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7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1-07조회 322추천 47
2024년 1월 7일 주일 오전
찬송: 20장, 52장
본문: 이사야 1장 18절
오늘 성찬식이 있습니다. 잘 아는 대로 주님의 피와 살을 먹고 마시는 의식입니다. 세례 받으신 분들만 먹고 마셔야 합니다. 안 받으신 분들은 먹고 마시면 안됩니다. 주님을 먹는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살을 먹고 마실 수가 없는데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그 생애를 표시로 말씀하신 것이고 다시 말하면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우리 대속의 생애를 사신 인정하고 실행을 하라 동참하라는 뜻입니다. 말씀을 생각하며 그게 뭔지 모르는 분들은 아는 게 먹는 겁니다. 손으로 잡고 씹어서 삼키지만 인격의 양식은 마음으로 생각하는, 지성으로 먹고 이성으로 먹는 것입니다. 모르면 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대속의 생애, 동기가 무엇이며, 사랑이라고 그랬습니다. 과정은 어떠하며 구원의 결과는 어떠한가가 중요합니다. 성경읽고 말씀 듣고 알아야합니다. 아는 분들은 아는 걸 가지고 생각을 해야합니다. 알고 생각해서 얻은 그 힘으로 사람마다 현실은 다 다르기 때문에 부부 사이에 아내와 남편 관계에서 직장에 출근하면 회사에서 사업하는 분들은 거래에서 여러 상황에서 사물 관계 마귀가 미혹해서 여러 종류를 먹는 게 되는 겁니다. 자기 정도 따라서 알아야 먹는게 됩니다. 지식적으로 모르면 껍데기만 먹는 겁니다. 껍데기는 먹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안 먹는 것보다는 낫지만은. 그래서 물어보셔야 합니다. 알면 생각을 해야합니다. 알고 생각하면 그 속에 여러 힘이 생깁니다. 원동력이라고 합니다. 힘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주님을 닮아가야하기 때문에 알아서 생각해서 죄 안 짓고 나를 부인하고 찾고 내 속의 주인이 되고 세상을 버리고 실제 주님과 피를 먹는 생각이 되어야합니다.
오늘은 회개를 말씀합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옥같을지라도. 회개에 대한 것을 이야합니다. 주님을 먹는 생활의 실제 생활이 됩니다. 죄를 찾아서 뉘우치고 주님을 먹는 생활의 실제 되는 것입니다. 과거의 잘못을 씻어버리는 겁니다. 잘못된 과거를 씻고 현재를 깨끗하게 사는 겁니다. 잊어버리고 현재를 바로 산다 그러면 때가 있어서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몸에 암 덩어리가 있으면 지난 날의 잘못입니다. 아이가 몸이 아프면 치료하고 안되면 병원 가서 진찰을 받는 거고 약을 먹고 다스려놓고 조심을 하는 겁니다. 몸이 아픈데 열이 나는데 이걸 그냥 두고 찜질을 한다 몸조심을 한다 안되는 겁니다. 약처방 항생제라고 하면 기겁을 하는데 상처부터 치료해놓고 다스리는 겁니다.
과거에 대한 죄라는 것은 그런 겁니다. 과거의 죄를 끌어올 수는 없는데 이런 저런 죄를 지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말할 거 아닙니다. 상대방의 실수라던지 상대방하고 대화를 풀고 그런 건데 공중 고백을 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고요하게 무릎꿇고 스스로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약해서 지었습니다. 혼자 고백하는 겁니다. 다시는 그 짓 안 짓겠습니다. 두 번 다시 안 짓겠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안 지으면 회개가 되는 겁니다. 몇날 며칠을 해도 다시 하면 회개는 아닌 겁니다. 그래서 회개라는 것은 현재 깨끗이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게 회개가 되어지게 되는 겁니다. 성찬식이 있어서 일찍 설교 마칩니다.
