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9일 금밤
김동민2023-12-29조회 382추천 47
2023년 12월 29일 금밤
찬송: 97장
본문: 요한복음 6장 51절
지금 지난 삼일밤 공과부터 시작해서 성찬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올해는 세월이 지나가면서 식상하다는 말이 있는데 여러 번 반복되면 신선감이라던지 긴장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조심이나 준비가 가라앉게 되어버립니다. 설교도 그렇고 성탄도 성찬도 그리되기 쉬운데 그래서 끊임없이하고 조심해서 노력하는 게 필요합니다. 신앙생활도 일단 늙은이 신앙이 되어면리면 끝납니다. 요즘도 느끼는 바가 있는데 삼성 그룹에 이건희 회장이 있을 때 위기를 강조했다고 합니다. 그분들은 현재 일반 사람들이 보지못한 몇 년 앞날을 봅니다. 굉장히 크게 그런 경쟁자 회사들, 우리 회사가 긴장감을 가지고 노력하지 않으면 어찌될지 모른다고 굉장히 강조했습니다. 그게 지도자들의 선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백목사님도 생전에 늘 하신 말이 죽음 준비, 피난 준비, 전투 준비, 환란 준비인가요. 재림 준비. 늘 강조하시면서 교인들을 깨우쳤습니다. 절박감을 가지는 게 지도자들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지도자들은 절박감을 가지고 본인들이 못느끼는 것을 말해봐야 영물이기 때문에 자기 속에 가지고 하는 말과 없이 하는 말이 듣는 사람들이 다 듣고 알게됩니다. 말의 강약만 알고 묘합니다. 아이들도 압니다. 절박감을 가지고 말하니까,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절박감을 못 느끼니까 모르는 거지요. 백목사님은 총공회를 부딪혔습니다. 박사님들 하는 말이 나사를 조으면 터져버립니다. 행위를 강조하면 율법주의가 됩니다. 고약한 안 좋은 겁니다. 율법주의는 율법을 실행함으로 구원받는다는 지금으로는 유대인들입니다. 그러면서 몰아붙이는 걸 반발하고 그랬습니다.
강하게 몰아붙이면 반발하는데 끌고나가는 지도자들은 뭔가를 보고 절박감을 느끼기 때문에 그렇게 재촉을 하는 겁니다. 성찬식도 해마다 게속되니까 조심하려고 하는데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성탄은 생일이고 성찬은 장례식입니다. 그러니까 성탄은 기쁘다고 하는 찬송이 많고 웬말인가 나를 위하여 주 돌아가셨나 라고 하였습니다. 내면에 들어가면 죄송하지만 축하도 하고 장식도 하지만 성찬식은 주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거기 때문에 주의 죽음을 기념하는 거라 마음이 무거워야합니다. 사람의 몸이란 행동, 무엇을 조심해야할까요. 옷을 그렇게 입으면 됩니다. 옷을 정장 입고 행동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의복이라는 건 중요합니다. 몸이 반듯하면 뭐가 반듯해지겠습니까 마음도 바로 갑니다. 껍데기가 바로 되어야 알맹이가 바로 되지, 반사들 중에서 그런 성향이 있습니다. 많이 데려와서 그 중에 어떤 분들은 질적으로 기르겠습니다. 전도도 안하고 질적으로 기를려고합니다. 그게 유지가 됩니까. 학생들 양적으로 기르는 걸 우습게 알면 질적으로 기른다는 그 반사들 다 떨어졌습니다. 껍데기를 소홀히 하면 알맹이도 소홀해집니다.
