주사맞는 것이고 수술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치료가 됩니다. 그 고통으로 나를 고치는 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게 다른 사람 구원에 나를 희생하는건데 그게 십자가의 고통입니다.
회개할 내용은 세 가지, 성도의 5대 의무. 주일을 바로 지켰는가. 예배만 드리는 사람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을만큼 읽었는가. 바쁜만큼하는데 나로써 읽은 만큼 읽었는가. 자기 자랑 만큼 들어가보면 됩니다. 어느정도 하고 있는가. 다시 말하면 간절히 기도를 해보셨습니까. 다시 말하면 무엇이 전제가 되어있나요.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 있다는 뜻입니다. 고통스럽거나 그런 게 있다는 말입니다. 간절한 것은 기도는 저절로 나옵니다. 하지 말라고 그래도 기도합니다. 간절히 기도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지난 날의 죄를 그때그때 하지 않습니다. 일년 두고 보고 2년 두고 보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회개 안하면 회개를 정말 할 그때는 기도가 저절로 나옵니다. 못견디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것을 손대면 싫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의 5대 의무, 주일 지키는 거, 성경 읽는 거, 기도하는 거, 전도하는 거. 이런 건 보고 따라가야합니다. 돕도록 해야하고, 그게 살아있는 사람이고 상이 되는 겁니다. 그게 복 받을 마음이고 자세지요. 그러면 동참이 되는 겁니다. 마지막은 연보입니다. 십일조는 생각해야하고 주일연보 생각하고 자기 정성껏하는 것이고 물질 생활도 같이하는 것입니다. 돈이라는 것은 피와 같은 겁니다. 돈은 버릴 때도 열심히 버려야하지만 많이 버는 것보다 써야 모아진다는 것이지요.
십계명을 생각하고 바로 지키는가. 하나님만이 전부입니다. 주님만을 전부로 하고 있는가. 다른 걸 믿고 있는 걸 아닌가. 자타의 구원에 해가 되는 게 거짓말이다. 내가 몰라서 무지해서 솔직하게 한다고 해서 했는데 손해를 끼친 게 된겁니다. 잘 살펴서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 정도 이상, 하나님이 주신 정도 이상을 바라는 게 이웃의 것을 탐내는 겁니다. 자기 신체도 그렇습니다. 왜 나는 키가 작게 하셨을까. 저는 키가 컸으면 죄짓으러 돌아다닐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자입니다. 십계명을 지키는겁니다. 남의 떡을 커보이는 거지요. 저거 아내 예쁜 줄 모르고 쳐다보는 게 음행죄입니다. 세상 살아보지요. 그래서 모든 남편들 아내에게 다 잘해야합니다. 남편도 마찬가지이지요. 마지막 세 번째는 자기로써 된 내가 나를 볼 때 기도하고 그러면 1번죄 머리되는 죄 이것부터 고치는 겁니다. 기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죄. 그거부터 고쳐야합니다.
그리고 회개의 결과는 첫째 깨끗한 자신을 만듭니다. 건강한 자신을 만듭니다. 회개하면 깨끗해지고 건강해집니다. 떳떳한 자세를 만듭니다. 네 번째는 자신이 되는 겁니다. 영광의 자신이 되는 겁니다. 회개만 하면 만병통치다. 전지전능이라고 합니다. 기회주실 때 회개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47장, 97장
본문: 이사야 1장 18절
회개에 대한 말씀입니다. 회개는 주님을 먹고 마시는 생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연결된 상태에서 과거를 정리하고 현재를 깨끗하게 정리하는 겁니다. 걸어온 발자취 이력이라는 게 영원토록 따라다니기 때문에 주님의 피에 고해서 잘못된 걸 알고 느끼고 뉘우치고 용서를 구하고, 지난 날 잘못한 것을 되풀이지 하지 않는게 회개가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두 가지고 겸해야하고 과거와 현재로 이어지는 겁니다. 과거의 잘못을 아는 것이고, 현재에 다시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는 것이 됩니다. 그게 먹고 마시는 실제 생활이 됩니다. 평생 회개다 그렇게 말합니다. 몇 가지가 있습니까. 기본 회개가 있고 평생 회개가 있습니다. 안 믿던 사람이 주님 믿는 걸 기본 회개라고 하고 믿고 나서 모든 죄를 회개하면서 모든 죄를 안 짓고 사는 것이 평생 회개고 평생토록 고쳐가는 생활이 되는 겁니다. 말씀을 읽을 때 들을 때 정합니다. 말씀도 그렇고 주님도 그러하고 필요한 것은 말씀은 무인격의 이치다. 하나님 말씀은 살았다. 성경은 불변이기 때문에 말씀이 살았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그 안에서 답을 찾아봐야합니다.