여호와라는 것은 계약을 말합니다.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쌍방이 하는 겁니다. 지키면 복이 되고 화가 되어진다고 했기 때문에 쌍방 계약이 성립하게 되는 겁니다. 그 분 앞에 갈 수 있는 것은 대속의 공로 때문에 갈 수 있습니다. 보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법원에서 쓰는 말입니다. 우리의 변호사는 주님의 대속이 변호사입니다. 원고는 죄가 되고 마귀가 됩니다. 재판장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죄를 지었는데 마귀가 처벌해야합니다. 내가 다 대속했습니다. 그래서 변론이라는 말은 피고는 자기가 그럴 수 밖에 없는 형편 사정을 말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러냐, 너는 죄를 지어서 그렇지만 다시는 짓지 말아라. 너희 죄가 주홍같을 지라도. 많은 죄를 의미합니다. 양 적으로 아무리 많이 죄를 지어도. 아무리 되게 많을지라도. 고요한 날을 봅시다. 너희 죄가 주홍같을 찌라도 아무리 많아도 눈이 다 덮어버리는 것처럼 만들어 주겠다. 진홍같을찌라도 사람 스스로는 몰라도 자기를 압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수십년 먹은 습성의 죄일찌라도 모질고 독해서 잘못해도 양털같이 희게 되겠다. 숫자는 적은데 잘 씹고 더듬어 포근한 옷이 되고 쓸모가 있습니다. 회개만 하면 양털같이 깨끗하게 쓸모있는 사람을 만들어주겠다. 그러면서 너희가 순종하면, 회개만 하면 아무리 많은 죄라도 고치기만 하면 땅에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다. 노력의 결실을 말합니다. 그런데 거절하여 배반하면 지금까지 했던 생활 되풀이하고 칼에 삼키운다. 기어코 패망하게 되어진다는 겁니다. 변함없는 절대 불변의 계약이라고 합니다.
잠깐 몇 가지 불러드립니다. 회개의 조건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의 대속과 하나님의 계약이 근거가 되어야합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합니다. 세 번째, 은혜라는 것은 회개의 말씀, 회개할 마음 회개할 형편 징계를 말합니다. 넷째, 기회를 놓치면 기회는 사라집니다.
회개는 과정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회개는 치료입니다. 병을 치료하는 것과 같습니다. 바로 잡는 겁니다. 그래서 치료는 고통이 필연적으로 따릅니다. 이런 회개는 고통이 필연적으로 따릅니다. 십자가라고 합니다.
회개할 내용이 있습니다. 크게 첫째는 성도의 의무를 돌아보십시다. 주일을 잘 지켰는가. 읽을 만큼 읽고 있는가. 기도는 얼마나 간절하게 해야하는가. 전도는 심방은 얼마나 힘쓰고 있는가. 연보는 얼마나 하고 있는가. 그리고 십계명을 얼마나 지키고 있는가. 자기로써 최우선의 죄를 짓는 겁니다. 모든 사람마다 다 다른데 맨 앞에 있는 죄, 그거 회개해야합니다. 성도의 5대 의무, 십계명, 자기로써 가장 큰 죄 이걸 찾아서 회개합시다
회개의 결과는 회개는 건강한 자세를 만듭니다. 병을 치료하면 건강해지듯이 건강한 자세를 만듭니다. 그리고 회개는 깨끗한 자신을 만듭니다. 깨끗해지죠. 목욕하면 몸이 깨끗해지고 빨래하면 옷 깨끗해지는 것처럼 깨끗해집니다. 그리고 떳떳한 자신을 만듭니다. 뭔가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도둑은 경찰을 피합니다 죄 많은 사람은 구석을 찾아갑니다. 회개는 당당한 자신을 만들어줍니다. 회개는 능력의 자신을 만듭니다. 회개하면 죄가 없어지면 하나님이 함께합니다. 그래서 능력있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회개를 하고 나면 그때만큼은 인간이 알 수 없는 것, 볼 수 없는 것 할 수 없는 것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영광의 자신이 됩니다. 실력이 있는 사람. 회개해서 자신을 만들고 떳떳하니까 당당합니다. 7계명만 바로 지켜도 이마가 반들반들해진다. 얼굴에 빛이 날겁니다. 그러고 나면 건강하게 깨끗하게 떳떳한 사람이 되면 실력 있는 사람이 됩니다. 대우 받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크게 네 가지 말씀 드렸습니다. 18절에 회개를 말씀하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 죄가 아무리 많아도 회개를 해야한다.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 칼에 삼킨다. 말씀을 하신 겁니다. 우리 죄를 돌아보십시다. 성도의 5대 의무를 돌아보십시다. 십계명 지킨 걸 돌아보십시다. 그리고 내 힘으로는 안되는데 능력입니다. 먹고 마신 피와 살이 능력껏 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20장, 52장