어떤 사람은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마칠 때 보니까 육체로 끝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보니까 세상으로 나가버립니다. 어떤 사람은 육체로 시작해서 성령으로 끝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지못해 끌려왔는데 믿음의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그런 경우 굉장히 많습니다. 빵 얻어먹으러왔다가 장로가 된 분도 계십니다. 성찬식도 엄밀하게 따지면 껍데기입니다. 껍데기를 조심스럽게 함으로 알맹이가 되는 겁니다. 이 말씀은 읽으면서 마음을 교류해서 같이 연구해봅시다. 사도 요한이 예수님 말씀을 기록하신 겁니다.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다. 예수님은 어디서 오셨다고 하늘로써 내려왔습니다. 38절 보니까 하늘로써 내려온 것은 42절 봅니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하늘로써 내려왔다느냐, 나는 하늘로써 내려왔다. 예수님은 하늘로써 내려왔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말인데 그 하늘이 어딥니까. 예수님이 내려오신 하늘이 어딨습니까. 태양입니까 다리입니까 화성입니까 수성입니까 우주 공간입니까. 하늘로써 산 떡이다. 하늘은 어딥니까. 우주 공간 하늘도 있습니다. 주님이 우주 공간에서 오셨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늘로써 내려왔다 이 말은 주님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인데 내려오셨다. 공간을 초월해서 하나님 계시는 곳을 천국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오신겁니다. 하늘로써 내려왔다. 하나님인데 이 땅에 오셨다. 그러니까 오신 방법이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오니까 껍데기만 온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는 거지요.
관이라는 것은 볼 관 자인데. 관점. 우리들의 인식. 육적인 눈을 가지고 보는 사람도 있고 하늘의 눈을 가지고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사람도 있고 믿는 사람은 잘 몰라도 매가 가진 눈을 하나님의 눈으로 말씀의 눈으로 구원의 눈으로 가져야합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하늘로써 내려왔다 하니까. 부모를 내가 아는데 아버지가 요셉이고 어머니가 마리아인데 주님은 하늘에서 오셨고. 주님이 말씀하셨으니 있는가보다. 지금도 사람에 따라 그런 게 있습니다. 백목사님 하신 말씀을 다 기록을 하면서 경청한 사람도 있고 대충 들은 사람 대부분입니다. 말도 다른 말이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소원하고 노력해야합니다. 하늘로써 내려왔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예수님이 뭐라십니까. 하늘로써 내려온 산 떡이라고 합니다. 나는 떡이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가르켜 그렇게 말했습니다. 황당한 거죠. 당시에 사람이지 어떻게 떡이야. 그러면 뭔가 의미가 있겠구나 의미를 찾아봐야합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이해못한거지요. 사람이 떡을 먹으면 영생못한다고 하지요. 예수님을 먹으면 사람을 먹어. 이해가 안되는 거지요. 신앙의 부모님의 신앙을 탈선할 때 너희 부모님이 바보냐. 그렇게 물어보고 싶은겁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바보로 보는 거 아니냐. 주님이 정신나간 분이 아닌 이상 그런거지요. 우리 아버지가 어머니가 이 노선 이 공회를 말하면 바보가 아닌데. 잘난 인간들은 도취되었다 보겠지요. 하나님 은혜가 떠나가면 어쩔 수가 없는겁니다. 주님은 하나님입니다. 산 떡이니, 사람이 떡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먹어야합니다. 산 떡이라 그랬습니다. 떡은 떡인데 산 떡이다.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원한 산 제사로 드려라고 했습니다. 너 자신을 완전히 죽여버려라. 저의 습성 다 죽여버리고 주인이 되고 제물로 바쳐졌으니까 산 제사고 산 떡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먹어라, 영생한다. 그 떡이 뭐냐 나의 줄 떡은 영생하는데 나의 줄 떡은 그 떡이 뭐냐, 자기를 떡이라 하셨는데 무슨 뜻이냐 말이죠.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삶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생명이라.
세상이라는 곳은 여러 의미가 있는 중에서 무엇입니까. 나의 줄 떡은 무엇을 위한 것이라고요,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다. 떡은 살인데 무엇을 위해 주느냐, 생명을 위해서 왕의 주인이 누가 주인이라고요. 악한 마귀입니다. 이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멸망받을 세상입니다. 요한계시록 18장에 무엇으로 비유했습니까. 멸망할 바벨론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은 멸망할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에 혁명을 위해서 혁명이 있습니까.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모든 것을 만드셨습니다. 왜 만드셨습니까. 하늘과 땅과 바다와 모든 사람이 사는 환경과 이 모든 것을 왜 만드셨습니까. 이 세상을 만드신 목적이 뭡니까. 천국을 만드시기 위해서. 천국 건설을 위해서 세상을 만드신 겁니다.