예수님의 피가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한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다시 말하면 말씀도 그렇고 대속도 계속하고 잃고 세상 말에 식상, 음식 먹고 상한다 건데 음식먹고 질린다고 했습니다. 백 목사님께서 사활의 대속 소리를 하시니까 듣기도 싫다고 그랬습니다. 영원토록 내 할 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그런데 그 말씀이 듣기 싫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말씀을 들어서 실제 자기 생활에 적용되고 실제 자기에게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고 나 자신이 말씀을 듣고 내가 변화됨으로 환경의 변화가 일어나야 살아있는 신앙이 되는 겁니다.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잊어버리고 지나가버리면 아무런 역사 작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회개를 말할 때 지난 날의 잘못을 깨달아서 뉘우치는 겁니다. 현실 만날 때 고치지 않으면 죄송합니다. 누적이 되니까 점점 커집니다. 간절해집니다. 그래서 눈물이 납니다. 어떨 때는 금식도 합니다. 나쁜 건 아닙니다. 그래가지고 현실을 갔더니 그 죄를 또 짓습니다.
지난 날의 잘못을 뉘우치고 고치지 않고 뉘우치기만 하면 강팍한 사람이 됩니다. 죄를 10개 짓던 사람이 9개를 지어야하고 큰 죄 짓던 사람이 줄여야하고 주님의 피를 먹고 마시면 희망이 없는 것이고 참 어려워 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변함이 없고 가감이 없고 하면 되는 겁니다. 이걸 대하는 안하면 해당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애가 타는 겁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간절히 오라고 부르실 때에 우리는 지체하랴. 하나님은 강제로 하지 못합니다. 매를 때립니다. 그래도 안하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너 자신을 그렇게 하고 세상이 좋고 말하자면 지옥이 좋으면 어떠겠냐. 그래서 지옥이라는 곳은 하나님 버려두시는 곳은 붙듭니다. 한 번 붙든 사람을 놓지 않습니다. 그때는 손을 놓아서 놓는 것이 아니고 방법이 없는 겁니다. 마지막에 안 돌아와도 쳐서 돌아오면 다행이고 안 돌아오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백 목사님은 천국의 사람입니다. 하니까 자녀 분들이 다 잘났습니다. 그 중에서 목사 한 사람 나오길 바랐습니다. 그런데 목사는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족들 계실 때 직접 말한지 모르겠지만 잘먹고 잘 삽니다. 하니까 너희는 돼지다. 그럽니다. 박사가 되면 뭐하며 돈 많이 벌면 뭐한다. 아버님 말씀이 그 말씀이었구나 하는데 시간이 지난겁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지식적으로 들어야하지만 안 그러면 전하는 저도 문제고 여러분도 문제입니다. 생각을 해야합니다. 느낌이 있습니다. 그게 말씀을 읽고 듣고 생각하는 것을 영감이라고 합니다. 인간적인 슬픈 이야기를 보고 하니까 감동은 인간의 감동이고, 말씀을 읽고 듣고 생각할 때 그게 영감입니다. 그대로 행하면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실제로 실행하도록 노력합시다. 조금이라도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되는 겁니다.
회개에 대한 말씀입니다. 주님 몸과 피를 실제 먹는 생활이라고 했습니다. 계약의 하나님. 계약이라는 말은 약속이라는 말이죠. 약속할 때는 혼자도 약속을 하지요. 자기와 약속도 하지만 쌍방 계약입니다. 하나님의 계약은 일반적으로 선포된 말씀입니다. 지키면 복 받는다. 쌍방 계약이라고 하는 그 이면에는 일방적으로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뭐 때문에요, 우리에게 물어봤습니까. 그냥 선포하셨는데. 그런데 왜 쌍방 계약입니까.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그래서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자유성에 의해 쌍방 계약이 된 겁니다.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사람은 없는데 대속으로 갈 수 있는 겁니다.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죄인이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근거. 오라 할 때는 대속을 두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재판장이 피고의 말을 변호하는 사람을 피고라고 하고 원고의 말을 변호하는 사람을 검사라고 합니다.