본문: 이사야 1장 18절
오늘 성찬식이 있습니다. 잘 아는 대로 주님의 피와 살을 먹고 마시는 의식입니다. 세례 받으신 분들만 먹고 마셔야 합니다. 안 받으신 분들은 먹고 마시면 안됩니다. 주님을 먹는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살을 먹고 마실 수가 없는데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그 생애를 표시로 말씀하신 것이고 다시 말하면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우리 대속의 생애를 사신 인정하고 실행을 하라 동참하라는 뜻입니다. 말씀을 생각하며 그게 뭔지 모르는 분들은 아는 게 먹는 겁니다. 손으로 잡고 씹어서 삼키지만 인격의 양식은 마음으로 생각하는, 지성으로 먹고 이성으로 먹는 것입니다. 모르면 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대속의 생애, 동기가 무엇이며, 사랑이라고 그랬습니다. 과정은 어떠하며 구원의 결과는 어떠한가가 중요합니다. 성경읽고 말씀 듣고 알아야합니다. 아는 분들은 아는 걸 가지고 생각을 해야합니다. 알고 생각해서 얻은 그 힘으로 사람마다 현실은 다 다르기 때문에 부부 사이에 아내와 남편 관계에서 직장에 출근하면 회사에서 사업하는 분들은 거래에서 여러 상황에서 사물 관계 마귀가 미혹해서 여러 종류를 먹는 게 되는 겁니다. 자기 정도 따라서 알아야 먹는게 됩니다. 지식적으로 모르면 껍데기만 먹는 겁니다. 껍데기는 먹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안 먹는 것보다는 낫지만은. 그래서 물어보셔야 합니다. 알면 생각을 해야합니다. 알고 생각하면 그 속에 여러 힘이 생깁니다. 원동력이라고 합니다. 힘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주님을 닮아가야하기 때문에 알아서 생각해서 죄 안 짓고 나를 부인하고 찾고 내 속의 주인이 되고 세상을 버리고 실제 주님과 피를 먹는 생각이 되어야합니다.
오늘은 회개를 말씀합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옥같을지라도. 회개에 대한 것을 이야합니다. 주님을 먹는 생활의 실제 생활이 됩니다. 죄를 찾아서 뉘우치고 주님을 먹는 생활의 실제 되는 것입니다. 과거의 잘못을 씻어버리는 겁니다. 잘못된 과거를 씻고 현재를 깨끗하게 사는 겁니다. 잊어버리고 현재를 바로 산다 그러면 때가 있어서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몸에 암 덩어리가 있으면 지난 날의 잘못입니다. 아이가 몸이 아프면 치료하고 안되면 병원 가서 진찰을 받는 거고 약을 먹고 다스려놓고 조심을 하는 겁니다. 몸이 아픈데 열이 나는데 이걸 그냥 두고 찜질을 한다 몸조심을 한다 안되는 겁니다. 약처방 항생제라고 하면 기겁을 하는데 상처부터 치료해놓고 다스리는 겁니다.
과거에 대한 죄라는 것은 그런 겁니다. 과거의 죄를 끌어올 수는 없는데 이런 저런 죄를 지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말할 거 아닙니다. 상대방의 실수라던지 상대방하고 대화를 풀고 그런 건데 공중 고백을 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고요하게 무릎꿇고 스스로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약해서 지었습니다. 혼자 고백하는 겁니다. 다시는 그 짓 안 짓겠습니다. 두 번 다시 안 짓겠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안 지으면 회개가 되는 겁니다. 몇날 며칠을 해도 다시 하면 회개는 아닌 겁니다. 그래서 회개라는 것은 현재 깨끗이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게 회개가 되어지게 되는 겁니다. 성찬식이 있어서 일찍 설교 마칩니다.