우리는 공교육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원래부터 좋아하지 않은 게 아니라 너무 엉망이니까. 학교가 타락해도 학교는 있어야합니다. 군대가 당나라 군대가 되어도 군대는 있어야합니다. 국회의원들이 신뢰받지 못하는 집단이 국회인데 필요한 겁니다. 이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이런 죄악 세상인데 당신 자신을 떡이라 그러시고, 나는 산 떡이다. 이 떡 나를 먹으면 영생한다. 내가 줄 떡은 이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다 라고 합니다. 세상은 이용물입니다. 세상의 생명이란 무엇을 말하십니까. 세상의 생명이란 뭘 말하는 것인가. 뭐가 들어있습니까. 이 세상에 교회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택자가 있고 중생된 성도가 있습니다. 교회만 쏙 빼고 말지. 택자는 이 세상에서 하늘도 없고 땅도 없고 바다도 없습니다. 이 세상이라는 곳에서 택자가 살고 있는데 따로 떨어져서 만들어서 살 수 있습니까. 살 수 없는거지요. 그래서 전체로 다 말하는 건데 이 세상 안에 있는 구원받을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위한 삶이다라는 거지요. 그의 떡을 먹을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무신론자들이 먹겠습니까 석가모니가 먹겠습니까. 누가 먹겠습니까. 교회와 택자들, 믿는 사람, 성경 보는 사람이 먹겠지요. 그들이 세상에 있으니까 생명입니다. 이걸 위한 살이라는 겁니다.
살이 뭐냐, 살 속에는 뭐가 들었습니까. 오늘 새벽에 베니스의 상인에 대해 이야기해드렸죠. 외 그런 이야기 많으냐면 독하게 되고 나니까 욕을 엄청 먹은겁니다. 유대인 부부가 살다가 식모데리고 삽니다. 아내가 죽었습니다. 남편이 식모한테 한 말이 오늘 아침에 몇 개 굽어야합니까. 세 개 구웠는데 오늘은 계란 몇 개 구워야합니까 물어봤습니다. 그렇게 타락했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땅을 소유를 못합니다. 그게 베니스의 상인입니다. 살 속에는 피가 들어있는 겁니다. 살은 뭘 말하느냐 다른 말로 하면 몸입니다. 몸은 뭘로 되어있습니까. 살이죠. 뼈도 있는데. 사람의 몸을 말할 때는 살을 말합니다. 내 살이란 것은 몸을 말하는데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을 상대하고 부딪히는 게 몸입니다. 몸 안에는 마음이 있고 마음 안에는 영이 있고 몸이 보고 듣고 활동합니다. 보는 건 뭘 봅니까. 몸이 말합니다. 걸어다닙니다. 그래서 몸이라고 합니다. 마음은 안에 들었습니다. 뼈는 말씀하지 않을까 그게 살이니까 그래서 살을 말합니다. 그러면 주님이 내가 줄 떡을 세상의 모든 것이다. 주님 몸은 무엇을 말한다고요.
사람의 몸은 다른 말로 말하면 무엇입니까. 생애입니다. 몸이란 거에 생애입니다. 주님의 생애고 대속의 생애입니다. 인격의 양식이기 때문에 먹는 것은 지식하는 겁니다. 생각하는 건데 그건 지식을 전제로 합니다. 지식없는 생각은 없는 겁니다. 날 위해서 사람되셨고 고난에서 사셨고 주님의 그 몸, 알아라. 동기도 알고 목적도 알고 고난의 정도 알고 범위도 알고 혈육도 알고. 알아라. 아는 게 먹는 겁니다. 알았느냐 생각해라. 대속의 생애, 사랑이 무엇이며 사랑의 깊이는 어떠하며 길이는 어떠하며 어느 정도며 희생으로 말한 것이 무엇이며 사활의 대속이지요. 내 죄를 다 멸해줬습니다. 내 죄가 얼마나 됐는데. 모르면 생각도 못하고 양식은 없는 겁니다. 주님의 대속의 생애를 알아라. 생각을 해라. 연구를 해라. 명상해봐라.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너도 그렇게 살아라. 세 가지가 먹는 겁니다.