우리는 죄인이라서 피봅니다. 우리들의 변호사는 주님입니다. 검사 역할은 죄를 찾아서 없는 것도 있게 해서라도 하기 때문에 감옥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피고의 본능이고 그러기 때문에 죄를 만들어서 죄인을 만들어야 검사를 해야합니다. 검사는 기를 쓰고 찾아서 가야합니다. 고객 그 사람의 죄를 없애는 게 변호삽니다. 변론하자는게 그 뜻입니다. 원고 마귀는 또 할 말 할겁니다. 죄인된 우리를 부르는 겁니다. 죄인이구나 그렇지만 변호사 있으니까 말해봐라, 주님 대속의 공로로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듣기 싫어합니다. 약해서 죄를 지었습니다. 죄를 지은 걸 변론이라는 것은 우리가 그 분 상대할 때는 자기의 죄를 주님 앞에 긍휼을 구하는 겁니다. 그게 변론입니다. 그럴 때 대속의 공로 변호사 의지해서 구하는 마음을 들으시고 약해서 넘어졌구나 실수를 했구나 잠깐 눈이 멀었구나.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지. 그게 변론하는 겁니다. 너희의 죄가 주홍같을지라도 아무리 붉어도
에스겔서에 보면 죄인입니다. 많은 죄를 지었구나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하니까 오늘부터는 의인이 됐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어제까지 지은 죄 때문에 그 사람이 죽어야겠냐. 어제까지 지은 죄가 많았는데 오늘 의인됐으니까 죽지 않는다고 살았다고 합니다. 반대로 의인인데 죄를 지었습니다. 오늘 죄 때문에 죽는다고 그랬습니다. 아무리 죄가 많을찌라도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가 많은 곳에 뭐가 많다고요, 은혜도 많습니다. 50냥 빚진 사람하고 500냥 빚진 사람이 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식사하러 들어가셨습니다. 그러니까 향유를 붓고 씻깁니다. 이 사람이 선지자면 저 자기 발 씻는 어떤 죄인에게 뭘 받았다고 하는데 50냥과 500냥이라고 하니까 많이 탕감받은 사람입니다. 손 씻을 곳도 안 줬는데 눈물로 내 발을 씻고 있다. 죄가 많은데 그 죄 다 사함 받은 사람은 각오도 클겁니다. 현재 많은 죄를 지어라는 뜻이 아닙니다.
아무리 죄가 많이도 눈과 같이 된다. 아무리 많은 죄도 주님 대속으로 깨끗하게 만들어주겠다. 진홍은 붉은색 핏빛입니다. 진홍색하고 핏빛하고 같습니다. 눈이라는 것은 많은 곳에 내리는 것이고 양털은 숫자는 적은데 눈하고 다른 종류입니다. 잘 씻어서 정리하면 이불도 되고 좋게 되는 거니까 그런 죄를 다 회개하면 흉악한 죄인입니다. 감옥 가두든 죄인인데 바울이 최고의 사도가 됐습니다. 백목사님도 술꾼이었습니다. 20대 초반에 얼마나 돈을 많이 모았던지. 마을에 소문이 날 정도로. 그런데 술을 퍼마시고 사흘동안 울었다고. 울면서 인생이 허무하다고. 그리고 예수믿고 돌아셨습니다. 그게 진홍같다가 양털같이 된겁니다. 말씀은 모두에게 되는 겁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진홍같이 붉을찌라도. 알아서 해라. 이런 복된 길이 있다.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다. 농사짓는 사람은 농사겠고 농사 많이한 사람은 농사로 될 것이다. 잘된다 그 말은 많이 번다는 게 아닙니다. 회개하는 사람은 전부다 협조해서 깨끗하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회개하고 목회하면 잘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업도, 가정도 그리됩니다. 그런데 너희가 거역 배반하면 아무리 복된 길이 있어도 희망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강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칼에 삼키운다. 직접적으로 말하면 전쟁으로 말한다. 징계는 두렵습니다. 하나님의 손을 대면 진저리가 칠 만큼 그리 됩니다. 하나님이 매를 들면 끔찍합니다. 하나님 징계로 영육에 다 망하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강팍하면 안됩니다.
회개에 대해서 네 가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회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었다고 합니다. 회개 조건은 어떤 조건하에서 할 수 있냐. 예수님의 대속과 계약의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이 있고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합니다. 기회라는 건 질문을 드려봅니다. 어떤 게 은혜며 기횝니까. 첫째 말씀을 주실 때 읽을 때 주실 때 회개해서 마음이 생겨질 때, 상황이 벌어졌을 때. 그러면 회개부터 해야합니다. 일이 벌어지면 회개하라는 상황입니다. 회개하라는 은혜입니다. 이게 회계 은혜입니다. 이게 세 번째지요. 그런데 네 번째는 놓쳐버리면 회개는 못합니다. 기회라는 것은 자주 있는 것도 아니고 한 번 지나가면 될지 안될지 모르는 겁니다. 주님 대속과 계약의 말씀이 있습니다.