여호와라는 것은 계약을 말합니다.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쌍방이 하는 겁니다. 지키면 복이 되고 화가 되어진다고 했기 때문에 쌍방 계약이 성립하게 되는 겁니다. 그 분 앞에 갈 수 있는 것은 대속의 공로 때문에 갈 수 있습니다. 보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법원에서 쓰는 말입니다. 우리의 변호사는 주님의 대속이 변호사입니다. 원고는 죄가 되고 마귀가 됩니다. 재판장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죄를 지었는데 마귀가 처벌해야합니다. 내가 다 대속했습니다. 그래서 변론이라는 말은 피고는 자기가 그럴 수 밖에 없는 형편 사정을 말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러냐, 너는 죄를 지어서 그렇지만 다시는 짓지 말아라. 너희 죄가 주홍같을 지라도. 많은 죄를 의미합니다. 양 적으로 아무리 많이 죄를 지어도. 아무리 되게 많을지라도. 고요한 날을 봅시다. 너희 죄가 주홍같을 찌라도 아무리 많아도 눈이 다 덮어버리는 것처럼 만들어 주겠다. 진홍같을찌라도 사람 스스로는 몰라도 자기를 압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수십년 먹은 습성의 죄일찌라도 모질고 독해서 잘못해도 양털같이 희게 되겠다. 숫자는 적은데 잘 씹고 더듬어 포근한 옷이 되고 쓸모가 있습니다. 회개만 하면 양털같이 깨끗하게 쓸모있는 사람을 만들어주겠다. 그러면서 너희가 순종하면, 회개만 하면 아무리 많은 죄라도 고치기만 하면 땅에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다. 노력의 결실을 말합니다. 그런데 거절하여 배반하면 지금까지 했던 생활 되풀이하고 칼에 삼키운다. 기어코 패망하게 되어진다는 겁니다. 변함없는 절대 불변의 계약이라고 합니다.
잠깐 몇 가지 불러드립니다. 회개의 조건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의 대속과 하나님의 계약이 근거가 되어야합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합니다. 세 번째, 은혜라는 것은 회개의 말씀, 회개할 마음 회개할 형편 징계를 말합니다. 넷째, 기회를 놓치면 기회는 사라집니다.
회개는 과정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회개는 치료입니다. 병을 치료하는 것과 같습니다. 바로 잡는 겁니다. 그래서 치료는 고통이 필연적으로 따릅니다. 이런 회개는 고통이 필연적으로 따릅니다. 십자가라고 합니다.
회개할 내용이 있습니다. 크게 첫째는 성도의 의무를 돌아보십시다. 주일을 잘 지켰는가. 읽을 만큼 읽고 있는가. 기도는 얼마나 간절하게 해야하는가. 전도는 심방은 얼마나 힘쓰고 있는가. 연보는 얼마나 하고 있는가. 그리고 십계명을 얼마나 지키고 있는가. 자기로써 최우선의 죄를 짓는 겁니다. 모든 사람마다 다 다른데 맨 앞에 있는 죄, 그거 회개해야합니다. 성도의 5대 의무, 십계명, 자기로써 가장 큰 죄 이걸 찾아서 회개합시다
회개의 결과는 회개는 건강한 자세를 만듭니다. 병을 치료하면 건강해지듯이 건강한 자세를 만듭니다. 그리고 회개는 깨끗한 자신을 만듭니다. 깨끗해지죠. 목욕하면 몸이 깨끗해지고 빨래하면 옷 깨끗해지는 것처럼 깨끗해집니다. 그리고 떳떳한 자신을 만듭니다. 뭔가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도둑은 경찰을 피합니다 죄 많은 사람은 구석을 찾아갑니다. 회개는 당당한 자신을 만들어줍니다. 회개는 능력의 자신을 만듭니다. 회개하면 죄가 없어지면 하나님이 함께합니다. 그래서 능력있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회개를 하고 나면 그때만큼은 인간이 알 수 없는 것, 볼 수 없는 것 할 수 없는 것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영광의 자신이 됩니다. 실력이 있는 사람. 회개해서 자신을 만들고 떳떳하니까 당당합니다. 7계명만 바로 지켜도 이마가 반들반들해진다. 얼굴에 빛이 날겁니다. 그러고 나면 건강하게 깨끗하게 떳떳한 사람이 되면 실력 있는 사람이 됩니다. 대우 받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크게 네 가지 말씀 드렸습니다. 18절에 회개를 말씀하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 죄가 아무리 많아도 회개를 해야한다.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 칼에 삼킨다. 말씀을 하신 겁니다. 우리 죄를 돌아보십시다. 성도의 5대 의무를 돌아보십시다. 십계명 지킨 걸 돌아보십시다. 그리고 내 힘으로는 안되는데 능력입니다. 먹고 마신 피와 살이 능력껏 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