나한테 적용하면 알고, 생각하고 행하는 건데 아는 건 어떻게 아는 것인가. 사활의 대속 죄를 멸해주고 의를 입혀주고 하나님 화친 시켜주고 내 죄는 뭡니까. 자기 죄를 아는 겁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지. 원죄도 생각하고 원죄 하나만 해도 됩니다. 싫어도 아담의 원죄를 가지기 싫으냐, 고양이, 개가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알아야합니다. 주님의 고난의 생애는 이번 자기 죄를 찾을 때 어떻게 찾았다고요. 왜 주님이 나를 지킵니까. 침 삼킬 동안도 놔 놓지 않기를 어떻게 됩니까. 밥 한 숟가락 잘못 먹으면 죄가 됩니다. 그 죄 하나 하나가 영원한 지옥에 보내는 것입니다. 고급 아닌 고급들 껍데기 아닌 껍데기들. 죄를 따지고 들어가보면 그래서 깨달은 성도들, 이 무수한 죄를 주님이 짊어지고 가셨구나.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죄가 있는데 의도 그렇습니다. 평생을 통해서 주님의 의가 아니면 하늘 나라에서 천국 가더라도 벌거벗은대로 사는데 주님 의가 있으니 벌거벗지는 않는거죠. 나의 죄를 찾고 내가 행할 나의 의를 찾고 여기까지가 죽음이지요.
이걸 생각해서 알고 느끼고 두 번 다시 죄를 짓지 않고, 그때 비로소 먹는 게 되고, 영생이 되는 겁니다. 51절 말씀은 그런 것입니다.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세상의 생명을 위한 삶이라. 기억하시고 주님의 떡을 먹는, 몸을 먹는, 이런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하겠습니다.
찬송: 97장
본문: 요한복음 6장 51절
지금 지난 삼일밤 공과부터 시작해서 성찬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올해는 세월이 지나가면서 식상하다는 말이 있는데 여러 번 반복되면 신선감이라던지 긴장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조심이나 준비가 가라앉게 되어버립니다. 설교도 그렇고 성탄도 성찬도 그리되기 쉬운데 그래서 끊임없이하고 조심해서 노력하는 게 필요합니다. 신앙생활도 일단 늙은이 신앙이 되어면리면 끝납니다. 요즘도 느끼는 바가 있는데 삼성 그룹에 이건희 회장이 있을 때 위기를 강조했다고 합니다. 그분들은 현재 일반 사람들이 보지못한 몇 년 앞날을 봅니다. 굉장히 크게 그런 경쟁자 회사들, 우리 회사가 긴장감을 가지고 노력하지 않으면 어찌될지 모른다고 굉장히 강조했습니다. 그게 지도자들의 선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백목사님도 생전에 늘 하신 말이 죽음 준비, 피난 준비, 전투 준비, 환란 준비인가요. 재림 준비. 늘 강조하시면서 교인들을 깨우쳤습니다. 절박감을 가지는 게 지도자들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지도자들은 절박감을 가지고 본인들이 못느끼는 것을 말해봐야 영물이기 때문에 자기 속에 가지고 하는 말과 없이 하는 말이 듣는 사람들이 다 듣고 알게됩니다. 말의 강약만 알고 묘합니다. 아이들도 압니다. 절박감을 가지고 말하니까,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절박감을 못 느끼니까 모르는 거지요. 백목사님은 총공회를 부딪혔습니다. 박사님들 하는 말이 나사를 조으면 터져버립니다. 행위를 강조하면 율법주의가 됩니다. 고약한 안 좋은 겁니다. 율법주의는 율법을 실행함으로 구원받는다는 지금으로는 유대인들입니다. 그러면서 몰아붙이는 걸 반발하고 그랬습니다.