세 번째, 그 은혜가 뭐냐, 말씀과 마음입니다. 두 번째 회계의 과정이 있습니다. 치료하는 겁니다. 병이 들었으니까 문제가 생겼으니까 바로 잡는 게 회개지요. 치료에는 반드시 고통이 따라갑니다. 번거로움도 따라갑니다. 이런 거처럼 회개를 할려면 개인적으로도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문제 생길 수 있고 그렇습니다. 근심도해야하고 걱정도 해야하고 걱정도 해야하고 필요하면 돈도 들어가야하고 기도도 해야하고, 회개에 아픔이 들어갑니다. 병이 들었는데 안 아프고 치료할 수 있습니까. 치료기 때문에 고통이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회개의 고통은 십자가다. 구원을 위해서 희생되는 게 십자가인데 내 잘못을 고치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나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고치는 것입니다. 아흔 아홉 마리를 두고 잃은 한 마디 찾으려 들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소원은 회개를 기다립니다. 그래서 회개라는 것은 내가 회개해서 깨끗해지면 내 주변 사람에게 빛이 됩니다. 양식이 됩니다. 그래서 회개라는 것은 십자가가 됩니다. 첫 번째 회개는 치료입니다. 고통이 따라갑니다.
주일 학생이 말하면 지난 날에 하루에 두 시간씩 게임을 했습니다. 그런 아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줄이려고 그럽니다. 그런데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회개하면 그리되는 겁니다. 양털같이 되는 겁니다.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한 시간 줄이면 힘든 겁니다. 고통을 당하지 않고는 될 수가 없는 겁니다. 회개하는 무엇이라 그랬던가요. 치료입니다. 병 치료, 약 먹는 것이고 독감이 그런데 씁니다. 주사맞는 것이고 수술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치료가 됩니다. 그 고통으로 나를 고치는 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게 다른 사람 구원에 나를 희생하는건데 그게 십자가의 고통입니다.
회개할 내용은 세 가지, 성도의 5대 의무. 주일을 바로 지켰는가. 예배만 드리는 사람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을만큼 읽었는가. 바쁜만큼하는데 나로써 읽은 만큼 읽었는가. 자기 자랑 만큼 들어가보면 됩니다. 어느정도 하고 있는가. 다시 말하면 간절히 기도를 해보셨습니까. 다시 말하면 무엇이 전제가 되어있나요.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 있다는 뜻입니다. 고통스럽거나 그런 게 있다는 말입니다. 간절한 것은 기도는 저절로 나옵니다. 하지 말라고 그래도 기도합니다. 간절히 기도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지난 날의 죄를 그때그때 하지 않습니다. 일년 두고 보고 2년 두고 보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회개 안하면 회개를 정말 할 그때는 기도가 저절로 나옵니다. 못견디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것을 손대면 싫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의 5대 의무, 주일 지키는 거, 성경 읽는 거, 기도하는 거, 전도하는 거. 이런 건 보고 따라가야합니다. 돕도록 해야하고, 그게 살아있는 사람이고 상이 되는 겁니다. 그게 복 받을 마음이고 자세지요. 그러면 동참이 되는 겁니다. 마지막은 연보입니다. 십일조는 생각해야하고 주일연보 생각하고 자기 정성껏하는 것이고 물질 생활도 같이하는 것입니다. 돈이라는 것은 피와 같은 겁니다. 돈은 버릴 때도 열심히 버려야하지만 많이 버는 것보다 써야 모아진다는 것이지요.
십계명을 생각하고 바로 지키는가. 하나님만이 전부입니다. 주님만을 전부로 하고 있는가. 다른 걸 믿고 있는 걸 아닌가. 자타의 구원에 해가 되는 게 거짓말이다. 내가 몰라서 무지해서 솔직하게 한다고 해서 했는데 손해를 끼친 게 된겁니다. 잘 살펴서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 정도 이상, 하나님이 주신 정도 이상을 바라는 게 이웃의 것을 탐내는 겁니다. 자기 신체도 그렇습니다. 왜 나는 키가 작게 하셨을까. 저는 키가 컸으면 죄짓으러 돌아다닐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자입니다. 십계명을 지키는겁니다. 남의 떡을 커보이는 거지요. 저거 아내 예쁜 줄 모르고 쳐다보는 게 음행죄입니다. 세상 살아보지요. 그래서 모든 남편들 아내에게 다 잘해야합니다. 남편도 마찬가지이지요. 마지막 세 번째는 자기로써 된 내가 나를 볼 때 기도하고 그러면 1번죄 머리되는 죄 이것부터 고치는 겁니다. 기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죄. 그거부터 고쳐야합니다.
그리고 회개의 결과는 첫째 깨끗한 자신을 만듭니다. 건강한 자신을 만듭니다. 회개하면 깨끗해지고 건강해집니다. 떳떳한 자세를 만듭니다. 네 번째는 자신이 되는 겁니다. 영광의 자신이 되는 겁니다. 회개만 하면 만병통치다. 전지전능이라고 합니다. 기회주실 때 회개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