강하게 몰아붙이면 반발하는데 끌고나가는 지도자들은 뭔가를 보고 절박감을 느끼기 때문에 그렇게 재촉을 하는 겁니다. 성찬식도 해마다 게속되니까 조심하려고 하는데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성탄은 생일이고 성찬은 장례식입니다. 그러니까 성탄은 기쁘다고 하는 찬송이 많고 웬말인가 나를 위하여 주 돌아가셨나 라고 하였습니다. 내면에 들어가면 죄송하지만 축하도 하고 장식도 하지만 성찬식은 주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거기 때문에 주의 죽음을 기념하는 거라 마음이 무거워야합니다. 사람의 몸이란 행동, 무엇을 조심해야할까요. 옷을 그렇게 입으면 됩니다. 옷을 정장 입고 행동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의복이라는 건 중요합니다. 몸이 반듯하면 뭐가 반듯해지겠습니까 마음도 바로 갑니다. 껍데기가 바로 되어야 알맹이가 바로 되지, 반사들 중에서 그런 성향이 있습니다. 많이 데려와서 그 중에 어떤 분들은 질적으로 기르겠습니다. 전도도 안하고 질적으로 기를려고합니다. 그게 유지가 됩니까. 학생들 양적으로 기르는 걸 우습게 알면 질적으로 기른다는 그 반사들 다 떨어졌습니다. 껍데기를 소홀히 하면 알맹이도 소홀해집니다.
어떤 사람은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마칠 때 보니까 육체로 끝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보니까 세상으로 나가버립니다. 어떤 사람은 육체로 시작해서 성령으로 끝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지못해 끌려왔는데 믿음의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그런 경우 굉장히 많습니다. 빵 얻어먹으러왔다가 장로가 된 분도 계십니다. 성찬식도 엄밀하게 따지면 껍데기입니다. 껍데기를 조심스럽게 함으로 알맹이가 되는 겁니다. 이 말씀은 읽으면서 마음을 교류해서 같이 연구해봅시다. 사도 요한이 예수님 말씀을 기록하신 겁니다.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다. 예수님은 어디서 오셨다고 하늘로써 내려왔습니다. 38절 보니까 하늘로써 내려온 것은 42절 봅니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하늘로써 내려왔다느냐, 나는 하늘로써 내려왔다. 예수님은 하늘로써 내려왔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말인데 그 하늘이 어딥니까. 예수님이 내려오신 하늘이 어딨습니까. 태양입니까 다리입니까 화성입니까 수성입니까 우주 공간입니까. 하늘로써 산 떡이다. 하늘은 어딥니까. 우주 공간 하늘도 있습니다. 주님이 우주 공간에서 오셨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늘로써 내려왔다 이 말은 주님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인데 내려오셨다. 공간을 초월해서 하나님 계시는 곳을 천국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오신겁니다. 하늘로써 내려왔다. 하나님인데 이 땅에 오셨다. 그러니까 오신 방법이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오니까 껍데기만 온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는 거지요.
관이라는 것은 볼 관 자인데. 관점. 우리들의 인식. 육적인 눈을 가지고 보는 사람도 있고 하늘의 눈을 가지고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사람도 있고 믿는 사람은 잘 몰라도 매가 가진 눈을 하나님의 눈으로 말씀의 눈으로 구원의 눈으로 가져야합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하늘로써 내려왔다 하니까. 부모를 내가 아는데 아버지가 요셉이고 어머니가 마리아인데 주님은 하늘에서 오셨고. 주님이 말씀하셨으니 있는가보다. 지금도 사람에 따라 그런 게 있습니다. 백목사님 하신 말씀을 다 기록을 하면서 경청한 사람도 있고 대충 들은 사람 대부분입니다. 말도 다른 말이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소원하고 노력해야합니다. 하늘로써 내려왔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예수님이 뭐라십니까. 하늘로써 내려온 산 떡이라고 합니다. 나는 떡이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가르켜 그렇게 말했습니다. 황당한 거죠. 당시에 사람이지 어떻게 떡이야. 그러면 뭔가 의미가 있겠구나 의미를 찾아봐야합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이해못한거지요. 사람이 떡을 먹으면 영생못한다고 하지요. 예수님을 먹으면 사람을 먹어. 이해가 안되는 거지요. 신앙의 부모님의 신앙을 탈선할 때 너희 부모님이 바보냐. 그렇게 물어보고 싶은겁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바보로 보는 거 아니냐. 주님이 정신나간 분이 아닌 이상 그런거지요. 우리 아버지가 어머니가 이 노선 이 공회를 말하면 바보가 아닌데. 잘난 인간들은 도취되었다 보겠지요. 하나님 은혜가 떠나가면 어쩔 수가 없는겁니다. 주님은 하나님입니다. 산 떡이니, 사람이 떡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먹어야합니다. 산 떡이라 그랬습니다. 떡은 떡인데 산 떡이다.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원한 산 제사로 드려라고 했습니다. 너 자신을 완전히 죽여버려라. 저의 습성 다 죽여버리고 주인이 되고 제물로 바쳐졌으니까 산 제사고 산 떡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먹어라, 영생한다. 그 떡이 뭐냐 나의 줄 떡은 영생하는데 나의 줄 떡은 그 떡이 뭐냐, 자기를 떡이라 하셨는데 무슨 뜻이냐 말이죠.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삶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생명이라.
세상이라는 곳은 여러 의미가 있는 중에서 무엇입니까. 나의 줄 떡은 무엇을 위한 것이라고요,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다. 떡은 살인데 무엇을 위해 주느냐, 생명을 위해서 왕의 주인이 누가 주인이라고요. 악한 마귀입니다. 이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멸망받을 세상입니다. 요한계시록 18장에 무엇으로 비유했습니까. 멸망할 바벨론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은 멸망할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에 혁명을 위해서 혁명이 있습니까.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모든 것을 만드셨습니다. 왜 만드셨습니까. 하늘과 땅과 바다와 모든 사람이 사는 환경과 이 모든 것을 왜 만드셨습니까. 이 세상을 만드신 목적이 뭡니까. 천국을 만드시기 위해서. 천국 건설을 위해서 세상을 만드신 겁니다.
우리는 공교육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원래부터 좋아하지 않은 게 아니라 너무 엉망이니까. 학교가 타락해도 학교는 있어야합니다. 군대가 당나라 군대가 되어도 군대는 있어야합니다. 국회의원들이 신뢰받지 못하는 집단이 국회인데 필요한 겁니다. 이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이런 죄악 세상인데 당신 자신을 떡이라 그러시고, 나는 산 떡이다. 이 떡 나를 먹으면 영생한다. 내가 줄 떡은 이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다 라고 합니다. 세상은 이용물입니다. 세상의 생명이란 무엇을 말하십니까. 세상의 생명이란 뭘 말하는 것인가. 뭐가 들어있습니까. 이 세상에 교회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택자가 있고 중생된 성도가 있습니다. 교회만 쏙 빼고 말지. 택자는 이 세상에서 하늘도 없고 땅도 없고 바다도 없습니다. 이 세상이라는 곳에서 택자가 살고 있는데 따로 떨어져서 만들어서 살 수 있습니까. 살 수 없는거지요. 그래서 전체로 다 말하는 건데 이 세상 안에 있는 구원받을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위한 삶이다라는 거지요. 그의 떡을 먹을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무신론자들이 먹겠습니까 석가모니가 먹겠습니까. 누가 먹겠습니까. 교회와 택자들, 믿는 사람, 성경 보는 사람이 먹겠지요. 그들이 세상에 있으니까 생명입니다. 이걸 위한 살이라는 겁니다.
살이 뭐냐, 살 속에는 뭐가 들었습니까. 오늘 새벽에 베니스의 상인에 대해 이야기해드렸죠. 외 그런 이야기 많으냐면 독하게 되고 나니까 욕을 엄청 먹은겁니다. 유대인 부부가 살다가 식모데리고 삽니다. 아내가 죽었습니다. 남편이 식모한테 한 말이 오늘 아침에 몇 개 굽어야합니까. 세 개 구웠는데 오늘은 계란 몇 개 구워야합니까 물어봤습니다. 그렇게 타락했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땅을 소유를 못합니다. 그게 베니스의 상인입니다. 살 속에는 피가 들어있는 겁니다. 살은 뭘 말하느냐 다른 말로 하면 몸입니다. 몸은 뭘로 되어있습니까. 살이죠. 뼈도 있는데. 사람의 몸을 말할 때는 살을 말합니다. 내 살이란 것은 몸을 말하는데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을 상대하고 부딪히는 게 몸입니다. 몸 안에는 마음이 있고 마음 안에는 영이 있고 몸이 보고 듣고 활동합니다. 보는 건 뭘 봅니까. 몸이 말합니다. 걸어다닙니다. 그래서 몸이라고 합니다. 마음은 안에 들었습니다. 뼈는 말씀하지 않을까 그게 살이니까 그래서 살을 말합니다. 그러면 주님이 내가 줄 떡을 세상의 모든 것이다. 주님 몸은 무엇을 말한다고요.
사람의 몸은 다른 말로 말하면 무엇입니까. 생애입니다. 몸이란 거에 생애입니다. 주님의 생애고 대속의 생애입니다. 인격의 양식이기 때문에 먹는 것은 지식하는 겁니다. 생각하는 건데 그건 지식을 전제로 합니다. 지식없는 생각은 없는 겁니다. 날 위해서 사람되셨고 고난에서 사셨고 주님의 그 몸, 알아라. 동기도 알고 목적도 알고 고난의 정도 알고 범위도 알고 혈육도 알고. 알아라. 아는 게 먹는 겁니다. 알았느냐 생각해라. 대속의 생애, 사랑이 무엇이며 사랑의 깊이는 어떠하며 길이는 어떠하며 어느 정도며 희생으로 말한 것이 무엇이며 사활의 대속이지요. 내 죄를 다 멸해줬습니다. 내 죄가 얼마나 됐는데. 모르면 생각도 못하고 양식은 없는 겁니다. 주님의 대속의 생애를 알아라. 생각을 해라. 연구를 해라. 명상해봐라.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너도 그렇게 살아라. 세 가지가 먹는 겁니다.
나한테 적용하면 알고, 생각하고 행하는 건데 아는 건 어떻게 아는 것인가. 사활의 대속 죄를 멸해주고 의를 입혀주고 하나님 화친 시켜주고 내 죄는 뭡니까. 자기 죄를 아는 겁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지. 원죄도 생각하고 원죄 하나만 해도 됩니다. 싫어도 아담의 원죄를 가지기 싫으냐, 고양이, 개가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알아야합니다. 주님의 고난의 생애는 이번 자기 죄를 찾을 때 어떻게 찾았다고요. 왜 주님이 나를 지킵니까. 침 삼킬 동안도 놔 놓지 않기를 어떻게 됩니까. 밥 한 숟가락 잘못 먹으면 죄가 됩니다. 그 죄 하나 하나가 영원한 지옥에 보내는 것입니다. 고급 아닌 고급들 껍데기 아닌 껍데기들. 죄를 따지고 들어가보면 그래서 깨달은 성도들, 이 무수한 죄를 주님이 짊어지고 가셨구나.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죄가 있는데 의도 그렇습니다. 평생을 통해서 주님의 의가 아니면 하늘 나라에서 천국 가더라도 벌거벗은대로 사는데 주님 의가 있으니 벌거벗지는 않는거죠. 나의 죄를 찾고 내가 행할 나의 의를 찾고 여기까지가 죽음이지요.
이걸 생각해서 알고 느끼고 두 번 다시 죄를 짓지 않고, 그때 비로소 먹는 게 되고, 영생이 되는 겁니다. 51절 말씀은 그런 것입니다.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세상의 생명을 위한 삶이라. 기억하시고 주님의 떡을 먹는, 몸을 먹는, 이런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하겠습니다.